반갑습니다.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성대한 개막을 축하합니다.
축제의 현장에 오신 모든 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로 좋은 곳에 잘 오셨습니다.
알찬 축제를 준비해 주신 천기옥 동구청장님과 지종찬 축제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곳, 축제가 열리는 울산 동구는 조선과 해양의 도시입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처럼,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끝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선산업의 성공 신화를 해양관광산업의 성공으로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조선산업의 도시에서 해양관광산업의 도시로, 성장 엔진을 하나 더 장착하는 기폭제가 바로 울산조선해양축제입니다.
한 여름,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낭만과 열정, 재미와 신명이 넘치는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바다는 거친 파도가 칠 때도 있고, 잔잔한 물결이 일렁일 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바다처럼 희로애락의 연속이지만, 오늘부터 사흘간 울산조선해양축제에서는 기쁨과 즐거움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