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울산119안전문화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용수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소방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뜻깊은 축제를 함께 준비해 주신 모든 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전 없이 행복을 지켜낼 수 없습니다.
안전 지킴이인 동시에 행복 도우미가 바로 소방 가족들입니다.
위험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가장 빨리 들어가고, 항상 가장 늦게 나오는 소방 가족 덕분에 우리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방 가족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타인의 목숨을 구하고 있습니다.
헌신과 희생, 이 말 외에 소방 가족을 상징하는 단어가 있을까 싶습니다.
살려서 돌아오는 것도 의무지만, 살아서 돌아오는 것도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소방 가족들의 짐을 조금이라도 나누어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지난 20년간 울산119안전문화축제가 울산을 대한민국 안전 일번지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앞으로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저와 우리 시의회에서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소방 가족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드리며, 모두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