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울산광역시장기 생활체육 태권도 대축전이 열린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께 환영과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김화영 회장님과 울산태권도협회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릴 때, 태권 소녀를 꿈꿨습니다.
도복을 입은 모습이 너무 늠름하고 멋졌습니다.
태권 소녀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태권도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태권도를 통해 어린이들은 예의와 겸손을 배우고, 어른들은 힐링과 웰빙의 건강한 삶을 이끄는 소중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합니다.
태권도 종주국답게 태권도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함께하는 스포츠로 계속 발전하길 바랍니다.
저와 우리 시의회에서도 태권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라며, 모두의 선전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