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울산여성경제인대회가 열린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송해숙 회장님과 울산여성경제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표창을 받으신 유공자 여러분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귀한 걸음을 해주신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님께도 환영과 감사를 드립니다.
제9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고 첫 번째 행사로 울산여성경제인대회에 왔습니다.
여성 의장으로서 여성 경제인들의 잔치에 참석하게 되어 무척 뜻깊고, 감개무량합니다.
경제와 정치의 영역에서 여성의 존재감은 미약했지만,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여성이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기에 더 잘할 수 있는 영역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단점은 장점으로, 약점은 강점으로 우리 여성들이 스스로 힘으로 가시밭길을 꽃길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저를 포함하여 8명이라는 울산시의회 사상 가장 많은 여성 의원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든든한 응원군이 되었듯, 저도 여러분이 여성경제인으로서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갑시다.
울산여성경제인협회의 무궁한 발전과 울산여성경제인의 번창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