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어버이날 기념식과 함월효 축제 개막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임량 관장님과 함월노인복지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가슴에 달린 카네이션이 화사하고 아름답습니다.
어르신들도 어느 때보다 밝고 건강해 보여 무척 좋습니다.
뿌리없는 나무없듯, 어버이없는 자식은 없습니다.
자식은 가끔 사는 게 어렵다는 이유로 어버이의 은혜를 지나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어버이들은 자식들을 그럴 수 있다며 한없이 감싸주십니다.
자식에 대한 어버이의 사랑만큼 한결같은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을 떠날 때 가장 후회스러운 것이 높은 자리도 아니고, 많은 돈도 아니라고 합니다.
살아계실 때 부모님을 한 번이라도 더 찾아뵙지 못한 것을 가장 후회한다고 합니다.
저도 자식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더욱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십시오.
아버님 어머님, 모두 천수를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