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졸업과 학위 수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혼신을 다해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도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명숙 학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졸업과 동시에 새로운 문 앞에 섰습니다.
학교를 벗어나 세상과 부딪쳐야 합니다.
여러분이 더 잘아시겠지만, 녹록지 않은 세상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해서 문을 열지 않으면, 성공의 문은 절대로 열리지 않습니다.
지금껏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한다면, 세상의 문은 실패의 자물쇠가 아니라 성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누가 저에게 어느 대학을 가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주저 없이 한국폴리텍대학으로 가라고 추천하겠습니다.
기술과 기능의 시대에 한국폴리텍대학만큼 효능감 높은 대학은 없을 것입니다.
입학과 동시에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고, 졸업과 동시에 당당하게 어깨 펴고 세상과 맞설 수 있는 대학이기 때문입니다.
과감한 도전과 모험이라는 울산 정신으로 똘똘 뭉친 여러분들의 앞날에 성취의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