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동헌 마당에선 모처럼 문화 잔칫상이 풍성하게 차려졌네요.
마침, 몇 날 며칠 계속되었던 산불도 진화되었고요.
연기가 연기처럼 사라지니, 맑고 쾌청한 하늘이 보여 더욱 멋드러진 봄이네요.
꽃도 흐드러지게 피고 있어 한결 상쾌하고 아름다운 봄날을 즐길 수 있게 되었죠.
잔칫상에 음악과 흥이 빠질 수 없죠.
모든 걱정과 시름은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래요.
흥겨운 잔치마당을 마련해 주신 임채일 울산제일일보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출
연진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려요.
자, 신명 나게 즐겨보시죠.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