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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7회 울산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회의결과

  • 소관위원회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 조회수 : 50
  • 작성일 : 2026-09-09
제267회 울산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회의결과

□ 회의일시 : 2026. 9. 9.(수) 10:00 ~ 12:45
□ 회의장소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 참석위원 : 5명(권태호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성룡, 이은주, 허희정)
□ 심의안건
1. 2025회계연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의안번호 제52호)(계속)(일반회계)
-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원안가결)
2. 2026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의안번호 제53호)(계속)
-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3. 업무협약 체결사항 보고의 건(문화예술회관)
- 울산시립예술단-울주문화재단 지역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 계수조정 및 확정의결(수정가결)

□ 주요내용
1. 2025회계연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의안번호 제52호)(계속)(일반회계)
-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 권영애 부위원장
○ 시립미술관 운영 및 청사관리 사업의 집행잔액 및 이월 사유 점검함. 시설비 15건에 대한 세부 산출 자료가 부족하므로, 향후 사업별로 분리 작성할 것을 당부함. 옥외 전광판 관련 영상 송출현황과 콘텐츠 제작을 따로 하는 건 아니고 영상을 받아 송출하고 있는 것인지 질의함. 유지보수 관리 방안 및 계약기간 점검함.옥외 전광판 설치 이후 관람객 증가 효과 점검하며, 기대효과 대비 실제 효과 질의함. 야간 콘텐츠 제작 및 상영을 통해 인근 지역주민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상영 콘텐츠 홍보를 강화하여 관람객을 유도하는 방안 검토 여부 질의함. 객석 등 주변 여건 조성 여부 질의함. 옥외 전광판을 브랜드화하여 구시가지 및 역사유적지와 문화의 거리 등 원도심을 살리는 관광콘텐츠 확충 필요함. 지속적인 검토와 추진 당부드림.

◈ 이성룡 위원
○ 문화예술회관 성과보고서상 ‘기획공연 객석 점유율(%)’을 보면, 만족도는 높았으나 점유율은 낮았다고 되어 있어 사유를 점검함. 어떤 기획공연의 점유율이 낮았는지 질의함. 점유율 확대를 위한 방안 검토 여부를 점검하고, 홍보 및 티켓 가격, 공연시간 등 그밖의 사유는 없는지 점검함.
○ 울산박물관 소관 ‘박물관 특별전 전시관람 만족도(점)’ 대비 ‘시설이용 만족도(점)’ 달성률은 상대적으로 낮아 사유 점검함. 시민들이 불만이 많았던 시설은 무엇인지. 안내시설 및 휴게, 편의시설 개선의 필요성 강조함. 시설만족도 높이는 데 주력해주시길 당부드림.

◈ 허희정 위원
○ 울산박물관 소관 울산문화유산센터 건립 관련 계속비 이월 이후 현 추진 상황과 준공시기 점검함.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건립이 예정되어 있어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어린이체험실 등 문화복합공간에 대한 설계 반영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변바람. 조속한 완공으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면밀한 추진 당부드림.
○ 울산문화유산센터 건립 준공시기 변경 관련 점검함. 당초 2028년에서 2030년으로 변경된 사유 및 세부 추진 계획 자료를 요청함.
○ 울산박물관의 성과지표 ‘박물관 특별전 전시관람 만족도(점)’, ‘시설이용 만족도(점)’와 울산시립미술관의 성과지표 ‘울산시립미술관 이용 만족도(점)’ 및 ‘어린이 체험전시 만족도(점)’를 살펴보면,핵심은 전시 활성화 및 시민들의 재방문률, 프로그램 참여도 및 만족도에 방점을 두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판단되는데, 이에 대한 부서의 답변바람. 연구, 수집, 보존 기능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보다 세부적인 성과기준 마련이 필요함. 2024년에도 다양한 지표의 필요성이 제기된 만큼 향후 성과지표의 세분화 및 다양화를 당부드림.
○ 울산도서관 내 국회의정정보센터 설치에 따른 추진 절차 점검함. 가장 필요성이 높은 곳이 의회라고 생각되는데, 별도 신청을 해야하는지 절차 점검함.

◈ 이은주 위원
○ 문화예술회관 소관 전시, 문화, 공연 관련 기획 전문 인력(전문경력관)이 따로 있는지와 개방형 직위 여부를 질의함. 회관의 공간 활용 및 현재 추진중인 예술단들이 있고, 기획공연을 하고 있으므로 전문적인 기획력을 가진 전문인력이 필요함. 시와의 논의 및 타시도와의 비교 등 전반적인 점검과 검토가 필요함.
○ 전년도에 예상치 못한 현원 변경으로 집행잔액이 발생한 것인지와 올해 현황도 점검함. 전반적으로 불가피한 부분이 있으므로, 인력 및 예산 추계에 대한 면밀한 검토 당부함.
○ 도서관 및 미술관 예산이 적어, 공업축제 예산보다도 적어 심각하다고 생각함. 대표 도서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 강화를 위해서는 고민이 필요함. 현재 상황으로 보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데 부서의 생각은. 위상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점검하여야 하나 공공 작은도서관 운영 예산이 열악함에도 집행잔액 5백만원이 발생함. 오히려 예산을 늘려야 하는데 안타까움. 구군 작은도서관 및 사립도서관의 경우 자원봉사 인력을 활용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곳에서 관장들이 무보수로 근무하고 있는 곳이 많으나, 관련 지원사업이 적은 것은 문제가 있음. 올해 예산 집행시에는 같은 사례가 반복하지 마시고, 내년 예산 편성에는 적극 반영 당부드림. 도서 구매뿐만 아니라 대표도서관으로서의 구군과 작은도서관의 네트워크와 역량 강화, 견학 기회 확충 등 적극적 예산편성 필요성 강조함. 책값 돌려주기 사업이 구군 도서관에는 8월에 사업비 소진으로 공지됨. 9월 15일까지 신청 시 책값을 돌려준다고 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면 이전 추경 편성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지 지적함. 동네서점 살리기 및 시민들의 신간 구매 및 기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1석 3조 효과가 있는 사업인데 시민눈높이에 미치지 못해 아쉬우면, 내년 예산에 적극 반영했는지 확인함.
○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의 개방시간과 관련해 고민이 필요함. 타시도는 10시까지 개방하고 있으며, 울산시는 일부는 21시 및 구·군에서는 18시 사례도 많음. 울산시 차원에서 적극적 고민과 의견제시를 통해 시민들 만족도 개선을 위해 검토 당부드림.

◈ 권태호 위원장
○ 문화예술회관, 시립미술관, 박물관, 도서관은 모두 시민의 문화 향유를 담당하고 있지만 각각의 기능은 분명히 다름. 따라서 네 기관의 성과를 동일하게 집행률이나 방문객 수만으로 평가해서는 안됨. 문화예술회관은 공연·전시의 질과 지역예술인 참여기회, 시설 활용도를 함께 보아야 하고, 미술관과 박물관은 전시 관람객뿐 아니라 소장품 관리, 조사·연구, 교육성과까지 평가해야 함. 도서관 역시 이용자 수와 대출 권수 외에 정보취약계층의 접근성, 독서문화 확산과 시민의 실제 이용 만족도를 함께 살펴야 함. 이번 결산에서는 일부 사업의 이월과 공연·전시계획 변경, 전문인력 공백 등이 확인되는 한편, 대관수요 증가처럼 시민과 지역예술계의 이용이 확대된 긍정적인 변화도 확인됨. 또한 네 기관 모두 시설과 장비에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만큼, 시설을 설치하거나 사업을 완료한 것으로 성과를 판단해서는 안 됨. 시설투자는 실제 콘텐츠 운영과 시민 이용으로 이어져야 하고, 전시·공연·교육사업은 전문인력의 연속성이 뒷받침돼야 함. 의회도 네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지키면서 시민의 문화생활을 유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 계속 확인하겠음.

2. 2026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의안번호 제53호)(계속)
-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 이성룡 위원
○ 문화예술회관 소관 야외공연장 무대장치 추가 설치 공사 관련 안전관리 위탁용역 전에 부서에서 호이스트 설치 필요성을 미리 인지하고 있었는지 질의함. 시설이 30년이 넘었으나 야외공연장의 시설 보완이 부족해 전반적인 경관개선이 필요함. 대·소공연장 등에 지속적인 시설 개선이 있었으나 건물 노후화로 전기, 소방시설, 기계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데, 주기적 점검 실시 여부를 점검함. 본 사업을 토대로 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 당부드림.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관련 공연의 종류와 관람객 수 충족 가능성 질의하며, 홍보의 중요성 강조함. 공모사업이 지난 4월에 공모 선정되었는데, 준비기간이 빠듯하여 문제가 없는지 점검함. 국비예산 확보는 고무적인 만큼, 시민들에게 혜택이 더 돌아갈 수 있게 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홍보 등에도 만전 당부드림.

◈ 허희정 위원
○ 문화예술회관 소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 성립전 예산 관련 국비 40%, 시 60%로 분담금으로 되어 있는데, 타 공모사업 대비 비율이 적정한지 점검함.
◈ 이은주 위원
○ 문화예술회관 소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 사업 관련 공모사업 신청 주체가 시인지 공연단체인지 질의하며, 지방비 분담 비율이 30~60%으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비 예산 분담비율이 40% 선정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분담비율 산정 기준을 점검함. 한 단체에 지원하기에는 큰 금액으로 판단됨.울주군 및 동구가 제외된 사유에 대한 설명바라며, 제외되어 아쉬움. 공연 시기가 연말 시기에 몰려있는 점 또한 아쉬운데, 앞선 추경에 편성하지 않은 사유 등을 점검함. 집행 과정과 계획에 대한 점검을 통해 유사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당부함.

◈ 권영애 부위원장
○ 박물관 소관 문화유산센터 건립 예산이 감액되었는데, 구체적인 산출근거 설명 바람. LH분담사업비 관련 설명 바람. 2030년이 준공시기로 되어 있는데 차질없는 추진이 되고 있는지 점검함.박물관의 차별성은 무엇인지와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체험형 공간으로 기능이 확대되고 있는데 현황 설명 바람. 건립이후 문화유산 향유 기회 확대될 수 있도록 추진 만전 당부드림.
○ 울산시립미술관《국민화가 이중섭》사업 관련 추경 편성 시기로는 늦은 감이 있는데 현황 점검함. 국립현대미술관 등 대여 작품수 등 관련 설명바람. 구체적인 사업개요 및 계획 질의함.전시공간공사 내용 및 향후 홍보 계획과 예산의 적정성 점검함. SNS 및 쇼츠 활용 및 타당한 근거에 따른 홍보예산 요청 등을 고려해주기 바람. 홍보 철저 당부드림.
○ 옥외전광판 야간 운영 관련해 여름철은 8시가 늦은 시간이 아니며, 미술관 인근 거주 주민이 많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운영시간을 10시로 늦추는 방안 검토 당부드림. 1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만큼 적극적인 홍보 철저 당부드림.

◈ 권태호 위원장
○ 이번 제3회 추경안은 네 기관의 새로운 정책사업을 확대하기보다는 공모사업 선정, 법령 개정과 안전점검에 따른 시설 보완, 인건비·시설 운영비 조정, 설계 완료에 따른 감액 등 연도 중 확정된 사정을 예산에 반영하는 성격이 강함. 또한 회계연도 후반에 새로 반영하는 장비 구입과 시설공사는 의결 이후 계약·설치·검수까지 연내 완료할 수 있는지, 설치 후 유지관리비는 얼마나 추가되는지도 함께 검토해야 함. 추경이 이미 진행된 사업을 뒤늦게 정리하는 절차가 되지 않도록 하고, 감액이 가능한 재원은 신속하게 조정하여 의회의 사전 심의와 재정운용의 실효성을 높여주시기 바람.
○ 울산시립미술관 주변 주거환경이 미비한 상황으로, 재개발사업 추진과 함께 미술관과 학성관 등 주변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하여 문화 인프라 확충의 거점 역할을 할 필요가 있음. 미디어스크린은 시설 홍보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다양한 콘텐츠 운영과 운영시간 연장 방안에 대한 검토도 당부드림.

3. 업무협약 체결사항 보고의 건(문화예술회관)
- 울산시립예술단-울주문화재단 지역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 질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