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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회의결과

  • 소관위원회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 조회수 : 42
  • 작성일 : 2026-01-27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회의결과

□ 회의일시 : 2025. 1. 27.(화) 10:00 ~ 12:10
□ 회의장소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 참석위원 : 5명(홍유준위원장, 손명희부위원장, 안수일, 이영해, 김종훈 위원)
□ 심의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91호) - 이영해 의원(관광과) ⇒ 원안가결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울산문화관광재단 소관

□ 주요내용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 손명희 부위원장
○ 반구천의 암각화 교육과 관련해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준비를 꼼꼼히 해주어 감사드림.
○ 유에코 가동률 ’25년 43.6%에 이어 `26년 목표를 45%로 설정하였는데, 목표가 다소 낮은 것이 아닌지. 유에코 시설관리 개선과 관련해 정밀 안전점검 용역 결과에 따라 시설개선 등을 실시하는데 그 내용은.
○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창단 관련 올해 활동 계획은. 전년도 행감 당시 야구 생활체육인들의 공간 부족과 확보 관련한 여론이 있었는데, 현 상황은. 지속적인 청취 당부드림.
○ 울산마차 색깔이 갈색인 경우도 있고 빨간색인 것도 있는데, 15대 중 몇 대가 그러한지. 시민들이 사진을 찍거나 좀 더 타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의견 수렴하여 색을 선택하여 주기 바람.
○ 무장애 시티투어 운행 계획과 투어 종류에 대해 설명 바람.

◈ 안수일 위원
○ 연초부터 계획한 바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해주기 바람. 울산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문화예술, 체육 분야가 중요함.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드림.
○ 올해 문화유산과가 신설되었음. 울산의 역사가 반구천의 암각화에서 시작 된다고 하여도 부족하지 않은 만큼 울산시가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유산 보존 준비에 철저를 기하여 주기 바람.
○ 체육지원과에서 전년도 세계궁도대회에 이어 올해 많은 전국대회 유치가 계획되어 있음. 울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대회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람. 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관광과에서도 태화강 국가정원과 연계한 남산로 문화광장 사업, 전망대 및 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주기 바람.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서 설명 바라며, 추진 상황을 수시 보고를 당부드림.

◈ 이영해 위원
○ 세계적 공연장 건립과 관련 올해 타당성조사, 설계공모· 실시설계까지 추진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음. 더 홀(THE HALL) 1962 명칭에 대해 울산의 역사가 담겨 있어 깊은 감명을 받음.
○ 반구대 역사마을 공동체사업 예산이 전년도에 전액 불용 처리 되었음. 가장 중요한 골자는 향후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바람.
○ 태화강 뱃길을 활용한 폰툰보트 관광순환코스 개발 사업과 관련해 낙동강 유역청의 허가를 요하는 사업인지. 해당 사업이 울산시의 수상교통 발전을 위한 것인지, 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하는 일환인지 방향성에 대해 질의 드림.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야간관광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람. 계절별로 기준을 달리하여 봄, 가을 등을 활용하여 야간에도 운영함으로써 지역의 상권 활성화에 기여 바람.
○ 유에코의 가동률을 높일 필요가 있음. 마이스 인재 양성을 위해 ‘컨벤션 기획사’ 국가기술자격 과정, 울산 마이스 얼라이언스 교육 및 공동 마케팅 활동 등을 추진 하고 있는데, 참여율을 높여주기 바람.
○ 울산의 세계궁도대회 및 프로야구단 창단 등으로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 다만,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러닝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 타시도의 경우 마라톤뿐만 아니라 2km 단거리 러닝부터 시작하고 있음. 러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현재 가족 단위로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초보들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설을 고민 바람.

◈ 김종훈 위원
○ 세계적 공연장 건립과 관련해 당초 계획과 변경된 것이 있는지. 좌석 등 내부 시설 설계에 대한 계획은.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와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시대 흐름에 잘 맞춰 추진해 주기 바람.
○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사업과 관련해 추진 상황은. 등억온천단지가 현재 미관상 좋지 못한 상황에서 리모델링 및 관광단지 조성 등의 필요성에 대해 다방면으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음. 산악(해상)관광 개발을 위해 군에서 하기 힘든 부분이 있으므로 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봐주기 바람.
○ 전문 체육인 육성과 관련한 구체적인 지원이 시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체육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 바람.

◈ 홍유준 위원장
○ 울산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문화시설 확대를 위해 세계적 공연장을 건립 추진 중인데, 5개 구·군별 문화 향유에 대한 기회 불평등이 생길 수 있음을 고민해 보아야 함. 본 의원이 전년도에 칼럼을 쓴바 있는데 이에 따르면, 울산시의 경우 문화예술 부문 분야에 1.78% 정도 예산편성이 되어 있으며, 구·군별 예산 비중은 울주군 1.61%, 동구는 0.23% 등 편성되어 구·군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남. 동구에서 전시나 공연을 위한 공간이 문화예술회관뿐인 실정이며, 가동률 또한 저조하여 50%도 넘지 않음.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의 지원을 통해 동구민들이 문화 향유율을 높여주기를 당부드림.
○ 전통사찰 및 부대시설 보수․정비와 관련해 해남사, 동축사, 문수사 등 3개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 소화관정 설치(7개소)는 언제 실시할 예정인지. 생활용수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속한 추진 요함. 최근 동축사를 방문한 바 있는데, 화장실 개선이 시급해 보였는데, 현황 파악 후 조치해주기 바람.
○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사업과 관련해 협약 상황은. 사업 연기가 있어 왔는데, 협의 및 방향성 제시를 통해 되도록 2월 말까지 착공될 수 있기를 바람.

2.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91호) - 이영해 의원(관광과) ⇒ 원안가결
◈ 손명희 부위원장
○ 벨로택시, 전기마차, 울산마차 등의 용어가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용어의 통일 필요성에 대해 질의 드림. 통일해서 사용해주기 바람.
○ 비용추계를 봤을 때, 가동률을 몇 %로 잡은 것인지. 위탁운영비 내에 수선유지비와 상해보험 등이 포함되어 있는지.
○ 감면 대상을 보면 ‘「장애인복지법」제32조제1항에 따른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사람’이 있는데 모든 장애인을 포함하는 것인지. 「울산광역시 장기 및 인체조직등 장기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에 따른 감면 대상 검토 여부는.
◈ 홍유준 위원장
○ 태화강 국가정원 내 방문객들이 많고, 아이들이 뛰어다니거나 할 수 있음. 최대한 이 점을 유의하여 운행 구간을 자전거도로처럼 색깔을 구분하여 표시하는 등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보완해주기 바람.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울산문화관광재단 소관
◈ 김종훈 위원
○ 전년도에 스토리 야시장이 하절기보다 동절기에 더 인기가 많았다는 얘길 들었음. 특히 연말 테마형 크리스마스 마켓 운영이 인기가 많았는데, 어떠했는지. 타시도에서도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데, 울산시만의 특색을 가지고 소상공인과 연계한 좋은 취지의 행사였다고 사료됨. 예술인들이 공정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할 수 있도록 재단에서도 노력해 주기 바람.
◈ 안수일 위원
○ 문화관광재단이 통합된 지 3년 정도 되었는데 정착이 잘 되고 있다고 생각됨. 유에코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데 금년에도 목표지향적으로 유치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람.
○ 스마트관광플랫폼 활성화와 관련해 왔어울산 플랫폼 유지관리 용역 업체 선정 예정인데, 새로운 업체를 선정하는 것인지. 운영 현황을 보면 실적이 증가하였는데, 금년 한해도 플랫폼 마케팅 추진 및 대외 홍보를 위해 노력해주기 바람.
○ 문화예술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꿀잼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등에도 만전을 기해주기 바람.
◈ 이영해 위원
○ 전년도에 유에코 가동률이 이전 대비 소폭 상승하였는데,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유에코 전시회 개최 지원과 관련해 1회 최대 가능한 지원 금액은.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 있는지. 문화관광체육부 및 산업통상부에 국제컨벤션 개최와 관련한 추진되고 있는 공보사업이 있는지. 유에코의 가동률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재단의 적극적인 대외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울산 내 기업을 방문하거나 정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 있다면 적극 참여함으로써 지원을 늘려 울산에 대한 유인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바람.
○ 울산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이 마무리되고 있는 상황인데, 휠체어 탑승 시티투어버스 도입이 늦어지고 있는 사유는. 무장애 차량인 미니밴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 재단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되는 것인지와 그 방법은. 타시도에 방문해보면 휠체어 등 보조기기를 대여할 수 있는 것을 보았는데, 울산시 현황은. 관련 부서와 연계하여 재단에서도 보조기기 대여 장소 등을 무장애 관광 홈페이지에서 쉽게 검색해볼 수 있도록 개선해주기 당부드림.
◈ 손명희 부위원장
○ 울산마차로 통일하여 용어 사용 바람. 디자인 개발로 인해 운영이 늦어지게 되었는데, 마차 색(붉은색)에 대한 시민들의 이견이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근무 직원 현황과 향후 계획은. 마차 운전자가 관광 해설까지 하는 것인지. 사진 촬영까지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마차에서 내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임.
○ 울산에서 일하며 여행하기 유케이션 운영과 관련해 전년도 추진실적을 보면 남구 실적이 저조한데 그 사유는.
○ 스토리 야시장 운영과 관련해 동절기 크리스마스 마켓이 활성화되었음. 다만, 하절기에 방문을 해보니 너무 더워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국가정원 봄꽃축제 등을 활용해 봄철에 추진하는 방향을 고민해 봐주기 바람.

◈ 홍유준 위원장
○ 스토리 야시장의 올해 사업예산이 8억원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전년도 대비 확대된 것인지. 해당사업을 구·군별로 관광지 발굴을 위한 활용 기회로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보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