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달동에는 불법bar들이
엄청나게 많으신거 아실겁니다
유흥주점 거리가 안되는데
유흥주점처럼 불법영업하는 불법bar들이 엄청나게 몰려있습니다
여사장이나 여직원들이 손님들과 술을 마주보고 같이마시거나 아니면 옆에 앉아서 술을같이마십니다
제가 직접 가본가게들은 일단
울산 남구 달삼로45 2층 골드문bar
울산 남구 달삼로49-2 3층 스타bar
울산 남구 번영로144번길7 1층 아이비bar
울산 남구 달동1258-7 2층 Q bar
입니다
여기가게들은 일반음식점 허가인데 여사장들이구요 손님들과 술을같이마시는 불법접객을 하면서
돈을법니다
유흥주점 허가를 내면 세금을 많이낼까봐 일반음식점 허가를 내서 탈세중이죠
입구에 시시티비를 달아서 단속이 오는지 확인하고
손님이 있으면 문을 잠그고 입구 확인하고 손님인지 확인해서 문을 열어주고
불법 접객을합니다
그리고 누가오면 일하는 여자들이 잠시 술을먹다가 빠집니다
단속일까봐 그럽니다
제가 볼때 김상욱시장님 시청담당자는 해결안되는데 김상욱시장님이 해결좀해주세요
달동 저가게들 주위에
불법bar들이 엄청많아요
닉스bar 봄bar 벨라bar 작약bar 라온bar
모두다 일반음식점 허가더라구요
꼭좀 해결책좀주시길 바랍니다
알바천국에서는 아직도 술집여자들을 구하고 있습니다
울산에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