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차를 타가가 고장이나서 차량을 바꿀 시점이 되었습니다.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시점에 친환경차 전환을 하려고 하였는대 하반기 승용으로는 400대 정도 밖에 보조금 지원이 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전기차 를 구매하고 싶어도 보조금 정책 때문에 제조사에서는 판매를 하지 않구요. 차를 먼저 구매하고 개인이 신청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더군요
2초만에 신청 마감 될 정도면 시민들의 수요가 엄청나게 많았을 텐데 시에서는 어떤 대책을 마련해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부산에서도 순식간에 신청 마감되여 추경을 통해서 공급을 맞춰 줬다는데 울산 시와 의회에서 노력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렌트를 몇개월 째 하고 있는지 비용이 너무 부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