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산시민입니다. 울산에서 나고 자라, 현재까지도 울산 내고향을 자랑스러워 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울산은 참으로 좋은 곳입니다. 발전가능성도 무궁무진하구요.
이제는 나이가 차고 보니, 세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내가 터를 이루고 사는 이곳 내고향 울산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민선9기 김상욱시장님으로 통해, 울산시민인 제가 울산이 보이기 시작했단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울산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일이 없을까? 있다면, 정말 나서서 앞장서고 싶다는~생각이 많습니다
시장님도 일하고 싶어 하시고, 더불어 시청공무원님들도 나서서 함께 해주시고, 시의회의 의원님들 중에서도 분명히 함께 나서서 일하고 싶으실텐데,, 그러지 못하고 계시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여야 나누지 마시구, 울산만 봐주시면 안될까요?
전국에서 광역시 대표로 선도해서 앞장설수 있는 울산시를 함께 만들어 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민의 꿈과 소망입니다. 시의원님들 시청과 함께 해주세요~ 분명히 시의회도 울산시를 염려하고 발전해가기위해 열심히 하고 싶으신것 압니다. 진영을 나누지 마시구, 함께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