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C03 소유주입니다.이 지역 아파트들은 지은지 40년이 훌쩍 넘어갑니다. 누수는 기본이요. 아파트 벽면에 금이 쩍쩍 생기다가 이젠 시멘트도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재개발 하나 보고 버티고 있는데 그나마도 특정상가 하나(비대위)가 알박기하고 있는 상태라 10년 넘게 지지부진하다가 참다못한 소유주들이 상가제척을 위한 정비구역 변경을 남구청에 신청했습니다. 각 부서마다 6회가 넘는 자료추가 요청에 점점 지쳐가고 있는 와중에 건설과로부터 제척상가 옆으로 도로를 내라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기부채납을 통해 제척상가 옆에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고 막다른 길을 해결할 회차로까지 이미 배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과가 이를 반려하고 아파트 부지를 두 조각으로 쪼개어 가로지르는 & #39;관통 도로& #39;를 추가로 요구하네요. 이건 소유주들의 막대한 재산피해와 아이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일입니다.
재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