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봄에 피는 꽃은 모두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옆을 봐도, 뒤를 봐도, 온통 태화강 국가정원에 봄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울산 시민의 정원에서, 이제는 오천만 국민이 즐겨 찾는 대한민국의 생태관광 일번지로 바뀌었습니다.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세계적인 정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봄은 자연의 언어로 말하자면, 축제라고 합니다.
봄꽃을 놓치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라고 어느 시인은 말했습니다.
사람은 모여 사는 게 정답고, 꽃은 모여 피는 것이 화려하다고 했습니다.
봄꽃과 함께 다양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싱그러운 오월의 봄을 마음껏 만끽하십시오.
모두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