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모든 어린이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린이를 거치지 않은 어른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어른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어른들은 어린이를 보면서 어릴 때 추억과 기억을 떠올립니다.
꿈과 희망이 많았던 어린이 시절을 그리워하기도 합니다.
어른들은 어린이들을 통해 그때의 꿈과 희망을 다시 꿉니다.
조금 더 많은 꿈, 조금 더 좋은 희망을 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공부도 운동도 신나게 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것은 모든 어른들의 간절한 꿈이자 희망입니다.
어린이가 즐거운 세상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입니다.
그 즐거움과 행복을 위해 어린이날만이 아니라 매일매일 애쓰겠습니다.
싱그러운 오월처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