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울산커플마라톤대회가 열린 것을 축하드립니다.
싱그러운 휴일 아침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엄주호 경상일보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뛰어도 좋고, 함께 걸어도 좋은 계절입니다.
정겨운 대화와 웃음, 애틋한 정과 사랑이 있어 더 좋은 시간이고 공간입니다.
커플이 되려면 첫 번째 조건이 같은 마음입니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처럼, 마음만 하나로 모으면 못 할 게 없습니다.
커플마라톤대회를 통해 뛰고 걸으면서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울산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