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여천파크골프장 건립의 첫 삽을 뜨는 기공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울산을 파크골프의 성지로 바꾸고 계시는 김두겸 시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일대는 완충녹지였고, 한동안 쓰레기 매립장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나름 용도에 맞는 역할과 기능을 한 쓸모 있는 땅이었지만, 사람이 활용할 수 없는 불모지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러나, 2028년에는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릴 무대로 바뀝니다.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도 대거 이곳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혐오와 기피 공간에서 거대한 정원과 파크골프장이라는 친환경 시설로 거듭나게 됩니다.
여천파크골프장은 핵심 시설 가운데 하나로 잡을 것입니다.
3대가 함께 즐기는 가족형 명품 스포츠 시설로서 여천파크골프장은 운동과 여가 문화에 획기적인 변화를 이끄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기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라운딩하는 시민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무척 설렙니다.
설렘과 기대에 걸맞는 멋진 파크골프장이 만들어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여천파크골프장이 순조롭게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저희 시의회에서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애써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 거듭 감사드리며, 모두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