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명정천 생태하천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두겸 시장님과 박성민 국회의원님을 비롯하여 애써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도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오수와 폐수로 뒤덮였던 태화강이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것을 두고 기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기적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시간이 되었다고 찾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민관 모두의 관심과 노력, 열정이 기적을 만드는 원동력이었습니다.
깨끗한 바다는 깨끗한 강이 만들고, 깨끗한 강은 깨끗한 샛강이 원천입니다.
샛강인 명정천이 깨끗해지면, 태화강도 울산 바다도 깨끗해집니다.
명정천을 끼고 사는 사람들의 삶도 한층 나아질 것입니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명정천이 또 하나의 기적으로, 또 하나의 축복 같은 선물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저도 수시로 명정천을 살펴보고, 명정천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두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