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의원님들을 모시고 신년인사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진용 회장님과 울산광역시의정회 회원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길고 길었던 추위도 입춘이 지나면서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입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도 의정회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 조언 덕분에 저희 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 역할을 잘할 수 있었습니다.
위기를 슬기롭게 딛고 다시 시민을 위해, 울산을 위해 혼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의정회 선배님들이 흔들리는 저희를 굳건하게 잡아주셨습니다.
경험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는 것을 의정회 선배 의원님들이 보여주셨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이정표와 나침반 역할을 해주셨기에 저희들이 길을 잃지 않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라며, 시민과 울산을 위해 울산광역시의회가 제대로 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공사다망하시겠지만, 자주 만나서 회원 간 친목도 도모하시고, 울산의 원로로서 중심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울산광역시의정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곧,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