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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전국 무술인의 밤

  • 작성자 : 의장실
  • 조회수 : 21
  • 일자 : 2026-01-24
  • 장소 : 문화예술회관
반갑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국무술인의 밤이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통 무술의 길을 걷고 계신 모든 분께 환영과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설영진 총재님과 세계전통종합무술교육총연맹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나라와 민족을 더 깊이 이해하려면 전통 무술을 보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전통 무술이 있고, 무술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외부의 침략에 맞섰습니다.
무술은 방어와 공격의 수단이자 도구인 동시에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무의동원(武醫同源)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사람을 지키고 살리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무술과 의술의 근원은 같다는 뜻입니다.
붉은 말의 기운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병오년에 검도와 합기도는 물론 각종 무술이 더욱 각광받는 한해가 되길 기원드립니다.
저희 시의회에서도 설영진 총재님과 세계전통종합무술교육총연맹이 펼치는 활동에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무술인 여러분의 더 큰 발전과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