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종갓집 중구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게 되어 무척 기쁘고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건강과 행복도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처럼 힘차게 질주합시다.
거침없이, 당당하게, 끝까지 내달려 목표를 이뤄냅시다.
종갓집 중구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저도 적토마처럼 쉼 없이 부지런히 질주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함께 달리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십시오.
여러분과 함께라면, 더 빨리, 더 멀리, 더 신바람 나게 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구와 여러분을 위한 적토마가 되겠습니다.
맨 앞에서 대열을 훌륭하게 이끄는 적토마가 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모두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