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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시의회, 거제시 호우 피해 격려물품, 성금 전달

  • 작성자 : 총무담당관
  • 조회수 : 9
  • 작성일 2026-09-03
hwpx파일 보도자료(260903) 울산시의회 거제시 호우 피해 격려물품 성금 전달.hwpx  [0.26 MB] 바로보기
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영해)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최근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직접 찾아 성금을 기부하고 현장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장을 비롯해 홍성우 제1부의장, 손근호 제2부의장,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 등 시의원 4명과 의회사무처 직원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9월 3일 거제소방서를 찾았다.
방문단은 폭염 속에서도 수해 복구 및 수색·구조 활동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준비해 간 격려품을 전달했다. 현장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방문단은 거제시청을 방문해 변광용 거제시장을 접견하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수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현장을 방문한 이영해 의장은 “예기치 못한 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드린 성금과 격려품이 현장에 계신 분들과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변광용 거제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먼 길을 달려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장님과 의원님들,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성금과 따뜻한 마음은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인근 지자체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