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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진혁 의원 서면질문 답변(울산시청사 사무공간 부족문제 해결방안)

  • 작성자 : 공진혁
  • 조회수 : 44
  • 작성일 : 2024-03-28
울산시청사 사무공간 부족문제 해결방안 관련
공진혁 의원 서면질문 답변


□ 존경하는 공진혁 의원님

○ 평소 우리 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과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울산시청사 사무공간 부족문제 해결방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첫째, 청사 사무공간 부족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우리 시는 부족한 청사 사무공간 확보를 위해 2018년 2별관을 증축하였으나 이후 조직개편 등에 따른 부서 신설로 사무실이 부족하여,

○ 본청 5개 부서와 경제자유구역청, 자치경찰위원회 등 직원 137명 정도가 시청 인근 사무실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청사 사무실의 부족한 환경을 해결하기 위해 건축설계 전문가의 의견 등을 거쳐 청사증축을 검토하였으나, 기존 청사의 추가 내진보강 등의 구조적 문제로 수직 증축이 어려운 상황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또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95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청사 기준면적이 제한되어 있는데, 우리 시의 경우 법에서 정한 해당 기준면적(본청 37,563㎡, 의회 5,174㎡)에 대비하여 여유가 없는 실정(본청 36,404㎡, 의회 5,120㎡)으로 추가할 수 있는 청사 면적(본청 1,159㎡, 의회 54㎡)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 이처럼 내진구조로 인한 청사증축의 문제점과 법령에서 정한 청사 기준면적으로 인해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는 부서들을 본청 공간에 합치거나, 의회의 면적을 충분하게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실정입니다.


□ 둘째, 한국은행 울산본부 또는 본청 서쪽 인근 부지 매입 및 행정타운 활용을 통한 청사 공간확보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한국은행 울산본부를 청사부지로 활용하기 위해 2022년 7월과 2023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문의한 결과, 이전 및 매각 계획이 없다는 의견을 회신받았으나,

○ 이후, 2023년 11월 한국은행 총재 내방 시 우리 시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는 한편 매각과 관련된 대안을 찾는 데 협력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상황입니다.

○ 이에, 우리 시는 한국은행 울산본부 및 본청 서쪽 인근의 민간 부지 매입을 포함하여, 우리 시 재산인 중구청사 예정부지를 활용한 제2청사 건립,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개정 요청 등 부족한 청사공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이상으로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