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3일 오전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청년활동 사단법인 준비위원들의 방문을 받고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위한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울산지역 청년들로 이뤄진 이들은 이달부터 청년단체 사단법인을 만들어 청년·청소년 진로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장학사업, 사회공헌 문화활동 등의 각종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울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 관계공무원들도 참석해 “공공기관이 하기 어려운 부문의 사업을 스스로 추진하는 청년들의 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안수일 의원은 “미래세대가 다양한 가치를 발휘하며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며 ”울산의 청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고 진취적으로 삶을 탐구해 나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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