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사이트맵
메뉴

열린의장실 의회안내 의원소개 의정활동 의회소식 의안정보 정보공개 열린의회
닫기

HOME > 의정활동 > 포토갤러리

포토갤러리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

  • 작성자 : 홍보사진
  • 조회수 : 53
  • 작성일 : 2023-07-28
울산시의회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은 28일 오전 11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농소동 지역 초·중·고등학교, 아파트, 지역주민, 시 교통기획과, 울산경찰청 교통과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보행신호 점등, 음성안내 방식 등을 통해 보행자 편의와 교통사고 예방을 도모하는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확대에 관한 주민 의견을 청취코자 마련됐다.

참석한 주민들은 “북구에는 바닥 신호등이 농서초등학교 앞, 천곡초등학교 앞 교차로 등 6곳에 설치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횡단보도 설치로 어린이,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시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이어서, “바닥 신호등으로 대표되는 스마트 횡단보도는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의 안전 예방과 보행 시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으로 전방주시 소홀로 횡단보도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LED 기능의 바닥 신호등을 학교 앞 횡단보도 교차로에 설치· 확대 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에 시·경찰청 관계부서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장치는 왕복 4차로 이상인 도로에 보행 통행이 빈번하고 횡단사고가 잦은 지점에 설치한다”고 하였다.

이어서 구·군별 바닥 신호등은 울산 관내 총 53곳에 설치되어 있는데 현재 초등학교 앞이나 보행 통행이 많고 횡단사고가 잦은 곳에 설치되어 있다며,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을 검토하고 관련 부서 간 적극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문석주 위원장은 “바닥 신호등은 교차로 1개소 기준 설치비용이 여건에 따라 6천만원에 이르지만,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관계부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설치된 곳에 대한 점검·관리를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스마트 횡단보도 : 집중조명·차량번호 자동인식·보행신호 음성안내·바닥신호 등 8가지 스마트 기술을 집약시킨 횡단보도로 정지선 위반 안내와 함께 집중조명으로 운전자의 주의 환기를 유도하는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초점을 둔 시스템임
※ 사진을 다운로드 하려면 사진을 클릭하세요.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1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2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3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4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5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6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7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8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학교 앞 교차로 보행안전 개선 간담회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