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달동에 일반음식점 허가를 내고
bar들이
여사장과 여직원들이 손님들이오면 같이 술을마시는 불법영업을
수년전부터 해왔는데 왜 하나도해결책이없나요& gt;& gt;& gt;& gt;& gt;????
울산 남구 달삼로 45 2층 골드문bar
울산 남구 번영로144번길7 1층 아이비bar
여기 두곳은 손님있으면 문을 닫아두고 누가오면 입구 시시티비를 보고 손님인거같으면 문을 열어주고
일하는 애들을 잠시 빼서 어디로 숨겼다가 막그러는데
불법으로 같이 술마시는 이가게들 해결책없나요??????
유흥주점 세금 안내고 있으니 탈세로 조사도 해야될거같습니다
유흥세를 안내고 유흥영업을 하고 있으면 탈세라고 하던데 이부분도 알아봐주세요
그리구 울산 남구 달삼로49-2 3층 스타bar
저녁10시이후 열어서 여기도 일반음식점인데 여사장이 손님들과 술을 창가 빠쪽에서 같이 술을먹는 불법하네요
그런데 여기는 1층입구에서 부터 시시티비있어서 다확인하면서 손님을 받네요
여기말고도 이주위에 불법bar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가게들은 제가 직접 다가본가게들입니다
아직도 알바천국엔 시급4만5만 등등으로 여직원들을 구하고 있습니다
일반음식점 허가로 낸 이가게들은 서빙만 해야되는 가게들입니다
하지만 마주보고 술을 따라주고 여직원들이
아니면 옆에앉아서 술을따라주는 여직원들이 있습니다
여사장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구 달동 담당의원님도 해결책이 필요하다 봅니다
울산 남구 달동에만
bar들이 닉스bar 봄bar 벨라bar 요요미bar 작약bar 라온bar 예쁘제bar 럭셔리bar
너무나 많습니다 이가게들도 유흥허가가 아니라 일반음식점 허가들입니다
bar간판이 적혀있는곳들은
남자손님들이 여자들이랑 술을 먹으러 가려하는곳들입니다
꼭좀 해결좀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