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장이 내놓은 정책이 터무니 없이 혈세 낭비로 울산시 앞으로 괜찮을까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정책들 뿐이였습니다.
트램, 학성공원 물길복원., 버스노선 개편(축소)등 살고있는 울산시민의 목소리는 커녕 실생활에 맞는 정책인지 조사,검증조차 이뤄지지 않았을것 같은 의구심이 들만큼 말도 안되는 정책이 줄줄이 나오고 결국 선거로 민심의 변화를 보았을 겁니다.
시의회가 정당 편가름을 떠나서 예전 정책에 문제점이 있으니 이런 투표결과가 나왔으리라 보고 같이 민심을 돌리는 것에 집중해야하지 않을까요?시장님이 예전 정책을 가지고 다시 재점검 하자는 것에 안된다라는 말뿐 진행을 하려는 것은 울산시민을 위함보단 정당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행보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정당 편가름 실랑이 벌이지 마시고 울산시를 위해 울산시민이 뽑은 시장님과 힘을 합쳐 울산시를 발전 시켜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