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원들은 각자 자신의 존재이유를 확실히 밝히기 바란다
1번: 시민의 편리를 위해서 존재하는지?
2번: 시민의 편리보다는 막 땡강을 부리고 싶어서 존재하는지?
각자 거짓말하지말고 유권자인 시민앞에 스스로 밝혀라.
이번에보니까, 김상욱당선자께서 울산시민의 발인 버스노선 정상화를 빨리 해서 시민의 편리를 앞당길려고 하는데,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들이 반대해서 예산을 안해준다고 하는데, 울산시민 혈세가 니들 돈이냐? 니들이 뭔데 시민 편리를 못하게하고 땡강을 부리나? 그래서 울산시의원들은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시민반대편에서 일을 할거면 존재이유를 밝혀라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