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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 소관위원회 :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 조회수 : 15
  • 작성일 : 2026-02-06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7차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회의 결과

□ 회의일시: 2026. 2. 6.(금), 14:00 ~
□ 장 소: 운영위원회 회의실
□ 참석위원: 4명(권순용 위원장, 공진혁 부위원장, 김종섭, 안대룡 위원)
□ 부의안건: 2026년도 울산광역시 청년정책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
□ 회의결과

◈ 권순용 위원장
- 현재 울산은 청년미래센터에서 은둔 고립 청년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 분야에서 좀더 울산이 앞서 나갈 수 있는 도시가 되기를 바라고, 청년여성 경력 단절에 대한 지원은 출산율 상승 등 사회적인 많은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종 정책지원 및 sns홍보를 조금 더 신경 써주기를 당부

◈ 공진혁 부위원장
- 청년지원센터(종하이노베이션) 이전 이후 이용자의 만족도도 높고 예산도 23년도에 비하여 증액되었는데, 이후 각종 청년 사업들의 구체적인 성과지표가 있는지?
- 청년사업은 현재 96개의 다양한 사업이 있는데, 여러 부서와 다양한 기관이 중첩되고 시와 구군간의 중복되는 사업이 많아 청년정책 사업을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주무부서)가 필요
- 울산의 학생들이 대학문제로 타 도시로 유출되는데 유출된 이후 유출된 청년들의 재유입이 없는 상황임. 이러한 청년들을 재유입 시키기 위하여 타 도시에 있는 대학 및 기업들과 울산기업을 연계하여 장학금·지원금 지급을 통하여 유출된 울산청년들이 다시 울산에 돌아올 수 있는 방안 강구

◈ 김종섭 위원
- 울산의 청년여성(만 19세~39세 미만)들의 경우 육아 및 가사(32.6%)로 인하여 경력이 단절되고 있는 실정인데, 육아나 가사를 위하여 직장을 그만두고 경력단절이 되고 있는 울산의 청년여성의 비율을 줄이기 위한 정책사업(재취업 프로그램, 취업 연계 등)이 시행되고 있는지?
- 청년여성의 일자리 연계강화에 반드시 힘을 써야 하는 상황인만큼 경제진흥원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각 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좀더 강화하여 청년여성들의 일자리 연계를 면밀히 신경 써주기를 당부

◈ 안대룡 위원
- 청소년쉼터 퇴소기준이 나이기준 만24세로 알고 있는데, 단순히 나이의 기준이 아닌 자립의 기준으로 봐야 함. 단순 나이의 기준이면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닌데 퇴소를 하게 되고 이는 은둔·고립형 청년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될 우려가 있음.
- 은둔·고립형 청년들은 취업실패 등 가정적인 문제, 사회적인 원인 등 다양한 원인들이 있는데 이 은둔 고립형 청년들 중 경계선지능 청년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분들이 법적·사회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상황인만큼 이분들을 위한 시의 정책적인 사업이 있는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 경계선지능인 학부모들의 교육강화, 경계선지능인 학부모모임에 대한 지원,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도 면밀히 신경 써주고, 필요하다면 교육청과의 기관 간 협력을 통하여 유년기부터 청년기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
- 울산에 청년들의 다양한 분야의 축제들이 있는데 부산의 지스타페스티벌처럼 청년들을 위한 축제들을 통합하여 종합적인 축제 개발의 필요성 및 울산만의 특색있는,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년 맞춤형 축제 개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