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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정차역 야음역 신설 사업성 검토요청

  • 작성자 : 황 **
  • 조회수 : 241
  • 작성일 : 2026-10-17
png파일 스크린샷 2026-09-22 120034.png  [1.96 MB] 바로보기

내용
동해선 정차역 신설 관련 내용입니다.
현재 야음동 일대 29년까지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그랑라크, 라크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이편한 세상 대현 레이크 포레 등 신축 입주 세대만 약 4000세대에 가까운 입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기존 야음동 인구까지하면 울산 내에서도 손에 꼽는 주거구역입니다. 하지만 이런 야음동에는 아직 교통이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추후에 트램 2호선이 새터삼거리까지 연장안으로 예타에서 통과후 사업이 진행된다면 개선되겠지만 부울경 통합 관련해서 야음동에서 동해선 접근성은 아직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기존 동해선 노선에 야음역(가칭) 정차역 신설을 검토 부탁드립니다.
울산 대표하는 울산 부동산 카페에서도 조회수가 10,000명이 넘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운 내용입니다.
https://cafe.naver.com/kyerongapartment/3608687

부산구간 거제해맞이~센텀은 7.1km 구간에 역이 8개로 역 사이 거리가 약 1KM에 불과한데 반면
기존 태화강 - 개운포 노선 거리는 약 5km정도로 약 5배에 가까운 거리입니다.
실질적으로 개운포 노선은 일반 시민 이용객 숫자가 적어서 기존 야음동 주민들은 비효율적인 동선에도 태화강역이나 개운포 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에 정차역이 신설된다면 추후 트램 2호선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2호선 중구 주민들은 굳이 환승을 하지 않고도 야음역에서 동해선 승차가 가능하고 보다 효율적인 이동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부산 원동역 사례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부산원동역은 안락역과 재송역 사이(약 2.9km) 수영강 위 구간에 지어졌음에도, 지상 선로 위에 대합실을 올리는 & #39;선상역사& #39; 방식으로 건설되었습니다.
- 합리적인 사업비로 경제성 확보
지하를 깊게 파야 하는 지하철역(통상 1,000억 원 이상 소요)과 달리, 지상 선로를 활용하는 선상역사는 건설비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부산원동역 역시 약 270억 원의 사업비로 타당성 조사(B/C 1.09)를 통과했습니다.
- 열차 운행 중단 없는 공사
부산원동역은 동해선 열차가 정상 운행하는 상태에서 운행 중단 없이 공사를 마치고 2020년 3월 개통되었습니다.
- 충분한 역간 거리
개운포역~태화강역 구간은 약 4.9km로 부산원동역 구간(2.9km)보다 훨씬 길어, 중간에 야음역(가칭)이 신설되더라도 양옆 약 2.4~2.5km 간격이 유지되므로 표정속도 기준을 여유 있게 충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동해선 노선과 야음동 333번지쪽 부지를 활용해 정차역 신설 사업성 검토 부탁드립니다.
항상 울산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울산시 공무원 분들과 울산 시장 김상욱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