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을 위한 긴급구난 등을 위한 예산인데 이것을 삭감하는 울산시 의회의 처사는 시민의 대표들이 자신의 정파적 이해관계 때문에 시민의 이익을 작당하여 고의로 훼손할 수 있다는 사례로 남게 됩니다.
울산시 의회의 이번 예산삭감 망동은 온 국민 뿐만 아니라 대대손손 그 만행을 교육해야할 엄중한 반면교사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예산삭감 찬성한 시위원들 이름을 시민들 앞에 공개하기를 청원합니다.
민주주의가 오로지 시민들, 국민들의 이익에만 부합하도록 작동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