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달동 번화가에는
불법bar들이 너무나 많이있습니다
일반음식점 허가들 bar인데 이곳들은 마치 유흥업소 처럼 영업을합니다.
여사장들및 여직원들이 손님과 마주보고 술을 같이마시거나 옆에테이블에 앉아서 술을 같이마시는
불법영업들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가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울산 남구 삼산로254번길23-1 2층 Q BAR
울산 남구 달삼로49-2 3층 스타BAR
울산 남구 달삼로45 2층 골드문BAR
울산 남구 달삼로30 3층 S BAR
울산 남구 번영로 144번길7 1층 아이비BAR
이런곳들은 거의다 여사장이네요
이런여사장들이 여직원을 뽑아서 손님들과 같이 술을 마시는 불법접객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유흥업소허가를 내야되는데 세금적게내기위함이겠죠
탈세조사도 이어져야되겠네요
타지역들은 이런불법 유흥업소영업하는 가게들 탈세조사를 하더라구요
세금을 엄청 적게 내고있으니까요
이런곳들 제 선후배나 모든사람들이 갔다온가게들입니다
가게들마다 CCTV가 있습니다 어떻게 영업하는지는 그것을 보면 확인이 될것입니다
뉴스기사에도 이런불법BAR기사들이 많이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이가게들은 계속해서 불법접객영업을 하는거죠????
불법단속이 안되는건가요????
직접 손님으로 한번 가보시면 바로아실겁니다
달동 길거리에 일반음식점BAR에서 술을 같이마시는것은 불법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불법BAR는 최근에 또생겼네요
닉스BAR?
여기는 가보진 못했지만 역시나 일반음식점 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