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넷 기사에 알박기에 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수필상가쪽이 반대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200억을 요구했단 사실에 정형적인 알박기의 현실을 보고 시의회에서 나서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45년이상 된 아파트들로 이 동네가 이뤄져 있습니다 시급하게 재건축이 되야 될 상황인데 수필상가들도 역시나 장사가 제대로 되지도 않고 있는데 같이 재건축 돼야 될 상황에 자기네들 돈 욕심에 저희 재건축 아파트 주민들만 맘고생 몸고생 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쪽이 더디게 일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협엽해서 빠르게 진행 되도록 시의원님들께서 힘 써 주시길 바랍니다 시 발전을 위해서라도 재건축이 빠르게 진행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