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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 METROPOLITA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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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7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2월5일(목) 오전 10시00분

장소  산업건설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3.   가. (재)울산테크노파크
  4.   나.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
  5. 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6.   가.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7.   나. 울산신용보증재단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3.   가. (재)울산테크노파크
  4.   나.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
  5. 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6.   가.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7.   나. 울산신용보증재단

(09시58분 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7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이어서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재)울산신용보증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재)울산테크노파크 
  나.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1항 (재)울산테크노파크,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재)울산테크노파크,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은 후에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영신 테크노파크 원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울산테크노파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안녕하십니까?
  울산의 지역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조영신입니다.
  평소 우리 재단의 발전과 업무 전반에 깊은 관심과 변함 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백현조 위원장님과 권태호 부위원장님, 손근호 위원님, 홍성우 위원님, 방인섭 위원님을 모시고 울산테크노파크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산업의 기술혁신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서 AI기반 자율제조와 친환경 디지털 전환을 통해 주력산업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래 모빌리티, 이차전지, 수소산업 등 전략적 신산업을 내실 있게 육성하여 지역기업의 혁신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기에 앞서 금일 참석한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직원 소개)
  지금부터 2026년 울산테크노파크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재)울산테크노파크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조영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병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장병태   안녕하십니까?
  울산의 인공지능 디지털 산업 혁신 진흥기관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장병태 원장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백현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2026년도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모든 임직원은 울산경제의 도약을 위해 인공지능산업 육성을 기반으로 주력산업 고도화를 촉진하고 미래 신산업 및 핵심인재 육성, 콘텐츠산업 육성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직원 소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장병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울산테크노파크,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이후 충분한 추가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순서에 따라서 방인섭 위원부터 질의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인섭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설명만 30분 정도 걸리네요.
  그만큼 사업이 굉장히 많고 고생해 주신다는 방증인 것 같습니다.
  먼저 테크노파크 원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 사실상 요즘은 AI를 빼면 대화가 안 될 정도로 모든 정책이라든지 사업이라든지 일상생활에서도 AI가 빠질 수가 없는데 그래서 지금 AI, 테크노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AI수도 관련, RISE, 에너지 관련 이런 부분에서 진흥원도 그렇고 거의 다 이렇게 용어, 키워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업무분장이 되고 있는 건지, 중복은 없는 건지 그런 걸 먼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어차피 지금 AI 관련해 가지고 가장 큰 핵심적인 요소는 제조현장에 AI를 입히는 건데 그 부분과 관련해서 저희가 울산시 같은 경우에는 정보산업진흥원이 기존에 ICT 업무를 해 왔고 AI도 ICT의 연장선상에서 보면 관련해서 정보산업진흥원이 많은 역할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저희는 AI를 제조현장에 입히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하고 있는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떼려야 뗄 수도 없고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작년부터 준비를 해서 저희가 ICT, 본연의 ICT 업무는 저희가 없는데 작년에는 AI 관련해 가지고는 저희가 하지 않으면 울산의, 저희 제조업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테크노파크 입장에서도 미래가 암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극적으로 우리도 이쪽의 업무를 해야 되겠다 싶어서 추진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크게 보면 전 부처가 지금 또 다 AI를 하지 않습니까? 산업과 관련된 부서만 보더라도 과기부도 있고 산업부도 있고 중기부도 있고 그래서 주로 보면 저희는 산업부와 중기부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나오는 정부과제 중심으로 저희가 업무를 해서 하고 있고 아무래도 여기 정보산업진흥원은 과기부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과기부에서 나오는 AI 관련된 여러 사업들을 해서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업무분장이 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방인섭 위원   그 분야에 특화시켜서 거기에 맞게끔 업무를 진행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차전지 특화단지 같은 경우에 그때 울산이 되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아마 이 사업은 울산의 70년 정도 먹거리가 될 것이다.’ 그 정도로 이 사업이 파이가 크고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된다고 그렇게 홍보를 하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 부분이 전고체 배터리라든지 기술력은 지금 어느 정도 와 있습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지금 잘 아시다시피 이차전지 하는 곳을 세계 글로벌로 보면 중국하고 우리인데 우리는 조금 고성능 이차전지 분야에 좀 더 경쟁력이 있고 중국은 LFP 쪽에 특화돼서 약간 범용성 그런 쪽에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더 성능이 좋고 덜 위험한 쪽은 전고체 쪽으로 기울다 보니까 열심히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고 어차피 기업이 앞장서서 나가야 되는데 이쪽 분야에서는 삼성SDI가 가장 앞서 나가는 것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그들 계획에 의하면 내년에는 아마 양산까지 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울산 같은 경우에는 특화단지가 지정이 되면서 저희도 이차전지와 관련된 실증 장비를 상당히 구축하고 있는데 에너지기술연구원이 울산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전고체 장비에 특화돼서 사업을 통해서 전고체 실증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고 저희는 기존에, 전고체만 특화돼서 보면 저희는 아직 전고체까지 못 갖췄는데 올해 정부사업 공모를 통해 가지고 전고체 분야도 실증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아무래도 미래는 더 가장 최첨단의 전지가 전고체 쪽이 되다 보니까 어차피 그쪽으로 갈 것이고 거기에 우리 기업들이 시기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저희도 실증 장비를 잘 구축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방인섭 위원   기업하고 협업해서 하는 부분이고 지금 이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자동차를 넘어서서 로봇에까지 적용되면 앞으로 로봇이 휴머노이드가 보급이 많이 되고 배터리의 중요성이 굉장히 더 강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 함께 잘 만들어서 말씀하신 대로 내년에는 그게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은데 우리도 거기 발맞춰서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지난번에 자율주행버스 탑승도 해 보고 했는데 기술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편안하게 안전하게 운행이 되는 걸 봤고 이런 부분이 조금 빨리 상용화돼 가지고 시민들에게 다가갔으면 좋겠다, 그런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정보산업진흥원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서.
  지금 MRO용 Fouling 제거 작업 관련해서 사업이 있던데 지금 이 부분은 아마 상용화돼 가지고 일반 기업에서는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조금 더 특화된 기술이 있나요?
  18페이지입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장병태   아까는 세부적으로 담당 단장이 설명드려도 될까 모르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예, 간략하게.
권태호 위원   속기록을 하니까 소속과 이름을 밝히시고.
○AI산업진흥단장 박기수   정보산업진흥원 AI산업진흥단 박기수 단장입니다.
  현재 제품은 유사제품은 나와 있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자율주행을 통한 청소와 그다음에 AI 기반으로 품질을 받는 내용이라서 조금 더 진보된 기술개발 과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산업부에서도 조선 쪽에 MRO사업 확장을 위해서 주요 항목이라고 해서 굉장히 집중적으로 같이 협력을 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돨 것 같습니다.
방인섭 위원   기존의 기술은 사람이 직접 해서 하더라고요. 작업 현장에 보니까 하던데 AI를 접목해서 전 자동으로?
○AI산업진흥단장 박기수   예, 그러니까 로봇이 실제로 자율로 주행을 하면서 청소를 하고 거기에 대한 품질을 분석해서 리포트하고 이런 과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방인섭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일 본부장님께, 질의보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센터도 다녀왔고 여러 가지 e스포츠 관련이나 웹툰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고군분투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사실 민선8기 들어와서 기업유치라든지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있고 울산시민의 생활이 좋아지고 인구유입이 된다는 목표로 계속 기업유치를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상 여기에 같이 함께 발맞춰나가야 될 게 e스포츠 산업, 게임 산업, 웹툰, 서비스 산업들이 많이 늘어야 되거든요. 그만큼 받쳐줘야 되는데, 그래서 이 부분이 예산도 보니까 확장이 안 되고 거의 동일하게, 그래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는데 이런 부분이 조금 더 확장하고 장려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여기 관련해서 말씀해 주실 게 있으실까요?
○AI산업본부장 이상일   작년 행감 때도 그랬고 방인섭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지금 맡고 있는 콘텐츠융합사업단이 올해 1월 1일자로 디지털융합본부로 이관이 됐습니다. 그리고 AI인재양성단이 저희 AI산업본부로 이관이 돼서 업무가 조정이 좀 돼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에 따라서 웹툰도 그렇고 e스포츠도 그렇고 관련 담당자도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관심을 가져주시고 주위에 e스포츠 관련해서는 협회도 있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협회, 조합을 통한 e스포츠단을 구성하겠다는 많은 노력들이 옆에서 저희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웹툰도 그렇고 e스포츠도 그렇고 울산에 있는 재직자들 이런 분들도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특히 청소년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작년에도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서 청소년 e스포츠도 했고 물론 대통령배에 나가서도 아주 우수한 성적을 저희들 나름대로 거뒀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열심히 잘할 걸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옆에 디지털융합본부로 전달을 했고요. 그래서 앞으로 울산은 e스포츠 분야나 웹툰 분야에서는 위원님 말씀에 따라 더 한층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예, 감사드리고 청소년, 청년, 여성 등 서비스 산업이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방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근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근호 위원   손근호 위원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 질의드리겠는데요.
  오늘 업무보고할 줄 알고 보도자료를 내셨는지 콘텐츠 지원사업 성과 발표를 하셨더라고요. 보니까 실적이 매출이 372억, 그다음에 신규 일자리가 143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는데 어쨌든 성과를 내셨기 때문에 칭찬을 드리겠고요.
  저희는 의원이다 보니, 그러면 372억 지난해 동안 나왔던 성과죠?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예.
손근호 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난해 동안 이 사업에 투입했던 예산은 얼마 정도 되는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저희는 또 얼마 투입되고 얼마 성과가 나왔는지 해야 효율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작년에 우리가 예산이 얼마 정도 투입이 됐죠?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작년에도 올해 예산과 거의 비슷하게 70억에서 80억 정도가 됩니다.
손근호 위원   올해 이게 그러면 제가 봤을 때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하는 거하고 그다음에 울산글로벌게임센터 운영하는 거하고 콘텐츠코리아랩 이 예산들인가요?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예, 그렇습니다.
손근호 위원   올해는 제가 계산해 보니까 120억 정도 들어가던데.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올해 부분에 보게 되면 콘텐츠기업지원센터, 글로벌게임센터, 웹툰캠퍼스, 그리고 콘텐츠크리에이티브센터라고 해서 지금 현재 예산 부분을 보게 되면 70억 조금.
손근호 위원   70억이요?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예, 70억에서 80억 가까이 됩니다.
손근호 위원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으로 79억인가 그렇고 글로벌게임센터 18억, 그다음 웹툰캠퍼스 13억, 콘텐츠코리아랩 9.9억 하니까 120억 정도 되는데?
  어쨌든 책자에 올해 사업 예산을 그렇게 적어놓으셔 가지고, 이것 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정확한 데이터는 어쨌든 지금 다 기억하실 수 없으니까 나중에 자료를 주시고.
  우선은 제가 걱정되는 건 이겁니다. 뭐냐면 아까 말씀드렸던 사업이 끝나는 시점이 언제죠?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그게 사업마다 좀 다른데요. 지금 대부분의 사업 부분은 계속 연장이 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시작할 때는 단위사업 부분으로 보게 되면 4년, 5년 하다가 그 사업 자체 부분은 센터 운영의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해마다 평가를 받아 가지고 운영비 명목으로 지금 현재 계속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손근호 위원   업무보고 책자에 주신 내용을 보면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이 2021년부터 ’26년까지 돼 있고 그다음에 글로벌게임센터 운영이 ’22년부터 ’26년까지, 그리고 웹툰캠퍼스 운영이 ’22년부터 ’26년까지 그리고 콘텐츠코리아랩 운영도 ’19년부터 ’26년까지, 올해 종료가 되는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가지고 이게 그럼 끝나도 연장이 된다는 얘기입니까?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예, 그렇습니다. 이게 보통 예산 부분이 지역에 이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거점센터를 둡니다. 그러면 그 거점센터 부분은 사업이 끝났다고 해가지고 종료를 시키는 게 아니고 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운영비 명목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이 나오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게 CKL 사업 같은 경우에 그런 케이스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러면 제가 알고 있기로 국비, 시비 매칭 사업으로 제가 알고 잇습니다, 맞죠?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예, 그렇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럼 이게 우리가 2026년 사업이 끝나면 그래도 국비가 어느 정도 지원이 된다는 얘기입니까?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예, 그렇습니다.
손근호 위원   제가 걱정했던 부분은 업무보고에는 2026년도에 사업이 끝난다고 돼 있어서 사실 저는 이 사업이 유지될 수 있는지 아닌지 그 부분이 제일 궁금했거든요. 지금까지 울산에 있는 각종 콘텐츠 산업들, 인재들을 양성하고 키우고 회사들을 지원하고 했는데 이게 끊겨버리면 맥이 끊기는 게 아닌가 걱정이 돼서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또 하나는 제가 궁금한 거는 143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고 했는데 이런 일자리 창출의 형태가 어떻습니까? 다 정규직인 건지 아니면 1인 기업인 건지, 주로 어떤 형태의 일자리 창출입니까?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정규직 부분이 있고 그리고 친구들이 여기에서 교육을 받고 경력이 쌓이게 되면 수도권 쪽으로 많이 이동을 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채워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고용 부분에 있어서는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고요. 아마 반반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콘텐츠 부분의 기업이 영세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 장기적으로 고용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은 어떻게 하면 정주여건이든 이런 부분에 지원할 것이냐 라는 부분이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손근호 위원   그 고민도 제가 다시 질의를 드리려 했던 건데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또 중요한 게 하나가 딱 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실컷 투자해 가지고 키워놨더니 수도권으로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그렇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래서 그것을 흔히 말하는 막아내는 그런 정책들을 입안하셔 가지고 ‘최대한 우리가 키워서 우리 울산에서 쓴다.’ 이런 기조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예, 알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리고 테크노파크, 너무 다 박사님들 와 계셔서 공부하기 힘든 기관 중 하나인데요. 어쨌든 우리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AI 관련해 가지고 현장방문도 가고 재미난 걸 많이 봤습니다. 그때 AI 컴퓨팅 센터 관련해서 설명도 해 주셨죠?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손근호 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이게 핵심은 GPU잖아요, 그죠? GPU인데 이게 GPU는 한정이 무한정 돈만 있다고 다 살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손근호 위원   그래서 정부에서 몇만 정을 구매하겠다고 했지만 이게 개인이 살 수도 있는 겁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개인이이라고 하면 개발회사가…….
손근호 위원   아니요. 일반 개인이 살 수도 있는 겁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개인이 그걸 왜 사죠? 그 비싼 걸…….
손근호 위원   그러니까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비싸서 못 사죠.
  그러면 이게 정부가 구매를 해서 전국에 AI를 사업하는 기관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지 않습니까? 아마 울산도 이걸 한다고 하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 전국적으로 여러 지자체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그러면 GPU 확보 경쟁이 있습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저희가 지역주도 AI 대전환 사업 또 AI 제조 데이터 활성화 사업을 통해 가지고 AI 컴퓨팅 센터를 구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 저희가 곧 발주 예정인데 40개 정도 GPU를 확보하는 걸로 해서 하고 있고요. 그 40개에 대해서 각각의 그걸 조달하는 에이전트들이 활동을 하고 있죠. 그래서 그들이 자기들이 구해서 정부에 우리가 발주를 하면 우리한테 납품하는 식으로 해서 사업이 이루어질 것 같고요.
손근호 위원   그걸 받아다 주는 에이전트들이 있단 말입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그런 공급책들이 다 있죠.
손근호 위원   근데 제가 걱정이 되는 거는 어쨌든 이게 GPU 확보가 너무 치열한 경쟁인 것 같더라고요. 근데 만약에 우리가 아까 40개를 확보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만약에 힘들어질 경우에는 세우고 있는 플랜B라든지 이런 대안이 있습니까?
  거의 걱정을 안 하고 계시는 거죠? 확보된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당연히 가지고 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손근호 위원   그 정도는 문제 없다, 그렇게 보시는 거죠?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손근호 위원   그래서 사실 저는 플랜B가 있는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만약에 조달이 안 되면 플랜B를 세워야 되겠는데 그런 걱정은 안 하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사실 제가 기사 난 걸 보니까 저는 몰랐는데 아마존이나 아니면 데이터 클라우드 이런 것 쓸 때는 기업들이 비용을 많이 지불하나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저희가 만약에 구축을 하게 되면 저희는 국가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기업들한테 개별적으로는 아마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손근호 위원   아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그렇게, 어차피 저희가 돈 주고 산, 다 국가 예산으로 하는 것, 지자체 자금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손근호 위원   무료로 한다면 울산에서 시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센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업들의 수요가 굉장히 많겠네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이러면 기업의 반발은 없겠습니까? 데이터, 울산에 이 사업 자체를 하는 기업이 없죠? 민간 기업이 이런 걸 만약에…….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민간이 테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소위 컴퓨팅센터를 운영하는 그런 케이스는 아직 없습니다.
손근호 위원   울산에는 아직 없고?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손근호 위원   그럼 울산이 독보적으로 데이터센터 기업들에게 할 수 있다는 얘기네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하게 되면 지금 유니스트가 일부 GPU를 확보하고 울산대가 일부 확보해서 그런 건 자가용으로 자기들 필요해서 쓰는 거고 지금 저희는 국가예산을 받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것은 기업들이 와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걸 다 구축하는 겁니다.
손근호 위원   아마존, SK 기업들이 들어온다 하더라도 우리는 무료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민간이기 때문에 비용을 받을 테고 우리는 무료이기 때문에 충분히 울산 기업들한테는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손근호 위원   이렇게 제가 이해를 하면 되겠죠?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손근호 위원   알겠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글쎄, 완전 무료일지 아주 저렴하게 받을지는…….
손근호 위원   아직 결정된 게 아닌가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전기료 정도는 받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손근호 위원   결정 난 부분이 아닙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손근호 위원   그러면 적게 받을 건지 무료로 할 건지는, 말씀을 바꾸시는 거네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손근호 위원   그러면 어쨌든 기업들이…….
○미래전략혁신본부장 이준정   유지관리하기 위해 그런 차원에서.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유지비 정도.
손근호 위원   그러면 공짜는 아니네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유지비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기가 많이 들어가니까.
손근호 위원   민간에서는 비용을 받는데 무료라고 하면 너무 모든 사람들이 다 저희 쪽으로 올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이 부분은 울산 기업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손근호 위원   위원장님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태호 위원   반갑습니다.
  권태호 위원입니다.
  테크노파크원장님과 정보산업진흥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정보산업진흥원 디지털융합본부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미래신산업 육성 UAM 핵심기술 개발한다고 나와 있는데, 도심항공교통인데 지금 이 자료를 보니까 ‘위험도·소음 기반 비행절차’, ‘회랑 설계 자동화 기준·기술 개발’ 해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현재 어느 수준까지 개발이 진행되는지도 궁금하고 울산에 적용 가능성이 어느 단계까지 와 있는지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 기술이 성과가 있다면 실제 UAM이 실증이나 노선 설정에 직접 활용될 계획도 있는지, 아니면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어떤 시나리오를 갖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UAM 쪽 관련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일단 국가사업에서 하고 있는 K-UAM 사업부분의 1단계 사업이 2023년부터 해서 올해 말에 끝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기술 개발사업이 8건 정도부분에 예타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에 저희 울산이 현재 중심을 두고 있는 것은 버티포트, 쉽게 말씀드리면 나중에 버티포트가 있어야만 그걸 기술 개발에 실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버티포트에 필요한 기술 개발, 기체 쪽 부분도 있을 수 있고.
  그리고 지금 저희 1단계에서 하고 있는 것은 환경 쪽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전파맵을 구축한다든지 그리고 소음이라든지 여러 가지 만약에 비상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회랑이라든지 그런 이착륙부분에 대해서, 그런 인프라 구축성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과제에 참여해서 울산에 버티포트를 만드는 데 그걸 갖다가 이미 사전에 저희가 예측을 해서 구축을 하겠다, 그러면 이게 2단계가 저번 주 금요일 2단계 예타 대상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러면 이게 5년 동안 국비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1단계 사업에 있어서는 버티포트가 1만㎡부분에 구축을 하고 2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추가로 저희들이 구축을 하게 됩니다. 격납고라든지 버티포트를 더 추가하게 되는데, 최종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아직까지 이 사업부분에 있어서 기술에 대한 완성도는 기술 개발단계에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최종적으로 국토부에서 생각하는 것은 기체는 지금 국가에서, 우리나라에서 개발을 아직 하지 않고요. 외국에서 기체를 개발된 것 가져오겠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나라에서 지금 각종 관련된 파트부분에 있어서의 기술 개발이 완성되면 그걸 적용을 하겠다. 그리고 이것을 우리 울산에 상북면부분에 있어서 실증을 하겠다라는 게 2단계까지의 사업 계획입니다.
권태호 위원   그럼 실증단계까지는 끝났습니까?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2단계부터 실증단계가 들어갑니다.
권태호 위원   그걸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네요?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그렇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럼 전파맵이라든지 디지털트윈이라든지 조금 전에 말씀하신 버티포트 인프라까지도 현재 종합해 보면 상당히 그림이 크지 않습니까?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예, 그렇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런 상황인데 이게 지금 실증단계까지 끝난다 그러면 언제쯤 돼 가지고, UAM이라는 게 사실 우리가 어릴 때 상상하던 이야기들이 지금 현실화되고 있는데 시민들한테 이런 게 언론보도에 나오거나 했을 때 이 사업이 시민들에게 체감해 올 수 있는 게 언제쯤 될까.
  본부장님,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2022년하고 초기에 저희 쪽에서도 그렇고 발표를 할 때는 2028년도 되면 상용화를 하겠다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기체 개발뿐만 아니라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배터리입니다. 사실상 현재의 기술부분으로 보면 고도 500m부분에 있어서 30분을 넘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해외에서도 보면 제일 앞서 가는 데가 조비(Joby Aviation) 쪽인데,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기술이 현재 아까도 말씀하셨던 이차전지라든지 수소를 가지고 동력으로 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기술 개발을 지금 진행하고 있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2030년이 넘어야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국토부나 다른 부분에서 보면 시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우리 울산에도 저희들 시범사업으로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런 부분이 점차적으로 아마 시범사업을 통하고 그게 산업과 연결이 되고 이게 산업적인 부분으로 이어질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맞습니다.
  본부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UAM이 사실 우리 시민들이 생각했을 때는 먼 미래의 느낌을 갖고 있고 현재 언론에 나온다든지 여러 가지 나오는 전 세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UAM이 굉장히 빨리 움직이고 있다고 느끼는데 정말 우리 울산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실증단계인 2단계에서 차질 없이 잘 좀 울산시에서도, 정보산업진흥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디지털융합본부장 박현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리고 테크노파크에 대해서도 한 가지, 분산에너지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데 저도 내용을 사전에 보면서 사실 테크노파크는 산업군에 있어서 울산의 싱크탱크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분산에너지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겠다, 이렇게 사업내용에 보면 전략수립이 명시되어 있는데 이게 관련 제도가 아직은 유동적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런 상황인데 이런 단계에서 분산에너지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 가지 전력 거래 규칙이라든지 또 전력 규제 특례 여부에 따라서 사업성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혹시나 이런 단계에서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해 봤는데 혹시 그런 부분은 원장님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분산에너지 특구 사업은 발전을 해서 바로, 그전에는 한전을 통해서 한전이 판매를 했는데 이제 발전사업자가 바로 수요자한테 직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SK MU(SK멀티유틸리티㈜)가 발전소를 건립을 했고  거기서 나오는 전력을 데이터센터가 만들어지면 거기에 판매를 하겠다고 해가지고 이번에 분산 특구를 받았고요. 그런 사업 모델은 그만큼 송전에 따른 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에 SK MU가 가지고 있는 LNG라든지 LPG 그런 것을 스위치 해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 그렇게 해가지고 자기들이 한전보다 20원에서 30원 정도 싸게 공급할 수 있다, 그러니까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 이렇게 판단을 했고. 그렇게 되면 수요자 입장에서도 얼마나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 모델은 어차피 많이 확산이 될 것이고 지금 동서발전 같은 경우도 자기들도 분산에너지 특구 사업자로 선정돼서 한번 해 보겠다 그렇게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거기서 발전 자원은 주로 재생에너지 분야를 자기들이 확보해서 하겠다고 하는 거니까 특별히 이게 리스크가 있다고 저는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럼 다행이고.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어차피 사업성을 다 검토를 해가지고 한전보다 싸게 공급할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하는 거고.
권태호 위원   지금 보니까 6월까지 사업 기간이 되어 있고 방금 원장님 말씀하셨듯이 모델에 대한, 무엇을 어떻게 모델을 하고 또 어떤 성과가 나올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모델은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게 세 가지 모델이 있는데요. 수요자유치형이 있고 공급유치형 그다음에 신사업모델형 이렇게 해가지고 나름대로 구분을 해 놨습니다. 그런데 큰 원칙은 비슷합니다. 자기가 발전해서 바로 인근에 있는 수요자한테 판매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권태호 위원   맞아요. 수입 구조가 이어지려면 수요처라든지 공급자라든지, 제가 봤을 때 거래처 이런 것들이 중개 구조가 명확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고객도 보면 어떤 고객을 대상으로 해야 될 것인가 조금 전에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셨지만 고객들에 대한 산단이라든지 데이터센터, 중소기업, 공공시설 이런 여러 가지 대상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어떤 수익 구조를 만들어 내야 되고 모델에 대한 발굴, 이것도 하나의 용역사업이지 않습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권태호 위원   이런 것들을 잘 챙겨봐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권태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성우 위원   저도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이 굉장히 방대하고 내용도 최신형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 위원들이 좀 따라가기가 굉장히 더딘 영역이라서 질의드리기도 참 조심스럽습니다.
  저는 큰 그림을 그려봤는데요. 테크노파크가 지난번 2025년도에 성과라든가 2026년도에 뭘 할 것인가 하는 내용하고 올해 테크노파크가 지향하는 비전이라든가 추진목표, 추진전략 그리고 각 네 가지 항목에 대한 추진방향이라든가 세부 실천내용들이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잘 표현돼 있다는 부분은 참 저는 괜찮다고 생각되는데요.
  단, 각 추진했던 내용에 대한 효과 있잖아요. ‘뭘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은 잘 정리되어 있는데 ‘이것 하면 무슨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런 목표가 있어야, 무슨 일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목표가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걸 하고 난 뒤에 금액적으로나 아니면 파급 효과라든가 이런 것들이 같이 좀 나열되어 있으면 나중에 우리가 이 일을 하고 난 뒤에 검증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좀 체계적으로 되어 있으면 좋겠고요.
  비전도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비전하고 이것이 어느 정도 일맥상통해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기회 특구라든가 여러 가지 지금 울산시에서 엄청나게 많은 양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하고 테크노파크하고의 연관성, 물론 정보산업진흥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들을 좀 연관성을 가지고 나름대로 TP를 정비해서 진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로는 TP에서 지금 제일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 중소기업이나 이런 데에 대한 제품이 나올 때마다 어떤 검증을 하고 테스트를 하는 이런 역할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그렇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래서 제가 오늘 여기에 나열돼 있는 내용을 보니까 자동차부분에 90대, 화학이 100대, 에너지수소부분이 22대, 이차전지가 61대 장비가 이렇게 가동이 되고 있거든요. 물론 여기에 추가적으로 몇 가지 도입한다는 노후설비에 대한 교체라든가 이런 부분도 있는데 273대 정도가 나열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사후관리는 어떻게, 성능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지금 저희가 많은 장비를 돌리고 있는데 이게 연도가 쌓여가면서 노후가 되고 새로운 장비에 비해 성능도 떨어지고 해서 저희가 3년 전부터 노후장비 고도화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매년 하고 있고…….
홍성우 위원   그것은 당연히 하겠지만 이 설비가 성능이라든가 기능적인 측면에서 좀 이탈하고 있다 그렇게 측정할 수 있는 별도 설비가 있습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그건 굳이 측정을 안 해도 15년 이상된 장비다 그러면…….
홍성우 위원   연수가 아니고 새것이라도 제대로 측정을 못 하고 우리가 나름대로 측정할 수 있는 치가 왔다갔다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장비와 관련된 소위 검수 그런 것은 저희가 매년 일정하게 받고는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런 부분들이 표준센터를 만들어서, 지금 장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데 그 장비에 대한 신뢰성을 측정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센터가 필요하지 않느냐, 표준센터를 만들든지.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저희가 그렇게는 안 하고요. 예를 들어서 KC인증 받고 KOLAS(한국인정기구) 인증 기관이 이렇게 되면 우리 울산테크노파크가 그걸 할 수 있도록 중앙에서 와서 자격을 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자격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와서 1년마다 장비 상태를 측정을 합니다.
홍성우 위원   그러면 KOLAS라고 하는 인증기관에서 측정을 해서?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그렇게 와서 하고 검증해서 하는 것, 그것 이외…….
홍성우 위원   아, 그렇게 됩니까? 우리가 별도로 하는 게 아니고?
  그럼 1년 이내에 문제가 발생된다든지…….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그렇게 검증기관으로 인정받은 장비는 그들이 와서 해 주는 거고 받지 않은, 일반적으로 저희가 테스트해 주는 것들은 저희가 매년 검수, 검정, 교정 이런 것들을 취합하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자체 내에서 합니까, 아니면 외부에?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외부에서 받습니다.
홍성우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정보산업진흥원에는 조선해양기자재에 대한 KOLAS 인증을 받았다, 그죠? 소프트웨어 쪽입니까, 아니면 다른?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장병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러면 TP는 이차전지 성능 관련, 이차전지에 대한?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재사용할 이차전지에 대해서, 저희가 KC 안전인증검사기관입니다.
홍성우 위원   그렇습니까? 설비가 많이 있기 때문에 설비에 대한 성능이라든가 신뢰성부분들을 검증할 수 있는 자체 능력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이야기를 드린 겁니다.
  그다음에 암모니아 Truck To Ship이죠? 지금 이것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TTS(Truck To Ship).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암모니아 벙커링 사업 말씀하시는 건가요?
홍성우 위원   예, 벙커링 사업.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작년에 저희가 규제특구 사업으로 그것이 선정됐고 올해 본격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홍성우 위원   올해부터 된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홍성우 위원   그다음에 청년 스마트팜 울주군에서 9억 5000 정도 지원하고 있죠?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그렇습니다.
홍성우 위원   지금도 엽채류라든가 또는 과채류에만 한정되어 있습니까, 다른 데는 없고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주로 딸기 위주로, 저희가 4개 업체 정도.
홍성우 위원   딸기마다 보니까 어제 농업기술센터에도 물어보니까 기후가 굉장히 변하다 보니까 올해 딸기 농사가 정말 엉망 됐다 하더라고요, 실적평가에서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스마트팜에서요?
홍성우 위원   농업기술센터에서.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노지에서는 아마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팜에서는 거의 실패할 확률이 없으니까, 거긴 자연환경의 영향을 받는 곳은 아니니까.
홍성우 위원   그런데 그러한 환경을 일반 농가에서 가능할까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스마트팜 설비가 갖추어져야 되는 거죠.
홍성우 위원   근데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은데.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게 투자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엽채류 같은 것 갖고는 채산성이 안 나와서 그래도 약간 고부가가치…….
홍성우 위원   그래서 특용작물을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특용작물 쪽으로 가야됩니다.
홍성우 위원   예, 그런 부분도 한번쯤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다음에 정보산업진흥원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제가 행감 때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방향이라든가 사업화가 불분명한 과제가 존재하고 있고요. 그러한 용역을 줄 때도 특정 업체에 수주가 좀 편중되어 있었다, 그런 말 기억 나시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장병태   예.
홍성우 위원   올해는 좀 어떻습니까?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장병태   올해는 지난 행감 때 말씀에 따라 저희가 참조해서 미리 금년도 기획 또는 용역으로 가는 것들을 연초에 미리 자체사업심의회를 통해서 확정하고 필요성이 있는 것만 가고 효과라든지 결과가 좀 불분명한 그런 용역들은 지양해서 축소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지금 제일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 이제 AI수도추진본부가 생겼고 TP에서 미래전략혁신본부가 있고 그다음에 산업진흥원에는 AI산업본부가 있고, 일의 중복성은 없습니까?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장병태   중복성은 크게 없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의 AI추진본부가 전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고 저희 진흥원에서의 AI산업본부는 여러 가지 정책 지원을…….
홍성우 위원   그러면 추진본부에서 일정하게 중복되고 반복되지 않는 형태로 일을 할 수 있도록 분배는 거기서 해 주는 겁니까?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장병태   맞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렇습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들이 걱정이 좀 돼서 제가 한번 말씀드렸고요.
  하여튼 용역별로 사후성과, 외부평가를 좀 강화해 달라, 그다음 중복심사제를 해 달라, 통합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중복되지 않도록 해 달라, 그다음에 성과에 대한 공개를 홈페이지에도 게시를 해 달라 그 부분도 행감 때 했는데 이것은 꼭 실천되겠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장병태   위원님 말씀 기억하고 저희가 세부적으로 실행계획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하여튼 고생 많이 해서 제가 이렇게 노파심에서 말씀드리기 때문에 염두에 두고 잘 좀 챙기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빠뜨린 것 있습니까?
  홍성우 위원님 또 질의하시겠습니까?
홍성우 위원   없습니다.
  저는 뭐 됐습니다. 했다가 괜히 그럴까 싶어서.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위원님 없으시죠?
손근호 위원   예.
○위원장 백현조   테크노파크에 11쪽 봐주시겠습니까?
  이 부분에 보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폭염)’ 이렇게 했고 4월에 공모사업을 한다, 이건 구체적으로 어떤 진흥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재난안전 관련된 센터 구축사업을 합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지진 쪽이 과제로 떴고 올해는 아마 저희가 예상하는데 폭염 쪽이 뜰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울산시하고 울산TP가 준비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제가 떴을 경우에 저희가 응모를 해서 공모에 참여해서 저희가 선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폭염이라면 이게 어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폭염은 여름철에 기온이 아주 높이 올라가 가지고 온열환자가 발생한다든지 작업환경에서, 미리 예측을 해가지고 오늘 12시에 기온이 예를 들어서 36도, 37도까지 갈 것 같다 이런 예측을 통해 가지고 미리 경고도 하고 거기에 대해서 폭염 예방할 수 있는 웨어러블 조끼라든지 이런 제품들도 개발을 해야 되는데 차수막, 온열막, 막을 수 있는 그런 제품들도 생산이 돼야 되고, 그렇게 되면 이쪽이 아무래도 계속 시장도 생길 것 같고 해서 그런 폭염 관련 예방 제품들이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실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도 구축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그쪽 산업을 키우는 그쪽에서의 포커싱을 두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아, 그렇다? 재난안전제품이라든지 기술개발 이런 것을 통해서 관련 기업을 육성하겠다, 궁극적으로 중소기업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러면 또 고용이 창출될 것이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처음 시작하는 거다, 그죠? 시작점에 있는 거죠?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잘 준비하셔 가지고, 기후 변화가 시대의 대세인데 이런 특화된 산업들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여서 제가 폭염 특정지어져서 기후 변화와 대비해서 제가 관심 있는 분야고 해서 첫 질의를 이렇게 드렸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위원장 백현조   여러 위원님께서 진흥원과 테크노파크 업무에 대한 제휴라고 할까요, 협조라고 할까요?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 보이는데,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셨어요, 방인섭 위원도 하셨는데.
  그와 관련해서 8페이지에 보면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과 관련해서 사업이 나와 있고 110억 6000만 원 정도 사업비가 나와 있는데 이걸 보면, 작년 기준으로 보겠습니다. 5개의 기관이 같이 협업을 한 케이스입니다.
  울산테크노파크와 관련해서 AI 솔루션 도입을 하는데 자동차·조선으로 하셨고 그다음에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솔루션 도입하는데 화학분야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울산대학교와 과학기술원은 PVC기업 지원과 관련된 걸 했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레퍼런스 확보 지원과 관련해서, 이렇게 테크노파크가 주도를 하시고 5개 협업해서 했는데 성과가, 올해도 이렇게 하실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사업 전체 기간 동안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
○위원장 백현조   ’25년도에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아니, 작년에는 선정만 됐고요. 올해 이게 구축이 되면 본격적으로 수행이 될 겁니다. 아직, 지금 구축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러면 앞으로 원장님께서는 기술의 정보와 성과를 어떤 방식으로 연계·관리할 계획인지 복안은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그게 정보산업진흥원과의 협업 같은 건데, 정보 공유 같은 건데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의 계획을 좀.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그렇습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장점, 정보산업진흥원이 갖고 있는 장점을 잘 활용을 해서 서로 시너지 효과가 나야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사업 기획부터 정보산업진흥원의 역할을 이쪽 아까 화학분야, 솔루션을 찾는 것은 어차피 이것들은 솔루션 기업이 해야 되거든요. 이건 제조기업이 하는 게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정보산업진흥원의 역할이 있는 거고 그래서 저희가 역할 분담을 한 거고요. 그래서 작년에 선정이 됐고 본격적인 사업…….
○위원장 백현조   올해부터 한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수행은 올해부터, 일단 센터 구축하고 그다음에 기업들 찾아서 솔루션 개발하도록 지원비 나가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획 단계부터 몇 개 솔루션을 만들겠다, 어떻게 적용하겠다 이런 것들이 다 나와 있거든요. 그것이 이루어지면 성과관리가 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성과관리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성과관리도 공유하고 이런 것이 결국은 기업들로 확산이 되어야 될 건데 그런 확산하는 전략이나 대책들도 수립하고 진흥원과의 협업관계 이런 것들도 잘 손잡으시고 해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정보진흥원에 하나만 간단하게 물어보고, 23쪽에 한번 보시면 위험도 기반 UAM 비행절차 및 회랑 설계 자동화 기술 개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원장님, 그런데 회랑이 뭘까 생각해 보니까 비행기 항로와 같은 거더라고요.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UAM의 기술들 추진하려고 하고 있는데 교통국에서도 일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어느 단계까지 와있는지 기술적으로 이것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장병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담당 본부장이 설명을 드렸었는데 하여튼 UAM 관련해서 국토부에서  시행했던 사업이고 3년간 수행했었습니다. 3년간, 1단계에서는 대개 R&D 기술 개발이었고 내년부터는 버티포트 실증과 관련된 2단계 사업으로 넘어가는데 그중에 저희 진흥원이 8개의 R&D사업 중에 3개 사업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R&D기관은 아니니까 회랑이나 버티포트와 관련된 참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그중에 한 사업이고 이런 부분들은 각각 8개의 사업에서 잘하는 주관기업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회랑이라든지 3개의 참여하고 있는 R&D 사업에서는 결국 울산은 기체를 개발하거나 그런 걸 떠나서 아까 말씀드렸던 버티포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UAM이 실질적으로 안전하게, 고도라든지 안전성이라든지 소음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체계 쪽을 저희가 지원하고 맡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술 개발을 통해서 2단계에서의 실증 환경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운용체계 환경을 저희 진흥원에서 맡고 있고 지원하고 있고, R&D 사업은 실질적으로 실증단계를 거쳐야만 안전성이 확보되고 사업화라든지 상용화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1단계의 R&D 사업으로서 저희가 참여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어쨌든 저희들은 상용화를 바라는 것 아닙니까? 미래의 교통수단으로서 UAM에 대한 기대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국에서 진행속도의 답변을 받았지만 그러면 거기에 같이 따라가는 것이 기술의 발전 속도입니다. 그래서 진흥원장님께 UAM에 대한 기술 발전은 어느 정도까지 진척되고 있는가를 제가 여쭤본 겁니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거기까지만 제가 하도록 하고.
  테크노파크원장님, 아까 손근호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GPU 이야기하시고 그와 관련된 질의를 제가 한번 드렸는데 AI 클라우드와 관련해서 창업자들이 접근하는데 AI 클라우드 지원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업무보고를 받는데. 그럼 지원을 하는데 과장님에게 그때 ‘금액이 전혀 들지 않는다’, ‘무료로 제공한다’ 이렇게 제가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러면 AI 클라우드는 창업하는 기업에게 신청만 하면 정말 무료로 아무 제약 없이 제공하는 겁니까?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그러니까 저희가 GPU를 확보해서 갖춰놓으면 그 AI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제조업체가 자기들 솔루션을 만들고 실제 GPU를 한번 돌려봐서 거기서 가장 최적화도 하고 이렇게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차원에서 저희 AI센터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활용하게 되는데 그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민간사업자가 아니고 공공기관이고 어차피 국가 예산으로 구축한 데이터센터이기 때문에 완전히, 지금 우리 실무자하고 얘기해 보니까 완전 무료는 아니고 전기료 또 시설운영비 정도의 약간의 비용은 받아야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와 관련된 접근 통로는 오픈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이 사업을 하면서 일종의 회원이라고 할까요? 이것 쓸 그런 기업들을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사로 딱 들어와 가지고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어느 시간에, 어떻게, 얼마, 몇 시간 동안 이용을 한다 이런 식으로 저희가 배분을 하면서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제가 말씀드리는 건 평범한 이야기인데 우리 청년창업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스타트업에 창업의 문에 대해서 노크를 했을 때 초기 창업비용이 사실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럼 AI 클라우드와 관련된 이런 것들이 저렴한 비용, 무료면 좋고 이렇게 해서 접근하는 방법들이 오픈해서 열려있고 방법들을 알려 준다면 우리 울산이 청년창업에 부족한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축소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서 착안해서 원장님께 말씀드렸던 거죠.
  그런 부분들도 이런 것들이 있다는 것, 홍보 차원의 메시지 전달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저희가 6월에 아마 완료될 것 같은데 그때 개소식을 해서 언론 홍보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완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위원장 백현조   많은 인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예.
○위원장 백현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조영신 원장님과 장병태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거나 건의하신 내용들을 추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2026년도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재)울산테크노파크,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고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나. 울산신용보증재단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2항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일괄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철준 경제일자리진흥원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님, 권태호 부위원장님, 손근호 위원님, 홍성우 위원님, 방인섭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 가운데서 우리 진흥원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위하여 귀중한 시간을 마련해 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진흥원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지역 내 고용창출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울산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중심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진흥원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직원 소개)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 주요업무를 일반현황, 세입·세출예산 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김철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길 신용보증재단이사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 후 울산신용보증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반갑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입니다.
  명품도시 운영과 울산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권태호 부위원장님, 홍성우 위원님, 손근호 위원님, 방인섭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의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직원 소개)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울산신용보증재단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김용길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일괄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이후 추가시간을 충분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순서에 따라서 손근호 위원님부터 질의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근호 위원   손근호 위원입니다.
  신용보증재단이사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뉴스를 보니까 올해 특별 채무감면 캠페인을 한다고 하네요? 이게 어떤 사업이죠?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그게 정부 시책하고도 관련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보증을 했는데 기업이 어려워서 상환을 할 수 없어서 은행이 저희한테 대위변제 청구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대위변제를 하고 난 뒤에는 구상채권이 발생하거든요. 그렇게 될 경우에 구상채권자라든지, 구상채권에서 진전되면 특수채권으로 넘어가고 이런 채권자들을 그냥 가만히 놔두면 재기 지원할 기회가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재기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회를 조속히 마련해 주기 위해서 크게는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상환 의지가 있는 기업이라든지 그다음에 다중채무자라든지 그다음 사회취약계층 종사자라든지 이런 사람들에게 정도에 따라 가지고 이자를 감면해 준다든지 그중에 원금을 일부를 감면해 준다든지 상환 스케줄을 뒤로 딜레이시켜 준다든지 그런 절차로 해서 어떻든 사회 구성원으로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손근호 위원   사실 지난해 회의 과정에서 위원님들도 지금 굉장히 경기가 어렵고 힘든, 어려운 점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많으니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해 달라는 그런 주문을 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런 게 그런 정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그 일환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럼 이게 기한을 둬서 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요. 목표 인원이라든지 예산 규모 이런 건 어느 정도 되는가요?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사실 예산 규모는 전년도에 대비하면 되지 않을까 싶고…….
손근호 위원   이게 제한 없이 무제한 신용보증재단에 받아줄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제한 없이 대상이 되면…….
손근호 위원   대상이 되면 금액 제한 없이 되는 건가요?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금액에 대한 제한은 두고 있지 않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러면 목표인원이나 이런 게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신청 대상만 되면 다 지원된다 제가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손근호 위원   그리고 저는 또 다른 말씀을 드리자면, 6개월간 이렇게 한다는 것 보니까 약간 이벤트성 같은데요. 저는 그런 인센티브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보면 신용보증재단에서 상환을 잘하는 그런 소상공인들이나 고객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에게도 빚을 잘 갚으면 약간 이자율에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그런 정책도 있으면 아무래도 상환을 하려는 의지가 생길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정책들도 한번 개발해 보시는 것 어떻습니까? 빚을 잘 갚는 사람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물론 대부분 다 구상채권자라든지 특수채권자 넘어가기 전에는 상환을 대부분 다 잘하는데요. 상환을 잘하게 되면 거래형태로 본인 실적이 나타나는데 그렇게 되면 어쨌든 본인 신용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시 자금이라든지 다른 자금의 대출한도가 증액됩니다.
손근호 위원   어쨌든 신용보증재단에선 상환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곤란을 겪기 때문에 저는 이런 캠페인이나 홍보도 해서 상환이 잘되게끔 하는 정책도 개발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의견을 한번 드려 보는 겁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아까 전에 제가 앞에 말씀드린 대로 채무감면 캠페인의 제일 첫 번째가 상환 의지가 있는 분 거기에…….
손근호 위원   이것은 의지가 있는 분이고 이건 우리가 돈을 빌려드릴 분이고, 지금 갚고 있는 분한테도 인센티브가 있는 정책이 있으면 좋겠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갚고 있는 사람들. 이건 빌리려고 신용보증재단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한테 열어주는 거고, 지금 어쨌든 돈을 빌려서 갚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인센티브 좀 있었으면 좋겠다마는 제 의견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알겠습니다. 그건 한번 다른 방법으로 찾아보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뉴스 좀 찾아보니까 작년 11월에 공공 마이테이터 활용 서비스 사업 이게 전국에서 유일하게 울산만 된 건가요? 지역 최초 유일 선정이라고 뉴스에 나오던데,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서비스 사업.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예, 울산에선 유일합니다.
손근호 위원   원장님 이것 인지를 못 하고 계셨나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예.
손근호 위원   여기에 대한 보도자료를 경제일자리진흥원에서 냈는데, 이게 어떤 사업인가요?
○위원장 백현조   뒤에, 설명하셔도 됩니다.
손근호 위원   아시는 분이 나와서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
○위원장 백현조   원장님이 다 알지는 못합니다.
○기업지원부장 이준호   기업지원 이준호 부장입니다.
  공공 마이데이터는 행안부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망을 저희가 끌어와서 쓸 수 있는 권한을 받는 사업입니다. 울산에서는 저희 기관이 처음으로 선정이 되었고 다른 지역에서는 현재 기존에 쓰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통해서 소상공인이라든지 중소기업들이 사업 같은 것을 신청할 때 기업 데이터를 자동적으로 끌어와 가지고 저희가 그걸 조회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제출하는 서류들이 굉장히 간편해지고 단순해지는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제가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기사 검색을 할 때 전국에서 최초로 유일하게 선정됐다라고 해서 실적이 성과구나 이랬는데 이게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서비스 사업이 뭔지에 대해서는 저도 궁금해서 사실 여쭤보거든요.
  그럼 이게 되면 작년 11월에 뉴스가 났는데 올해부터 사업을 하고 있는 거죠?
○기업지원부장 이준호   지금 상반기까지는 검증 절차를 거쳐야 하고 하반기부터는 실질적으로 도입이 돼서 중소기업이라든지 소상공인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가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아, 그럼 선정이 됐고 이게 당장 지금 울산에서 시행이 되고 있는 게 아니라 점검 절차를 거쳐야 되고 올해 하반기부터……. 
○기업지원부장 이준호   예, 맞습니다. 
손근호 위원   이게 하게 되면 울산에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의 수요가 좀 많을 것 같습니까,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기업지원부장 이준호   일단 기본적으로 지원 사업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서류가 굉장히 간편해진다고 보시면 되겠고, 지원 사업에 들어오시는 분들 100% 다 지금 이 혜택을 보실 수가 있는 사업입니다.
손근호 위원   이 부분은 제가 또 언급을 드리는 이유는 사실 원장님을 제가 뭐라 하는 게 아니고 모르거든요.
  저도 사실 오늘 뉴스 찾아봐서 알았고 대부분의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이런 부분을 모르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홍보는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기업지원부장 이준호   신청 단계에서 저희가 그렇게 홍보를 해가지고 과거에는 10개 정도의 서류를 제출을 했다면 지금은 3, 4개 정도로 줄어들어 가지고 자연스럽게 신청할 때 수고스러움을 지금 저희가 경감시켜 드릴 수 있는…….
손근호 위원   지금은 점검 단계니까 사업 시작 안 하니까 모를 수 있다고 봅니다. 하반기부터 할 거면 올 상반기에 홍보가 굉장히 많이 돼야 될 것 같거든요.
○기업지원부장 이준호   예, 각 사업 별로 해가지고 저희가 공고문을 낼 때 같이 홍보를 하고 지금 시하고도 같이 홍보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손근호 위원   어쨌든 서류 제출에 부담을 줄여 가지고 접근을 쉽게 해 주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많이 알려져야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많이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부장 이준호   홍보를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근호 위원   알겠습니다. .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태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태호 위원   반갑습니다.
  권태호 위원입니다.
  원장님, 이사장님 주요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경제일자리진흥원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2쪽입니다. 모범장수기업 육성에 대한 내용인데 본 위원이 지난해「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개정안을 발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올해 한 20년 이상 뿌리를 둔 기업 5개사를 선정해서 기업당 800만 원을 맞춤형 바우처 지원한 것으로 돼 있는데 선정요건을 가만히 보면 업력이나 고용, 업종 요건이 비교적 명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떤 기업을 모범으로 평가해야 될지는 다소 그 기준이 좀 추상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한 게, 제가 다른 대안을 제시하고 싶은 것은 선정 과정에서 어떤 경영 안정성이라든지 혹은 또 기술 경쟁력, 지역 기여도 이런 것들을 어떻게 평가에 반영할 생각은 없으신지 질의를 드리고 싶고.
  또 조례 개정 이후에 제도 확장이나 중장기계획이 어떤 구상하고 있는 사항이 있는지 또 질의를 드리고 싶고 한 해에 보면 5개 기업에게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지원할 대상을 확대할 계획은 없는지 저는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이것은 신규 사업으로 그동안 장수기업에 대한 우리 지정패만 수여를 해 왔는데 금년부터 위원님 말씀처럼 기업당 800만 원 지원하게 됐습니다.
  선정기준에 보면 방금 경영안정이라든지 또 기여라든지 이것도……. 
권태호 위원   기술력, 기술 경쟁력도 되겠습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지금 여기에서는 그 외에도 아마 제조업 또는 지역의 향토기업이라든지 장수기업은 또 상당히 전통이 있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울산은 그 외에는 장수기업을, 여기 기준으로 본다면 울산에 20년 이상 본사라든지 10인 이상 고용하는…….
권태호 위원   그럼 원장님께서는 지금 현재 선정하는 과정에 대해서 좀 변화를 줄 의도가 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예.
권태호 위원   오케이, 그러면 됐습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특히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울산에는 하청이랍니까? 벤더 회사가 많기 때문에 대기업에 장수기업 기준으로 해가지고 울산에 20년 이상 10명 이상 고용하는 대기업 쪽의 하청 업체는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장수기업에 선정하는 어떤 부분에 어느 정도 감안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
권태호 위원   그래서 제가 추상적이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린 거였습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그래서 아까 부위원장님께서 말씀이 지역의 기여라든지 향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려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리고 이게 중장기적으로 지원 대상을 그러면 앞으로도 확대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 단기적인 문제가 아니라 이게 비록 신규 사업으로 나와 있지만 이런 부분을 확대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또 나중에 사업을 다 하고 나면 매출 변화라든지 우리 고용이 어떻게 되고 있다든지 또 신산업 추진 같은 이런 성과 관리도 우리 시에서도 관리를 해야 된다 이 사업 부서에서는, 그런 생각이 들고 모범장수기업이 계속 이렇게 홍보가 되다 보면 후배 기업들도 생길 거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지역의 어떤 생태계적인 긍정적인 평가를 이렇게 영향을 받게 된다고 그러면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 가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생각 어떠신지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모범장수기업은 상당히 지역의 연고나 뿌리 깊은 어떠한 그 기업이기 때문에 그런 기업이 울산에 계속 발굴되고 이어졌으면 좋겠다. 해서 이런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권태호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업무보고에 51쪽입니다. 원장님, 이게 사실 1인 창조기업 지원 조례도 제가 조례를 제정했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창업 저변 확대가 긍정적인 목적입니다. 그 목적은, 자료를 보니까 발굴 실적이 목표가 30명인데도 36명 이렇게 초과 달성도 하셨고 그런데 36명이 정회원 확인서 발급만 거치지 말고 실제 매출 발생이나 추가 고용이라든지 실질적인 경영 활동에 대한 통계도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런 통계를 가지고 입주율도 보니까 100% 이렇게 유지를 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칭찬할 일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입주기간은 최장 3년 제한돼 있는데 지금 이게 어떻게 생존을 계속해 갈 수 있는 거냐 이런 것들도 우리가 잘 챙겨 봐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졸업한 업체가 보니까 11개사라고 명시가 돼 있는데 이 사람들이 울산에서 안착하고 있는지 이런 추적 관리도 우리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챙겨 봐야 될 것 같고 그런데 사업비가 보니까 1억 2000만 원 중에서 시비가 5000만 원 투입되어 있지만 기업당 최고 220만 원 지원한다고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제품 개발이라든지 판로개척하고 있는 데는 지원 단가가 현실화가 돼야 되지 않나 그런 것들도 경제일자리진흥원과 관련된 부서에서는 그분들과 소통도 제대로 하고 현실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러나 어쨌든 지금 부·울 IR피칭대회에서도 1위하고 3위 수상한 역량이 입증이 됐으면 이 기업들이 울산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울산에서 기업가형 소상공인이나 로컬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도록 다른 부서들하고도 통합관리 체제로 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지금 위원님께서는 1인 창조기업의 입주 3년에 대해 가지고 혹시 더 그쪽에 머물고 또 발전적인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입주가 3년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1인 창조기업이 바깥에서 하다가도 이쪽에 입주를 희망하는 경우도 있고 또 입주해 있다가 또 어떤 장소나 환경에 따라 나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거의 어떠한 성장 단계를 보고 입주를 3년 이상도 고려할 수 있는 그걸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제가 봤을 때는 3년 입주 기간 채우고 나면 부산에 또 쏙 다 가버려요. 문화예술 관련된 것도 지원해 주는 법이 있습니다. 울산 중구에서도 지금 그런 걸 하고 있는데 이런 1인 창조기업도 3년 입주 기간을 채우고 나서 갑자기 지원이 안 되거나 이러다 보면 어떤 사업자들은 절벽이 떨어지는 그런 느낌이 들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런 것들도 우리가 선정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변화를 줘야 될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서라도 이런 1인 창조기업들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덧붙여서 제가 말씀드리면 1인 창조기업도 역시 창업에 관련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권태호 위원   그렇죠. 근본적인 목적은 창업 저변입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지금 우리 울산에서 통합하는 U-시리즈라는 전체 통합 창업 기반 조성인데 아마 여기에 연계해서 U-시리즈의 단계별 다음 단계로 될 수 있도록 또 상담을 하고 진행하는데 옆에서 컨설팅해 드리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권태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성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홍성우 위원   오늘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맙습니다.
  제가 울산시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에 대해서 2개 부서가 차이점이 좀 하나 있던데요.
  경제일자리진흥원에 보면 울산시 800억, 중구 130억, 동구 100억, 북구 100억으로 돼 있고요. 그다음 신용재단에 보면 여기에 남구하고 울주군이 또 포함이 돼 있거든요.
  이 차이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각 구·군별로 차이가 그 지역에 중소기업이 많은 쪽에는 중소기업이 조금 있고 중구 같은 경우는 중소기업이 없는 경우는 소상공인 쪽에 이렇게 있고 각 구의…….
홍성우 위원   여기는 지금 소상공인이거든요. 기업이 아니고.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소상공인이 많은 기초 지자체에서는…….
홍성우 위원   물론 600억은 울주군에서 25억 그다음에 5개 은행에서 5억씩 해가지고 25억 해서 50억 그래서 곱하기 12해서 신용보증에서 보증을 해 주는 그런 제도죠.
그렇죠? 
  다른 데는 또 동구나 중구나 북구도 이런 제도입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제가 좀 말씀드릴게요.
  우리 진흥원하고 신용보증재단하고 업무의 구분은 「중소기업기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중소기업자에 대한 업무는 진흥원에서 하고요. 그 밑에 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업무는 저희들이 하고 있거든요.
홍성우 위원   아, 그러면 남구하고 울주군은 소상공인 중심으로 하고 있고.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저희들이 하는 그거는 울주군에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600억 원은 우리 소상공인 자금입니다. 
홍성우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소상공인들이 돼 있어서 울주군하고 남구는 맞는데 북구하고 중구하고 동구도 은행하고 이런 관계입니까? 곱하기 12 이런 관계입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그렇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 대신에 여기는 중소기업이…….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곱하기 12 그거는 아니고요. 구자금이 동구가 100억, 북구가 100억, 그다음에 중구는 130억, 남구는 300억, 울주군은 600억…….  
홍성우 위원   그것은 결과치고, 그럼 북구청에서는 얼마 정도 지원했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북구청은 100억입니다.
홍성우 위원   자기들이 100억을 줬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돈을 100억 원을 주는 게 아니고요. 100억에 대한 이차보전, 예컨대 2%를 이차보전해 주는 것 같으면 연간 2억을 갖다가…….
홍성우 위원   우리 울주군에는 600억 중에 울주군 돈 25억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그거는 출연을 했는데 울주군은…….
홍성우 위원   그럼 북구나 다른 데는 출연하는 게 없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출연을 안 했습니다. 이차보전만 해 준다는 얘기입니다.
홍성우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남구는 지원을 해 줬습니까? 남구 자체에서는…….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남구에서 한 거 없습니다.
홍성우 위원   울주군밖에 없네요?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울주군밖에 없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행감 때도 소상공인들 경영안정자금에 대해서 구·군 간의 지원 편차를 좀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해야 하는데 작년하고 지원 금액이 똑같아서 행감 때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지원하는 방안을 조금 검토했는지 궁금해서 질의합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그것 설명드릴까요?
홍성우 위원   예.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저도 기관에서 해 주는, 지자체라든지 그런 자금 이외에 저희 재단의 노력으로 자금을 하기 위해서 작년 2025년도 하반기에 한국은행에 제가 찾아가서 한국은행 자금을, 이차보전해 주는 자금을 200억을 했고요. 올해도 금융회사만 바라보고 있을 수가 없다. 그래서 비금융, 그러니까 민간기업이라든지 새마을금고라든지 대기업 이런 데에서도 출연을 받아 가지고 자금을 지원하려고 중소기업융합연합회라든지 여성경제인연합회라든지 또 다른 새마을금고라든지 이런 데 지금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업무보고할 때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걸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홍성우 위원   지금 2월하고 8월에 울주군에 300, 300억씩 이렇게 지원 자금을 신청받고 있던데요. 신청자격에 저에게 많이 문의를 하는데 소상공인들이 설립을 하고 난 뒤에 일정한 기간 이상이 필요한지 그다음에 사업체는 울주군에 있는데 자기 주민등록상에는 또 남구나 북구로 돼 있을 때 가능한지 이거 묻던데 그거는 어떻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사업장 주소지로 따라갑니다.
홍성우 위원   사업장 그거는 관계없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거주는 어디에 하든지 사업장…….
홍성우 위원   그다음에 사업장이 설립되고 난 뒤에 일정 기간이 지나야 된다 그런 규정은 없고요?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신규 기업도 가능합니다.
홍성우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제일 문제는 우리 경제일자리진흥원에서 중장년에 대한 재취업률은 정말 많은 지원을 하고 또 사업을 해서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중장년되면 가정이 있고 또 어떤 면에서는 퇴직한 사람도 있고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는 있지요. 그렇지만 우리 경제일자리진흥원에서 좋은 제도를 이렇게 많이 만들어서 잘 됐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고맙게 생각됩니다.
  그러나 청년이 참 문제거든요. 청년이 작년에 보니까 지금 실업률이 5.65거든요. 5.65% 그래서 시세 말로 청년 사이에는 ‘텅장’ ‘텅 빈 통장’ 이런 말도 있고요. 그다음에 ‘취업 빙하기다’ 이런 말도 들립니다.
  그래서 저도 회사생활도 해 봤지만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까 기업들이 과거에는 신입사원들을 많이 뽑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지금은 경력직 위주로 많이 뽑더라고요.
  그리고 과거에는 대졸이다 그러면 졸업 시즌에 많이 뽑는 그런 추세였는데 지금은 수시 채용을 해버리니까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할 수 있는 구멍이 별로 없는 거죠. 그래서 졸업과 동시에 취업할 수 있는 확률이 지금 10%에서 15%밖에 안됩니다. 그런 친구들이 취업을 못하니까 진짜 속된 말로 번아웃이 되고 또 무기력에 빠져버린 거죠. 그러니까 취직을 안 하고 자기 아버지 후광을 입고 그냥 노는 거지요. 그냥 취업도 하기 싫어하고 코쿤 비슷하게.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노동시장 자체를 좀 바꾸는 데 치중을 해야 되겠습니다. 물론 청년들이 일을 안 하고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쉽게 쉽게 뭔가 돈을 번다라든가 또는 부모님 도움에 의해서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일자리에 대한 의지력도 부족하겠지만 취업 구조를 좀 바꿔줘야 된다.우리 노동시장이 지금 보면 어떻습니까? 대기업과 중소기업 돼 있죠. 원청과 하청, 본사와 협력업체, 고임금과 저임금, 복지제도가 있느냐, 없느냐 완전히 양분화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이야기했던 대기업 아니면 안 가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런 구조를 바꾸는데 경제진흥원장님께서도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구조를 우리가 바꿔줘야 되지 않느냐, 지금 우리가 아무리 지원해 줘봤자 이게 취업률이 올라갑니까? 거기에 연구를 좀 많이 해서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되거든요.
  진짜 좋은 제도는 너무 많습니다만 애들이 일을 안 해요. 또 갈 곳도 없고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원장님, 앞으로  청년들어떻게 하시면 좋겠습니까?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위원님, 울산지역이 지표상으로 보면 청년이 전국 대비해 가지고 2% 정도 낮은 걸로 나타나는데 울산은 울산만의 또 뭔가 더 살펴볼 부분은 고용률이 높으면 실업률이 낮아야 되는데 울산에는 고용률도 낮지만 실업률도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 고용률이 낮은는데도 실업률이 낮다는 것은 경제 활동을 하지 않는, ‘나는 안 갖겠다.’, ‘나는 직장을 안 가지겠다.’ 하는 부의 류가 전국적으로 울산이 아마 1, 2% 정도를, 울산만의 또 특이한 경우가 있다고 봅니다.
  방금 위원님 말씀처럼 부모나 어느 가정이나 어떤 사정이 조금, 전국에 대해 1, 2% 정도의 아이들은 ‘나 직장 안 갈란다’ 하는 부분은 실업률에 안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고용률이 낮으면 실업률이 높아야 되는데 고용률이 또 조금 낮지만 실업률도 같이 동반 낮다는 것은 울산만의 좀 특이한 청년의 어떠한 실업이나 고용의 분야가 아니냐 하는 이런 아이러니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홍성우 위원   그래서 제가 전반기에 교육위원장하면서 우리 직업계의 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향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그런 청년이 되는 거죠. 거기에 대한 직업교육이라든가 또는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지원해 주는 방법 없을까? 과거에는 대학교 3학년 때도 다 취직을 했거든요. 옛날 한때는, 그것처럼 장학금 제도를 활성화한다든가 해서 A라는 회사하고 장학금 제도를 해서 그 애들이 취업을 하는 시점에 바로 갈 수 있도록 다른 데 안 가도록 하는 그런 제도도 한 번쯤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방금 실업계도 말씀하셨는데 지난해 우리가 한 일들은 청년 실업계 인턴이라든지 또는 일경험사업이라든지 이런 추진이 또 예정에 있고 지난해 일경험사업으로는 청년들 67명을 우리가 지원을 하고 이 중에 8명이 정규직했고 작년에 청년지원으로 해가지고 한 10개 사에 취업을 74명 했습니다. 앞으로 청년들에 대해서는…….
홍성우 위원   경제진흥원 쪽에서는 잘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이 자리에서 하는 것보다는 아까 이야기했던 실업계 애들에 대한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한 소개라든가 또는 장학제도를 통해서 회사하고 조인트 해 주는 그런 가교 역할, 사다리 역할 이런 것들도 이제 해야 애들이 일을 하지, 지금  진짜 일을 안 합니다. 그런 쪽에 좀 지원을 좀 많이 해 주시면 좋겠고.
  지난번에 행감 때도 이야기했지만 해외 계약 업무라든가 고급 실무 은퇴자들에 대한 어떤 컨설팅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환경을 만들어주는 거, 이런 것도 염두에 두고 고급스러운 일자리를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그러니까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분야하고 약간 연관성이 있어서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면 지표상으로 항상 들여다보면 울산의 여성 일자리부분이 전국 지표상으로 한 2% 낮습니다. 그래서 양면성이 있고 여성 일자리가 없다는 부분도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아까 청년 1, 2% 비중처럼 여성들의 일자리를 요구하지 않는 그러한 부분이 울산이 전국 대비해서 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해서 고임금, 고소득이, 물론 고소득도 맞벌이하고 있는 분도 많지만 조금 고소득이 있는 도시라서 그런지 여성이 ‘나는 일자리가 필요 없다’ 하는 부분이 전국 대비해 가지고 수치상으로 일자리가 좀 울산이 낮게 나타난 비중이 아까 청년의 실업률하고 똑같은 유사한 부분도 울산만의 또 그러한 지표상의 부분이 있다고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중년층부분은 잘하시는 반면에 청년층은 우리가 아무리 퍼부어도 애들이 현장으로 안 들어오니까 참 문제인데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사업화시켜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손근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손근호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 또 질의?
홍성우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경제일자리진흥원 45쪽에 아까 잠깐 언급하시던데 여기 보면 울산 창업 U-시리즈(통합개편)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청년CEO육성, 톡톡팩토리 운영, 벤처기업육성지원 이렇게 해서 통합개편을 하셨는데 이 사업비가 21억 4000만 원 정도로 있는데 그러면 이게 청년 창업자들하고 예비 초기 창업자들이 지원내용을 쉽게 이해해서 접근이 가능해야 되는데 이와 관련돼서 홍보하고 계시는 어떤 방법들이 있습니까? 안내라든지 홍보.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기존에 하고 있는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청년CEO나 톡톡팩토리나 또 벤처기업육성지원 사업 3개 묶어 가지고 통합으로 올해부터 준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U-시리즈 여기에 포함되는 사업인데 지금 우리가 기존 이래 3개 묶으면 80여 개의 대상이 됩니다. 기존 하고 있는 게 이어지는 연차도 있기 때문에 홍보나 이런 부분은 그러한 채널이 있고 또 앞으로 추후에 이게 어느 정도 기반이 조성되면 좀 더 홍보부분을 활성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게 통합개편되면 기존에 세 파트에서 지원하는 방식들하고 또 통합개편이 될 경우에 이 사업이 좀 혼선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중복도 될 수도 있고 그러면 거기서 통합이 되었을 때 세 파트에서 중복되는 부분을 어떤 하나의 파트로, 하나의 사업으로 일관되게 조정 작업도 이 서류상으로 제가 볼 때는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런 작업들이 선행되고 난 다음에 ‘이러한 사업들은 이렇게 통합되었고 이와 관련돼서 이렇게 지원하시면 됩니다.’ 라는 U-시리즈에 특화된 그런 광고가 좀 있어야 된다. 안내가 있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원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신경을 좀 써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위원장님, U-시리즈 이게 5개의 사업인데 우리는 첫 단계 U-시리즈고 다음에 울산의 이니셜에 따라 가지고 L시리즈, S시리즈, A시리즈, N시리즈가 있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하고 단계별로 이어져서 홍보나 이런 부분은 묶어서 토털 개념으로 하면 좋겠다 아마 그런 쪽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백현조   ‘한 번 할 때 같이 하겠다.’ 그런 말씀도 제가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통합해서 부작용 같은 거는 나타나지 않도록 그렇게 하시고 또 이와 관련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안내를 잘해 주십사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김철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신용보증재단에 말씀드리겠습니다.
  16쪽에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비대면 보증지원 활성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비대면 보증신청 과정에서 서류나 절차가 어느 수준까지 간소화되었는지 또 대면 보증하고 비교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사장님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비대면으로 하면 일단 고객도 편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직원들의 노력이 별로 투입이 안 되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요. 그런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 밑에 보시는 자료와 같이 카카오뱅크를 저희가 거래를 안 했는데 작년에 카카오뱅크를 100% 비대면으로 하기 때문에 유치를 하게 됐고요.
물론 자금도 더 들어왔습니다. 우리한테 출연도 10억 했는가 그렇게 했는데, 그다음에 정부 중기부에서 이번에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 이거는 순차적으로 연간 1조 원씩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전면 위탁돼 있습니다. 전면 위탁돼 있어 가지고 우리 보증재단에서 어떤 노력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정도로 되어 있고.
○위원장 백현조   재단에서 하는 카카오뱅크는?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어떤 거?
○위원장 백현조   카카오뱅크 업무협약.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그것도 저희 노력이 안 들어갑니다.
○위원장 백현조   안 들어가고 이거는 그냥 활성화라고 해서 신용보증재단에서 어떤 노력해야 될 부분은 없고 자동시스템에 의해서?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그렇습니다. 물론 우리가 그 지침을 만들어 가지고 위임된 사무 범위 내에서는 자기들이 다 알아서 처리를 하고, 예컨대 우리가 하는 것도 기간연장이라든지 이런 거는 전부 다 비대면으로 다 조건이 되는 것 같으면 자동연장, 시스템에 올려 가지고 자동으로 연장이 되는…….
○위원장 백현조   이와 관련된 어떤 비대면 보증상품이 있다 이런 것들은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위원장 백현조   홈페이지 따로 이렇게 알리는 것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들어가는 그 채널이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해야 이런 부분이 있다. 그러면 이거는 연장자들은 거의 접근이 불가능하겠네요?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연장자들은 또 우리가 각 지점마다 연장자를 위한, 디지털 세대가 아닌 분들을 위한 별도의 전담 직원을 다 지정해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취약계층을 위한 어떤 배려도 충분히 수반되어 있다 이렇게 봐주면 되겠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럼 비대면 보증상품이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에 대해서 그러면 신용보증재단에서의 역할에 대한 업무 정도가 사실 조금 줄어드는 거 아닙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우리가 비대면 보증 그러니까 페이퍼리스 보증을 해야 되는데 그만큼 우리가 일손을 줄인 것만큼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지원대책 부가가치가 높은 이런 데 직원들이 투입을 해야 될,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상품을 자꾸 만들어내야 조직이 활성화되고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어떻든 새로운 것을 자꾸 만들어 가지고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그렇게 새로운 제도를 자꾸 만들어, 그만큼 시간을 절약하는 것만큼 거기에 우리가 생산적인 면에 새롭게 투입을 해야 할 그런 계획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업무 전환도 필요하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제 그와 관련된 업무가 간소화되면 다른 중요한 업무로 그 인력들을 보강하겠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한 가지만.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 질의하십시오.
홍성우 위원   지금 우리가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이 자금을 언제부터 했습니까?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시 자금은 지금 상담을 이미 다 완료해 가지고  집행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구 자금이 2월에 또…….
홍성우 위원   아니, 우리가 이러한 제도를 언제부터 했습니까? 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할 예정이고?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예, 아주 오래전부터 해 왔기 때문에 제가…….
홍성우 위원   이게 보통 2년 거치 상환 아닙니까? 이차 자체가.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이차 보전해 주는 거는 2년이고요. 이차보전이 지나가면 금리가 일반 금리를 따라가는데 그럴 경우에는 새롭게 또 자금을 신청해  가지고 받으면…….
홍성우 위원   여기에 대한 사고율은 없습니까? 사고가 보니까 엄청나게 많은데.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길   그런데 우리 재단이 사고율이 전국에서 제일 낮습니다. 그다음에 자본이 굉장히 충실하고요.
또 우리가 자체적으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해서 출연을 많이 받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 재무건전성은 아주 양호하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김철준 원장님과 김용길 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직원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거나 건의하신 내용들을 추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2026년도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7차 산업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5분 산회)


울산광역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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