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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 METROPOLITA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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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6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2월4일(수) 오전 10시00분

장소  산업건설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3.   가. 교통국
  4. 2. 교통국 소관 협약 보고의 건
  5.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6.   가. 농업기술센터
  7.   나. 차량등록사업소
  8.   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9. 4.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3.   가. 교통국
  4. 2. 교통국 소관 협약 보고의 건
  5.   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
  6.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7.   가. 농업기술센터
  8.   나. 차량등록사업소
  9.   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10. 4.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81호)(홍성우 의원 대표발의)(손명희·권태호·이영해·안수일·김기환·백현조 의원 발의)

(09시58분 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6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협약을 보고 받고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차량등록사업소,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조례안 1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교통국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1항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종화 교통국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어 간부공무원 소개 후에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국장 김종화   교통국장 김종화입니다.
  평소 교통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통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2026년도 교통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교통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김종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이후 추가시간을 충분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순서에 따라 권태호 부위원장님부터 질의하겠습니다.
  권태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태호 위원   반갑습니다.
  국장님 주요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보고 내용 중에 7쪽에 보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이라고 2026년도에 개선 예정인 사고다발지가 있을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선정하는 근거도 있을 것이고, 이렇게 봤을 때 교통사고가 정말 제로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바라는 바인데 이것을 우리가 최소화시켜야 될 부분들, 이에 관련된 내용들을 보면 고원식 횡단보도를 한다든지 교통사고 잦은 곳은 교통섬 등을 설치해 가지고 하려고 하고 있는데, 만일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사고, 공사를 완료한 지점에 또다시 과장님 이런 비교 분석한, 사고가 다시 재발된다든지 아니면 어떻게 보면 사고가 없어진다든지 최소화된다든지 이런 데이터분석은 다 하고 있습니까?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저희들이 교통사고 최소화를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많이 설치하고 개선도 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데이터는 일단 경찰서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경찰서와 협조해서 데이터를 축적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교통체계 개선했는데도 교통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차량이 순간적인 운전 부주의도 있을 수 있고 또 보행자가 부주의해서 날 수도 있는 상황이고 여러 요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만약에 개선 후에도 사고 가 줄지 않는다면 부서에서는 그 원인을 좀 분석해야 될 것이고 또 재정비할 수 있는 피드백시스템 같은 것도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좋은 말씀입니다.
권태호 위원   물론 과장님 답변대로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사고도 있을 수가 있겠지만 그런 여러 가지 사고 원인에 대한 분석은 우리가 계속하고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좀 전에 말씀하셨던 사고다발지역 이런 부분들도 인명 손실이라든지 상해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데이터는 우리가 충분히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의드린 것이었고, 경찰청하고 이런 사고 데이터에 대해서는 연동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필요한 부분들이 결정해야 된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십시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리고 교통관리센터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가지고, 저번에 저희들도 보니까 각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던데, 보면 AI 기반 사고위험 예측 시스템 해서 보면 사전 예방을 할 시설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예를 들면 급제동, 과속 빈도 등 미리 파악해 가지고 선제적으로 시설을 개선하는 AI 기반 이런 부분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저희들이 교통 CC하고 거리 측정하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실질적으로 첫 번째가 교통량을 분석해 가지고 우회도로로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그런 목적이 많이 있거든요. 교통이 체증되거나 막히거나 할 때 우회하라고…….
권태호 위원   교통 또한, 우리가 지금 AI 조직개편까지 할 정도로 AI 수도로 울산시가, 교통 분야에서도 AI 관련된 다른 타 도시보다도 선도적으로 우리가 연구하고 고민을 해봐야 될 때가 아닌가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권태호 위원   그리고 10쪽에 보니까 편한 대화형 AI 버스정류장 구축을 하겠다, 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시범 구축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울산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데이터가 울산 시민의 16% 된다는데 과장님 맞습니까?
○교통국장 김종화   한 20% 됩니다.
권태호 위원   20% 정도 된다고 하면 거기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청소년도 있고 하지만 노약층들도 좀 많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만일에 AI 대화형으로 한다면 울산 사투리를 많이 쓰면 어떻게 됩니까?
○교통국장 김종화   구축 과정에서 달라지겠지만 그런 것까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사투리뿐만 아니라, 저번에도 위원님께 보고드릴 때 지적해 주셔 가지고 처음 오시는 외국인들이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할 때 좀 편리하게 대화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라 하셔서 그것까지 검토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우리가 다른 나라에 여행을, 방금 국장님 답변하셨듯이 외국을 가다 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어도 우리가 못 읽어서 이용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또 그게 설명이 잘되어 있는 나라도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AI를 이용해서 대화시스템을 해서 이용한다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만일 노약자든지 다양한 외국인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시범사업이 만일에 이게 잘되었다, 앞으로 그러면 계속해서 울산은 확대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올해 시범사업으로 5개, 6개 정도를 일단 서비스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가지고 단말기를 새로 설치해야 되는데 앞으로는 계속 추가적으로 설치해야 될 필요성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시범 설치해 보고 성과가 좋으면 계속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이게 장비가 키오스크 같은 이런 겁니까?
  장비는 어떤 장비입니까?
○교통국장 김종화   울산에 계시는 분들은 동서남북 아니면 여러 가지 지형이나 위치를 잘 인식하고 여러 가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검색해서 자기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할 수 있지만 울산에 처음 오시는 외부 관광객이나 외국인들은 사실 그런 것들에 대한 검색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도 외국에 처음 나가면 좀 애로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버스정류장에 대화로 ‘내가 가고 싶은 곳이 어디다.’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떠한 버스를 어떻게, 환승하지 않고 바로 가는 곳은 몇 번 타라든지 아니면 어디 가서 몇 번을 타고 어디에서 하차해서 환승하라 그렇게 안내하는 시스템을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권태호 위원   이런 시설이 장비가 5억 정도 예산이 편성되어서 장소를 5, 6개소를 한다고 하면 금액이 상당히, 기계가 비싼 기계 아닙니까?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기계는 비싸지 않은데 대화형 버스정보시스템 운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사투리로 말을 하면 알아듣고 또 어느 지점에 하는 그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야 됩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2억 5000 좀 넘게 들고요.
  그다음에 그것을 저장했다가 CPU 서버에 저장했다가 구축하는 데 비용이 거의 2억 가까이 듭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AI 버스정보 단말기는 정류장에 설치해야 되는데 그것은 많은 돈이 안 듭니다.
권태호 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면 장비가 만일에 파손되거나 예를 들어서 고장이 났을 때는 우리가 항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한번 말씀드려보는 거고, 앞으로 시범 사업을 마치고 나서 울산시 전역에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 로드맵을 다 갖고 지금 준비한다 아닙니까?
○교통국장 김종화   일단 추가로 말씀드리면 현재 5억 정도로 해서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데 2억 5000 정도 들고 나머지는 하드웨어 구축하는 그런 사업인데 위원님 말씀대로 전 지역에 설치할 필요가 없고 외국인들이 아니면 처음 오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는 거점지역에 설치하고 우리 울산시민들이 잘 아시는 위치에는 굳이 설치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다른 것들은 비용이 그렇게 비용이 많이 안 드는 홍보 수단으로 대체해서 안내하면 될 것이고 외국인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거점지역 정류장 위주로 설치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권태호 위원   예,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교통도 지능형 AI로 변화되고 있는 이 시대에 교통국에서도 좀 더 선도적으로 다른 타 도시보다 노력을 해 주십사, 그래서 염려되는 몇 가지를 질의드린 거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유념해서 서비스가 잘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권태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성우 위원   반갑습니다.
  교통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할 테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1월 30일에 KTX 울산역 지하도가 개통되었는데 교통이 8차선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아파트에서 초등학교로 가는데 횡단보도가 있어요. 굉장히 길어서 위험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여기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과거부터 계속 드렸는데 이 부분 이번에 좀 반영되었습니까?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울산역에 말입니까?
홍성우 위원   예, 지하터널 이번에 만들었잖아요?
  지난번 과장님하고 인수인계가 안 되었나 보네, 그것 좀 확인해서…….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제가 아직까지 확인을 못해본 상태인데 저희가 확인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예, 그것을 확인을 꼭 좀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그다음에 상천물류단지 착공은 2월부터 한다던데 가능합니까?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저희들이 알아본 바로는 2월에 착공하고 또 물류단지 시설하는 것도 6월에, 2월에 정비하는 것은 시작하고 단지 조성하는 것은 6월에 시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홍성우 위원   상천마을하고 관계가 아직 협의가 안 된 것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지역 주민들에 대한 애로사항을 충분하게 해결하고 난 뒤에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알겠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을 다 반영해 가지고 저희들이 시행하는 쪽에 건의해서 잘 적응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예, 지역 주민들 반발이 굉장히 크거든요. 꼭 좀 그 지역 주민들하고 하나로지스틱스하고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고 난 뒤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한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다음에 이것은 우리 지역에 사거리에 보면 교통표지판이 있잖아요. 여기는 어디를 간다. 그죠?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홍성우 위원   이게 안 맞는 데가 너무 많아요. 이것은 어디서 고치는 겁니까?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저희들이 한번 더 일제 조사해서 그런 것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제가 민원이 너무 많이 있어 가지고, 물론 지역 주민들은 표지판 보고 차를 운행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대부분 외지에 있는 사람들이 왔을 때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이 표지판인데 그 부분이 생뚱맞게 많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제가 별도로 정리해서 드릴 테니까 한번 나중에 점검을 꼭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알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다음 사유지 개방주차장에 대해서 시에서 관리 지침을 만든다는 데 빠른 시점에 좀 만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저희들이 만들어  가지고 구·군에 일단 배부는 했습니다.
홍성우 위원   아, 다 됐습니까?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홍성우 위원   혹시 만들어진 것 있으면 저한테도 한 부 부탁드릴게요.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기본적으로 사유지니까 관리가, 개인 땅에 차가 5대, 10대 이렇게 개인 땅에 하기 때문에 개인 땅을 저희들은 재산세는 유예해 주고 있지만 관리가 좀 부실한 측면이 있어 가지고…….
홍성우 위원   관리도 부실할 뿐만 아니라 사유지가, 그러니까 개방주차장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못 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이 시스템에 다 깔린다고 하니 그 내용을 저한테 좀 보내주십시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알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다음 버스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우강곤 팀장께서 말없이 많은 부분을, 지역 민원에 대한 불만 사항을 감내하면서까지 많은 개선을 해 준 부분에 대해서는 팀장님께 한번 더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에는 1813억 정도 보전해 줬다고 나와 있는데, 2019년도 680억에서 지금 1800억 이상이 올라갔는데 지금 서울에서도 마찬가지로 준공영제에 대한 대토론회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울산에서는 여기에 대한 나름대로의 어떤 대응책이 있는지, 이렇게 준공영제로 계속 가야 될 것인지 아니면 쉽게 얘기하면 수익이 나지 않는 노선이라든가 또는 대중교통망이 아주 소외된 지역에 대해서는 직접 우리가 운영한다든가, 그다음 자율주행 버스도 도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전반적인 메커니즘이 변경되고 있는 이런 시점에는 우리도 지금 당장 하자는 뜻은 아니고 준공영제에 대한 문제점이 사실은 너무 많이 있어요. 좋은 점도 있지만, 그래서 이 부분도 지금부터는 토론회를 통해서 나름대로 앞으로 향후 과제를 우리가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통국장 김종화   말씀하신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다른 정책을 검토하지는 않고 있는데 다른 시·도라든지 국가 정책이 어떻게 구조가 바뀌는지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여러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제도의 변경이 필요하다면 검토해 보겠는데 현재로서는 현재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으로 되고 있는데 다른 시스템을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각계각층 아니면 시민 여러분, 의회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해서 필요하다면 준비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올해 업무 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 가지고 올해부터 시작을 해야 되지 않느냐, 내년 되면 2000억 이상 넘어갈 것 같아요.
○교통국장 김종화   그런데 지금 준공영제든 공영제든 우리 시든 여러 가지 대중교통에 대한 적자를 지원하는 시스템은 결과론적으로 같은데 신분이든지 버스회사와 종사자들과의 관계라든지 이런 문제가 다른 시스템이라고 보고, 근본적으로 적자에 대한 지자체가 보전해 주는 방안은 결과론적으로 크게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제도가 어떤 게 더 좋고 나쁘고 하여튼 장단점이 있는지를 검토해서 저희들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일단 다른 지자체에…….
○교통국장 김종화   현재로서는 다른 걸 변경하거나 하는 것을 검토하는 것은 없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러니까 다른 지자체에서 돌아가고 있는 그런 내용들은 좀 면밀하게 주시해 주십시오.
○교통국장 김종화   예, 주시하고 또 우리하고…….
홍성우 위원   앞으로 2000억, 3000억 계속 올라갈 것 아니에요?
○교통국장 김종화   적자에 대한 대중교통을 지원하는 게 불가피하게 임금이라든지 어떤 물가상승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되다 보니까 적자에 대한 금액이 계속 올라가는 것은 각각, 그것도 공공시스템의 제도가 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인상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고 대중교통의 적자 보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금액이 시민 여러분이 볼 때는 많은 부분이 자꾸 올라간다고 보는데, 사실은 그게 버스회사에 주는 게 아니고 시민들이 부담해야 될 부분을 지자체 정부가 대신 부담하고 있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홍성우 위원   국장님께서 생각을 좀 바꿔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물론 우리가 보전해 주고 지역 주민을 위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비효율적인, 그 업체의 비효율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나름대로 그만큼 지원해 줬으면 거기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는 기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앞으로 이러한 준공영제에 대한 문제점은 계속 더 커질 것이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되지 않나 이런 뜻입니다.
○교통국장 김종화   예, 그 말씀은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 공감하고 준비하겠고, 일단 버스회사에서 어떤 경영상의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재정적자를, 회사에서 노력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노력 안 한다는 것은 차등적으로 저희들이 페널티를 부과하고 지원도 차등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성우 위원   광역트램교통과장님 반갑습니다.
  복합환승센터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같은 경우는 기존에 계획되어 있던 게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우리 시 입장에서 참 좋은 일인데 불가피하게 롯데에서 포기하는 바람에, 작년에 우리 시도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지금 공모 절차가?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는 부분은 작년 롯데하고 추진이 마무리되고 나서 우리 시와 도시공사가 협업해서 복합환승센터 사업계획에 대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홍성우 위원   작년 10월 21일에 신문을 보니까, 2025년도 10월에 금융권이 5500억 원의 PF 자금 발행에 합의했다고 신문에 나왔는데 혹시 이런 내용 알고 계십니까?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그것은 복합환승센터가 아니고 복합특화단지.
홍성우 위원   특화단지 쪽입니까?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예, 한화에서 하고 있는 SPC 그 PF를 얘기하는 거고요. 지금 현재는…….
홍성우 위원   그런데 이것이 ‘쇼핑몰이라든가 상업, 편의시설 등 수익성 위주의 사업에서 사회적·경제적 여건을 반영한 사업을 한다.’ 막연하게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지금 현재 그 사업을 앞으로 향후 어떻게 추진할 건가에 대한 부분은 도시공사에서 기본구상을 해 놓은 상태이고요. 그 기본구상을 가지고 작년에 컨설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본구상을 가지고 사업자를 모집할 건데 사업자를 모집할 때 그 기본구상을 가지고 진행할 거고 사업자가 또 사업 제안을 하게 되면 그 사업 제안과 기본구상 그리고 거기에 플러스 대광위(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컨설팅 부분까지 같이 협력해서 하는 쪽으로 이렇게 진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나름대로 일정에 대한 계획은 있습니까?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사업자가 들어와야 되는 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사업자를 모집하기 위해서 도시공사도 노력하고 있고 저희들도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홍성우 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롯데에 351억 돈은 다 줬습니까?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롯데하고 부지 대금 부분은 도시공사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작년 말에 1차 계약금을 지급한 걸로 알고 있고 올 3월 되면 다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런데 지금 문제는 돈도 다 주지 않았는데 벌써 KTX 울산역 신규 주차장을 오픈한다고 난리 치던데 그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606면을 오픈해 버리면 그 주위에 있는 사설주차장 업주들은 다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신중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정말로 이것은, 그나마 상권이 다 죽어있는 상태에서 또 주차장, 그나마 큰 빌딩을 지은 사람들은 다 주차장 용도로 지은 사람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까지 이렇게 되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흉물스럽죠. 거기에 다 조성되어 있는데 차는 한 대도 없고 주말이면 일부 복잡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렇다고 전반적으로 이것을 공론화시켜서 상가들하고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회든 나름대로 토론회를 하고 난 뒤에 진행했으면 좋겠다. 이게 너무 반발이 큽니다. 특히 지금 민감한 시기 아닙니까?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임시주차장이 만들어진 어떤 취지 이런 것들은 누구나 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2024년 8월에 임시주차장이 만들어지고 난 뒤에 어차피 롯데가 사업 추진을 못하다 보니 결론적으로 보면 그 임시주차장을 사용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못하고 있었습니다.
홍성우 위원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일단은 지역에 있는 상가들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고 다리를 뻗으세요. 분위기는 엉망인데 다리를 뻗어서 어떻게 할 것입니까? 짝뚝이에요, 짝뚝.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결론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저희 시 입장에서는 KTX 울산역을 이용하는 이용자 측면에서 보면 사실 지금 굉장히…….
홍성우 위원   그걸 만든 이유가 뭡니까?
  복합환승센터를 만들기 위해서 전제조건으로 만든 거지 환승센터가 안 만들어졌는데 주차장을 두 개 다 오픈해 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죠?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님 시간 돌아오면 또 하시고.
홍성우 위원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일단 제가 다시 질의할게요.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방인섭 위원 질의하십시오.
방인섭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광역트램교통과장님께 먼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큰 사업을 진행하는데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야 되는 그런 자리에 오셨네요. 지금 보니까 태화강역에서 장생포로 가는 수소트램 같은 경우에 내년부터 전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어서 운영하게 되는데.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예, 그렇습니다.
방인섭 위원   1호선도 올 하반기에 공사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출발지는 같이 사용하는 것입니까?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출발지라고 하면 태화강역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방인섭 위원   그렇죠.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태화강역에서 출발하는, 어떤 역이라는 공간 자체는 똑같습니다. 1호선도 거기서 출발하고 장생포선도 거기서 출발하는데, 그 공간 안에서도 약간 구획은 다릅니다.
방인섭 위원   구획은 다르고?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예.
방인섭 위원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공사비 상승이라든지 기존에 그런 부분에 상승 요인이 또 있습니까?
  지금 414억 계획 잡고 있는 것이…….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지금 장생포선을 말씀하시는 거죠?
방인섭 위원   그렇죠.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414억 원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 예산상에 계속비에 얹혀있는 예산인 거고, 설계가 작년 말에 끝났거든요. 설계를 하면서 금액이 약간 상승된 부분이 있습니다.
방인섭 위원   그러면 추가로 더 상승할 요인이 있네요. 그죠?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예, 예산서상에 있는 금액보다는 좀 더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방인섭 위원   그리고 운영사 선정도 아마 상반기에 할 텐데 운영 능력이라든지 기술력 아니면 지역에 기여를 많이 했다든지 이런 부분을 잘 따져야 될 텐데 이런 부분은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운영 부분은 민간 위탁하는 걸로 결정되어서 진행하고 있고요. 그러면 그 민간위탁사를 정해야 되는데 운영사를 선정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원가를 얼마로 해 가지고 운영을 맡길 것이냐’ 운영비에 대한 부분을 검토하고 있고요. 그게 나오면 그걸 포함해서 같이 기술력과 운영 능력이 되는 그런 회사를 대상으로 운영사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방인섭 위원   아무래도 수소트램이 처음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능력 있는, 충분히 운영이 가능한 그런 민간사업자가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 면밀히 잘 분석하고 잘 검토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예, 알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운영하다 보면 이런 부분의 운영보조금이라든지, 사실상 어떻게 보면 적자가 좀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그런 것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지금 현재 장생포선을 운영했을 때의 사업계획을 보면 초기에는 약간 적자 상태지만 이후에는 흑자로 돌아서는 것으로…….
방인섭 위원   잘될 것이다?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예,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는 있습니다.
방인섭 위원   그러면 만약에 거기 종점에서 셔틀을 운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장생포에 관광지도 가겠지만 또 인근에 공장이 많습니다. 공장이 많으니까 근로자들이 출퇴근할 수 있는 조건, 환승 체계나 그런 부분이 매끄럽게 될 수 있도록 해서 장려하다 보면 근로자들도 이용할 수 있고, 근로자들이 이용한다면 승용차 사용량도 줄어들 것이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이익을 많이 볼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도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그런 부분은 대중교통으로서의 열차 운행이 현재로서는 아니거든요. 그게 어느 정도 셔틀이나 이런 부분이 철도로 해서 대체되었을 때의 그런 것을 고려한다면 그런 것까지 장기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저희들은 봅니다.
방인섭 위원   이용률을 좀 극대화시켜야 적자 폭도 줄어들 것이고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얼마 전에 토론회도 하기는 했는데 KTX산천·이음 유치 관련해서 그런 부분 혹시 진행된 사항이 좀 있을까요?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KTX·이음 부분은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그것은 끝났고.
방인섭 위원   아, 이음이 아니고 SRT, 산천.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산천 부분은 작년에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부분을 용역도 한번 한 적이 있었고 그 관계로 12월에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도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국토부가 승인해 줘야만 가능한 일이더라고요, 제가 와서 검토를 해 보니까. 그래서 국토부에 올라가서 협의하고 있는데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안에 플랫폼 증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엮여 있는 부분이라서 국토부에서는 안전 부분을 많이 강조하더라고요. 그래서 안전을 강조하다 보니까 ‘기존의 플랫폼으로는 부족하니까 더 확장을 해라’ 이런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정치권하고 협력해서 풀어 나가야 될 부분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떻게 하겠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방인섭 위원   이 부분이 트램2호선 만큼 엄청 중요한 부분일 것이고 잘 아시겠지만 국제정원박람회라든지 또 동구나 북구나 남구 쪽에 있는 분들이 경부선을 이용해서 서울을 갈 수 있는, 그런 아주 기대가 크고 여러 가지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여러 언론플레이도 하고 광고도 많이 했기 때문에 시민들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그때 안이 여러 가지지만 효율성 면에서 2.43 나온 그런 안으로 해서 국토부 잘 설득해서 잘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그때는 6월 정도까지는 결과가 어느 정도 나올 것이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꼭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되어야 증축도 하고 국제정원박람회 이전에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예,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버스택시과장님, 간단한 건데 택시가 혹시 불법 지입이 있습니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불법 지입 현재는 없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영업택시 같은 경우에.
방인섭 위원   실질적으로 언론에 나오거나 이러지는 않는데 이런 얘기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부분이 얘기가 좀 있는 것 같아서, 혹시 울산에는 불법 지입 같은 것이 없죠?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저희들이 파악한 것은 없는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이 부분 혹시나 있는지 여부를 한번 살펴봐 주시고, 있다면 근절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그 부분은 면밀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통기획과장님, 도로변 시간제 주차허용 관련해서 울산에 100여곳 운영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 홍보라든지 잘 운영되고 있는지 한번 질의드려 봅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지금 도로변 시간제 주차허용은 울산에서는 46개소에 47㎞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인섭 위원   46개소입니까?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단지 그게 울주군에 공단 위주로 많이 되어 있어서 아마 시내에서는 체감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저희들이 2024년부터 2029년까지 11m 도로에서 25m 도로 사이에 전체를 대상으로 했을 때 764㎞ 됩니다. 그걸 대상으로 해서 도로변 시간제 주차허용할 수 있는 것을 작년에 용역을 했습니다. 작년에 했는데 166개소 57㎞가 좀 가능성이 있다 해 가지고 그것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경찰청하고 협의해 가지고 교통안전심의회를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들이 늘려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이런 부분이 사실상 과장님 말씀대로 있다고는 하는데 도심에는 없다 보니까 체감을 못해서 한번 질의를 드려봤고 이 현황 관련해서 자료를 어디에 운영하고 있는지 자료를 받아봤으면 하거든요.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위원님께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방인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손근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손근호 위원   손근호 위원입니다.
  우선 버스택시과 질의 좀 드리겠는데요.
  페이지에 보면 저상·친환경버스 도입 증대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이 내용을 보면 어쨌든 친환경차를 늘리겠다는 울산시의 정책으로 보입니다.
  올해도 전기버스 80대, 수소버스 15대 정도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얼마 전에 저도 개인적으로 버스 기사분한테 민원전화를 받았고요, 며칠 뒤에 그 버스 기사분이 ubc에 제보해 가지고 ubc에 뉴스가 났더라고요. 우선은 전기차 충전 문제, 여기 보니까 친환경버스 충전성능 제고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을 먼저 부탁드릴게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ubc 뉴스 내용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318번하고 735번 장거리 노선이 있습니다. 이 버스가 왕복해서 84㎞가 운행되는데 이 버스가 한번 운행하고 나면 그다음 운행하기 위해서는 충전해야 될 경우도 있고 여유가 있으면 한번 더 갔다 올 수도 있는데 이게 충전시설이 부족한지 아니면 다른 차로 인해서 충전이 안 된 경우에 결행된다는 내용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저희들이 그 내용을 알고 있었고 파악해본 바로는 전기버스 1대를 완충하게 되면 250㎞에서 300㎞ 운행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노선 같은 경우에는 왕복을 하더라도 84㎞입니다. 그러면 산술적으로 세 번 정도가 왕복이 가능한 부분인데 저희들이 왜 그렇게 했는지는 사실 분석을 해 보는데 사실상 이해가 좀 안 가는 부분이 두 번 왕복해도 충분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충전이 가능한데 결행되었다, 이 부분은 좀 이해를 할 수가 없는데 어쨌든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충전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간이다. 다만 명촌차고지 같은 경우는 현재 25기의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어요. 또 318번 같은 경우에는 명촌차고지에서 충전하면 서생이나 언양, 삼남 같은 경우에 운행하는데 거기에는 충전시설이 없습니다. 갔다 와서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은 올해 24기를 더 추가로 명촌차고지에 전기충전시설을 넣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크게 문제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저도 민원을 받았을 때 핵심적인 부분은 그거더라고요. 우선은 제가 들었을 때는 만약에 전기충전소가 5개 있다 치면 버스가 5대 대가지고 전기충전기를 다 꽂으면 5대가 다 충전되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5대가 있으면 5대를 다 꽂았을 때 1번, 3번은 충전되는데 2번, 4번, 5번은 대기모드로 들어가니까 이게, 이런 구조가 지금 되고 있는 현실이 맞습니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맞고요. 현재 버스충전 파워뱅크라고 합니다. 그 파워뱅크 1대에 6대를 충전할 수가 있는데 그래서 파워뱅크 1대에 버스 주차장이 6기가 있습니다. 그러면 한꺼번에 6대가 다 충전되는 것이 아니고 1번, 3번 충전되고 2번, 4번 충전되면서 나머지 2개는 다음에 충전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이 현재인데, 그렇다고 전기차 수요에 못 맞춘 상황은 아닌데…….
손근호 위원   그것을 저한테 지적을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 충전이 안 되어서 결행이 발생한다.’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이게 전압의 문제인가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그래서 업무보고서 12페이지 보시면 친환경버스 충전성능 제고입니다.
손근호 위원   예, 제가 이것을 질의드린 거예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충전기를 더 늘리는 것이 아니고 충전시설은 다되어 있는데 성능 제고를 위해서 파워뱅크를 추가로 이번에 설치합니다.
손근호 위원   이게 전압이나 전류나 더, 그러니까 쉬는 버스 없이 다 충전될 수 있도록 늘리는 거죠?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그렇죠, 지금 240㎾로 충전하게 되면 6대 중에 4대밖에 안 돼요. 그러면 다시 240㎾를 보충을 합니다. 그러면 6대가 한꺼번에 다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손근호 위원   제가 또 궁금한 것은 이것을 미리 사전에 예측할 수 없었나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왜냐하면 전기차가 급속도로 보급되고 있고 충전시설이라는 것은 주차장 면적이 LNG보다는 이게 좀 더 많이 차지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맞춰 가지고 LS E-Link라는 전기충전업체하고 버스업체와 협의해서, 저희들도 관여하고 있는데 수요에 맞춰서 이 부분을 계속 점차 늘리고 있는데 결행이 됐다는 얘기는 저희들이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예, 결행되었다는 얘기는 이런 케이스들 때문에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파워뱅크가 부족해서 어쨌든 5대 꽂아놔도 2대만 충전이 되는 상황, 충전기 개수가 모자라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충전의 성능 문제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어쨌든 파워뱅크를 통해서 보완한다니까 차후 좀 지켜보고 현장에 한번 같이 나가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두 번째는 기사분이 얘기하시는 게 버스가 서생에 가는 버스도 있고 진하로 가는 버스도 있는데 저는 회차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도 충전시스템이 있습니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지금 회차지에 일부 충전시설이 언양, 삼남 같은 경우에는 회차지도 있지만 거기에 충전시설이 있거든요. 그런데 대부분 회차지는 개인 사유지 회사이고 충전시설 둘 때는 충전업체와 사유지가 협약되어 있고 또 안전시설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조건을 따졌을 때 시설이 안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부분에서는 전기차를 배차한다기보다는 LNG를 추가로 해서 돌린다든지 그렇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어쨌든 현장에 계신 기사분 얘기는 그런 지역에서 전기충전소의 부족 문제를 저한테 얘기를 해 줬고 이것도 검토를 부탁드리겠고.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저희들이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고 노선까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또 하나는 안전 문제를 말씀하셨는데요. 충전기 꽂는 위치에 캐노피가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이 있습니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지금 법적으로 전기충전시설에는 충전기 상단에 안전 펜스를 치도록 법적으로는 되어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비가 안 맞아야 되니까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그렇죠, 그것은 다 법적인 사항이라서 캐노피는 되어 있고요.
손근호 위원   안 되어 있는 곳이 있다던데?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그것은 어떤 얘기냐 하면 기본적인 법적인 사항은 구비되어 있는데 버스를 대고 했을 때 버스에 대한 운전자의 행동 동선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캐노피까지 안 되어 있다 보니까 비를 맞고…….
손근호 위원   캐노피는 버스 높이 정도 위에까지 설치되어 있는 겁니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대부분 다 되어 있는데 일부는…….
손근호 위원   저한테 방어진에는 없다고 하던데?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방어진 부분은 지금 현재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안 되어 있는 곳이 있네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일부는 지금 안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보완하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올해 그것에 대한 개선은 합니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방어진 부분은 저희들이, 어쨌든 시설이라는 부분은 전기회사하고 LS E-Link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하고도 협의해서 설치는 전부다 회사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말씀하시는 게 소방안전 말씀하시더라고요. 부산 같은 경우에는 그런 전기 충전하는 위에 스프링클러 같은 게 설치된 곳이 있나봐요. 그런데 울산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없다고 저한테 말씀하시던데.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사실상 전기충전시설에는 스프링클러가 의무화되어 있지는 않고 기본적으로 소화기 정도는 갖추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할거고? 이거 보완이 필요하다.’ 저한테 주문하셨기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부분이고요.
  또 소화기도 있는데 이게 보면 소화기도 그냥 소화기가 있고 전기차 화재 났을 때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 종류가 다릅니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소화기 종류가 다릅니다.
손근호 위원   이분도 얘기하시는 게 전기충전하는 데 있으면 전기차 화재가 났을 때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소화기가 있어야 되는데 일반소화기가 있다. 이것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저한테 말씀하시더라고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그 부분은 이번에 전기차가 계속 확충되고 있고 충전기도 확충되고 있다 보니까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소화기 부분은 이번에 조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예,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화재에 대한 기사들한테 대응 매뉴얼이 없다.’ 그걸 말씀하셨고 전기차 충전하는 주변에 불법주차가 좀 있나 봐요. 이런 것을 하지 말라는 ‘과태료 안내문이라든지 홍보문구도 없다.’ 이런 부분을 개선 요구하시더라고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저희들이 한번 전반적으로 체크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제가 오늘 업무보고에 질의드리지만 제가 정책지원관한테 ‘이거 현장간담회 잡아라, 현장에 버스택시과하고 같이 한번 가보자.’라고 얘기를 해 놓은 상황이어서 조만간에 같이 현장을 둘러보시고 점검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감사합니다.
손근호 위원   버스택시과 질의 마치겠고.
  그다음에 아까 방인섭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도로변 시간제 주차허용 확대 이게 조사를 하셨는데 그냥 시가 파악해서 지정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신청이나 이런 걸 받는 건가요?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저희들이 주차장이 필요한 곳을 저희들이 정하죠.
손근호 위원   아, 정합니까?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일단은 166개소 57㎞가 그 대상이 할 수 있겠다고 용역 결과는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그것을 전체 다는 앞으로 주차장이 부족하면 해야 되겠지만 필요한 곳은 순위별로 해 가지고 경찰하고 협의해서, 경찰이 또 심의를 안 해줄 수 있습니다. 심의를 안 해줄 수 있어 가지고, 거기는 차가 다니는 공간이고 또 안전이 교통소통에도 방해되지 않아야 되고 안전에도 방해되지 않아야 되고 그런 두 가지 요건도 되어야 하니까 경찰하고 협의해 가지고 우선순위별로 해 가지고 차차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제가 질의를 드린 이유는 저희 지역에도 ‘이런 걸 시에서 시행한다던데 우리 동네도 해 주면 안 되나?’라는 민원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사실 우리 동네가 대상이 되는지 안 되는지도 확인해 봐야 되겠고 저도 정말 교통, 이게 민원을 항상 주시는 분의 의견도 있지만 그에 대해 반대되는 민원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고려를 해 봐야 돼서 아까 대상지 자료라든지 이런 것을 저도 공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알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홍성우 위원 질의하십시오.
홍성우 위원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부분을 계속 연장하면 지금 현재 A주차장이 617면, B가 183면으로 800면이 조성되어 있거든요. 여기에 신규 롯데에서 만들었던 것이 그것도 만들고 싶어서 만든 것이 아니고 환승센터를 만들기 위해서 임시로 만든 주차장입니다. 그게 607면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의 반 이상이 증설되거든요. 그러면 인근에 있는 주차장 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이게 되어 버리면 굉장히 힘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냥 저것을 방치할 수 없는 문제이고, 그래서 저것을 다른 용도로 할 것인지, 아니면 주차장으로 하되 지역 주민들과 나름대로의 설명회나 아니면 토론회를 통해서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서 오픈하든지 해야 되는데 막연하게 일부 몇 명이, 저도 매일 거기로 출퇴근하고 있는데 거기에 차 몇 대 못 대 가지고 신문에 올려서 이렇게 난리 치는데 좀 정밀하게 주위 환경을 조사해서 진행해도 문제가 없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물론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진행해도 문제는 없죠.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사실 기존에, 어떻게 보면 그 시설이 시의 시설이 된 거거든요. 롯데의 소유로 있다가 우리 시로 지금 현재 넘어왔습니다. 넘어온 부분에 대해서 그 시설을 그러면 그대로 방치할 거냐.
홍성우 위원   그러니까 방치를 하든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사용하든, 아니면 하되 주위에 있는 분들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찾고 하든지 해야지 무작정 해 버리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시를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지금 복합환승센터 때문에 투자했던 사람들 지금 골병든다고 신문에 얼마나 떠들었습니까?
  그러한 애로사항에다가 이것까지 또 추가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 뻔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저도 나름대로 참 난감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렇지만 지역 주민들하고 어느 정도 이야기는 돼야지 절대로 일방적으로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할 겁니다, 일방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어쨌든 저희 시 입장에서는 그 시설은 그냥 둬서는 안 된다. 그래서…….
홍성우 위원   그것은 나도 인정해.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지금 문제가 생기고 있는 부분이 주차난이 발생되고 있는 부분이라서 일단은 개방하면서 ‘그러면 어떻게 그 사설주차장을 운영하는 사람들과 어떤 차별성을 둘 거냐?’ 하는 부분을 두고 고민했고, 그래서 지금 찾아낸 게 요금입니다. 요금 부분은 어차피 민간에서는 받고 있는 게 6000원에서 7000원 그러면 저희들은 1만 3000원으로 해 가지고 기존하고 똑같이 해서 차별화 둔 거죠.
홍성우 위원   사설주차장이 6000원인데 여기는 8000원 받으면 하루에 2000원 더 비싸다고 해서 사용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 서울까지 가는데 2000원 아까워서 서울 안 가나?
  그것은 차별이 아니고…….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가고 안 가고의 문제가 아니죠.
홍성우 위원   돈에 대한 차별이 아니고 그것을 통해서 이 수요를 좀 줄이겠다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보다는 차라리 그 주위에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나름대로의 토론회가 필요하다 이런 뜻입니다. 그냥 막연하게 하지 말고.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전체적인 역세권 개발에 관한 사항, 아니면 활성화에 관한 사항은 이 문제와 별개로 진행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럼 환승센터를 빨리 좀 짓든가.
  버스택시과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이번에 너무 고마운 부분이 많아서요.
  이번에 울산역에 보면 지하도로가 새로 뚫렸거든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홍성우 위원   거기에 따라서 일부 노선을 1703번 노선을 좀 잘 활용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왜 그러냐면 과거에 시내버스 개편하기 전에는 동강병원으로 서울주에서 가는 게 4대인가 5대가 있었어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맞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 당시에 1대도 없다가 좀 이야기를 잘해서 지금은 1대가 지금 운행되고 있거든요.
  근데 1700 시리즈는 전부 다 신복로터리에서 옥현주공으로 다 가고 있어요. 그래서 1703하고 1733을 잘 연계해서 1대 정도는 신복로터리에서 동강병원 쪽으로 우회하는 방법을 강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조금 참고 말씀드리면 1703, 1733이 출발지점은 양우내안애와 밑에 올라오는 부분이 다르지만 가는 노선은 같습니다.
홍성우 위원   똑같습니다.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그래서 저희들은 이번에 지하차도 뚫리면서 이 노선을 조금 조정하자는 것도 검토를 하고 있고요. 하게 되면 현재 남구로 가는 노선을, 중구로 가는 노선이 하나도 없어요, 저 라인에서 나오는 노선이. 그래서 중구로 경유를 해서 가는 방안을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것은 타당한 말씀입니다. 1703, 1713, 1723, 1733이 신복에서 전부 다 옥현으로 해서 공업탑으로 다 가거든요. 똑같이 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비효율적이고 또 서울주 쪽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면에서의 교통권이라든가 이동권이 굉장히 제한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이번 계획에 고루 잘 한번 검토해 주십사.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들이 검토를 잘해서 별도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기획과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쪽을 한번 봐 주시면 특별교통수단 운행을 통한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와 관련해서 ‘고령자 85세 이상에서 80세 이상으로 ’26년 2월 1일 시행’ 이렇게 돼 있습니다. ‘바우처택시 이동지원 대상자 확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2월부터 대상자를 80세 이상으로 확대할 경우에 이용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보이는데 그에 대한 대책이나 이용 불편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 과장님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80세부터 하면 80세∼84세가 그러면 80세부터 하면 1만 9000명 정도 늘어납니다. 대상자가 늘어나는데 기존에 저희들이 85세 이상 할 때는 그때도 4800명, 5000명 좀 안 됐습니다. 안 됐는데 실제 이용등록한 사람이 2000명 등록했습니다, 실제로 등록해서 이용한다고, 그런데 아마 80세 이상 되면 많이 등록할 것 같습니다. 바우처택시는 한 달에 4회밖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택시도 바우처택시로 할 수 있도록 택시업체하고 협의도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배차지연 이런 문제들, 어려운 분들인데 수요 증가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과장님 현실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80세 이상 되시는 분은 바우처택시만 이용하는 거고 지금 배차지연 같은 것은 장애인콜택시입니다. 부르미입니다. 그것은 휠체어 사용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게 배차지연이 있을 수 있고, 그냥 바우처택시는 일반 택시에다가 바우처택시라고 해서 자기가 돈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위원장 백현조   과장님, 표현의 차이 같은데 바우처택시를 불렀을 때 수요자가 많으면 택시가 적으면 기다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2000명이었다가 수요가 만약에 3000명으로 증가할 경우에 그런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가 가능하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이게 80세 이상으로 하는 대책들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별 문제가 없다, No problem.’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수요가 확대되면 이런 불편이 발생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죠.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한번 챙겨보겠고요.
  바우처택시를 지금 택시업체하고 협의해가지고 좀 더 증가할 수 있는 방안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예, 그래가지고 한번 미리미리 준비를 잘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변화가 상당히 많습니다. 존경하는 홍성우 위원님 좋은 조례 제정하셔가지고 시내버스 어르신들 무료탑승과 관련 70세 이하로 확대되어서 가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버스택시과장님, 연간에 75세에서 70세로 오면 소요되는 금액이 어느 정도 되죠?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이 6만 6000명이었습니다. 현재 30% 정도 탑승을 하셔가지고 하루에 2만 명 정도 탑승을 하시고요. 70세에서 74세는 5만 3000명이 발급대상이었는데 현재 60% 정도 발급을 하셨고요. 어제하고 월, 화 이렇게 실제 탑승한 숫자를 보니까 2만 명 탑승하던 부분들이 4만 명 정도 탑승하시는 걸로 됐습니다. 왜냐하면 어르신카드는 찍으면 찍은 카운트가 바로 되기 때문에. 그래서 원래는 이분들이 탑승을 하셨던 분들도 있고 이번에 발급받아서 무료로 탑승하신 분도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기존의 어르신 70세 이상은 하루에 4만 번 이상은 탑승을 하신다.’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것을 잘하는 것은 잘하는 대로 홍보도 하시고 우리가 동에 가니까 동에 회의자료에는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75세에서 70세 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저도 현수막을 걸었는데 이제는 제 이름으로 현수막을 못 걸어요. 못 거니까 홈페이지나 이런 부분에 75세에서 70세로 확대한다는 것을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홍보하고 계십니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지금 가장 효과가 있는 TV상으로도 매일 3회 이상 각 매체별로 홍보가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각 행복복지센터, 반상회 자료, SNS 전반적으로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렇습니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위원장 백현조   충분히 하고 있다, 이렇게?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많은 시민들이 알고 계시고요.
  여기서 조금 더 말씀드릴 부분은 어르신 무료사업도 있지만 K-패스, U-패스 사업을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버스 이용하시는 분들이 K-패스, U-패스를 모르시면서 이용하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사실 교통요금 환급제거든요. 이 부분을 아신다면 기존에 버스 탑승 망설였던 분들도 탑승을 많이 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어르신 무료사업뿐만 아니라 K-패스, U-패스 사업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탑승과 관련된 방법들이나 혜택 이런 것들도 홍보를 좀 많이 하십시오.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대중교통 버스에 대한 혜택 부분을 전체를 종합적으로 해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한번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75세에서 70세로 낮추는 것을 홍보하면 홍성우 위원님이 좋아집니다.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버스택시과장님 노선과 관련돼서 지금도 미세조정은 진행 중이죠?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저희들이 민원 발생한다든지 위원님들 지역구별로 제기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노선도 조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민원, 불편함으로 인해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있다고 보고 상시적인 모니터링을 해서 미세조정을 할 부분은 하는 것이 맞다. 종료된 부분이 아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제가 와서 파악한 것은 2024년 12월 21일에 노선개편이 됐지만 노선개편이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편 이후에 시민들이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고요. 필요하면 조정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육원철 버스택시과장님이 고생하셨고 고생하신 노고에 걸맞게 진급하셔가지고 갔습니다. 갔는데 그동안 아마 고생을 많이 하셨을 걸로 보이고, 그게 시작이었다면 과장님께서 이어받은 정책통 과장님께서 마무리를 해줄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새로운 변화에 적응이 잘될 수 있도록 시가 복지 차원에서 버스를 활용하는 여러 가지 정책들은 시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은 배려를, 또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예,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 검토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광역트램교통과장님 지금 공업탑로터리가 트램 때문에 공업탑 자체를 옮기잖아요. 대공원 동쪽으로 옮기는데 ’26년도 6월까지 용역이 나올 거고 그 이후에 공사를 한다, 이렇게 제가 봤습니다. 과장님 공업탑 이전과 관련된 문제들, 트램 설치와 관련된 말씀들을 이 기회에 한번 해 주십시오. 지금 진행 상황들.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위원장님 말씀하신 공업탑 교차로 개선사업 부분은 저희 과의 업무는 아니고 교통기획과에서 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그 자체가 1호선 노선에 포함돼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공업탑로터리 평면교차로 부분은 올해 착공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 과에서 하고 있는 1호선 부분은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게 기본설계는 작년 말에 끝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기본설계 부분을 확정해야 실시설계를 하거든요. 확정단계 심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그게 끝나면 올 상반기에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마무리하면 저희들 생각에 그 마무리한 부분을 가지고 국토부에 승인을 받아야 될 부분들이 있어서 늦어도 최대한 해서 올 하반기에는 반드시 착공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트램2호선 관련해서는…….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트램2호선 부분은 작년 말에 예타 대상 사업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KDI에서 예타를 수행하고 있고 그걸 통과시키기 위해서 저희들도 예타 대응 용역이라는 걸 통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려고 보고 있고 1월에도 KDI에서 현장을 왔다 갔습니다. 그때 저희들이 대응을 잘해서 충분히 그쪽에서도 반응이 굉장히 좋은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계속 대응을 잘해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새로운 시민 교통수단이고 어쩌면 이동의 획기적인 전환기다. 이렇게 보이거든요. 그런 관련된 인프라나 이런 것들도 잘 확보하셔가지고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하시고요.
  북울산역에 실질적으로 주차장이 필요합니다. 북구의 중앙에 위치하는 것이어서 거기에 트램 정거장이 생기면 위에 농소권에 있는 분들이 차를 놓고 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그 부분도 향후에 확정이 되고 나서 그 부분은 기본계획이나 설계단계에서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교통기획과장님, 공업탑로터리 교통체계 개선과 관련해서 트램과장님이 원인 시발점이 트램노선 때문에 교통체계 개선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과장님께 먼저 질의를 드렸는데 과장님이 집약하여 한말씀해 주십시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공업탑로터리 평면화하는 교통체계 개선은 실질적으로 교통사고가 제일 많이 나는 구간입니다, 공업탑로터리가. 그래서 교통체계를 평면화할 필요성이 있었는데, 우리 울산의 상징인 공업탑 때문에 추진 못되고 있었는데 트램노선이 확정됐기 때문에 트램이 다닐 수 있도록 저희들도 공업탑로터리, 공업탑을 다른 데로 옮기고 평면화 작업을 하반기부터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것 시작할 때는 저희들이 광역트램교통과하고 협력해가지고 우리 국 안에서는 트램철도 밑에 기반시설도 같이 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공업탑로터리 교통체계 개선과 관련해서는 아마 제가 공업탑이전심의위원회에 들어가서 이전지를 대공원의 동문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안이 나왔는데 동문에 공업탑 어떤 식으로든지 원형을 보존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그런 형태의 지금까지 이어져온 상징성, 울산의 정통성, 정체성 이런 것들을 다 반영한다고 보는데 울산의 상징성까지 잘 공업탑로터리를 옮겨가는 곳에서 녹여낼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저희들이 공업탑 해체할 때 비석이라든지 동상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해체해가지고 이전하는 것까지는 저희들이 주고 실제로 설치하는 것은 경제정책관이 하고 있습니다. 해체할 때 이전하기 전까지 어디에 보관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희들이 그것만 하는 업무를 분담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해체하는 사람도 책임이 많습니다. 잘 설치되는 것 보시고…….
○교통국장 김종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희들이 철거를 해서 이전하고 말씀하신 이전 위치는 대공원 동문 쪽으로 결정이 된 걸로 알고 있고 거기를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를 경제실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같이 협업해서 저희들이 잘 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리고 교통기획과장님, 교통흐름에 이전하고 적응하기까지 과정들이 굉장히 힘이 들 건데 로터리에 익숙해 있던 이용객들이 평면에 대한 적응 과정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을 시뮬레이션을 돌려가지고 실제적으로 그렇게 했을 때 공사가 완료되기 전에 교통편의에 대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려 보십시오. 그렇게 해서 잘 빠져나가고 잘 들어오고 하는지, 로터리보다는 정말 이게 교통체계 개선으로 인해서 교통흐름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 이런 말이 나와야 안 되겠습니까, 과장님?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주차장과 관련해서는 간단하게 건의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주차장 문제들 쭉 하셨고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의견들을 말씀하셨는데 주차장은 저도 어떻게 실행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파트에 빈 공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아파트를 이용한 주차장 확보 방안들은 어떻게 설계하고 계시는지 그것만 한번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저희들이 사업은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으로 해가지고 개인이 할 수도 있고 그냥 공동주택에서 할 수 있는데 공동주택에서 화단이나 놀이터라든지 여유부지가 있는 부분에 한해서 구·군을 통해서 신청을 받아서 자체 주차장을 만드는 것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거기 아파트에는 주로 기존의 주차장도 말이죠. 아침에 출근하면서 거의 다 빠져나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한번 협의할 수 있는 대상이 되는지를 찾아보십시오. 주차를 한 면 만드는 데 굉장한 금액이 들지 않습니까? 기존 주차장을 활용하는 방안이 모범답안이라고 생각하고 그 분야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과장님 제가 무슨 말씀드리는지 알겠죠?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위원장 백현조   그 안에 주차장 확보 방안에 그것도 하나 넣어서 한번 추진을 하시라는 말입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예.
○위원장 백현조   교통국의 과장님 세 분이 다 바뀌셨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고 저희들 산건위에 계셨던 분도 계시고 한데 그래도 교통기획과장님부터 간단하게 새 업무에 대한 인사 말씀 한번 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교통기획과장 주태엽   교통분야는 제가 올해 처음으로 근무하게 됐는데 앞으로 우리 울산교통이 교통흐름도 좋고 교통사고도 덜 나고 교통이 좋은 도시로 만들도록 조금이라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버스택시과 성기헌 과장님.
○버스택시과장 성기헌   작년 한 해는 버스노선 개편으로 인해서 울산시민이나 우리 시가 굉장히 많이 힘들었고 많은 노력을 했다 생각이 들고요.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제가 바통을 이어받아서 진행하는데 좀 더 시민들이 편할 수 있도록 제가 근무하는 동안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현조   양분석 광역트램교통과장님.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저희 과 입장에서는 올해가 굉장히 중요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울산에 도시철도가 시작되는 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런 반면 또 다른 부분은 사업이 시작되면 굉장히 많은 불편을 시민들이 겪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교통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 과에서도 교통종합대책이라든지 시민들이 불편이 덜할 수 있도록, 없을 수는 없지만 덜할 수 있도록 계획을 충분히 세워서 추진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런 점에서 산건위 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양 과장님, 광역트램교통과에서 준비하는 세심한 전문성, 이런 데 의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그래서 조금 괴리가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은 의원이 주민과 만나는 과정에서의 민원이라 생각하시고 원리·원칙과 지금까지 연구와 이런 것에 위반되고 바깥으로 나가있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과장님께서 잘 녹여가지고 민원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다 생각합니다.
○광역트램교통과장 양분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위원장 백현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김종화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하거나 건의하신 내용들을 추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2026년도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고 이어서 협약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교통국 소관 협약 보고의 건 
  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 체결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2항 교통국 소관 협약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종화 국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국장 김종화   교통국장 김종화입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교통기획과 소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 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협약보고)

【참조】
 ․교통국 소관 협약 보고서

-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체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김종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협약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김종화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통국 소관 협약 보고의 건을 마치고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차량등록사업소,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청취를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농업기술센터 
  나. 차량등록사업소 
  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3항 농업기술센터, 차량등록사업소,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농업기술센터, 차량등록사업소,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신태만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농업기술센터 소장 신태만입니다.
  평소 농업·농촌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간부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지금부터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농업기술센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신태만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양희선 차량등록사업소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입니다.
  평소 시민중심 민생의회를 위해 애쓰시고 차량등록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차량등록사업소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양희선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훈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입니다.
  평소 저희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백현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이동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차량등록사업소,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이후 추가시간을 충분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서 홍성우 위원님부터 질의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우 위원   업무가 워낙 방대해서 질의할 게 너무 없습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 연년이 하고 있는 농업선진국 해외연수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예.
홍성우 위원   이것을 지도자하고 개선회하고 여기 갔다 다음에 따라가고 계속 이렇게 사이클이 반복되더라고요. 오늘 만약에 뉴질랜드 갔다, 지도자가 갔다, 다음에 개선회가 그 자리 또 가고, 그런 것들을 지난 사례를 보니까 중복성이 있는데 그런 건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그런 건 없고 농촌지도자나 생활개선회가 사회단체이다 보니까 자기들이 원하는 데, 좋더라…….
홍성우 위원   대부분 여행사를 통해서 가니까 갔던 데 또 가던데.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그건 아니고요. 그것은 어디 좋더라 하니까 중복되는 건 있어요. 작년에 앞에 좋더라 하니까.
홍성우 위원   연수를 갔다 와서 거기에 대한 효과는 나옵니까? 그냥 바람 쐬러 가는 겁니까, 아니면 이것을 통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운다든가…….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일단 가는 목적이 농업분야니까 선진농업이니까 농업분야를 보기 때문에, 우리가 여행지에 가는 건 아니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건 규모가 좀 큰 거죠. 호주나 뉴질랜드가 규모가 크고.
홍성우 위원   외유성 연수가 되지 않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해외연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그런 것은 가기 전에 제가 사전 교육을 통해서 전달도 합니다.
홍성우 위원   영농부산물 이거 지역주민들이 많이 고민하고 있던데 이것은 어떻게 우리가, 만약에 내 집에 영농부산물이 있다, 어디를 통해서 이것을 신청을 해야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지금 2월 정도에 받습니다. 받아가지고 3월, 2월 말에 시작을 하는데…….
홍성우 위원   그럼 직접 농업기술센터에다가?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예, 센터에서 바로 받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방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방인섭 위원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온라인 플랫폼이 굉장히 확대가 되고 많이 커지고 있는데 혹시 도매시장에는 매출이나 이런 부분에 영향이 있습니까?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저희가 전국적으로 농수산물 유통에 있어서 온라인으로 넘어간 것이 50%가 이미 넘어간 상황입니다. 도매시장에 영향으로는 온라인과 함께 생활환경의 변화가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생활환경의 변화는 결국 제사문화가 많이 없어지면서 특히 수산분야에서 제수용품으로 많이 나가던 수산물의 소비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청과나 야채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생활현장 곳곳에 소매업체들이 있고 도매시장의 큰 동맹역할을 하는 부분들이 아직은 기능이 좀 남아 있어서 ’24년과 ’25년의 매출에 있어서는 ’24년이 6만 4000t, ’25년이 6만 5000t으로 거래물량에서는 큰 변화는 없습니다. 그리고 수산분야는 10% 정도 물량에서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수산분야는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방인섭 위원   그러면 향후에는 아마 온라인 플랫폼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우리가 경쟁력을 조금 더 마케팅이라든지 아니면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더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좋게 유용하게 마련해야 된다, 대책을 세워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사실상 농수산물시장 이전도 최근에 계획을 보니까 2033년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지금부터 8년 정도 소요가 될 것으로 보이고, 그런데 이것도 될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될는지는 잘 모르겠고 그렇다면 향후 10년 정도는 기존에 있는 시설을 고도화해서 위험시설이라든지 안전 부분을 강화를 해서 소비자들 접근을 용이하게 해야 되는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 소홀하지 않고 여러 가지 지금도 농수산물 전체 전반적인 부분에서 소장님 굉장히 잘해 주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면밀히 잘 살펴서 시설이 깨끗하고 잘 관리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예, 명심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방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근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근호 위원   제가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일반현황 제목 빼고 업무보고계획의 양이 더 적은 과가 딱 이 세 과인데요. 어쨌든 다들 잘하고 계시고 그래서 질의는 없고 1회 추경 올라올 때 추경에 관련된 내용들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남은 시간은 권태호 부위원장님께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호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권태호 위원   저도 그렇게 질의할 내용은 없습니다.
  그러나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님께 한 가지, 우리가 여러 가지 시설물에 대한 소방시설물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게 주로 누전이라든지 야간시간대에 화재 위험이 있으니까 정기점검을 철저하게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인들하고 소방에 대한 훈련이라든지 이런 것은 좀 있습니까, 혹시나?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저희가 연 1회는 전체 도매시장 내에 상인분들도 참여하는 그리고 소방서 협조를 받아서 소방훈련은 하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소화기 사용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위주로 훈련이 조금 되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런 것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하고 있다니까 다행입니다. 그런 내용이 없어서 이런 여러 가지 하는데 상인들과의 통합적인 소방 훈련도 필요하다, 교육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고요.
  차량서비스도 보니까 번호판, 등록증 교부 시 퀵서비스, 택배 한다고 계획이 돼 있는데 이 비용은 각자 본인들이 부담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맞습니다.
권태호 위원   수요자가, 이런 부분인데 여기 보면 노약자들이라든지 바쁜 사람들 같은 경우는 이걸 이용하는데 이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실제 신규등록할 때 영업소에서 많이 하다 보니까 일반인들이 직접 쓰시진 않으시고요. 영업소에서 대리로 취하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영업소에서 이렇게 택배로 이용한다, 일반 사람들이 하는 건 아니고. 그렇다 보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지원한다는 건 사실 불가능 하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예, 아직은 그런 것 같습니다.
권태호 위원   현재는 이용을 상용화할 수는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면 비대면으로 해가지고 대부분 일반 시민들 이용보다는 영업소에서 이용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용을 하고 있다.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그죠?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예.
권태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소장님한테도 마지막으로, 미래 농업인력 육성에 관련돼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한다고 나와 있던데 청년농업인들 해갖고 영농을 하고 정착률은 높습니까, 어떻습니까? 우리가 산업수도인데 농업에 관련해서 정착률이 높은지, 교육은 보니까 86명, 220명 학교도 보니까 20개 학교를 하고 여러 가지 교육 내용은 데이터가 나와 있는데 정착하고 있는 청년들이 좀…….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청년농업인은 20대부터 40세까지 돼 있는데 청년농업인으로 선정이 되는 사람들은 승계농이 대부분이고 그렇기 때문에 승계농이니까 농사에 정착한다고 봐야죠. 만약에 승계농이 아니고 40대 이후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사실은 인력이 적습니다.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농민도 실제 고령화 돼서 현재 농민 수가 65세 이상이 56%가 되다 보니까 거의 다 고령화 돼 있고, 청년이 몇 년 전까지 앞에 정부에서는 청년예산이 없었는데 올해 쪽지예산이 내려와서 추가로 해서 2억이 내려왔습니다. 그런 것도 보면 정부에서도 청년을 육성하겠다는 거죠. 그래서 수요가 많지 않습니다. 그게 문제인데 앞으로 미래 농업에 하려면 청년이 들어와야 되는데 청년이 안 들어오는 그게 최고…….
권태호 위원   그래서 이런 교육, 정책은 그래도 계속해서 유지는 해 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요즘 고소득에 대해 스마트팜이라든지 이번에 테크노파크에도 우리 위원회에서도 봤을 때 스마트팜에 대한 여러 가지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물론 농업기술센터에서도 교육은 하고 있을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예.
권태호 위원   그런 관련된 고소득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참 답은 없다. 교육은 할 수밖에 없고 자기들이, 본인들이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겠나 하는데 여기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홍보도 필요하지 하겠나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예, 잘 알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권태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성우 위원 질의하십시오.
홍성우 위원   하도 너무 짧아서 한마디만 할게요.
  농수산물시장에 혹시 경북에 경제산업실에도 이야기했지만 경북 고향장터 ‘사이소’ 쇼핑몰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예.
홍성우 위원   우리는 울산페이에 보면 울산몰하고 연계가 되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예.
홍성우 위원   혹시 농수산물시장하고 울산몰하고 연계성은 지금 어떻습니까?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지금 저희가 수산소매동 같은 경우는 울산페달에서 전년도에 한번 울산페달 업체하고 수산소매동 번영회하고 미팅을 해서 거기에 입점을 하도록 홍보를 했었던 내용이 있고 거기에서도 현재는 실적은 있는 것으로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 울산몰 같은 경우는 특정한 제품은 아직 안 들어가 있는 걸로, 도매동 같은 경우는 울산몰에 아직 온라인 쪽으로는 거래는 하지만 울산몰에는 아직 입점은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소매동에도 이런 부분들을 탑재해서 지금 여러 가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소상공인들이 그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번 경북에 있는 사이소하고 우리 쪽에 있는 온라인 쇼핑몰하고 잘 분석을 해서 우리 실정에 맞는 특화전략을 수립을 해서 상인들에 대한 매출액을 증대시키는 데 노력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알겠습니다.
  저희도 지금 수산소매동 같은 경우는 배달물량도 조금씩 늘고 있다고 들었고 그래서 울산페달하고 조금 더 연계를 하는데 기존에 워낙 플랫폼들 배민이나 이런 게 강력하다 보니까 정착은 조금 어려움은 있는데.
홍성우 위원   배민보다 우리가 이번에 구정 기간에 15% 더 줍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그런 강세가 좋은 부분들은 홍보를 좀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런 걸 한번 꼭 연구해 보십시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알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쪽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보면 농업기술 혁신을 통한 생산안정 및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과 관련해서 개별사업들 쭉 나열되고 있는데요. 이게 개별사업이고 지금쯤 기후위기대응전략을 중장기로 마련할 시점이 안 되었나 이렇게 보는데 어쩌면 농업기술의 싱크탱크인데 소장님께서 중장기적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 같은 게 뭔지, 준비하고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십시오. 이와 관련해서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기후위기 보면 최근에 기상이 일정하지 않고 적당한 온도가 돼야 과수도 잘 열리고 하는데 온도가 급락하고 급강합니다. 우리나라 기후가 겨울하고 여름되면 50℃의 일교차가 납니다. 보통 여름에는 30℃, 40℃ 올라가고 겨울은 -20℃ 되니까 작물이 사실은 억수로 위험하죠. 사람도 37℃∼38℃ 되면 병원에 가야 되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거의 40℃ 가까이 농작물이 올라가니까 작업이 엄청 스트레스가 많다 보니까 그에 대한 작물이, 진흥청에서도 기후대응 해가지고 신품종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신품종을 진흥청에서 지자체에다가 전달을 하고 배도 마찬가지로 기후에 잘 맞는, 옛날 안남미 같은 것, 베트남 같은 데 동남아, 우리 중장립종보다는 그런 거를 품종을 도입해가지고 보급을 하고 있는데 그렇다 해서 농가들이 반영을 해서 신품종을 잘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보면 딸기 스마트팜 돼 있는 데 보면 보통 예를 들자면 일반적인 설향이라든지 품종별로 양액 기준이 다릅니다. 보통 설향 같은 경우는 보면 EC를 1.0(dS/m)에서 1.1(dS/m) 하는데 설향 같은 경우는, 금실 같은 경우는 1.8(dS/m) 정도로 편차가 많습니다. 편차가 많은데 그것도 기후에 많이 하고, 그리고 보면 1월, 2월 보면 햇빛이 일조량이 적어서, 이번에도 딸기 일조량 보강시설 그런 것도 진흥청이나 기술 도입해서 하긴 하는데 사실 문제는 예산이죠.
○위원장 백현조   예, 그렇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그렇다 보니까 농가에서 원하는 만큼은 충족을 못합니다. 저도 그렇게 하는데 청년들이나 하는데도 원하는 만큼 못해 주는 게 아쉽고요. 기후에 대한 아까 중앙이라든지 우리도 그렇게 기술도입, 테스트베드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농가에 품종전환을 하라고 하면 초기비용이 많이 드니까 사실 어려운 것이고 지금 기후변화 대응을 하기 위해서 스마트팜이나 설비 쪽에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말씀인데 거기에 수반되는 예산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예.
○위원장 백현조   예산을 많이 신청하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위원장님이 많이 도와주십시오.
○위원장 백현조   위원들, 오면 통과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중장기적으로 기후위기대응전략을 자체적으로 소장님께서 복안으로 수립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보이고, 센터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때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전략을 잘 수립하셔서 농가가 피해가 없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차량등록사업소에 과태료 체납액 현황이 6억 8100만 원 있는데 올해 이월체납액의 34.8% 정리하겠다는 목표액을 설정하셨고 이건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예.
○위원장 백현조   근데 인천 같은 경우에는 차량번호판 영치를 또 예금압류 이런 것들을 상시적으로 시도를 해요. 그래서 강력한 행정조치를 추진한다고 하는데 소장님께서는 이러한 상시적으로 추진하려면 문제 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번호판 영치 부분이 가장 저희가 직접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하나가 있고요. 재산조회 부분은 저희가 사실 늘 하고 있습니다. 체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현년도 징수 부분을 좀 더 강력하게 추진을 하고 있고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체납 부분을 징수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인천 사례를 저희가 연구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예, 인천 사례를 한번 보셔가지고 체납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소장님 노력하시겠지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예.
○위원장 백현조   소장님 현장에 나가 계시는 민원 응대하시는 분들 있죠? 현장에 사업소 안에 민원 응대하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예.
○위원장 백현조   그분들은 굉장히 노고가 많았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분들 격려해 주시고 소장님 밥도 한번 사고 이렇게 해 주십시오.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분들 이미지가 민원인들에게 굉장히 좋은 모습으로 다가와야 되지 않습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분들 굉장히 수고하시고 하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방문하시면 제일 먼저 맞이하는 분들이시기 때문에 잘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분들 격려도 해 주시고 하십시오.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님, 명절이 다가왔는데 성수품 물가대책 수립하고 계시고 성수품 물량에 대해서 문제점은 없는 것인지 소장님 입장에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성수품 같은 경우는 과일 같은 경우나 채소가 전년도에 태풍이나 이런 자연재해가 다행히 없었던 실정입니다. 그래서 사과 값이나 배 값 같은 경우는 2024년도에 많은 폭등을 했었던 관계로 언론에도 많이 보도가 됐었는데 전년도 작황이 전반적으로 자연재해가 없었던 관계로 올해 설명절에 물품이 없어서 물가가 오르고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그 부분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렇습니까, 설명절 잘 보낼 수 있겠다, 성수품 준비하는 데는 애로사항이 없다는 거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예, 저희가 법인하고도 최선을 다해서 확보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마지막으로 소장님, 화장실 문제 있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예.
○위원장 백현조   순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개선하겠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가장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이 화장실 아니겠습니까? 깨끗해야 되고, 지금 농수산물은 이전이 지체되는 관계로 시설들이 노후화됐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문제는 좀 다급하게, 신속하게 시설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소장님 말씀 좀 해주십시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저희가 36년된 건물에, 특히나 화장실 같은 경우는 앞서 홍성우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위원장님 다시 한 번 짚어주셔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화장실이 안에 11개소가 있는데, 국가정원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 내에 냉난방 시설이나 각종 핸드드라이어나 이런 편의시설들이 다 완비되어 있습니다만 저희 도매시장은 전혀 그런 시설이 없이 그냥 기본적인 관리가 되고 있고요. 특히나 저희가 청소관리가, 시설물관리는 사실 관리사업소의 고유 업무인데 현재 관행적으로 법인과 번영회가 비용을 갹출해서 청소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가 올 1월에 청소관리업체에 의뢰를 해 봤더니 월 1100만 원에서 1200만 원 정도 비용을 들이면 1년 365일 화장실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해 줄 수 있다는 결과를 저희한테 제출해서 저희가 시설개선과 함께 이런 청소 유지·관리의 정상화를 위해서 위원장님 말씀대로 최대한 노력하고 위원님들한테도 보고드리고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청소 유지·관리에 중점을 두겠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알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님, 인재교육과에서 교육 복귀하셨는데 올해 처음 우리 산건위에 오셔 가지고 올해 하실 말씀들, 업무에 관련된 내용도 괜찮고 편안하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차량등록사업소장 양희선   감사합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제게는 애정이 있는 기관입니다. 제가 8급 때 ’99년도까지 한 2년간 근무를 했던 곳인데요. 그 당시에는 종하체육관 안에 차량등록사업소가 광역시 승격되면서 갖춰져서 운영이 됐었고요. 지금은 진장에 하나의 건물로 들어서서 독립된 기관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서 나름 뿌듯한 마음도 있고, 저희 근무하는 직원이나 찾아오시는 민원들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다르게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사업소에 소장님들도 다 고생을 하시지만 뒤에 배석하신 과장님들도 노고가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 본청에 근무하시는 것과 별개로 현장에 직접 나가 계시니까 애로점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애로들 극복하시고 위민행정에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의 파이팅을 기원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신태만, 양희선, 이동훈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거나 건의하신 내용들을 추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2026년도 주요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차량등록사업소,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고 이어서 조례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2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81호)(홍성우 의원 대표발의)(손명희·권태호·이영해·안수일·김기환·백현조 의원 발의)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4항 의안번호 제1081호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홍성우 의원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우 의원   존경하는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홍성우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8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의안번호 제1081호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신태만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입니다.
  조례안 검토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홍성우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해 주신 의안번호 제1081호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우리 시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우리 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서비스 확대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임대농기계 운송 지원 조항을 신설하여 임대농기계 입출고 시간 연장, 운송료 지원, 휴일의 임대 확대 등을 통해 농업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업인 복지증진에 기여하므로 본 조례개정안에 원안대로 동의합니다.
  이상 검토의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현조   신태만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심은덕   산업건설전문위원 심은덕입니다.
  의안번호 제1081호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

【참조】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심은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홍성우 의원님과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토론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의안번호 제1081호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6차 산업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산회)


울산광역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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