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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 METROPOLITA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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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3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1월29일(목) 오전 10시00분

장소  산업건설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3.   가. 기업투자국
  4. 2.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3.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7.   가. 울산경제자유구역청
  8. 5.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협약 보고의 건
  9.   가. 가스선 전용 생산기지 건설 투자협약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3.    가. 기업투자국
  4. 2.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82호)(손근호 의원 대표발의)(안수일·이영해·문석주·권태호·이장걸·홍유준·김종섭·백현조 의원 발의)
  5. 3.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89호)(권순용 의원 대표발의)(백현조·권태호·홍성우·강대길·이영해·홍유준·김수종·김종섭·이성룡·손명희·방인섭·손근호 의원 발의)
  6. 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7.   가. 울산경제자유구역청
  8. 5.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협약 보고의 건
  9.   가. 가스선 전용 생산기지 건설 투자협약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기업투자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2건을 심사하고 이어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업무 협약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기업투자국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1항 기업투자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영환 기업투자국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기업투자국장 이영환입니다.
  평소 기업투자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기업투자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어서 2026년도 기업투자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기업투자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이영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업투자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주시고 이후 추가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순서에 따라 방인섭 위원부터 질의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인섭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기업현장지원과장님, 건강 잘 챙기십시오.
○기업현장지원과장 송연주   감사합니다.
방인섭 위원   국장님 설명에 기업지원과, 대학협력과, 투자유치과 주요업무 중에 AI 관련해서 주제가 많이 있습니다.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 AI수도추진본부가 새로 신설이 됐잖아요?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예, 맞습니다.
방인섭 위원   그렇다면 이 부분이 겹치는 부분과 어떤 혼선이 있지 않을까 이런 게 우려가 되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저희 생각에는 AI라는 게 우리 생활 전역에 다 영향을 미치고 각 산업이나 각 분야에 다 미치기 때문에 AI본부가 그 업무를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또 저희 관계되는 대학이라든지 투자 업무나 아니면 중소기업 지원 업무에서도 적용할 분야가 많기 때문에 저희 영역 안에서 할 일은 저희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중소기업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AI 보급하는 대전환 사업이라든지 인프라 육성자금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기업 지원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대학들의 AI 전환을 위한 라이즈 사업에 그런 꼭지를 많이 넣어서 운영을 할 거고 또 AI 분야의 투자 기업 유치를 위한 활동도 해야 되기 때문에 관련 용역이나 인센티브 강화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방인섭 위원   기업 관련해서는 중복되거나 겹치지는 않습니까?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주로 저희가 하는 부분은 AI를 중소기업에 보급한다든지 자금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 드린다든지 또 데이터센터가 들어오게 되면 연관 산업들이 울산에 접안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주는 저희 나름의 방법인 거지 본부에서 하시는 큰 국가 단위의 예타면제 사업의 추진이나R&D 과제랑은 결이 달라서 큰 중복은 없을 것 같습니다.
방인섭 위원   잘 추진해 주시고 혹시나 또 겹치는 부분이 있다 하면 컨트롤타워라든지 이런 부분은 조율을 잘 해서…….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아마 본부에서도 우리 시 전체적으로 AI 산업들 큰 맵을 그리는 걸로 알고 있어 가지고 조율이 다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방인섭 위원   또 필요하면 조직을 새로 재개편한다든지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예.
방인섭 위원   기업지원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울산페달, 울산몰 관련해서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계시고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데 성과라든지 진행은 잘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 저희 예산도 많이 확보하고 그다음에 통합 운영이 작년부터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울산페달, 몰, 울산페이가 통합 운영하면서 시너지 효과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올 설맞이 추가 캐시백 5%라든가 이런 것은 예산이 동반이 됐기 때문에 충분히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인섭 위원   그러면 비교 데이터를 추후에 자료 요청드리고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알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오늘 전반적으로 두루뭉술하게 말씀드리자면, 어쨌든 소상공인들이 지금 너무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디 가나 ‘어렵다’, ‘힘들다’ 이런 얘기밖에 나오지 않더라고요.
  과장님도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이런 부분 조금이라도 혜택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잘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저희가 작년부터 하고 있는 기업이나 단체에서 우리 지역 상품권 구매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실적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98억 원 가까이 구매를 해 주셨거든요. 그런 거라든가 온누리상품권, 울산페이 하면서 소상공인들 지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방인섭 위원   과장님 표정을 보니까 되게 자신감이 넘치시는데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감사합니다.
방인섭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님, 14페이지 통상지원사업 개편으로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강화 관련해서 4개 사업이 통합을 하고 6개 사업이 폐지·축소를 하는데 폐지하고 축소하는 부분이 있으면 수혜를 입는 기업이 줄어들거나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사항은 지금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저희가 통상지원 시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성과 관리를 한번 했었습니다. 평가를 쭉 해보니 기업들 수요가 잘 없는 사업이 몇 개 있어서, 예를 들어서 해외 전시회 파견할 때 상품 모델을 지원하는 게 있었거든요. 상품 모형을 만들어서 지원하는 그 사업은 수요가 별로 없어서 일단 그것은 폐지를 했고요.
  그리고 중소기업에 대학생들 인턴 지원하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사업 실효성이 잘 없어서 폐지를 하고 그리고 경제진흥원에서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하던 사업이 있었는데 그것도 코트라로 통합을 시켜 가지고 좀 더 효율성을 강화시키도록 그렇게 조금 개편을 했습니다.
방인섭 위원   수요가 없거나 실효성이 없는 부분은 없애고 다른 잘 되는 쪽으로 해서…….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더 확대를 하게 됐습니다.
방인섭 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잘 챙겨봐 주십시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방인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손근호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근호 위원   손근호 위원입니다.
  오늘 세 번째 회의인데요. 우선은 기업지원과에 첫 페이지를 딱 보니까 첫 번째 내용에 ‘기존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울산형 혁신성장 사업으로 전면 재편하겠다.’ 해서 유사·중복사업 효과성 측면 전면 재평가하겠다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 울산시에 유사나 중복사업이 많았다는 얘기인가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많았다기보다는 조정함으로써 더 시너지가 있다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사업을 추진하면서 아무래도 중소기업 지원 파트 중에서 세월이 변하면서, 시간이 변하면서 더 요구가 되는 부분들을 반영을 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근호 위원   지난번에 저희가 예산심의할 때 울산 시리즈 하면서 거기서 유사·중복한 것은 재편하는 걸 봤는데 지금 울산 시리즈 말고도 올해 이런 사업들을 더 많이 발견해서 재편하겠다 그런 얘기인가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저희가 당초예산 보고드릴 때 울산 시리즈가 기억에 많이 남으셨는데 울산 시리즈 말고도 조금 전에 보신 그 자료도 사실은 기존에 하고 있던 퓨처스라든가 공공기관 기술 연계를 합쳐 가지고 점프 업이라는 사업으로 하면서 그 안에서 좀 더 내실 있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보완을 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때도 포함돼 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손근호 위원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우리 울산시 자체적으로 흔히 말해 행정에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이기 때문에 적극 장려하면서 데이터 자료에 대해서 사실 궁금합니다. 그동안 어떤 사업들이 유사·중복 사업이 있었는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은 나중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그러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리고 기회발전특구 지정 및 운영 이것도 기업지원과 소관 업무죠?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손근호 위원   이게 2024년에 한번 지정이 됐었나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맞습니다.
  ’24년에 1차 지정을 하고 지금 알기로는 2월 5일쯤에 2차 지정 고시가 될 걸로…….
손근호 위원   추가 지정이?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손근호 위원   그러면 1차 지정 때는 어떤 어떤 분야들이 지정돼서 지금 현황이나 성과들이 어떻게 나오고 있고 2차 때는 울산시가 요구하고 있는 분야들이 어떤 분야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1차 때에 저희가 127만 평에 대해서 지정을 받았고요. 2차는 그 이후에 투자가 발생한 부분들에 대해서 추가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고 저희가 원래 한도가 150만 평인데 2차까지 포함하면 173만 평이 됩니다. 오버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것은 중간에 산업부에서 외투기업 면적에 대해서는 제외처리를 해 준다고 해서 저희가 광역 단위 중에서는 최초로 그 한도를 초과해서 달성하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2월 5일 되면 저희가 보고가 될 거고요. 그전에 했던 것들은 저희가 현대자동차라든가 S-OIL, 샤힌 프로젝트, 고려아연 사업들 모두 다 연초에 KT, SK 데이터센터 그런 것들이 전부 다 1차에 지정이 됐고요. 2차에 이번에 추가 지정하는 것은 HS효성첨단소재 쪽 파트하고 그다음에 GS엔텍, 현대중공업, 자동차 산단, 현대오일터미널 해서 10개사에 3조 2708억 원 정도의 사업들이 추가가 됩니다.
손근호 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기회발전특구에 지정이 되면 많은 혜택들을 받지 않습니까, 그죠?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맞습니다.
손근호 위원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기업들이 그런 혜택들을 받는 기업들인 거고, 그죠?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맞습니다.
손근호 위원   저는 사실 궁금한 부분이 이런 기회발전특구에 지정이 되면 얼마 전에 경제산업실 때도 얘기했지만 투자유치과하고도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타지에 있는 기업들이 울산으로 들어오는 데도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도움이 됩니다.
손근호 위원   그러면 2024년도에 지정했던 기회발전특구로 인해서 어떤 기업들이 우리 울산으로 유입된 사례가 있나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사실은 기업들이 지역이 본사도 여기 있을 수도 있지만 다른 공장들도 전국에 다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울산지역에 공장 신설 투자라든가 증설 투자 계획을 잡을 때는 일단은 다른 지역하고 좀 다른 게 산단을 구성해 놓고 그 산단에 들어가는, 그 산단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는 케이스인데 저희는 추가 산단을 하는 게 아니라 기업들이 증설투자가 생기면 그 공간들이 기회발전특구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기업들이 공장 신설이나 증설에 좀 더 유리한 부분이 있고요.
손근호 위원   그러면 외부 유입보다는 지금 현재 있는 기업…….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외부도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기업들한테 혜택이 더 많은 거네요? 어쨌든 안에 설비가 돼 있는 상황이니까 그죠?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아니죠. 설비를 증설을 하는 것은 사실 아산 가서 증설할 수도 있고 다른 곳에 가서 증설할 수도 있는데 그 많은 공장들 중에서 울산에서 증설하는 것은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에 있는 그 공장에 확대하는 것도 저희는 지정을 하는 거거든요
손근호 위원   있는 것에서 더 늘리는 거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그래서 다른 지역보다 좀 더 강점이 있는 거고, 추가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효성 같은 경우는 저희가 유치를 한 케이스거든요.
손근호 위원   효성은 유치한 케이스고?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맞습니다.
  그래서 합작회사로 해서 들어오는 부분을 유치를 할 때 제가 그때 면담을 했었는데 기회발전특구나 분산특구 안에 포함되길 원한다 그게 조건이 되면 투자를 하겠다 사실은 그런 얘기들도 있었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리고 또 궁금한 건 스토리 야시장, 지원과장님 뉴스에 12월에 났는데 32만 6000명 정도 왔다고 해서 굉장히 성공적으로, 저는 잘한 것은 칭찬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칭찬을 드리고 싶은데 다만 이게 너무 잘 된 사업이다 보니 이게 중구 국가정원에서 한 거죠?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거기서는 하절기에 하고 동절기에는 울산대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했습니다.
손근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는 남구, 중구 의원이 아니라서 우리 북구 같은 경우에도 호계시장 가면 호라카이 야시장이라고 이벤트성으로 며칠 정도 하는 사업들인데요. 이게 이렇게 성공적이라면 울주군도 그렇고 동구도 그렇고 북구도 그렇고 유동인구가 있는 지역, 아니면 우리 북구 같은 경우에는 백현조 위원장님 지역구도 되지만 명촌 쪽에 태화강 강변 옆에 공간도 있고 아니면 달천철장 같은 그런 공간도 있는데 이런 데서도 한 번씩 기획을 해서 이벤트성이라도 야시장이 열렸으면 어떻겠냐 하는 의견을 드려보고 싶거든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지금 시장마다 사실은 야시장이 많이 번성을 하고 저희가 정부 지원이라든가 시 지원 부분들도 있는 부분이 있고요. 저희가 지금 하는 스토리 야시장 같은 경우는 5개 구·군이 모두가 접근성이 좋고 그다음에 조금 더 확장형으로 공간이 넓어야 되고 정착을 시켜서 ‘어느 시기에는 여기에 뭘 하더라.’ 수준으로 해서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목적이 있고, 위원님 말씀하시는 시장별로 자체 스토리 야시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저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법을 찾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북구에서는 제가 알고 있기로 호라카이 야시장 말고는 그렇게 떠오르는 야시장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어쨌든 이게 구·군은 예산이 취약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울산에서 스토리 야시장이나 이런 것을 한다고 하면 구·군에도 잘 안 되고 있는 지역에는 제가 봤을 때 지원을 하든가 아니면 시에서 직접 아까 말했던 그런 곳들에 와서 야시장을 한번 하면 주민들이 좋아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내부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태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태호 위원   반갑습니다.
  권태호 위원입니다.
  먼저 2026년도 세출예산 현황을 쭉 보니까 투자유치과에 보조금 지방투자 촉진금 등 감액이 60%가 돼 있더라고요. 이렇게 되면 이런 변화가 실제 투자유치 성과에 미칠 영향이 없는지 궁금했고,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한 경우는 없는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기존에 보조금 의존형 보면 유치해서 제도라든지 또 입지 인허가 등 경쟁력 강화로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예산 감액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대안은 있는지 이 두 가지를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87억이나 감소된 이유는 작년에 시 투자유치보조금이라 해 가지고 세계식품에 38억 정도가 지원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투자 대상이 있었기 때문에 38억 원이 편성이 됐었고 그리고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라고 해 가지고 2차 보조금이 지급할 예정이었는데 2개 기업에 지급 계획이었다가 작년에 경기가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추경에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개를 합치면 80억 정도 돼 가지고 감소가 많이 됐고요. 그러면 이 보조금 때문에 기업들이 울산으로 안 오느냐? 그건 아닙니다. 모든 기업들이 보조금을 보고 오는 건 아니고요. 기업들이 울산으로 오는 주요 결정은 인프라가 일단은 울산이 좋은 거고 그리고 저희가 반드시 다 재정 지원을 하는 건 아니고 행정적인 지원에 주력을 해 가지고 인허가를 3년 걸릴 걸 10개월 만에 앞당기는 사례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도 타지에 있는 기업들이 울산을 택할 때는 부지나 거기에 필요한 인허가 조건에 따라서 저희한테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최대한 필요한 걸 채워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조금이 있다 해 가지고 반드시 이렇게…….
권태호 위원   영향이 없다, 그러면 투자유치 성과에 대한 미칠 영향이 전혀 없다? 예산하고는.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전혀 없다는 아니지만 그리고 지투보조금을 완전 삭감한 건 아니고요.
권태호 위원   그리고 또 예산 감액에도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대안은 우리가 여러 가지 입지라든지 인허가 이런 문제로 해 가지고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 말씀입니까?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그렇기도 하고 지투보조금은 예비비 성격으로 해 가지고 10억을 반영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수요가 있을 때 언제든지 바로 편성을 하면 되고요. 시투보조금을 지급할 때는 투자를 완료하고 신청을 했을 때 저희가 지급을 하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 해도 충분할 것으로…….
권태호 위원   과장님 답변을 들어보니까 예산이 60% 이상 감액이 된 내용을 보고 저는 혹시나 우리가 실제 투자유치 성과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라는 염려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답변을 들어보니까 이런 예산 감액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올리는 데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이 말씀 아닙니까?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맞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싶고.
  계속해서 투자유치과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지금 울산에서 두바이 AI 페스티벌 그게 4월에 있죠?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권태호 위원   울산 경자청에서 하는데 우리 기업투자국에서도 참여를 합니까?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일단 계획은, 계획입니다. 검토 중인데 기업투자국에서도 참가를 하고요. 참가하는 이유는 AI 페스티벌에 대한…….
권태호 위원   울산시가 참가하는 거죠?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참가하고.
권태호 위원   AI 페스티벌에, 제가 지금 질의드리는 게 그 내용입니다.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울산시도 참가하고 기업도 모집 계획입니다.
권태호 위원   지금 기업 모집은 어느 정도 돼 있습니까?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기업 모집은 2월 9일부터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고요.
권태호 위원   그건 지켜봐야 된다?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권태호 위원   14쪽에 보면 울산시가 무역인프라 확충 및 해외 민간투자 자문관 위촉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면 물류·인력·현지거점 지원을 통한 수출기업 현장지원 인프라 운영 강화 일환으로 좀 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 다문화가족 활용 무역인력 지원,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참가 지원 등 수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걸 보니까 예산하고 인력에 한계가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저는 해 봤습니다. 보니까 다른 지자체 경남하고 충남 등이 있고 또 경기도하고 대구를 보니까 그 사업소를 운영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해외사업소가 없는 지역은 현지 거주자 전문가들을 해서 통상자문관이라고 위촉을 해서 정보 수집이라든지 네트워킹을 맡기는 방식으로 하고 있던데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내용을 알고 계시는가요?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저희가 아무래도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예산 사정이 별로 안 좋다 보니 일단 저희는 산업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외지사화 사업에 돈을 태워서 같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산업부에서?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권태호 위원   요즘에 보면 다른 지자체에서는 선도적으로 해외 통상자문관이라든지 전문가들을 해 가지고 지역 기업인들과 네트워킹도 해 주고 또 지자체하고도 네트워킹을 하는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데 그러나 우리 울산만 산업부에서 그냥 함께 통상적으로 하고 있는 이런 부분을 한다면 글로벌 마케팅이라는 부분에서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국장님, 우리 울산시가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강화하는 마음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입을 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아까 저희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코트라를 통해 가지고 거점을, 직접 거점보다는 간접적으로 활용을 많이 하고 있는 사업들을 주로 하고 전시회 참가 이런 것도 주로 코트라나 무역협회 통해서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이 다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추가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시행할 수 있는 부분들은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이게 중동뿐만 아니라 우리가 두바이 코트라 갔을 때 보면 메나라고, 메나지역이 어디냐 하면, 혹시 아십니까? 메나가 보니까 북아프리카 지역을 메나지역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집트라든지 그쪽까지 두바이 코트라에서 많은 네트워킹이 가능한 중점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고 그 현장을 보고 이번 4월에 우리 울산시에서 두바이에 AI페스티벌이죠. AI페스티벌에 울산이 이번에 조직도 개편하면서 AI추진본부단까지 만들어 놓은 상황 아닙니까?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권태호 위원   이런 상황에서 우리 울산의 AI와 관련된 기업들이 중동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가, 제가 아레 경제산업실 같은 경우에는 뭐라고 말씀을 드렸냐 하면 다른 도시에서 하지 않는 AI가 만드는 국제단독영화제 그런 것들은 다른 도시에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걸 선도적으로 한번 해 보자라는 제안도 드렸지만 지금 우리 각 부서마다 AI가 다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까 방인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AI수도로 하기 위해 조직 개편까지 하면서 가고 있는 이 상황에 중동지역으로 나갈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경북에도 보니까 해외자문협의회라고 해서 국제교류 해외통상 투자유치 활동을 조례로 만들어 가지고 하는 도시도 있습니다. 충청도는 조례로 해 가지고 명예 주재관을 하더라고요.
  여기 보면 ‘지방외교 고도화를 통한 국제도시 위상 강화 사업’이다 보니까 해외명예자문관 운영을 9개 국에 12개 도시, 우리 울산시에서도 이걸 지금 하고 있죠?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권태호 위원   이런 것들은 국제교류 지역 전문가들 자문단을 구성해 놓을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아무쪼록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국가별, 산업별 전문성을 갖춘 해외투자유치연락관이라든지 네트워크를 체결하면 단순 자문을 넘어가지고 실질적인 투자수요 발굴도 할 수도 있고 울산 기업들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노력을 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좀 해 주십시오.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위원님 제안 검토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해외명예자문관이 9개국 12개 도시에 14명이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알고 있습니다.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그분들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를 하고, 그리고 4월에 AI페스티벌에 저희가 참석하게 되면 기업들도 공모를 해서 있다면 같이 가겠지만 두바이 정부하고도 저희 울산시하고 교류 협력할 부분이 있는지 간 김에 같이 협의를 하고 그렇게 오는 것으로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예, 수고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권태호 부위원장님 수고했습니다.
  홍성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성우 위원   기업투자국장님 올해 새롭게 우리 울산시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각 부서별로 간단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님, 우리가 지금 울산페이, 울산몰 여러 가지 정책을 통해서 작년에 4만 5200개의 가맹점을 개설했죠?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홍성우 위원   특히 작년에 2630개가 늘어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올해 혹시 가맹점 몇 개 정도 더 늘릴 생각입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저희가 이번에 전통시장 중에 상점가들이 지정이 조례로 개정이 되면서 골목의 상점이 30개 이상 돼야지 상점가 지정인데 지금 15개나 20개만 돼도 구·군 조례로 개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골목형 상점가들 같은 경우에 타겟팅을 해서 들어오게 되면 상당히 많은, 지금 현재 전통시장하고 상점가 합쳐서 56%가 가맹점인데 거기를 집중 홍보를 하고 하면 또 페이 확대가 되다 보니까 자동으로 들어오는 부분, 자연 증가도 있고 해서 저희가 노력하면 좀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성우 위원   저는 핵심이 가맹점 수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가맹점 수를 목표로 해서 올해 달성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리고 구정 때 지역 골목상권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계획 혹시 있습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우선적으로 저희가 많은 시민들이 장보기를 백화점이나 마트보다는 전통시장을 활용할 수 있는 붐을 일으키기 위해서 시장님하고 A사, B사 해 가지고 같이 장보기 하면서 캠페인의 성격으로 장보기 일정을 잡아놓은 게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울산페이 사용 시 캐시백 10%를 지원하고 있는데 설 명절에 맞춰 가지고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추가 5%를 전통시장과 착한가격 업소 이용 시 추가 5%까지 되면 15% 캐시백을 지원합니다. 그 업무도 같이 잘 진행해 보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경북에 보면 ‘사이소’라는 하는 앱이 있는데 2025년도 매출액이 542억, 2024년도 대비 8.3% 정도 매출액이 늘었는데 특히 경북에는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하고 결연을 해서 과일, 채소, 쌀, 잡곡,축산물, 가공식품, 지역 특산물, 명절 선물 세트 이렇게 다양하게 하고 있습디다. 우리도 경북의 사이소를 벤치마킹해서 울산몰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다음에 소상공인들이 울산에 13만에서 18만 명 정도 있다고 하는데 울산 매니저 사업은 작년에 했습니까, 올해부터 합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저희가 전통시장 같은 경우는 시장 매니저 사업이 있고요. 전통시장은 그렇고 소상공인들 같은 경우는 각 광역 단위의 소상공인연합회가 있고 구·군 단위로 소상공인연합회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위원님들께서 예산도 지원해 주셔 가지고 광역단위 소상공인연합회에 매니저 한 분이 올해부터 채용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할 거고요.
  그다음에 행복드림센터라고 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기관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이라고 사업들을 진행합니다. 거기에서 경영컨설팅부터 폐업일 때 재기에 관한 것까지 법률적인 것, 금융 모든 걸 저희가 컨설팅해 주고 있는데…….
홍성우 위원   구·군 단위로 해서 5명 정도?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매니저는 그렇게 있고 그것 말고도 저희가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서 지원하는 사업들도 있고 자체적으로 온-오프라인 수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런 부분들이 아주 긍정적인 요소들이 많이 있는데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홍보 잘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소상공인들이 그런 매니저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같이 수립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그러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대체인력 인건비도 이번에 책정이 돼 있는데 이 부분도 올해부터 시작하죠?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울부심 사업으로 올해부터 합니다.
홍성우 위원   첫해니까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기업현장지원과장님, 대단하신데 지금 현재 과에 총 인원이 몇 명입니까?
○기업현장지원과장 송연주   저 포함해서 9명입니다. 
홍성우 위원   9명인데 거기에 5개 권역별로 책임관 지정 운영을 7명이 하면 2명밖에 없잖아요.
○기업현장지원과장 송연주   그렇습니다.
  저희 과 직원들 전부 다가 각 프로젝트별로 지정이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권역별 책임관으로 지정이 돼서 지원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 저희가 달라지는 부분은 작년에는 MOU가 체결된 기업만 지원했다면 올해는 투자하는 모든 기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홍성우 위원   국장님, 현장지원과에 인력을 보충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까?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그렇게 되면 조직계하고 협의를 해서 조직 전체적인 수요 계획이 반영이 돼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수요를 감안해 가지고 기조실 통해서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도 사람이 있어야 일도 제대로 된다고 생각하는데 맨파워를 키울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행정 지원도 어디까지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전체를 다 할 수는 없잖아요. 특수하게 어떠한 기업이 신설이라든가 증설이라든가 이런 데 특화된 인허가뿐만 아니라 어떤 중요한 요소별로 일을 특정화시켜서 집중을 해 주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업현장지원과장 송연주   예, 맞습니다.
홍성우 위원   사람을 몇 명 더 넣어야 되겠다, 그죠?
  투자유치과에는 87억 9000만 원 정도 됐던데 아까 권태호 위원님께서 질의했기 때문에 잘 알아듣겠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미국 통상정책 불확성에 따른 기업 수출애로 해소하기 위해서 TF를 상시 가동한다고 했는데 이게 어떤 뜻이죠?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저희 투자유치과 안에 비상대응 TF를 만들어 놓고요. 기업 애로사항이 있을 때 언제든지 접수할 수 있도록 창구를 일원화했고요. 유관기관들하고 우리 상공회의소하고 협조기관으로 해가지고 TF를 만들어 놨습니다.
홍성우 위원   시쳇말로 Trump Always Chickens Out이라고 TACO라는 말이 있죠. 왔다 갔다 했는데 TF가 잘 운영될지 모르겠는데.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작년에 애로사항 23건 정도 접수해 가지고 처리를 다 한 사례가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제대로 처리했습니까? 아니면 하다가 말았습니까?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저희는 확실하게 처리합니다. 기업들을 위해 가지고.
홍성우 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학협력과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과 이름을 조금.
  국장님, ‘대학’ 하니까 너무 거기만 치중돼 있더라고, 청년하고 이렇게 대학 안 간 사람들은 어떻게 하노, 어디서 일하는교?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그래서 그 과 이름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지난번에 청년이 있다가 이번에 또 빠졌습니다. 아마 이번 개편됐을 때 라이즈 체계가 교육부에서 운영이 되면서 그런 것 강화하는 의미로 바뀌었던 것 같은데 다음번에는 청년이 들어가는 부분도 고민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래서 자기 과에 대한 업하고 그 과에 대한 명칭하고 딱 맞아떨어져야 ‘저기는 뭘 한다’ 확실하게 되는데 ‘대학협력’ 그러니까 대학교 중심으로 뭐 하나? 대학생들 중심 이렇게 오해할 수 있으니까 17개 시·도를 가지고 일에 대한 것을 딱 보고 어떤 과를 할 것인지 고민 한번 해보시죠.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교육부에서는 대학협력과로 해서 가니까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자기들 업무랑 연결되는 데는 좋아하고 국조실 같은 경우에는 청년이 또 있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청년이 주도하는 울산형 청년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것을 우리가 2021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전국에 12군데 정도 평균적으로 지정을 해서 했는데 울산시는 2021년도 옛날에 복순도가 한 개 됐는데 큰 사업이 2년에 그러니까 1년에 2억씩 3년 해 가지고 6억 정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우리 자체 내에서도 작은 청년 마을사업을 진행해서 그중에서도 잘하는데 선도적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가지는 곳을 선정을 해서 국비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단계별 전략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예, 위원님 말씀이 맞으시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지금 이 사업은 기초 지자체를 중심으로 해서 청년과 같이 들어와서 공모하는 사업인데 그 사업의 내용을 봐서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져 왔다고 하면 저희들 라이즈 사업을 통해 가지고도 국·시비를 지원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작년에 청년지원센터 운영 했죠?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예.
홍성우 위원   그 성과는 좀 났습니까?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작년 3월에 거점센터로 지정이 됨으로 인해서 전체 청년들의 교류나 활동사업에 거점으로 역할을 수행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청년으로 활동하고 있는 멤버십으로 가입한 청년 수가 2000명 정도 확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저희 종하이노베이션의 활동 공간에서 계속 같이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이룰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서 계속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성과 결과를 정량·정성적으로 잘 평가를 할 수 있도록 지표화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예, 알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리고 올해 진행하는 주거 특화형 청년센터 운영 방향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작년 12월 9월에 개소가 돼서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아직까지 그 운영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멤버십으로 가입된 청년에 한해서만 여기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는 좀 작은데 저희들이 멤버십 활동을 하실 분들을 올해는 3000명 이상 그리고 새로운 신규 정책 사업에 포함을 해서 1만 명 이상까지도 저희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혀 나갈 거고요.
  그리고 이 센터 안에서는 저희들이 주거라든가 생활법률, 고민상담까지 같이 해서 매주 화요일이나 목요일 주기적으로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홍성우 위원   잘 알겠습니다.
  알차게 운영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잘 알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손근호 위원님?
손근호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다 하셨어요?
  8쪽 한번 봐주시겠어요. 주신 내용들 중에 제가 궁금한 내용들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딥테크 창업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창업 활성화 기반 조성과 관련돼서 딥테크 창업 중심으로 육성·지원하겠다 이랬는데 딥테크라는 의미 자체를 잘 모르겠는데 여러 가지 찾아봤는데 어떤 방식으로 육성 지원할 것인지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을 해 주십시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저희가 창업중심대학이라고 해서 중기부 사업으로 기존에 사업이 있었는데요. 그걸 진행을 하다가 과학기술대학 위주로 해서 좀 더 과학적인 발견이나 공학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그런 내용으로 딥테크, 고도의 기술 이런 걸로 해서 특화시켜서 창업중심대학을 만들어 보겠다고 중기부에서 작년에 2개 대학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4개 대학에 신청을 해서 유니스트하고 다른 대학 하나가 선정이 됐던 부분이고, 창업기술대학 다른 어떤 그거랑은 같지만 좀 고도화된 기술이라는 부분으로 특화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것은 청년과 관련된?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대학발입니다. 대학에서 창업이 이루어지는, 그래서 대학발 딥테크 창업대학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백현조   제가 공부를 해 보니까 수도권의 중심 창업 생태계라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수도권에는 이런 딥테크가 많이 활성화되어 있습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그런데 지금 나머지는 창업중심대학으로 해서 서울대, 제가 기억하기로는 다른 대학들 연대 이렇게 된 것은 그냥 그 대학들은 수도권, 동남권 그러니까 권역별로 해서 대학들이 지정이 돼 있고요. 우리 지금 동남권 같은 경우는 부산대, 경상대가 창업중심대학이고 이번에 딥테크 창업중심대학은 과기대, 과학기술과 특화된 특성화 대학 위주로만 뽑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건 청년들의 스타트 기업…….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백현조   우리 시에서 지금 관심 가져야 될 부분들은 어떤 게 있습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저희가 지금 창업 인프라부분이 다른 시·도보다 조금 낮은 부분이 있고 우리뿐 아니라 수도권 일극화 때문에 그 관련되는 VC/AC들이 전문적으로 지역에 내려오는 게 덜하긴 한데요. 이걸 저희가 개선하기 위해서 작년 말에 정부에서 조선업 특화형 스타트업 파크가 지정이 됐습니다. 3개 시·도가 지정이 됐는데 울산이 포함이 돼 있고 그걸 저희가 혁신도시 내에 있는 그곳에서 전문화시켜서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시작해서 투자자까지 다 한 곳에서 같이 생활할 수 있고 같이 연구할 수 있게끔 하는 그 부분을 저희가 인프라를 확충을 하게 되고요.
  그 밖에도 사실 펀드가 좀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올해 공모사업으로 500억짜리 펀드를 신청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금부분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되어야 되는 부분이라 거기도 저희가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건 잘하셔 가지고 청년들이 좋은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울산시도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우리 울산은 기술 창업과 관련된 플랫폼은 부족하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는데 이 계기로 해서 기술 창업과 관련돼서 이런 연구 기반에 있는 유니스트와 협업해서 청년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 밑에 보면 AI 클라우드 지원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복안이 있으면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저희가 AI S시리즈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 클라우드가 네이버부터 시작해서 현재 지금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클라우드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창업 관련해서 이노베이션에 들어올 경우에 클라우드를 무료로 사용하게 하는 부분도 있고 질링스(zillinks)라고 해 가지고 창업기업들이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그 사업들도 진행합니다. 창업기업들 같은 경우 사실 네트워크가 원활하게 진행되는 부분이 없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선배 창업기업이 밟아갔던 것들을 그 플랫폼에서 서로의 기관들을 알게끔 해 가지고 네트워크 하게끔 해 주는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게 클라우드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우리가 보유한 인프라, AI 클라우드를 보유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맞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지원을 해 주면.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위원장 백현조   우리 시가 AI 클라우드를 보유한 인프라는 어느 정도 됩니까? 니즈에 맞게 충분히 공급해 줄 수 있습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아직까지는 충분하다고 보기는 힘들고요. 노력하겠습니다.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위원장님, 조금만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클라우드 지원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사업은 아니고 네이버라든지 베스핀글로벌 같은 AI 클라우드 회사가 있습니다. 벤처기업에서 AI 모델을 돌리고 데이터 처리를 하려고 그러면 자기가 GPU를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 부담이 되기 때문에 클라우드 기반으로 해서 이용을 할 수 있게끔 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무상으로 할 수 있는 크리딧을 3천 달러 또는 1만 달러 정도 해 주겠다, 그렇게 공짜로 위탁해서 쓸 수 있는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런 인프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프라가 우리 충분히 돼 있느냐?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이것은 그 기업에 있는 것을 저희가 활용하고 무료로 쓸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건 아니고 민간에서 쓰고 있는 그 사업을 무료로 쓸 수 있게끔 도와주는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러니까 AI기반 클라우드가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기업이 가지고 있다 이거죠?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예.
○위원장 백현조   그걸 창업자들이 공유하겠다 이것 아닙니까?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그걸 쓸 수 있게끔 해 주겠다는 겁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럼 직접 하려면 GPU 같은 경우에는 수천만 원, 수억이 드는데.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예, 보통 6000만원, 1억 가까이 듭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것을 이용하면 그 비용은 절감할 수 있다 이거죠?.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예, 자기가 안 가지고 있어도 사용할 수 있다.
○위원장 백현조   이런 것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그분들에게 알려줍니까?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그러니까 지금 이 사업에 들어오게 되면 8개사를 선정해 가지고 무상으로 클라이드 인프라를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겁니다.
○위원장 백현조   예, 알겠습니다.
  대학협력과 16쪽 한번 보시겠습니까?
 AI・초광역 연계 중심 울산형 RISE-글로컬대학 체계 고도화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 이렇게 명기되어 있는데요. RISE-글로컬대학 사업을 통해서 AI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는데 2026년도 올해 배출될 인재들이 울산지역 기업으로 취업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표 설정, 관리 계획 이런 게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위원장님 제가 전체적으로 2026년의 계획에서 목표를 아직 확인을 못했고요. 2029년까지의 목표를 봤을 때 주력산업이나 미래신산업 육성에 있어서 인재 양성은 1만 명 그리고 지역 내 취업률을 15% 이상을 하겠다는 목표는 가지고 있는 사항입니다. 대신 거기와 관련해 가지고 각각의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제가 바로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얼마나 울산에 정착할 수 있느냐가 제가 말씀드리는 키워드입니다. 그런 키워드를 가지고 이런 사업들을 하시고 계획들을 세워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참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글로컬대학 안에서 저희들이 기업 인증형 마이크로 특화과정이라고 해 가지고요. 기업체에서 원하는 학과 과목을 신설을 해서 그걸 이수를 하게 되면 기업 채용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들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글로컬이나 라이즈를 통해서 아직까지 얼마만큼의 청년의 취업율이 유지가 되고 있는지 확인은 되고 있지는 않지만 2025년 12월 기준으로 봤을 때 울산의 청년 고용률은 다른 전국 대비보다 떨어지지는 않았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앞으로도 많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용들은 보내주신 자료에 다 있고 제가 당부의 말씀만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투자유치과 13쪽입니다.
  과장님, 지역투자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및 홍보 확대 이렇게 나와 있는데 현재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하고 연계산업 유치 전략이 실제로 어떻게 맞물려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일단 저희 과에서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연관산업 유치를 위해서 용역에 이제 들어갔고요.
○위원장 백현조   3400만 원?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작년 12월 5일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용역기간으로 해 가지고 매월 용역사하고 저희하고 회의를 실시해 가지고 지금 용역 진행단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AI 산업 관련 기업들이 왔을 때 저희가 줄 수 있는 인센티브를 준비 중에 있고요.
○위원장 백현조   부지는 어디에 합니까? 데이터센터 인근에?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테이터센터는 정해져 있는 거고요. 부지는 일단 기업이 정해져야 될 것이고 유휴부지가 울산은 한정적이라서 그것은 계속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데이터센터 우리만 짓는 게 아니고, 울산만의 차별화된 투자 인센티브 발굴이 필요하고 제도적인 정책 기반 정비도 필요하다 이렇게 봐집니다. 잘 준비하셔 가지고 데이터센터 건립과 동시에 연관 산업들도 들어와서 울산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과장님께서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씀드릴게요.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예, 말씀 잘 반영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 계획만 말씀해 놓고 쭉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됩니다. 다들 전문가들이시고 말씀하시면 제가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다 알아들으시고 하니까 그렇게 당부의 말씀만 드리면 될 것 같고.
○투자유치과장 김현희   그래도 많이 관심 가져주십시오.
○위원장 백현조   기업지원과장님, 중소기업 융합 있잖아요? 사단법인.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융합회요?
○위원장 백현조   예, 전에 제가 한번 갔을 때. 그분들의 지원 방식은 어떻습니까?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저희가 융합회에 지원해 주는 것은 민간보조사업으로 해서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것 있고 이번에 사실은 저희가 AI 지역주도 중소기업 AI 대전환 사업을 할 때 지역에 있는 융합회하고 협회 2개 있는데 기업들이 실제로 홍보가 안 돼서 못 든다 이런 얘기는 없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실제로 기업들의 니즈가 뭔지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 협회를 통해서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고요. 그러면서 그 기업들한테 실제로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 부분이 있고 역으로 또 융합회가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좋은 일들도 많이 하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기업 단체에서 울산페이라든가 온누리상품권 구매도 적극 참여해 주시고 서로 많이 돕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서로 윈윈하는, 그분들 도와줄 방향이 있으면 융합회에 회장님도 계시고 여러 기업하시는 분들이 있을 건데 과장님 소통 창구를 한번 여셔 가지고 지원 방안이 있는지 한번…….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자주 뵙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황보정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마지막으로 대학협력과장님 오셨는데 인사말씀 한번 하시고, 경제정책과에 있다가 이렇게 와서 낯설지는 않죠? 자리만 뒤에서 앞으로 옮겼다 뿐이지. 앞으로 대학협력과를 어떻게 이끌 것인지, 우리 홍성우 위원님께서는 ‘대학협력과 이름부터 바꿔라.’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적극 반영하여 주시고 앞으로의 비전이나 하실 말씀 계시면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십시오.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저희들이 글로즈나 글로컬 이런 대학 사업들이 지역에 있는 인재들을 맞춤형 교육을 통해서 인재를 양성을 하고 취업과 정주 그리고 계속 선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이 대학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중심에 그런 인력들이 저희가 생각하는 건 바로 청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대학협력과에 청년이라는 타이틀은 없지만 숨은 공간 안에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잘하실 것 같습니다.
  대학협력과장님, 대학에서 공부하신 교수님은 자기 주관이 뚜렷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총장님들, 대학별로 주관이 계시고 추구하는 비전이 뚜렷하실 건데 그분들하고도 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그런 자리를 많이 마련하십시오.
  특히 교수님들하고 터놓고 의논도 한번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협력과장 김경영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영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하거나 건의하신 내용들을 추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2026년도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조례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82호)(손근호 의원 대표발의)(안수일·이영해·문석주·권태호·이장걸·홍유준·김종섭·백현조 의원 발의)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1082호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손근호 의원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근호 의원   존경하는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손근호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8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의안번호 제1082호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환 기업투자국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기업투자국장 이영환입니다.
  조례안 검토의견 보고에 앞서 담당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손근호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해 주신 의안번호 제1082호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우리 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창업기업 지원 범위를 7년으로 확대하여 투자 유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것으로 상위법령에 부합하고 지역산업 고도화 측면에서 조례 개정의 타당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본 조례안은 타당하다고 사료되므로 원안대로 동의합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영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심은덕   산업건설전문위원 심은덕입니다.
  의안번호 제1082호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

【참조】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심은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손근호 의원님과 기업투자국장님께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1082호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손근호 의원님, 이영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89호)(권순용 의원 대표발의)(백현조·권태호·홍성우·강대길·이영해·홍유준·김수종·김종섭·이성룡·손명희·방인섭·손근호 의원 발의)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3항 의안번호 제1089호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존경하는 권순용 의원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용 의원   존경하는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권순용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12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의안번호 제1089호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백현조   권순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이영환 기업투자국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투자국장 이영환   조례안 검토의견 보고에 앞서 담당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권순용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해 주신 의안번호 제1089호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우리 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급변하는 고용 환경과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청년의 능력개발 및 문화적 소양 함향 등 실질적 역량 강화를 도모하려는 것으로 청년의 능력개발과 문화활동에 대한 재정 지원 근거를 조례에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본 조례안은 타당하다고 사료되므로 원안대로 동의합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영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심은덕   산업건설전문위원 심은덕입니다.
  의안번호 제1089호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

【참조】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심은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권순용 의원님과 기업투자국장님께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의안번호 제1089호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권순용 의원님, 이영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업무보고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4항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입니다.
  평소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어서 2026년도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이경식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이후 추가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순서에 따라서 손근호 위원님부터 질의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근호 위원   손근호 위원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사실 제 개인적인 업무 때문에 우리 지역 언론보도 스크랩을 매일 하고 있는데요. 작년 연말부터 최근까지 경제자유구역청에 관련된 좋은 소식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냈는지 아니면 산자부에서 발표를 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면 고용인원이 전년대비 73.8% 급증했다고 하고 입주구역도 2.5% 증가했다고 하고 또 최근 경제자유구역청 굉장히 뉴스에 화두가 되고 있는 부분이 2차 추가지정, 이 부분이 화두가 되고 있던데요. 이게 몇 가지 포커스에 집중해서 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지정에 관련해서 어떤 포인트를 잡고 하시는 부분이잖아요?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예, 지금 추가지정과 관련해서 울산연구원에 맡겨 가지고 용역을 하고 있고 그동안에 여러 곳의 부지를 저희들이 분석을 했고 그중에서 이번에 2차에 가능성이 좀 많은 부지를 대상으로 현재 좀 더 압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대외적으로 확정된 사항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5개 정도는 이번 2차 추가지정 대상에 넣어서 신청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대상지가 뉴스에는 어느 정도 나와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 KTX역세권, 다운혁신지구, 인공지능(AI) 에너지항만지구, 자동차일반산단, 강동관광단지 이런 특정지역이 지금 돼 있는 것 아닙니까?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그런 부분들은  거론은 되고 있는데 저희들 내부적으로 확정이 되어야…….
손근호 위원   확정은 아니다?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예, 확정이 돼야 산자부에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런 부분들이 거론은 되고 있고 지금 저희들 확정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러면 제가 말씀드렸던 5개 말고도 다른 방안으로도 변경될 수도 있다는 말씀인가요?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조금 더 추가될 수도 있고 그 안에서 조정될 수도 있고…….
손근호 위원   다섯 군데보다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예.
손근호 위원   그러면 어쨌든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한, 다섯 군데로 어떻게 보면 지금 계속 언급이 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KTX역세권은 뭘 어떻게 하겠다’, ‘다운혁신지구는 어떻게 하겠다’, ‘인공지능(AI) 에너지항만은 어떻게 하겠다’, ‘자동차일반산단은 어떻게 하겠다’, ‘강동관광단지는 어떻게 하겠다.’, 이런 것 저희한테 간략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그것도 어려운 부분인가요?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별도로 뵙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이게 저희가 신청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대외비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는 건가요?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위원님들한테 설명하는 부분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손근호 위원   회의석상에서는 말씀하기는 좀 곤란하다 그건가요?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예, 여기서 공개적으로 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손근호 위원   제가 봤을 때 이게 되고 나면, 울산경제자유구역청에 추가지정을 하게 되면 나타날 효과들은 어떤 부분들이 있나요? 저희도 의회에서 보고 있는 부분에서 어떤 효과들이 있어야 홍보를 하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죠?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경자구역이라는 것은 외국인기업들이 국내에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법인세라든지 용적률이나 이런 것을 완화해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한국에 투자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또 나갔던 국내기업들이 돌아올 수 있게 하는 인센티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국내로 돌아오면 아무래도 우리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우리 울산시가 지향하고 있는 특정분야의 산업들도 활성화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아까 제가 칭찬은 드렸지만 입주기업 증가하고 고용인력이 증가한 부분이 경제자유구역청이 좋은 뉴스로 났던데 2차를 하게 된다면 고용인력 자체가 더 늘어날 수 있는 여건이 되겠네요?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그렇습니다.
손근호 위원   어쨌든 이 부분은 아직까지는 5곳이라고 저는 뉴스에서 봤지만 추가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지만 잘 준비하셔 가지고, 이게 산자부에서 지정을 해 주는 건가요?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예, 그렇습니다.
손근호 위원   산자부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셔 가지고 꼭 지정 받아오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태호 위원   반갑습니다.
  권태호 위원입니다.
  청장님, 업무보고 청취 잘했습니다.
  우리가 경제자유구역 확장을 위한 중장기 3차 신규지구를 발굴한다고 내용이 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경제자유구역이 조금 전에 손근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나름대로 좋은 기사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저도 칭찬을 드리고 싶고 또 여러 가지 우리가 목표했던 A등급을 받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칭찬을 안 드릴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렇게 등급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자, 현재 하이테크밸리2단계 공정률이 몇 프로 정도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어느 분이 답변하십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님께서 답변하십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20% 약간 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렇죠, 현재 그 정도이고.
  기존 지구 활성화가 우선이라고 보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3차 신규 발굴을 위한 용역을 한다 이 말씀이죠?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그것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 이유가 뭡니까? 현재 그게 그렇게 긴급한 사항인지 내가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따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업무보고를 청취하다 보니…….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그 부분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울산의 경자구역이 다른 데에 비해서 넓게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경자구역이 지정되면 많은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인데 현재 저희들이 2차 추가지정은 거의 준비가 마무리되었고 여기에만 그칠 게 아니라 우리가 계속 해야 되기 때문에 또 3차 지정 대상지가 어디가 있는지를 발굴하기 위해서 저희들 용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아마 3월되면 착수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권태호 위원   방금 말씀 잘 들었고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1차, 2차 같은 경우는 수소, 이차전지, 제조업 중심의 클러스터라고 생각하고 그럼 3차 발굴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1차와 2차와 차별화된 게 있는지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그런 계획은 있을 것 아닙니까?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저희들이 3차에는 AI와 관련된 것들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춰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러고 보니까 내용에 보면 ‘외국인 전용 용지·정주여건을 반영한 첨단산업 R&D 융·복합단지 개발’하겠다, 그러면 대상지 선정 시 산업용지 발굴할 때 글로벌 인재가 선호할 만한 정주 인프라가 있습니까?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아직까지 우리 울산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인프라가 약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자구역에 그런 부분들을 구축을 해서 외국인들도 와서 생활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앞으로 조성해 나가야 될 부분인데…….
권태호 위원   아직까지 뚜렷한 계획은 없고 용역을 통해서 그걸 검토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3차 추가지정은 조금 다르고요. 3차 추가지정과 관련해서는 대상 부지를 지금 발굴하는 것이고, 경자구역 활성화를 위해서는 앞으로 대학도 유치해야 되고 외국인들이 와서 생활할 수 있는 여건들도 조성해 줘야 되고 그다음에 주택이나 이런 것도 그 안에 갖춰져야 되고 이런 부분들은 종합적으로 계속해 나가야 될 부분입니다.
권태호 위원   이게 수요가 어느 정도 있어야지만, 산업용지가 너무 추가돼서 혹시나 과잉 공급이 될 수 있는 우려도 있지 않을까 염려스러워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현재 3차 지구가 지정되어야 된다는 계획을 하고 있고 그러한 수요에 대한 논리도 어느 정도는 준비를 잘해 주셔야 되지 않겠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국내 및 글로벌 협력네트워크 확대·강화’를 하겠다는 말씀을 했고 그래서 해외투자유치단 파견 시 현지활동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현지 공관, 국내 현지국 대사관, 코트라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나와 있는데 청장님, 이번 4월에 AI 페스티벌 두바이를 방문한다고 아까 투자유치과에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경제자유구역청에서 4월에 두바이 방문계획이 없습니까?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그 내용은 다른 국이라서 투자유치과에서 추진 중이고 아마 자금을 투자유치기관 코트라에 신청을 해가지고 선정이 되어야…….
권태호 위원   두바이에 가는 목적이 AI페스티벌 때문에 방문하는 것 아닙니까?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AI페스티벌입니다. 그 건으로 아마 선정이 돼야 되는 사항이다 그렇게 알고 있어 가지고…….
권태호 위원   민간기업하고 같이 방문하는 것 아닙니까?
  그 내용을 누가, 기획행정부장님 이 내용 모르세요?
○기획행정부장 남현정   이 내용 AI 페스티벌은 기업투자국에서 이번에 코트라에 공모사업 신청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그래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도 거기에 방문하지 않습니까?
○기획행정부장 남현정   저희는 아직…….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그런데 그게 코트라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야 실현이 되는 사항인데, 그래서 저는 재작년에 칼리파특구와 MOU 등 체결한 바도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단은 AI 페스티벌하고 별개로 그 전에 기업인들 대동하여서 두바이에 방문해서 기업의 진출을 모색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권태호 위원   기업투자국에서도 지금 그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AI수도라는 명칭 안에 울산시에서는 조직개편까지 감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AI 페스티벌에 관련해서 두바이를 방문한다는 내용을 듣고 어떤 내용인지 업무보고 청취에 내용이 없어서 질의를 드렸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현안은 나와 있지 않다 이렇게 바라보면 됩니까?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예, AI 페스티벌은 공모에 선정이 되어야 실현되는 것이고 그 전 단계에…….
권태호 위원   페스티벌 참여, ‘참여’ 아닙니까? 그게 무슨 공모, 참여해서 공모되는 것 아닙니까?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참여하겠다는 사업의 내용이 채택되어야 실현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위원님 그 부분은 경자구역청 소관이 아니라서 저희들이…….
권태호 위원   방문한다는 내용을 제가 들어서 확인하고 여쭤보는 겁니다.
  4월 두바이 방문하는 예정은 아직 전혀 준비된 게 없습니까?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AI 페스티벌이 그게 아직은 불명확하기 때문에 공모에 되어야 되는 게 있어 가지고, 저희는 경자청 차원에서 그 전에 별도로 기업인들 대동해서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세우고 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예.
권태호 위원   아직까지 계획을 세우고 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가 중동지역에 여러 가지 AI 페스티벌에 참여를 해서 경자청 관련해서 업무를 하고 있는지 제가 질의를 드린 거였고, 이런 부분이 있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경자청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울산기업들이 해외 중동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하나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질의를 드린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권태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성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홍성우 위원   수고 많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이 서울주 쪽에 많이 사업이 전개되다 보니까 제가 좀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고 여기 진행상황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할게요.
  먼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2단계 조성 사업이 언제쯤 끝날 것 같아요?
  혁신성장지원부장님?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지금 계획은 내년도 5월로 되어 있는데요. 지금 문화재 발굴이 좀 지연되어 가지고 아마 빨라도 내년 말 정도까지는 가야 될 것 같습니다.
홍성우 위원   말? 계획이 계속 늦어지니까 지역주민들이 불만이 많거든요.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지금 토지 같은 경우에는 다 수용해 가지고 매입을 했는데요. 지금 그쪽이 약간 주거형태의 유물이 나오고 있어 가지고 거의 대부분이 지금 문화재 발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연되다 보니까 사업이 약간 지연되었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러면 지금 향후계획이 2026년도 상반기에 ‘분양 추진(단계별)’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분양은 5월 상반기에 분양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5월, 혹시 소방본부에서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2단계에 119 소방서 부지 확보에 대한 논의는 있었습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따로 논의된 사항은 없습니다.
홍성우 위원   아시다시피 지금 삼남지역이 인구가 2만 3000명, 또 복합특화단지라든가 도심융합특구 그다음에 하이테크밸리 이렇게 개발되면 인구가 많게는 5만명 이상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삼남에는 119센터가 과거에는 있었는데 서울주소방서가 생기면서 없어져 버렸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산단이 몰려있는 이곳에 삼남119센터가 꼭 들어올 수 있도록 그때 소방본부하고 이야기돼 가지고 자기들이 그것을 추진하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논의된 게 없습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저희한테 그런 내용에 대해서 논의가 들어온 사항은 없습니다.
홍성우 위원   제가 이건 다시 소방서와 이야기 할게요.
  그다음에 조성할 때 심천저수지 둘레길 이것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그건 전에 한 번 말씀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건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구체화된 사항은 아니고요.
홍성우 위원   그거 구체화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유물이나 문화재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데.
  그다음에 완충저류지 상부에 체육시설 이것도 하고 있죠?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지금 전체적으로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이 두 건에 대해서는 별도로 저에게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다음에 우리 경자청 내에 보면 근린공원이 KTX역세권에 2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류지 관리가 안 된다고 민원이 너무 많거든요. 특히 금아드림팰리스 쪽에 있는 근린공원 1인지 2인지 모르겠는데, 현장에 민원 때문에 자주 나가신다는데 혹시 그 이야기 못 들었습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지금 약간 가로등 민원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들어온 민원에 대해서는 조치를 하려고 설계를 하고 있고요.
홍성우 위원   맨발걷기 말고 금아드림팰리스라고 하는 아파트 단지 뒤에 보면 호수 비슷하게 조그맣게 조성이 되어 있어요. 거기 지금 풀이 우거지고 데크가 속된 말로 흔들거리고 해서 굉장히 지역 민원들이 많은데 현장 확인 좀 해 주십시오, 부장님.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요, 저희 경자청 소관이 아니고 울주군에서 관리하는 사안입니다.
홍성우 위원   그렇습니까? 공원은요?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홍성우 위원   그런데 울주군에서는 경자청 소관이다 하는데, 정확하게 확인해서 연락 좀 주십시오.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다음에 R&D비즈니스밸리 연결도로 개설사업 작년에 드롭됐지 않습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홍성우 위원   올해 현재 진행상황은 어떻습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그때 타당성하고 약간 부족해 가지고 저희가 탈락을 했는데요. 다시 그걸 보완해가지고 올해 상반기 중에 다시 한번 신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연결도로이기 때문에, KTX역하고 산단하고 연결되는 물류 수송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 우리 꼭 패스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자료를 준비해 주십시오.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저희가 꼭 선정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경자청에 잘하는 게 너무 맞더라고요. 상생 투자 플랫폼을 만들어서 여러 가지 ‘21년도부터 ’25년도까지 41개사를 지원해 가지고 신규 설립, 기업이전이 4개, 또 5개는 대기업하고 체결도 하고 해서 참 좋은 일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올해는 10개사로 확대한다는데 중요한 것은 오는 것도 좋지만 정착률이 중요하거든요. 정착률 제고를 할 수 있는 방안이 혹시 있습니까? 앞으로 우리 쪽에 신규유치를 했다,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지원을 어떻게 할 예정입니까? 4개사 5군데.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선정된 기업이 만약에 울산으로 이전이나 신규설립을 할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 보조금 1000만 원을 지원하는 것밖에 없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울산에 새로 정착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원이 강화될 수 있도록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예, 계획에 보면 그런 부분들이 빠져 있더라고요. 지원방안을 좀 구체적으로, 돈 1000만 원 그게 중요합니까, 그죠?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행정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래서 입주기업의 실태조사도 하면서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하는데 이 내용에 이런 부분 지원하는 방안을 수립해서 지원해 주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알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다음에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지금 분양률이 몇 프로 됩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지금 거의 90% 가까이, 환지하고 합쳐 가지고요. 분양이 완료됐습니다.
홍성우 위원   국제학교하고 디지펜공과대학교 이 부분은 해결됐습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지금 국제학교는 아직까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공과대학도 마찬가지고?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홍성우 위원   KTX 울산역 복합특화단지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12월 3일에 기공식도 했는데 좀 차질없이 잘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홍성우 위원   마지막으로 유에코 있죠, 유에코 옆에 호텔부지. 환지를 분할해서 한다고 옛날에 이야기하던데 현재 어떻게 되어 가고 있죠?
  투자유치부장이 하는 겁니까, 이건? 호텔부지.
○투자유치부장 김영란   지금 그것은 울산도시공사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이건 뭐 1년 내 협의 중이고…….
○투자유치부장 김영란   시간이 좀 걸리고 그게 금방 완료되는 게 아니라서 저희들도…….
홍성우 위원   이게 제가 3년 동안 계속…….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위원님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투자자가 나서야 이 사람이 어느 정도 부지를 원하는지 그게 파악이 돼야 분할을 할 건데 현재 우리가 어떻게 딱 나눠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라’ 하기가 좀 곤란해서 일단 들어오는 기업을 보고 기업이 원하는 부지만큼 떼주고 또 나머지 분양하고, 이렇게 가는 게 맞지 않겠나 해서 지금 현재 도시공사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만일 기업이 들어온다 하면 저희들 분할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분할할 수 있는 근거는 마련되어 있죠?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예, 되어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일단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인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방인섭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혁신성장지원부장님께 먼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R&D비즈니스밸리 연결도로 개설사업 관련해서 지난번에 B/C값이 0.82로 타당성이 좀 부족하다고 나왔는데 경제성이 이렇게 낮게 평가된 핵심적인 사유가 있을까요?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지금 거기 국도하고 일반 연결도로가 있다는 그런 사유로 ‘통행량이 좀 부족할 것이다.’ 그게 주된 사유였습니다.
방인섭 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지금 다시 준비하고 있는데 진행은 잘될 것 같습니까?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지금 저희가 최대한, 약간의 사업, 노선변경이라든가 그때 나온 것을 참고로 해서 B/C나 AHP가 기준치 이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지금 준비를 거의 마쳤습니다.
방인섭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서 충분히 입증할 수 있는 그런 자료가 된다는 말씀이시죠?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산자부하고도 사전 컨설팅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면서 또 추가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보완해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방인섭 위원   보완을 잘하셔 가지고 잘되길 바랍니다.
  잘 진행해 주십시오.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예, 꼭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기업행정부장님, 청장님께 같은 질문일 텐데 기업중심형 민원처리 관련 효율적인 관리를 잘해 주고 계시는데, 기업평가도 A등급 받으셨고, 물론 올해도 잘 나오겠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노력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그래서 지금 이 부분이 사실상 외국인이 우리 기업에 투자하고 울산 쪽에 오려는 부분이 요즘은 사실 좀 상황이 좋지 않다, 투자가 많이 위축되고 있고 여러 가지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투자 유치 관련해서는 큰 문제가 없겠습니까?
  외국기업들이 들어오거나 외국에 나가있는 한국기업들을 다시 유치하는 부분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제가 말씀드리면 여러 가지로 상황이 어려운 상황은 맞습니다. 그런데 울산의 강점을 잘 알려드리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가용한 용지들, 그다음에 저희가 앞으로 발전해 나가는 방향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투자 의사결정이 보통은 몇 개월 상간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지기보다는 계속 검토를 하면서 그 사람들이 입지를 정하기 때문에 그런 데에 좀 더 도움되는 정보를 주고자 투자설명회라든지 여러 가지 홍보라든지 해 나가고 있습니다.
방인섭 위원   잘해 주시고, 기존의 입주기업들 민원처리라든지 이런 부분 사실상 기업이 있어야 일자리도 있는 것이고 이런 분들이 계속 유지하고 존치가 되어야 우리 울산 입장에서는 세수라든지 여러 가지 이익을 많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있으니까, 기업들이 기업을 잘할 수 있도록 민원 같은 부분을 미리 파악을 하시거나 또 그런 민원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빨리 해결돼서 운영이 잘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행정부장 남현정   예, 알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방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로 하실 말씀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청장님, 권태호 위원님과 관련된 말씀에 권태호 위원님이 제안하신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투자와 관련된 다른 국과 업무 연관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염두에 두셔 가지고, 두바이의 어떤 교류 이런 부분들을 말씀하시고 있는 것 같아서, 그렇게 유념하시면 되겠습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여러 가지 세부적인 논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다 하신 것 같습니다.
  올해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의 생각을 가지시고 추진하는 울산 경자구역의 확대 그리고 그 안에 투자 유치와 관련해서 어떤 복안들 가지고 계신지 상세하게 말씀하실 기회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저희들 업무계획에 사실 포함되어 있는 내용들이 상세하기는 한데 구체적으로 잘 구현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의회에서 도움을 주셔 가지고 시비의 예산과 여러 가지 저희 청에 대한 지원을 많이 부과해 주셔 가지고 저희로서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가장 큰 부분은 대상지역을 확대하고 확장하는 것이고요. 확장하는 데 있어 가지고는 법이 정한 요건이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그 요건에 들어맞게, 자연적으로 들어맞으면 좋겠지만 어떤 것들은 시간이 1년, 2년, 3년 더 요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중장기적으로 올해 시작해서 발걸음을 떼면 이것은 법에 정한 확장의 조건들 그런 것들을 차근차근히 부합하게 지구들을 조성하고 만들어 갈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입주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경자청의 고용이나 매출투자액 증가 그 조사결과는 산업부에서 조사한 결과입니다. 그런 것들이 올해에도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새로운 기업의 유치 못지 않게 기존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에도 힘을 보태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현조   청장님께서 말씀하신, 본부장님, 부장님들 이야기하신 말씀들 저희 위원들 잘 들었습니다.
  청장님께서는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아주 조곤조곤하게 말씀하셔서 우리가 생각하는 투자와 관련되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다리는 것보다는, 시기가 와서 투자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서 자동적으로 자연적으로 되는 것보다는, 그전에 좀 더 속도를 내서 구역 자체를 확산하는 데 노력을 더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이 사실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어려운 시기에 기업 투자도 많이 하고 또 3 구역도 지금 확장하는 추세니까 빨리 그 사업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더 진보적인 사업계획을 가지고 전진해 달라는 말씀들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노력하셔 가지고 A등급 받으셨는데 올해도 좀 더 노력하셔 가지고 본부장님도 따로 오시고 부장님도 따로 오셨는데 A플러스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최평환 본부장님 오셨는데 이와 관련돼서 전년도 A등급 받았으니까 본부장님 하실 역할들이 더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본부장님께서 한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업총괄본부장 최평환   제가 동구에 있다가 이번 1월에 경자청으로 왔습니다.
  와보니까 우리 경자청에서 할 일도 많이 있는 것 같고 이경식 청장님 잘해 나가시는 데 저희들이 잘 보좌해서 우리 경자청이 좋은 성적을 받고 또 우리 경자구역에 있는 기업들 그 기업들도 사업을 잘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뒷받침 잘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시면 저희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감사합니다.
  혁신성장지원부장님으로 오신 한승완 부장님도 이름에 걸맞게 혁신성장 아닙니까?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부임하신 인사도 해 주십시오.
○혁신성장지원부장 한승완   일반산단과장을 하다가 저도 이번 1월에 경제자유구역청으로 왔는데요. 일반산단과하고 다르게 경제자유구역청만의 특색있는 발전 방안을 강구하고 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승진하여 오신 김영란 부장님, 시민건강과에 계시다가 투자유치를 총괄하는 부장님이 되셨는데 앞으로 비전이나 생각하시는 것 있으면 이 기회에 말씀해 주십시오
○투자유치부장 김영란   저도 이 업무는 아주 생소한 업무라서 처음 보는 업무입니다. 교통국 버스택시과 그다음에 복지국, 건강국 거쳐서 2년 동안, 3년 동안 세 군데를 거쳤는데요. 이번에 와서 보니 업무가 생소하긴 한데 그래도 일단 온 지가 얼마 안 되었긴 했습니다. 그래도 청장님과 본부장님하고 잘 협의해서 업무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협조 구할 일이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현조   하여튼 우리 경자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환영하고, 매 임시회마다 투자는 얼마 되었느냐고 제가 여쭙겠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말씀하셨는데 기획행정부장님, 새해인데 인사말씀 한 번 하시죠
○기획행정부장 남현정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획행정부는 투자나 혁신성장부가 더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의 행정을 지원하는 부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찾아가는 기업현장지원실이나 이렇게 특색있게 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홍성우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민원 많이 받을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저희가 열심히 노력해서 민원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현조   부장님 혹시 울주군 출신은 아니죠?
○기획행정부장 남현정   저는 울주군은 아닙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님을 지칭하셔서.
○기획행정부장 남현정   서울주지역에 저희 산단이 많으니까 그렇게 해당돼서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경식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하거나 건의하신 내용들을 추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2026년도 주요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고 이어서 협약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회의중지)

(12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5.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협약보고의 건 
   가. 가스선 전용 생산기지 건설 투자협약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5항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협약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경식 청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해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이경식입니다.
 「울산광역시 업무협약 관리 조례」제6조3항에 따라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업무 협약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협약 보고)

【참조】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소관 협약보고서

- 가스선 전용 생산기지 건설 투자협약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이경식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협약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경식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건의하신 내용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여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산회)


울산광역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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