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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

ULSAN METROPOLITA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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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2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1월28일(수) 오전 10시00분

장소  산업건설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3.   가. AI수도추진본부
  4. 2.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3.   가. AI수도추진본부
  4. 2.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의안번호 제1095호)(시장 제출)

(10시02분 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AI수도추진본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AI수도추진본부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1항 AI수도추진본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형수 AI수도추진본부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에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안녕하십니까?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입니다.
  평소 AI수도추진본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AI수도추진본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지금부터 AI수도추진본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AI수도추진본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김형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AI수도추진본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이후 추가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순서에 따라서 홍성우 위원님부터 질의하겠습니다.
  홍성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우 위원   반갑습니다.
  새로 이번에 취임하신 김형수 추진본부장님께서 오늘 울산 AI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개략적인 발표를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굉장히 혁신적이고 또 광범위하게 딱 손에 들어오는 것이 아직 없어요. 왜냐하면 현실하고 앞으로 미래에 우리가 가야할 방향하고 이것을 우리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 아직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혹시 이러한 AI수도를 만들기 위해서 청사진을 이번에 그렸는데 혹시 다른 지자체나 아니면 다른 나라에서 이렇게 하는 데가 있었습니까?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지금 보면 전 세계적으로 AI가 경제·사회적으로 다 확산되는 추세여서 각 나라별로 AI를 도입하기 위한 정책들을 국가별로 다양하게 수립하고 있고, 그리고 타 지자체에서도 최근에 AX 면제사업이라든지 하면서 그런 지역 내에 AI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들, 정책들을 계속 발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맞춰서 우리 울산시에서도 울산의 산업이나 사회 특성에 맞는 플랜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미래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AI 추진 전략의 제일 큰 것이 올해 2026년도 김두겸 시장님께서 1호 서명한 부분이 울산형 소버린 AI 집적단지라고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예, 맞습니다.
홍성우 위원   우리 주권AI를 만들겠다, 각 나라별로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하고 있는 AI 산업 인프라 집중을 데이터센터라든가 컴퓨팅, 자원 여러 가지 인프라를 집적화시키는 이런 작업들 또 제조업하고 AI융합을 해서 혁신적인 생산성이라든가 품질 향상을 한다는 것 또 생태계를 바꾸어서 생태계라 하면 여러 가지 각 회사에 있는 연구원도 있겠지만 연구기관이라든가 포털 또는 대학 등과 연해서 생태계를 확대하는 것들 또 우리가 데이터, AI주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수중 데이터센터를 만든다라든가 데이터센터 올해 아마존하고 했던 거, 여러 가지 하고 있는 게 많이 있는데 앞으로 오후에 우리가 현장방문을 할 때 울산형 소버린 AI 집적단지에 대해서 조금 더 상세하게 설명을 해 줄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알겠습니다.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수중 데이터가 서생 신리 육지에서 약 900m 떨어진 데에서 서버망 10만 개 규모를 구축한다는데 이렇게 했을 때 올해 2월에 사업을 신청하고 3월에 선정결과 발표를 한다고 예정되어 있는데 우리말고도 다른 데 이렇게 신청한 데가 있습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AI산업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과제 공모에 대해 가지고 지정공모가 나와 있는 상태고요. 울산시에서도 관련 기관하고 지금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 수집한 바로는 다른 지자체도 이 공모사업에 참여하려고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래서 AI 수도가 되기 위해서는 중국 하이난성에도 이렇게 설치가 1300t짜리 규모의 챔버로 하고 있다 하던데 우리 울산에도 이런 것들을 해서 소비 절약을, 약 30%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는 기대효과도 있긴 있는데 이런 부분이 되어야 AI 수도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지 않느냐 생각되는데 3월에 꼭 선정될 수 있도록 2월 19일에 사업신청한다면서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홍성우 위원   철저하게 준비해서 꼭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알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다음에 8페이지 보면 어반테크 기반 스마트도시가 도심융합특구라든가 복합특화단지에 한다고 하는데 이거하고 중구 우정혁신도시에 하고 있는 거점형 스마트도시하고 차이점이 뭡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미래첨단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중구에 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계획 쪽은 실제 주민들 생활하고 밀접해 지는 그런, 쉽게 작년 12월에 한 자율주행버스라든지 에너지 절감 이런 부분도 하고 재활용 쓰레기통 이런 부분도 합니다. 실제 주민생활하고 밀접하게 된 기술개발실증이라기보다는 직접적으로 생활하고 밀접한 서비스를 하는 거고.
  지금 질의주신 특화단지 조성 같은 경우에는 이건 공모가 나올 거거든요. 이건 뭐냐하면 어떤 특정 소규모 지역에 기업지원을 위한 스마트도시 R&D 성격을 약간 띤 그런 실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런 기업지원을 해서 스마트시티 기술부분에 실증을 해서 우리가 사업화될 수 있으면 그런 기본을 만들고 약간 격이 다른 한 차원 조금, 특정 지역에 기술지원을 하는 겁니다.
홍성우 위원   제가 제일 우려하는 부분이 울산에서 지금 전 분야가 마찬가지로 우리 집행부가 앞서 나가는 것 같아요. 일을 할 때 의회하고 미리 미리 무슨 이야기하는 게 없고 먼저 시작을 해 놓고 나중에 의원들이 따라가기 바쁘거든요. 그래서 일을 할 때 같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도 이것뿐만 아니지 않습니까? AI 이것만 하는 거 아니잖아요. 전 부서를 다하다 보니까, 저희들도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일을 하는 단계에 저희들도 참여를 해서 ‘앞으로 우리가 AI수도추진본부가 생기면 무슨 무슨 일을 한다’, ‘거기에 특정하게 이러한 이러한 부분을 집중한다’ 설명도 해 주고 하면 나중에 결국 여러분들이 의회의 심의를 통해서 돈을 받아 갈 거 아닙니까? 그때 저희들도 흔쾌히 필요에 따라서 더 많은 지원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너무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름대로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아. 나중에 의회에 보고만 하는 수준이고.
  사실 이 많은 것들을 이 책 한 권을 가지고 10분 동안 질의를 하라고 하면 얼마나 질의하겠어요? 그래서 끝나고 난 뒤에도 각 부서별로 하나씩 불러 가지고 이 내용을 상세하게 물어볼 겁니다만 앞으로는 그렇게 일을 바꿨으면 좋겠다. 일을 시작할 때 같이 의논을 했으면 좋겠다하는 부분을 한번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잘 알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본부장님 그렇게 해 줄 수 있겠죠?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예.
홍성우 위원   특히 AI만큼은 좀 사전에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예, 알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특화단지 사업이 내년 초 공모를 해서요. 이제 처음으로 이번에 해 보자라고 하는 취지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계획을 통해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고요. 그 과정 중에 의회에 계신 의원님들과 충분히 상의토록 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DRT, TP에서 한번 타봤는데 그때 자율주행차를 한 번 탔거든요. 실제 DRT는 못 타서 그때 아쉬움이 없잖아 있었는데, 그게 지금 앱으로 콜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의정부나 안성, 청주 같은 경우에는 전화로도 호출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농촌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앱을 가지고 사용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전화 호출도 같이 시행을 하면 좋겠는데 이 부분은 향후 계획이 있습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지금은 우리가 신기술이니까 거기에 맞게 앱으로 호출 이런 부분 기반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의견주신 부분은 말씀주신 대로 정말 대중교통이 힘든 부분 이런 부분들에 우리가 틈새를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니까 제안주신 부분 저희가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울산공항에서 지금 울주군 척과 반용까지 7대가 돌고 있는데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과정에서 문제점은 없습니까? 지금 1년 동안 우리가 시범사업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지금 자율주행파트 말씀이신 거죠?
홍성우 위원   예, DRT부분이요.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DRT와 자율주행, DRT부분은 수요응답형 버스, 쉽게 얘기하면 콜 버스부분인데 지금 큰 문제는 없고요. 수요가 많이 늘었어요. 하루 평균 47명, 50명 가까이 있는 부분들이고, 큰 문제성은 없습니다.
홍성우 위원   그런데 과장님께서 이제 오셔서 정확하게 확인이 안 되는 것 같은데 문제점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이런 부분은 있어요. 문제라기보단 개선은 계속해 나갈 건데, 국민신문고나 이렇게 올라오면 내가 버스정류장에서 콜하면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으로 버스가 오거든요. 차량이 오면 차를 타고 나서 나 혼자가 타고 죽 바로 내 목적지까지 가면 한 번에 갈 수 있는데 이거는 다수의 인원이 타야 되기 때문에 버스정류장 몇 군데를 정차해야 되는 이런 부분에 불편을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일부 있고 심각한 이런 부분들은 없고 말씀주신 대로 어떤 부분이 있느냐 하면 왕복, 유턴 이런 부분 조금 개선해야 될 부분도 있고, 저희는 그런 부분들을 운영하면서 개선사항들 고려하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기술적으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버스노선하고 같이 하는 겁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이용자하고의 소통이나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내가 사람을 태우고 가고 있다. 가고 있으니 혹시 바로 유턴을 하면 노선이 꼬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쪽 버스정류장에서 건너오실 수 있습니까?’ 이런 부분들하고, 어차피 대중교통이 불편한 부분이니까 급하게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부분이니까 가능하면 서로 맞춰 가지고 좀 빠르게 갈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소통하면서 해 가고 있습니다.
홍성우 위원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충분하게 그런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대응책을 마련해서 한 1년 이후 되면, DRT가 농촌 쪽에서도 마실버스하고 연계해서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그렇다면 그 부분을 지금부터 하나하나 경우의 수를 잘 정리해 주셔서 개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알겠습니다. 꼼꼼히 점검하면서 향후 그런 부분도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홍성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방인섭 위원 질의하십시오.
방인섭 위원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고 환영합니다.
  사실상 아시다시피 AI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래먹거리이고, AI를 빼고는 대화가 안 될 정도로 그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울산의 미래먹거리를 위해서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저는 AI전략과장님께 질의를 조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AI 관련해서 다큐멘터리 제작이 있는데요. 1억 5000만 원 정도 들여 가지고 제작을 하게 되는데 요즘 콘텐츠 분위기 자체는 숏폼 위주로 되는데 다큐멘터리는 굉장히 시간이 길지 않습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방인섭 위원   이런 부분이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고 그다음에 홍보나 노출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도 한번 질의드려보고 싶습니다.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저희가 홍보를 할 때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대로 숏폼을 해서 짧게 홍보하는 방법도 있고요. 그리고 심층적인 내용을 해가지고 다큐멘터리식으로 하는 방법이 있는데 숏폼 같은 경우에는 단편적인 지식에 대해 가지고 짧게 홍보하는 효과가 있는 반면에 깊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저희가 하는 기획은 다큐멘터리를 해서 심층적인 부분으로 홍보를 하기 위한 차원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방인섭 위원   사실상 다큐멘터리를 잘 보지 않는다는, 요즘 시대에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만약에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게 되면 이런 부분들 숏폼으로 조금씩 단락단락 잘라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병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도 사실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심층적으로 분석도 할 수 있고 지식도 얻을 수 있는 반면에 요즘은 워낙 숏폼을 좋아하다 보니까 오래 앉아서 보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고 요약본이라든지 영화 같은 경우에도 줄거리를 요약하는 그런 것을 보고 마는 그런 추세가 자꾸 이어지니까 숏폼도 함께 병행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고 싶고.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알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앞서 홍성우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수중 데이터센터 같은 경우에도 지금 경쟁이 치열하잖아요. 그죠?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방인섭 위원   가능성은 있습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저희가 주관기관으로 선정한 기관도 있고 그리고 관련 기업도 저희는 실제적으로 참여기업이 많이 있는 상태고요. 저희가 판단했을 때는 내부적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공모과제 기획을 할 때 조금 더 촘촘하게 기획을 해가지고 꼭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이 부분을 사실상 굉장히 탄탄하게 준비를 잘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워낙 AI가 서로 선도하려고 경쟁이 이어지고 있고 또 어떻게 보면 수중 데이터센터가 장점도 있지만 만약 된다 하면 여러 가지 수중에 들어갔을 때 기술력이라든지 장비라든지 굉장히 고도화된 첨단장비가 들어가야 되고 또 환경적인 문제, 자동 냉각도 되지만 수중 온도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고.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방인섭 위원   상용화 단계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도 도출될 것으로 보이는데 울산 자체는 이 데이터를 굉장히 많이 소비를 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그렇습니다.
방인섭 위원   가장 필요한 도시이고 산업체도 많이 몰려있고 하니까 준비를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알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그리고 첨단도시과장님 잘 오셨습니다. 환복에 있을 때 뵙다가 여기에서 또 뵙네요.
  앞서 언급하셨는데 우정혁신도시에 자율주행버스 같은 경우에 얼마 전에 시범으로 탑승도 해 봤는데 굉장히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 이 부분이 시범운영이 끝나면 도시에 녹아나려면 실용화는 언제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올해 상반기 중에는 무료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여기에 불편한 점이나 기술적인 문제는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고 이런 것을 보면서 하반기 정도에는 유료화하면서 본격적으로 버스택시과하고 논의하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방인섭 위원   그러면 시에서 주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거죠, 관리도 하고? 아니면 위탁을 줍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위탁을 줍니다.
방인섭 위원   전문기관에?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부서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인력은 없으니까 전문업체에 위탁을 줘서 합니다.
방인섭 위원   그러면 아시다시피 지금 버스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러 가지 많은데 거기에 세금이 엄청나게 투입되고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만약에 이런 부분이 조금 문제점이 보완이 되면서 상용화되어서 보편화 된다 하면 울산시민들한테는 굉장히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세금도 아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준비 좀 잘 부탁드리고.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잘 준비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킥보드, PM 관련해서 지금 여러 가지 스테이션하고 주차구역 같은 경우에도 정해서 정리는 차근차근 하고 계시는데 아직까지도 사실 무단방치나 이런 부분이 있어서 시민들이 불편을 많이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아직 무단주차나 이런 부분에 과태료는 부과하지 않고 있죠?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사실상 도로교통법에서 법적근거가 없어서 저희가 과태료 부과는 어렵고요. 지금 현재 PM 법률이 제정되고 있는 단계라서 그 부분에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부분을 큰 틀에서 넣는 이런 상황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거 아니면 저희가 도로교통법을 개정해야 되는 사항이라서 사실은 저희 부서에서 우리 숙제니까 더 답답한 부분도 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구·군의 여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사실상 되지 않으니까 협조 요청하고 전문가 집단하고 협조도 요청하고 구·군하고도 소통하면서 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저도 보면서 ‘이게 참 쉽지 않은 상황이구나.’ 하지만 그래도 노력해서 점점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이런 부분 민원이 다수 제기되고 또 불편해서 우리 시에서도 여러 가지 대책을 강구하고 했었는데 아직까지는 강제력이나 이런 부분에 힘든 부분이 있는데 빨리 개선이 되어서 시민 불편을 줄여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알겠습니다.
방인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방인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손근호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근호 위원   손근호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방인섭 위원님 질의하셨던 전동킥보드 개인형 이동장치 이게 법적인 근거가 없다는 말씀이 어떤 거죠?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지금 PM법이 사실상 제정이 안 되어 있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은 불법주차, 불법으로 주차를 해 놓으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이런 법적근거가 없다고 말씀을 드린 거고, 우리 조례에서는 무단방치 하면 견인해 갈 수 있는, 견인비와 보관료 이 부분은 조례에 근거가 되어 있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럼 이 부분은 하고 있습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저희가 구·군하고 협조해서 시행은 하고 있습니다. 시행은 하고 있는데 북구와 울주를 제외한 3개 구에는 조례가 제정되어 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견인이나 이런 부분들이 구·군에서도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지금 사실 불법차량 견인부분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PM이 울산 관내 4개 업체에 7400여 대 정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구·군도 여력이 없다 이러면서 좀 어려워하는 상황입니다. 현실은 조금…….
손근호 위원   이와 관련된 조례가 저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저번에 심의·의결을 했고, 이 조례가 통과되면 사실 시의 법이기 때문에 시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주민들도 관련되어서 너무 많은 민원을 제기하고 계시기 때문에, 어쨌든 조례가 되어 있으면 견인, 보관 이런 거에 대한 비용청구라든지 법적근거를 둔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빨리 시행을 해 가지고 실적이 지금 어떻게 보면 안 나온다는 거잖아요. 조례가 있지만 실적이 안 나온다는 거잖아요. 그죠?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실적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저희가 구·군하고 더 긴밀한 협조를 하면서 쉽지 않지만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저도 개인적으로 업무보고에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문화 확산’이라는 용어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최근에 흘러가는 분위기들은 국회에서도 이 관련된 개인형 이동장치를 법적인 용어도 없애자는 흐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사실 이용문화 확산이 맞냐 아니면 제가 봤을 때는 어느 정도 규제, 이제는 규제의 움직임으로 가더라고요. 주차라든지 그런 홍보도 되어야 되는 부분이고 이용문화 확산보다는 이제는 올바른 이용을 하기 위한 규제라기는 좀 그렇지만 그런 부분으로 제목이나 이런 것들이 맞춰져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봅니다.
  전동킥보드 지금 이용문화가 안 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어딜 가도 길에 자빠져 가지고 사람들의 통행을 불편하게 하거나 이동을 불편하게 하는 그런 상황인데 이용문화 확산보다는 이것에 대한 제도를 바로 잡아가는 그런 방향으로 제목을 하는 게 맞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내용상은 안전이나 올바른 이용 이런 부분인데 위원님 의견 주신 대로 제목이 약간 그런 부분…….
손근호 위원   장려하고 그런 부분이라서 이건 제가 말씀을 좀 드릴게요.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용어 선택을 적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하여튼 이게 실적이 나올 수 있도록, 주민들의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울산시에 최대한 노력을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겠고요.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잘 알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다음에 AI전략과장님 책자를 보면 지역맞춤형 대형사업(울산형 소버린 AI 집적단지 조성)이라고 해 놨는데 이게 쉽게 설명하면 어떤 사업인가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쉽게 설명드리면 저희가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기업의 기술하고 경제, 안보와 관련되기 때문에 나라 내에, 지역 내에 데이터주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별도의 데이터센터를 설립해서 데이터관리하고 사업화 지원을 한다는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근호 위원   추가적으로 소버린 AI 집적단지에 데이터센터를 하나 더 짓는다는 얘기인가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데이터센터를 저희가 아마존 웹 서비스가 있지만 그거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데이터센터고요. 우리 지금 관련 유관기관 정보산업진흥원이라든지 TP라든지 AI 관련 랩이라든지 이런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더 강화한다든지 확장을 해서 저희가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보안이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손근호 위원   제가 사실 그 부분에 질의드리고 싶어서, 저도 울산에 굉장히 SK-AWS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해 가지고 굉장히 홍보를 많이 했는데 이 데이터센터를 울산이 공공기관이나 기업들에서 활용을 하나 이게 사실 궁금했거든요.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처럼 보안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제조업 AI 수도를 표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SK-AWS는 민간이기 때문에 활용 가치가 좀 떨어진다는 얘기인가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아니요.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 데이터센터도 있고요. 저희가 강소형 AI 데이터센터라 해가지고 지역 제조산업 특화된 데이터분야에 대해 가지고 그런 부분도 안으로 준비를 하려고.
손근호 위원   우리 자체만의 데이터센터를 만들겠다는 거잖아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정보산업진흥원이라든지 TP라든지 별도의 데이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저희가 통합 확장을 해서 통합적으로 같이 관리를…….
손근호 위원   그런 부분들을 한 곳에 모으겠다는 의미인가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집적화해 가지고.
손근호 위원   우리 울산에서 하고 있는 정보산업진흥원이나 그런 데 있는 데이터센터, 소규모겠지만 그런 거를 한 군데 모아서 운영을 하겠다?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그걸 집적화해서 운영을 한다는 그런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제가 이해를 하고요.
  그다음에 친환경 수중 데이터센터 5000억, 이 얘기가 나오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사실 타운홀미팅 때 시장님이 제 귓속에 대고 ‘이게 이번에 정부의 선물이다. 5000억 가량 되는 수중 데이터센터.’ 그런 말씀을 하시던데 이게 SK-AWS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얘기할 때 전력규모를 통해서 말씀을 많이 하더라고요. SK-AWS 센터 같은 경우에는 100㎽ 규모의 데이터센터라는데, 수중 데이터센터는 이것도 전력 규모로 어느 정도 용량을 표시합니까? 이게 어느 정도 규모인지 제가 이해가 잘 안 되어서, 누가 답변을?
  왜냐하면 제가 알고 있기로는 수중 데이터센터 자체가 전력,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지표 위에서 발생하는 발열들을 잡아주기 때문에 전력규모로 하면 아마 줄어들 건데 그러면 용량이나 이런 것을 치면 SK-AWS 센터 이런 거에 비교해 가지고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지 현재 알 수가 없어서.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저희가 해저공간을 1단계로 수중 데이터센터 실증모델을 지금 울주군 해저에 공모사업으로 참여해 가지고 3월에 선정되면 진행을 할 계획인데요. 여기에는 사실상 지금 당장 10만 대 규모로 하기에는 어렵고요. 여기에서 실증모델을 개발해 가지고 시험운영을 하고 나중에 최종적으로 대단지 조성을 해서 서버 10만 대 규모의…….
손근호 위원   우선은 실증모델을 한번 해 보고 그다음에 거기 파이를 더 키워서 하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손근호 위원   이게 5000억 규모라 하더라고요. 그럼 그 5000억 규모는 실증모델하는 데는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거죠?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실증모델하는 데는 1단계 사업으로 하고 있는 480억입니다.
손근호 위원   그러면 그 480억이 들어가고 난 뒤에는 나머지 금액들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들어가는 돈이라고 보면 되는 겁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480억은 해저에서 실증모델을 개발하는 비용으로, 1단계 사업으로 하는 비용으로 보시면 되고요. 그것을 시험을 거쳐 가지고 ’31년 이후에 대단지 조성을 할 경우에 말씀대로 5000억 규모로 확대해서 조성한다는 얘기입니다.
손근호 위원   5000억 규모가 제가 궁금한 것은 SK-AWS 센터랑 비교했을 때는 어느 정도, 우리가 ‘GPU 몇만 장’ 이런 식으로도 표현하잖아요?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건지.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그거는 제가 파악을 해서 별도 서면으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근호 위원   알겠습니다.
  또 하나 궁금한 것은 친환경 수중 데이터센터가 어쨌든 바다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발열을 잡아주는 거란 말이죠, 맞죠?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손근호 위원   그러면 지금 울주군 쪽에서 하고 있나요? 할 생각인가요?
  어느 쪽 위치에서 실증모델 이런 것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지금 위치는 울주군 서생…….
손근호 위원   서생 쪽?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서생.
손근호 위원   그럼 거기에 있는 바닷물의 온도가 달라질 수 있는, 이게 그런 것에 영향을 줍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해수온도에 따라 가지고 식히는 게 있어 가지고…….
  해수온도에 따라 가지고 발열을 시키는 에너지 효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저희가 서생 그쪽 해안이 적합하다고.
손근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서생 해안이 적합하다는데 수중 데이터센터 발열로 인해서 그 근방에 있는 수중 생태계 이런 거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습니까? 왜냐하면 물고기도 온도에 민감한 종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민들에게 피해가 간다거나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거기가 원전 인근 지역이기 때문에 원전 관련해서 어민들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진 지역이고 하다 보니까 그쪽이 사업하기가 좀 수월하고…….
손근호 위원   그래서 거기가 적합하다고 판단하는 건가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손근호 위원   알겠습니다.
  궁금한 점 다 풀렸고요.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태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태호 위원   반갑습니다.
  권태호 위원입니다.
  AI 수도에 대한 울산시의 여러 가지 열정을 보여주시는 조직개편을 보고 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지금 현재 AI 수도를 한다고 하면 사실 저마다 다 AI 수도를 표방하는 도시들이 서로 앞다투어서 지금 현재 AI 수도를 선점하기 위해 성남이라든지 광주, 대구 등에서도 AI 인프라라든지 기업유치, 인재양성 등을 내세우면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런 도시들과 뭔가 차별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AI추진본부에서 올해 사업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미래첨단도시과 같은 경우에는 스마트도시과에서 업무를 이관해서 온 거라고 봐지고 이런 비교를 해 봤을 때, 차별화되어 있는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런 내용들을 봤을 때 저는 한 가지 제안을 하고 싶은 게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하고 싶냐면 타 도시와 경쟁력이라 했을 때 우리 문화에 관련된 시민 체감에 가장 가까이 올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라고 곰곰이 생각을 해 봤을 때 AI 국제단편영화제라든지 일반 시민들이 체감을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만일에 울산시가 선도적으로 주최를 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전문가들과 함께 의논을 해서 AI 국제단편영화제, 요즘 영상도 보면 영화 제작하면서 AI 화면으로 영상을 해서 제작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현장에 가서 직접 영화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AI로 하는 기술들 그리고 이런 것들도 대학이라든지 과학대학이나 울산의 대학에서도 보면 AI 영상학과 이런 것들도 울산에서 뭔가 선도적으로 해서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지만 AI 수도로서 우리가 나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물론 여러 가지 지금 현재 산업이라든지, 산업수도로서의 여러 가지도 있고 자동차나 조선, 에너지, 화학 이런 데 산업기반에 AI하고 관련된 전략적인 기초산업과 결합되는 부분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시민 체감에 있었을 때, 국민들의 정서를 가졌을 때, 국제AI영화제죠. 제가 말씀드린 거는 현재 보니까 우리가 로봇경진대회라든지 미래박람회 개최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것들도 물론 필요하죠. 이런 개최를 통해서 우리가 AI 수도로서 대한민국에서 선도하는, 가장 국민들에게 체감해 올 수 있는 것은 문화, 예술 쪽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어느 분이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본부장님께서 답변을 해 보시겠습니까?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위원님 좋은 제안에 감사드리고요. 관련 부서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한번 해 봤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스마트시티 해서 시민이 체감하는 거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제공한다고 나와 있고 이게 지금 현재 시범운영이 2026년 4월부터 14개 분야 사업(4개 분야 14개 서비스)이 다 이렇게 시작되는 겁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권태호 위원   다 시작되고 있고…….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4월부터 모두 다 서비스가 시작되는 건 아니고요.
권태호 위원   그건 아니고?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권태호 위원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도 430억이라는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어서 시범사업으로 이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데 앞으로 사후관리 3년 동안에 예산이 33억 정도에서 운영한다고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맞죠?
  이런 것들도 사후관리가 참 중요하거든요. 그렇다고 우리가 부서에서 다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위탁하고 있는데 위탁하면서도 우리가 관리·감독은 철저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권태호 위원   이용률도 중요하고 만족도라든지 또 반복 이용에 대한 여러 가지 분석도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저희가 이 사업을 진행을 하고 나면 국비가 지원되는 부분이고 해서 의견 주신 대로 시민만족도나 성과지표나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업 완료하고 나서 최종 승인받고 하려면 그런 부분들이 준비가 되어야 되고요. 설령 그런 게 없다 하더라도 저희가 이 부분의 이용이나 만족도 이런 부분 분석을 해야 개선도 하고 다른 분야에 적용도 확산을 하기 때문에 위원님 의견 주신 대로 만족도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충분히 검증을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시범사업인데 이게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이것을 확대해 가고 조정한다든지 중단도 될 수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시범사업이고 계속해서 울산에서는 확대를 해 갈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지금 어떻게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요?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저희가 올해까지 시범…….
권태호 위원   물론 우리가 지금 현재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 용역하기 위해서 용역비 4억 예산을 편성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계획을 계속 해 갈 것인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이 사업의 진행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거기에 대해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까지 구축해서 시범운영하고 3년간 의무운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3년간 운영하면서 괜찮은, 정말 체감도가 14개 사업이긴 하지만, 그 지역에 한정되는 부분들이 실제 있을 거고, 아까 말씀주신 대로 성공한 킬러서비스 있을 거고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별도로 선별을 해서 2차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부분에도 녹여서 1차의 시범부분에서 좋았던 서비스는 2차 도시계획 수립할 때에도 반영을 한다든지 이렇게 연계를 하고 확산할 수 있는 부분은 또 그런 부분들은 시민도 편하겠지만 저희가 AI 수도를 천명한 만큼 조성에도 확산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저희가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여기 이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라든지 홍보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저도 사실은 이용방법을 잘 모릅니다. 늘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잘 안 되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용을 해 보면서, 그래야 만족도라든지 이용에 대한 불편함이라든지 또 어떻게 반복적으로 다시 이용할 수 있는 반복된 그런 14개 분야의 사업(4개 분야 14개 서비스)에 대해서 모든 것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분야에 대해서도 각별히 노력을 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저희가 홍보비 별도로 해서 홍보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말씀 주신 대로 사실 한두 번 써 가지고는 잘 익숙해지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리빙랩이나 이런 공간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서로 미팅도 하면서 이런 부분 아니면 향후에 쓰면서 좋은 의견들이나 이런 부분들은 의견 수렴하면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태호 위원   홍보 방법은 다양하게 있을 텐데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권태호 위원   어르신들에게 경로당이나, 이게 정말 어떤 홍보 계획을, 나중에는 따로 한번 의견을 듣고 싶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이게 준공이 되고 난 후에 사후관리 그게 가장 중요하다, 그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권태호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권태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에 보면 제조혁신 중심의 지역 기업 산업경쟁력 고도화 관련되어서 현황에 ‘제조산업 고도화 및 확산’ 이렇게 나와 있는데 여기에 내용을 보면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자율제조 전환 확대 추진 해가지고 ’26년도 151억 원, 세부적인 내용으로 (AI 자율 제조 선도프로젝트) 자동차(SW제어 ’24년∼’27년 64억 원), 조선(조립공정 ’24년∼’27년 39억 원), (AI팩토리)분야 자동차(셀조립) ’25년∼’29년 193억), 함정MRO(자율정비에 ’25년∼’29년 109억) 이렇게 나와 있고 비철금속, 섬유화학 등 ‘AI팩토리’ 적용 산업분야 확장하겠다 했고 ’26년 AI팩토리 공모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과제 당 국비 50억∼80억 원)을 확보하겠다 이렇게 전략을 세워놓고 있는데 제조산업 고도화 및 확산에 우리 공공기관이 주도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 대기업과의 협력체계가 중요한 거 아닙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이 부분은 어떤 분야에 특화된 겁니까? 결코 이게 많은 금액이 아닌데 AI를 주제로 한 제조산업 고도화 및 확산을 하겠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 분야를 지칭하는 겁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에 있어 가지고 자동차(SW제어)분야는 현대자동차하고 슈타겐이라는 AI기업이 참여해 가지고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참여해서 현대자동차 차체 공정에, 도어 장착공정에 대해서 기술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대기업이 참여하는 사업이다?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또?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그리고 조선(조립공정)에 대한 분야는 HD현대중공업하고 AI기업인 ㈜에이스이앤티기업이 수요와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가지고 조선용접공정에 있어 가지고 AI기술을 접목해서 용접을 하는, 기술개발을 한다는 분야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러면 우리의 역할은 뭡니까? 그렇게 하는데 우리 추진본부의 역할은?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추진본부는 현대중공업이 용접분야에 AI 적용하는 데 있어 가지고 애로를 겪기 때문에 AI 관련 기업하고, 수요기업하고 공급기업을 매칭해서 기술개발을 해서 공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행정적인 지원 역할을 하는 겁니다.
○위원장 백현조   행정지원 역할을 한다?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위원장 백현조   함정MRO와 관련된 것은 그런 함정의 유지·보수·정비와 관련된 예산이 109억 원 정도 책정되어 있는데 이것도 HD현대중공업과의 협업 같은 겁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렇게 해서 계속 이 사업들을 유지해 가겠다?
  여기에 대해서 기업이 지금 현재 AI를 추진하는데, 제조혁신을 하는데 그러면 우리의 역할은 뭡니까?
  본부의 역할.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기업 자체적으로 AI기술을 공정에 적용해서 산업화하라고 그냥 맡겨둘 경우에 이거는 AI수도 추진하는 저희 부서 입장에서는 행정기관에서 같이 참여를 해서 거기에 나오는 데이터에 대해 가지고 AI 참여했던 공급기업에 그 데이터자료를 확보해서 플랫폼을 차후에 다른 유사기업이라든지 공정에 그걸 적용할 수 있도록…….
○위원장 백현조   우리 울산시가 컨트롤타워 역할은 할 수 있다 이거네요? 전체적으로 하는데.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 계획과 기반 후에서, 위에서 이 모든 공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봐지는 거죠?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게 얼마나 진척되는가는 우리가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이거죠?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럼 타 구의 사례들, 타 시도의 사례들을 비교도 할 수 있고 우리가 처진 부분은 좀 빨리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수립할 수 있다. 이거네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 예산은 적지 않습니까? 이게 적정한 예산입니까? 지금 시대에.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이 예산도 저희가 공모사업을 통해 정부에 예산 심의를 받아 가지고 배정받은 예산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미군의 함정MRO 사업과 관련돼서는 지금 굉장히 현대중공업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던데 실질적으로 우리 중공업이 보다 더 혁신적으로 나아가고 공정을 가지고 있다면 이게 주도권을 가지고 미군 함정MRO 사업에 우리가 나아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데 이 사업에 대한 어떤 미래전략 같은 경우는 어떻게 세우고 계시는지요?
  과장님 생각하는 거 있습니까?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저희가 현대중공업이 함정이라든지 이거를 수주해서 사업화하는 과정에 있어 가지고 현재는 도장작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가지고 사람 손에 의해 가지고 작업이 이루어지는 사항입니다. 공정부분에 있어 가지고, 이거를 자율작업 로봇시스템을 적용을 하면 좀 더 제품 품질도 향상이 되고 경쟁력을 더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의 적용을 통해서, 기술개발 고도화를 통해 가지고 지역 산업에도 도움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중소·중견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 사업은 12억원인데 이와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도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 제조업에 대한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요. 기초와 고도화 단계별로 솔루션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본부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이게 우리가 이 계획을 세울 때에 전문 인력들에게 실질적으로 박사라든지 노하우를 빌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본부가 들어서면 과장님께서도 꿰뚫어 보고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제가 물어본 거는, 그런 공부들이 본부 형태로 설립이 되고 또 미래첨단도시 과장님, AI산업전략과장님께서 이렇게 귀중한 자리에 오셨는데 이 부분은 시기를 요하는 빠르게 정책이 수립돼야 될 어떤 중차대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울산의 생존과 관련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과장님들하고 우리 계장님들이 공부를 좀 많이 하셔서 저희들을 좀 가르쳐 주셔야 돼요.
○AI산업전략과장 오정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래서 우리 첨단도시과장님도 복지 파트에 있다가 좀 생소한 용어들 많이 있죠?
○미래첨단도시과장 박정순   예.
○위원장 백현조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우리 본부장님께서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그와 관련된 전공자시니까 우리 위원들하고 본부장님, 과장님 또 직원들 힘을 합쳐서 우리가 제조혁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해 보자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렸고, 이렇게 되면 우리가 문제되는 청년과 여성 인력도 제조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될 수 있다. 저는 그런 데에 대한 비전을 좀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계획들 따로 수립하셔 가지고 청년과 여성이 특화된 일자리 어떻게 만들 것이냐 이걸 한번 고민해 보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 오면 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성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우 위원   우리 위원장께서 마지막에 굉장히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인데 참 잘 하셨네요.
  AI수도추진본부장님,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AI에 관련돼서 한번이라도 공부를 하고 전문 영역에서 일하시는 분이 38명 중에서 몇 명 됩니까?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제가 보기에는…….
홍성우 위원   일반적인 사무 업무만 있죠?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예.
홍성우 위원   그래서 저도 이거를 쭉 보니까 참 답답해요. 어디 물어볼 사람도 없고, 10만 대 규모의 서버를 하면 몇 ㎾의 전력이 소비되는지도 잘 모르고 있고, 또 중구에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거기에 1300t이죠? 서버 하면 얼마 정도 전력이 소모되는지 이게 아무 지식이 없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막연하게 AI 데이터 수중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내가 모르겠어.
  그래서 지금부터 공부를 좀 많이 해야 돼요. 그리고 또 우리가 공부만 한다고 해서 되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있는 조직 내에 그런 분들을 영입 좀 하십시오. 그냥 막연하게 용역 줘 가지고 하지 말고 우리 사람을 만들어서 그 사람이 AI 수도를 만드는 데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인재 영입도 좀 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이거 괜히 계획만 짜 가지고 돈만 이렇게 날리지 말고. 기업이 더 잘해요. 왜? 저가 더 급하니까.
  저도 과거에 보면 문제 하나 발생되면 F-test나 아노바 있잖아요. 분산·분석도 하고 전부 다 상관계수도 구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품질도 더 좋을까?’ 생산도 다 해봤어요. 그런데 이런 데이터를 통해서 그런 것들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그렇다면 그런 전문가들 모셔서 교육도 좀 시키고, 여기 38명하고 또 여력이 있으면 저희 위원님들도 초대해 가지고 AI 교육도 시켜 주고 그러면 좋겠어요.
  앞으로 이거 보니까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데 이거 다 우리보고 돈 주라고 그러는데 우리 그냥 ‘예예.’ 이럴 것밖에 안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되겠어요?
  저희들도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나름대로 공부도 좀 하겠지만 사전에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추진하는 과정에 위원님들하고 같이 충분하게 의논도 좀 하고 또 자체 내에서도 인력도 양성하고 그렇게 해야 할 것이 본부장님, 본부장님 이력을 보니까 AI하고는 아무 관계없더라고요.
  해 봤습니까?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제가 이전에 있던 부처가 AI를 담당을 하고 있고요.
홍성우 위원   아, 그렇습니까?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예산 업무를 하면서…….
홍성우 위원   그런데 행정학 석사 기계공학과인데 다 걱정됩니다. 걱정돼, 본부장도 와 계시고 여기 다 계시는데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AI 이거, 그래서 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데 본부장님은 그 역할을 좀 제대로 해 주십사 부탁드릴게요.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예, 위원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홍성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현조   손근호 위원 없습니까?
손근호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방인섭 위원.
방인섭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권태호 위원.
권태호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제가 좀 할게요.
  5페이지에 보시면 AI 수도 가속화를 위한 초광역 혁신인프라 조성과 관련돼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손근호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중복된 질의가 될 수 있는데 한번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버린 AI 집적단지인 기존의 AI 데이터센터 등과 어떻게 다르고, 데이터 관리, AI 모델의 학습과 운영, 인프라 보완 중 어디까지를 울산이 직접 책임지고 관리하겠다는 것인지 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위원장님,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백현조   예.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저희들 소버린 AI 집적단지는 큰 방향에서는 내용이 AI강소형 흔히 말씀하시는 SKT AWS에서 말하는 그런 대형 데이터센터가 아니고 아주 조그마한 규모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라는 것을 구축하고 그 데이터센터를 활용해서 지역에 있는 산업체의 AI를 확산하기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그리고 파운데이션 개발한 것을 실질적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실검증 등을 할 수 있는 연구제조혁신센터 구축을 하고 그리고 이런 것들을 운용하기 위한, 인력들을 양성하기 위한 센터를 구축하는 그런 체계적인 모든 것을 아울러서 소버린 AI 집적단지 내에 저희들이 사업화해서 구축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올해 조만간 기획·연구를 통해서 좀 더 구체화를 해 나갈 예정이고요. 이 데이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약간 고민이 있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들이 주력 산업체의 데이터를 활용을 해야 되다 보니 제조업 데이터라는 것이 산업체 입장에서는, 기업 입장에서는 영업 기밀이고 지적재산권이고 그러한 측면이 있다 보니까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가, 특히 울산에 있는 기술들이 보면 다 국가 핵심 기술로 지정이 돼 있어 가지고 데이터의 외부 반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현행 법령도 지키면서 주력산업 내 기업체들의 AI 확산을 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좀 굉장히 많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술적으로 저희들 연화박스 모델이라는 것을 통해 개발을 해가지고 한번 해 보자는 차원에서 실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태고요.
  하여튼 이것은 저희들이 계속 기획을 해 나가면서 어떻게 하면 현행 법령도 지키면서 동시에 산업체들의 AI 능력을 확산시킬 건가에 대한 그 부분은 좀 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그러면 우리 상반기 때 국비 공모가 예정되어 있더라고요.
  울산의 어떤 특화된 강점이나 이런 것들은 뭐가 있는지 계획 단계지만 본부장님 생각에 여기 공모 사업할 때 어떤 게 있겠습니까?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지금 상반기에 예정돼 있는 공모 사업을 보면 특히 AI 분야 관련해 가지고요. 수중 데이터센터 같은 경우에는 타 지자체에서도 그것을 준비 중이지만 울산 같은 경우에는 이미 작년부터 11개 기관들과 협업 업체들이 공고하게 유지해 가고 있고 또 최근에는 실질적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통신 회사인 SKT까지 같이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거든요. 그런 상황에 전반적으로 추진을 해 나가고자 하는 산학연 체계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충분하게 구축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 차원에서는 이거는 승산이 있는 사업이어서 저희들이 계획만 공고히 착실히 준비해 나간다면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 공모 사업들 같은 경우에 거대 조선산업이죠.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그 사업도 있는데 이것도 결국에는 파운데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산업체에서 데이터들을 내놔야만 할 수 있습니다. 내놓을 수만 있고 또 저희 지역에서는 현대중공업이 그런 데이터를 내놓은 것에 대해서 좀 의지가 강하고요. 또 유니스트에서도 인공지능 관련해서는 연구 역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유니스트하고 현대중공업하고 지역에 있는 업체들하고 잘 연계해 나가면 그것도 충분히 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백현조   연구기관들 학연, 학교 이런 부분들도 좀 연대를 해가지고 그들의 어떤 전문적인 노하우나 이런 걸 빌려서 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산학연 거버넌스’ 이렇게 이야기들을 주로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울산시 자체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분들의 머리를 빌려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우수한 유니스트 같은 경우에, 울산대 같은 경우에 공과대 위주의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 중에 유능한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여서 그런 부분들에 또 아이디어도 빌리고 해서, 또 현장의 경험들을 접목시키고 우리 울산시가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하고 그렇게 해서 초광역 혁신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오늘 새롭게 김형수 추진본부장님이 오셨는데 그래도 공적인 자리에서 또 시민들이 보고 있는 자리에서 인사 말씀도 한번 들어야 될 것 같아서 인사 말씀 한번 하시도록 그렇게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인사 말씀 한번 하십시오.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안녕하세요.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입니다. 
  저는 근무 경력이 한 23년 된 공무원이고요. 그동안 한 20년 동안은 과학기술정책이나 예산 조정 등을 담당하는 과학기술행정부처에서 근무를 해 왔습니다. 어떻게 운이 좋게 AI수도 추진하시는 울산에 기회가 생겨 가지고 지원을 하게 됐고요. 특히 고향인 울산에서 근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도 워낙 AI가 대세고 그러다 보니까 특히 올해 제1호 결재도 소버린 AI 집적단지를 또 해야 되는 입장이어서 어깨가 무겁지만 그동안 20년 동안 중앙행정부처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특히 AI 확산에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자 하는 지역 내 산업체 그리고 AI에 관심이 있는 지역에 있는 연구기관, 학계 등과 합심을 해가지고 울산이 이제 AI 정책이 제대로 이루어 날 수 있도록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잘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말씀하신 것처럼 위원님들하고도 사전에 상의도 드리면서요. 제대로 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현조   본부장님, 연구개발투자심의국에 계실 때 우리 울산에 대해서 좀 도움을 주신 적 있습니까? 
  공모 사업이나 이런 거…….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제가 그렇게 도움이 많이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많이 안 주셨다면 본부장으로서 역할을 잘하셔 가지고 울산에 도움 많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예.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현조   오정철 AI산업전략과장님과 박정순 미래첨단도시과장님 외에 우리 상임위 소관 식구 되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김형수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거나 건의하신 내용들은 추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2026년도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백현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의안번호 제1095호)(시장 제출) 
○위원장 백현조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1095호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김형수 본부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해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   AI수도추진본부장 김형수입니다.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우리 본부 소관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백현조   김형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심은덕   산업건설전문위원 심은덕입니다.
  의안번호 제1095호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백현조   심은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1095호 공유재산 영구시설물(전기차 충전시설) 축조 동의안에 대하여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산회)


울산광역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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