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1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3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1월29일(목) 오전 10시00분
장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가. 환경국
- 나. 용연·온산수질개선사업소
(10시03분 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환경국, 용연·온산수질개선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환경국, 용연·온산수질개선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정자 환경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자 환경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국장 최정자 환경국장 최정자입니다.
모두가 살기 좋은 클린 도시 울산 조성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다해 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지금부터 2026년 환경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모두가 살기 좋은 클린 도시 울산 조성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다해 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지금부터 2026년 환경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용연수질개선사업소장 장태훈 용연수질개선사업소장 장태훈입니다.
평소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업무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해 주시는 홍유준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평소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업무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해 주시는 홍유준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온산수질개선사업소장 김중곤 온산수질개선사업소장 김중곤입니다.
평소 온산수질개선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홍유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평소 온산수질개선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홍유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김중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국, 용연·온산수질개선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후에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의해서 손명희 부위원장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국, 용연·온산수질개선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후에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의해서 손명희 부위원장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명희 위원 반갑습니다.
손명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환경정책과 신동기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에 보면 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이 올해 건축기획 용역과 설계공모가 있네요?
손명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환경정책과 신동기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에 보면 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이 올해 건축기획 용역과 설계공모가 있네요?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29년에 준공 예정인데 올해 하실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올해 부지를 확정하고 그다음에 올해 상반기에 LH와 부지계약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추경에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손명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환경대기과 정근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전기차 보급 확대가 12페이지에 보니까 3500대라고 돼 있는데 지난해보다 올라간 건가요, 아니면 그대로인가요?
다음은 환경대기과 정근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전기차 보급 확대가 12페이지에 보니까 3500대라고 돼 있는데 지난해보다 올라간 건가요, 아니면 그대로인가요?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계획 물량은 지난해보다 올라갔습니다.
○손명희 위원 어느 정도 올라갔습니까?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작년 2025년도에 계획 물량은 2920대였고 올해는 3500대인데 이륜차 500대를 빼고도 3000대입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계속 보고를 드렸었는데 작년에 계획 물량을 초과해서 계획 물량은 2920대이긴 하지만 보급 물량은 3373대를 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의회에서 지원해 주셔서 작년에는 보급률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계속 보고를 드렸었는데 작년에 계획 물량을 초과해서 계획 물량은 2920대이긴 하지만 보급 물량은 3373대를 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의회에서 지원해 주셔서 작년에는 보급률을 높였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12페이지 아래쪽에 보면 미세먼지 저감 살수차량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남구에는 2대가 있고 임대를 10대 해서 시와 나머지 구·군에 나눠서 사용을 하신다고 돼 있는데 기간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해요. 기간이 보면 4월에서 9월까지 6개월만 운영을 하는 건가요?
남구에는 2대가 있고 임대를 10대 해서 시와 나머지 구·군에 나눠서 사용을 하신다고 돼 있는데 기간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해요. 기간이 보면 4월에서 9월까지 6개월만 운영을 하는 건가요?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저희들이 살수차를 운영하는 큰 이유가 미세먼지 저감도 있고요. 또 더불어서 저희들이 4월에서 9월까지 하는 이유는 여름철에 혹서기 때 더위를 식히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그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그 외의 기간에는 어떻게 됩니까?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그 외의 기간은 저희들이 다른 미세먼지를 저감을 위한 방법을 많이 쓰고 있는데 1년 내내 운영하거나 저희들이 차량을 직접 사서 구·군이든 시든 운영하면 좋긴 한데 아시지만 예산 관계도 있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저희 나름대로 판단해서 4월에서 9월까지 하고 이렇게 운영하는 게 좋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손명희 위원 남구에 2대는 계속 운행이 되는 거죠?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그렇습니다.
자기들 차가 있기 때문에 운행되고 있습니다.
자기들 차가 있기 때문에 운행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예, 잘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옆 페이지에 보면 빛공해 환경영향평가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요.
울산에도 보면 대형 전광판이라든지 미디어파사드가 제법 많이 생겼어요. 근데 올해 빛공해 환경영향평가를 용역한다고 적혀있는데 빛공해 환경영향평가는 올해만 하는 건지 아니면 얼마마다 하는 거예요, 매년 하는 겁니까?
그리고 과장님 옆 페이지에 보면 빛공해 환경영향평가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요.
울산에도 보면 대형 전광판이라든지 미디어파사드가 제법 많이 생겼어요. 근데 올해 빛공해 환경영향평가를 용역한다고 적혀있는데 빛공해 환경영향평가는 올해만 하는 건지 아니면 얼마마다 하는 거예요, 매년 하는 겁니까?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빛공해 환경영향평가는 사실은 법정계획이고요. 3년마다 하게 돼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3년마다?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그래서 올해는 저희들이 1억 2000 예산을 들여 가지고 조명관리지역에 대해서 볼 게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보고를 드렸지만 예를 들어서 동구 일산지 같은 경우에 지금 강화된 기준으로 돼 있는데 사실은 그 지역이 도로가 있는데 그 앞쪽 지역이 상업지역으로 돼 있고 일산 유원지는 상업지역보다 상가가 더 번창해 있고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지역 완화라든지 그런 걸 포함해서 환경영향평가에 반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업무 개시가 몇 월부터예요? 업무 개시를 하셨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1월 5일부터 시작했다고 봐 주시면 됩니다. 1월 5일, 6일 채용교육을 했고요. 1월 7일부터 정상적으로 청소활동을 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간단하게 구·군별로 배치는 어떻게 됐고 이분들 하는 업무라든지 운영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55개 읍·면·동이 있는데요. 각 두 분씩 배치를 하고요. 그리고 주로 하시는 일은 골목길에 묵은 쓰레기나 잡초제거 이런 것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과장님 그 밑줄에 보면 구·군 환경정비 물품 구입비를 지원해 준다, 5000만 원 정도. 이렇게 적혀 있는데 제가 가끔씩 봉사단체들한테 민원이라기보다는 ‘청소용품 같은 걸 지급받고 싶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요. 지금 5000만 원 나가는 이런 것 안에서 혹시 그분들한테도 신청을 하면 지급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5000만 원 지원해 주는 것은 두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봉사활동에 대한 마대나 집게, 빗자루 이런 것 지원해 주는 거고요. 또 하나는 수해나 풍수해가 있을 때 쓰레기가 갑자기 많았을 때 마대가 부족한 현상이 작년에도 일시적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지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봉사활동에 대한 마대나 집게, 빗자루 이런 것 지원해 주는 거고요. 또 하나는 수해나 풍수해가 있을 때 쓰레기가 갑자기 많았을 때 마대가 부족한 현상이 작년에도 일시적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지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이런 분들이 청소용품을 타고 싶다면 어떤 방법으로 탈 수가 있을까요?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구청이나 읍·면·동에 말씀을 하시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수량대로 지원해 드릴 겁니다.
○손명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18페이지 아래쪽에 보면 다회용기 및 울산컵 서비스 운영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고요. 다회용기 서비스 보니까 지금 장례식장까지 들어가네요?
그리고 마지막 18페이지 아래쪽에 보면 다회용기 및 울산컵 서비스 운영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고요. 다회용기 서비스 보니까 지금 장례식장까지 들어가네요?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손명희 위원 장례식장 다회용기 순환서비스가 현재 어느 정도 활용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지금 현재는 하지 않고 있고요.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장례식장 다회용기를 했는데 3개월 정도 했습니다. 근데 굉장히 호응도도 좋고 전체 축제나 행사, 공업축제 포함해서 이때 사용한 다회용기하고 3개월 동안 장례식장 다회용기하고 거의 숫자가 비슷합니다. 그러면 그만큼 플라스틱 제품을 줄였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올해 3억을 들여서 한 번 더 해 보고요. 이건 전 장례식장에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은 지금 기후부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후부의 정책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하는 게 플라스틱 줄이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장례식장 다회용기를 했는데 3개월 정도 했습니다. 근데 굉장히 호응도도 좋고 전체 축제나 행사, 공업축제 포함해서 이때 사용한 다회용기하고 3개월 동안 장례식장 다회용기하고 거의 숫자가 비슷합니다. 그러면 그만큼 플라스틱 제품을 줄였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올해 3억을 들여서 한 번 더 해 보고요. 이건 전 장례식장에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은 지금 기후부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후부의 정책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하는 게 플라스틱 줄이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울산컵도 보면 시청 및 인근 카페나 관내 대학 카페 이 정도만 지금 나가 있는 것처럼 여기에는 적혀있는데 울산컵은 어느 정도 활용하고 있습니까? 몇 곳에서 진행하고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작년 기준으로 유니스트 대학 안에 카페 두 군데하고 시청 주변에 15군데 카페 그리고 그것보다 더 큰 게 축제 같은데, 특히 공업축제나 이런 대형축제에 사용하는 음료컵을 다 순환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집계가 한 8만 개 이상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청 내부에 회의나 행사가 있을 때 보통 10개에서 300개 정도 규모에 따라서 일반적인 음료병이 아닌 순환컵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산수질개선사업소 김중곤 소장님께 인력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묻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7급 직원들을 보면 정원이 12명인데 현원은 17명으로 플러스 5명이고 8급은 보면 정원이 10명인데 마이너스 5명이에요. 그래서 한두 명 차이는 이해가 되는데 7급은 플러스 5명, 8급은 마이너스 5명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도 되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마지막으로 온산수질개선사업소 김중곤 소장님께 인력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묻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7급 직원들을 보면 정원이 12명인데 현원은 17명으로 플러스 5명이고 8급은 보면 정원이 10명인데 마이너스 5명이에요. 그래서 한두 명 차이는 이해가 되는데 7급은 플러스 5명, 8급은 마이너스 5명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도 되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온산수질개선사업소장 김중곤 저희 사업소 입장에서 보면 8급 정원이 7급 현원으로 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사업소 역량 차원에서는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 이 부분은 인사팀 조직 관리상의 문제이긴 합니다마는 지금 현재는 7급, 8급 불균형보다는 6급 직원이 결원 상태라서 저희들은 인사팀에 결원 보충을 요청해 놓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난해보다는 7급과 8급의 불균형이 일부 개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불균형부분은 저희들이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될 수 있도록 인사부서하고 협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불균형부분은 저희들이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될 수 있도록 인사부서하고 협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저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싶어서 여쭤봤고요.
온산수질개선사업소에서 어떻게 할 수 있다는 문제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어요. 인사에서 내려오는 대로 받겠고 당연히 윗급수에서 인원이 많으면 업무는 효율적이라는 건 알지만 TO라는 게 있을 텐데 한두 명이 아니라 많이 다르니까 이거 왜 이런가 해서 제가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온산수질개선사업소에서 어떻게 할 수 있다는 문제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어요. 인사에서 내려오는 대로 받겠고 당연히 윗급수에서 인원이 많으면 업무는 효율적이라는 건 알지만 TO라는 게 있을 텐데 한두 명이 아니라 많이 다르니까 이거 왜 이런가 해서 제가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울산시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 작년 한 해도 정말 수고 많았다는 말씀드리고 금년에도 주요업무계획에 보고한 것처럼 연초부터 바짝 긴장을 하셔 가지고 연말에 좋은 결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은 특히 산업수도로서 시민들에게 환경적으로 영향을 많이 끼쳐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의 행정력 덕분에 대기권도 많이 향상되고 여러 가지 물 문제라든지 공해·대기 문제라든지 여러분들 역할이 많이 컸습니다. 금년에도 미비한 부분은 세심하게 잘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맑은물정책과에 신경필 과장님, 이번에 새로 오셨는데 환경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울산은 특히 산업수도로서 시민들에게 환경적으로 영향을 많이 끼쳐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의 행정력 덕분에 대기권도 많이 향상되고 여러 가지 물 문제라든지 공해·대기 문제라든지 여러분들 역할이 많이 컸습니다. 금년에도 미비한 부분은 세심하게 잘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맑은물정책과에 신경필 과장님, 이번에 새로 오셨는데 환경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맑은물정책과장 신경필 반갑습니다.
○안수일 위원 울산 물 문제가 늘 해마다 거론돼 왔던 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수년 전부터 울산 물 문제가 늘 돼 왔습니다.
여기 22페이지에 백년대계의 맑은 물 확보 첫 번째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위한 맑은 물 확보 종합계획 추진 내용을 보면 광역상수도, 자체수원 구분 자체수원부분에 회야댐 리모델링 사업, 확대사업이죠? 그리고 지하수저류댐 이거는 나름대로 계획이 수립된 게 있습니까, 과장님?
여기 22페이지에 백년대계의 맑은 물 확보 첫 번째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위한 맑은 물 확보 종합계획 추진 내용을 보면 광역상수도, 자체수원 구분 자체수원부분에 회야댐 리모델링 사업, 확대사업이죠? 그리고 지하수저류댐 이거는 나름대로 계획이 수립된 게 있습니까, 과장님?
○맑은물정책과장 신경필 지하수저류댐의 경우에는 강동 신명동에 1일 5000t 규모로 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하수저류댐은 땅속의 모래자갈층에 차수벽을 설치해서 지하수위를 높이고 해수 침투를 방지해서 안정적인 지하수 자원을 확보하는 내용인데요. 북구 신명동에 2002년 조사 기준 하루에 5000㎥를 개발규모로 하고 있고요. 시설계획은 지하차수벽과 방사형 집수정에 대해서 강동을 포함시켜 놓은 사항이고 지금 상세조사를 실시해서 결과를 기후부에 통보해 놓은 사항입니다. 현재 아직 예산이 투입돼서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하수저류댐은 땅속의 모래자갈층에 차수벽을 설치해서 지하수위를 높이고 해수 침투를 방지해서 안정적인 지하수 자원을 확보하는 내용인데요. 북구 신명동에 2002년 조사 기준 하루에 5000㎥를 개발규모로 하고 있고요. 시설계획은 지하차수벽과 방사형 집수정에 대해서 강동을 포함시켜 놓은 사항이고 지금 상세조사를 실시해서 결과를 기후부에 통보해 놓은 사항입니다. 현재 아직 예산이 투입돼서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안수일 위원 위치는 강동 신명동?
○맑은물정책과장 신경필 예, 신명동입니다.
○안수일 위원 지질조사는 다 완료됐네요. 그죠?
○맑은물정책과장 신경필 예, 저희가 조사를 강동을 포함해서 상세지 후보를 조사한 거고요. 기후부에 올해 1월에 결과를 통보하고 내용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안수일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낙동강 통합물관리 방안에 따른 울산권 맑은 물 공급사업 추진 내용을 보면 이게 2022년부터 사업기간이 ’28년도 청도 운문댐 물을 천상정수장까지 가져오는 공급사업인데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 운문댐 물 최대 수량 확보 및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대정부 건의 및 관계기관 협력 강화 이거는 어느 정도 세부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한 거 있습니까? 있으면 한 말씀해 주시죠.
그리고 밑에 낙동강 통합물관리 방안에 따른 울산권 맑은 물 공급사업 추진 내용을 보면 이게 2022년부터 사업기간이 ’28년도 청도 운문댐 물을 천상정수장까지 가져오는 공급사업인데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 운문댐 물 최대 수량 확보 및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대정부 건의 및 관계기관 협력 강화 이거는 어느 정도 세부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한 거 있습니까? 있으면 한 말씀해 주시죠.
○맑은물정책과장 신경필 저희가 안 그래도 작년에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되면서 울산에게는 참 좋은 기회지만 울산시민이 먹을 맑은 물에 대한 것도 걱정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낙동강 통합물관리 방안에서는 사연댐 수문설치 결정되면서 4.9t은 확보가 된 상황인데요. 대신에 우리 시는 낙동강 통합물관리 방안을 환경부에서 재검토를 하면서 낙동강 통합물관리 방안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올해 기후부에서 1월부터 실시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다른 운문댐에서 물을 가져오게 되면 그만큼 저희가 부담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기후부에서 추진 예정인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내용에 사연댐 수문설치 상황을 고려한 울산권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해 주고 그리고 사연댐 물 손실량 등을 감안해서 배분량을 반영해 줄 것을 1월에 벌써 저희가 대구시하고도 협의를 진행했고요. 그리고 다행히 기후부에서도 일전 지난 주에 한번 다녀가셨는데 반구대 현장에 가서도 직접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민의 맑은 물 권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잘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지금 사업 첫 단추가 끼워져야 되는데 말로 계속할 게 아니고 기후환경부하고 해 가지고 운문댐 물을 가져오는 전제하에서 도수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것도 정부 국비 예산을 반영시켜 가지고 도수관로 사업이라도 추진해야 된다고 보이거든요. 도수관 로사업 추진하고 물 문제도 계속 협상하고 협의하고.
그리고 앞으로 향후에 사연댐 수문설치 사업은 낭비입니다. 그것은 해 봤자 어차피 나중에 운문댐 물을 가져오게 되면. 사연댐 철거해야 됩니다. 수문설치 사업비해 가지고 괜히 거기에 수질 높이 해 가지고 천상정수장에서 원수를 가져오는데 맑은 물이 됩니까? 탁수지. 그러니까 향후 그것도 괜히 예산 낭비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앞으로 향후에 사연댐 수문설치 사업은 낭비입니다. 그것은 해 봤자 어차피 나중에 운문댐 물을 가져오게 되면. 사연댐 철거해야 됩니다. 수문설치 사업비해 가지고 괜히 거기에 수질 높이 해 가지고 천상정수장에서 원수를 가져오는데 맑은 물이 됩니까? 탁수지. 그러니까 향후 그것도 괜히 예산 낭비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환경국장 최정자 위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저희가 원래 사연댐에서 식수로 가져오는 게 1일 18만t입니다. 원래 처음에 18만t을 갖고 오다가 지금 현재는 암각화 높이가 53∼57m이기 때문에 52로 유지하다 보니 하루 3만t 정도를 줄여서 보통 13만t 정도를 취수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해도 운문댐 물이 아까 과장님도 말씀드렸지만 사연댐 수문설치까지 해서 손실되는 양이 4만 9000t이기 때문에 운문댐에서 물을 가져오더라도 사연댐에서 공급하고 있는 식수량을 다 충당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 광역상수도도 있고 자체수원도 있는데 자체수원도 아까 과장님이 저류댐 말씀드렸지만 저류댐도 용량이 너무 적어서 사실은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요. 그 비용 대비 이 용량을 설치할 건지도 저희가 더 재원 쪽으로 검토를 해 봐야 되고 그리고 광역상수도가 먼저 해결이 되고 나서야 자체수원 개발을 해야 되는 게 울산시 입장으로서는 비용적인 면에서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까 저희가 다른 데서 사연댐을 수문설치하게 되면 수질이나 이런 부분 아까 걱정하셔서 말씀하셨는데 암각화 보존은 수문을 설치하면 하루면 암각화 수위를 다 낮춰서 암각화를 보존할 수 있다고 해서 등재를 전제로 해서 설치를 한 거고 물 문제는 물론 대구시와도 협의하고 기후부와도 협의를 하고 있지만 운문댐을 대구시가 협의를 해 주지 않으면 사실 저희가 물을 갖고 오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래서 저희와 기후부와 대구가 계속 협의를 하는 이유가 대구 물 문제가 어느 정도 정리가 돼야 울산이 공사를 먼저 착수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계속 건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좀 더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 광역상수도도 있고 자체수원도 있는데 자체수원도 아까 과장님이 저류댐 말씀드렸지만 저류댐도 용량이 너무 적어서 사실은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요. 그 비용 대비 이 용량을 설치할 건지도 저희가 더 재원 쪽으로 검토를 해 봐야 되고 그리고 광역상수도가 먼저 해결이 되고 나서야 자체수원 개발을 해야 되는 게 울산시 입장으로서는 비용적인 면에서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까 저희가 다른 데서 사연댐을 수문설치하게 되면 수질이나 이런 부분 아까 걱정하셔서 말씀하셨는데 암각화 보존은 수문을 설치하면 하루면 암각화 수위를 다 낮춰서 암각화를 보존할 수 있다고 해서 등재를 전제로 해서 설치를 한 거고 물 문제는 물론 대구시와도 협의하고 기후부와도 협의를 하고 있지만 운문댐을 대구시가 협의를 해 주지 않으면 사실 저희가 물을 갖고 오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래서 저희와 기후부와 대구가 계속 협의를 하는 이유가 대구 물 문제가 어느 정도 정리가 돼야 울산이 공사를 먼저 착수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계속 건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좀 더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대구하고 구미하고 물 문제 협의를 그것도 수년째 하고 있는데 그것은 그렇게 계속하더라도 어차피 가정하에서 환경부에서도 운문댐 물을 울산이 가져오는 것은 기정사실화 돼 있기 때문에 도수관로 사업도 병행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환경국장 최정자 예, 맞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을 계속 건의하고 있고 울산권이라도 빨리 추진해 달라고 계속 건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안수일 위원 일단 물길이라도 뚫어놔야 주변 여론이 형성되고 공감대를 얻기 때문에 그거라도 추진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환경국장 최정자 예.
○안수일 위원 다음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질의 다 마쳤습니까?
○안수일 위원 빨간 불이 왔길래.
○위원장 홍유준 하실 말씀 있으면 좀 더 추가로 말씀하시죠.
○안수일 위원 자원순환과 권기태 과장님, 여기 20페이지에 보면 울산에 재활용품 공공선별장 이 사업하고 그 밑에 광역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립 이 사업은 공공에서는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고 봐지고 지금 여기에 보니까 공공선별장은 성암동에 처용 거기 맞죠?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맞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럼 여기 대형폐기물도 같은 장소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바로 옆에.
○안수일 위원 여기는 보니까 오늘 신문에도 났던데 광역 최초로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립한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맞습니다.
○안수일 위원 근데 환경부에서 2023년부터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라는 조항이 규정이 돼 있던데 맞아요?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2003년이 아니고요.
○안수일 위원 2030년.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2030년입니다.
수도권은 올해부터 직매립 금지가 되고요. 타 지역은 2030년 1월부터 직매립 금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직매립 금지라는 건 있는 그대로 다 매립을 금지하는 거고요. 대형폐기물 이런 것은 중간에 전처리를 거쳐서 불연성만 골라내서 매립하는 건 가능하고요. 가연성이나 또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걸러내서 매립을 하라는 의미에서 계속 단축되고 있는 부분의 수명을 늘리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봐 주시면 됩니다.
수도권은 올해부터 직매립 금지가 되고요. 타 지역은 2030년 1월부터 직매립 금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직매립 금지라는 건 있는 그대로 다 매립을 금지하는 거고요. 대형폐기물 이런 것은 중간에 전처리를 거쳐서 불연성만 골라내서 매립하는 건 가능하고요. 가연성이나 또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걸러내서 매립을 하라는 의미에서 계속 단축되고 있는 부분의 수명을 늘리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봐 주시면 됩니다.
○안수일 위원 지금 대형폐기물 민간업자들이 처리하고 있죠?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아닙니다. 저희가 소각하고 매립을 하고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하게 되면 시민들에게는 수수료라든지 이런 게 절감되는 거 아닙니까?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시민들의 그것보다는 어차피 시민들께서 부담하는 것은 수집·운반에 대한 부담이고 처리에 대한 부분은 기초지자체에서 부담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저희가 처리한다면 시민들이나 기초지자체가 현재 부담하고 있는 수준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안수일 위원 아무튼 공공선별장, 공공처리시설 건립 시민들에게 잘 홍보해서 자원순환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환경정책과 신동기 과장님, 지금 11페이지 울산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사업.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예, 그렇습니다.
○안수일 위원 여기 보면 금년도 사업에는 지질공원 후보지 선정하고 인프라 구축사업을 하는데 내용을 보니까 반구대암각화, 대왕암, 주전 포유암 이렇게 세 곳을 지정했는데.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10곳입니다. 총 합쳐서 10곳을 후보지 신청을 했습니다.
○안수일 위원 10곳을?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예, 그렇습니다.
○안수일 위원 10곳인데 여기에 보면 해설안내판, 홈페이지 등 구축 사업이 있는데 해설안내판 이 사업을 할 때 좀 신경써 가지고 그냥 형식적으로 해설안내판하지 말고 10군데 선정했으면 위치라든지 잘 선정해서 안내판을 신경써 가지고 아주 품격 있는 해설안내판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예, 명심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환경대기과 정근주 과장님, 14페이지 환경개선 지원 사업에 울산의 대기권 환경이 많이 개선됐습니다마는 여기에 보면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이 울산에 941개소가 있네요. 그죠?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안수일 위원 그래서 여기에 행정에서 중소업체에다가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그렇습니다.
○안수일 위원 근데 올해 보니까 대기권에는 12개사?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안수일 위원 지금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 사업이 몇 개 업체 됩니까, 우리가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이?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위원님,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이라고 표기를 했는데 말입니다. 그건 작년에 말씀드렸는데 일몰이 되었고 그리고 올해부터는 동네 대기질 맑은 대기사업이라는 그런 사업이 있는데 저희들이 기후부에 공모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1월 26일로 확정이 돼 가지고 울주군 웅촌 지역에 15개소가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총액 15억 원, 국비 50%, 시비 20%, 구·군비 20%, 자부담 10% 이렇게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해서 15개소에 대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12개소라는 부분은 대기 TMS하고 수질도 3개사가 있는데 TMS에 대한 지원은 계속해서 해 오고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이라고 표기를 했는데 말입니다. 그건 작년에 말씀드렸는데 일몰이 되었고 그리고 올해부터는 동네 대기질 맑은 대기사업이라는 그런 사업이 있는데 저희들이 기후부에 공모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1월 26일로 확정이 돼 가지고 울주군 웅촌 지역에 15개소가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총액 15억 원, 국비 50%, 시비 20%, 구·군비 20%, 자부담 10% 이렇게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해서 15개소에 대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12개소라는 부분은 대기 TMS하고 수질도 3개사가 있는데 TMS에 대한 지원은 계속해서 해 오고 있었습니다.
○안수일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기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열악한 업체에다가 우리 시에서 행정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이런 걸 앞으로 향후에 지금 일몰제로 다 끝났다는 말입니까?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소규모 지원사업은 끝났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 부분은 다 끝났다는 말입니까?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안수일 위원 그럼 이거는 선정해서 하는 사업입니까?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중소기업에 대해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울산 환경을 위해서 늘 고생하시는 최정자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요.
동료위원 질의한 것에 대해서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소규모 사업장 오염 방지시설 이게 일몰이 되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그때 사물인터넷으로 다 설치해 줬잖아요?
동료위원 질의한 것에 대해서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소규모 사업장 오염 방지시설 이게 일몰이 되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그때 사물인터넷으로 다 설치해 줬잖아요?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사물인터넷 포함해 가지고.
○이영해 위원 그러면 거기 결과치가 우리가 항상 알 수 있도록 통계가 채집됩니까?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됩니다.
○이영해 위원 어디로 어떻게 받아요?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저희 홈페이지에 보면 설치 사업장 현황이 나오고 있고요. 정보공개 요청도 많이 하는데, 일반 기업체에서 설치가 됐는지 안 됐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법적으로 사물인터넷 설치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이영해 위원 그렇죠. 예, 맞습니다.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그래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지원할 것은 지원을 많이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영해 위원 잘 설치됐으니 제가 질의드리는 내용은 관리·감독이 잘돼야 되겠다. 또 그러기 위해서 지원해서 어쨌든 우리가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그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결과치를 잘 취합을 해서 우리 시가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결과치를 잘 취합을 해서 우리 시가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질의를 드린 겁니다.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런 중에 올해 사업은 어쨌든 이게 울주군하고 북구에 몰려있는데 이건 지자체가 공모하나요? 아니면 울주군과 북구에, 아까 권역으로 정해져서 나간 겁니까? 이 공모는 누가 공모합니까?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기후부에서 공모를 내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이영해 위원 지자체?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지방자치단체.
○이영해 위원 그럼 이번에는 북구하고 울주군이 공모를 했다. 그죠?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그니까 저희를 통해서 구·군에서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지역단위로 해서 올리면 저희들이 기후부에 제출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리고.
또 하나 동료위원 질의, 자원순환과장님,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장례식장에 다회용기 시범사업 했었잖아요. 아까 대답하실 때 여기는 지금은 어느 장례식장도 안 하고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또 하나 동료위원 질의, 자원순환과장님,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장례식장에 다회용기 시범사업 했었잖아요. 아까 대답하실 때 여기는 지금은 어느 장례식장도 안 하고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작년 3개월 시범사업 했고.
○이영해 위원 올해는, 2026년 계획은?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올해는 지금 3억을 가지고 전부 장례식장에 다회용기 서비스를 예산 소진될 때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아직 하지 않고 있고요. 지금은 안 하지만 올해 할 거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영해 위원 저는 이 사업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 사업장이 원하면 한두 개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서 이게 체질화되고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게 맞지 1개월, 2개월 여기저기 장례식장 다 한다? 저는 이것은 효율적인 면에서 많이 떨어지겠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다른 시·도는 보면 몇 개의 장례식장을 딱 선정해요. 선정해서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고 그게 체질화되도록 만들어 주는 게 우리 시가 할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현재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민간 장례식장은 아직까지 염두에 두지 않고 있고요. 지금 하늘공원 장례식장에 집중적으로 투입을 할 계획입니다.
○이영해 위원 투입이고 민간도 저는 하나 정했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어쨌든 잘 고민하시고.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민간은 돈이 적어서 조금…….
○이영해 위원 어쨌든 지금 우리가 탄소중립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이런 다회용기 사용이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 또 아까 우리가 전기자동차 공급에 대해서 조금씩 늘어나는 건 참 환영할 일이고 그런 중에 우리 시에 수소자동차에 대한 지원도 있죠?
대기과장님, 수소차량 지원 없습니까?
대기과장님, 수소차량 지원 없습니까?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요? 올 한해 목표를 몇 대 가져가고 있어요?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수소차 같은 경우 사실은 제가 좀 확인하기 힘든데 제가 확인을 해야 되는데 경제실에서 수소차는 하고 있고요. 저희 환경국에서는 전기차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울산이 그래도 수소 선도 도시이니 수소차에 대한 지원 대책, 이런 것도 있으면 좋겠고 그래서 저는 궁금해서 전기차 보급도 늘어나니까 수소차도, 물론 중요한 건 수소를 공급할 수 있는 공급처가 중요하잖아요? 충전소가. 그런 중에 울산이 그래도 늘 앞으로 미래에너지는 수소라고 하는데 수소차를 어떻게 공급하나 제가 궁금했거든요.
여기 과가 다른 파트여서?
여기 과가 다른 파트여서?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수소차도 아마 제가 알기에는 스테이션도 계속 확충을 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소차도 아마 제가 알기에는 스테이션도 계속 확충을 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신동기 정책과장님, 반구천을 잘 안착시키고 또 울산의 대기질 환경을 위해서 중책을 맡아서 오셨는데 응원드리고 기대합니다.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위해서 10쪽에도 쭉 설명이 나와 있는데 어쨌든 기후 위기 변화가 지금 세계적인 아젠다잖아요. 그죠?
신동기 정책과장님, 반구천을 잘 안착시키고 또 울산의 대기질 환경을 위해서 중책을 맡아서 오셨는데 응원드리고 기대합니다.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위해서 10쪽에도 쭉 설명이 나와 있는데 어쨌든 기후 위기 변화가 지금 세계적인 아젠다잖아요. 그죠?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울산광역시 기후불평등 해소에 관한 기본조례」도 만들었고, 여기 10쪽에 보면 두 번째 섹터에 기후 위기 적응력 제고 및 인프라 지원 이렇게 돼 있어요.
어쨌든 4차는 올해 계획 5년간 수립을 할 거고 5개년.
어쨌든 4차는 올해 계획 5년간 수립을 할 거고 5개년.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3차의 마지막 해가 2026년 올해입니다. 그러면 좀 구체적인 지원 인프라가 있어야 되겠는데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 타 시·도는 페인트를 지원해 준다거나 저소득층의 창문을 교체한다든가 굉장히 직접적이고 시민이 느낄 수 있는 정책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혹시 우리 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저희들 올해 계획이 남구 2개소하고 울주군은 8가구 해 가지고.
○이영해 위원 저소득층?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예, 저소득층 8가구 해 가지고 지붕에 차열페인트를 칠하는 사업을 할 예정이고 남구는 지금 삼산배수지 저류장 그쪽에 차열시설 이런 걸 하는 거고 그다음에 한 군데가 번개시장 거기에도 가림막 설치한다든지 설치 사업을 세 군데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어쨌든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대한 구체적인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그런 중에 저도 찾아보니 폐현수막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너무 현수막이 지금, 올해 또 지방선거하고 나면 현수막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질 텐데 우리는 지금 폐현수막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자원순환? 어디 쪽이 대답하시죠? 폐현수막.
그런 중에 저도 찾아보니 폐현수막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너무 현수막이 지금, 올해 또 지방선거하고 나면 현수막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질 텐데 우리는 지금 폐현수막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자원순환? 어디 쪽이 대답하시죠? 폐현수막.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폐현수막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가장 활용하고 있는 게 거리 청소나 아니면 청소할 때 사용하는…….
○이영해 위원 아까 마대자루?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마대.
○이영해 위원 그러면 5개 구·군이 한 곳에 집합할 수 있는 집합 장소가 있습니까, 폐현수막 이런 것들은?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그것은 구·군별로.
○이영해 위원 구·군별로 알아서 처리를 합니까?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장애인협회나 이런 쪽에서 공공 마대하고 거기에 공공 마대라는 명패 찍고…….
○이영해 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작년에 행안부가 울산에 소재한 SK케미칼하고 4개사하고 협약을 맺었더라고요. 근데 거기 도시에 보니까 울산은 빠졌고 세종, 강원 강릉 이렇게 5개 도시하고 협약을 맺어 가지고 SK케미칼에서 제대로 만들 수 있는 뭘 하는지 제가 이 사업이 좀 궁금해서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우리 시는 폐현수막을 어떻게 처리를 할까? 물론 제가 지자체마다 청소 담는 그걸로 이용하는 건 알고 있는데 그것 말고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게 있지 싶은데 SK케미칼하고 어떤 협약을 하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했거든요.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니 별로 없어서 혹시 과장님 아시는가 싶어서.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그것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아, 그러세요? 이게 제가 알기로는 행안부가 SK케미칼하고 기업 4곳하고, 울산에 소재한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거 한번 확인해 주셔 가지고 저한테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게 하고.
다른 것 하나만, 지금 민원이 많은데 최근에 대규모 아파트 사업들을 많이 하고 특히 저희 선암동에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거든요. 큰 대형차들이 도로를 지나면서 소음공해도 너무 심하고 분진이 있잖아요, 큰 덤프트럭이 지나면서 날리는 분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물론 이것은 남구 지자체의 소관도 있어요. 그런 중에 시도 뭔가 개입되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좀 있거든요. 제가 시의원이라도 답답한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 줄 수가 없으니, 심지어 그 사람은 정신병원에 가서 할 정도로 민원이 너무 방대하니 이런 소음공해라든지 이런 분진 등 대기 공해에 대해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나요?
다른 것 하나만, 지금 민원이 많은데 최근에 대규모 아파트 사업들을 많이 하고 특히 저희 선암동에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거든요. 큰 대형차들이 도로를 지나면서 소음공해도 너무 심하고 분진이 있잖아요, 큰 덤프트럭이 지나면서 날리는 분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물론 이것은 남구 지자체의 소관도 있어요. 그런 중에 시도 뭔가 개입되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좀 있거든요. 제가 시의원이라도 답답한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 줄 수가 없으니, 심지어 그 사람은 정신병원에 가서 할 정도로 민원이 너무 방대하니 이런 소음공해라든지 이런 분진 등 대기 공해에 대해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나요?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시에서 구체적으로 관여를 다 하고 싶기는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지자체에서 예를 들어서…….
○이영해 위원 알아서 하니.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알아서 한다는 개념은 아니고 사업에 따른 신고, 인허가 절차 이런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건축물 공사 같은 경우에는 비산먼지 신고를 하고 수송, 이송 내지는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한 그런 시설들, 씻고 내리기 이런 과정마다 그런 억제시설을 설치하고 또 관리하고 있습니다. 단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있는 것은 맞고요. 또 일부 피해를 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시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분쟁조정 제도라는 게 있는데 그런 공사 현장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때 피해받은 사항에 대해서 우리한테 분쟁조정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조정도 하고…….
시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분쟁조정 제도라는 게 있는데 그런 공사 현장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때 피해받은 사항에 대해서 우리한테 분쟁조정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조정도 하고…….
○이영해 위원 조사도 나가고?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저희들이 아니면 중앙에 요청도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런 민원이 생기고 주민들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시의원으로서 어떻게 개입할 수 있는 게 잘 없더라고요. 물론 구청에도 얘기하고 구청에서 나와서 계도도 하고 심지어는 편도, 가는 길만 이 길을 다니고 못 다니도록 하는 이런 대책도 세우고 했는데, 하긴 시도 인력도 그렇고, 그죠?
이런 민원이 생기고 주민들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시의원으로서 어떻게 개입할 수 있는 게 잘 없더라고요. 물론 구청에도 얘기하고 구청에서 나와서 계도도 하고 심지어는 편도, 가는 길만 이 길을 다니고 못 다니도록 하는 이런 대책도 세우고 했는데, 하긴 시도 인력도 그렇고, 그죠?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최대한 민원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2026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최정자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 수고하셨습니다.
앞서 동료위원들께서 많이 말씀을 하셔 가지고 간단간단하게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며칠 젼에 저희 지역구 사람들하고 간담회도 했었는데 정책과장님,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때 나왔던 의견들이 좀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앞서 동료위원들께서 많이 말씀을 하셔 가지고 간단간단하게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며칠 젼에 저희 지역구 사람들하고 간담회도 했었는데 정책과장님,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때 나왔던 의견들이 좀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런 부분들, 특히나 외부 사람들, 그러니까 관광센터라는 이미지 때문에 지역주민들한테 어떤 혜택이 가는 게 있느냐는 취지로 지역주민들이 얘기했고 그래서 제안을 좀 했던 게 생태 관련된 키즈카페라든지 도서관, 지역주민들이 자주 이용할 수 있는 그리고 친환경 먹거리까지 이런 것들을 좀 넣어서 기획해 주시면 아마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오신 아이들과 학부형들도 굉장히 좋아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사례도 잘 참고하셔서 이런 부분들이 보여주기식 그런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잘 기획해 주십시오.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예,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덧붙여서 지질공원 인증 추진 중에 있는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아까 10개소가 있다고 얘기했는데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곳들이 있습니다. 저희 지역구에도 있고…….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맞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을 따로 마련하실 계획이신가요?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저희들이 일단 습지, 습곡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접근성이 떨어지고 무제치늪 거기도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그런 부분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탐방로를 조성한다든지 이런 걸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래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다 이을 수는 없겠지만 근처에 이을 수 있는 부분들은 여러 가지 탐방로를 만든다든지 주차장 확보 등 이런 것들을 해서 찾아가기 편하게 해야 되는 부분들까지 신경을 써서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신동기 예,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자원순환과에 질의하면 앞서 동료위원도 말씀했지만 신규로 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도 하고 재활용품 공공선별장도 하고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립도 하고 사실 새로 여러 가지 자원순환 관련된 시설들을 많이 짓고 있잖아요. 그죠?
○자원순환과장 권기태 예.
○김종훈 위원 저희가 상임위에서 해외연수를 가보면 하수처리장이든 상수도사업본부든 여러 군데 가보면 주민들을 위한 홍보시설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앞서 상수도사업본부에도 얘기했었는데 비슷한 개념이에요. 환경정책과도 똑같은 거예요.
제가 어제 복지국에도 얘기를 좀 했는데, 공공 관련된 키즈카페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른 지자체에서 많이 하는데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시는 분들하고 이게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접근성이 공공에서 하기가 그렇다고 얘기를 해서 공공에서 하는 이런 사업들 특히나 자원순환 관련된 이런 부분들은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쉽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시설들이 저희가 견학을 가보면 일본이나 해외, 항상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그 안에 내부를 관람하고 이런 것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잘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건립 추진 중인 이런 시설들에 대한 부분들도 이런 게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자원순환의 큰 카테고리 안에서 그런 시설들이 들어가야 된다. 그리고 이런 시설 견학 같은 것을 하는 목적이 뭐냐하면 외부에서 시민들이 가게 되면 관리적 측면에서도 신경 쓸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것들은 계획할 때 환경국에서 자원순환의 카테고리를 묶어서 그런 부분들, 아이들의 교육적인 측면과 시민들 또 외부에서 와서 봤을 때도 울산의 행정을 이렇게 잘하고 있다는 걸 충분히 우리가 홍보할 필요가 있거든요. 예산 몇억 좀 더 들여서 근처에 시설을 짓는 것들은 똑같은 개념으로 봤을 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하수관리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근에 저희 도심에 굴화하수처리장도 있지만 이런 것들이 혐오시설로 받아들여지고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도 사실 좀 위축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충분히 주민들한테 설득하고 시설을 이렇게 잘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 주민들하고 그때 가서 현장견학을 하니까, 주민분들도 열악한 환경에서 그래도 잘 관리하고 시설 개선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또 오해도 줄어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교육적인 측면이 크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울산시 행정에 대해서 어린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충분히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 국장님이 좀 챙겨서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시정 사업에 보탬이 되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한 말씀해 주시겠어요?
제가 어제 복지국에도 얘기를 좀 했는데, 공공 관련된 키즈카페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른 지자체에서 많이 하는데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시는 분들하고 이게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접근성이 공공에서 하기가 그렇다고 얘기를 해서 공공에서 하는 이런 사업들 특히나 자원순환 관련된 이런 부분들은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쉽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시설들이 저희가 견학을 가보면 일본이나 해외, 항상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그 안에 내부를 관람하고 이런 것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잘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건립 추진 중인 이런 시설들에 대한 부분들도 이런 게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자원순환의 큰 카테고리 안에서 그런 시설들이 들어가야 된다. 그리고 이런 시설 견학 같은 것을 하는 목적이 뭐냐하면 외부에서 시민들이 가게 되면 관리적 측면에서도 신경 쓸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것들은 계획할 때 환경국에서 자원순환의 카테고리를 묶어서 그런 부분들, 아이들의 교육적인 측면과 시민들 또 외부에서 와서 봤을 때도 울산의 행정을 이렇게 잘하고 있다는 걸 충분히 우리가 홍보할 필요가 있거든요. 예산 몇억 좀 더 들여서 근처에 시설을 짓는 것들은 똑같은 개념으로 봤을 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하수관리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근에 저희 도심에 굴화하수처리장도 있지만 이런 것들이 혐오시설로 받아들여지고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도 사실 좀 위축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충분히 주민들한테 설득하고 시설을 이렇게 잘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 주민들하고 그때 가서 현장견학을 하니까, 주민분들도 열악한 환경에서 그래도 잘 관리하고 시설 개선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또 오해도 줄어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교육적인 측면이 크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울산시 행정에 대해서 어린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충분히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 국장님이 좀 챙겨서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시정 사업에 보탬이 되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한 말씀해 주시겠어요?
○환경국장 최정자 사실은 도심에 있는 요즘 환경기초시설들은 주민친화적으로 많이 변화되고 있고 또 그렇게 가야 된다고 저희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자원회수시설은 약간 혐오시설들을 다 한곳에 모아서 저희가 집중적으로 관리하다 보니 시민들의 접근성은 좀 떨어지는 부분은 있지만 견학시설로서 충분히 활용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앞으로 새로 짓는 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뿐만 아니라 폐기물 공공선별장과 대형폐기물 처리시설까지 다 한곳에서 견학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 차원에서도 한번, 그 있는 시설 안에서 홍보관을 만들 수 있을지 한번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자원회수시설은 약간 혐오시설들을 다 한곳에 모아서 저희가 집중적으로 관리하다 보니 시민들의 접근성은 좀 떨어지는 부분은 있지만 견학시설로서 충분히 활용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앞으로 새로 짓는 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뿐만 아니라 폐기물 공공선별장과 대형폐기물 처리시설까지 다 한곳에서 견학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 차원에서도 한번, 그 있는 시설 안에서 홍보관을 만들 수 있을지 한번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작게 만들지 마시고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해서 아이들이 와서 반나절 안에서도 보고 실외 투어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굴화하수처리장에 가봤는데 너무 형식적으로 홍보물도 거의 30년 된 것 같고 20년 된 것 같고,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더라고요.
제가 굴화하수처리장에 가봤는데 너무 형식적으로 홍보물도 거의 30년 된 것 같고 20년 된 것 같고,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더라고요.
○환경국장 최정자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셔 가지고 시에서 열심히 일하시는데 시민들은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우리는 알릴 필요가 있다. 이왕 하니까 그런 부분들은 예산을 반영하셔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환경국장 최정자 예.
○김종훈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맑은물정책과장님께 당부 말씀을 좀 드리겠는데요.
지금 여러 가지 하천정비사업들을 하고 계시는데, 척과천이나 기타 회야강, 두왕천 이렇게 하는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고 지방하천 관련해서 용역을 16개인가요? 하천을 하겠다고 했는데 예산을 보니까 3000억 넘게 들어가더라고요. 그죠?
지금 여러 가지 하천정비사업들을 하고 계시는데, 척과천이나 기타 회야강, 두왕천 이렇게 하는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고 지방하천 관련해서 용역을 16개인가요? 하천을 하겠다고 했는데 예산을 보니까 3000억 넘게 들어가더라고요. 그죠?
○맑은물정책과장 신경필 예.
○김종훈 위원 그런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임하셔서 지방하천이 소외되지 않게끔 잘 정비해 주십시오.
○맑은물정책과장 신경필 예, 관심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김종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두세 가지만 당부의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먼저 환경대기과 정근주 과장님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고 되어 있고 사업장이 941개, 총량관리사업장이 19개소 관리하겠다는 말씀이죠, 그죠?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두세 가지만 당부의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먼저 환경대기과 정근주 과장님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고 되어 있고 사업장이 941개, 총량관리사업장이 19개소 관리하겠다는 말씀이죠, 그죠?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수시로 1월에 한 번 나가고 연중 한 번씩 나가서 점검하시겠다는 말씀이죠?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동구에 HD현대중공업이 물량이 많아지다 보니 페인트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도장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 일이 없을 때는 잠잠하다가 요즘 일을 많이 하니까 페인트 분진 민원이 솔솔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일이 많으면 페인트를 많이 칠하고 분진이 집적되어 가지고 하는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공중으로 분사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유기화합물질이 많이 배출되고 전하동, 일산동 주변으로 해서 페인트 낙진이 차에도 떨어지고 여러 공작물에 많이 떨어집니다. 주로 그런 민원입니다. 이런 게 아주 심할 때가 있었습니다. 2018년도 그전에 심할 때 그게 하도 민원이 많아서 자동측정소를 전하2주민센터 옥상에다가 만들어 놨는데 요즘 민원이 많으니까 거기에 현대중공업에서 날아오는 분진을 거기에서 자동측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체크를 해 주시고 또 민원이 있는 만큼 분진의 변화가 자동측정소가 전국에 비슷한 곳에 17개인가 설치되어 있고 전국 평균도 나오고 동구 지역의 것만도 나오고 이렇게 비교·분석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이번 달에 측정된 게 다음 달에 볼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만큼 그런 부분도 한번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자료를 한번 본 적은 없죠?
그래서 유기화합물질이 많이 배출되고 전하동, 일산동 주변으로 해서 페인트 낙진이 차에도 떨어지고 여러 공작물에 많이 떨어집니다. 주로 그런 민원입니다. 이런 게 아주 심할 때가 있었습니다. 2018년도 그전에 심할 때 그게 하도 민원이 많아서 자동측정소를 전하2주민센터 옥상에다가 만들어 놨는데 요즘 민원이 많으니까 거기에 현대중공업에서 날아오는 분진을 거기에서 자동측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체크를 해 주시고 또 민원이 있는 만큼 분진의 변화가 자동측정소가 전국에 비슷한 곳에 17개인가 설치되어 있고 전국 평균도 나오고 동구 지역의 것만도 나오고 이렇게 비교·분석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이번 달에 측정된 게 다음 달에 볼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만큼 그런 부분도 한번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자료를 한번 본 적은 없죠?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측정망 우리 시는 27개소에 42측정망이 있습니다. 지방측정망도 있고 국가측정망도 있고 오염물질에 대한 것을 수시로 하고 있고 관리는 사실 연구원에서 하고 있는데 그런 자료들을 저희들이 수시로 받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실시간도 확인되고 말입니다. 실시간 확인되는 것은 위원장님 말씀하신 ‘에어코리아’라는 앱이 있는데 그 지역을 찍으면 오염물질에 대한 환경기준에 대해서 다 나오고 있고 더더군다나 거기에 옛날 현대중공업, 지금은 HD현대인데 도장부분에 대해서는 민원이 들어오면, 물론 구·군에서도 철저히 하겠지만 그런 과학적인 기반을 토대로 해서 오염물질이 저감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시로 순찰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예, 그것도 한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톨루엔하고 자일렌 이런 유기화합물질들이 2급 발암물질에 속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페인트하고 같이 혼합해서 묻어나오고 하니까, 사실 그런 부분이 하도 염려가 되어서 한때는 여성들 암이 전국에서 최고일 정도로 분진이 문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HD현대중공업도 많은 개선을 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민원이, 일이 많을 때는 한 번씩 민원이 들어오고 있고 지금 울산시까지는 아직 민원이 안 들어왔죠?
어쨌든 톨루엔하고 자일렌 이런 유기화합물질들이 2급 발암물질에 속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페인트하고 같이 혼합해서 묻어나오고 하니까, 사실 그런 부분이 하도 염려가 되어서 한때는 여성들 암이 전국에서 최고일 정도로 분진이 문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HD현대중공업도 많은 개선을 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민원이, 일이 많을 때는 한 번씩 민원이 들어오고 있고 지금 울산시까지는 아직 민원이 안 들어왔죠?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저희들한테는 아직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저한테는 민원이 벌써 몇 차례 전화상으로 왔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번 챙겨보겠다고 했으니까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대기과장 정근주 예, 알겠습니다.
부가적으로 좀 더 말씀드리면 측정망 외에도 VOC 쪽으로 해서 우리 시 전체에 26개소 측정하는 게 있고 또 보건환경연구원에 특정대기물질을 체크하는 차량도 있기 때문에 필요하면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과학적인 장비를 동원해서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가적으로 좀 더 말씀드리면 측정망 외에도 VOC 쪽으로 해서 우리 시 전체에 26개소 측정하는 게 있고 또 보건환경연구원에 특정대기물질을 체크하는 차량도 있기 때문에 필요하면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과학적인 장비를 동원해서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아까 안수일 위원님께서 맑은물정책과 신경필 과장님한테 몇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안수일 위원님의 의견에 저도 많은 공감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사연댐 수문 설치를 해 가지고 과연, 물론 그릇이 작아진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신동기 반구천의 암각화에 대해서는 박사이신데 물그릇을 작게 낮춘다는 의미인데 과연 그렇게 해서, 실제로 운문댐에서 물만 제대로 공급이 된다면 수문댐은 큰 의미를 안 가진다고 보거든요. 물론 홍수가 지면 갑자기 불어닥치니까 수문을 그때 활용해서 거기까지 안 잠기게 한다는 의미인데 장기적으로 봐서는 사연댐을 없애는 게 맞다. 그렇게 물그릇를 작게 해 가지고 대접에서 물그릇을 낮춘다는 의미인데 사실 반구천의 암각화하고 댐하고 그사이에 무궁무진한 유물들이 숨어있을 것이다. 그걸 발굴해 내려면 그 수몰지역에 전부 다 매장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회야댐이라든지 이런 쪽에 물그릇을 키워서 맑은물 정책을 그쪽으로 돌리고 운문댐 물을 최대한 많이 끌어오고 또 대곡댐 활용을 좀 더 쓸모 있게 하고 이러면 그런 부분은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하튼 그런 측면에서 우선 안수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청도 운문댐 이야기가 수없이 많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실행이 안 되니까 말로만 운문댐 1월에 몇천 톤을 끌어온다고 말만 있지 실제로 가시적인, 눈에 보이는 것은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도수관로를 43.8m를 깔고 이렇게 하는 것은 말이 언제부터 나오는 데도 지금 실행이 안 되고 있으니까 답답한 마음이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좀, 장기적이 아니고 빠른 시일 안에 어떤 결과물이 좀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여하튼 그런 측면에서 우선 안수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청도 운문댐 이야기가 수없이 많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실행이 안 되니까 말로만 운문댐 1월에 몇천 톤을 끌어온다고 말만 있지 실제로 가시적인, 눈에 보이는 것은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도수관로를 43.8m를 깔고 이렇게 하는 것은 말이 언제부터 나오는 데도 지금 실행이 안 되고 있으니까 답답한 마음이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좀, 장기적이 아니고 빠른 시일 안에 어떤 결과물이 좀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맑은물정책과장 신경필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도시청결기동대 운영, 미세먼지 저감 대책 등 주요 사업이 시민 일상 속에서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세심한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하수처리시설 확충 그리고 성암소각장 재건립 등 주요 환경기초시설 사업이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클린도시 울산 구현에 환경국이 책임 있는 역할과 실력을 발휘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월 2일 월요일 10시부터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2028년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도시청결기동대 운영, 미세먼지 저감 대책 등 주요 사업이 시민 일상 속에서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세심한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하수처리시설 확충 그리고 성암소각장 재건립 등 주요 환경기초시설 사업이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클린도시 울산 구현에 환경국이 책임 있는 역할과 실력을 발휘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월 2일 월요일 10시부터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2028년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