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1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5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2월3일(화) 오전 10시00분
장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가. 시민건강국
- 2.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가. 보건환경연구원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가. 시민건강국
- 2.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가. 보건환경연구원
(10시04분 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시민건강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보고의 건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건강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시민건강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보고의 건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건강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상찬 시민건강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찬 시민건강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건강국장 이상찬 시민건강국장 이상찬입니다.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울산을 위해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지금부터 시민건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울산을 위해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지금부터 시민건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이상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민건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김종훈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건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김종훈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위원 2026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이상찬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통상적으로 여러 가지 올해 신규로 진행되는 사업들이 있는데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고, 신규로 진행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할 테니까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울산의료원 설립 관련해서는 제가 들어올 때부터 계속 얘기했었고 옆에 손명희 위원님께서도 계속 관심 있게 살펴보고 계셨는데 제가 추진실적을 보니까 이게 결국에는 산재병원하고 비슷한 것 아닙니까? 산재 중심이지만 일반의료원이 있는 거고 어린이 특화지만 또 일반 병원도 다 같이 하는 거고 이런 식으로 추진하는 것 같은데 지금 용역은 하고는 있지만 결과가 나오더라도 현실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은 고민이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계속 울산대학교에 소아 관련된 교수님을 모시려고 매년 큰돈을 들여서 하지만 실제로 구인이 안 되고 있거든요. 만약에 연구 용역에 대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얘기는 나오더라도 현실적인 부분에서 봤을 때 문제가 있다 그러면 어떤 대처 방안은 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연구 용역 결과가 안 나왔지만.
왜냐하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너무 없거든요. 그래서 대학병원에서도 우리가 예산을 그렇게 주고도 못 구하고 있는데.
통상적으로 여러 가지 올해 신규로 진행되는 사업들이 있는데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고, 신규로 진행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할 테니까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울산의료원 설립 관련해서는 제가 들어올 때부터 계속 얘기했었고 옆에 손명희 위원님께서도 계속 관심 있게 살펴보고 계셨는데 제가 추진실적을 보니까 이게 결국에는 산재병원하고 비슷한 것 아닙니까? 산재 중심이지만 일반의료원이 있는 거고 어린이 특화지만 또 일반 병원도 다 같이 하는 거고 이런 식으로 추진하는 것 같은데 지금 용역은 하고는 있지만 결과가 나오더라도 현실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은 고민이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계속 울산대학교에 소아 관련된 교수님을 모시려고 매년 큰돈을 들여서 하지만 실제로 구인이 안 되고 있거든요. 만약에 연구 용역에 대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얘기는 나오더라도 현실적인 부분에서 봤을 때 문제가 있다 그러면 어떤 대처 방안은 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연구 용역 결과가 안 나왔지만.
왜냐하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너무 없거든요. 그래서 대학병원에서도 우리가 예산을 그렇게 주고도 못 구하고 있는데.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건 다 맞고요. 그렇지만 지난주에 시장님 언론 브리핑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저희는 이것을 멈출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려움은 있지만 지금은 용역을 하고 있고 경제성이라든지 어쨌든 정부의 협조를 받아서 이 사업이 계속 추진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예타 면제나 또는 평가에서 통과될 수 있을까라는 방향으로 가져가고 있고요. 그리고 이 지역이 소아 쪽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는 게 맞는 건지 그렇지만 소아만 하는 건 아니거든요. 소아 플러스 우리 당초에 했던…….
○김종훈 위원 그렇죠. 산재병원하고 비슷하겠죠. 제가 봤을 때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산재하고는 성격이 좀 다를 것 같습니다.
○김종훈 위원 ‘산재’, ‘산재’하지만 일반 내과나 외과 웬만한 건 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필수의료인 거죠.
산재는 근로복지공단이 공사하고 있는 병원에서 그쪽을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고요. 지금 대통령 공약하고 맞물려서 저희가 또 용역을 다시 하게 되는 것인데.
산재는 근로복지공단이 공사하고 있는 병원에서 그쪽을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고요. 지금 대통령 공약하고 맞물려서 저희가 또 용역을 다시 하게 되는 것인데.
○김종훈 위원 그러면 지금 용역 중이니까 어느 정도 내용은 알고 있을 텐데 특화진료라고 하면 어디까지가 특화진료입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그러니까 일반적인 울산의료원 플러스 소아의 기능…….
○김종훈 위원 소아가 굉장히 난이도가 있거든요. 사실 소아내과, 심장 그다음에 재활 이런 분야의 소아에 특화된 의료진을 구하는 건 정말 어렵거든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지금은 결론을 말씀드릴 수는 없고 용역 결과를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니까 어느 부분까지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는 현실적으로는 쉽지는 않다라는 생각은 들고 거기에 대한 대응책도 마련을 하고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그냥 일반인으로서 봐도 제목이 ‘특화진료’잖아요. ‘특화진료’라는 것은 일반적인 진료는 아니거든요. 일반적인 과목은 아니다. 그만큼 난이도가 있고 그런 분야에서 일하던 분들이 ‘공공의료원에 올까? 서울에 있는 대규모 빅5 병원에 있는 의사들이 대부분일 텐데’라는 걱정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연이어서 산재전문병원은 10월에 개원 예정인데 의사 수급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혹시 파악하신 게 있어요?
원장님은 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까?
제가 그냥 일반인으로서 봐도 제목이 ‘특화진료’잖아요. ‘특화진료’라는 것은 일반적인 진료는 아니거든요. 일반적인 과목은 아니다. 그만큼 난이도가 있고 그런 분야에서 일하던 분들이 ‘공공의료원에 올까? 서울에 있는 대규모 빅5 병원에 있는 의사들이 대부분일 텐데’라는 걱정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연이어서 산재전문병원은 10월에 개원 예정인데 의사 수급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혹시 파악하신 게 있어요?
원장님은 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당초 계획이 1월 말에 공모를 한다고 했었는데 아직 공모 절차가 시작되지는 않았고 1월에서 3월 중으로 일단은 원장님부터 모시고 그 이후에 의료진들, 사무행정직들 6월까지 뽑는 걸로 되어 있고요. ’27년도까지는 190병상 정도를 먼저 운영을 해 보고 병상 가동률을 봐가면서 ’28년도부터 300병상 정도를 운영을 하고 그 이후에 저희가 최종 목표를 가지고 있는 500병상까지를 생각을 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일단 인력 모집은 6월까지 쭉 순차적으로 하는 걸로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차질이 없도록, 이게 근로복지공단에서 하고 있는 것이긴 한데 그래도 공공병원이잖아요. 울산시에는 크게 역할을 할 수 있는 병원이라고 생각을 해서 울산시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또 시비와 군비가 들어간 만큼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 명칭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은 안 났죠?
아무쪼록 차질이 없도록, 이게 근로복지공단에서 하고 있는 것이긴 한데 그래도 공공병원이잖아요. 울산시에는 크게 역할을 할 수 있는 병원이라고 생각을 해서 울산시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또 시비와 군비가 들어간 만큼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 명칭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은 안 났죠?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뭘 긍정적으로…….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어쨌든 모든 분의 희망이나 바람이 특정 병원에서 생각하는 그 방향과 다르게 공공성을 강조하는 쪽에 의미를 담았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쪽으로…….
○김종훈 위원 그러니까 그때 VIP 면담에서 울산병원 얘기를 하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그때 대통령이 오셨을 때 그 병원이 그렇게 얘기를 하셨지만 이미 전 단계에서 논의가 좀 되어 있었다라고까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런데 제가 봐도 좀 헷갈리긴 헷갈릴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명확하게 입장을 정리해 주는 게 좋겠다. 요즘 울주에 짓고 있는 군립병원은 울산울주병원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그렇더라고요.
○김종훈 위원 이름이 다 비슷비슷해 가지고 아무쪼록 명칭 관련해서, 사실 병원이야 그렇지만 해당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헷갈리고 또 운송하시는 분들도 헷갈릴 수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중간에 정리를 잘해 주십사 하는 바람을 드리겠습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저희가 잘 살피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추가적으로 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는데 양성자치료센터 진행 중에 있는데 이것은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앞에 업무보고할 때 저희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일단은 복지부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제가 오니까 이미 작년도에 네 분 정도 담당팀장께서 복지부에 방문해서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이 있었고 다만 방법론적으로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이것만 저희가 매듭을 지어서 복지부하고 대응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면 치료센터는 센터가 독립적으로 되는 건가요? 아니면 예를 들면 산재병원에 귀속되는 건지 아니면 울산대병원에 귀속되는 건지 아니면 센터만 독립적으로…….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이름표가 센터지만 우리가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김종훈 위원 그래도 의료시설이잖아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울산대학병원 안에 보면 외상센터, 응급의료센터가 분절된 게 아니고 연결되어 있지만 명칭 자체를 센터라고 가지고 가지 않습니까? 아마 그런 형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면 관리는 울산대병원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확정이 되면 예,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그 장비의 성능과 기능상 외부진료 협력체계가 다 갖춰져야 되기 때문에 고난도 치료가 병행이, 일종의 협진이죠. 협진이 이뤄져야 되기 때문에 지금 중간 정도의 허리 라인에 있는 동강병원이나 중앙병원에서는 이런 기능은 부적합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 장비의 성능과 기능상 외부진료 협력체계가 다 갖춰져야 되기 때문에 고난도 치료가 병행이, 일종의 협진이죠. 협진이 이뤄져야 되기 때문에 지금 중간 정도의 허리 라인에 있는 동강병원이나 중앙병원에서는 이런 기능은 부적합하다고 봅니다.
○김종훈 위원 부족하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김종훈 위원 저는 처음에 이런 사업이 시작됐을 때 과연 울산에서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 들어보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유치가 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저희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김종훈 위원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올해 크게 무리 없이 잘 수행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올해 크게 무리 없이 잘 수행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반갑습니다.
손명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이승태 식의약안전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24페이지에 보면 달빛어린이병원이 우리가 세 곳이 있는데 한 곳을 추가하시겠다고 보고서에 작성되어 있는데 추가를 하시겠다는 계획 맞습니까?
손명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이승태 식의약안전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24페이지에 보면 달빛어린이병원이 우리가 세 곳이 있는데 한 곳을 추가하시겠다고 보고서에 작성되어 있는데 추가를 하시겠다는 계획 맞습니까?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울산에는 세 곳이 있는데 ‘무늬만 달빛이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왜냐하면 ‘평일 야간진료를 해야 달빛어린이병원인데 야간진료 시간대에 진료가 없다.’ 이런 지적들을 많이 해 주시는데 또 걱정이 앞서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에 확대를 하신다면 제발 평일 야간시간 대에 진료를 하는 그런 병원을 뽑아달라는 말씀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리고 당초예산 심의 때도 위원님들 지적해 주신 대로 소아청소년과 진료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서 ‘울산형 달빛병원’ 이렇게 해서 국비 지원 없이 전액 시비로 시민들에게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 전일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개소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시간 연장도 해서 정말 ‘달빛어린이병원’이라 하는 명칭에도 걸맞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 연장을 위해서 병원과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좋은 결과 나오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리고 당초예산 심의 때도 위원님들 지적해 주신 대로 소아청소년과 진료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서 ‘울산형 달빛병원’ 이렇게 해서 국비 지원 없이 전액 시비로 시민들에게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 전일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개소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시간 연장도 해서 정말 ‘달빛어린이병원’이라 하는 명칭에도 걸맞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 연장을 위해서 병원과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좋은 결과 나오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그렇습니다.
12월에 통보가 왔었는데 지금은 7명입니다. ’25년도에 회계별로 해서 7명이 치료를 받은 그 건에 대해서 저희들이 치료비를 지원해 줄 입장입니다. 올해 예산으로.
12월에 통보가 왔었는데 지금은 7명입니다. ’25년도에 회계별로 해서 7명이 치료를 받은 그 건에 대해서 저희들이 치료비를 지원해 줄 입장입니다. 올해 예산으로.
○손명희 위원 보고서에 적어놓은 것 보면 오·남용 예방 교육을 3만 명 하신다는 계획인 거죠?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지도·점검 강화가 1489개소를 하신다는 이런 계획이죠?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이건 전체적인 대상입니다. 한꺼번에는 할 수 없고 연도별로 순차적으로 또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 기관에 저희들이 1년에 612개소 정도씩 지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저희들이 ’22년도에 처음 왔을 때는 마약 환자들이 한 명도 없었고 사범이 없는데 한 명도 없으면 좋은 거지만 마약사범이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통계를 보면 그때 20대 사범이 인천 다음으로 울산이 두 번째로 많았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치료를 받는 대상자가 한 명도 없어 가지고 예산이 깎인 적도 있고 이랬는데 중간중간 보도자료를 보면 울산의 마약사범 실적이 굉장히 높았고 지금은 많이 정리가 됐지 않습니까, 그죠?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손명희 위원 이 부분은 우리 식의약안전과가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셔 가지고 지금의 결과를 얻은 것 같아서 칭찬드리고 싶어서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굉장히 수고 많으셨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최은희 시민건강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지역 환원과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하고요. 울산대 의대가 지난해 의평원 심사에서 과락을 먹었잖아요. 이번에 재심했잖아요. 그죠?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지역 환원과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하고요. 울산대 의대가 지난해 의평원 심사에서 과락을 먹었잖아요. 이번에 재심했잖아요. 그죠?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손명희 위원 얼마 전에 재심했는데 혹시 결과 나왔나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결과는 다 ‘적합’으로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에는 학교 교육에 맞는 시설을 갖춰야 되는데 그게 다 완성되지 않아서 그런 내용이었고요. 지금은 다 마무리되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해부학 실습실이라든지 기초실습실 이런 게 제대로 다 갖춰졌는가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다 갖춰졌습니다. 저희들 현장 확인했습니다.
○손명희 위원 확인하셨어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손명희 위원 혹시나 좀 걱정돼요. 워낙 많이 속아 가지고. 이런 얘기 여기서 해도 되나? 혹시나 차려놓고 또 치워버리나 싶기도 하고 워낙 많이 속아서.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아니요. 저희가 확인했을 때 일단 해부실습교육을 이미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손명희 위원 제대로 된 것 같았습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중구보건소에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중구보건소 안에 있는 거예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손명희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14페이지에 보면 임신부터 출산까지 건강관리 지원사업이 우리 시에 굉장히 많은데 제가 모르는 것들이 있어 가지고 궁금해서 몇 가지 여쭤보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보니까 인공·체외 수정해 가지고 4150건 이렇게 해놨는데 이것은 올해 대상 하는 건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보니까 인공·체외 수정해 가지고 4150건 이렇게 해놨는데 이것은 올해 대상 하는 건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저희가 목표를 잡은 겁니다.
○손명희 위원 목표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손명희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 부부가 두 번을 해도 지원이 가능합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당연합니다.
말씀을 좀 드리면 예전에는 인공수정·체외수정 나눠져 있었는데 이제 그걸 통합해 가지고 부부가 무엇을 원하든 최대 25회까지는 지원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말씀을 좀 드리면 예전에는 인공수정·체외수정 나눠져 있었는데 이제 그걸 통합해 가지고 부부가 무엇을 원하든 최대 25회까지는 지원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참 좋다. 그죠?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그런데 많이 고통스러울 겁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최대 300만 원 한도입니다.
○손명희 위원 최대 300만 원?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100% 지원하는 건 아니고요. 본인이 부담하는 치료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의 90% 이내에서,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90%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그러니까 본인이 10% 정도는 부담을 하셔야 됩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모성과 어린이 건강증진 풍진 및 기형아 등 검사 있잖아요. 이게 1만 3775명이던데 이 대상이 모든 산모 대상인가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모든 산모 대상입니다. 한 생명도 소중하기 때문에 임신·출산에 대해서는 제한을 안 두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1만 3000이라는 게 지난해 통계 기준으로 적어놓으신 거예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마지막으로 산후조리비가 50만 원이 지원되잖아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밑에 보니까 산후조리 도우미를 지원해 주시는데 4000명 돼 있어요. 그러면 지원 일수라든지 시간은 기준이 또 있을 것 같은데.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그것은 정부가 정한 가이드라인이 따로 있더라고요. 5일, 7일, 2주 이렇게 세분화되어 있고 또 한 아이든지 쌍둥이든지 첫째 아이냐 둘째 아이냐에 따라서 너무 다양하게 되어 있어서 또 세부적으로…….
○손명희 위원 아, 그 기준이 따로 있네, 그죠?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손명희 위원 그리고 밑에 산모·신생아 재가돌봄 서비스가 20만 원, 40만 원 되어 있는데 이것도 기준이 따로 있겠네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이것은 저희 시 사업인데요. 앞에 말했던 산후도우미사업과 연계됩니다. 그러니까 조리원에 갔다가 집에 왔다든가 아니면 집에서 산후조리를 받을 때 정부 지원으로 해 가지고 산후조리 도우미를 부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가가 일정부분 지원을 해 주고 내가 부담해야 되는 본인부담금이 있지 않습니까? 이 본인부담금을 저희 시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안수일 위원 울산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시민건강국 이상찬 국장님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잘 받았습니다.
작년 한 해도 각 부서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 금년에도 울산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향 감염병관리과장님, 21페이지에 보면 시민 건강 방패인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그리고 그 밑에 고위험군 건강보호를 위한 예방접종 추진사업, 어떻게 보면 감염병은 정말 관리를 잘해야만 울산시민들에게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데 최근 들어서 겨울철에 ‘삼한사온’이라는 말은 간 지가 오래된 것 같습니다. 이상 기후변화로 인해 가지고 금년도 날씨는 강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보도를 통해서 최근 4주간 지역에 독감환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접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금년도 예상치 목표를 보면 대상자들이 쭉 나와 있습니다. 보통 예방 접종률이 우리가 바라는 대로 목표치 달성률이 높아야 되는데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운 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작년 한 해도 각 부서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 금년에도 울산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향 감염병관리과장님, 21페이지에 보면 시민 건강 방패인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그리고 그 밑에 고위험군 건강보호를 위한 예방접종 추진사업, 어떻게 보면 감염병은 정말 관리를 잘해야만 울산시민들에게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데 최근 들어서 겨울철에 ‘삼한사온’이라는 말은 간 지가 오래된 것 같습니다. 이상 기후변화로 인해 가지고 금년도 날씨는 강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보도를 통해서 최근 4주간 지역에 독감환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접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금년도 예상치 목표를 보면 대상자들이 쭉 나와 있습니다. 보통 예방 접종률이 우리가 바라는 대로 목표치 달성률이 높아야 되는데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운 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감염병관리과장 이미향 지금 현재 저희가 일반 기본적인 필수 예방접종은 대부분 다 목표치를 평균 이상으로 달성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단지 코로나 예방접종의 경우에는 특히 경남, 경북 이런 지역들이 접종률이 조금 낮은 편입니다. 전남이나 이런 쪽에는 굉장히 접종률이 높아서 관리가 잘 되고 있는데 이상하게 경남, 경북 쪽에는 생각 자체가 조금 보수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신 분들이 계셔서 그런지 몰라도 접종률이 다소 낮은 편입니다.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계속 홍보도 하고 직접 찾아가기도 하고 각 보건소를 돌면서 저희 직원들이 협조를 구하고 의사회든 이런 데도 찾아가서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쉽게 오르지는 않더라고요. 현재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인근 지역에는 접종률이 낮더라도 우리 울산지역에서는 그래도 필수 예방접종률은 목표치는 달성하고 있지만 그 이외의 부분도 고위험 환자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에게도 홍보가 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이미향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사업을 시작한 지가 4년 됐습니까?
○감염병관리과장 이미향 예, 2020년부터 해 가지고 지금 6년 좀 넘었네요.
○안수일 위원 지금 울산시민들 취약계층 대상자가 얼마나 되죠?
○감염병관리과장 이미향 지금 저희 목표는 1790명을 잡아서 하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2008명 정도, 저희 목표보다 많이 접종이 된 상황이고 생각보다 이 접종이 지자체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구·군이 있어서 성과는 더 좋은 편입니다.
○안수일 위원 울산시가 선제적으로 취약계층 지원 조례를 제정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인근 울주군이라든지 동구에서도 지원을 해 주고 있고 우리 울산시에서도 4, 5년 추진해 왔는데 그럼 대상자들 거의…….
○감염병관리과장 이미향 지금 현재는 대부분 접종이 됐고.
○안수일 위원 예방접종 했다고 봐도 됩니까?
○감염병관리과장 이미향 예, 한번 접종을 하면 지속기간이 있기 때문에 대상자가 많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이미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승태 식의약안전과장님, 23페이지 누구나 믿고 찾는 일상 속 위생등급 지정 확대사업이 있는데 이것도 행정에서 일손이 많이 가겠습니다마는 이런 것도 손이 가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한 음식을 접할 수 있으니까 여기도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걱정해 주신 대로 두 번째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관리 및 확대 이렇게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구·군 직원들과 우리 시 직원이 열심히 노력해서 위생등급 지정을 받는 것이 지난해에 466개에서 500개가 늘어 가지고 지금 977개소가 안전한 위생등급 지정을 받았습니다.
위원님 걱정해 주신 대로 두 번째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관리 및 확대 이렇게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구·군 직원들과 우리 시 직원이 열심히 노력해서 위생등급 지정을 받는 것이 지난해에 466개에서 500개가 늘어 가지고 지금 977개소가 안전한 위생등급 지정을 받았습니다.
○안수일 위원 금년에는 증가된 업소가?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많이 됐습니다. 올해도 위생등급 지정 그리고 등급도 있는데 더 상향될 수 있도록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음식점이, 위생업소가 못 미치는 업소도 많이 발굴해서 관리해 주시고 특히 여름철 되면 식중독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여름철에는 점검을 수시로 해야 됩니다. 수시로 찾아가서 위생 청결이 불량한 업소라든지 그런 것 우리가 대충 확인되지 않습니까, 그죠?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여름철에는 점검을 수시로 해야 됩니다. 수시로 찾아가서 위생 청결이 불량한 업소라든지 그런 것 우리가 대충 확인되지 않습니까, 그죠?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요즘 보면 응급환자가 응급실을 이용할 때 구급차를 이용하는데 구급차가 지정된 병원에 가다 보면 요새 뺑뺑이 구급차가 있지 않습니까? 언론을 통해서 봤는데, 응급환자들은 골든타임 놓치면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돌린다 하는 것 자체가 골든타임을 놓치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병원하고 또 구급차하고 교육이라든지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져야 환자들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는다 이렇게 봐지는데 그런 것도 관리를 철저히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응급의료 관련해서 뺑뺑이라는 말은 의료계에서는 상당히 기분 안 좋게 듣습니다. 병원에서는 환자를 다 받아서 생명을 살리고 싶고 그런데 소방본부 쪽에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를 해서 병원까지 이송이 최대의 목표입니다. 그런데 골든타임 내에 이송을 했다 하더라도 적재적소에 치료 능력이 있는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면 다시 전원돼야 될 문제도 있고 해서 골든타임을 지킨 게 상황에 맞지 않는 배치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응급의료기관 그리고 소방본부 그다음에 응급실 센터장님들 모시고 분기별로 해서 이런 문제들을 잘 해소하려고 의료 자원도 적재적소에 잘 제공도 하고 그다음에 수용의사도 분명히 확인을 하고 이송과 처치가 빠르도록 협의를 잘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응급의료 관련해서 뺑뺑이라는 말은 의료계에서는 상당히 기분 안 좋게 듣습니다. 병원에서는 환자를 다 받아서 생명을 살리고 싶고 그런데 소방본부 쪽에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를 해서 병원까지 이송이 최대의 목표입니다. 그런데 골든타임 내에 이송을 했다 하더라도 적재적소에 치료 능력이 있는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면 다시 전원돼야 될 문제도 있고 해서 골든타임을 지킨 게 상황에 맞지 않는 배치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응급의료기관 그리고 소방본부 그다음에 응급실 센터장님들 모시고 분기별로 해서 이런 문제들을 잘 해소하려고 의료 자원도 적재적소에 잘 제공도 하고 그다음에 수용의사도 분명히 확인을 하고 이송과 처치가 빠르도록 협의를 잘해 나가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업무보고 준비한다고 이상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아까 ‘뺑뺑이’ 얘기하시던데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조금 전에 김종훈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산재병원의 이름을 붙이는 부분에 있어서도 기존에 오랫동안 이름을 가지고 ‘울산병원’이라는 병원으로 나름대로 보훈가족부터 시작해서 다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그 특성이 살려지지 아니하고 만약 명칭에 혼동이 온다면 방금처럼 골든타임에 있어서도 정확한 선택권이 저는 흐려진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시민건강과장님, 그날 대통령도 얘기하는 것도 듣고 했는데 ‘그건 그러면 안 되지’ 라고 얘기하셨는데 어쨌든 간에 고용노동부죠. 그쪽하고 그렇게 해서 기존 잘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토속 병원이 새롭게 들어오는 병원의 이름 때문에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건 지혜롭게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뺑뺑이’ 얘기하시던데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조금 전에 김종훈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산재병원의 이름을 붙이는 부분에 있어서도 기존에 오랫동안 이름을 가지고 ‘울산병원’이라는 병원으로 나름대로 보훈가족부터 시작해서 다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그 특성이 살려지지 아니하고 만약 명칭에 혼동이 온다면 방금처럼 골든타임에 있어서도 정확한 선택권이 저는 흐려진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시민건강과장님, 그날 대통령도 얘기하는 것도 듣고 했는데 ‘그건 그러면 안 되지’ 라고 얘기하셨는데 어쨌든 간에 고용노동부죠. 그쪽하고 그렇게 해서 기존 잘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토속 병원이 새롭게 들어오는 병원의 이름 때문에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건 지혜롭게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안수일 동료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는데 위생등급 특화 시범구역이 작년에 잘하셔 가지고 최우수 대통령상도 받고 굉장히 모범적으로 잘하는 사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지금 울산대공원 옆에 시범구역을 정해서 하시나 본데 아까 말씀하신 977개소는 어느 특화 구역이 아니라 다 이렇게…….
그럼 지금 울산대공원 옆에 시범구역을 정해서 하시나 본데 아까 말씀하신 977개소는 어느 특화 구역이 아니라 다 이렇게…….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울산시 전체입니다.
○이영해 위원 전체로? 그럼 혹시나 올해는 어느 지역을 좀, 왜냐하면 소상공인들이 지금 굉장히 다 영업이 어렵잖아요. 그죠? 그러면 시가 주도를 해서 어느 지역을 특화해서 여기 ‘별천지 맛집 거리’처럼 좀 힘든 지역을, 한 예로 중구다 아니면 달동이다 이렇게 해서 그 지역을 딱 선정해서 선택과 집중을 하면 저는 정책의 효과성은 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하셔서 작년에도 잘하셔 가지고 최우수상 받았잖아요. 그죠? 그럼 이 사업은 나름대로 우리가 어떤 노하우부분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저는 어느 지역을 물론 산재해서도 있겠지만 어느 한 지역을 특화해서 별천지 맛집 제2거리라든지 이런 식으로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구·군 별로도 음식특화거리해 가지고 중구, 동구, 남구 이렇게 육성을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어차피 거기에 음식특화거리가 되어 있으니까 구·군하고 협의를 해서 지적해 주신 대로 별천지2가 될 수 있는 지역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게 해서 대상되는 식당도 음식 위생이라든지 식중독 예방 또 우리는 음식권을 선택하는 선택권을 주는 거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왜 엑슬런트가 3개지? 보통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5개인데 3개로 돼 있네?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이게 3개, 2개, 1개 차이는 뭐냐 이래서 이것도 제도 개선을 보건복지부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좀 어려움이 있는 부분들은 위생등급 지정에 대해서는 평가 항목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맛만 있어서 되는 게 아니고 50여 가지 항목들을 한꺼번에 점검을 해서 나와야 되는 거니까 운영에도 힘든데 그러한 모든 조건들을 갖춰야 되느냐…….
○이영해 위원 도전하시려는 분이 적다?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신설 쪽에서는 많이 하십니다. 저희들 많이 유도도 하고 음식문화 개선사업에 우리 예산에 위생등급 지정과 관련된 컨설팅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부분들을 많이 노력을 해서 지난해에도 많이 나왔던 것 같이 등급 지정 음식점만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말씀하신 대로 특화거리에 특화하는 부분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고생되시겠지만 성공된 사업으로, 우리 울산시의 노하우를 오히려 다른 지역에 전파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발전되었으면 좋겠거든요.
○식의약안전과장 이승태 예, 노력하겠습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저는 시민건강국하고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업이라 생각을 합니다. 통합돌봄에 대해서 우리 국이 어떠한 부분까지 개입이 되고 어떠한 부분들이 함께 연계가 되는지 궁금하거든요.
설명을 주시면요.
설명을 주시면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통합돌봄은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3개 패키지이지 않습니까? 의료, 요양, 돌봄 3개 패키지인데 의료 파트가 저희 국의 전담 파트입니다. 원래는 당초 설계가 복지국에서 의료까지 맡아서 하는 걸로 복지부에서 정리가 되었었는데 의료 쪽은 아무래도 의료기관하고 연계가 되다 보니 복지부 차원에서도 복지 파트에서 그걸 하는 게 한계가 있었던 것 같고 지금 보고드리지만 12월에 어느 날 갑자기 이쪽으로 오더가 내려와서 저희가 급하게 추진하고 보건소에서도 지금 인력도 부족하지만 급하게 추진을 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5개 구·군에서 돌봄을 하고자 하는 의원급들은 병원들이 참여는 다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미 공모신청이 1월 28일까지였는데 다 매듭은 지어졌고요. 3월 26, 27일 정도 첫 출발을 한다고 하는데 그 세트는 다 갖춰져 있고요.
저희 쪽에서는 진행 과정이 요양등급 1, 2등급이 우선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분들이 본인이 신청하든 가족이 신청하든 동사무소에 신청하든 신청을 하게 되면 그 자료가 해당 관할구역에 의원으로 넘어가서 거기의 의사선생님께서 직접 나가 보시고 이 대상에 들어가는지 최종적으로 체크를 한답니다. 일단은 거동이 불편해야 된다고 하고요. 그래서 체크가 돼서 우리 쪽 대상이다 하면 최종…….
저희 쪽에서는 진행 과정이 요양등급 1, 2등급이 우선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분들이 본인이 신청하든 가족이 신청하든 동사무소에 신청하든 신청을 하게 되면 그 자료가 해당 관할구역에 의원으로 넘어가서 거기의 의사선생님께서 직접 나가 보시고 이 대상에 들어가는지 최종적으로 체크를 한답니다. 일단은 거동이 불편해야 된다고 하고요. 그래서 체크가 돼서 우리 쪽 대상이다 하면 최종…….
○이영해 위원 거점 병원이…….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구별로 있습니다. 구별로 있어서 거기에 담당 의료진이 나가서 진료사항을 보고 우리 쪽의 대상이라면 그걸 확정 지어서 건강보험공단에 통보를 하고 그때부터 스케줄을 쭉 짜서 케어 스케줄 대로 움직이는 것이고요. 그 대상이 안 된다면 본인이 신청하셨다 하더라도 의료진이 판단해서 ‘이것은 우리 대상이 아니다.’ 이렇게 가능한 쪽으로…….
○이영해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저희하고 좀 더 토의를 하고 왜냐하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쨌든 의료에 특화된 부분이기 때문에 시민건강국에서 담당할 파트가 있고 또 복지 돌봄의 영역에서는 우리 복지 파트에서 해야 되고 하니까 저는 국과 국의 긴밀한 협업이 굉장히 중요하다. 저희들 처음에 통합돌봄 왔을 때 가장 걱정인 게 의료와 복지의 합쳐지는 이 부분이 제일 큰 난제잖아요. 그죠?
그러하다면 이 상위법이 잘 정착이 되고 하려면 어쨌든 두 국의 협업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잘 좀 협치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저희하고 좀 더 토의를 하고 왜냐하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쨌든 의료에 특화된 부분이기 때문에 시민건강국에서 담당할 파트가 있고 또 복지 돌봄의 영역에서는 우리 복지 파트에서 해야 되고 하니까 저는 국과 국의 긴밀한 협업이 굉장히 중요하다. 저희들 처음에 통합돌봄 왔을 때 가장 걱정인 게 의료와 복지의 합쳐지는 이 부분이 제일 큰 난제잖아요. 그죠?
그러하다면 이 상위법이 잘 정착이 되고 하려면 어쨌든 두 국의 협업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잘 좀 협치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잘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런 중에 우리가 치매 예방에서도 포기할 수 없잖아요. 그죠?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내용에도 보면 울산이 최저지만 이 최저가 계속 갈 수 없는 게 또 우리 울산에 베이비부머세대가 계속 노인 인구로 유입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전국 최저라는 게 안심할 구역은 아니다. 앞으로는 굉장히 높아질 수가 있겠다라는 것이 그래서 서울 같은 데는 ‘브래인핏’이라는 앱을 개발해 가지고 45세부터 미리 조기치매 예방하는 프로그램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타 시·도가 잘하는 게 있으면 우리도 받아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저희도 그것 살펴보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것도 한번 살펴보시고 치매는 발생하기 전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저도 저희 어머님이 잠깐 치매를 앓으셨기 때문에 늘 치매에 대한 걱정이 있거든요. 어쨌든 45세부터 미리 예방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고 시민들이 참여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요즘 우리 시민건강국에서 시민 일상의 건강을 위한 많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요즘 저당인식 개선사업들이 많이 대두가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요즘 젊은 친구들도 그렇고 진짜 설탕, 시럽 이거 정말 무섭더라고요. 저도 단 것을 좋아하지만 그래서 저당에 대한 쉽게 말하면 단 것을 덜 섭취하는 시민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사업들도 한번 개발해 주셨으면 하고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젊은 친구들도 그렇고 진짜 설탕, 시럽 이거 정말 무섭더라고요. 저도 단 것을 좋아하지만 그래서 저당에 대한 쉽게 말하면 단 것을 덜 섭취하는 시민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사업들도 한번 개발해 주셨으면 하고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영해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치매 관련해서, 제가 2월 초에 치매 사냥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영해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치매 관련해서, 제가 2월 초에 치매 사냥에 대해서…….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치매 사냥이요?
○위원장 홍유준 예, 제가 칼럼을 하나 썼는데 보신 적 있습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죄송합니다.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일일이 다 볼 수는 없겠죠. 제가 치매 어르신들 때문에 또 울산 같은 경우에는 공업도시로서 근로자들이 우리 울산에 모여서 회사도 살리고 지역경제에도 많이 공헌을 했습니다. 돈을 모아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죠. 근데 치매가 왔을 때 대비를 못해서 치매 사냥꾼들로부터 자기 부를 살금살금 다 빼가는 경우들이 많은데 일단은 발견되면 때는 이미 늦은 것 아니겠습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치매후견인 법도 있고 또 우리 울산에도 있지만 치매안심 센터도 각 구·군에 다 있고 성년후견인 법도 따로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매 사냥꾼은 주변에 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처가 좀 미흡하지 않는가. 우리나라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일본만 좀 나을 뿐이고 대한민국 전체로 봐도 여기에 대해서 대비가 없다. 여기에 대해서도 우리 울산이 선제적으로 앞서 나갈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런 논조로 제가 글을 하나 쓴 내용이 있습니다. 나중에 한번 보시고요.
제가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치매자산보호및 공공후견인 지원 조례를 만들더라도 치매어르신들의 재산 보호를 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는가 이런 내용으로 결론을 맺었습니다.
이 부분은 성년후견인 제도가 있어도 실제로 가족들이 주를 이루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치매자산보호및 공공후견인 지원 조례를 만들더라도 치매어르신들의 재산 보호를 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는가 이런 내용으로 결론을 맺었습니다.
이 부분은 성년후견인 제도가 있어도 실제로 가족들이 주를 이루는 것 아니겠습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런데 실제로 돈을 빼내가고 그걸 이용하고 갈취하는 사람들 중에는 가족들이 상당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 생각하고는 달리 그러다 보니 이런 것도 공공후견인, 일본 같은 경우에는 8, 9십 먹은 치매 어르신들의 통장에서 돈이 갑자기 많이 빠져나간다든지 또 수상한 동행인이 와서 돈을 몇 차례 출금을 하는 경우에는 은행에서 공공기관으로 바로 연락을 해 가지고 조치를 취해서 중단을 시키고 그때부터 공공후견인이 지자체가 돼 가지고 관리를 해 주는 시스템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에는 그런 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울산이 앞서 나가려면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울산이 앞서 나가려면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제도 잘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나중에 제가 써놓은 것 읽어봐 주시고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마치고 사무실 가서 바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아까 골든타임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뺑뺑이 우리 위원님들도 우려의 말씀을 하셨는데 어제 울산소방본부에서 발표를 했다가 기자회견을 중단하는 사태까지 일어났습니다. 지역응급의료센터들이 협조가 안 돼서 협약 체결을 못했다고 합니다.
어쨌든 중증응급환자가 생기면 1차 지역의료응급센터에서 어느 정도 응급 처치를 완전히 해 가지고 나중에 권역별응급센터로 보내야 되는데 그걸 의무적으로 하라는 말이 아닌가 이래서 협조가 안 됐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도 신경을 써서 한번 더 공지를 해서 협조가 잘 되어서 뺑뺑이 돌다가 돌아가시는 분들이 안 생기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정도로 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드리고 또 필수 공공의료와 전 생애주기 건강관리 정책 등이 시민 일상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관계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서 시민 건강에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어쨌든 중증응급환자가 생기면 1차 지역의료응급센터에서 어느 정도 응급 처치를 완전히 해 가지고 나중에 권역별응급센터로 보내야 되는데 그걸 의무적으로 하라는 말이 아닌가 이래서 협조가 안 됐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도 신경을 써서 한번 더 공지를 해서 협조가 잘 되어서 뺑뺑이 돌다가 돌아가시는 분들이 안 생기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정도로 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드리고 또 필수 공공의료와 전 생애주기 건강관리 정책 등이 시민 일상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관계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서 시민 건강에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2항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상찬 시민건강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찬 시민건강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건강국장 이상찬 시민건강국장 이상찬입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시민건강과 소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보고는「지역보건법」제7조의 규정에 의하여 2023년에 수립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연차별 시행결과와 계획을 수립하여 보고드리는 것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먼저 제8기 중장기계획 추진체계, 다음은 3차년도 시행결과, 끝으로 4차년도 시행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부터 5쪽까지 제8기 중장기계획 추진체계입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은 보편적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수명 연장이며 4대 전략, 9개 추진과제, 37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부터 8쪽까지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에 대한 3차년도 실적 및 자체평가입니다.
9개의 대표 성과지표 가운데 5개 지표는 목표달성, 2개 지표는 미달성하였고 2025년 평가시행된 지표 1개, 최종 결과발표 시기가 미도래한 지표가 1개입니다.
6쪽입니다.
긴급치료병상 확충 병상수는 46개로 목표달성하였고 응급의료기관 7개소에 대한 평가는 매년 평가 진행되어야 하나 지난해 보건의료 위기 상황에 따른 의료현장 상황을 반영하여 보건복지부 평가가 올해로 연기되어 미시행되었습니다. 고혈압 진단경험자의 치료율은 목표 93%, 실적 90.4%로 미달성하였고, 의료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률은 4월 말 최종결과가 발표됩니다. 지역사회 정신질환자 관리 100점, 자살사망자 대비 자살 고위험군 등록 관리 100점, 치매환자 등록률 56.2%로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걷기 실천율은 목표 57.5%, 실적 50.8%로 미달성하였고, 성인 남자 현재 흡연율은 35.2%로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에서 61쪽까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분야별 세부 시행결과입니다.
3차년도(2025년)는 4개 추진전략, 9개 추진과제, 37개 세부과제를 추진하였으며 분야별 세부 추진내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2쪽에서 63쪽까지 2025년도 주요 성과지표 달성 실적은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습니다.
다음은 65쪽에서 138쪽까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으로 세부 과제별 주요내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도 3차년도(2025년)와 마찬가지로 4개 추진전략, 9개 추진과제, 37개 세부과제를 추진 계획이며 139쪽에서 140쪽까지 4차년도(2026) 주요 성과지표 목록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응급의료기관 평가율입니다.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7개 응급의료기관 전수 평가를 실시하여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2026년 평가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긴급치료병상 확충입니다.
평상시 일반환자 진료시설로 운영하다가 감염병 등 유사시 음압 격리병상으로 전환 사용 가능한 긴급치료병상을 46개 확보하여 유사시 감염병 확산과 예방을 위해 사용 가능토록 유지·관리하겠습니다.
세 번째 고혈압 진단경험자의 치료율입니다.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선행 질환인 고혈압 질환자 관리를 위한 치료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 홍보 계획이며 고혈압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뇌졸중, 심근경색 등 함께 다양한 접근으로 지역사회 인식 수준 개선을 위한 연간 홍보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넷째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입니다.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주요 만성질환 및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관리하고자 정부합동평가 목표치인 42.6%를 2026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검진 수검률을 적극 관리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지역사회 정신질환자 관리입니다.
정신질환자 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정신질환자 조기 발견 및 개입 환경을 구축하고 일반 시민 대상 정신건강서비스를 확대하여 정신건강서비스를 내실화하고 인프라 구축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자살사망자 대비 자살 고위험군 등록 관리 현황입니다.
자살시도자나 유가족 등 자살 고위험군은 일반인보다 높은 자살 재시도율을 보이므로 고위험군에 대한 지원과 적절한 서비스 연계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자살 재시도 방지와 지역사회 복귀를 통한 자살 위험도 및 자살률 감소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지역사회 치매 관리율입니다.
치매안심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치매환자 등록 및 서비스 이용률, 보호자 서비스 이용률 등 치매관리율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치매로 인한 고통을 경감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걷기 실천율입니다.
우리 시 걷기 실천율 현황은 증감을 반복하고 있지만 ’25년 전국 평균 49.2%보다 1.6% 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모바일 워크온 챌린지 운영 등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대상자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성인 남자 현재 흡연율입니다.
매년 성인 남자 현재 흡연율은 감소 추세이며 지속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 제공과 흡연 예방사업 추진으로 흡연율 감소에 매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시민건강과 소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보고는「지역보건법」제7조의 규정에 의하여 2023년에 수립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연차별 시행결과와 계획을 수립하여 보고드리는 것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먼저 제8기 중장기계획 추진체계, 다음은 3차년도 시행결과, 끝으로 4차년도 시행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부터 5쪽까지 제8기 중장기계획 추진체계입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은 보편적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수명 연장이며 4대 전략, 9개 추진과제, 37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부터 8쪽까지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에 대한 3차년도 실적 및 자체평가입니다.
9개의 대표 성과지표 가운데 5개 지표는 목표달성, 2개 지표는 미달성하였고 2025년 평가시행된 지표 1개, 최종 결과발표 시기가 미도래한 지표가 1개입니다.
6쪽입니다.
긴급치료병상 확충 병상수는 46개로 목표달성하였고 응급의료기관 7개소에 대한 평가는 매년 평가 진행되어야 하나 지난해 보건의료 위기 상황에 따른 의료현장 상황을 반영하여 보건복지부 평가가 올해로 연기되어 미시행되었습니다. 고혈압 진단경험자의 치료율은 목표 93%, 실적 90.4%로 미달성하였고, 의료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률은 4월 말 최종결과가 발표됩니다. 지역사회 정신질환자 관리 100점, 자살사망자 대비 자살 고위험군 등록 관리 100점, 치매환자 등록률 56.2%로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걷기 실천율은 목표 57.5%, 실적 50.8%로 미달성하였고, 성인 남자 현재 흡연율은 35.2%로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에서 61쪽까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분야별 세부 시행결과입니다.
3차년도(2025년)는 4개 추진전략, 9개 추진과제, 37개 세부과제를 추진하였으며 분야별 세부 추진내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2쪽에서 63쪽까지 2025년도 주요 성과지표 달성 실적은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습니다.
다음은 65쪽에서 138쪽까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으로 세부 과제별 주요내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도 3차년도(2025년)와 마찬가지로 4개 추진전략, 9개 추진과제, 37개 세부과제를 추진 계획이며 139쪽에서 140쪽까지 4차년도(2026) 주요 성과지표 목록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응급의료기관 평가율입니다.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7개 응급의료기관 전수 평가를 실시하여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2026년 평가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긴급치료병상 확충입니다.
평상시 일반환자 진료시설로 운영하다가 감염병 등 유사시 음압 격리병상으로 전환 사용 가능한 긴급치료병상을 46개 확보하여 유사시 감염병 확산과 예방을 위해 사용 가능토록 유지·관리하겠습니다.
세 번째 고혈압 진단경험자의 치료율입니다.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선행 질환인 고혈압 질환자 관리를 위한 치료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 홍보 계획이며 고혈압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뇌졸중, 심근경색 등 함께 다양한 접근으로 지역사회 인식 수준 개선을 위한 연간 홍보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넷째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입니다.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주요 만성질환 및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관리하고자 정부합동평가 목표치인 42.6%를 2026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검진 수검률을 적극 관리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지역사회 정신질환자 관리입니다.
정신질환자 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정신질환자 조기 발견 및 개입 환경을 구축하고 일반 시민 대상 정신건강서비스를 확대하여 정신건강서비스를 내실화하고 인프라 구축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자살사망자 대비 자살 고위험군 등록 관리 현황입니다.
자살시도자나 유가족 등 자살 고위험군은 일반인보다 높은 자살 재시도율을 보이므로 고위험군에 대한 지원과 적절한 서비스 연계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자살 재시도 방지와 지역사회 복귀를 통한 자살 위험도 및 자살률 감소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지역사회 치매 관리율입니다.
치매안심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치매환자 등록 및 서비스 이용률, 보호자 서비스 이용률 등 치매관리율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치매로 인한 고통을 경감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걷기 실천율입니다.
우리 시 걷기 실천율 현황은 증감을 반복하고 있지만 ’25년 전국 평균 49.2%보다 1.6% 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모바일 워크온 챌린지 운영 등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대상자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성인 남자 현재 흡연율입니다.
매년 성인 남자 현재 흡연율은 감소 추세이며 지속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 제공과 흡연 예방사업 추진으로 흡연율 감소에 매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영해 위원 8기 성과 달성하시고 9기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 중에 6쪽에 8기 3차년도 실적부분 표에 보면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률이 2024년 목표보다 조금 낮춘 이유를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보통 목표치는 조금씩 올려가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실제 실적도 2024년에 목표 대비 굉장히 많이 올렸잖아요. 그런데 왜 목표를 이렇게 낮췄을까, 0.1이라도.
저는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 돼서…….
그런 중에 6쪽에 8기 3차년도 실적부분 표에 보면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률이 2024년 목표보다 조금 낮춘 이유를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보통 목표치는 조금씩 올려가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실제 실적도 2024년에 목표 대비 굉장히 많이 올렸잖아요. 그런데 왜 목표를 이렇게 낮췄을까, 0.1이라도.
저는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 돼서…….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아마 제가 추정컨대 3년 치 평균으로 해 가지고 조금 보수적으로 잡은 감이 들기는 합니다.
○이영해 위원 정확하게 파악해서 저한테 이야기해 주시고.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이영해 위원 그다음에 4차에 140쪽에 보면 자살사망자 대비 자살 고위험군 등록 관리 현황에 어쨌든 100%는 없기 때문에 95%를 잡은 건지, 올해 현황이 우리가 2025년 100이잖아요. 그죠? 그런데도 2026년엔 우리가 95% 그대로 잡았어요. 96, 97 잡을 수 없는 건지 궁금해서 여쭙는 겁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140페이지?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위원님 이것도 제가 조금 더 살펴보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예, 저한테 다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말씀하세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률 그리고 방금 말씀하셨던 자살 관리 이게 정부합동지표와 연계되어서 목표치가 국가에서 제시한 목표치라고 합니다.
○이영해 위원 아, 국가에서 이렇게 목표치를 잡아줘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합동평가.
○이영해 위원 우리 실적하고는 상관없이?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이영해 위원 아, 그렇습니까?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김종훈 위원 이게 지표가 똑같은데 지표에 대한 부분은 그냥 이렇게 고정으로 가져가는 건가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고정값으로 가져가는 거냐는 말씀인가요?
○김종훈 위원 예, 지표가 매년 똑같잖아요.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성과지표 항목 말씀하시는 거죠?
○김종훈 위원 예, 항목.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이게 5개년 계획이기 때문에…….
○김종훈 위원 아, 5개년이라서?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5개년 계획이기 때문에 이 사업의 내용은 그대로 가져가고 목표 달성치를 조금조금씩 향상시키기 위한 그걸 반영하는 겁니다.
○김종훈 위원 비만도 하나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 가지고, 나중에라도 비만 관리를 좀 해야 된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지금 소아 비만 관련해서 유아들에게 자라는 아이들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 그런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보고 나중에 혹시라도 성과지표 항목에, 이런 것들도 중요한 지점인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시민건강과장 최은희 예.
○위원장 홍유준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울산의료원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8기 중장기계획 추진전략 및 추진과제별 세부과제에 보면 공공의료 인프라 구축으로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을 한다고 되어 있고 거기에 보면 공공의료 시민이 믿고 찾는 울산의료원을 건립하겠다고 했습니다.
얼마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내려와서 시민과의 대화를 하면서 ‘무슨 소리 하노? 내가 언제 해 주겠다고 했느냐.’ 자기가 두 번이나 내려와서 울산의료원에 대해서 ‘지지한다’, ‘지원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어제 TV에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하려면 울산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 우리 정부에서 해 줄 게 뭐가 있느냐?’ 이런 형태로 이야기가 결론을 맺었어요.
과연 이게 맞는가?
그러면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공공의료시설들이 국가 지원을 안 받고 하는 데가 몇 군데 있습니까? 대전인가 어딘가 한 군데 빼고는 거의 다 국가 지원을 4, 5십% 이상씩 다 받고 운영이 되고 있고 또 건립할 당시에도 전적으로 지원을 해 주면서 왜 울산에는 갑자기 내려와서 그렇게 바뀐 내용대로 이야기를 하셨는지 정말 진짜 궁금합니다. 선거 때 표가 마음껏 안 나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니, 그러면 울산공공의료는 물거품이 되는 겁니까? 산재병원 지금 6, 7십%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산재병원은 산재병원이고 우리 공공의료를 위해서는 울산의료원이 필요합니다. 지금 전국 광역지자체 중에 없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다 있는데 울산만 없어서 시민들이 그렇게 소원을 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와서 찬물을 끼얹어버리고 가면 앞으로 하지 말라는 뜻인지, 해도 ‘니 알아서 하세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올라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실 예정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울산의료원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8기 중장기계획 추진전략 및 추진과제별 세부과제에 보면 공공의료 인프라 구축으로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을 한다고 되어 있고 거기에 보면 공공의료 시민이 믿고 찾는 울산의료원을 건립하겠다고 했습니다.
얼마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내려와서 시민과의 대화를 하면서 ‘무슨 소리 하노? 내가 언제 해 주겠다고 했느냐.’ 자기가 두 번이나 내려와서 울산의료원에 대해서 ‘지지한다’, ‘지원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어제 TV에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하려면 울산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 우리 정부에서 해 줄 게 뭐가 있느냐?’ 이런 형태로 이야기가 결론을 맺었어요.
과연 이게 맞는가?
그러면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공공의료시설들이 국가 지원을 안 받고 하는 데가 몇 군데 있습니까? 대전인가 어딘가 한 군데 빼고는 거의 다 국가 지원을 4, 5십% 이상씩 다 받고 운영이 되고 있고 또 건립할 당시에도 전적으로 지원을 해 주면서 왜 울산에는 갑자기 내려와서 그렇게 바뀐 내용대로 이야기를 하셨는지 정말 진짜 궁금합니다. 선거 때 표가 마음껏 안 나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니, 그러면 울산공공의료는 물거품이 되는 겁니까? 산재병원 지금 6, 7십%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산재병원은 산재병원이고 우리 공공의료를 위해서는 울산의료원이 필요합니다. 지금 전국 광역지자체 중에 없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다 있는데 울산만 없어서 시민들이 그렇게 소원을 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와서 찬물을 끼얹어버리고 가면 앞으로 하지 말라는 뜻인지, 해도 ‘니 알아서 하세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올라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실 예정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민건강국장 이상찬 위원장님, VIP께서 내려오셔서 울산 타운홀미팅에서 그것과 비슷한 발언을 하셨죠.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시의 입장을, 지난 금요일 타운홀미팅, 그다음 월요일에 시장님께서 전체 대통령께서 울산시에 선물과 기타, 약간의 전체적인 발언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께서 거기에 입장을 발표하셨습니다.
그때도 시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기본적으로 지방의료원 부분은 지금 34개의 지방의료원이 있지만 성남 기초자치단체에서 갖고 있는 1개를 제외한 34개의 지방의료원은 전부 다 건축비의 50%는 국비를 지원받아서 건립된 지방의료원이다라는 부분을 말씀하셨고요.
지금 현재 저희는 대통령 지역 공약으로 어린이 치료가 특화된 울산의료원으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용역이 현재 진행 중에 있어서 저희들이 어느 정도 용역이 완료되면 이 부분을 가지고 우리 시의 지역 공약으로서 중앙부처에서 협의해 나가도록 할 것이다라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시의 입장을, 지난 금요일 타운홀미팅, 그다음 월요일에 시장님께서 전체 대통령께서 울산시에 선물과 기타, 약간의 전체적인 발언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께서 거기에 입장을 발표하셨습니다.
그때도 시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기본적으로 지방의료원 부분은 지금 34개의 지방의료원이 있지만 성남 기초자치단체에서 갖고 있는 1개를 제외한 34개의 지방의료원은 전부 다 건축비의 50%는 국비를 지원받아서 건립된 지방의료원이다라는 부분을 말씀하셨고요.
지금 현재 저희는 대통령 지역 공약으로 어린이 치료가 특화된 울산의료원으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용역이 현재 진행 중에 있어서 저희들이 어느 정도 용역이 완료되면 이 부분을 가지고 우리 시의 지역 공약으로서 중앙부처에서 협의해 나가도록 할 것이다라는 것이 저희들의 입장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어린이특화의료원으로 하겠다고, 그것도 결국에는 VIP께서 전에 한 번 이야기를 해 가지고 방향을 그렇게 돌리려고 하는데 실제로 울산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시민 모두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원이지, 실제로 그 테두리 안에 어린이특화라는 얘기가 들어갈 수는 있어도 거기에 작은 걸 빼내 가지고 거기에서 울산시민들 전체가 혜택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저는 실제로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번 더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겠는가. 과연 집행부에서 VIP의 그런 한마디 때문에 어린이특화 쪽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지 않으냐? 그것은 단순히 그렇습니다. 케파를 줄이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고 생각하지, 울산시민 전체가 바라는 방향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우리가 고민하고 과연 그러면 전체 케파를 어떻게 잡고 그 안에 무엇을 넣을 것인가 종합적으로 다 들어가야 되는 게 울산의료원이고, 거기에서 지금 변경해서 하고자 하는 것은 어린이특화병원 아닙니까? 그 속에 작은 알맹이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 방향을 제대로 잡고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우리 울산시민들 전체를 보고 장래를 봐서는 그런 부분 다시 한번 고민을 하고 설정을 제대로 하고 가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우리가 고민하고 과연 그러면 전체 케파를 어떻게 잡고 그 안에 무엇을 넣을 것인가 종합적으로 다 들어가야 되는 게 울산의료원이고, 거기에서 지금 변경해서 하고자 하는 것은 어린이특화병원 아닙니까? 그 속에 작은 알맹이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 방향을 제대로 잡고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우리 울산시민들 전체를 보고 장래를 봐서는 그런 부분 다시 한번 고민을 하고 설정을 제대로 하고 가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시민건강국장 이상찬 위원장님 말씀 기본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저희들이 울산의료원을 아마 민선 7기 때 예타를 받고 민선 8기 때 와서 타당성재조사에서 부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으로 울산의료원을 추진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정부가 부결 처리를 했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고요.
다만, 어린이특화라고 하지만 실제 울산에 코로나 이후에 공공의료 대응체계를 상당히 지역에 있는 의료기관들과 잘 구축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실 공공필수의료분야에 이런 부분들이 취약하기 때문에 지방의료원을 해야 된다는 당위성은 맞는데 서울이나 부산, 대도시에 사실 지방의료원으로 운영하면서 한 해 적자를 보는 부분이 적게는 5, 6십억에서 서울이나 부산 같은 데는 100억, 200억이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이런 것들을 시민들이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인지 또 우리 울산의료원이 그런 부분들이 없어서 울산의료가 어려운 부분인지는 좀 더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저희들이 양성자치료센터나 이런 부분들을 왜 하냐 하면 이런 것이 구축됨으로써 실제 중증환자들이 서울, 수도권을 안 가도 울산에서 해결할 수 있는, 어려운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출 수 있다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실제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병원이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할 부분인지를 한번 같이 고민을 하면서 울산이 지방의료원을 어느 정도의 크기로 할지는 계속해서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이 같이 고민돼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울산의료원을 아마 민선 7기 때 예타를 받고 민선 8기 때 와서 타당성재조사에서 부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으로 울산의료원을 추진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정부가 부결 처리를 했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고요.
다만, 어린이특화라고 하지만 실제 울산에 코로나 이후에 공공의료 대응체계를 상당히 지역에 있는 의료기관들과 잘 구축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실 공공필수의료분야에 이런 부분들이 취약하기 때문에 지방의료원을 해야 된다는 당위성은 맞는데 서울이나 부산, 대도시에 사실 지방의료원으로 운영하면서 한 해 적자를 보는 부분이 적게는 5, 6십억에서 서울이나 부산 같은 데는 100억, 200억이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이런 것들을 시민들이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인지 또 우리 울산의료원이 그런 부분들이 없어서 울산의료가 어려운 부분인지는 좀 더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저희들이 양성자치료센터나 이런 부분들을 왜 하냐 하면 이런 것이 구축됨으로써 실제 중증환자들이 서울, 수도권을 안 가도 울산에서 해결할 수 있는, 어려운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출 수 있다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실제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병원이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할 부분인지를 한번 같이 고민을 하면서 울산이 지방의료원을 어느 정도의 크기로 할지는 계속해서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이 같이 고민돼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런데 국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이 전혀 일리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지금 울산시민들이 의료 수준이나 의료 혜택을 보는 관점에서는 열악하기 짝이 없고 목이 말라 있습니다, 시민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산의료원을 그렇게 애타게 찾은 이유가 지역의료가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원했는데 그런 형태로 변명을 하시거나 그렇게 하는 것은 울산시민들 입장에서는 동의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강조를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참 답답한 심정입니다. 저도 시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울산의료원을 포기하고 작은 알맹이 하나 얻으려고 이런저런 이유를 대시는데 우리 울산시민들의 의료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하튼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산의료원을 그렇게 애타게 찾은 이유가 지역의료가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원했는데 그런 형태로 변명을 하시거나 그렇게 하는 것은 울산시민들 입장에서는 동의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강조를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참 답답한 심정입니다. 저도 시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울산의료원을 포기하고 작은 알맹이 하나 얻으려고 이런저런 이유를 대시는데 우리 울산시민들의 의료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하튼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건강국장 이상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반갑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입니다.
시민의 건강과 더 나은 울산환경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유준 위원장님과 문화복지환경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어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입니다.
시민의 건강과 더 나은 울산환경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유준 위원장님과 문화복지환경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어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심민령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손명희 부위원장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손명희 부위원장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명희 위원 반갑습니다.
손명희 위원입니다.
원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13페이지 의료기관내 슈퍼박테리아 CRE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확산 집중관리(신규)사업과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원에 가면 슈퍼박테리아 중에서 CRE도 많지만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라든지 VRSA(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 VRE(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 모두 다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근에 요양병원에서 CRE가 많이 나오는가 보네요?
손명희 위원입니다.
원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13페이지 의료기관내 슈퍼박테리아 CRE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확산 집중관리(신규)사업과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원에 가면 슈퍼박테리아 중에서 CRE도 많지만 MRSA(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라든지 VRSA(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 VRE(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 모두 다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근에 요양병원에서 CRE가 많이 나오는가 보네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90종의 감염병 중에서 1번으로 지금 환자 수가 많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래서 지금 검사 항목이 보니까 CRE하고 VRSA, 이게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 감염증이잖아요. 그죠?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6개 중에서 두 가지만.
○손명희 위원 이 두 가지만 하시네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대표적으로.
○손명희 위원 그러면 이것 2개를, VRSA를 같이 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6가지를 다할 수도 있지만 CRE만 하려고 했는데 VRSA가 추가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냥 6개 중에 무작위로 뽑으신 거예요? 그런 건 아니고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그렇죠.
○손명희 위원 MRSA가 더 많지 않나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MRSA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고려를 했는데 CRE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발생하는 법정감염증 중에 1등이고요. VRSA 같은 경우에도 많이 검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VRSA를 넣었고 저희들이 따로 조사연구사업으로 MRSA까지 넣어 가지고 조사연구를 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VRSA를 넣었고 저희들이 따로 조사연구사업으로 MRSA까지 넣어 가지고 조사연구를 해 볼 생각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추가적으로 6가지 중에서 우리 연구원에서 기술이전 받은 부분이 대표적으로 CRE하고 VRSA 두 가지가 먼저 질병청으로부터 기술이전이 완료되어 있고 저희들이 여기에 대한 검사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실제로 병원에는 MRSA가 많은데 왜 VRSA를 했을까 해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이후에는 그 부분도 저희들이 추가로 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14페이지에 보니까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비브리오균 능동 감시(신규)사업이 올라왔는데 최근에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다습 기간이 확대돼서 비브리 오 식중독균이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선제적으로 능동적인 감시활동을 참 잘하신다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대상이 보니까 관내 회센터라든지 주변 횟집 수족관물 이런 것들을 하는데 5개 구·군에 골고루 대상 선정을 잘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14페이지에 보니까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비브리오균 능동 감시(신규)사업이 올라왔는데 최근에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다습 기간이 확대돼서 비브리 오 식중독균이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선제적으로 능동적인 감시활동을 참 잘하신다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대상이 보니까 관내 회센터라든지 주변 횟집 수족관물 이런 것들을 하는데 5개 구·군에 골고루 대상 선정을 잘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예, 알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비브리오 3종을 하시네요?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예, 비브리오 중에 대표적으로 병원성을 가진 게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콜레라균, 비브리오패혈증균 3개거든요. 그래서 보통 비브리오 검사를 하면 3개 종을 많이 합니다.
○손명희 위원 그런데 검사 대상 건수는 굉장히 많네요? 100건 적혀 있는데?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그렇죠. 한 횟집을 가면 그 업소에 수족관도 하고 조리용구까지 저희들이 검사를 다 하다 보니까, 그리고 여름이 3월에서 10월이니까 100건 정도를 잡았거든요. 그래서 무리 없는 건수라고 저희들 생각합니다.
○손명희 위원 그렇습니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예.
○손명희 위원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에 태화강 국가정원 야생조류 질병 방역관리(신규)사업이 올라왔는데 태화강 일대에는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고 다양한 조류들이 서식하고 있는데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 조류 분변들을 채취해서 방역관리사업을 하시네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9페이지에 태화강 국가정원 야생조류 질병 방역관리(신규)사업이 올라왔는데 태화강 일대에는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고 다양한 조류들이 서식하고 있는데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 조류 분변들을 채취해서 방역관리사업을 하시네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물위생시험소장 진병찬 최근에 조류인플루엔자라든가 조류로 인해서 전파되는 인수공통점염병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국제정원박람회하기 전에 그런 인수공통전염병이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있으면 소독 조치라든가 그런 것 조치를 해 보기 위해서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총 네 가지 질병에 대해서 검사를 할 예정이고요. 조류인플루엔자 같은 경우에는 1종 가축점염병이고 전파력이 아주 높아서 이게 검출이 되면 이동 제한이라든가 출입 금지 이런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고 다른 질병 같은 경우에는 그 인근에 소독 조치하고 시민들한테 경각심을 알리는 그런 정도의 수준에서 방역이 될 것 같습니다.
총 네 가지 질병에 대해서 검사를 할 예정이고요. 조류인플루엔자 같은 경우에는 1종 가축점염병이고 전파력이 아주 높아서 이게 검출이 되면 이동 제한이라든가 출입 금지 이런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고 다른 질병 같은 경우에는 그 인근에 소독 조치하고 시민들한테 경각심을 알리는 그런 정도의 수준에서 방역이 될 것 같습니다.
○손명희 위원 이 사업이 처음 하는 겁니까?
○동물위생시험소장 진병찬 기존에 조류인플루엔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야생조류 분변을 채취를 해서 검사를 많이 했는데 나머지 세 가지 질병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검사하는 겁니다.
○안수일 위원 심민령 보건환경연구원장님, 주요계획보고 잘 받았습니다.
작년 한 해도 여러분들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 금년에도 신규사업 몇 가지 있는데 업무에 차질 없이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16페이지 기후변화로 인한 대형 신·변종 감염병 발생 대응사업 내용을 보면 요즘 기후변화로 인해 가지고 조금 전에도 보고 말씀에 기후가 1℃씩 상승하면 신규 변종된 감염병이 발생한다고 말씀 주셨는데 이런 것을 대비해 가지고 TF팀을 구성하고 쭉 이렇게 한다고 과정이 나와 있는데 지금 진행이, 추진현황에 대해서 잠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작년 한 해도 여러분들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 금년에도 신규사업 몇 가지 있는데 업무에 차질 없이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16페이지 기후변화로 인한 대형 신·변종 감염병 발생 대응사업 내용을 보면 요즘 기후변화로 인해 가지고 조금 전에도 보고 말씀에 기후가 1℃씩 상승하면 신규 변종된 감염병이 발생한다고 말씀 주셨는데 이런 것을 대비해 가지고 TF팀을 구성하고 쭉 이렇게 한다고 과정이 나와 있는데 지금 진행이, 추진현황에 대해서 잠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보건연구부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TF팀이라는 게 저번에 코로나나 메르스처럼 감염병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저희들이 자체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그렇게 대응을 한다는 거고요. 지금은 그런 이슈는 없습니다. 그래서 독감도 많이 유행하고 있고 그다음에 내성균 출현도 많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상시적으로 감염병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는 지역 내에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해서는 확인검사를 하고 있고 지금은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TF팀이라는 게 저번에 코로나나 메르스처럼 감염병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저희들이 자체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그렇게 대응을 한다는 거고요. 지금은 그런 이슈는 없습니다. 그래서 독감도 많이 유행하고 있고 그다음에 내성균 출현도 많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상시적으로 감염병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는 지역 내에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해서는 확인검사를 하고 있고 지금은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만약에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TF팀 구성하는 데 인력 구성요소에는 아무 지장이 없습니까?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저희들이 과가 축소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질병조사과하고 감염병검사과하고 같이 검사를 했는데 지금은 과가 합쳐졌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많이 발생하게 되면 저희들이 보건부 전체로 인력을 받아 가지고 TF팀을 구성해야 되고 그때그때 상황을 봐서 저희들이 있는 인력과 자원으로 열심히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런 것도 항시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항상 그런 부분 긴급히 보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18페이지 환경연구부장 소관인가? 대기측정망 감시 강화사업이 있는데 이것은 항시 잘해 오고 있습니다마는 여기에 쭉 도시대기 측정소, 도로변 측정소, 대기중금속 측정소 또 울산 관내에 이런 측정소가 많잖아요. 관리도 잘하고 계시지만 항상 에러가 발생하지 않게끔 평상시에도 잘하고 계셨지만 금년에도 시민들에게 좋은 대기질 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끔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이런 대기환경측정 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이런 대기환경측정 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연구부장 박수이 대기환경측정망은 환경분야에서 되게 중요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해 왔고 측정망 개소가 100개 이상 다 합쳐서 45개 정도 되는데 교체할 것은 교체하고 교체 주기에 따라서 저희가 국비 신청해서 잘 교체하고 현재로도 문제없이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런 대기측정기기가 내구연한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잘 놓치지 마시고 기계가 원활히 작동 잘 되게끔 수시로 점검 잘해서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대기측정소는 보통 11년 정도 경과되는 순서대로 측정장비를 교체하고 있고 지난해는 세 군데 교체했는데 올해는 교체 대상 없고 내년도에 기간 도래하는 측정소별로 교체를 하면서, 또 측정하는 전문 대행업체도 있습니다. 그 대행업체와 같이하고 평상시에는 실시간으로 모든 데이터들이 저희들 상황반에 들어와서 관리하고 있는데 장비운용 사항 전반에 대해서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상입니다.
○이영해 위원 올 한 해 업무보고 준비한다고 심민령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일주일 전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청정지역 영광에서 발생했잖아요. 그죠?
원장님, 일주일 전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청정지역 영광에서 발생했잖아요. 그죠?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리고 최근에 3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이래서 지금 당국이 비상이라는 보도도 접했는데 우리 시는 여기에 대한 특별한 대처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AI가 전국적으로 서부 쪽으로 경기도, 충남, 전남, 전북 해서 서쪽에 대량 발생되고 있고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또한 지금 전남 쪽에 이래서 총리님이 대응 잘하라고 했는데 최근에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돼지 살처분이 2만 7000두 정도…….
지금 AI가 전국적으로 서부 쪽으로 경기도, 충남, 전남, 전북 해서 서쪽에 대량 발생되고 있고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또한 지금 전남 쪽에 이래서 총리님이 대응 잘하라고 했는데 최근에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돼지 살처분이 2만 7000두 정도…….
○이영해 위원 엄청난…….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지금요, 어마어마한 양이…….
○이영해 위원 이게 치사율이 100%라고 하더라고요. 그죠?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엄청난 양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고 구제역도 부분적으로 발생되고 있는데 다행히 저희들은 2022년 이후로 예방조치라든지 여러 가지 노력한 결과로도 볼 수 있고…….
○이영해 위원 나가고 들어오고를 잘 관리해야 되죠?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모든 건 예방관리가 중요합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죠. 걱정 안 해도 됩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그래서 적절하게 방역제 살포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고 만약 그런 상황이 벌어지면 저희들 신속하게 최소 에리어 안에서 조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꼭 좀 잘 관리를 부탁드리고요.
유전자변형식품 표시 제도가 올해 12월 31일부터「식품위생법」이 변경이 돼서 법이 새로 적용되는 것 알고 계십니까?
연구부장님? GMO.
유전자변형식품 표시 제도가 올해 12월 31일부터「식품위생법」이 변경이 돼서 법이 새로 적용되는 것 알고 계십니까?
연구부장님? GMO.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못 챙겨봤습니다.
○이영해 위원 법이 시행이 돼요, 올해 연말부터. 안에 담기는 내용이 많이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변형표시 기준을 굉장히 명확하게 이제는 생산하는 과정 이 모든 것까지 다 들어가더라고요. 비의도적 표시까지도 다 보게 되고 법률이 굉장히 까다롭게, 저도 찾아보니까 이해가 좀 잘 안 되는데 결국은 앞으로 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해서 관리를 굉장히 엄격하게 하겠다는 정부의 그것인 것 같아요. 그죠?
그래서 올해 연말에 이게 실시가 된다면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여기에 대한 뭔가를 이때껏 검사하던 검사에서 뭔가 좀 달라져야 되겠다, 물론 아마 각 식품 만들어내는 데에서도 거기 기준하는 표시 기준을 한다고는 보지만 법이 이렇게 시행되면서 달라지는 이런 부분들은 우리 연구원이 미리 좀 파악을 하고 거기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에 이게 실시가 된다면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여기에 대한 뭔가를 이때껏 검사하던 검사에서 뭔가 좀 달라져야 되겠다, 물론 아마 각 식품 만들어내는 데에서도 거기 기준하는 표시 기준을 한다고는 보지만 법이 이렇게 시행되면서 달라지는 이런 부분들은 우리 연구원이 미리 좀 파악을 하고 거기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저희 GMO를 하고 있고요. 보통 GMO 검사는 저희들이 하는데 수거는 시, 구·군 위생부서에서 콩이나 옥수수 원재료를…….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지금은 저희들이 구조유전자 51종을 하고 있는데 체크를 한 번 더 해 보고요.
○이영해 위원 종류가 달라지는 게 아니고…….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GMO가 완전표시제, 그게 시행되면…….
○이영해 위원 예, 완전표시제죠. 안에 비의도적 그것까지도 다 보겠다 하더라고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다 보기 때문에…….
○이영해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 유전자 남아있는 것 갖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거죠. 그럼 우리 검사방법도 달라져야 되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그렇습니다. 그 부분을 시간 내에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준비하셔 가지고, 어쨌든 연말, 우리 1년이라는 시간이 있으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시행 전에.
○이영해 위원 우리가 혼란이 없어야 되겠다, 능동적으로 빨리빨리 준비되어야 되겠다. 그렇죠?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예,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하나만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20쪽에 시민들의 건강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실내공기질 검사 있죠?
지금 보니까 병원, 장례식장 등에 100개소, 또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에도 새집증후군 등 검사가 있잖아요. 있죠?
20쪽에 시민들의 건강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실내공기질 검사 있죠?
지금 보니까 병원, 장례식장 등에 100개소, 또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에도 새집증후군 등 검사가 있잖아요. 있죠?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이영해 위원 제가 알기로는 실내공기질 검사 100세대 이상 이것도 환경부 지침으로 하면 20% 이상은 하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이 10개소라는 것이 결국은 우리 시에 짓는 100세대 이상의 신축 건물 중에 20%가 해당되는 겁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올해는 8개소 했는데 거기에 2개 더 추가하는 물량이…….
○이영해 위원 이런 것은 조금 더, 환경부의 지침이지만 가능하면 좀 늘여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고, 추가로 제안을 드리는 게 우리 시는 여기에 지금 청소년이용시설이 전혀 안 나타나 있어요. 다중이용시설 안에 들어가는 건지, 학원이라든지 PC방이라든지 어린이들이 있는 보육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기 또 환경부 지침은 5% 이상 되어 있는데, 이 다중이용시설 안에 들어가는 겁니까? 청소년이용시설 학원, PC방. PC방은 하루 종일 그 안에,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다중이용시설 안에 공기질 검사라는 내용이 들어가는 건지?
그래서 이 다중이용시설 안에 공기질 검사라는 내용이 들어가는 건지?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다중이용시설에 포함되는 걸로.
○이영해 위원 다 포함되는 겁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원체 다중이용시설이 많다 보니까 공공적 성격이 강한 그런 부분의 ‘다중’인데……….
○이영해 위원 가능하면 청소년이용시설에.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대상은 포함되는 거고 저희들의 검사 대상에도 포함됩니다.
○이영해 위원 청소년이용시설에 집중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춥습니다.
○이영해 위원 원장님 잘하고 계시는데 직원들 복리를 위해서도 많이 신경 써주십시오.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잘 알겠습니다.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그리고 위원님, 방금 GMO를 했는데 원래는 콩하고 옥수수인데 내년부터 검사 대상이 확대되는 걸로 그렇게 나오고……….
○이영해 위원 아, 대상도 더 확대되고.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그러면 아마 수거되는 품목도 더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저희들이 협의해서 잘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법이 바뀜으로 인해서 시민들이 알아야 될 부분도 언제든지 팝업창에 띄워주시든지, 그죠?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예, 잘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제 질의 이상입니다.
○김종훈 위원 2026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원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 수고하셨고요.
앞서 동료위원께서 많이 질의했고 저는 몇 가지 현안에 대해서, 신규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에 보니까 축제 관련해서 검사를 하는 게 있네요? 대공원에 장미축제, 공업축제 그다음에 일반적인 식중독균 스크리닝 진단 키트랑 축산물에 대한, 그런데 축제가 이것 말고도 다른 것 많은데?
앞서 동료위원께서 많이 질의했고 저는 몇 가지 현안에 대해서, 신규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에 보니까 축제 관련해서 검사를 하는 게 있네요? 대공원에 장미축제, 공업축제 그다음에 일반적인 식중독균 스크리닝 진단 키트랑 축산물에 대한, 그런데 축제가 이것 말고도 다른 것 많은데?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축제가 많기는 한데 저희 올해 신규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장 큰 축제부터, 공업축제하고 대공원축제가 규모가 큽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이것을 한번 해 보고요. 키트를 사용해서 식중독 검사가 나오는지도 보고 거기서 사용하는 조리용구나 보통 많이 튀기는 음식을 많이 하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일 같은 것도 잘 관리가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해 보고, 그런데 이게 사실 접근하기가 그렇게 편한 사업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일단 파시는 분들이 얼마나 협조를 해 줄지에 대해서도 염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2개 축제를 한번 해 보고요. 괜찮다 하면 좀 더 확대를 하든가 고려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런 식중독 검사나 이런 것도 중요하고 추가적으로 스토리야시장이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많은 인력들이, 시민들이 와서 찾고 있고 또 울산교 위에 외국인 식당을 지금 준비 중에 있는데, 그건 상시입니다, 상시. 그래서 외국음식점을 상시로 시에서 운영을 하는데, 물론 임대를 주겠죠. 이런 부분들, 좀 포괄적으로 보면 관에서 하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이 사업을 보니까 이런 부분들까지 검토를 추가적으로 나중에는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이번 두 군데 해 보고 내년도에는 더 확대할 건지 축소를 해야 될지 그다음에 내용부분은 튀김유 같은 경우에는 산가가 나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일정 이상을 튀기면 교체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하는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그런 실태를 파악하고 식중독부분도 파악해서 내년도에는 좀 더 다르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런 것도 중요하고 위생과와 협의하셔 가지고 하여튼 위생적인 부분들 최근에 언론에 보면 오뎅 국물에 막걸리병을 넣어 가지고 위생적으로 굉장히 보기 안 좋았다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교육이나 지도도 필요하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이것의 목적은 저희들이 어떤 제재를 가한다는 목적보다도…….
○김종훈 위원 그렇죠, 계도인 거죠.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홍보나 개선의 목적이기 때문에…….
○김종훈 위원 아무쪼록 한번 해 보시고 사업 심의회 위생부서나 시민건강과나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 앞으로 더 확대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연구부장 황숙남 예, 잘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범서지역구에 굴화하수처리장이 있어요. 지금 보니까 수질관리하겠다고 나와 있는데 수질도 수질이지만 악취가 발생해서 한 60억 들여서 .악취저감시설을 설치를 하기는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옆에 산재병원하고 대규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주택단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앞에는 몇백 세대의 아파트도 살고 있고, 모니터링을 자체적으론 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악취에 관련된 것은 모니터링을 한번 해 봐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질의하실 걸 대비해서 다녀왔습니다.
○김종훈 위원 어떻게 알았지?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몇 달 전에 태화강 수계에 있는 6개 하수처리장을 저희들이 일제 정밀조사를 했습니다. 언양하고 굴화는 4만t 정도 1일 방류를 하기 때문에 우리 태화강 수계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하수처리수가 태화강 수계의 오염 부하량의 거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처리실태를 일제 조사해 보니까 비교적 잘하고 있었고 특히 굴화같은 경우에는 3차 처리, 그러니까 생물학적 처리 이후에 다시 또 일반 물리적 처리까지 넣어 가지고 처리방법이 가장 최신 방법으로 처리하고 있었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악취부분도 제가 그 시설 앞에서 한참 토로를 했습니다. 거기 운영자들 얘기로는 거의 악취가 나지 않는다, 거의 나지 않는다. 그다음에 또 굴화하수처리장은 지하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하수처리장에서 올라오는 악취는 없고 그걸 갖다가 거기 공간에 있는 부분을 해 가지고 하는데 스크리닝 이후에 탈취까지 시설이 아주 잘되어 있는 걸 확인했는데 혹시나 그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유지·관리부분에 향후에도 계속 저희들이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저희가 그 시설을 설치하고 난 다음에도 냄새가 난다고 계속 민원을 받아 가지고…….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일부, 극히 일부가 있는데 사실은 거의 제가 보기에는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종훈 위원 지금은 조금 줄어들기는 했는데 계속 모니터링을 해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김종훈 위원 이게 배수하는 데가 바로 직류로 태화강에 배수하는…….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파크골프장 옆입니다.
○김종훈 위원 파크골프장 옆에 연꽃틀 해 가지고 연잎으로 해서…….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예, 조성이 잘되어 있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런데 거기 냄새가 좀 많이 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저도 자전거 타고 많이 다니는데, 한 번 더 저희들 확인을 해 보겠는데…….
○김종훈 위원 거기가 또 저녁때쯤 가 보면 시큼한 냄새가 싹 올라오는데 그건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은 들기는 한데 좀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이게 아마 낮이나 기온이 괜찮을 때는 괜찮은데 아침, 저녁 기압이 조금 낮을 때 바람이 잘 불면 냄새가 나는 것 같더라고요. 아주 그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그 부분은 관리가 좀 필요할 것 같고 향후에 이런 부분들 또 민원이 있으면 제가 원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해결 방안이 있을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심민령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여하튼 우리 울산시에 수많은 시 산하기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실하고 빈틈없이 일하는 곳이 바로 보건환경연구원이 아닐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보면 기존사업 15가지 그리고 또 현안 중요사업이 4개, 신규사업이 8개씩이나 준비를 하면서 국가정원박람회를 준비하는 그런 모습들이 우리가 진짜 시의회에서 바라는 그런 방향으로 잘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잘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보건환경연구원의 주요사업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 또한 새로 추진하고자 하는 조사연구사업이 시민건강과 환경·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연구의 완성도와 현장의 활용성을 높이는데 계속 더 수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월 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상수도사업본부,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복지보훈여성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여하튼 우리 울산시에 수많은 시 산하기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실하고 빈틈없이 일하는 곳이 바로 보건환경연구원이 아닐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보면 기존사업 15가지 그리고 또 현안 중요사업이 4개, 신규사업이 8개씩이나 준비를 하면서 국가정원박람회를 준비하는 그런 모습들이 우리가 진짜 시의회에서 바라는 그런 방향으로 잘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잘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보건환경연구원의 주요사업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 또한 새로 추진하고자 하는 조사연구사업이 시민건강과 환경·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연구의 완성도와 현장의 활용성을 높이는데 계속 더 수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월 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상수도사업본부,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복지보훈여성국 소관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