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1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4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2월2일(월) 오전 10시00분
장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가. 녹지정원국
- 나. 수목원관리사무소
- 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가.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가. 녹지정원국
- 나. 수목원관리사무소
- 2.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가.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10시05분 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그리고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그리고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석용 녹지정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녹지정원국 및 수목원관리사무소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용 녹지정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녹지정원국 및 수목원관리사무소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안녕하십니까?
녹지정원국장 이석용입니다.
울산에 산림이 차지하는 면적이 한 64%됩니다. 울산 전체 면적의, 내년 사업을 보면 저희들 800억 예산을 가지고 하게 되는데 직원이 54명입니다. 54명 가지고 8000억 이상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올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생태정원과장하고 김현 수목원관기사무소장이 다른 사정으로 오늘 불참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잠시만 작년에 저희들 업무추진한 성과에 대해서 짧게 한 말씀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3월에 산불이 크게 났었습니다. 어쨌든 한 1주일 동안 계속되어서 1100㏊정도 소실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복구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복구를 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산불이 지금 계속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신속하게 대처한다고는 하지만 최대한 크게 번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녹지정원국 업무 중에서 늘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시지만 전체 보면 저희들이 1인당, 도시숲이라고 합니다. 생활숲, 생활숲 면적이 1인당 19㎡ 정도 됩니다. 특광역시중에서는 1위고요.
그리고 작년에 환경부에서 발표가 있었습니다마는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저희들이 거주지 내 생활숲이 자연환경, 자연환경이 가장 좋은 도시로 울산이 전국에서 1위를 한 바가 있습니다.
올해도 그걸 잘 수성해서 뭐든지 1위하고 잘하고 시민들한테 만족감을 올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바로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녹지정원국장 이석용입니다.
울산에 산림이 차지하는 면적이 한 64%됩니다. 울산 전체 면적의, 내년 사업을 보면 저희들 800억 예산을 가지고 하게 되는데 직원이 54명입니다. 54명 가지고 8000억 이상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올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생태정원과장하고 김현 수목원관기사무소장이 다른 사정으로 오늘 불참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잠시만 작년에 저희들 업무추진한 성과에 대해서 짧게 한 말씀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3월에 산불이 크게 났었습니다. 어쨌든 한 1주일 동안 계속되어서 1100㏊정도 소실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복구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복구를 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산불이 지금 계속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신속하게 대처한다고는 하지만 최대한 크게 번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녹지정원국 업무 중에서 늘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시지만 전체 보면 저희들이 1인당, 도시숲이라고 합니다. 생활숲, 생활숲 면적이 1인당 19㎡ 정도 됩니다. 특광역시중에서는 1위고요.
그리고 작년에 환경부에서 발표가 있었습니다마는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저희들이 거주지 내 생활숲이 자연환경, 자연환경이 가장 좋은 도시로 울산이 전국에서 1위를 한 바가 있습니다.
올해도 그걸 잘 수성해서 뭐든지 1위하고 잘하고 시민들한테 만족감을 올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바로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이석용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또 추가질의시간은 좀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안수일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또 추가질의시간은 좀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안수일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수일 위원 녹지정원국 국장님으로부터 주요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작년 한 해 여러분들 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위해서 수고했다는 말씀드리고 또 그와 더불어 향후 ’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을 위해서 여러분들 각자의 위치에서 금년 한 해도 수고를 또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정연용 녹지공원과장님, 주요업무보고서 16페이지 보면 2040 울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사업이 있습니다. 금년부터 용역을 해서 내년도 6월까지 용역사업인데 지금 주요내용을 보면 일몰제 등 공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주변에 녹지 여건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 도심 내에 근린공원으로 지정돼 있다가 일몰제로 인해 가지고 용도 변경이 많이 된 데가 주로 있습니다.
특히 예를 들자면 남구에 남산 근린공원이 일몰제로 인해 지금 해제돼 가지고 자연녹지로 돼 있습니다. 남산이 어떻게 보면 도심 속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는데 개인 사유지로 인해 가지고 개발 계획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민들이나 주변 민원이 아주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남산이 한 1만 6000평이나 되는데 그게 만약에 개발이 된다면 남산이 거의 없습니다. 한 반 날아가 버립니다. 그 여파로 인근 녹지 축이 다 난개발로 인해서 무너지지 않겠나 생각이 되는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할 때 이거를 포함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년 한 해 여러분들 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위해서 수고했다는 말씀드리고 또 그와 더불어 향후 ’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을 위해서 여러분들 각자의 위치에서 금년 한 해도 수고를 또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정연용 녹지공원과장님, 주요업무보고서 16페이지 보면 2040 울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사업이 있습니다. 금년부터 용역을 해서 내년도 6월까지 용역사업인데 지금 주요내용을 보면 일몰제 등 공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주변에 녹지 여건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 도심 내에 근린공원으로 지정돼 있다가 일몰제로 인해 가지고 용도 변경이 많이 된 데가 주로 있습니다.
특히 예를 들자면 남구에 남산 근린공원이 일몰제로 인해 지금 해제돼 가지고 자연녹지로 돼 있습니다. 남산이 어떻게 보면 도심 속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는데 개인 사유지로 인해 가지고 개발 계획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민들이나 주변 민원이 아주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남산이 한 1만 6000평이나 되는데 그게 만약에 개발이 된다면 남산이 거의 없습니다. 한 반 날아가 버립니다. 그 여파로 인근 녹지 축이 다 난개발로 인해서 무너지지 않겠나 생각이 되는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할 때 이거를 포함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먼저 이 부분이 저희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도 굉장히 가까운 지역이고 도심 시민들 생활하는 공간 내에 있는 아주 접근성이 좋은 위치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동안 공원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예산상의 사정으로 인해서 지금 일몰이 된 사항인데요. 이 부분을 다시 공원으로 지정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는 부분입니다. 또 예산적인 사항도 고려를 해야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내년 6월까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타당성이 있는지, 가능한지를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제가 일몰제 해제될 무렵 당시에도 우리 해당되는 부서에서 절대 남산은 개발될 여지가 없으니까, 내가 그 당시에도 다시 공원을 재지정한다든가 아니면 시에서 수십 년 전에는 조금씩 조금씩 그 산을 매입한 상태입니다. 해마다 예산을 조금씩 편성해서, 일부 부분이 한 1만 6000평 돼 있는데, 그래서 ‘매입할 용의가 없느냐? 좀 부분적으로라도’ ‘아이고, 뭐 다른 또 우선 사업 순위가 있어서 재정 때문에’ 손이 못 미치는 걸로 그렇게 또 이야기했고 또 향후 거기에는 경관특구라든지 미관특구라든지 돼 있기 때문에 개발 행위는 할 수 없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규제가 또 많이 완화되는 바람에 지금 개발 행위를 하려고 산주가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이번 기본계획 수립할 때 좀 반영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이거를 조금 도심 속에 공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규제가 또 많이 완화되는 바람에 지금 개발 행위를 하려고 산주가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이번 기본계획 수립할 때 좀 반영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이거를 조금 도심 속에 공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울산대공원에 어린이교통안전공원을 변경해 가지고 어린이놀이시설, 가족쉼터로 탈바꿈하는데 지금 외국에 가서도 그렇고 어느 도시에 가서도 그렇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교통법규 준수하는 이 교육도 아주 필요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향후에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도, 만약에 성숙돼서 성인이 된다 하더라도 그런 교통문화 질서에도 아주 효과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이 면적을 확보하더라도 어린이교통안전시설은 좀 있는 게 안 좋겠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저희들이 오랫동안 이 시설을 유지해 오면서 이용 추이를 분석을 해 본 결과 이용률이 상당히 낮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영상이나 VR 등을 통한 교육들이 많이 또 활성화되고 있고 이래서 저희들이 실제 이 시설을 어느 정도 남겨둔다는 것도 좀 어중간한 부분이 있고 해서 이러한 교육부분은 교통부서랑 더 강화할 수 있는 부분을 협의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렇게 검토해 주시고요.
그리고 18페이지에 보면 요새 소나무재선충병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데 지금 남산에도 조사한다고 소나무를 드릴로 뚫어 가지고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일이 얼마 전에 있었습니다. 물론 피해목 제거를 합니다마는 고사목을, 거기에 대체 식재를 해야 된다. 베어 내기만 하면 좀 휑합니다. 그래서 고사목을 제거한 이후에 바로 대체 식재를 수종을 선택해서 바로 시행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어지거든요. 그 부분도 준비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18페이지에 보면 요새 소나무재선충병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데 지금 남산에도 조사한다고 소나무를 드릴로 뚫어 가지고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일이 얼마 전에 있었습니다. 물론 피해목 제거를 합니다마는 고사목을, 거기에 대체 식재를 해야 된다. 베어 내기만 하면 좀 휑합니다. 그래서 고사목을 제거한 이후에 바로 대체 식재를 수종을 선택해서 바로 시행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어지거든요. 그 부분도 준비하고 있습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저희들이 일부 제거 작업을 올 초에 신속히 제거를 하고 올해 바로 조림이 될 수 있도록 남구청하고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가정원 조지숙 과장님, 저는 국가정원하면 대숲을 늘 이래 들먹이는데 여기 사업내용에 생육환경개선사업에 보면 산책로 때문에 대나무숲이 많이 훼손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물론 관리를 잘해 주셔야 됩니다마는 뿌리 활착력이 좋고 경관 대나무가 맹종죽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국가정원 조지숙 과장님, 저는 국가정원하면 대숲을 늘 이래 들먹이는데 여기 사업내용에 생육환경개선사업에 보면 산책로 때문에 대나무숲이 많이 훼손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물론 관리를 잘해 주셔야 됩니다마는 뿌리 활착력이 좋고 경관 대나무가 맹종죽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것을 산책로 주변에 넓은 부분을 많이 좁혀 놨는데 빈 공간이 쭉 가면 있잖아요?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안수일 위원 그 부분에 회의 때마다 활착력이 좋은 맹종죽을 식재하라고 늘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여기 유지관리사업에 그런 내용이 없어서 내가 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답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올해 우리 십리대숲에 관수 화재예방 시설 사업비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십리대숲에 화재예방과 관수를 위한 시스템 공사를 합니다. 산책로 변에 땅을 좀 파서 그 안에 관수 시설이 들어가고 나서 그 이후에 가을쯤에 저희들이 맹종죽 식재를 검토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올해 우리 십리대숲에 관수 화재예방 시설 사업비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십리대숲에 화재예방과 관수를 위한 시스템 공사를 합니다. 산책로 변에 땅을 좀 파서 그 안에 관수 시설이 들어가고 나서 그 이후에 가을쯤에 저희들이 맹종죽 식재를 검토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아, 준비 중에 있네요?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안수일 위원 나는 보고서에는 없길래 한번 짚어봤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상입니다.
○이영해 위원 울산을 정원 도시로 만드는 데 고생하시는 이석용 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늘 감사를 드립니다.
좀 확인하고 넘어가려고.
아까 태화루 스카이워크 운영 25쪽에 이용인원이 1일 5136명 맞습니까? 이거 잘못된 건가요?
좀 확인하고 넘어가려고.
아까 태화루 스카이워크 운영 25쪽에 이용인원이 1일 5136명 맞습니까? 이거 잘못된 건가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이게 스카이워크하고 네트하고 전체 하루에 지금 이용하는 총 인원을 맥시멈으로 잡아 놓은 겁니다. 할 수 있는 인원을 이야기합니다.
○이영해 위원 아, 할 수 있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이영해 위원 최대한 오면, 지금 현재 결과는 2000명 정도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주말에 한 2000명, 평일에는 1000명 정도 예상합니다.
○이영해 위원 1000명 정도, 날씨가 좋아지면 더 좋은데 이만큼 수용이 가능하다 이 말씀이시네, 그죠?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정원지원센터 제가 지난번 행감 때도 굉장히 이 부분을 강조를 해서 물었는데 그때도 3월에 개관이었는데 또 1개월 늦어졌네요?
국장님 4월에 개관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그리고 정원지원센터 제가 지난번 행감 때도 굉장히 이 부분을 강조를 해서 물었는데 그때도 3월에 개관이었는데 또 1개월 늦어졌네요?
국장님 4월에 개관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3월 말까지 공사하고 4월에 개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4월에 개관, 이번에는 개관에 문제는 없습니까?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그동안에 어쨌든 공사하는 과정에서 앞에 업체하고 여러 가지 하자보수 문제가 있어서 조금 늘어졌다가 결국에 종건으로부터 저희들이 인수를 받고 지금 현재 실내정원하고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데 최대한 빨리 해서 4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안 그래도 그 안에 지금 운영하고자 하는 이런 모든 것들이 결국은 앞으로 우리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를 향한 인프라 구축에도 굉장히 중요한 허브가 바로 여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이번 4월에는 아무 문제가 없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이영해 위원 그다음 우리 국가정원에 친환경 전기관람차 2대 또 지원차 1대 이렇게 있는데 저희들이 지난주 현장에 나가봤다. 그죠? 그래서 어쨌든 울산마차가 결국은 관광과에서 주관을 하고 또 여기 정원과에서는 차를 따로 운행을 하잖아요. 물론 이용하시는 인원들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운영하는 주체에 따라서 과연 맞을까라는 그게 조금 염려가 되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일원화되어서 원하는 사람들의 거기에 맞게 됐으면 좋겠고.
그런 중에 전기관람차, 많은 사람이 타는 이 차들이 물론 랩핑하는 게 차이가 있고 좀 다르겠지만 뭔가 일원화되는, 생뚱맞게 따로 가는 것은 공원 안에서 움직이는 게 별로 보기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 울산마차가 이러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또 특히나 거기 ‘플로비’인가? 거기에 캐릭터가 그려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도 연결되는 뭐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중에 전기관람차, 많은 사람이 타는 이 차들이 물론 랩핑하는 게 차이가 있고 좀 다르겠지만 뭔가 일원화되는, 생뚱맞게 따로 가는 것은 공원 안에서 움직이는 게 별로 보기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 울산마차가 이러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또 특히나 거기 ‘플로비’인가? 거기에 캐릭터가 그려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도 연결되는 뭐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지금 울산마차도 저번에 보셨던 2대 말고 추가로 더 들어올 때 색상이 조금 변화돼서 들어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 들어오면 저희 관람차하고 연계해서 조화롭게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조화롭게, 그리고 반드시 뭐라고 하나? 캐릭터.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홍보 캐릭터.
○이영해 위원 예, 캐릭터하고 가능하면 운영하시는 분들도 모자든 스카프든 플로비가 딱 나타나는 그게 되면, 그게 홍보거든요. 다른 것보다는, 그죠? 그 부분은 좀 신경 써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알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이영해 위원 저도 이게 궁금해서 제가 찾아보니까 2015년에 법이 통과되고 2016년 도입돼서 지방자치단체 어디든지 아직 한 군데도 없더라고요. 그렇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이영해 위원 그러면 어쨌든 작년 8월에 법이 바뀌었어요. 공원도시법이 바뀌어서, 아까 300㎡에서 100㎡로 바뀌었고 우리가 180이라서 가능하다 얘기하셨잖아요. 그렇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이영해 위원 그래 되면 여기에 대한 경쟁이 굉장히 치열할 것 같습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 지자체가 다 같이 참여를 하고 이게 옛날에는 국무회의에서 심의했다면 지금은 도시공원도 국가공원위원회에서 심의를 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4000만 원을 가지고 타당성 검토 및 공모서 작성이 올해 계획이다. 그렇죠?
그래서 올해는 4000만 원을 가지고 타당성 검토 및 공모서 작성이 올해 계획이다. 그렇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이영해 위원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렇게 국가도시공원이 되고 나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시설도 더 많이 넣을 수도 있고 또 예산도 받아오고 하니까 울산이 굉장히 좀 의미가 있고 또 울산은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대한민국을 제대로 일으킨 지방 도시가 우리 울산이라고 생각해요.
도시공원에는 또 이런 국가적인 공원의 의미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맞죠?
도시공원에는 또 이런 국가적인 공원의 의미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맞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이영해 위원 그러하다면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고 전담조직도 있어야 된다. 그리고 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도 좀 필요하고 그래서 물론 올해는 타당성 및 공모서 작성도 하겠지만 이걸 작성하면서 우리는 우리대로 그러한 인프라를 갖춰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결국은 마지막 국가공원도시 중앙대공원위원회더라고요. 거기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심의를 할 때 그게 제대로 좀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한 두 군데 설치할 게 아니라 조건이 되면 다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장님 지금도 잘하고 계시겠지만 어차피 또 법이 바뀌어서 울산시가 마치 우리 대공원이 안에 포함이 되니까 이러한 주변 인프라를 구축해서 최초로, 올해 법이 바뀌어서 가능한 그게 된다면 우리가 도시공원을 따 와 가지고 더 풍성하게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그런 대공원을 좀 만들어 주십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꼭 좀 이런 것들을 같이 갖춰 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지금도 잘하고 계시겠지만 어차피 또 법이 바뀌어서 울산시가 마치 우리 대공원이 안에 포함이 되니까 이러한 주변 인프라를 구축해서 최초로, 올해 법이 바뀌어서 가능한 그게 된다면 우리가 도시공원을 따 와 가지고 더 풍성하게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그런 대공원을 좀 만들어 주십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꼭 좀 이런 것들을 같이 갖춰 가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지금 저희들이 파악할 때는 5개 시·도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인근에 부산하고 대구 그리고 인천, 광주, 우리 시랑 준비를 하고 있는데 5개 중에서 일단 기본적인 요건이라든지 이런 걸 심의를 해서 요건이 되는 부분들을 아마 지정을 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시행령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갖추어져야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우선은 용역을 잘 진행하면서 위원님 말씀하신 인프라, 전담조직, 거버넌스 이런 부분들도 용역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같이 검토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저희에게 기쁜 소식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김종훈 위원 2026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몇 가지 당부 말씀 및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서 녹지정원국에서 굉장히 많은 노력들을 같이 하시고 계신다는 걸 알고 있는데 다른 부서에서도 보면 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서 또 도시를 청결하게 하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청결기동대를 하든지, 근데 제가 몇 년간 지켜보면 도시의 청결은 사실 가로변인데 이게 복합적으로 돼 있어요. 보도와 늘상 얘기하는 거지만 주변에 가로수인데 지금 가로변 녹지 환경 개선사업에 19억 원을 들여서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이게 중요하다라는 걸 말씀을 드립니다. 근본적으로 우리가 청소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소를 안 할 수 있게끔 우리가 만드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럼 은행나무 지금 가보시면 정말 너무 지저분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가 올해 사업을 내년, 내후년까지 더 확대해서 지저분하게 안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은행나무 떨어진 보도블록 보면 너무 지저분하고 새로 보도블록을 깔기에도 좀 그렇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신경을 쓰셔야 된다. 그리고 가로수 뿌리들림은 말할 필요도 없고 그래서 대로변 중심으로, 사람의 인적이 많은 중심으로 해서 먼저 사업을 하고 순차적으로 트램 노선이라든지 주요 노선들을 대상으로, 이건 제가 계속 얘기하지만 우리가 이런 부분들은 기본부터 좀 갖춰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 이 사업의 중요성을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6페이지 보면 죄송하지만 제가 지역구 얘기를 조금 해야 될 것 같아 가지고 말씀을 드립니다.
거점공원 선바위공원이라든지 대왕암공원에 5억 투자해서 하는 것 감사하게 생각이 들고 잘 좀 주민분들과 의견조율 해서 해 주시면 좋겠고요.
선바위 가족 놀이공간 조성 기본계획 수립에 1억 7000 정도 들여서 올해 하는데 제가 그때 사업 설명은 들었어요. 범위 자체가 기존에 일몰됐던 선바위공원보다는 조금 못 미치는, 축소된 규모로 지금 진행이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게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재고를 좀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이유는 뭐냐하면 선바위공원에 대한 다양한, 다양한 것보다는 선바위공원에 대해서 그래도 우리가 조명을 설치한다든지 근처에 갈 수 있는 데크를 설치한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행위도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사실 이 부분은 또 제외가 되다 보니까 그냥 인근만 개발을 하고 선바위공원에 대한 부분은 선바위하고 진짜 선바위를 근처에서 볼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사실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처음에 일몰되기 전에 그 부분까지 고려하셔 가지고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께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국장님 어떻게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봐 주실 수 있으신지?
몇 가지 당부 말씀 및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서 녹지정원국에서 굉장히 많은 노력들을 같이 하시고 계신다는 걸 알고 있는데 다른 부서에서도 보면 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서 또 도시를 청결하게 하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청결기동대를 하든지, 근데 제가 몇 년간 지켜보면 도시의 청결은 사실 가로변인데 이게 복합적으로 돼 있어요. 보도와 늘상 얘기하는 거지만 주변에 가로수인데 지금 가로변 녹지 환경 개선사업에 19억 원을 들여서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이게 중요하다라는 걸 말씀을 드립니다. 근본적으로 우리가 청소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소를 안 할 수 있게끔 우리가 만드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럼 은행나무 지금 가보시면 정말 너무 지저분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가 올해 사업을 내년, 내후년까지 더 확대해서 지저분하게 안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은행나무 떨어진 보도블록 보면 너무 지저분하고 새로 보도블록을 깔기에도 좀 그렇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신경을 쓰셔야 된다. 그리고 가로수 뿌리들림은 말할 필요도 없고 그래서 대로변 중심으로, 사람의 인적이 많은 중심으로 해서 먼저 사업을 하고 순차적으로 트램 노선이라든지 주요 노선들을 대상으로, 이건 제가 계속 얘기하지만 우리가 이런 부분들은 기본부터 좀 갖춰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 이 사업의 중요성을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6페이지 보면 죄송하지만 제가 지역구 얘기를 조금 해야 될 것 같아 가지고 말씀을 드립니다.
거점공원 선바위공원이라든지 대왕암공원에 5억 투자해서 하는 것 감사하게 생각이 들고 잘 좀 주민분들과 의견조율 해서 해 주시면 좋겠고요.
선바위 가족 놀이공간 조성 기본계획 수립에 1억 7000 정도 들여서 올해 하는데 제가 그때 사업 설명은 들었어요. 범위 자체가 기존에 일몰됐던 선바위공원보다는 조금 못 미치는, 축소된 규모로 지금 진행이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게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재고를 좀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이유는 뭐냐하면 선바위공원에 대한 다양한, 다양한 것보다는 선바위공원에 대해서 그래도 우리가 조명을 설치한다든지 근처에 갈 수 있는 데크를 설치한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행위도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사실 이 부분은 또 제외가 되다 보니까 그냥 인근만 개발을 하고 선바위공원에 대한 부분은 선바위하고 진짜 선바위를 근처에서 볼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사실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처음에 일몰되기 전에 그 부분까지 고려하셔 가지고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께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국장님 어떻게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봐 주실 수 있으신지?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일단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질의한 남산하고 똑같은 경우인데 어찌 됐든 일몰제해서 공원이 해제된 상태에서 재지정의 문제가 저희들 입장에서도 상당히 좀 난해합니다. 이게 나중에 소송 갈 수도 있고 해서, 그러면 일몰제 할 이유가 없으니까 어쨌든 재지정 문제가 있고…….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맞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GB관리사업이나 여러 가지 다른 쪽으로 접근을 해서 별도로 공원 조성이 안 되면 공원을 지정 안 하고 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라도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할 때 같이 포함을 해서 한번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지역 주민들은 크게 그 부분에 대해 이견이 없는 걸로 제가 알고는 있는데 아무쪼록 한번 다시 검토를 국장님이 해 주시고요.
제가 국제정원박람회 쪽 얘기를 간단하게 해 보니까 2040년에도 뭔가 또 한 번 더 정원박람회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와 연계해서 저희는 구영뜰을 지방정원까지 계획을 해서 사실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려고 하는데 이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거지만, 그래서 그것들을 선바위공원하고 연계해서 울주군의 지방정원으로까지 한번 추진을 시켜보려고 하는 그 생각들은 저는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생각했을 때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면 향후에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심도 있게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국제정원박람회 쪽 얘기를 간단하게 해 보니까 2040년에도 뭔가 또 한 번 더 정원박람회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와 연계해서 저희는 구영뜰을 지방정원까지 계획을 해서 사실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려고 하는데 이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거지만, 그래서 그것들을 선바위공원하고 연계해서 울주군의 지방정원으로까지 한번 추진을 시켜보려고 하는 그 생각들은 저는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생각했을 때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면 향후에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심도 있게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김종훈 위원 태화강 국가정원과 관련해서 우리가 봄꽃·가을축제 이런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야간에도 조금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요즘 국가정원에 가보면 야간에 조명도 많이 설치해 놓고 크리스마스에는 또 다양한 조형물도 있습니다.
그래서 봄꽃이나 가을축제할 때도 야간 관련된 그런 꽃의 상징물을 즐길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도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가을축제에는 국가정원의 마스코트인 코스모스 이런 것들 우리가 같이 홍보를 하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서 제가 한번 건의를 좀 드립니다.
그래서 봄꽃이나 가을축제할 때도 야간 관련된 그런 꽃의 상징물을 즐길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도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가을축제에는 국가정원의 마스코트인 코스모스 이런 것들 우리가 같이 홍보를 하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서 제가 한번 건의를 좀 드립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알겠습니다.
이번 축제할 때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축제할 때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렇게 한번 해 주시면 되겠고.
십리대숲에 대한 추가적인 설치나 조성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은 국가정원에서 하는 건 아니죠? 그건 국가정원 안에서만 관련된 거고 나머지는 생태정원과에서 하는 거죠?
십리대숲에 대한 추가적인 설치나 조성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은 국가정원에서 하는 건 아니죠? 그건 국가정원 안에서만 관련된 거고 나머지는 생태정원과에서 하는 거죠?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면 생태정원과장님이 안 오셔 가지고 제가 그 부분은 늘상 얘기하지만 우리가 십리대숲길이라고 하면 이런 것들이 좀 끊어진 부분들에 대한 것, 약간 연결성이 있는 부분들은 한번 더 우리가 검토를 해서 하나의 십리대숲길에 대한 그런 상징성을 다시 한번 만드는 것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이건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시고.
제 지역구에서 최근에 하나 얘기 들어온 게 강변에 주차장 있잖아요? 국장님 주차장을 조성해야 되는 것들은 생태정원과에서 검토를 하는 건가요?
제 지역구에서 최근에 하나 얘기 들어온 게 강변에 주차장 있잖아요? 국장님 주차장을 조성해야 되는 것들은 생태정원과에서 검토를 하는 건가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대부분 구청에서 점용허가를 내 가지고 조성하는데…….
○김종훈 위원 아, 점용허가를 내서, 국가하천이라서…….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국가하천 같은 경우는 구청하고 저희들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환경부에 점용허가 받아서 조성을 하게 됩니다.
○김종훈 위원 이 부분은 제가 한번 그래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굴화 쪽에 보면 산재병원이 들어서잖아요. 그래서 산재병원이 들어서면서 사실 문수고 뒤쪽으로 4차선 도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도로가 산재병원 쪽으로 해서 강변 따라서 구영교까지 이어지는 계획 도로가 지금 설계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는 사실 문수고 뒤쪽에 4차선 도로가 어떻게 돼 있는 상황이냐면 전부 주차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차로만 차량 통행하고 나머지 가 쪽에 2차로는 저녁에 가보면 거의 주차장인데 향후 주차 도로가 개설이 되면 사실 주차난이 심각할 거다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있고 그러면 그 밑으로 보면 강변에 충분히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자전거 도로로 지금 쓰고 있긴 한데 이 자전거 도로를 우회해서 올리고 밑에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를 하길래 제가 가서 현장을 보니까 가능한 부분이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울주군하고 우리 과하고 같이 협의를 한번 나중에 별도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 좀 해 주십시오.
근데 지금 현재는 사실 문수고 뒤쪽에 4차선 도로가 어떻게 돼 있는 상황이냐면 전부 주차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차로만 차량 통행하고 나머지 가 쪽에 2차로는 저녁에 가보면 거의 주차장인데 향후 주차 도로가 개설이 되면 사실 주차난이 심각할 거다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있고 그러면 그 밑으로 보면 강변에 충분히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자전거 도로로 지금 쓰고 있긴 한데 이 자전거 도로를 우회해서 올리고 밑에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를 하길래 제가 가서 현장을 보니까 가능한 부분이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울주군하고 우리 과하고 같이 협의를 한번 나중에 별도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 좀 해 주십시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알겠습니다.
그거는 별도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거는 별도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일단 추가적으로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작년에 저희 울주군에서도 사실 산불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예산부분 관련해서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서범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이게 경북 무슨 울산 특별법을 만들었는데 울주군은 또 제외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시에서도 한번 신경을 써주십시오.
울주는 지방 인구 감소 지역이 아니어서, 울주군은 특별법의 재원을, 인구 감소하는 어떤 지방소멸기금인가 이런 걸로 기금을 이용하는데 울주군은 거기에 해당이 안 돼서 그 예산을 배정받을 수 없다라고 계속 행정안전부에서 얘기를 해서 서범수 의원도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다. 이거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는데 시에서도 관심을 좀 가져 주셔야 될 것 같아 가지고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특별법은 ‘울산’이 들어갔는데 재원을 받을 수 없다라는 건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특별법에 ‘울산’을 빼라.’는 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부분의 이유가 재원인 것 같습니다. 그 재원이 울주군은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배정할 수 없다고 중앙정부에서 얘기하는데 같이 목소리를 좀 내주셔야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울주는 지방 인구 감소 지역이 아니어서, 울주군은 특별법의 재원을, 인구 감소하는 어떤 지방소멸기금인가 이런 걸로 기금을 이용하는데 울주군은 거기에 해당이 안 돼서 그 예산을 배정받을 수 없다라고 계속 행정안전부에서 얘기를 해서 서범수 의원도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다. 이거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는데 시에서도 관심을 좀 가져 주셔야 될 것 같아 가지고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특별법은 ‘울산’이 들어갔는데 재원을 받을 수 없다라는 건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특별법에 ‘울산’을 빼라.’는 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부분의 이유가 재원인 것 같습니다. 그 재원이 울주군은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배정할 수 없다고 중앙정부에서 얘기하는데 같이 목소리를 좀 내주셔야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그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상 추가 질의는 추후에 다시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생태정원과에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 태화루 스카이워크에 다녀왔는데요. 국장님이 답변을 좀 받아주셔야 되겠네요.
영하의 날씨에는 그네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서 조금 유감이었습니다. 혹시 그 온도가 영하이면 원래 이용이 안 되는 걸 아시고 하셨는가요?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생태정원과에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 태화루 스카이워크에 다녀왔는데요. 국장님이 답변을 좀 받아주셔야 되겠네요.
영하의 날씨에는 그네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서 조금 유감이었습니다. 혹시 그 온도가 영하이면 원래 이용이 안 되는 걸 아시고 하셨는가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이게 장치 자체가 유압으로, 힘으로 밀어 올리는데 온도가 내려가니까 유압 자체가 작동을, 이 기구 자체가 안 그래도 유압에 걸리는 길이도 좀 긴 데다가 장치 자체를 저쪽에 설치를 했는데 어쨌든 기온이 떨어지니까 압력 자체를 못 받아서 밀어 올리지를 못합니다. 저희들도 미처 거리가, 추워지고 작동을 안 할 거라는 예상까지는 못했는데 해 보니까 그게 상당히 온도가 영하 이하로 내려가면 아침, 저녁으로 작동을 못하고 어떤 날에는 심하게 하루 종일 못하는 때도 있고 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다른 대책을 좀 마련해 봐야 되지 않나 싶은데 현재는 어쨌든 유압 장치 때문에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국장님 설계 당시 때는 모르셨던 일이…….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충분히 할 수 있을 걸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통 보면 우리가 차든 뭐든 유압을 하면 유압되는 길이가 짧은데 저희들 별도로 유압 설치돼 있는 기구가 있고 여기서 연결되는 길이가 상당히 깁니다. 그러니까 그게 전부 다 춥다 보니까 얼어서 아마 이게 작동이 안 되는데 미처, 처음에 할 때는 그것까지는 저희들도 판단을 못했습니다.
○손명희 위원 울산이 올해는 또 유난히 춥다. 그죠? 근데 방법은 없는 거잖아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지금 현재는 다른 방법은 없이 다른, 교체하지 않을 바에는 불가능하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합니다.
○손명희 위원 그 부분이 좀 안타깝다 싶었고 네트가 생각보다 굉장히 넓고 또 콩콩 뛰는 게 참 좋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또 네트가 넓은 게 좋은 반면에 내려가는 부분 있잖아요. 내려가는 진입로가 약간 불편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넓은 거는 좋은데 내려가는 부분이, 그런 거는 좀 시정이 안 될까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올라가는 곳, 내려가는 곳 2개 다 좁고 가파르게 돼 있는데 그거는 한번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한번 보고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거 시정만 되면 생각보다 네트는 굉장히 좋다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운영비가 좀 많잖아요. 8억 5700만 원 돼 있는데 운영비 안에 지금 여기 보고서에 보니까 안전점검용역비가 연 2회 1500만 원 들어 있잖아요?
그리고 운영비가 좀 많잖아요. 8억 5700만 원 돼 있는데 운영비 안에 지금 여기 보고서에 보니까 안전점검용역비가 연 2회 1500만 원 들어 있잖아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손명희 위원 이 비용이 운영비 안에 들어가는 건가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손명희 위원 포함인가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저희들이 시설공단에다 바로 전체 금액을 출연금으로 지출합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운영비 안에,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고 미디어파사드, 그네 이런 전기세도 다 포함이에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다 포함됩니다.
어찌 보면 거의 인건비가 제일 많이 차지를 합니다.
어찌 보면 거의 인건비가 제일 많이 차지를 합니다.
○손명희 위원 예, 그리고 그네를 타잖아요. 지금 무료로 운영하잖아요? 제가 가서 보니까 구경을 하는 데는 비용을 받으면 안 될 것 같고 그네를 타는 데는 전기세가 계속 들어가잖아요. 그 비용을 계속 무료로 받을 것인지 궁금합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지금 계획은 유료로 전환할 계획은 가지고 있지는 않는데 수요를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데 이게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유료 받으면서 또 여러 가지 밀리는 상황도 좀 고려를 해야 되고 하여튼 유료 자체가 관리하는데 유료로 운영하는 것만큼의 인건비가 들 것이라는 걸 저희들이 예상을 합니다. 상당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그거는 한번 나중에 조금 더 운영을 해 보고 개선점이 발견되면 그때 다시 보고를 드리고 한번 더 검토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태화강국가정원과 조지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연주의 정원에 대해서 제가 질의드리려고 하고요.
피트 아우돌프가 자연주의 정원을 처음 만들 때 그 목적을 이루고 있는지가 제가 궁금해요. 왜냐하면 ‘자연주의 정원이 볼거리가 너무 없다.’, ‘항상 가면 너무 피폐하다.’, ‘황폐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피트 아우돌프가 처음 만들 때 자연주의 정원의 목적을 유지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그게 궁금하다 하고요. 저도 그 말에 공감을 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주요업무보고서를 보니까 2억 8200만 원의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십리대숲 예산하고 비교를 해 보니 비교가 좀 돼요. 십리대숲은 2억 5000인데 자연주의 정원은 면적이 굉장히 좁아요. 좁은 데도 2억 8200이에요. 근데 볼거리는 대숲이 얼마나 좋아요. 그죠?
그리고 태화강국가정원과 조지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연주의 정원에 대해서 제가 질의드리려고 하고요.
피트 아우돌프가 자연주의 정원을 처음 만들 때 그 목적을 이루고 있는지가 제가 궁금해요. 왜냐하면 ‘자연주의 정원이 볼거리가 너무 없다.’, ‘항상 가면 너무 피폐하다.’, ‘황폐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피트 아우돌프가 처음 만들 때 자연주의 정원의 목적을 유지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그게 궁금하다 하고요. 저도 그 말에 공감을 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주요업무보고서를 보니까 2억 8200만 원의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십리대숲 예산하고 비교를 해 보니 비교가 좀 돼요. 십리대숲은 2억 5000인데 자연주의 정원은 면적이 굉장히 좁아요. 좁은 데도 2억 8200이에요. 근데 볼거리는 대숲이 얼마나 좋아요. 그죠?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손명희 위원 근데 이거 좀 문제 아닙니까, 그죠?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지금 저희들 자연주의 정원 2억 8200에는…….
○손명희 위원 그런데 자연주의 정원은 시민들이 정말 많이 기다렸어요. 뭔가가 예쁜 꽃들이 태어날 것이다, 기다렸는데 너무 피폐하단 말이죠.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지금 현재는 점점 좀 좋아지고 있는 추세고요. 저희들이 활착이 좋은 것은 분주를 해서 따로 심기도 하고 그렇게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비부분은 자연주의 정원 예산에는 기간제근로자 시민 정원사 여덟 분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비부분은 자연주의 정원 예산에는 기간제근로자 시민 정원사 여덟 분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런데 어쨌거나 자연주의 정원을 위한 직원들이잖아요. 그죠?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인건비입니다.
그러니까 십리대숲은 인건비가 포함이 안 된 예산이고요. 자연주의 정원은 기간제근로자 인건비가 포함된 예산이다 보니까 금액이 비슷하게 봐 지는데 자연주의 정원은 기간제근로자 인건비를 빼고 나면 저희들이 식물을 심는 비용, 비료하는 비용, 재료비 정도만 좀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십리대숲은 인건비가 포함이 안 된 예산이고요. 자연주의 정원은 기간제근로자 인건비가 포함된 예산이다 보니까 금액이 비슷하게 봐 지는데 자연주의 정원은 기간제근로자 인건비를 빼고 나면 저희들이 식물을 심는 비용, 비료하는 비용, 재료비 정도만 좀 가지고 있는 겁니다.
○손명희 위원 그런데 어쨌거나 자연주의 정원이 언제 예쁘게 태어나냐?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지금 겨울이라서 좀 황망하긴 한데 작년 봄부터 점점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식재들은 이거 원래 피트 아우돌프가…….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추구하는, 본인이 디자인한 대로…….
○손명희 위원 추구하는 그 정원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냐 그게 궁금합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대로 되고 있는 거예요?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활착 상태는 계속 디자이너가 의도했던 대로 운영이 되고 있고 몇몇 수종이 안 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 지금 실험 포재해서 연습을 해서 잘 필 수 있는 걸로 교체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외에는 작가의 의도대로 지금 계속 잘 활착되고 있습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자연주의 정원이 특별히 볼거리나 화려한 그런 게 아니고 자연주의가 자연스럽게 극히 표나지 않게끔 사계절 동안 늘 볼 수 있는, 우리가 보통 보면 꽃 한 번 지고 나면 잠깐 보고는 볼 수가 없는데 어쨌든 사계절 계속 이어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정원이라서 아마 처음부터 컨셉은 화려한 그런 쪽으로는 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저희들 홍보는 2계절 정도 영상을 제작해서 홍보용으로 지역에 있는 방송사에서 각 역사라든지 이런 데 뿌리는 홍보비용이 포함되어 있고요. 그 외에는 SNS홍보, 인스타홍보 그다음에 인스타그램에 카드뉴스, 행사홍보 이런 부분이 다 비용에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손명희 위원 과장님 오늘 은행나무에 대해서 다 질의들이 많으셨는데 가로수 은행나무 전에는 암나무를 수나무로 교체하는 작업 하셨잖아요. 이 작업은 계속하시고 있는 거 맞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저희들이 과거에는 적극적으로 했는데 지금은 교체하는 것은 꼭 필요한 부분은 일단 교체를 하는 것으로 하고요. 교체 안 해도 관리가 가능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좀 더 확대하고 있는 추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명희 위원 예전에는 ‘올해는 몇 그루 했다.’ 이런 보고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런 보고가 없으셔서 여쭤봤어요.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저희들이 꼭 필요한 곳에 소량으로만 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은행나무 모양을 원형 또는 원추형 특화은행나무거리로 조성을 해 가면서 관리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암나무를 교체하게 되면 수형이 너무 작아서 조화롭지 못해서 그런 부분들도 같이 고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올해는 몇 나무를 교체했냐?’ 이런 질의는 좀 그러네요?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확률요?
○손명희 위원 예.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반드시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렇습니까? 그렇게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 그러면 국비도 지원되고 그러는 거잖아요. 그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국비도 지원되고 브랜드가치라든지 안에 시설률이 개선, 올라가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여력도 많이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지금 이 기간 안에 거의 다 완성이 될 것으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지금 진행 잘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손명희 위원 마무리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손명희 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며칠 전 언론뉴스에서도 나왔던 건데 억새군락지 지금 어떻게 돼요? 피해가 있어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연적으로 하면 억새가 올가을에는 다시 볼 수 있는 건가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어쨌든 불난 것에 대한 조사는 경찰에서 하고 있는 중이고 저희들이 불난 것은 자연적으로 그대로 정리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오히려 생육은 더 좋아질 걸로는 기대를 합니다. 단지 안되어 있는 데, 불 안난 곳은 전부 다 벨 계획입니다. 베서 정리를 할 계획입니다.
○김종훈 위원 벤다고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매년 베 왔습니다.
○김종훈 위원 매년 베 왔다. 그러면 이게 불에 탄 데는 다시 억새가 자라긴 자라는 거죠? 옛날에도 일부로 태우기도 했잖아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김종훈 위원 아무튼 올해 뉴스 보고 놀라긴 했는데 지금 보니까 억새군락지 탐방로 확장 기본계획 용역 추진하고 또 사실 그쪽에 축제도 가을에 하고 하니까 차질 없이 신경을 쓰셔 가지고 문제없도록 해 주십시오.
이상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국제정원박람회는 잘 추진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도 갔다 왔었지만 잘 준비가 되는 것 같고 문제는 주차장도 25페이지에 보면 태화강 둔치 주차장(다목적광장)을 조성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지만 실제로 이거 역시도 턱없이, 이걸 준비를 한다 하더라도 부족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군데군데 해야 되는데 그거는 주변 주민들 동의가 없이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좀 잘 준비를 해서 행사 때 주차 전쟁이 안 일어날 수 있도록 준비를 좀 더 철저히 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특히 삼산·여천매립장 주변으로 물론 태화강둔치에 차를 대놓고 그쪽으로 이동하는 형태로 지금 추진이 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현장에도 주차장이 어느 정도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있어야 되는데 주차장이 상당히 부족하다 그렇게 알고 있고 주차장이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몇 대 댈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하실 분 계십니까?
전반적으로 국제정원박람회는 잘 추진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도 갔다 왔었지만 잘 준비가 되는 것 같고 문제는 주차장도 25페이지에 보면 태화강 둔치 주차장(다목적광장)을 조성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지만 실제로 이거 역시도 턱없이, 이걸 준비를 한다 하더라도 부족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군데군데 해야 되는데 그거는 주변 주민들 동의가 없이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좀 잘 준비를 해서 행사 때 주차 전쟁이 안 일어날 수 있도록 준비를 좀 더 철저히 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특히 삼산·여천매립장 주변으로 물론 태화강둔치에 차를 대놓고 그쪽으로 이동하는 형태로 지금 추진이 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현장에도 주차장이 어느 정도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있어야 되는데 주차장이 상당히 부족하다 그렇게 알고 있고 주차장이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몇 대 댈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하실 분 계십니까?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일단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주차장 확보는 최대한, 안 그래도 염려를 많이 합니다. 지금 있는 국가정원에도 주차장이 부족하다고 계속되고 있고 755면을 늘리더라도 아마 부족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고 특히나 삼산·여천매립장 같은 같은 경우에는 지금 700면 정도 계획이 되어 있고 1400면은 옆에 기업의 공유지를 저희들이 빌려서 사용할 계획인데 그럼에도 아마 여러 가지로 주차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동천 쪽이 되든 태화강 쪽이 되든 저희들이 임시주차장을 좀 더, 이게 점용허가하고 관련이 되어서 실질적으로 허가를 내서 주차장 조성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해소할 수 있도록 임시주차장을 최대한 많이 마련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해소할 수 있도록 임시주차장을 최대한 많이 마련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주변을 잘 이용을, 임시주차장이라도 쓸 수 있을 만한 곳을 미리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조지숙 과장님한테 당부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아래께 스카이워크 갔었는데 그 주변에 환삼덩굴이라든지 덩굴들이 많이 숲을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옥의 티가 아닌가 싶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생태 교란식물이라고 해서 우리 예산에도 잡혀있지 않습니까, 그죠?
아래께 스카이워크 갔었는데 그 주변에 환삼덩굴이라든지 덩굴들이 많이 숲을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옥의 티가 아닌가 싶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생태 교란식물이라고 해서 우리 예산에도 잡혀있지 않습니까, 그죠?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생태정원과 예산에 잡혀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런 부분은 그 주변에 정리를 싹 하셔 가지고 소나무식재라든지 그런 것들이 필요하면 식재라도 해서 또 스카이워크를 찾는 관광객들이 눈살 안 찌푸릴 수 있도록 정리를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알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동구의회에서?
○위원장 홍유준 동구의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아니요. 제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 내용이 뭐냐하면 대왕암공원사업이 너무 지지부진하다. 그래서 2020년 준공목표로 2009년부터 시작했던 부분이 아직까지 완성이 안 된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왜, 그러면 울산대공원이나 태화강 국가정원이라든지 이런 데는 이보다 훨씬 더 늦게 시작을 했지만 벌써 완공단계에 있는데 왜 대왕암공원은 아직까지 지지부진한가 이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공원을 갖다가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성끝마을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그런 문제, 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는데 그 문제점들 중에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예산문제, 1년에 총 24억, 25억 정도 들어가는 예산을 시하고 반반씩 부담을 한다는 거죠. 대왕암공원 자체 소유권은 울산시인데 그 관리는 지금 나누어서 한다는 거죠. 관리는 동구에서 하고 대왕암 비용 부담 역시도 동구에서 5, 6십%를 댄다는 거죠. 그래서 과연 그러면 태화강 국가정원이나 울산대공원은 중구나 남구에서 그 비용을 반반씩 부담해서 운영을 하느냐 이걸 되짚어서 물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왜 동구에는 예산도 제일 열악하고 한데 시 공원을 동구가 60%씩 운영 부담을 하면서 해야 되는가 이것 또한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작년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동구의회 의원들이 지적한 내용입니다. 내용인데 이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사숙고를 해 봐야 되지 않겠는가. 그러면 형평성에 맞지 않지 않습니까? 태화강 국가정원 또 그리고 울산대공원 남구에서, 중구에서 얼마만큼 자체예산을 투입하는지 그거 한번 묻고 싶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제대로 된 관리가 되어야 된다. 반반씩 하다 보니 결국에는 동구에도 예산이 모자라다 보니까 소홀한 점이 있을 거고 시 역시도 반반 부담이라는 그 원칙에 따라서 너희가 관리하니까 ‘당신들 하면 1억 같으면 우리가 절반 줄게.’ 이런 식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거죠. 소유가 울산시 아닙니까? 시고 또 다른 근린공원하고 형평성을 맞춰야죠.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 해 봐야 24, 25억 밖에 안 되는데 이런 부분을 열악한 동구의 예산 상황을 봐서는 거기에 반을 물으라고 하는 그 논리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저는 다시 한번 묻고 싶어요. 형평성도 다시 한번 따져봐야 되는 문제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국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도 역시나 동구에서 공원녹지과장으로 한동안 상당히 촉망받고 일을 하셨기 때문에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동구의회에서 지적한 부분이 전혀 엉뚱한 지적이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번 심사숙고해서 재조정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정연용 과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거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공원을 갖다가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성끝마을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그런 문제, 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는데 그 문제점들 중에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예산문제, 1년에 총 24억, 25억 정도 들어가는 예산을 시하고 반반씩 부담을 한다는 거죠. 대왕암공원 자체 소유권은 울산시인데 그 관리는 지금 나누어서 한다는 거죠. 관리는 동구에서 하고 대왕암 비용 부담 역시도 동구에서 5, 6십%를 댄다는 거죠. 그래서 과연 그러면 태화강 국가정원이나 울산대공원은 중구나 남구에서 그 비용을 반반씩 부담해서 운영을 하느냐 이걸 되짚어서 물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왜 동구에는 예산도 제일 열악하고 한데 시 공원을 동구가 60%씩 운영 부담을 하면서 해야 되는가 이것 또한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작년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동구의회 의원들이 지적한 내용입니다. 내용인데 이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사숙고를 해 봐야 되지 않겠는가. 그러면 형평성에 맞지 않지 않습니까? 태화강 국가정원 또 그리고 울산대공원 남구에서, 중구에서 얼마만큼 자체예산을 투입하는지 그거 한번 묻고 싶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제대로 된 관리가 되어야 된다. 반반씩 하다 보니 결국에는 동구에도 예산이 모자라다 보니까 소홀한 점이 있을 거고 시 역시도 반반 부담이라는 그 원칙에 따라서 너희가 관리하니까 ‘당신들 하면 1억 같으면 우리가 절반 줄게.’ 이런 식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거죠. 소유가 울산시 아닙니까? 시고 또 다른 근린공원하고 형평성을 맞춰야죠.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 해 봐야 24, 25억 밖에 안 되는데 이런 부분을 열악한 동구의 예산 상황을 봐서는 거기에 반을 물으라고 하는 그 논리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저는 다시 한번 묻고 싶어요. 형평성도 다시 한번 따져봐야 되는 문제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국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도 역시나 동구에서 공원녹지과장으로 한동안 상당히 촉망받고 일을 하셨기 때문에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동구의회에서 지적한 부분이 전혀 엉뚱한 지적이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번 심사숙고해서 재조정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정연용 과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시에서 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왕암공원을 관리할 수 있도록 앞으로 좀 더 노력해 가도록 하고요.
그리고 비용 문제는 주차비가 동구로 해서 들어오는 부분들이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동구의회에서 지적한 부분 그리고 그에 대해서 저희들이 전체적인 구조와 운영비에 대해서 동구랑 계속해서 협의를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용 문제는 주차비가 동구로 해서 들어오는 부분들이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동구의회에서 지적한 부분 그리고 그에 대해서 저희들이 전체적인 구조와 운영비에 대해서 동구랑 계속해서 협의를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참고로 제가 한 말씀드리면 근린공원이 울산에 100개가 넘습니다. 넘는데 대왕암공원도 근린공원 중에 한 개인데 물론 대공원도 근린공원입니다. 근린공원을 어떤 식으로 정리를 하느냐 문제인데 대공원 같은 경우는 시설공단에다 맡겨놨는데 동구의 대왕암공원은 동구에다 맡겨놨습니다.
이게 관리 주체하고 시에서 가지고 있는 소유하고의 운영비는 절반 절반하도록 우리가 규정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문제는 동구의 열악한 문제 그리고 수요가 증가하는 문제는 저희들하고 동구하고 별도로 좀 더 협의가 있을 필요는 있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고 이게 원론에서 벗어나서 하는 건 아니고요. 우리가 일부로 동구 열외 시켜서 적게 주는 게 아니고 규정상 그렇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왕암공원이 좀 특별나니까 그런 거에, 특별함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보전이 필요하지 않을까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관리 주체하고 시에서 가지고 있는 소유하고의 운영비는 절반 절반하도록 우리가 규정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문제는 동구의 열악한 문제 그리고 수요가 증가하는 문제는 저희들하고 동구하고 별도로 좀 더 협의가 있을 필요는 있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고 이게 원론에서 벗어나서 하는 건 아니고요. 우리가 일부로 동구 열외 시켜서 적게 주는 게 아니고 규정상 그렇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왕암공원이 좀 특별나니까 그런 거에, 특별함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보전이 필요하지 않을까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러 가지로 상당히, 소유권은 울산시이고 울산시 대왕암공원이지 동구 대왕암공원은 아닙니다. 물론 위치가 거기 있으니까 그럴 뿐이지 실제로 시가 관리를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얼마 전에 또 기재부에서 대왕암공원 초화류단지에 초화류를 마음대로 식재를 했다고 해서 임대료를 동구청으로 청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구에서는 그걸 ‘못 주겠다.’, ‘소송까지 가겠다.’라고 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얼마 전에 또 기재부에서 대왕암공원 초화류단지에 초화류를 마음대로 식재를 했다고 해서 임대료를 동구청으로 청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구에서는 그걸 ‘못 주겠다.’, ‘소송까지 가겠다.’라고 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결론이 났습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아직 결론은 안 났고요. 자산관리공사에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소나무 밑에 부분에 초화류를 심은 것에 대해서 사용료를 요청해 온 부분인데요. 저희들이나 동구청의 입장도 그 부분은 부당하다라고 보고 있고 저희들이 필요하면 소송을 통해서 끝까지 갈 계획으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이거 역시도 저는 처음에 들었을 때 의아했습니다. 왜냐하면 ‘대왕암공원이 시 소유이고 한데 왜 청구를 갖다가 동구에다가 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관리를 동구에서 한다고 그렇게 했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을 울산대공원이나 이런 다른 시 소유 공원들하고 형평성을 맞추어서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심사숙고해서 조정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하고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드리고 특히 세계와 동행하는 정원도시 울산 구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업들이 있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은 물론이고 또 시민 일상 속에 정원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필요하다면 각 기업들과도 협조를 요청해서 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부서 교체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드리고 특히 세계와 동행하는 정원도시 울산 구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업들이 있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은 물론이고 또 시민 일상 속에 정원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필요하다면 각 기업들과도 협조를 요청해서 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부서 교체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동주 사무총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주 사무총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안녕하십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입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조직위원회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지금부터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입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조직위원회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지금부터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이동주 사무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후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이영해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후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이영해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해 위원 지난주에 울산의 김기현 국회의원님을 비롯해서 지역 국회의원들의 힘을 모아서 우리 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이 통과되었다. 그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이영해 위원 굉장히 기쁜 소식이고 결국은 이게 국제적인, 국가적인 위상의 성격을 하고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굉장히 고무적이고 환영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조금 전에도 일반현황, 조직현황을 말씀해 주셨는데 43명 중에 공무원이 35명 그리고 중앙부처 협력관이 2명 오시고 나면 그러면 다섯 분은 민간 특별전문직을 채용하실 계획이십니까?
어쨌든 조금 전에도 일반현황, 조직현황을 말씀해 주셨는데 43명 중에 공무원이 35명 그리고 중앙부처 협력관이 2명 오시고 나면 그러면 다섯 분은 민간 특별전문직을 채용하실 계획이십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그게 아니고 지금 한 명은 사무관 한 분이 시에서 우리 조직위원회로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와 있는데 박용환 사무관이 오게 되었고 3명이 지금 비서나 운전기사 그리고 홍보 인원을 추가하도록 되어 있는데 당분간은 인건비나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시점이 되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죠? 그럼 여기 사무총장 이런 분들은 어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저는 공무원이 아니고 일반 계약직으로 들어와 있는 사항입니다.
○이영해 위원 계약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어쨌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조직이라는 것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조직도 필요하고 실무 갈 때도 필요하고 해서 효율적으로 안배를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설명서 11쪽에도 보면 저희 위원회에서도 서울정원박람회를 가봤거든요. 대한민국에서 국제정원박람회는 순천만하고 저희들이 하고, 서울도 이게 국제정원박람회입니까?
그리고 설명서 11쪽에도 보면 저희 위원회에서도 서울정원박람회를 가봤거든요. 대한민국에서 국제정원박람회는 순천만하고 저희들이 하고, 서울도 이게 국제정원박람회입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서울에서 하는 것은 국제기구 승인을 받지 않은…….
○이영해 위원 아니한, 자기들이 네임을 그렇게 붙인 거다. 그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2015년부터 벌써 10년이 넘었고 11년째하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이름을 써도 상관이 없나 보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냥 자기들 나름대로 세계 다른, 별도의 채널로 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인받지 않은…….
○이영해 위원 공인받지 아니한, 우리가 지금 받은 건 순천만 다음으로 대한민국에서 저희들이 두 번째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이게 이해의 폭이 있어서, 가보니까 물론 서울은 국제적인 승인은 받지 아니했지만 굉장히 다양했어요. 특히 저는 눈여겨볼 만한 것이 기업이 그러한 주제를 가지고 공원을 꾸며놨더라고요. 굉장히 독특하게 다른 모습들이 굉장히 저는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러하다면 울산도 물론 전체적인, 국제정원박람회에 많은 것들이 주제로 들어가겠지만 울산이 당첨된 것도 어떤 공해의 그것을 새롭게 변화하는 혁신이 저는 점수를 높이 샀다고 보거든요. 그러하다면 뺄 수 없는 것이 기업이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각각 기업의 특색을 살려서 꾸미는 그런 것도 주제가 들어가면 좋겠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당연히 들어가게 됩니다.
○이영해 위원 들어가게 됩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이영해 위원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고 저희들이 지난주에 여기에 뺄 수 없는 태화강공원에 갔는데 울산마차가 움직이고 거기에 ‘플로비’인가? 그게 우리의 공식캐릭터로 정해진 겁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다면 지금부터 홍보가 필요하겠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지금 저희들은 국제정원박람회하면 배지하고 제가 오늘 배지를 안 했는데, 매달처럼 된 거 이런 것들이 있는데 어쨌든 플로비, 왜 이게 되었고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다라는 것들이 지금부터 지속적으로 되어서 ‘국제정원박람회의 공식캐릭터는 뭐다’라는 것들이 SNS나 유튜브를 통해서 전달이 되고 해서 미리 기다리고 고대하는 그런 마음들이 좀, 시민들의 열망이 모여지면 성공도 잘할 수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한 것들을 좀…….
말씀하시죠?
말씀하시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2028년이다 보니까 올해에는 저희들 조직 자체에 홍보하는 분이 약간은 좀 인원이 적게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본적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지만 본격적인 홍보는 한 2026년 연말이나 그때부터 시작해서 좀 더 박차를 가할까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2028년이다 보니까 올해에는 저희들 조직 자체에 홍보하는 분이 약간은 좀 인원이 적게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본적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지만 본격적인 홍보는 한 2026년 연말이나 그때부터 시작해서 좀 더 박차를 가할까 생각 중입니다.
○이영해 위원 중심 가이드는 나와도 괜찮겠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시민들이 미리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박차를 가해 주시고, 하여튼 고생은 많으시겠지만 어쨌든 특별법이 제정되어서 저는 굉장히 지난주에 기뻤거든요. 정말 국가적인 행사, 울산이 순천만보다 더 멋지게 준비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울산이 정말 정원도시로 알려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길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감사합니다.
○이영해 위원 제 질의 이상입니다.
○김종훈 위원 20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 준비하시느라고 2026년에도 열심히 노력하셔야 될 사무총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께 진심으로 응원을 보내겠고요. 앞서 동료위원께서도 말씀드렸지만 특별법은 제정이 되었고 이제 일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사실 굵직굵직한 것은 알겠는데 세세한 것까지는 정확하게 몰라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인 그림에서 어떤 사업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각 위원님들한테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고.
지금 각 사업별로, 이게 거의 지금 2028년도에 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하기 위한 대부분의 사업이라고 보면 되죠?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사실 굵직굵직한 것은 알겠는데 세세한 것까지는 정확하게 몰라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인 그림에서 어떤 사업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각 위원님들한테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고.
지금 각 사업별로, 이게 거의 지금 2028년도에 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하기 위한 대부분의 사업이라고 보면 되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추가적으로 더 할 것들은 자질구레한 그리고 다른 유관부서에서 하는 거고, 그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김종훈 위원 2027년도 12월이면 마무리되는 것으로 일단 기간은 정해져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좀 무리하게 잡은 겁니까,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생각이 되십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저희들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님께서도 그렇고 2026년 연말, 올 연말까지 삼산·여천쓰레기매립장부분은 완전히 조성을, 끝을 낼 생각입니다. 다소 모든 다른 토목공사나 이런 부분이 밑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조금 어렵겠지만 최대한 올 연말까지 그걸 조성해 놓고 그 다음 내년부터는 전체적인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해서 교통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더 확충할 게 있으면 더 확충하고 그래서 시설공사는 크게는 쓰레기매립장부분은 올 연말에 끝을 내고 그리고 태화강 국가정원 쪽은 조금 더 그 이후에 될 것이고 토털해서 2027년 10월까지는, 그러니까 내년 10월까지는 모든 것을 끝을 내겠다는 생각입니다.
○김종훈 위원 올해 여천매립장 다 끝낸다라는 건 거기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건축물이나 파크골프장 이런 것들 올해 다 시설을 하겠다는 건가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파크골프장은 지금 체육지원과에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올해 안에 끝을 내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박람회장 조성은 올해 안에 끝이 나지만 그 위에 들어서는 건축이나 건축물이나 이런 거는 올 연말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 내년 상반기나 그래도 내년 10월까지는 모든 것을 다 끝을 낼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박람회장 조성은 올해 안에 끝이 나지만 그 위에 들어서는 건축이나 건축물이나 이런 거는 올 연말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 내년 상반기나 그래도 내년 10월까지는 모든 것을 다 끝을 낼 생각입니다.
○김종훈 위원 사실 쉽지 않은 일정에 빠듯하게 추진해 오실 거라고 생각은 드는데 아무쪼록 주어진 일정 안에서 좀 잘 마무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현재 여러 가지 사업들 다 세부적으로 질의드리는 건 그런 것 같고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예를 들면 여천배수구역 우수토실 설치 및 관로 매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가장 기본적인 것 같은데.
현재 여러 가지 사업들 다 세부적으로 질의드리는 건 그런 것 같고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예를 들면 여천배수구역 우수토실 설치 및 관로 매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가장 기본적인 것 같은데.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지금 하고 있는 게 여천배수장 펌프하고 우수토실, 비점오염처리시설입니다. 그게 3월이 되면 완료가 될 것입니다. 3월 완료가 되면 물을…….
○김종훈 위원 다 빼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오수를 빼고 별도의 오수 들어오는, 그때부터는 물이 없기 때문에 오수 들어오는 것은 저희들이 하수처리장으로 보낼 수가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다른 관로, 바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그거를 4월부터는 오수를 완전히 말리고 그게 가능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지금 4개 공사를 2월에 착공할 것입니다. 그게 뭐냐하면 연결교량 두 개가 있습니다. 연결교량 두 개하고 복개하는 것 한 개하고 또 다른 한 개를 착공할 것이고 지금 현재 설계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저희들이 기반 토공하고 조경을 발주를 해 놨습니다. 설계는 안 되었지만 그것만 먼저 뽑아 가지고, 설계가 올 4월에 끝나지만 그때까지 기다렸다가는 공사가 추진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먼저 뽑았습니다. 먼저 뽑아서 지금 하고 있는 게 40% 이상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올 6월 정도 되면 조경공사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지금 4개 공사를 2월에 착공할 것입니다. 그게 뭐냐하면 연결교량 두 개가 있습니다. 연결교량 두 개하고 복개하는 것 한 개하고 또 다른 한 개를 착공할 것이고 지금 현재 설계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저희들이 기반 토공하고 조경을 발주를 해 놨습니다. 설계는 안 되었지만 그것만 먼저 뽑아 가지고, 설계가 올 4월에 끝나지만 그때까지 기다렸다가는 공사가 추진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먼저 뽑았습니다. 먼저 뽑아서 지금 하고 있는 게 40% 이상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올 6월 정도 되면 조경공사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김종훈 위원 그럼 실시설계와 거의 실행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는 거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여천배수 다 뽑아내면 뻘은 어떻게 해요? 뻘 그건 다시 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뻘 그것도 저희들이 일부 준설을 하는 게, 물을 뽑아내고 나면 바로 준설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지금 저희들이 돋질산 그 부분도 지금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설계가 거의 다 완료가 되었고요.
그리고 수경시설 특히 폭포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수경시설 특히 폭포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설계 중에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조금 급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그리고 매립장인 만큼 안전에 충분히 검토하셔 가지고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다시 한 말씀드리겠고요. 안전사고 없이 올 한 해 잘 추진하셨으면 좋겠고 애로사항이나 이런 게 있으면 의회에 적극적으로 얘기해 주시면 저희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한 말씀 더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한 말씀 더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종훈 위원 예.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저희들이 안 그래도 급하게 하다 보니까 지금 하고 있는 펌프장 설치와 비점오염처리시설 하는데 지하를 10m 이상 터파기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기온도 낮고 날씨도 영하권이고 그리고 위험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담당공무원들하고 저하고 거의 매일 가서 점검을 하고 안전이, 아무리 잘해도 사람이 다치거나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안전에 더 각별히 신경을 써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이동주 사무총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는 13, 14페이지에 태화강 국가정원과 관련된 사업 세 가지를 함께 묶어서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13페이지에 보면 국가정원길 도시 숲 조성사업, 이 사업은 올해 1월에서 12월까지 하신다고 되어 있고요. 또 남산로 문화광장 도시 숲 조성사업은 올해 1월에서 12월까지 그리고 태화강 공중대숲길, 수상정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11월에서 올해 8월까지 예정되어 있는데 이 사업이 과연 가능할까 궁금하고요. 태화강 공중대숲길, 수상정원 조성사업은 특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벌써 2월 2일이잖아요? 그런데 8월까지 공중대숲길이 과연 가능할까 걱정이 됩니다. 가능하십니까?
이동주 사무총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는 13, 14페이지에 태화강 국가정원과 관련된 사업 세 가지를 함께 묶어서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13페이지에 보면 국가정원길 도시 숲 조성사업, 이 사업은 올해 1월에서 12월까지 하신다고 되어 있고요. 또 남산로 문화광장 도시 숲 조성사업은 올해 1월에서 12월까지 그리고 태화강 공중대숲길, 수상정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11월에서 올해 8월까지 예정되어 있는데 이 사업이 과연 가능할까 궁금하고요. 태화강 공중대숲길, 수상정원 조성사업은 특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벌써 2월 2일이잖아요? 그런데 8월까지 공중대숲길이 과연 가능할까 걱정이 됩니다. 가능하십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저희들이 최대한 이 기간 내에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변수가 있는 게 공중대숲길이나 수상정원 이 부분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협의를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설계도 지금 병행하고 있는데 그것만 원활히 완료가 된다면 이때까지 하는데, 이 부분 또 문제가 조금 있는 게 ’26년 8월까지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홍수나 우수기 이런 부분을 감안한다면 좀 미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변수가 있는 게 공중대숲길이나 수상정원 이 부분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협의를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설계도 지금 병행하고 있는데 그것만 원활히 완료가 된다면 이때까지 하는데, 이 부분 또 문제가 조금 있는 게 ’26년 8월까지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홍수나 우수기 이런 부분을 감안한다면 좀 미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죠? 그런데 이 사업이 240억이잖아요. 국비는 확보된 것은 맞습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국비 확보되었습니다.
○손명희 위원 확보되었습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손명희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에 보면 홍보를 지금 잘해야 되는데 디지털 홍보 채널 활용을 해서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요즘은 유튜브와 숏폼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죠?
11페이지에 보면 홍보를 지금 잘해야 되는데 디지털 홍보 채널 활용을 해서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요즘은 유튜브와 숏폼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손명희 위원 시작을 하셨습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지금 저희들이 홍보담당부가 4명이 있습니다. 조금 적은 부분이 있는데 이 홍보뿐만이 아니고 대외적, 세계적으로 나갈 때 하는 업무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력이 조금 부족한데 아까도 이영해 위원님 말씀하실 때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홍보부분은 지금 당장하기에는 시기적으로 빠른 느낌이 있어서 조금은 늦추고 있지만 그래도 저희들이 유튜브하고 SNS 이런 부분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적은 인원으로도 하고 있는데 조금 있다가 올 하반기쯤 되어서 좀 더 박차를 가해서 선택과 집중을 할 계획입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시민 주도형 홍보 네트워크 구축하신다 했는데 이 방법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시민홍보단이라든지 SNS 서포터즈 이런 것들도 모집을 하셔 가지고 하는 방법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이것도 그러면 기획만 하고 계시는 거네요. 그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지금 곧, 모든 게 시민들의 참여 없이는 어렵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기에 나중에 집중해 가지고, 올 하반기부터는 집중해서 이쪽으로 들어갈까 생각입니다.
○안수일 위원 사무총장님으로부터 주요업무계획 보고 잘 받았습니다. 20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하기 위해서 지금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는데 아주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고 지금 남산로 문화광장 조성사업 거기에서 모든 시설물들이 이루어지는데 지금 주유소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이더라고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안수일 위원 진행 중인데 만약에 지금 남산 거기에 문화광장 조성사업을 하게 되면 대나무가 일부 쭉 있잖아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안수일 위원 그거는 살리는 겁니까, 다 제거하는 겁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그건 저희들이 이식을 할 계획입니다.
○안수일 위원 다른 걸로?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다른 쪽으로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군락을 만든다든지 있는 것을 죽일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당한 이식장소를 구해서 이식을 할 계획입니다.
○안수일 위원 보니까 면적 폭이 되게 좁거든요. 문화광장 조성사업 하려면 아무래도 남산로를 이용하는 분들 태화강 조망할 수 있고 또 대숲도 조망할 수 있도록 내가 볼 때는 대나무를 다 철거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맞습니다.
○안수일 위원 아마 계획이 다 철거로 잡혀있구나.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안수일 위원 수목은 식재하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맞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봐집니다. 왜냐하면 남산로가 울산의 관문이기 때문에 태화강 경관도 조망할 수 있고 국가정원도 조망할 수 있도록 확 트여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맞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공중길 조성사업인데 낙동강유역환경청하고 협의 중에 있고 그것도 아마 대숲하고 다 연결되기 때문에, 대숲에 공중보행로 그거는 고민을 많이 해야 되지 않겠나 봐집니다. 물론 설계용역대로 추진하겠지만 미리 사전에 직원들 공중길 하면서 안전이라든지 미관이라든지 여러 가지 세세하게 좀 많은 검토를 전문가한테 조언도 듣고 많이 거쳐야 되지 않겠나, 신중히 접근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지금 제일 중요한 사업이 여천배수장 일대 삼산매립장, 여천매립장 거기의 조성사업인데 제일 큰 난관이 여천배수장인데 여천배수장을 그거를 아주 쾌적하게 정말 정비가 잘 되어야 돋질산하고 잘 가꾸면 새로운 명소가 되고 또 관광인프라가 구축되지 않겠나 생각되기 때문에 그것도 물론 계획대로 추진하겠지만 일을 추진하면서도 돋질산은 그래도 울산의 명산인데…….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맞습니다.
○안수일 위원 남산을, 남구 옛날에 삼산평야를 끼고 있는 그런 명산입니다. 돋질산하고 신선산하고 은월봉하고 죽 병풍처럼 펼쳐져 있기 때문에 태화강 하부 쪽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산이기 때문에 돋질산을 정말 잘 가꾸기를 바라고 여천천하고 잘 조화롭게 늘 신경써야 됩니다. 공사가 완공될 때까지, 더 추가할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래 가지고 해서 정말 완공될 때까지 늘 관심 가지고 다른 데도 벤치마킹하고 그래서 접목 잘해 가지고 잘 가꾸어주시기 바랍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삼산·여천쓰레기매립장을 정원화를 하고 나면 그다음에는 돋질산 자체가 거기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쓰레기매립장 정원 쪽에서 동쪽을 쳐다보면 바로 돋질산이 있는데 그게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그걸 더 핵심으로 향후로는 그렇게 만들어 나갈까 생각입니다.
○안수일 위원 그래요. 돋질산을 잘 살려보이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안수일 위원 그리고 남산로 문화광장 조성사업에 보면 목조건물 전망타워 건립하는데 그것도 목조건물 전망타워 그 자체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그것도 그냥 목조건물만 세울 것이 아니고 작품 자체가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에게 그게 볼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래서 지금 이 목조건물 공모를 해 놨습니다. 건축설계 공모를 해 놔서 공모 설계안을 가지고 우리가 선정을 해서 설계를 해 나갈 겁니다. 선정되는 대로 위원님들께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여천배수구역하고 여천배수장 문제에 제일 질의가 많으신 것 같은데 여천배수구역으로 유입되는 오수가 지금 하루 유입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여천배수구역하고 여천배수장 문제에 제일 질의가 많으신 것 같은데 여천배수구역으로 유입되는 오수가 지금 하루 유입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겨울철에는 적을 때는 5000t 정도 되고 여름철에 많을 때는 2만t 정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2만t 정도, 하루 유입량이?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위원장 홍유준 그러면 지금 오수관로를 300㎜에서 900㎜짜리 관로를 여러 개 연결시켜서 최종 이송 오수관로는 900㎜ 정도 해 가지고 1.2km로 해 가지고 제2펌프장을 거쳐서 용연하수처리장까지로 그 물을 보내버린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이게 900㎜ 관으로 해 가지고 하루 유입량 2만㎥가 다 소화가 됩니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900㎜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위원장 홍유준 지금만 봐서는 안 되고 추후에 공단이 더 생기고 추가로 산단이 생길 확률이 높지 않습니까, 그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위원장 홍유준 그러면 거기까지도 염두에 두시고 900㎜가 지금 현재에 맞다면 한 1200㎜나 1500㎜로 추후를 보고 미리 관을 묶는 게 맞지 않나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봐주시고요.
지금 용량보다는 3분의 1 이상은 더 유입이 많이 될 거라고 보고 그렇게 추진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용량보다는 3분의 1 이상은 더 유입이 많이 될 거라고 보고 그렇게 추진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저희들이 충분히 지금 들어오는 것보다 여유있게 만들긴 했는데 한번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지금 여천배수구역 앞에 침전물이라든지 악취가 상당한데 그걸 다 건천으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나서 세 가지 시설을 하면서 준설하고 건천을 만들어서 생태하천으로 만든다는 이런 계획이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그쪽으로는 비가 올 때만 물이 흘러가도록 하고 그 외에 수생, 폭포를 만들어서 연밭도 만들고 별도의 수생 생태계를 형성을 할까 생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순수 빗물만, 우수만 그쪽으로 지나가면 그렇게 뭐, 우수토실도 만들 거고 하니까 물은 깨끗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보여지는데 이쪽 부분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도 계속 질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차질 없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동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논의되고 또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조직위원회 사업과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2026년도 박람회 성공을 가시화하는 실행의 한 해로 삼아야 될 것 같고 시민 체감형, 체류형 박람회가 실질적으로 성과가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잘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시민건강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논의되고 또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조직위원회 사업과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2026년도 박람회 성공을 가시화하는 실행의 한 해로 삼아야 될 것 같고 시민 체감형, 체류형 박람회가 실질적으로 성과가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잘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시민건강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