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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

ULSAN METROPOLITA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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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1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1월27일(화) 오전 10시00분

장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3.   가. 문화관광체육국
  4. 2.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6.   가. 울산문화관광재단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3.   가. 문화관광체육국
  4. 2.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91호)(이영해 의원 대표발의)(홍유준·백현조·손명희·권순용·강대길·안수일·김종훈 의원 발의)
  5.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6.   가. 울산문화관광재단

(10시04분 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관광체육국, 울산문화관광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체육국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문화관광체육국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평소 문화관광체육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어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문화관광체육국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전경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후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손명희 부위원장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주요업무보고 15페이지에 우리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에 등재가 되고 주요업무보고를 받다가 보니까 올해 엄청나게 사업 준비를 많이 하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먼저 드리고 싶고요.
  특히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꼼꼼하게 준비를 많이 하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유에코(UECO) 가동률 목표를 45%로 잡았는데 저는 이게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질의를 드리고 왜냐하면 올해 목표가 ’25년도에 보니까 43.6%였네요. 근데 너무 목표가 낮지 않나요?
○관광과장 김미경   저희가 올해 ’25년도의 가동률이 43.5%였습니다. 그런데 ’24년도에 비해서 저희가 요금 감면도 하고 해서 가동률을 조금 더 높이고자 하는데 어느 단계에 이르면 이 가동률을 몇 % 올리는 게 사실은 생각보다 그렇게 쉽지가 않아서 저희가 조금 더 올해는 작년도에 증가된 가동률에서 그걸 기준으로 해서 목표를 45% 정도로 잡았습니다.
○손명희 위원   한 1.4%밖에 안 올렸다.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전년도 대비, ’25년도에도 1% 정도 올랐습니다.
○손명희 위원   달성 가능한 목표를 잡으신 것 같네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손명희 위원   과장님 욕심이 너무 적으시다.
○관광과장 김미경   일단 최대한 열심히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과장님 마지막 줄에 보면 궁금한 게 있어요.
  ‘(시설관리 개선)’해서 ‘정밀안전점검 용역 결과에 따라 시설개선 한다’ 이랬는데 용역 결과에 뭐 안 좋은 게 나온 게 있나요?
○관광과장 김미경   안 좋은 게 나온 건 아니고요. 「건축법」상 준공 후 3년 이상 경과하면 정밀안전진단을 받도록 되어 있고 저희가 용역을 해서 양호 B등급은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소소하게 크랙이 가거나 도장이 필요하거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하는 내용입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체육지원과 하시원 과장님 프로야구단이 지금 네이밍이 ‘울산웨일즈’ 맞아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손명희 위원   우리 프로야구단 TV 통해서 봤습니다. 방영되는 거 봤고 올해 활동 어떻게 할 계획인지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 2월 초에 창단을 하고 지금 선수 26명을 1차적으로 선발했습니다. 선수 선발도 한 3월까지 이렇게, 2월에 계속 선발을 좀 더 보강을 해서 35명 정도 추가로 좀 확보를 하고, 그럼 3월 20일 되면 첫 시즌이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울산에서 58경기 정도 준비를 해서 하고 있고요. 그러면 TV중계라든지 각종 이벤트라든지 이렇게 시민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성장·발전할 수 있는 그런 구단을 위해서 구단에서도 단장과 감독이 선임됐기 때문에 시와 체육회와 야구단이 협업을 해서 잘 준비해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그런 구단으로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과장님 그리고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생활체육인들, 야구인들 좀 시끄러운 소리 있었는데 그분들은 잘 정리되셨나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지금 저희들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고요. 물론 완전하게 해소된다든지 이런 거는 단계적으로 저희들 야구장도 개방을 하면서 시에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은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분들도 계속 만나주시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불편함이 없도록 정리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알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벨로택시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관광과장님 얼마 전 TV에 우리 시장님께서 빨간 벨로택시 타고 나오는 거 봤고, 저는 그랬어요. 색깔, 색깔이 두 가지가 나오던데 빨간색이랑 뒤에 갈색 같은 거, 갈색은 많이 예뻤어요. 그래서 저만 그런가 싶어서 주변에 물어보니 ‘빨간색은 너무 촌스럽다.’ 이런 얘기도 있고 그런 반응이 있었는데 15대 중에서 색깔 몇 대씩 맞췄어요?
○관광과장 김미경   디자인은 총 15대인데 저희가 시범 운행을 위해서 랩핑을 한 부분이고 지금 색깔부분은 저희가 조금 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랩핑을 다른 방법으로도 할 수도 있고 해서…….
○손명희 위원   아직 15대가 확정된 것은 아니네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손명희 위원   그러면 다행이네요.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그 부분에 있어서는 색깔을 반반 정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시범적으로 그때 갈색하고 붉은색 계통 그렇게 넣었고, 그 색깔부분에 있어서 주는 암각화를 표현할 수 있는 갈색계통 그리고 국제정원박람회를 하니까 코스모스 엠블럼 그쪽 색깔하고 맞춰 가지고 플로비 색깔도 감안해서 넣은 거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화사하게 눈에 확 띌 수 있게 그런 쪽으로 잡은 겁니다. 색깔에 대해서는 그런 게 없도록 잘 조치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시민들 의견도 좀 들어주시고, 왜냐하면 그런 차들이 생기면 시민들이 왔을 때 ‘아, 나도 저 차 타고 싶다’ 내지는 ‘같이 사진도 찍고 싶다.’ 이러면 더 좋은 거잖아요.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그런데 위원님 그때 색깔별로 봤을 때 오히려 갈색이 눈에 좀 덜 띄고 평이 안 좋았다는 얘기도 있거든요. 저희들로서는 원색을 써서 밝은 색깔로 그렇게 잡은 겁니다.
○손명희 위원   저는 ‘갈색이 훨씬 예쁘고 세련되다.’ 이런 얘기 많이 들어서……..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지금 녹색 계통이, 이제 꽃 피고 풀들이 올라오면 그런 색깔들이 묻힐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손명희 위원   그래서 이왕이면 우리 시를 찾는 많은 시민들이, 더 예쁜 색을 만들어 주셨으면 해서 아직 결정된 게 아니면…….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저희 콘셉트를 보고 두 가지 색깔 계통은 지금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많은 의견 수렴을 좀 해 달라 그런 부탁 말씀드리려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일단은 임시로 15대 가지고 대공원하고 두 군데 돌리는 거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 계속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시티투어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 한 가지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티투어 30페이지 마지막 줄에 보면 올해 10월에 무장애 2층 전기버스 두 대 도입되는 거 맞나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손명희 위원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무장애 관광사업으로 국비 확보된 부분에 있어서 지금 한 대가 있고요. 그다음에 추가로 시비로 한 대해서 두 대 버스가 들어오면 그 안에 휠체어 탑재한다든지 개선을 해서 올 연말, 한 10월 말, 11월쯤에 두 대가 들어올 예정입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과장님 코스 보면 힐링투어, 시간여행투어, 세계유산투어가 돼 있잖아요.
○관광과장 김미경   그건 테마형.
○손명희 위원   시간여행투어랑 세계유산투어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관광과장 김미경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서 반구천의 암각화를 중심으로 투어 할 수 있는 두 가지 테마형 코스를 토요일과 일요일에 만들어서 지금 8월부터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수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수일 위원   문화관광체육국 전경술 국장님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작년 한 해도 여러분들 역할로 인해서 정말 울산의 위상이 많이 또 업그레이드 됐다고 또 생각이 되어집니다.
  직원 여러분들 노고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금년에도 업무보고에 보니까 아주 체계적으로 계획이 잘 수립돼 있는데 이 계획대로 연초부터 좀 긴장해서 연말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장을 늦춰서는 절대 되지 않겠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울산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고 하려면 문화·예술·체육 중요한 국인 만큼 각자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문화유산과가 이번에 새로 발족이 됐는데 문화유산은 어떻게 보면 책자에도 나와 있듯이 작년에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등재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노고로 인해 가지고 등재도 또 됐고 어떻게 보면 울산의 역사가 7000년 전에 반구천의 암각화에서 출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런 것들이 우리가 보존 관리를 잘해서 우리 관광하고 다 직결되고 연결되기 때문에 그렇게 함으로 인해 가지고 울산이 관광도시가 되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우리 문화유산과 이복희 과장님 금년에는 반구천의 암각화 일원에 체계적으로 잘 준비하고 가꿔서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시원 체육지원과장님, 작년에 세계궁도대회를 시작해 가지고 울산의 체육 업그레이드, 향상시켰는데 금년에 또 궁도대회가 연결되고 전국 대회가 또 몇 개가 유치되더라고요.
  전국대회 유치는 정말 울산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인 만큼 우리 문화관광과 연계해 가지고 울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니까 그것도 신경을 바짝 써 가지고 물론 체육대회만 유치할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울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호기로 삼아서 대회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아무튼 금년 한 해도 여러분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문화예술과도 마찬가지고 문화예술과, 관광과 또 관광과 김미경 과장님 우리가 또 20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있는데 유독 관광하고 다 연결이 되고 있는 만큼 몇 년 전부터 태화강 국가정원하고 남산 12봉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또 지금 남산 문화관광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남산의 남산타워하고 케이블카하고 연계해 가지고 하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고 또 20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 때도 아주 알릴 수 있는 좋은 호기인데 이것도 물론 민자사업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것도 조금 더 행정에서 관심도를 가지고 접근하게 되면 이 사업도 조속히 시행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어지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되는지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지난번에 위원님 간담회 개최하고 민간 업체랑 계속 저희가 미팅을 해 왔고요. 그래서 민간에서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주시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씀을 해 놓은 상태이고, 민간에서 조만간 사업을 제출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출되면 저희가 적격성 검토 통해서 최대한 빠르게 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 부분도 내가 지역을 두고 있는 지역구이기 때문에 또 수시로 그런 게 있으면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챙겨보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아무튼 우리 전경술 국장님, 우리 시에서 중요한 부서인 만큼 작년에도 수고 많이 하셨지만 금년 한 해도 좋은 성과가 날 수 있도록 국장님 총괄적으로 잘 지도·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안수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해 위원   올 한 해도 우리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분들, 동료위원들도 얘기하셨지만 한층 업그레이드된 울산을 만들어 주실 것을 기대하고 응원하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어제 시장님께서 본회의에서 말씀하시는 것 중에 세계적 공연장 건립에 대해서 여기 추진상황이 10쪽에 나와 있어요.
  아까 국장님 업무보고하실 때는 3500석이라는데 여기 내용에는 2500석이에요. 어디가 정확하게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희들이 지금 두 동을 기준으로 잡고 있고요. 큰 동이 2500석이고 적은 동이 1000석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3500석, 이해를 했고요.
  지금 현재는 나름대로 기획·디자인까지 선정이 됐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지금 쭉 이렇게 프로세스를 보니까 올해는 타당성조사하고 설계공모·실시설계까지 이루어진다고 보면 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런 중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어제 잠깐 말씀하실 때 보니까 ‘더홀(The Hall) 1962’ 그냥 가칭인 건데도 저는 굉장히 가슴에 울림이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하면서 울산의 공업화가 1962년에 시원이 되었고 대한민국이 가난을 벗어나는 어떤 하나의 계기가 울산이 시작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비록 가칭이지만 그 네임이, 이름이 주는 그 울림이 너무 컸다. 그래서 혹시나 앞으로도 공모를 하시겠지만 저는 굉장히 여기에 감명이 있었다는 말씀을 좀 드리면서 이대로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제가 또 깊은 지식이 있는 사람이 아니니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가칭의 이름이 주는 울림이 컸다는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감사합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추진이 잘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반구대 역사마을 공동체사업 추진, 문화유산과장님이 대답해 주십니까?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예.
○이영해 위원   작년에 아마 이게 전액 불용 처리가 됐잖아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제가 여기 민원을 접한 바가 있기 때문에 그 당시 과장님도 불러서 얘기도 듣고 했었는데 물론 울주군하고 반반 매칭하는 사업이지만 이 사업의 가장 기본골자는 주민들에게 좀 혜택이 가야 되고 또 반구천 여기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에 중요한 문화자산이기 때문에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예,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리고 올해는 불용되는 일이 없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관광과장님 태화강 폰툰보트,이거는 수상교통망 구축도 되고 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태화강의 아름다운 관광 자원을 하려고 하는 거다. 그렇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게 하면 이게 지금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허가를 받은 겁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준설의 양에 따라서 허가의 대상이 되는데 저희가 설계를 하면 정확한 규모는 나오겠지만 지금은 허가 대상은 아닌 걸로 일단은 보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아, 허가 안 해도 되는 조건이다?
○관광과장 김미경   그 규모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거기에 15대 정도는 상관이 없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게 준설의 양이라서.
○이영해 위원   결국 이거는 우리가 지금 개발하고 나면 2028국제정원박람회 교통의 어떤 그겁니까? 아니면 앞으로 울산시가 수상교통, 내륙교통도 너무 복잡하니까 그런 방향성을 가져가는지 그 방향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거든요.
○관광과장 김미경   저희가 접근하는 거는 관광을 위한 관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을 했고요. 그런데 이게 국제정원박람회장까지 연결되는 코스라서 박람회 기간에는 그런 교통수단 수송도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이후에, 차후에는?
○관광과장 김미경   그 이후에 교통까지는 제가 사실은 지금은 생각을 못하고 있는데요.
○이영해 위원   이게 적은 비용이 아니라…….
○관광과장 김미경   그 부분은 그게 활용이 잘 되면…….
○이영해 위원   소용되는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요?
○관광과장 김미경   지금 현재 총 보트 구매 비용까지 다 합치면 48억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죠. 이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서 또 박람회의 성공을 위해서도 이렇게 개발을 하고 하겠지만 차후에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까지도 계획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관광과장 김미경   저희가 기본계획수립하면서 교통 관련 부서하고도 협의하고 해서 정립해 나가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냐 하면 울산마차도 마찬가지고 제가 또 조례도 이렇게 개정한 바가 있지만 야간관광이 좀 되어야 되겠다. 서울 같은 경우는 ‘서울의 달’ 알죠? 그 기구로 해 가지고 지금 완전히 지금 뜨잖아요. 그거 SNS하고 유튜버 클릭 수가 100만, 100만 이렇게 많은 클릭 수를 하고 결국은, 마차는 우리가 지금 운행 계획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입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현재는 10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이영해 위원   6시잖아요. 그래서 계절을 좀 두고 어느 어느 계절에는 몇 시까지라든지 해서 야간에 대한 그런 것들이 있어야 그 지역의 상권도 사는 거고, 그래서 저는 이 폰툰보트도 마찬가지거든요. 저번에 시승식을 한번 해 봤는데 사실 낮에 햇빛 쨍쨍할 때 그 보트에 별로 의미는 없어요. 수원에 가면 밤에, 야간 조그마한 초승달 모양의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은 사람이 줄을 서서 타더라는 거죠.
  그래서 관광에 목적을 둔다면 다양하게 의견을 반영해서 야간에 할 수 있는 것들을 우리도 이제는 중장기적으로 개발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울산에 와본 사람이 ‘울산 거기 가니까 태화강은 너무 아름답고 좋은데 국제정원박람회를 하네! 그렇다면 연결해서 한번 가 보자.’ 한 번 가 본 사람이, ‘한 번도 안 가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 본 사람은 없다.’ 할 그런 울산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 우리가 이렇게 좋은 울산마차도 굉장히 예쁘게 만들어서 시간도 짧은 것이 아니고 40분이면 굉장히 진짜 투입되면 저는 효용이 크다고 보거든요.
  그러하다면 야간에 계절을 좀 이용을 해서 저녁에 많이 모이고, 봄이나 가을 이렇게 되겠죠. 과장님 그럴 때는 야간 계획도 잡아줬으면 좋겠거든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그 부분을 저희도 고민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서울처럼 우리도 제대로 된 울산마차가 또는 야간에 가면 볼 수 있다라는 걸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이어서 과장님 하나만 더 질의드릴게요.
  아까 동료위원님도 우리 컨벤션의 활용 가치 즉 이용률을 많이 높이자라고 하는데 우리가 지금 컨벤션기획사를 해마다 양성하고 있죠? 지금 한 3년 됐나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그럼 이분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그 지역에서 마이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인재양성 차원에서 컨벤션기획사 연간 50여 명을 배출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분들 마이스(MICE) 얼라이언스라고 해서 함께 협력하는 그런 기관에도…….
○이영해 위원   업체 기관하고 연계를 해 줘서?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그러면 이분들 주로 참여 많이 하시나요?
○관광과장 김미경   근데 대부분은 학생들이 많이 따는 부분도 있고 한데 그분들이 지역에서 아니면 좀 더 나가서 우리 시 마이스산업에 관심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이영해 위원   그렇죠. 가능하면 어쨌든 그런 그걸 했으니까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님, 울산이 궁도대회라든지 이제는 또 프로야구단 등등해서 굉장히 체육의 어떤 영역이 확대되는 것 같아서 되게 반갑고 환영합니다.
  그런 중에 최근에 요즘 러닝, 이 걷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굉장히 높거든요.
  우리 울산시가 가지고 있는 그런 프로그램 몇 개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 러닝하는 것은 주로 마라톤대회를 상당히 많이 지원을 하고 있고요. 지금 마라톤대회가 대구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한 몇만 명 올 정도로 확장성 있게, 대구는 육상에 대해서 옛날부터 하고 있었지만 저희들도 거기 수요에 맞춰서 각종 마라톤대회가 사실 러닝입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죠. 과장님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는 것만 해도 신문사에서 한 세 군데서 하고 있더라고요. 각 신문사가 우리가 물론 위탁을 준 경우지만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가족 단위로 참여를 하고 저같이 초보자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타 시·도는 2㎞부터 시작하는 게 있더라고요. 2㎞, 5㎞, 8㎞ 이런 식으로, 그래서 초보가 쉽게 갈 수 있도록 그래서 최근에 제 주변 후배들도 걷기지도자 과정이 있어서 이 자격증도 막 따고 이러더라고요. 그만큼 걷는 것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에 코스를 짧은 것부터 시작해서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개발해 주십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훈 위원   2026년도 업무계획 준비하시느라고 전경술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앞서 동료위원들도 많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문화관광체육국은 워낙 하는 일들이 많아 가지고 다들 고생하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단 꼭지별로 한 꼭지씩 제가 질의를 좀 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를 하겠는데, 우리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했던 스토리 야시장을 문화예술과에서 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그것은 기업지원과에서 했습니다. 
○김종훈 위원   아, 그것은 기업지원과에서 했습니까?
  근데 그게 왜 기업…….
  소상공인들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기업지원과하고 문화재단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재단에다가 다시 따로 질의를 하겠고요.
  10페이지 보면 앞서 이영해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했는데 세계적 공연장 관련해서 타운홀 미팅에서 VIP가 지원을 해 주겠다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이게 내용상 당초 계획과 조금 달라지는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한 가지 말씀 좀 드리고 싶은 거는, 그동안 저희들이 사실 국비 지원에 대한 근거가 없어서 국제정원 박람회 특별법에 그걸 얹고자 저희들이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얹는 것 자체가 좀 안 되었고 그래서 저희들도 국비에 얹을 수 있는 부분에 여러 가지 고민을 했었고 국비 보조금 지원 법률이 거기에 명기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 시장님께서도 많이 고민을 하셨고 그래서 그 법이 1월 2일 개정되었습니다. 거기에 거점 문화시설에 대한 부분은 건립을 할 것 같은 경우에 전체적인 부분에서 50%까지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만들어졌고요. 그래서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저희들이 이번에 시행하는 사항들입니다.
○김종훈 위원   그리고 당초 저희가 세계적 공연장은 조금 클래식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 부분의 내용들은 안에 구체적으로 어떤 공연장을 할 거에 대한 부분들은…….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2500석에 대한 부분은 뮤지컬과 K-컬처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염두에 두고 시설에 대한 1차적인 부분은 그쪽으로 지금 방향을 잡고 있고요. 그다음에 1000석에 대한 부분은 시민들의 참여와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몰입형으로 생각을 하고 거기에 레스토랑이나 카페나 그런 것들도 넣을 계획입니다. 그런데 지금 코즘(COSM)이라는 게 저희들 기본적인 모티브인데 그 부분하고 협력이 되면 첫째적인 부분에서는 세계적 공연장이라는 부분을 미국에서 세계적인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뮤지컬이나 그런 게 코즘(COSM)을 통해서 하게 되면 우리 울산에서도 바로 그걸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되기 때문에 세계적인 공연장에 걸맞은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여하튼 공연장이 사실 좀 잘 갖춰지고 소문이 나면 지방 도시에서도 충분히 이런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와서 공연을 할 수 있는 아마 그런 부분들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시대에 맞춰서  진행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 나중에 좀 더 한 번 상세하게 얘기는 듣겠지만 부분 맞춰 가지고 진행을 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감사합니다.
○김종훈 위원   관광과에 제가 질의를 하나 할게요.
  저희 지역구 현안사업이었는데 최근에 케이블카가 사실 환경영향평가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받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는 별도의 계획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또 다시 한번 민간기업의 진행상황을 보고 할 건지, 시에서는 따로 그런 대처 방안이라고 그래야 되나, 계획 같은 건 따로 없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일단 이 사업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우리 시 관광산업을 위해서 아주 중요한 사업이고 꼭 필요하다는 사업에 대한 공감대는 있기 때문에 시장님께서도 진행상황을 계속 체크하고 계셨고 지금 군에서, 물론 군과 민간이 협약을 해서 하는 사업이지만 지금 낙청(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부동의가 왔는데 낙청에서 부동의를 받고도 행정심판을 통해서 사업을 한 사례도 있더라고요. 양양의 오색 케이블카 같은 경우는, 그런 사례도 참고해서 지금 대응을 하고 있고 시에서도 계속 군하고 협력하고 또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저는 진짜 안타까운 게 이게 케이블카의 어떤 단편적 사업이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 케이블카사업을 통해서 정말 흉물이잖아요. 우리 등억온천단지가 제가 갈 때마다 보지만 너무 흉물이라서 이것들을 한번 지금 울주군에서는 마을형 호텔로 바꿔보려고 노력은 하고는 있지만 어떤 앵커시설이 들어오지 않으면 그런 게 이루어지지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케이블카의 단편적인 그것만 볼 건 아닌 것 같고 인근을 전체 관광단지로 한번 계획을 한다든지, 지금 여기가 산악관광특구는 됐지만 그거는 그냥 명목상의 특구고 실질적으로 개발을 할 수 있는 관광단지를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려서 그 하나에 케이블카가 들어가고 등억온천단지를 다시 리모델링할 수 있는, 물론 비용은 더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된다 그러면 거기 들어오게 될 여러 가지 다른 시설들이 있잖아요? 어우러져서 진짜 영남권 내에서는 산악관광의 어떤 허브로서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군에서 하기는 좀 힘들 것 같고 제가 봤을 때는 시에서 여기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등억온천단지는 사실은 계속 그 형태로 남아 있어야 되는데 갈 때마다 좀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좀 잘 살펴봐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김종훈 위원   그다음 체육지원과장님께 말씀드리겠는데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하시는데 올해도 잘하셨으면 좋겠고 추가적으로 전문 체육인들 있잖아요? 초등학생도 중학교부터 이렇게 하는, 지금 어떻게 보면 전문체육인들 이 부분들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들이 시에서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아니면 사업들로 해 가지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 우수 학생들을 전국체전이나 안 그러면 소년체전이나 이럴 때 대회 지원을 한다든지 그리고 용품을 지원한다든지 이렇게 다양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렇게 하고 작년인가 꿈나무 체육인들을 초빙해서 또 시에서도 행사를 하고 이렇게 하는 모습들은 되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사실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물품이나 그런 것들이 사실 비용이 비싼 것들이 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가정에서 부담하기에는 또 비용이 들어가는 것들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 들은 것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한번 좀 살펴보셔 가지고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들은 지원을 해서 우리 꿈나무들이 마음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아무튼 올 한 해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모든 직원 분들이 노력하셔 가지고 아무 사고 없이 사업들이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김종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보면 울산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문화시설 확대해 가지고 지금 세계적 공연장이 5000억 원의 시비를 들여서 문화시설을 확대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거 하면 울산이 문화시설로서는 상당히 크게 보강이 될 걸로 보여집니다.
  문제는 뭐냐하면 각 5개 구·군별로 문화 향유에 대한 불평등 문제도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문제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난해 8월에 칼럼을 하나 썼는데 거기에서 지적한 내용이 있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전국 243개 지자체 중에 전국 평균 예산의 1.6%를 문화부분에, 문화예술분야에 예산이 잡혀 있고, 또 우리 울산 같은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조금 나은 편입니다. 1.78% 정도 되는데 그나마 울산 전체로 봐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지만 구·군별로 따져봤을 때는 상당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말씀을 드리자면 울주군은 1.61%, 북구는 1.49%, 중구는 1.4%, 남구는 0.54% 그리고 동구는 0.23%입니다. 그래서 그 격차가 구·군별로 상당히 많이 되어 있다. 특히 지금 국장님도 아시고 과장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동구는 한때 조선업이 불황을 맞으면서 문화시설들을 거의 다 매각을 해버리는 상황에서 문화 쪽에는 상당히 약화 돼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약화 돼 있고 기업에서 출연하던 부분들이 거의 많이 약화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 그런 것 같고, 특히 인구도 적지만 또 동구의 예산이 5개 구·군 중에 제일 적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문화 쪽에 겨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결과치를 볼 수가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걸 그냥 방치할 수만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걸 개선하기 위해서는 지금 동구에 실제적으로 전시나 공연 같은 것을 하려면 그 시설을 갖춘 데가 거의 없고 현대예술관이라는 데 한 군데가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거기의 가동률은 50%도 넘지 않습니다. 상당히 저조한 편이고 그런 시설들이 많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동률은 약하다는 거죠.
  그래서 왜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일어날까, HD현대중공업에서 팍팍 밀어주던 지원이 줄어들었거나 또 동구에서 예산 지원이 안 돼서 그렇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전시나 또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지원이라도 해 줘서 동구민들이 문화 향유를 같이 공유를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문화 향유에 대한 불평등도 상당히 깊어졌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대예술관 한 군데밖에 그런 시설이 안 돼 있다면 그 시설만이라도 제대로 가동될 수 있도록 시에서라도 지원을 해 줘서 공연이나 전시나 이런 것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시에서 지원을 해 주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업무보고를 드렸다시피 저희가 문화부분에 있어서는 기본 인프라부터해서 그 인프라를 활용하는 각종 프로그램들, 지원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초자치단체, 우리 구·군이 되겠죠. 그쪽에서는 자기 행정구역 내에 그런 문화 활성화 사업들을 공모사업부터 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될 것 같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동구청 관련 부서하고도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는 그런 부분들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협의를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만 동구에서는 현대예술관이라는 아주 훌륭한 인프라가 되어 있다라고 저는 그래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그런 공연 프로그램도 수준 높은 것들이 있다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우리 예술회관하고 미술관이나 공연·전시하는 그런 기관들 간에 협의체가 있거든요. 협의체 운영을 할 때 함께 그런 부분들도 의논이 될 수 있도록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그런 공연 시설이라든지 인프라를 바로 구축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그래도 우선 공연을 자주 볼 수 있도록 몇 %라도 지원을 해 주면 보강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동구하고 잘 협의를 해서 조금이나마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통사찰부분인데 지금 사업대상지가 해남사, 동축사, 문수사 3개소에 부대시설 보수·정비가 올해 예산 잡혀 있죠?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소화관정을 7개소 판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언제쯤 하는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소화관정은 국비하고 매칭되는 것이기 때문에 상반기 중에 아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지금 물 때문에 물론 소화용으로, 첫째 목적은 소화 목적 아니겠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화재 시의 소화 목적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높은 산이나 이런 사찰들에는 상수도가 보급 안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관정을 뚫어서 물을 뽑아 올려서 활용을 하니까 그런 생활용수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빨리 좀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한 가지 더 동축사에 저번에 한번 가 보니까 화장실이 엉망이더라고요. 외벽에 나무로 이렇게 덧붙여 놔 놓으니까 나무가 다 썩어 가지고 엉망진창이던데 전통사찰로서 좀 보기도 안 좋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 내용은 보고받은 적 있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제가 알기로는 동축사는 이번에는 단층 정비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화장실부분은 제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것은 한번 파악해 봐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이복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아까 안수일 위원님하고 김종훈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시던데 관광과에 케이블카 문제 안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예, 위원장님.
○위원장 홍유준   산악 케이블카는 주민들 간에도 지금 양분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거기는 결과에 따라서 또 영향을 좀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대왕암 해상케이블카 같은 경우에는 이번 2월 말이 협약기간 만료되는 거죠?.
○관광과장 김미경   협약기간의 만료라기보다는 저희가 당초 협약에 의해서 착공하는 기한을 두 차례 정도 연기를 계속 해 왔습니다. 물론 사업시행자 자금난의 문제는 있지만, 근데 저희가 언제까지 이 협약을 계속 착공을 하지 않은 채로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마지막 2월 말까지의 기한을 두고 협의하는 최종 마지막 기한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이게 계속 미루고 미루고 하다가 주민들도 지쳐하니까 동구청장 같은 경우에는 ‘2월 말 돼서 안 되면 해지를 해서 다른 업체를 구하더라도 방법이 안 생기겠나.’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쨌든 지금 대명 곤돌라도 결국에는 7000여 평이나 땅을 매입해 놓은 상태고 이런데 가급적이면 그 업체에서 했으면 좋겠는데 또 그게 계속 몇 년간 미루어지다 보니 여러 가지 억측이 많습니다. 여하튼 2월에 어느 정도 다시 한번 협의해서 조속하게 착공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해약을 하든지 여하튼 결론은 나지 않겠습니까,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2월 말에 착공 가능성이 있으면 그대로 협약은 유지가 되는데요. 착공 가능성이 없다고 보면 해지까지도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주민들도 그 점에 대해서 ‘하는 거 맞나?’ 이런 식으로 자꾸 이야기가 나오니까 잘 협의를 해서 어떤 방향을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다른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마무리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주셨습니다. 시정에 적극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세계유산을 품은 우리 울산이 세계를 잇는, 경쟁력 있는 국제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우리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 보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케이블카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도 한번 더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1091호)(이영해 의원 대표발의)(홍유준·백현조·손명희·권순용·강대길·안수일·김종훈 의원 발의) 
○위원장 홍유준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109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이영해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해 의원   존경하는 홍유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영해 의원입니다.
  의안번호 제109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평소 문화관광체육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담당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영해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번호 제109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우리 시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정원관광도시 울산 홍보를 위해 도입하는 친환경 전기마차의 운영 위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이용료, 감면대상 및 감면율을 명확히 하려는 것입니다.
  이에 우리 집행부는 조례 개정 취지와 관광취약계층의 배려 등 정책 방향에 공감하며 체험형 관광콘텐츠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의견개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전경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박대환   전문위원 박대환입니다.
  의안번호 제109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박대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에 대한 답변은 이영해 의원님과 집행기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명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명희 위원   저는 과장님께 질의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용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고요.
  조금 전에 주요업무보고 시간에도 했는데 지금 여기 보면 조례에서는 ‘전기마차’라고 되어 있는데 ‘벨로택시’라는 용어도 썼고 ‘마차형 택시’라고도 쓰고 이렇게 세 가지로 용어가 쓰이고 있잖아요. 이거 좀 통일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요? 같은 거를 놓고 하는 용어잖아요.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처음에 저희가 기획해서 도입을 검토할 단계에서는 벨로, 그러니까 2인승 자전거 모양의 마차 도입을, 벨로택시 해서 출발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진행과정에 울산만의 독특한 전기마차로 개발을 하는 걸로 해서 우리 시만의 독창적인 디자인도 개발하고 해서 전기마차로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명칭은 조례에 ‘전기마차’라고 하는 것은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마차를 운영할 수 있다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기마차를 썼고…….
○손명희 위원   조례는 그렇다치고…….
○관광과장 김미경   그런데 저희가 대외적으로 이 마차에 대한 이름을 홍보를 한다든지 하기 위해서 ‘울산마차’, 전기로 움직이는 마차인데 ‘울산마차’라고 용어를 통일해서 앞으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앞으로는 ‘울산마차’로?
○관광과장 김미경   울산마차, 조례에는 전기마차로…….
○손명희 위원   그러면 과장님 오늘 보고에도 ‘울산마차’로 해 주시는 게 맞아요. 우리가 계속 통일을 해야지.
○관광과장 김미경   ‘울산마차’로 되어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오늘도 주요업무보고에 ‘벨로택시’라고 적혀있잖아.
○관광과장 김미경   업무보고서에 ‘울산마차’로 되어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벨로택시’라고 되어 있어요. 보십시오.
  그래서 용어는 그렇게 ‘울산마차’로 통일입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예, ‘울산마차’로 통일입니다.
○손명희 위원   조금 이따가 보시면 되고.
  그리고 비용추계에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볼게요. 어떤 기준으로 했나 해서 궁금한데 우리가 위탁운영비가 6억 원이잖아요. 이용요금 기준이 궁금해요. 지금 여기에 보니까 2억 3000만 원 되어 있는데 벨로택시? 울산…….
○관광과장 김미경   울산마차입니다.
○손명희 위원   울산마차 가동률을 몇 %로 해서 2억 3000이 나온 거예요?
○관광과장 김미경   지금 저희가 20분 간격으로 현재는 운영하려고 하고 있고요. 한 번 운행하면 40분 정도 탑승을 합니다. 그래서 총 42회를 운영하기 때문에 42회 중에 가동률…….
○손명희 위원   그러면 15대?
○관광과장 김미경   예, 15대.
○손명희 위원   15대 풀가동 금액이에요?
○관광과장 김미경   42회입니다. 대공원과 국가정원에서, 풀가동을 가정한 건 아니고 탑승률을 저희가 70% 정도로 잡고.
○손명희 위원   아, 70%?
○관광과장 김미경   예.
○손명희 위원   그게 궁금했어요. 70% 정도.
○관광과장 김미경   그렇게 해서 지금 이용요금은 계산을 했고 올해는 중간에 저희가 유료로 운영하기 때문에 다른 해에 비해서 적게 잡혀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70% 정도 잡았을 때 그러면 3억 7000 정도가 일단 마이너스 된다.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이것도 어쨌거나 차잖아요. 그죠? 국가정원이나 대공원 안에서 움직이는 차이기 때문에 택시 수리비나 수선유지비용 같은 것도 들 거 같은데 이런 것은 이 비용 외에 추가로 드나요?
○관광과장 김미경   6억 안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6억 안에 포함이에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손명희 위원   그러면 상해보험 같은 거는요?
○관광과장 김미경   그것도 당연히 보험…….
○손명희 위원   그것도 다 포함이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손명희 위원   그리고 감면해 주는 거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마칠게요.
  ‘장애인등록증 소지자’ 이렇게 했는데 장애인 그러면 급이 많잖아요. 모든 장애인 다 들어갑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예, 현재는 장애인등록증을…….
○손명희 위원   6급까지 모든 장애인이에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손명희 위원   이거는 굉장히 크네요. 그죠?
  그리고 제가 만든 조례 중에서 지난번에 장기기증.
○관광과장 김미경   예, 알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런 분들도 여기에 넣어주시면 안 되나요?
○관광과장 김미경   안 그래도 저희가 입법과정에서 검토를 했는데요. 그 조례도 ‘울산광역시 시민을 대상으로 한정한다.’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민은 자동으로 50% 할인이 되기 때문에.
○손명희 위원   되기 때문에 중복이라서?
○관광과장 김미경   예, 중복이라서 저희가 굳이 명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손명희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궁금한 거 다 여쭤봤습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당부의 말씀만 한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전문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국가정원이나 대공원 특성상 보행자들이 산만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있고 이러다 보니 아이들은 그렇잖아요. 부모 손을 놓고 뛰어다니고 그런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최대한 유의를 하셔 가지고 자전거도로처럼 조금 색깔을 달리하든지 이렇게 해서 그 차가 지나갈 수 있는 색깔을 구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좀 연구를 하셔 가지고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저희가 마차 운영계획 수립할 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안전부분이고요. 그래서 사실 이 마차를 제작한 업체가 우리 스마트도시에 자율주행버스를 제작한 그 업체입니다. 그래서 자동브레이크시스템 ABS시스템도 장착되어 있고요. 그리고 속도도 거기에 보행자들이 많기 때문에 40분이 소요되는 게 저희가 한 10㎞/h 이내로 아주 천천히 국가정원이나 대공원 구석구석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10㎞/h 이내로 운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험도 당연히 가입을 하고요. 그래서 안전부분은 최대한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안전에 관한 것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과함이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안전사고는 생기면 안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109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서 교체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울산문화관광재단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울산문화관광재단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경탁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입니다.
  평소 문화와 관광으로 행복한 시민사회 구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직원 소개)
  지금부터 울산문화관광재단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울산문화관광재단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오경탁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이번에는 김종훈 위원님부터 질의하십시오.
○김종훈 위원   울산문화관광재단 2026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전반적으로 사업은 기존에 했던 사업들이 대부분 이어지는 사업들도 있고 신규사업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예산 규모는 조금 더 늘어난 것 같은데 작년에 했던 사업 중에서 스토리 야시장 관련해서 예산이 좀 더 늘어났는데 이게 하절기보다 동절기 때 조금 더 인기가 많았다는 얘기를 들었고 저는 한번 가봤는데 크리스마스 마켓 해서 대공원에서 했잖아요. 그죠? 이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의 반응이나 재단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입니다.
  스토리 야시장 하절기에는 국가정원에서 첫 시도를 했었는데요. 30만 명 정도, 20일간 운영을 했고요. 겨울 대공원에서 했던 크리스마스 마켓이 의외로 폭발적으로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저희들도 올해 조금 일정 조정하고 그다음에 상인들 테마를 조금 더 넓혀 가지고 확대해서 진행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아마 다른 지자체에서도 크리스마스 빌리지라든지 다양한 형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는 행사들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는 첫 시도를 잘하신 것 같다는 얘기를 드려요. 왜냐하면 겨울에는 사실 특별한 행사도 없고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울산만의 크리스마스 마켓 이런 것을 강화해서 소상공인들하고 같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아주 좋은 취지의 행사였다라고 생각이 들고 올해도 잘 행사를 준비하셔 가지고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게끔, 이런 것들을 특화시키는 게 문화관광재단에서 해야되는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이 부분은 올해도 잘 준비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전반적으로 사업들이 진행되는데 당부말씀을 하나 드릴게요.
  문화관광재단에서는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해서 실질적으로 공모사업들을 띄우고 심의를 거쳐서 업체를 선정해서 수행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술인들이 되었든 또는 해당 기업들이 되었든 기관들이 되었든 공정하게 심사를 받을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서 어떤 사람이 되지 않더라도 ‘이거는 불공정하다.’라는 이런 얘기가 안 나올 수 있게끔 대표이사님께서 내부규정을 맞춰 가지고 꼼꼼하게 공정하게 심의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재검토하고 있고 공정하게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꼭 하면 그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에게 정확하게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려야 되니까 이런 부분들은 챙기셔 가지고 모든 분야에서, 왜냐하면 이게 금액은 적지만 절실해서 오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분들한테 납득이 될 수 있게끔 우리가 행정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번 당부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잘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아무쪼록 2026년도에도 여러 가지 많은 행사나 이런 것들을 잘 처리하셔서 울산의 문화, 관광 쪽에 좋은 결과들을 이룰 수 있게끔 했으면 하는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김종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명희 위원님 질의…….
  안수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수일 위원   내가 질의 먼저인데…….
○김종훈 위원   죄송합니다.
○안수일 위원   문화관광재단 작년 한 해도 좀 지켜봤던, 상임위 소관으로 행사 쭉 다니면서 줄곧 봐왔는데 작년 한 해 정말 여러분들 수고가 많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문화관광재단이 통합된 지 3년 되었죠?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3년째 접어들었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제는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한 해는 유에코(UECO)가 많이 활성화되는 모습도 지켜봐 왔습니다. 조금 더 유에코(UECO)가 활성화되고 있구나 하는 걸 느꼈고, 금년에도 목표지향적으로 이래 가지고 좀 상향 조정해서 운영하는 걸로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잘되기를 바라고 적극적으로 유치 잘해 주시고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윤원도 마이스본부장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스마트관광플랫폼 현황을 보니까 금년에 용역 업체 선정 이래 놨는데 기존 업체가 계약이 만료되어서 업체 선정하는 겁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스마트플랫폼 ‘왔어울산’ 용역사는, 기존 작년에 했던 용역사는 계약만료가 되면 별도로 다시 입찰을 해서 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내용 현황을 보니까 다운로드 수, 회원가입 수가 작년에 아주 많이 상승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어찌 되었든 간에 업체 선정도 잘해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요즘 스마트시대 아닙니까? 그래서 이 스마트관광플랫폼 활성화를 위해서 이걸 잘 활용하면 울산 마이스관광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울산관광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윤원도 본부장님 잘하고 있는데 금년 한 해도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명심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김동수 문화예술본부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울산에 예술하는 사람들 요새 다 춥고 배고픕니다. 춥고 배고픈데 제도개선 없이 늘 작년 예산, 올해 예산 계속 보합상태로 하지 말고 제도개선도 좀 하고 또 문화예술인들에게 긍지와 사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그야말로 꿀잼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도 하고 지원도 해마다 바뀌어야죠. 물가도 상승하는데, 그런 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본부장 김동수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업 제목은 같지만 저희들이 예술인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지원방법이라든지 아까 말씀하시는 것처럼 불편함이 없도록 이런 것은 여러 가지로 계속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열심히 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세부적인 것은 이해합니다마는 전체적으로 봐서 느낄 수 있도록 공감할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펼쳐주십사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본부장 김동수   예, 잘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안수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해 위원   올 한 해도 우리 울산의 문화, 관광에 많은 역할을 해 주신 오경탁 대표이사님을 비롯해서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리고 응원을 드리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경영기획본부장님 앞서 우리 과에서 업무보고 때도 마찬가지, 결국은 우리 문화관재단의 유에코(UECO) 가동률이 굉장히 그렇죠? 어쨌든 작년에 소폭 조금 올랐고 올해도 조금 오른 상태의 계획을 잡고 있는데 작년에 조금 소폭 오른 원인, 이유에 대해서는 분석해 보셨습니까?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상승이 된 원인이 뭐냐?
○이영해 위원   예, 42%에서 1.6% 오른…….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재작년보다도 작년에 조금 오른 것은 애초에 계획은 48%라고 잡았습니다마는 사실 그 당시 48% 계획을 잡을 때는 약간 현실성이 시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부족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목표 수치를 약간 낮췄었는데 현실화하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해서…….
○이영해 위원   올해 2026년은 45%를 제가 동의를 하고요. 작년에 조금 오른…….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작년에는 그중에 여러 가지 몇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장기 렌트가 가만 보니까 상당히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신규로…….
○이영해 위원   장기?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장기 렌트.
○이영해 위원   임대, 렌트?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예, 그다음에 신규로 행사를 한 것도 있었고 보통 보면 저희가 작년 기존에 3일 이상 한 것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잠깐만 양해가 된다면 앞서서 2026년 지원사업을 작년에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위원장님을 포함해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한 덕택에 1억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 1억을 가지고 새로운 사업을 해 보려고 합니다. 기존에…….
○이영해 위원   민간사업 그 부분 얘기하시는 건가요? 어느 부분 얘기…….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대관 지원하는 거요. 작년에는 사실 위원장도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인상을 하려고 무척 노력했습니다만 안됐는데 올해는 되었습니다. 올해는 되어 가지고 중점적으로 지원사업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어떤 것을 하려고 하고 있냐면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거…….
○이영해 위원   잠깐만요.
  당연하죠. 당연히 우리가 그러한 전시회 특히 민간, 9쪽에도 설명이 되어 있지만 전시회 발굴에 있어서는 우리 울산시의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거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9쪽에 설명도 되어 있지만 어쨌든 민간 전시회 발굴해서 4억 정도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본부장님 1개, 지금 주최하는 단체에 최대한 금액을 얼마까지 줄 수 있습니까?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지난해까지는 최대 5000까지도 있고 2000도 있고 3000도 있고 규모에 따라서 그다음에 전시회 기간…….
○이영해 위원   규모나 지원에 대한 매뉴얼은 딱 정해져 있다. 그죠? 최대 5000이라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작년까지 그랬는데, 여기서 잠깐 참고사항으로 올해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중점육성사업,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했던 사업을 늘 그대로 따라가고 그런 종류를 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보자하는 차원에서 최대 1억을 배정해서 유인책을 쓰려고 합니다.
○이영해 위원   저도 지금 그 부분으로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부산 같은 데도 최대 1억을 지원하고요. 제대로 된 전시회를 하려면 그래도 1억 정도는, 아까 방금 말씀하셨던 그런 효과가 있는 민간단체라면 충분히 그렇게 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런 중에 혹시나 정부의 문화체육관광부나 산업통상부나 이런 데에서 국가적인 공모사업도 있지 않나요? 특히나 해외 유치를 해서 국제컨벤션을 열게 되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정부가 주체하는 공모사업도 있을 것 같은데 본부장님 혹시 그런 부분에는…….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컨벤션 이용에 대한 지원은 저희들이 국가에서 국비로 지원하는 것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영해 위원   왜냐하면 2025년 같은 경우도 지원하는 공모 같은 것도 제가 직접 확인을 했거든요. 물론 해외바이어가 20명 이상, 50명 이상, 100명 이상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그래서 제가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유에코(UECO)를 잘 활성화시키고 방금 말했던 45%가 아니라 적어도 50% 넘어서는 활용을 하자면 좀 더 적극적인 우리 문화관광재단의 대내·외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제가 전에 행감 때도 얘기했지만 인력을 구성해서라도 각기에, 저는 울산은 굉장히 그런 토양이 잘되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있고 세계적으로 수출하는 기업들도 많이 있다고 보면 각 기업체에 직접 찾아가는 발굴도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아울러서 혹시나 국가 정부의 그런 공모사업이 있다면 그것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십사라고 부탁을 드리려고 제가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찾아오고 이런 것도 다 중요하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직접 기업들을, 울산이 가지고 있는 그런 토양들을 좀 더 활용을 한다면 저는 울산 유에코(UECO)가 훨씬 가동률을 높일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현역에서 많은 수고도 하고 힘드시겠지만 그런 공모절차를 통해서 많은 지원을 하게 되면 그분들이 어차피 똑같은 거라면 울산에 와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유인책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 좀 부탁드리려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혹시나 국가적인 공모사업도 좀 살펴봐주십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경영기획본부장 이홍관   예, 철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무장애 관광사업이 드디어 3차년 사업이 끝이 나잖아요. 그죠? 올해 20억 들어가면 마무리죠? 어쨌든 공모사업에 우리가 잘 선정이 되어서 지금 차곡차곡 진행이 잘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설명자료 34쪽에 쭉 보니까 휠체어 탑승 시티투어버스 아직도 제작 중입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올해 10월에 두 대가 납품됩니다.
○이영해 위원   두 대가, 2층까지 자동으로 올라갈 수 있는?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예, 2층투어버스입니다.
○이영해 위원   왜 이렇게 늦었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제작기간이 오래 걸리고.
○이영해 위원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거예요?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예.
○이영해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왜 이렇게 늦었지?’라고 보고.
  차량 도입은 다 되어 있습니까? 벤이라든지 이런 거는.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렇죠. 지금 차량 제작 중에 있고 그다음에…….
○이영해 위원   시티투어 말고, 우리가 휠체어 탑승 가능한 12인승 벤 이런 거 있잖아요.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거는 무장애 관광을 위한 카운티, 작은 차량요.
○이영해 위원   예.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15인승 이하짜리 그거는 지금 2대는 이미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운영하고 있고, 그렇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예, 또 2대를 더 준비를 해서 하나는 반구천 암각화…….
○이영해 위원   전용으로 쓰겠다?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천전리 투어 하는 용으로 지금…….
○이영해 위원   그거는 지금 새로 제작하고 있습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예,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두 대는 지금 운영하고 있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예.
○이영해 위원   만약에 외부에 있는 시민이, 다른 지역인, 외지인들이 장애인벤 이거를 사용하고 싶다면 재단 홈페이지로 들어가야 됩니까, 아니면 관광지원센터 어디로 가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저희들이 관광협회에다 위탁을 드렸는데 거기에 신청을 하게 되면 항상 안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보조기기 대여사업도 그쪽에서 다 하고 있습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렇죠.
○이영해 위원   그런 장비들은 다 갖춰져 있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렇죠.
○이영해 위원   그러면 울산 같은 데는 그게 몇 군데에서 하고 있어요? 관광협회에 줬는데 협회가 지금 그런 거는 몇 군데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울산역이라든지, 어디 어디예요?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거는 관광협회, 울산역 앞에 파킹이 되어 있고요. 들어오면 거기에서 우리가 탑승지까지도 갈 수도 있고…….
○이영해 위원   본인이 그런 기구를 이용하고 싶다 할 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본인이 그건 좀…….
○이영해 위원   보조기기 있잖아요. 저희들 서울에 가니까 대여센터가 있어서 신청하면 바로, 저희들이 직접 위원들이 함께 가서 본 경험도 있고 한데 울산 같은 경우는 그런 곳이 있나 제가 질의드립니다.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건 센터가, 저희들이 관리하는 게 없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럼 만약에 장애인이 와서 벤을 안 타고 보조기기를 임대해서 쓰고 관광을 하고 난 다음에 다시 돌려주겠다 하면 방법이 아예 없는 겁니까? 그러면 어떻게 지금 무장애 관광이…….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거는 지금 협회에서 운영하는 관광안내소에 휠체어나…….
○이영해 위원   준비되어 있다?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렇죠, 그렇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몇 군데입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지금 KTX울산역하고 태화강역하고 일단 두 군데는 확보가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두 군데만 하고 있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예.
○이영해 위원   어쨌든 이런 것들이 좀 선택, 집중도 필요하고 아니면 찾기 쉬운 곳이 필요하겠다. 그리고 유니버셜관광 그런 것도 필요하고.
  장생포 가니까 여러 가지 교복 중에 굉장히 버튼식말고 찍찍이로 해 놨더라고요. 가능하면 이런 것들이 널리 퍼져서, 이제 우리 공모사업의 마지막, 올해 마지막 정점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울산 가면 장애인도 아무런 진짜 장애 없이, 배리어프리(Barrier Free)처럼 될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처럼 이런 보조기기 대여가 어디에서 어떻게 한다라는 것도 제가 지금 계속 재단 들어가서 내 찾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없더라는 거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이 부분은 저희들 관장사항이 아니라서 사실은…….
○이영해 위원   그럼 누가, 어디에서 하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게 아마 과에서 바로 관광협회에다가 위탁을 줬기 때문에 우리가 컨트롤 하는 게 아닙니다.
○이영해 위원   컨트롤 하는 게 아닙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예.
○이영해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에서 하는 것은 전체적인 것을 잡는다면 실무적인 것은 우리 관광재단이 거의 다 하잖아요. 그럼 서로 연계를 해서, 우리가 보통의 사람들이 울산시 홈페이지 안 들어갑니다. 관광재단에 들어가서 장애인이 무슨 도구, 휠체어를 빌린다든지 그런 게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방금 본부장님 말씀처럼 ‘우리가 관장이 아니다.’, 아닙니다. 당연히 재단 안에 방금 장애인이 이러한 기구가 필요하다면 본부장님 여기도 같이 연계되어서 들어가야 됩니다.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이 부분은 저희들이 무장애 관광 안내하는 홈페이지를 할 때 이 기구에 대한 렌털 또는…….
○이영해 위원   어디에서 할 수 있다라는…….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이런 것들을 안내를 저희들이…….
○이영해 위원   그렇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다해서 링크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대표이사님 그 말씀하시려고 하는 거죠?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위원님 말씀하신 그거는 저희들이 점검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누구든지 와서 아무런 장애 없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특히 올해 마지막 사업이니까 잘 진행하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이영해 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명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울산마차에 대해서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조금 전에 집행부 관광과에도 보고를 받았는데요. 재단에서는 지금 ‘벨로택시’라고 네이밍을 해 놨는데 ‘벨로택시’가 아니고 ‘울산마차’라고 합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처음에 시에서 기획을 할 때 일단 벨로택시라고 지었고 그 과정에서 울산마차라고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는 울산마차라고 통일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래서 이름부터 통일해서 정리를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알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이 사업이 딜레이가 많이 되었잖아요. 딜레이 된 이유가 디자인 때문에 밀린 거잖아요. 맞죠?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디자인 결정과정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손명희 위원   지난해에는 운영비가 나갔는데도 디자인 때문에 밀렸잖아요. 맞죠?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운영이 조금 늦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런데 TV에 시장님하고 타신 모습이 방영이 되고 ‘붉은색 마차는 예쁘지 않다.’ 그런 시민들의 반응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시하고 계속 협의를 해서, 색깔관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보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보완하시려고 하고 있어요?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손명희 위원   그리고 직원이 12명인데 이분들은 다 뽑으셨나요? 그러면 운행은 언제부터 되는 거예요?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건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15대를 운영하는 용역사가 선정이 되어 있고요. 지금 현재 국가정원하고 대공원에 각각 사무실이 준비되어서 인원까지 운전자 여덟 분 그다음에 손님들에게 표 티켓팅하는 세 분까지 해서 이분들이 계속 현재 근무는 하고 있고요. 본격적인 운영은 3월부터 하게 됩니다. 2월에는 지속적으로 시범운영을 해 보고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을 합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직원들은 이미 다 들어와 계시네요?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예, 다 들어와서 지금 운전도 하고 시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요.
  운전원이 관광해설까지 한다고 이렇게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기본적인 해설은 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필요할 때는 주요 인사들 오시거나 외부에서 요청해서 오실 경우에는 국가정원에도 문화관광해설사 또 정원해설사 분이 계시기 때문에 요청해서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때에 따라서는 내려서 사진도 찍어준다 여기까지 맞습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내려서 지금 운전…….
○손명희 위원   왜 자꾸 제가 이런 질의를 하냐면 안전사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아니요. 운전자는 절대 운전석에서 못 내립니다.
○손명희 위원   그렇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거기에 집중해야 되기 때문에요.
○손명희 위원   그래서 이런 교육을 철저하게 해 주시라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잘 알겠습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시범운영 과정에서 그렇게 많이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32페이지에 보면 울산에서 일하며 여행하기 유케이션 운영사업이 있는데요. 프로그램 현황을 보면 구별로 죽 나와 있고 밑에 전년도 추진실적이 나와 있는데 중구·동구·북구는 인원이 꽤 많고 남구에 좀 많아야 될 텐데 남구는 13명 되어 있는데, 제가 위에 프로그램 현황을 죽 보니까 아마도 호텔이 아니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남구는 왜 이렇게 떨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위원님께서 정확히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 남구가 호텔 숙박 때문에 외부에서 컨택을 할 때 아무래도 삼호철새마을이나 브라운도트에 그만큼 선호하지 않는다는 게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롯데시티호델하고 그 옆에 두 군데를 올해 선정을 해서 외부에서 워케이션(Workation) 올 수 있는 분들에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준비하고 있습니까?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예.
○손명희 위원   저는 작년이랑 같이 하시는가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신라스테이하고 롯데시티호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아무래도 남구가 중심인데 남구가 왜 이렇게 떨어졌을까 해서 이 사업을 그대로 하시면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질의드렸고 수정하신다 하니까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옆 페이지 보면 스토리 야시장 운영이 있는데요. 누적매출 적어놓으셨는데 5억 1100만 원이 있잖아요. 이게 연간 매출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그렇죠. 지금 하절기에 2억 4000만 원 그다음에 동절기에 2억 7100만 원인데 이건 다 카드를 활용하기 때문에요. 이거는 통계가 꽤 정확히 나오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조금 전에 크리스마스 때, 동절기 때 굉장히 인기가 폭발이었다 했는데 하절기 때 제가 몇 차례 가봤는데 너무 더운 계절에 하니까 손님들이 찝찝하고 힘들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작년에 우리 열었을 때가 몇 월이었죠?
○관광마이스본부장 윤원도   우리 7월 말에서 8월에 했기 때문에…….
○손명희 위원   그죠? 제일 더울 때 했잖아, 그죠?
  그래서 개인적인 의견인데 혹시 우리 국가정원에 봄꽃축제도 하고 그러잖아요. 꽃 많을 때, 그런 계절에 바꿔서 하는 건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시기는 저희들이 시하고 협의해서 적절한 기간에, 오히려 너무 더우니까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렇게 하면 봄꽃축제도 홍보를 하고 꽃 많을 때 가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싶습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개최시기는 시하고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저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작년에는 여러 가지 개선된 점이 상당히 많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몇 번 가 봐도 갈 때마다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구나.’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여튼 올해도 분발하셔 가지고 좀 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방금 손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울산의 밤, 스토리 야시장’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이 내용이 사업예산이 8억이 잡혀있는데 두 군데, 전년도 추진실적인데 올해는 어떻게 숫자가 늘어나는 겁니까?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산을 올해 2억 더 주셔 가지고 작년에 6억이었는데 올해 8억 예산으로 증액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좀 더 확대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저는 여기에 조금 주목하는 이유가 구·군별로 지역별 관광지에 이런 게 가능성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한번씩 엶으로 인해서 ‘우리도 상설 야시장을 열어도 우리 동네도 되겠구나.’ 이런 자신감을 줄 수도 있고 또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걸 꼭 한 군데, 두 군데 이래 가지고 집중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여러 곳에 각 구·군별로 포인트를 잡아 가지고 한 번 열어봄으로 해서 그 지역 상인들이나 그 지역 상권에 이게 정말 ‘우리도 하면 되겠구나.’하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진짜 필요한 사업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이게 각 구·군별로 동구나 남구나 상권이 조금 열악한 지역에도 야시장을 통해서 지역 활성화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도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좀 더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조직적으로 잘해서 모든 것을 문화재단에서 다 지원해 줄 게 아니고 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만 하면서 청년포장마차들이 많이 올 수 있게 할 수 있는 공연 같은 것도 곁들이면 사람이 꽉 끌려오고 가능성을 시험할 수 있는 무대가 되지 않겠는가 이런 측면에서 조금 더 연구를 해서 활성화 좀 시켜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   예, 위원장님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울산문화관광재단의 사업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재단의 목표인 문화·관광·마이스를 융합해서 울산 미래의 경쟁력을 선도하는 창의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10시부터 복지보훈여성국, (재)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4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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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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