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0회울산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8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12월2일(화) 오전 10시00분
장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실
- 의사일정
- 1.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
- 2.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3.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계속)
- 가. 녹지정원국
- 나. 수목원관리사무소
- 심사된 안건
- 1.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의안번호 제1028호)(시장 제출)
- 2.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3.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계속)
- 가. 녹지정원국
- 나. 수목원관리사무소
(10시04분 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0회 울산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출연금 의결의 건과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출연금 의결의 건과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제1028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석용 녹지정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용 녹지정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녹지정원국장 이석용입니다.
20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늘 도와주시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항상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의안번호 제1028호 2028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결의 건 제안설명)
20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늘 도와주시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항상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의안번호 제1028호 2028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결의 건 제안설명)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의안번호 제1028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의안번호 제1028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집행기관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이 시설은 전문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편의시설 등 사회 인프라 구축하고 같이 연결되어 있고 또 이 대회가 끝나고 나서 편의시설 사후 활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런 것까지도 검토를 한번 해 보셨는지? 사후 활용 방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집행기관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이 시설은 전문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편의시설 등 사회 인프라 구축하고 같이 연결되어 있고 또 이 대회가 끝나고 나서 편의시설 사후 활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런 것까지도 검토를 한번 해 보셨는지? 사후 활용 방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지금 저희들이 예산 있는 부분은 우선 2028년 박람회 추진을 위한 모든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예산을 잡고 있고요.
사후 활용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용역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특별법 자체도 사후 활용에 대한 특별법이 이번에 확정이 됩니다. 그리고 향후 있는 시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사후 계속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사후 활용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용역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특별법 자체도 사후 활용에 대한 특별법이 이번에 확정이 됩니다. 그리고 향후 있는 시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사후 계속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울산에는 문화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부족한 상황인데 이 큰 대회를 한번 치름으로 해서 인프라가 많이 보강된다고 다들 보고 있습니다. 여하튼 추후에도 이걸 계속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좀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단장님, 여기 인건비를 보니까 5억여만 원이 상근직, 기간제근로자로 잡혀 있는데 인력 구성은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단장님, 여기 인건비를 보니까 5억여만 원이 상근직, 기간제근로자로 잡혀 있는데 인력 구성은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2026년 인력은 당초 계획상 51명으로 구성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인건비 5억 2100만 원 부분은 2급 조직위원회 부위원장하고 3급 사무총장 그리고 파견 수당이 있습니다. 파견 보조수당하고 그리고 기간제근로자가 3명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대한 5억 2100만 원이고 2026년도에 조직위원회 인력 자체는 당초 계획은 51명인데 4십 2, 3명 정도 수준으로 운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전체 인원 중에서 세 분만 기간제이고 다 상근직인가요?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예, 그렇습니다. 세 분 기간제이고 부위원장하고 사무총장이 새로 들어오는 인원입니다.
○손명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제1028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심사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제1028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심사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4분 회의중지)
(10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1022호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의안번호 제1021호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후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용 녹지정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후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용 녹지정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녹지정원국장 이석용입니다.
올해 3회 추경하고 내년 본예산 저희 직원들이 혼신을 다해서 열심히 편성을 해놨습니다. 위원장님, 위원님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푼도 깎지 않고 이대로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먼저 2025년도 3회 추경예산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부분입니다.
429페이지 저희 국 전체 2억 1300만 원이 감액된 389억 원으로 세입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감액된 주요 내용은 지방교부세 5억 원이 다음 페이지 보시면 감액이 된 사항입니다.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사업인데 감액이 됐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435페이지 기정예산액보다 32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1455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녹지공원과입니다.
전체 20억 원 정도 감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예산액이 909억입니다. 전체 감액된 금액 대부분이 집행잔액하고 사업이 변경되면서 예산을 감액했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시면 공사·공단경상전출금 6억 7000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다음 437페이지 중간부분에 녹지조성 및 도시공원 관리 이 부분에 13억 원이 전체적으로 감액이 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 전체 지원금이 됩니다. 출연금이 되는데 전출금에서 감액이 된 사항입니다.
다음 441페이지 태화강국가정원과입니다.
여기는 거의 그대로 예산이 반영됐습니다.생태정원과는 2억 8000만 원이 감액된 80억 원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감액 내역을 보면 정원지원센터 안내 및 시설 관리에 1억 5500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다음 444페이지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입니다. 8억 8600만 원이 감액된 389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감액된 8억 원은 아래쪽에 보시면 태화강역∼국제정원박람회장으로 연결하는 통로 설치 사업이 취소되면서 감액했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당초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입니다. 711페이지 저희 국의 전체 세입예산은 작년 대비해서 101억 원이 증액된 397억 원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녹지공원과는 3억 92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713페이지 지방교부세로 소방안전교부세 2건이 4억 19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그리고 713페이지 보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이 22억 원이 증액된 반면에 산림청 기금이 21억 원이 감액됐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는 21억 원이 감액된 4억 1800만 원으로 세입을 편성했습니다.
생태정원과는 4500만 원이 감액된 9억 5700만 원입니다.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은 119억 원이 증액된 138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전체 증액 사유를 보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68억 원 그리고 산림청의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65억 원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세출예산입니다.
719페이지 저희 국 전체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해서 441억 원이 증액된 1464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720페이지 녹지공원과는 119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641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시면 공사·공단경상전출금이 4억 45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721페이지 중간에 도심 가로변 정원화 사업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사업하고 똑같이 맞춰서 추가로 2개년 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면 경상보조금으로 도시숲 등 관리지표 측정 평가 사업, 이것은 법정 계획으로서 2억 4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22페이지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입니다. 전체 19억 원으로 편성했는데 이 예산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지금까지 되지 않고 있던 창평지구 2ha 부분을 전체 내년 사업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724페이지 중간에 보면 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으로 5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어린이 놀이시설 복합시설 주변에 같이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울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법정 계획입니다. 2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선바위 가족 놀이공원 조성해서 전체 GB 관리계획 결정 용역으로 1억 7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향후 관리계획이 변경되면 선바위공원을 본격적으로 새롭게 조성할 계획입니다. 제일 아래쪽에 대왕암공원 정비사업입니다. 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725페이지 선바위공원 정비도 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도시공원 지정 및 기본계획 타당성 연구 용역은 울산대공원을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하고자 4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을 했습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경관 조성으로 좀 더 장미축제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726페이지 울산대공원 잉어놀이시설 바닥 정비하고 소풍책방 조성 사업에서 6억 3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27페이지 조림 274ha 정도 됩니다. 22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728페이지 임도시설도 상북에 있는 등억 일원입니다. 1.8㎞ 정도 됩니다. 4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35페이지까지 넘어가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입니다. 제일 염려하시는 부분인데 어쨌든 27만 7000본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430억 정도 예산이 필요한데 지금 현재 180억 원이 확보되어 있어서 나머지 250억 원이 추가로 내년 추경이나 긴급 재해대책비로도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이 계속 확산 추세에 있는데 어쨌든 예산 확보해서 최대한 피해 방지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39페이지 산불개인진화장비 구입 등 1억 9000만 원, 다음 740페이지에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에 1억 4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42페이지에 산림유역관리사업에 10억 2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서생면에 복합 산림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748페이지 태화강국가정원과입니다. 6억 원이 증액된 80억 원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749페이지 보시면 울산미래정원 페스티벌 개최에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대부분 국가정원과의 사업비는 인건비나 기본 재료비 등이 되겠습니다.
754페이지 보시면 다목적 방제차량 교체에 97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55페이지 삼호대숲 대나무 생육환경 개선사업에 올해 이어서 내년에도 5억 원을 편성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760페이지 생태정원과입니다. 15억 원이 증액된 72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762페이지 울산의 정원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에 4억 6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서 태화강 하구 일원에 전체 저희들이 생태복원사업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아래쪽에 보시면 오계절이 있는 터미널정원 조성은 고속버스나 시외버스터미널에 정원을 조성하려고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766페이지 태화루 스카이워크 사업은 시설공단에 위탁할 계획입니다. 8억 5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마지막 770페이지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입니다. 538억 원이 증액된 669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박람회장 조성 공사 40억 원, 생태축 복원사업 47억 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 보시면 기후대응 도시숲에 102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출연금은 조금 전에 심의하신 대로 36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올해 3회 추경하고 내년 본예산 저희 직원들이 혼신을 다해서 열심히 편성을 해놨습니다. 위원장님, 위원님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푼도 깎지 않고 이대로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먼저 2025년도 3회 추경예산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부분입니다.
429페이지 저희 국 전체 2억 1300만 원이 감액된 389억 원으로 세입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감액된 주요 내용은 지방교부세 5억 원이 다음 페이지 보시면 감액이 된 사항입니다.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사업인데 감액이 됐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435페이지 기정예산액보다 32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1455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녹지공원과입니다.
전체 20억 원 정도 감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예산액이 909억입니다. 전체 감액된 금액 대부분이 집행잔액하고 사업이 변경되면서 예산을 감액했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시면 공사·공단경상전출금 6억 7000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다음 437페이지 중간부분에 녹지조성 및 도시공원 관리 이 부분에 13억 원이 전체적으로 감액이 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 전체 지원금이 됩니다. 출연금이 되는데 전출금에서 감액이 된 사항입니다.
다음 441페이지 태화강국가정원과입니다.
여기는 거의 그대로 예산이 반영됐습니다.생태정원과는 2억 8000만 원이 감액된 80억 원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감액 내역을 보면 정원지원센터 안내 및 시설 관리에 1억 5500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다음 444페이지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입니다. 8억 8600만 원이 감액된 389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감액된 8억 원은 아래쪽에 보시면 태화강역∼국제정원박람회장으로 연결하는 통로 설치 사업이 취소되면서 감액했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당초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입니다. 711페이지 저희 국의 전체 세입예산은 작년 대비해서 101억 원이 증액된 397억 원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녹지공원과는 3억 92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713페이지 지방교부세로 소방안전교부세 2건이 4억 19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그리고 713페이지 보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이 22억 원이 증액된 반면에 산림청 기금이 21억 원이 감액됐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는 21억 원이 감액된 4억 1800만 원으로 세입을 편성했습니다.
생태정원과는 4500만 원이 감액된 9억 5700만 원입니다.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은 119억 원이 증액된 138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전체 증액 사유를 보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68억 원 그리고 산림청의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65억 원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세출예산입니다.
719페이지 저희 국 전체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해서 441억 원이 증액된 1464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720페이지 녹지공원과는 119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641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시면 공사·공단경상전출금이 4억 45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721페이지 중간에 도심 가로변 정원화 사업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사업하고 똑같이 맞춰서 추가로 2개년 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면 경상보조금으로 도시숲 등 관리지표 측정 평가 사업, 이것은 법정 계획으로서 2억 4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22페이지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입니다. 전체 19억 원으로 편성했는데 이 예산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지금까지 되지 않고 있던 창평지구 2ha 부분을 전체 내년 사업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724페이지 중간에 보면 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으로 5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어린이 놀이시설 복합시설 주변에 같이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울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법정 계획입니다. 2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선바위 가족 놀이공원 조성해서 전체 GB 관리계획 결정 용역으로 1억 7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향후 관리계획이 변경되면 선바위공원을 본격적으로 새롭게 조성할 계획입니다. 제일 아래쪽에 대왕암공원 정비사업입니다. 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725페이지 선바위공원 정비도 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도시공원 지정 및 기본계획 타당성 연구 용역은 울산대공원을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하고자 4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을 했습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경관 조성으로 좀 더 장미축제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726페이지 울산대공원 잉어놀이시설 바닥 정비하고 소풍책방 조성 사업에서 6억 3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27페이지 조림 274ha 정도 됩니다. 22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728페이지 임도시설도 상북에 있는 등억 일원입니다. 1.8㎞ 정도 됩니다. 4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35페이지까지 넘어가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입니다. 제일 염려하시는 부분인데 어쨌든 27만 7000본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430억 정도 예산이 필요한데 지금 현재 180억 원이 확보되어 있어서 나머지 250억 원이 추가로 내년 추경이나 긴급 재해대책비로도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이 계속 확산 추세에 있는데 어쨌든 예산 확보해서 최대한 피해 방지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39페이지 산불개인진화장비 구입 등 1억 9000만 원, 다음 740페이지에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에 1억 4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42페이지에 산림유역관리사업에 10억 2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서생면에 복합 산림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748페이지 태화강국가정원과입니다. 6억 원이 증액된 80억 원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749페이지 보시면 울산미래정원 페스티벌 개최에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대부분 국가정원과의 사업비는 인건비나 기본 재료비 등이 되겠습니다.
754페이지 보시면 다목적 방제차량 교체에 97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755페이지 삼호대숲 대나무 생육환경 개선사업에 올해 이어서 내년에도 5억 원을 편성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760페이지 생태정원과입니다. 15억 원이 증액된 72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762페이지 울산의 정원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에 4억 6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서 태화강 하구 일원에 전체 저희들이 생태복원사업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아래쪽에 보시면 오계절이 있는 터미널정원 조성은 고속버스나 시외버스터미널에 정원을 조성하려고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766페이지 태화루 스카이워크 사업은 시설공단에 위탁할 계획입니다. 8억 5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마지막 770페이지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입니다. 538억 원이 증액된 669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박람회장 조성 공사 40억 원, 생태축 복원사업 47억 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 보시면 기후대응 도시숲에 102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출연금은 조금 전에 심의하신 대로 36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입니다.
평소 울산수목원 운영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홍유준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예산안 955페이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수목원 강의실 대관료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4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본예산안 960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수목원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은 3억 4100만 원이 줄어든 22억 9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예산서 960페이지 수목원 운영 사업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5억 9400만 원,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비 등 일반공공운영비 3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963페이지 수목원 시설관리사업으로 수목, 초화 등 기타 재료 구입비로 2억 8200만 원과 수목원 방문객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진입로 및 탐방로 정비 사업으로 2억 원, 수목원 유지관리비로 2억 원을 편성하였고 반려수목 분양을 위한 양묘장 증설에 1억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은 수목원 관리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울산수목원 운영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홍유준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예산안 955페이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수목원 강의실 대관료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4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본예산안 960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수목원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은 3억 4100만 원이 줄어든 22억 9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예산서 960페이지 수목원 운영 사업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5억 9400만 원,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비 등 일반공공운영비 3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963페이지 수목원 시설관리사업으로 수목, 초화 등 기타 재료 구입비로 2억 8200만 원과 수목원 방문객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진입로 및 탐방로 정비 사업으로 2억 원, 수목원 유지관리비로 2억 원을 편성하였고 반려수목 분양을 위한 양묘장 증설에 1억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은 수목원 관리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녹지정원국 및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검토보고서
녹지정원국 및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검토보고서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의해서 이영해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의해서 이영해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해 위원 예산 꼼꼼하게 준비하신다고 국장님 그리고 또 직원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지정원국 생태정원과장님, 정원지원센터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 편성은 저희들 8대 들어오기 전인 2021년도에 시작되었고 총사업비가 100억이다. 그죠?
녹지정원국 생태정원과장님, 정원지원센터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 편성은 저희들 8대 들어오기 전인 2021년도에 시작되었고 총사업비가 100억이다. 그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이영해 위원 추경 때 그 당시 편성을 할 때 2021년 시작해서 2023년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 그다음 해 본예산 편성할 때는 또 1년이 늘어서 2024년으로 바뀌었고, 그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이영해 위원 당초 2024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했는데 작년 행감 때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완료 시기가 12월로 바뀌었어요. 2024년 10월에서 2개월 더 늘어났다. 그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이영해 위원 그래서 준공이 완료되고 개관을 2025년 4월에 하겠다고 저희들한테 보고했고 그래서 2025년 당초예산도 거기에 맞는 인건비와 수용비 해서 3억 5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그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런데 이번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또 보니까 실제 준공은 2025년 5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5월 2일에 했습니다.
○이영해 위원 준공은 됐습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준공은 종건에서 처음에 당초 사업은 국가정원과에서 추진하다가 예산을 편성했었고 전문성이 있는 종합건설본부에 사업을…….
○이영해 위원 준공은 됐습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준공은 2025년 5월 2일에 준공이 됐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당초 계획보다 한 7개월 지연이 됐다. 그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이영해 위원 준공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개관이 이렇게 안 이루어지고 결국은 결산 추경에 이번에 감액편성이 됐어요. 그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이영해 위원 1억 5000얼마 했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인건비 1억 5000만 원입니다.
○이영해 위원 다시 또 추경에 운영비까지 1억 8500 정도, 그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정상적으로 준공이 됐다면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실내 공사를 해서 바로 연내에 개관이 되어야 정상적으로 추진되는 사항인데 이 부분에서 제가 좀 말씀드리면 종건에서 이 업체가 자금난으로 해서 부도나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이걸 그냥 끌고 갔을…….
○이영해 위원 그 얘기는 저희들 업무보고 때도 들었고요. 그런데 5월에 준공은 났다잖아요. 업체가 부도가 났든 어찌 됐든 간에 준공은 5월에 끝이 났잖아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났습니다.
○이영해 위원 준공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실내 안에, 그때 당시 저희들 막 10억 편성할 때도 ‘왜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하느냐?’ 좀 배분할 필요가 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관을 위해서 안에 실내 모든 집기, 자재들을 넣겠다 해서 그때도 예산 편성했거든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준공을 했다는 것은 이 건물을 사용해도 된다는 뜻 아닙니까? 우리가 보통 건축물에 있어서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맞습니다. 준공을 하면 준공 검사가 이루어지면 건물을 사용할 수 있는데 실제로 준공을 해보니까 처음에 우리가 했던 설계에 반영이 되어 있는 부분이 미시공한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큰 문제는…….
○이영해 위원 설계대로 안 됐는데도 준공이 납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업체의 사정 때문에 그 부분을 빼고 준공을 해 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제가 발령을 받고 왔는데 그때 비가 상당히 많이 왔습니다. 가보니까 누수가 엄청 많이 됐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희들이 실내인테리어를 들어가면 실내인테리어 비용이 전액 낭비가 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제가 발령을 받고 왔는데 그때 비가 상당히 많이 왔습니다. 가보니까 누수가 엄청 많이 됐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희들이 실내인테리어를 들어가면 실내인테리어 비용이 전액 낭비가 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이영해 위원 그럼 그 사이에 계속…….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하자보수를 하고 있었습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하자보수해서 지금은 거의 누수를 100%는 아니고 큰 저거는 거의 다 잡은 상태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11월에 회계과에다가 실내인테리어하고 실내정원 조성하는 부분에 대해서 계약 의뢰를 한 상태입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빨리 추진했으면 좋겠지만 이런 과정이 있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빨리 추진했으면 좋겠지만 이런 과정이 있다 보니까…….
○이영해 위원 시공업체한테 지체보상금 이런 것도 받습니까, 저희들이 청구합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그것은 종건에서 하는 부분이라서 지연배상금 부분은 저희가 구체적으로는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러면 과장님, 개관 예정일은 지금 정해져 있습니까? 추경 자료를 보면 3월 되어 있던데.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맞습니다.
저희들이 11월부터 해서 내년 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3월 중에는 저희들이 개관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11월부터 해서 내년 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3월 중에는 저희들이 개관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제가 왜냐하면 행감자료, 주요업무추진상황 녹색 있잖아요. 여기 18쪽에 보면 ‘개관 2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불과 11월에 저희들 보고하는 자료에 2월, 또 추경 내는 자료에 3월, 도대체 기본적인 개관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건지, 안에 속 내용이 뭔지 참 궁금해지죠. 불과 하루 이틀 사이에 저희 의회에 주는 보고 자료가 3월 됐다가 2월 됐다가 이건 아니라는 거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과정에서 좀 오류가 있었던 것 같고 실제는 저희가 그때도 마찬가지로 공사는 2월까지 하는 걸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사고이월이다 보니까 저희가 2월까지는 마무리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2월 중에는 개관하겠다 했는데 저희들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인력은 기간제 5명으로 총무과하고 저기를 해서 5명 채용해서 운영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지금 채용공고는 나왔습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아직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인테리어하고 내년 상반기 1, 2월 있기 때문에 그때 해도 충분하지 싶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인테리어하고 내년 상반기 1, 2월 있기 때문에 그때 해도 충분하지 싶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내년도 예산안이 설명자료 443쪽에 쭉 다 나와 있는데 여기 예산 추계 편성을 보면 기간제근로자 인건비부터 해서 1월부터 12월분으로 다 편성을 해놨어요. 1, 2월에 뽑고 3월에 개관하면 1, 2월에는 인력 충원을 하시면 되고요. 3월 개관에 맞춰서 스타트, 시작을 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여기 운영비하고 쭉 다 빼놨는데 보면 12월분을 해놨어요. 그건 좀 아니잖아요? 최소한 1개월 준비한다 해도 1, 2개월은 빼야 되는 거죠.
그런데 여기 운영비하고 쭉 다 빼놨는데 보면 12월분을 해놨어요. 그건 좀 아니잖아요? 최소한 1개월 준비한다 해도 1, 2개월은 빼야 되는 거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맞습니다.
저희들이 9월에 예산안을 제출하다 보니까 그런…….
저희들이 9월에 예산안을 제출하다 보니까 그런…….
○이영해 위원 계획이 또 왔다 갔다 하는 거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럼 저희들 이번에 예산 좀 깎아도 되겠죠? 2개월분 것은.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그럼 2개월 정도 하시면…….
○이영해 위원 그래서 그걸 위해서 시점이 있기 때문에 제가 자료제출 요구합니다. 관련 예산 산출 계획이 있잖아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월별 기준 계획으로 제시를, 그것도 오늘까지 해 주셔야 돼요. 저희는 내일모레 계수조정이기 때문에.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2025년도에는 개관식도 한다고 했고 홍보비가 각각 2000만 원이 잡혀 있었는데 내년 당초예산에 그 2개가 다 없어졌더라고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러면 개관식은 따로 안 하겠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아니, 개관식은 하는데 행사운영비 쪽으로 해서 저희들이 추진할 겁니다.
○이영해 위원 2000만 원 뺄 구멍이 있습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다른 쪽에 예산을 저걸 하든지 해서 저희들…….
○이영해 위원 홍보비도 마찬가지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개관식을 할 계획입니다.
○이영해 위원 어쨌든 우리가 또 태화강 국가정원 박람회도 앞두고 그럼 정원센터가 해야 될 사명감이 저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게 너무 왔다 갔다, 물론 부서도 태화강관리과에 있다가 또 다시 생태정원과로 이렇게 넘어오는 이런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예산하고 보고서하고 이런 것들이 있겠지만 기본 중심틀을 잡아 놓으면 이런 실수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거기에 연계해서 사실 쭉 자료를 보니까, 제가 정원과에 관심이 좀 많네요.
시민정원사 양성, 굉장히 바람직하게 저는 꾸준히 이렇게 추진을 해 오고 있는 것이 참 예산 편성에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을 굉장히 우리 축제에도 많이 이용하시죠?
시민정원사 양성, 굉장히 바람직하게 저는 꾸준히 이렇게 추진을 해 오고 있는 것이 참 예산 편성에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을 굉장히 우리 축제에도 많이 이용하시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이영해 위원 그래서 굉장히 여러 가지 생태문화축제, 팸플릿 제작, 아카데미 등등 쭉 되어 있는데 우리가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어차피 이 팸플릿 제작할 것 아니에요. 그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이영해 위원 그렇다면 국가정원, 민간정원, 실내정원, 테마정원 이렇게 해서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좀 담아서 팸플릿 제작이 됐으면 좋겠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저희도 안 그래도 국가정원뿐만 아니고 민간정원이라든지 생활정원 그리고 우리 시에 조성되어 있는 정원을 전부 담아서 각 정원의…….
○이영해 위원 한눈에 딱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그런 중에 우리 민간정원이 8개 등록이 되어 있잖아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지금 9개입니다.
○이영해 위원 9개입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10월 2일에 1개 더 돼서…….
○이영해 위원 어디가 됐습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성안에 소오소오라고 카페 안에 있습니다. 거기 지정이 됐습니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저희도 그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예산만 되면 저희들이 조금 더 민간정원에 어떤 지원하는 부분을 좀 늘렸으면 하는 게 저희 실무진의 의견이고요.
내년부터는 조금 더 증액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번 관련 사업 내용을 구체화해서 증액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조금 더 증액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번 관련 사업 내용을 구체화해서 증액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257명이나 나왔다 하면 이분들을 통해서라도, 그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이영해 위원 그래서 우리 울산이 특히 녹지정원국이 진짜 정원의 도시로, 앞으로 또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도 있고 하니까 좀 그런 걸 활용하고 좀 의지를 가지고 새로운 민간정원을 개발하시는데 노력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잘 알겠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자원이요?
○이영해 위원 국가정원 관련…….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대나무입니다.
○이영해 위원 대나무 말고 새롭게 기획적으로…….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아, 자연주의 정원요.
○이영해 위원 그렇죠, 피트 아우돌프 자연주의, 처음에 가니까 저는 피트 아우돌프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딱 들어오니까 태화강 국가정원에, 그래서 거기 또 정원에 대한 ‘내후년에 만나요’ 이래서 저희들도 행정사무감사 때 ‘내후년이 도대체 외국인들이 어떻게 이해하느냐? 쉽게 해 달라’, ‘2024년’, ‘2025년’ 이렇게 명시를 해 달라고 했고 또 식재도 아우돌프가 원하는 그런 외국인 그게 좀 안 맞기 때문에 우리나라 토속의 어떤 그런, 많은 과정들을 겪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요즘은 사실은 국가정원 우리가 여기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어느 순간 아우돌프가 쑥 들어간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돈을 확보했고 또 아마 기업이 도네이션도 하고 이렇게 해서 아우돌프 정원이 시작되었고 저희들도 기대가 되게 컸거든요. 시작이 컸다면 마무리도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그래서 관심을 좀 더 가져줬으면 좋겠고요.
그런 중에 저는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울주군에 보니까 알프스 8봉인가 있잖아요? 찍고 나면 은화를 주는, 은화가 아니고 은메달, 굉장히 제 주변에는 그게 좀 많이 활성화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녹지정원국이 박람회를 앞두고 각각 우리 공원 안에 좋은 게 너무 많아요. 저도 얼마 전에 억새축제도 가니까 여기 정말 명소로 만들어도 되겠다. 명촌 밑에 하부구, 너무 아름다웠고 또 앞으로 태화루 스카이워크 생기고 삼호동에서 생태철새관도 있고, 그럼 이 태화강 전체를 앞으로 국가정원 박람회를 앞두고 쭉 아우르는 이런 연계를 해서 좀 나름대로 맵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는 울주군처럼 2개월, 3개월을 정하지 말고 연간, 1년간 정해서 몇 월에는 어디를 가보고 이런 식으로 해서 그것을 쭉 완정을 하면 고퀄리티, 정원박람회 아마 거기에 맞는 굿즈를 만들 것 같아요. 고급스럽고 소장하고 싶은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8개를 다 찍고 나면 그것도 2개월이 아니라 1년, 앞으로 2028년 기다려야 되잖아요. 더 오래 기다리려면 좀 그런 게 필요하다. 그러면 그 라인들을 다 돌면서 찍어 가지고 그 찍는 사람한테는 뭔가 좀 굿즈, 그것도 절대로 싼 것 하면 안 되고 ‘아, 저거 갖고 싶다. 간직하고 싶다.’ 그리고 또 혹시나 정원박람회 개관식 때는 이분들이 초청 대상자가 된다, 이러면 울산 시민 전체가 굉장히 좀 함께 이렇게 막 동참하고 기대하고 박람회에 대한 관심, 그래서 성공적인 박람회에 굉장히 중요한 주축이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것은 제안입니다. 아우돌프도 좀 더 살려주시고 그런 중에 이런 하나의 어떤 라인을 형성해서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그래서 1년 연간 이렇게 도전할 수 있는, 지금도 멋진 태화강 국가정원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면 우리가 훨씬 더 꽉 채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중에 요즘은 사실은 국가정원 우리가 여기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어느 순간 아우돌프가 쑥 들어간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돈을 확보했고 또 아마 기업이 도네이션도 하고 이렇게 해서 아우돌프 정원이 시작되었고 저희들도 기대가 되게 컸거든요. 시작이 컸다면 마무리도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그래서 관심을 좀 더 가져줬으면 좋겠고요.
그런 중에 저는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울주군에 보니까 알프스 8봉인가 있잖아요? 찍고 나면 은화를 주는, 은화가 아니고 은메달, 굉장히 제 주변에는 그게 좀 많이 활성화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녹지정원국이 박람회를 앞두고 각각 우리 공원 안에 좋은 게 너무 많아요. 저도 얼마 전에 억새축제도 가니까 여기 정말 명소로 만들어도 되겠다. 명촌 밑에 하부구, 너무 아름다웠고 또 앞으로 태화루 스카이워크 생기고 삼호동에서 생태철새관도 있고, 그럼 이 태화강 전체를 앞으로 국가정원 박람회를 앞두고 쭉 아우르는 이런 연계를 해서 좀 나름대로 맵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는 울주군처럼 2개월, 3개월을 정하지 말고 연간, 1년간 정해서 몇 월에는 어디를 가보고 이런 식으로 해서 그것을 쭉 완정을 하면 고퀄리티, 정원박람회 아마 거기에 맞는 굿즈를 만들 것 같아요. 고급스럽고 소장하고 싶은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8개를 다 찍고 나면 그것도 2개월이 아니라 1년, 앞으로 2028년 기다려야 되잖아요. 더 오래 기다리려면 좀 그런 게 필요하다. 그러면 그 라인들을 다 돌면서 찍어 가지고 그 찍는 사람한테는 뭔가 좀 굿즈, 그것도 절대로 싼 것 하면 안 되고 ‘아, 저거 갖고 싶다. 간직하고 싶다.’ 그리고 또 혹시나 정원박람회 개관식 때는 이분들이 초청 대상자가 된다, 이러면 울산 시민 전체가 굉장히 좀 함께 이렇게 막 동참하고 기대하고 박람회에 대한 관심, 그래서 성공적인 박람회에 굉장히 중요한 주축이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것은 제안입니다. 아우돌프도 좀 더 살려주시고 그런 중에 이런 하나의 어떤 라인을 형성해서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그래서 1년 연간 이렇게 도전할 수 있는, 지금도 멋진 태화강 국가정원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면 우리가 훨씬 더 꽉 채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알겠습니다.
지금 스탬프투어라는 걸 하고 있는데 조금 더 확장하는 방법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스탬프투어라는 걸 하고 있는데 조금 더 확장하는 방법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예, 지금 많이 바뀌었으니까, 그죠?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이영해 위원 이상입니다.
○김종훈 위원 2026년도 예산 준비하시느라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좀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올해 예산인데요,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님께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444페이지인데 태화강 둔치 셔틀버스 용역비 7000만 원을 삭감하셨는데요. 관련해서 여러 가지 비용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이 부분에 대한 안전성 여러 가지 고려했을 때 이게 좀 불필요하다 생각이 드셨나 봐요. 그죠?
몇 가지 좀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올해 예산인데요,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님께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444페이지인데 태화강 둔치 셔틀버스 용역비 7000만 원을 삭감하셨는데요. 관련해서 여러 가지 비용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이 부분에 대한 안전성 여러 가지 고려했을 때 이게 좀 불필요하다 생각이 드셨나 봐요. 그죠?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불필요하지는 않은데 2025년도, ’26년도에는 시기적으로 좀 빠른 것 같기도 하고…….
○김종훈 위원 그러면 대안으로 지금 얘기한 게 순환로 따라서 셔틀버스를 운행하겠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우리가 2028년도에 국제정원박람회를 할 건데 이게 단기간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순천만 국가정원도 마찬가지지만 끝나고 난 다음에 지금 10년간, 오랜 기간 동안 계속 방문하고 있거든요. 거기는 가보면 모노레일도 설치되어 있고 버스도 있고 전기차 그런 것들이 다양하게 이동 수단들이 있단 말이죠.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예, 맞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 부분에 대해 대비해야 되는데 계속 셔틀버스로 할 건 아니잖아요. 거기에 대한 대응이 있습니까?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지금 셔틀버스하고 자전거, 배, 폰툰보트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모노레일이나 이 부분은 하천변이다 보니까 거기에 다릿발이 들어서기도 그렇고 홍수부분도 있고 하다 보니까 조금 더 심도 있는 그리고 박람회 기간이 끝나더라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 다시 한번 검토할 계획입니다.
○김종훈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 부분은 이 사업들 중에서 지속 가능한 관람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할 거냐에 따라서 박람회장에 오신 분들이 지속적으로 계속 올 수 있는 토대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통합적으로,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그냥 국제정원박람회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어차피 그것은 2028년도에 열릴 거고 그럼 그것을 연결해 주는 교통수단에 대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를 지금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통합적으로,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그냥 국제정원박람회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어차피 그것은 2028년도에 열릴 거고 그럼 그것을 연결해 주는 교통수단에 대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를 지금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예, 알겠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보조사업이 감되었습니다.
○김종훈 위원 국비가 계속 지원이 되다가 올해로 끝난 건가요?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균특예산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김종훈 위원 무슨 예산으로요?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지방균형발전특별회계로 전환이 됐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럼 그걸로 별도로 다시 예산을 받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저희들이 신청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신청을 못했고요. 지금 국제정원박람회 때문에 확보되는 모든, 지특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 배당된 돈을 사업을 나눠 쓰는 사항이라서 저희 과에는 배정이 안 됐고 다른 쪽으로 배당이 다 됐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면 지금 기존에 4억 1800만 원 가지고 사업이 가능한가요? 예를 들면…….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세입은 저희들이 기존에 우리가 주차수입이라든지 기타수입으로 들어오는 거고 국고보조사업은 지금 받은 게 없습니다. 그래서 향후 국고보조사업 발굴을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김종훈 위원 사실은 약간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님하고 겹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 부분들이 걱정돼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아무튼 이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에 대해서 좀 더 사업을 발굴하셔 가지고 이 부분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끔 해야되겠다, 여쭤봤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다음 2026년도 예산 관련해서 녹지공원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721페이지 보면 가로수 은행나무 정비사업 이거 계속 얘기했었는데 지금 3억 예산이 배정됐어요.
은행나무 열매 수거하는 거, 다 이런 사업이 포함되는 거죠?
예산서 721페이지 보면 가로수 은행나무 정비사업 이거 계속 얘기했었는데 지금 3억 예산이 배정됐어요.
은행나무 열매 수거하는 거, 다 이런 사업이 포함되는 거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열매 수거사업하고 그다음에 수거망 설치사업하고 그다음에 불량 은행나무 교체사업, 세 개가 포함이 되는 사업입니다.
○김종훈 위원 계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지금까지도 거리 돌아다녀 보면 지저분한 부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추경을 확보하시더라도 어떻게든 열매 수거하는 걸 더 하셔 가지고 그 부분을 구·군하고 노력해서 내년에는 이런 부분들을 거리가 깨끗해질 수 있게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을 과장님 한번 고려를 해 보십시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수거망도 확대하고…….
○김종훈 위원 수거망도 확대하고 이거를, 수거망 확대하는 게 도로가 깨끗해지는 하나의 방법이거든요. 지금 여기저기 자원순환과에서도 도로 깨끗하게 하겠다고 예산을 몇십 억씩 넣어서 하는데 예방하는 게 제일 최고거든요. 진짜 땅에 묻으면 지저분해지고 냄새도 많이 나고 시민 불편사항이 많으니까 이런 것들이 먼저 선행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리고 예산서 724페이지 추가적으로 같이 물어볼게요.
’24, ’25년 감사하게도 선바위공원 관련해 가지고 공원조성계획 및 GB관리계획 결정 용역도 해 주시고 정비사업도 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용역만 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끔 하려고 하시는 거죠?
’24, ’25년 감사하게도 선바위공원 관련해 가지고 공원조성계획 및 GB관리계획 결정 용역도 해 주시고 정비사업도 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용역만 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끔 하려고 하시는 거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그렇습니다.
100억 정도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저희들이 이 용역을 사전 절차로서 진행을 하는 부분입니다.
100억 정도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저희들이 이 용역을 사전 절차로서 진행을 하는 부분입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분들하고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셔 가지고 지난번처럼 그렇게 되지 말고 실질적인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올해 초에 산불이 너무 크게 나는 바람에 시장님께서도 산불 진화 후에 임도 관련해서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임도사업이 4억 5700 잡혀 있고 민유 임도사업도 4억 정도 잡혀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올해 산불 난 걸로 인해서 내년에 잡은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예산이 잡힌 건가요?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산불 난 부분은 내원암 쪽에 진행을 하는 부분이 있고요. 지금 이 잡힌 부분은 그거하고는 관계 없이 다른 지역에 기존 임도와 단절된 임도가 있습니다. 그걸 서로 연결을 해서 임도 간의 연결성을 강화를 하면서…….
○김종훈 위원 임도를 추가로 더 이렇게 산불 예방을 위해서 개설하려고 계획을 한다 그랬는데 그 부분에 대한 계획들은 내년 예산에 잡혀 있습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내년도 예산에 울주군에 한 군데 잡혀 있는데요. 저희들이 조금 더 확대를 하려고 계속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구·군하고 시하고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일단 저희들이 구·군을 먼저 수요조사하고 서로 협의하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김종훈 위원 임도를 하려면 무조건 공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디에 임도를 계획을 해야겠다, 산불예방 차원에서.’ 이런 것들에 대한 용역 같은 것들은 따로 발주 내고 하지는 않았습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그거를 기본계획처럼 전반적인 조사를 해서 하지는 않고요. 매년 구·군에서 일반적으로 현황 수요조사를 해서 그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저희들이 매년 진행합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면 ‘산불 난 것에 대해서 임도를 추가적으로 많이 개설하겠다.’에 대한 대응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 거네요?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이번에 산불 난 지역에 대해서?
○김종훈 위원 지역이든 울산시 전역이든 그 당시에 시장님께서 발표를 하셨을 때 임도를 확보해서 소방차가 진입할 수 있게 용이하게 하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이 예산에 안 보여 가지고 굳이 임도를 안 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어떤 건지에 대한 의견을 여쭤보는 겁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저희가 내년 예산에 한 군데 정도밖에 신설 구간을 못 잡았고요.
○김종훈 위원 왜냐하면 새로운 정부 들어서면서 임도가 과연 산불 진압에 용이한지 아닌지에 대한 부분도 아직 산림청에서 대답을 못 내놓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은 들거든요. 그게 오히려 산불을 더 확산시키는 기폭제 역할도 할 수도 있다는 얘기인데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산림청 입장은 그거와는 좀 다릅니다. 산불 진화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고요. 기폭제의 부분은 단정할 수 없다는 게 산림청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임도의 확장 필요성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민간 소유의 산림이다 보니까 동의를 받는 부분이라든지…….
○김종훈 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임도를 개설해야겠다는 계획 정도는 용역을 해야 되지 않나 근데 예산이 안 잡혀 있어서…….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사전에 산림청하고 의논을 하고 있는데 워낙 산불 때문에, 임도 때문에 말썽이 많아 가지고 저희들이 사유지에 대해서 강행할 수 있는 법률 제정하고 기반 여러 가지 규정하고 마련 중에 있는데 그게 되면 아마 본격적으로 저희들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전수조사를 하고 꼭 필요한 데 할 건데 그게 지금 법적으로 아직은 딱 막혀 있으니까 산림청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니까 저는 우선순위는 먼저 용역을 해서 우리가 임도를, 아니 그니까 얘기가 좀 다른 것 같은데 ‘임도를 여기를 꼭 해야 된다.’라고 먼저 계획을 잡고 사유지에 대한 임도에 대해서 강제적인 법 절차를 하는 게 맞지, 사유지가 그런 게 된다고 해서 그다음에 하는 건 안 맞는 것 같거든요.
그때 시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이게 만약 도움이 된다면 임도의 개설에 대한 용역을 하시고 그게 또 임산지, 임업, 임산물에 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도 가능하잖아요, 임도가 있으면. 산에 여러 가지 작물도 키워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저는 그런 것들에 대한 용역이 먼저 선행이 되면 그걸 가지고 나중에 임도 낼 수 있는 사유지를 가지고 우리가 지자체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순차적으로 임도를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올해 보니까 산불이 너무 무섭더라고요. 지난주에도 저희 지역구에 산불이 한 군데 발생을 했었는데 다행히 크게 되지 않아서 금방 진화돼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드는데 아무쪼록 한 번 방심하면 큰불이 나는 만큼 순차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내년 추경에라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울산시, 특히 울주군이 좀 많잖아요. 울주군하고 북구 쪽이 많으니까 그런 부분의 임도 개설 관련된 계획들 수립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예산을 한번 선행해서 편성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때 시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이게 만약 도움이 된다면 임도의 개설에 대한 용역을 하시고 그게 또 임산지, 임업, 임산물에 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도 가능하잖아요, 임도가 있으면. 산에 여러 가지 작물도 키워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저는 그런 것들에 대한 용역이 먼저 선행이 되면 그걸 가지고 나중에 임도 낼 수 있는 사유지를 가지고 우리가 지자체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순차적으로 임도를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올해 보니까 산불이 너무 무섭더라고요. 지난주에도 저희 지역구에 산불이 한 군데 발생을 했었는데 다행히 크게 되지 않아서 금방 진화돼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드는데 아무쪼록 한 번 방심하면 큰불이 나는 만큼 순차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내년 추경에라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울산시, 특히 울주군이 좀 많잖아요. 울주군하고 북구 쪽이 많으니까 그런 부분의 임도 개설 관련된 계획들 수립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예산을 한번 선행해서 편성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그러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생태정원과에 추가적으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앞서 이영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추가적인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저는 태화강백리길에 대한 부분을 계속 말씀을 드렸고 올해 보니까 작년보다 5000만 원 더 예산을 들여서 1억의 예산을 해서 유지관리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백리길에 대한 부분을 왜 말씀을 드리냐면 ‘이것을 영남알프스의 그런 거와 비슷하게 백리길 걷는 것을 하면 좋겠다.’ 1·2·3·4구간, 4개로 나눠지니까 그게 결국에는 출발점이 국제정원박람회 여천매립장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반구천 암각화 지나서 탑골샘까지 가는 거거든요. 결국에는 울산의 굵직굵직한 이슈들을 다 거쳐가는 곳이란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그런 아이템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왜 그걸 말씀드리냐면 민간보조사업자로 태화강 억새나들이 축제가 ubc에서 하는 게 있고 울산 제일일보에서 커피향을 담은 억새밭 걷기가 있잖아요. 이 두 개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요, 행사의 차이점을. 10월, 11월에 하는데. 결국에는 억새밭에서 걷고 뭔가 행사를 하는 거잖아요.
앞서 이영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추가적인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저는 태화강백리길에 대한 부분을 계속 말씀을 드렸고 올해 보니까 작년보다 5000만 원 더 예산을 들여서 1억의 예산을 해서 유지관리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백리길에 대한 부분을 왜 말씀을 드리냐면 ‘이것을 영남알프스의 그런 거와 비슷하게 백리길 걷는 것을 하면 좋겠다.’ 1·2·3·4구간, 4개로 나눠지니까 그게 결국에는 출발점이 국제정원박람회 여천매립장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반구천 암각화 지나서 탑골샘까지 가는 거거든요. 결국에는 울산의 굵직굵직한 이슈들을 다 거쳐가는 곳이란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그런 아이템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왜 그걸 말씀드리냐면 민간보조사업자로 태화강 억새나들이 축제가 ubc에서 하는 게 있고 울산 제일일보에서 커피향을 담은 억새밭 걷기가 있잖아요. 이 두 개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요, 행사의 차이점을. 10월, 11월에 하는데. 결국에는 억새밭에서 걷고 뭔가 행사를 하는 거잖아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맞습니다.
○김종훈 위원 사실 거의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 장소에서 행사를 두 개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하나를 사업 목적 내용을 바꿔 가지고 백리길 걷기 이런 사업을 추진해서 굿즈를 준다든지 이런 것들을 1년 내 하면 어차피 국제정원박람회도 홍보가 되고 반구천 암각화도 홍보가 되고 또 태화강의 근원지도 홍보가 될 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백리길을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울산의 옛길이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연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보조사업자 부르셔 가지고 한번 상의를 해 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를 사업 목적 내용을 바꿔 가지고 백리길 걷기 이런 사업을 추진해서 굿즈를 준다든지 이런 것들을 1년 내 하면 어차피 국제정원박람회도 홍보가 되고 반구천 암각화도 홍보가 되고 또 태화강의 근원지도 홍보가 될 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백리길을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울산의 옛길이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연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보조사업자 부르셔 가지고 한번 상의를 해 보십시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안 그래도 두 개 사업이 개최 시기라든지 성격이라든지 약간 중복되는 성격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백리길 사업을 하려면 실제 전체가 48㎞ 정도 되거든요. 그걸 한꺼번에 걷는다는 건…….
그런데 백리길 사업을 하려면 실제 전체가 48㎞ 정도 되거든요. 그걸 한꺼번에 걷는다는 건…….
○김종훈 위원 한꺼번에는 안 되죠. 그러니까 1년에 네 구간이 됐든 구간을 더 나누든 중간 중간에 여러 가지 인증할 수 있는 솔루션들은 다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8개 구간을 다 걷게 되면 기념품을 준다든지 그리고 그 기념품을 받으신 분들을 나중에 초청해서 조그맣게 행사를 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왜 하냐면 이게 태화강변을 따라서 울산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다 거쳐가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도 있고 국제정원박람회 전에 계속 알리는 행사로서 저는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왜 하냐면 이게 태화강변을 따라서 울산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다 거쳐가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도 있고 국제정원박람회 전에 계속 알리는 행사로서 저는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알아듣겠고요. 의도도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근데 저희들이 한번 걸어봤는데 일부 1·2·3구간 쪽에는 그래도…….
근데 저희들이 한번 걸어봤는데 일부 1·2·3구간 쪽에는 그래도…….
○김종훈 위원 4구간이 좀 힘들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4구간이 지금 정비가 안 돼 있습니다. 3구간, 4구간이 정비가 안 돼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추후에 정비를 하면 되는 부분들이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그래서 일단 행사를 하더라도 걸을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야 행사가 추진이 가능하지 않겠나.
○김종훈 위원 그러니까 제가 당장에 하라는 게 아니고 어차피 내년 예산은 정해졌잖아요. 그러니까 내년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논의해 보시고 어차피 1·2·3구간만 먼저 하셔도 되고 4구간은 나중 추후에 여셔도 되는 부분이고요.
그러니까 양쪽 언론사, 제일일보나 이런 쪽에 얘기를 한번 해보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언론사도 제가 봤을 때 나쁘지 않거든요. 어떻게 보면 저희 위원 입장에서는 둘 중 하나를 없애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사업 내용을 바꿔라.’라고 하면 훨씬 더 좋고 제가 봤을 때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니까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양쪽 언론사, 제일일보나 이런 쪽에 얘기를 한번 해보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언론사도 제가 봤을 때 나쁘지 않거든요. 어떻게 보면 저희 위원 입장에서는 둘 중 하나를 없애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사업 내용을 바꿔라.’라고 하면 훨씬 더 좋고 제가 봤을 때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니까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예산서를 보면 제가 지난주 순천만국가정원을 갔다 왔습니다. 모노레일도 타 보고 다 타 봤어요. 입장권도 내고 했는데 여기 순천만국가정원은 입장료 수입이 꽤 괜찮습니다. 그래서 1년의 수입을 가지고 시민들한테 한 20만 원씩 나눠주는 형태죠. 근데 우리 태화강국가정원에는 계속 돈만, 시민들 세금만 매년 몇십 억씩 내고 있죠. 그다음 생태정원과도 마찬가지고요.
저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정원박람회를 기점으로 해서 우리도 이것을 수입으로 환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세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국제정원박람회를 하면서 600억, 700억을 우리가 비용을 들이는데 이게 그냥 비용만 들이는 게 아니라 이후에는 또 유지관리 비용이 계속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 대책은 뭐냐하면 교통 연계성, 그래서 같이 포함을 시켜서 입장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좋잖아요. 국제정원박람회, 여천매립장, 맞은편에 억새군락지 조금만 더 가면 태화강국가정원 그다음에 또 성남동에 여러 가지 시설들, 이런 것들이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면 하나의 교통수단으로 연계를 해서 우리가 입장료를 한꺼번에 다 받을 수 있다는 거죠. 태화강국가정원은 좀 취약한 부분인데 그걸 어떻게든 이번 기회에 꼭 세수를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 순천만은 지금 끝났지만 또 가는 사람들이 주말에 많이 와서 비용 1만 원씩 내고 타요. 어느 정도는 만족감도 있고 효용감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지금 깊이 고민하셔야지 나중에 유지보수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오는 것들에 대한 부분들, 울산대공원은 그래도 이래저래 시설사용료 같은 것, 축제하면 입장료를 받으니까, 입장료 수입이 1000원, 2000원이든 어떻게든 우리가 유료화할 수 있는 방법, 스카이워크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것들을 충분히 다 우리가 유료화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이거를 한번 별도 용역을 주시든지 하십시오. 하셔 가지고 국제정원박람회가 저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울산시도 무료로 뭔가를 한다는 건 울산시민들한테는 괜찮겠지만 외부 사람들한테 한다는 건 조금 고민해야 되지 않나. 국장님 꼭 염두에 두시고.
저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정원박람회를 기점으로 해서 우리도 이것을 수입으로 환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세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국제정원박람회를 하면서 600억, 700억을 우리가 비용을 들이는데 이게 그냥 비용만 들이는 게 아니라 이후에는 또 유지관리 비용이 계속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 대책은 뭐냐하면 교통 연계성, 그래서 같이 포함을 시켜서 입장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좋잖아요. 국제정원박람회, 여천매립장, 맞은편에 억새군락지 조금만 더 가면 태화강국가정원 그다음에 또 성남동에 여러 가지 시설들, 이런 것들이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면 하나의 교통수단으로 연계를 해서 우리가 입장료를 한꺼번에 다 받을 수 있다는 거죠. 태화강국가정원은 좀 취약한 부분인데 그걸 어떻게든 이번 기회에 꼭 세수를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 순천만은 지금 끝났지만 또 가는 사람들이 주말에 많이 와서 비용 1만 원씩 내고 타요. 어느 정도는 만족감도 있고 효용감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지금 깊이 고민하셔야지 나중에 유지보수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오는 것들에 대한 부분들, 울산대공원은 그래도 이래저래 시설사용료 같은 것, 축제하면 입장료를 받으니까, 입장료 수입이 1000원, 2000원이든 어떻게든 우리가 유료화할 수 있는 방법, 스카이워크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것들을 충분히 다 우리가 유료화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이거를 한번 별도 용역을 주시든지 하십시오. 하셔 가지고 국제정원박람회가 저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울산시도 무료로 뭔가를 한다는 건 울산시민들한테는 괜찮겠지만 외부 사람들한테 한다는 건 조금 고민해야 되지 않나. 국장님 꼭 염두에 두시고.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지금 본 계획 실시계획에 포함돼 있는 사항입니다. 전체 수익이 483억인데 483억 예산 중에서 140억 정도가 입장료 수입을 받아서 진행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안 그래도 저희들도 굉장히 고민스러운 게 처음 들어오면서 국가정원에 입장료를 받기는 어렵고 섹터별로, 안 그러면 존별로, 테마별로 여러 가지 엮어서 거기에 출입을 하게 되면 조성을 해 놓고 특히나 밑에 쓰레기매립장 같은 경우에는 입장료를 최대한 받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고 그렇게 계획을 잡아 가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제가 순천만 가 보니까 1만 원 끊으니까 교통비 빼고는 습지하고 다 이용할 수 있으니까 좋더라고요.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저희들도 그런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저는 한 번 끊으면 싹 다 이용할 수 있는 통합이용권 이런 게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튼 고민을 해 보십시오. 그래서 제가 모노레일 얘기도 꺼낸 게 그거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런 교통이 편리하지 않으면, 우리가 굳이 힘들면 가서 짜증내거든요. 아무튼 잘 고민해 주십시오.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상입니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예산안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생태정원과 최광익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62페이지고요. 이번에 울산의 정원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비가 4억 6000만 원 올라왔는데 금액이 좀 많아요, 그죠? 이 사업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생태정원과 최광익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62페이지고요. 이번에 울산의 정원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비가 4억 6000만 원 올라왔는데 금액이 좀 많아요, 그죠? 이 사업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저희들이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서 울산의 정원이라든지 생태라든지 이런 부분을 중앙방송하고 위성방송, 해외동포들 대상으로 하는 방송에 송출해서 울산의 정원도시 이미지를 부각하고 홍보를 하기 위해서 1년간 대숲의 생태와 그다음에 국가정원을 포함한 울산정원의 부분을 1년간 기록으로 다큐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손명희 위원 여기 설명집에 보니까 12월 중에 방영을 한다고 돼 있네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12월 중이라 돼 있는데 이게 저희도 고민을 해 보니까 지금 2월부터 11월까지 하는데 겨울부분이 좀 빠져있는 것 같아서 일단은 저희들이 방송사하고 협의를 해서 겨울부분을 포함해서 ‘방영 시기를 조금 늦출까.’ 그 부분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울산에서 제작을 하신다는 거예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이것은 KBS 중앙방송국하고 울산방송국 공동제작으로 할 계획입니다.
○손명희 위원 공동제작을 해서 12월 한 달 동안 전국 방영을 한다는 계획입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12월 중에 1부, 2부 해서 중앙방송…….
○손명희 위원 두 번 정도로 계획하신 거예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두 번 정도 계획하시는데 금액이 4억 6000만 원 정도 소요됩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국가정원 주차장 건립비가 올라왔잖아요. 태화강 국가정원 주차장비가 올라와서 저는 되게 반가웠어요. 왜냐하면 국가정원 주차장이 항상 제일 걱정이었는데 이번에 주차장이 올라와서 되게 반가웠고 이번에 올라온 거는 용역비가 2억 원이 올라왔죠?
그리고 이번에 국가정원 주차장 건립비가 올라왔잖아요. 태화강 국가정원 주차장비가 올라와서 저는 되게 반가웠어요. 왜냐하면 국가정원 주차장이 항상 제일 걱정이었는데 이번에 주차장이 올라와서 되게 반가웠고 이번에 올라온 거는 용역비가 2억 원이 올라왔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과장님 설명집 보니까 쓰여있기는 한데 자세하게 전반적으로 이번에 들어오게 되면 전체가 970면이 다 되는 거예요? 지난번에 이렇게 만들어진 것도 있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그렇습니다.
지금 기존에 축구장 A면에 현재 이용하고 있는 부분은 9000㎡에 215면을 조성해 놨습니다. 근데 추가로 옆에 있는 B, C, D면 축구장을 전체 소형으로 계획했을 때 755면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총 920면 정도 됩니다.
지금 기존에 축구장 A면에 현재 이용하고 있는 부분은 9000㎡에 215면을 조성해 놨습니다. 근데 추가로 옆에 있는 B, C, D면 축구장을 전체 소형으로 계획했을 때 755면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총 920면 정도 됩니다.
○손명희 위원 전체가 다 만들어졌을 때 970면이 된다는 말씀이에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 정도 되면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 같습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지난번에 국제정원박람회 대비해서 각 실·과에 추진상황 보고를 할 때 총괄은 교통기획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해도 소화가 일부 부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주차장에 대해서 혹시 다른 계획도 하고 계십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근데 저희가 관리하는 쪽이 둔치이다 보니까 둔치 조성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하는 거고 그 외의 조성에 대해서는 교통기획과 쪽에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손명희 위원 과장님 그리고 태화루 스카이워크는 언제 됩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저희들이 앞에 전동그네까지는 올려놨습니다. 일단 구조물은 거의 다 설치된 상황이고 전동그네가 운영 과정에서 정상궤도로 안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올라가는 시간하고 내려오는 시간이, 텀이 너무 길면 지루하고 빠르면 느끼는 감정이 있기 때문에 적정한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시범 가동 중에 있고 그게 완료되면 준공식을 할 계획입니다. 다른 부분은 거의 다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손명희 위원 과장님 올해 안에는 될 것 같습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올해 안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업체에서 하는 부분이라 저희도 업체를 지금 독려하고 있는데 무조건 독려한다고 되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좀 애로가 있습니다. 가능한 한 12월 중에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게 업체에서 하는 부분이라 저희도 업체를 지금 독려하고 있는데 무조건 독려한다고 되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좀 애로가 있습니다. 가능한 한 12월 중에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위탁운영비가 올라온 거잖아요. 이거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거 맞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맞습니다.
이번 1회 추경에 시설공단에 위탁하는 걸로 해서 의회 동의를 받았고요. 그때 당시 하반기에 9월부터 운영하는 걸로 해서 인건비하고 운영비를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저게 늦어지다 보니까 10월부터 일부 기간제들이 들어갔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1회 추경에 시설공단에 위탁하는 걸로 해서 의회 동의를 받았고요. 그때 당시 하반기에 9월부터 운영하는 걸로 해서 인건비하고 운영비를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저게 늦어지다 보니까 10월부터 일부 기간제들이 들어갔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그렇습니다. 씨가 맺혀있는 상태에서 까맣게 그대로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래서 셔틀버스도 다니고 스탬프투어도 하고 이러는데 볼거리가 없어 가지고 원래 저런 건가 해서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예산서 749페이지에 보면 울산미래정원 페스티벌 개최비가 이번에 올라왔어요. 1억 원이, 그죠?
예산서 749페이지에 보면 울산미래정원 페스티벌 개최비가 이번에 올라왔어요. 1억 원이, 그죠?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손명희 위원 경상일보에 주셨던데 사업설명을 보니까 봄꽃·가을축제에다가 연계해서 하는 행사라고 돼 있는데 봄꽃축제, 가을축제 예산비가 1억 5000만 원씩 돼 있잖아요. 저는 봄꽃축제, 가을축제 예산비를 증액하는 거는 대환영이에요. 왜냐하면 가보면 꽃이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1억 5000만 원이, 꽃이 항상 부족하다. 그 예산을 많이 주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예산을 넓히는 건 좋은데 꽃을 많이 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이 예산은 다른 거예요, 내용이 보니까.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왜 이런 식으로 예산을 잡으셨는지 묻고 싶어요. 이왕 예산을 넓히는 거 꽃축제, 지금 보니까 내용이 ‘5월, 10월에 봄꽃·가을축제를 연계한 행사다.’ 이렇게 적혀있는데 이왕 예산을 올리시면서 꽃축제를 풍성하게 했으면 좋지 않겠나, 해서 질의드립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번 가을축제 때 야간에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데 국가정원이 밤에 어둡다 보니까 가로등이라든지 경관조명을 많이 해 놓습니다. 해 놔도 그 어둠이 해소가 잘 안돼서 축제할 때 아트월이나 이런 미디어아트를 한번 접목을 하려고 했는데 금액이 너무 적다 보니까 모양새가 안 나와서 그걸 빼고 했거든요. 그러던 차에 경상일보에서 미디어아트를 반영해서 하는 아이디어가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같이 한번 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꽃이라든지 장식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것도 포함을 해서 협의하는 방법을 의논해 보겠습니다.
근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꽃이라든지 장식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것도 포함을 해서 협의하는 방법을 의논해 보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래도 꽃축제는 주목적이 꽃이잖아요. 꽃이 더 풍성한 게 저는 더 큰 목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예산은 꽃 쪽으로 주시는 게 더 맞지 않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알겠습니다. 시행할 때 한번 참고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국가정원 호우 피해 복구사업비 이번에 2억 원 올라왔는데 보니까 지난 여름 호우에 태화강국가정원 비탈면에 설치된 침목 20개소가 파손되거나 유실이 됐죠?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해마다 태풍이 오면 이렇게 파손이 다 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번에 좀 심해서 이렇게 된 건가요?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이번에 그 부분이 조금 심했습니다. 그쪽에 물살이 좀 셌던 것 같습니다. 보통 청소만 하면 쓸 수가 있었는데 침목이라서 썩거나 하는 이런 것만 부분 교체를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게 좀 많이 흘러내려서 지금 일단 통제를 해 놓고 있습니다. 예산을 주시면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침목 파손 외에 다른 피해는 없었습니까?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다른 피해는 없었습니다.
○손명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녹지공원과 정연용 과장님, 예산서 436페이지에 보면 주택가 나무관리 전담반 운영비 예산이 6000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저는 이 예산이 처음 편성될 때도 개인적으로 이 사업은 반대하던 사람인데요. 왜 삭감이 됐는지 묻고 싶어요.
그리고 녹지공원과 정연용 과장님, 예산서 436페이지에 보면 주택가 나무관리 전담반 운영비 예산이 6000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저는 이 예산이 처음 편성될 때도 개인적으로 이 사업은 반대하던 사람인데요. 왜 삭감이 됐는지 묻고 싶어요.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이 부분을 저희가 8명의 인원을 가지고 10개월을 예산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운영을 해 보니까 비수기에는 운영을 줄여도 되겠다 싶어서 운영기간을 두 달 정도, 평균적으로 보니까 줄어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6000만 원 정도 삭감하게 됐습니다.
○손명희 위원 비수기에 인건비 감액, 이거는 설명자료집에도 적혀있는데 이 사업비가 보면 이 사업 자체가 사유지에 들어가서 나무관리를 하는 예산이잖아요, 그죠? 맞죠? 나무관리하는 전담반.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주택가 나무관리 지원해 주는 부분입니다.
○손명희 위원 그래서 제가 처음 설명할 때도 ‘이런 사업을 왜 하냐.’ 이런 얘기도 많이 했었는데 이 어렵게 예산을 따가셨으면 어쨌거나 하셔야 되는데 비수기라고 예산을 어렵게 따가셔 가지고 반납을 하실 거면 왜 예산을 따가셨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이 사업은 주민들이 나무를 가꾸고 싶어도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심에 나무를 식재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보니까 또 주택가에서 나무를 식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그런 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예산은 비수기부분은 저희들이 당초부터 예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운영을 해 보니까 그런 부분이 반영할 필요성이 있어서 감액을 하게 됐습니다.
○손명희 위원 예산을 받아가셨으면 열심히 하셔야죠.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올해 사업은 많이 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럼 올해도 예산은 똑같이 올리셨습니까, 아니면 좀 줄여서 올리셨습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올해 예산은 이걸 반영한 예산을 올렸습니다.
○손명희 위원 조금 줄여서 올리셨습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1회 추경에서 확보해서 8억 원이 삭감됐는데 사유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이 부분은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철도공단하고 협의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처음 시작할 때는 100억 미만으로 협의가 되다가 그 이후에 160억이 됐다가 다시 223억이 됐습니다. 설계비까지 합치면 약 230억으로 늘어나다 보니까 또 한 가지 국제정원박람회 추진 시작 기간에 맞추어서 준공도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계속 협의만 하고 또 시행이 되다 보면 공사도 상당히 어려운 공사라고 철도공단에서 담당자나 모든 사람들이 꺼려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계속 거기에 매달려서 우리가 하기에는 공사비 자체도 불확실하고 그리고 해 가면서도 문제가 발생이 되고 그리고 준공 시점도 불확실하다 보니까 ‘이거 외에 다른 데 집중을 하자.’ 해서 일단은 이것을 무산시키고 용역비 8억을 감액시키는 그런 사항이 발생됐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럼 이번 사업은 이렇게 하시고 앞으로 관람객들 접근성이나 교통대책 이런 것들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가요?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그래서 지금 태화강역에 내리는 부분에 있어서 교통대책 수립을 해서 얼마 전에 철도공단하고 다시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을 맺어서 철도공단 부지를 저희들이 이용을 하면서 그쪽으로 도로를 내서 순환되는 방향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하도록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5분에서 10분 정도 해가지고 계속 차를 돌리는 방향으로 태화강역에 오는 거는 그런 식으로 해결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지금 들어가는 진출입로 부분도 예산을 확보해서 확장을 하고 더욱더 원활하게 만들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지금 들어가는 진출입로 부분도 예산을 확보해서 확장을 하고 더욱더 원활하게 만들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저는 녹지정원국 늘 고생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 대비해서 여러분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또 행감에 이어서 결산과 당초예산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정연용 녹지공원과장님, 여기 보면 예산서 724페이지 2040 울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 사업에 보면 일몰제와 변화하는 도시여건에 대응하기 위한 공원녹지기본계획 재정비 예산이 2억 5000만 원 신규편성되었습니다. 2021년 계획수립 당시와 비교하여 현재 울산의 도시환경, 녹지 여건이 어떤 점에서 유의미하게 변화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 대비해서 여러분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또 행감에 이어서 결산과 당초예산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정연용 녹지공원과장님, 여기 보면 예산서 724페이지 2040 울산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 사업에 보면 일몰제와 변화하는 도시여건에 대응하기 위한 공원녹지기본계획 재정비 예산이 2억 5000만 원 신규편성되었습니다. 2021년 계획수립 당시와 비교하여 현재 울산의 도시환경, 녹지 여건이 어떤 점에서 유의미하게 변화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저희가 2021년도에 비하면 녹지공간이 상당히 많이 확충이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생활권 1인당 도시숲 면적을 산출해서 시·도별로 평균을 냅니다. 우리나라 전체 1인당 평균이 11.48 정도 되는데 울산시는 26이 좀 넘습니다. 2배 이상이 되는데, 그래서 1인당 도시숲 면적이 저희가 전국에서 1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에 공원, 가로수, 녹지 이런 부분에 땅도 매입을 하고 투자를 많이 해 왔고 또 많은 성과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또 2021년도에는 7억 원 예산으로 2035년 계획을 수립하였고 또 2026년도에는 2억 5000만 원으로 2040년 계획을 재정비하고자 합니다. 타 유사 지자체 비교만 보더라도 경주는 6억 원, 대구는 11억 5000여만 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울산의 면적, 대상 공원 수, 생활권 특성을 고려할 때 2억 5000만 원이 과업범위와 목표연대에 비해 적정한지 의문이 듭니다. 또한 이번 재정비가 변화하는 도시 여건에 대응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다가오는 공원 일몰제 해제에 따른 대응에만 집중된 것이 아닌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저희 용역비를 2억 5000으로 편성을 했는데요. 당초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의 예산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7억이었습니다. 7억은 경주시 6억보다는 많고 대구시 11억보다는 적지만 그 당시 전체적인 면적이라든지 과업의 범위를 가지고 7억이 산정이 된 것 같고요.
이번 용역 수립은 기본계획에 대한 재정비 수립입니다. 일몰제로 해제가 된 부분, 그리고 향후 조정을 해야 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전체 면적에서 필요한 부분을 발췌를 해 보니까 재정비율이 7%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저희들이 용역비를 산출했을 때 2억 5000으로 적정하게 나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에는 당연히 일몰제로 인해서 해제되는 부분이 포함되고 일몰제로 해제된 부분을 어떻게 연계를 시킬 것인가, 이러한 방향성 그리고 향후 공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 그리고 필요한 부분, 이러한 부분들까지 다 포함을 해서 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용역 수립은 기본계획에 대한 재정비 수립입니다. 일몰제로 해제가 된 부분, 그리고 향후 조정을 해야 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전체 면적에서 필요한 부분을 발췌를 해 보니까 재정비율이 7%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저희들이 용역비를 산출했을 때 2억 5000으로 적정하게 나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에는 당연히 일몰제로 인해서 해제되는 부분이 포함되고 일몰제로 해제된 부분을 어떻게 연계를 시킬 것인가, 이러한 방향성 그리고 향후 공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 그리고 필요한 부분, 이러한 부분들까지 다 포함을 해서 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남산근린공원도 일몰제 해제 부지 내에 현재 발생하고 있는 사유지에서 연립주택 건설을 위한 개발행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도 가 봤지만 산책로 훼손, 중장비 작업으로 인해서 산책로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안전에 위험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 주변에 녹지도 파괴 등으로 인해서 문제가 확인되었고 해당 부지는 남구 미래의 교통축인 문수로 우회도로가 계획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과도 중첩되는 구간으로 이는 일몰제 해제 부지 관리와 도시개발 연계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에 일몰제 해제 부지에 대한 행정 대응이 미흡했던 것으로 봐 지는데 향후 이런 공원 일몰제 해제에 따른 사유지 관리 전략이나 또한 난개발 방지 대책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우선 위원님 어제 같이 남산 부근에 다녀왔었는데요. 그 부분도 사실 일몰제로 해제된 부분입니다. 당초 저희 시에서 공원으로 계획을 했다가 그 부분을 매수를 못하는 바람에 일몰제에서 해제가 되었고 지금 개발계획을 하려고 진행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당초에는 개발행위를 할 수 있는 기준이 임목축적도가 50% 그리고 경사도가 17%, 기존에는 그랬는데 작년에 관련 조례라든지 법이 바뀌면서 임목축적도가 50%에서 완화가 되어서 100에서 125% 정도로 완화가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아마 그게 일몰이 될 때의 기준으로는 개발에 상당히 제한이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 완화된 법률을 적용했을 때 그게 가능한가 하는 부분은 나중에 개발행위 허가가 들어왔을 때 조금 더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때 한번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일몰제 해제에 따른 사유지 관리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일몰제가 그때 해제된 부분들이 대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사도라든지 임목축적도가 해당이 안 되는 부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임목축적도가 완화되면서 방금 남산과 같은 부분이 생길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번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따로 대응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해제가 된 부분이라서 추가적으로 공원으로 지정을 한다 해도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까지 해서 다각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일몰제 해제에 따른 사유지 관리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일몰제가 그때 해제된 부분들이 대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사도라든지 임목축적도가 해당이 안 되는 부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임목축적도가 완화되면서 방금 남산과 같은 부분이 생길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번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따로 대응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해제가 된 부분이라서 추가적으로 공원으로 지정을 한다 해도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까지 해서 다각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너무 대응이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지는데 이게 민선7기 때도 2020년 7월 말부로 일몰제 해제가 적용되지 않았습니까? 이후에 그러면 재지정이 예산 관계로 못 됐으면 그에 대해 연차적으로 입구부터 매입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 이렇게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모든 조건이 법적 완화가 되는 바람에 개인 사유지이다 보니까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지금 일부 남산을 이용하는 인근 주민들 분노가 극에 달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행정이 너무 예산만 타령하다가 안이하게 대응하는 바람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봐지는데 지금이라도 그때 당시에 담당부서의 답변이 ‘경관특구가 지정돼 있기 때문에 아마 건축행위는 절대 일어날 수 없다’는 식으로 내가 답변을 들었거든요. 근데 난데없이 있다가 그런 거 보고 너무 안타까웠는데 앞으로 향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행정에서 지혜롭게 잘 대응해서 주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노력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태화강국가정원 조지숙 과장님, 태화강국가정원 관리한다고 늘 노고가 많으신데 지금 만해정 앞에 법면에 보면 침목계단을 철거하고 일부 시범사업으로 거기에 꽃단지 조성하려고 했는데 제가 먼 곳에서 운동하면서 지나치다 보면 지금 시범사업이라 했습니다마는 아주 미관상으로 안 좋아요. 그 주변에 둑 같은 거는 자연친화적으로 관리가 돼야 되는데 인위적으로 해 놨는데 보기가 아주 안 좋아요. 한번 쭉 둘러보시고 둑 같은 데는 말 그대로 태화강국가정원 자연친화적으로 공원이 조성돼야 되는데 너무 인위적으로 손이 많이 가면 안 돼요. 그걸 좀 보고 정리를 해 가지고 둑에는 자연친화적으로 운영이 관리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지숙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생태정원과장님, 지금 태화강 스카이워크 총사업비가 얼마 들었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73억 1500만 원 들었습니다.
○안수일 위원 지금 거의 다 완공됐잖아요?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거의 지금 앞에 그네 위에 다 올렸고 전동그네 운행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점검이 정상적으로 되면 준공식 할 계획입니다.
○안수일 위원 처음에 조감도 나오고 할 때는 그래도 멋있게 보였는데 지금 시설이 완공되고 나서 보니까 미관상이라든지 경관상이라든지 볼 때 너무 미흡하다, 너무 휑하던데 향후 앞으로 운영을 어떤 식으로 묘미있게 잘 운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것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을 맡겼는데 이것을 생태정원과에서 처음에 이 사업을 시행할 때도 전망대 역할에 그칠 것이 아니고 거기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줘야 관람객들이라든지 많이 몰리지 않겠나 생각되는데 지금 그네만 있고 또 분수대?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분수대 있고 그다음에 그 옆에 소원을 빌 수 있도록 황룡을 설치해 놨습니다. 황룡에 여의주를 해서 여의주를 만지고 소원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해 놨고 그다음에 중앙에 보면 그물네트를 해 놨습니다. 우리가 설계상으로 인원이 더 되지만 실제 30명 정도 가족단위 들어가서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공간도 있습니다. 그물네트가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지금 외관상 볼 때는 아주 볼거리가 없어요. 미흡해요. 미흡하고 안에 관람객들이라든지 관광객들이 와서 스토리텔링을 입혀서 볼거리를 제공해 줘야, 전에 제가 한번 제안한 거는 전망대 위에 그앞에 두꺼비를 큰 거 하나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황룡을 설치한다든가 해서 오는 사람들 손을 한번 딱 얹으면 말 그대로 소원성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딱 하면 밑에서 용금소에서 용이 승천한다든가 불이 올라온다든가 그런 식으로 스토리를 입히라고 이야기 말씀을 드린 바 있는데…….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그래서 황룡 형상을 해서 여의주를 물고 있는 황룡이 있습니다. 거기 하면 플라즈마 빛이 손 쪽으로 오도록 그런 효과를 하는 조형물을 설치해 놨습니다.
○안수일 위원 운영에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공단에 맡길 것이 아니고 담당부서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좋은 볼거리 있으면 제공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상입니다.
○이영해 위원 국제정원박람회, 검토보고서에 보면 전체 예산 중에 3개 사업을 내년에 태화강국가정원관리과로 이관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죠?
그래서 저는 이 내용을 보면서 아까 동료위원도 질의하셨지만 지방균특회계 안에 지역자율계정 이것 때문에 이러는 건지, 왜냐하면 올해 태화강국가정원에 21억 예산이 전체 완전 다 빠졌고 우리 시비로 다 메꿔 넣어놨더라고요. 그래서 이 3개 사업을 이관한 이유가 뭡니까?
그래서 저는 이 내용을 보면서 아까 동료위원도 질의하셨지만 지방균특회계 안에 지역자율계정 이것 때문에 이러는 건지, 왜냐하면 올해 태화강국가정원에 21억 예산이 전체 완전 다 빠졌고 우리 시비로 다 메꿔 넣어놨더라고요. 그래서 이 3개 사업을 이관한 이유가 뭡니까?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3개 사업은 새로 되는 게 아니고 계속비로 쭉 추진이 되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국비를 포함하고 있는 사업비이다 보니까 현재 공사 중인 사업자가 시니까 국비가 내려오면 보조사업자로 공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별도의 사업으로 나가다 보니까 간접보조사업자를 하나…….
그런데 지금 현재 국비를 포함하고 있는 사업비이다 보니까 현재 공사 중인 사업자가 시니까 국비가 내려오면 보조사업자로 공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별도의 사업으로 나가다 보니까 간접보조사업자를 하나…….
○이영해 위원 들어와야 된다는 거죠?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밖으로 나가버리는 사항이 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이 부분을 정부기관하고 협의를 하고 난 다음에 출연금으로 나중에 재편성해야 될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이관 갔다가 다시 또 협의해서 다시 옮겨야 된다?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장 이동주 예, 출연금으로 다시 나가야 됩니다.
○이영해 위원 하여튼 태화강국가정원과에 국비가 21억이나 전액 다 삭감이 됐어요, 그죠? 그래서 ‘지역자율계정 때문에 배제가 된 건지.’라는 게 저도 보면서 걱정이었거든요, 과장님. 그런 거예요? 시가 전체적인 파이를 받아 가지고…….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이게 맨 처음 21억을 받아왔는데 그거를 직접 산림청으로부터 받아왔었습니다. 근데 이게 계정이 지역개발균형발전특별회계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지특 자체 예산을 몽땅 울산시에 주면서 우리가 편성권을 가지기 때문에 그러면서 편성을 하면서 우선순위로 아까 과장님 설명했듯이 국제정원박람회 쪽으로 하고 여기 20억은 우리 시비로 충당하는 걸로 그렇게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받아온 돈은 받아왔는데…….
이게 맨 처음 21억을 받아왔는데 그거를 직접 산림청으로부터 받아왔었습니다. 근데 이게 계정이 지역개발균형발전특별회계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지특 자체 예산을 몽땅 울산시에 주면서 우리가 편성권을 가지기 때문에 그러면서 편성을 하면서 우선순위로 아까 과장님 설명했듯이 국제정원박람회 쪽으로 하고 여기 20억은 우리 시비로 충당하는 걸로 그렇게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받아온 돈은 받아왔는데…….
○이영해 위원 돈 더 받아왔습니까?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더 받아오진 않았는데, 20억은 받아왔는데 그게 편성하는 기술상의 문제에서…….
○이영해 위원 이게 왜냐하면 지방분권상의 꼭 필수인데 가끔씩 꼼수가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꼼수 부리려고 이렇게 하는 건가 싶어서.
○녹지정원국장 이석용 그렇지는 않고 예산을 다 받아왔는데 지특으로 바뀌면서 지특 편성해서 저희들이 다른 급한 데 우선적으로 보전을 시켜놓은 겁니다.
○이영해 위원 왜냐하면 국제정원박람회 전체 예산 국비 138억 중에 3개 사업에 123억이거든요, 15억 빼고는. 그래서 이건 뭔가 지역자율계정 맞추려고 이렇게 하나 싶어서 제가 질의드린 겁니다. 문제가 없다니까 저거하고요.
추경에 보면 시설공단 위탁업무에 녹지공원과, 좀 너무 심하다. 왜냐하면 검토보고에 보면 울산대공원 같은 경우도 결산 추경에 이 정도고 집행잔액이 또 남아 있잖아요, 2022, ’23, ’24년도. 이거 추경에 감하고 결산, 예산하면 분명히 여기 또 잔액이 남을 거란 말이에요.
추경에 보면 시설공단 위탁업무에 녹지공원과, 좀 너무 심하다. 왜냐하면 검토보고에 보면 울산대공원 같은 경우도 결산 추경에 이 정도고 집행잔액이 또 남아 있잖아요, 2022, ’23, ’24년도. 이거 추경에 감하고 결산, 예산하면 분명히 여기 또 잔액이 남을 거란 말이에요.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이영해 위원 ‘해마다 이렇게 반복되는 건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 거죠, 과장님.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저희가 ’22년도, ’23년도에 보시면 5억에서 6억 정도 집행잔액이 남습니다.
○이영해 위원 근데 그전에 분명히 3회 추경에 또 감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당초에 계수가 잘못됐다는 거죠. 이렇게까지 물론 추계하고 인건비하고 곱하기 산식은 있다고 보는데 이게 계속 반복될 때는 그 산식을 넘어서서라도 예산에 뭐가 좀 가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이 부분이 예산이 한두 개가 아니고 안에 항목들이 원체 많다 보니까 그것들에 대해서 보통 계약을 하게 되면 잔액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것들을 다 합치니까 전체 250억 중에 5억 정도…….
○이영해 위원 5억은 괜찮은데 아까 제가 얘기했잖아요. 추경에 지금 감했잖아요. 추경에 전체에서 벌써 10% 감하잖아요. 당초예산이 289억인데 20억이면 벌써 그건 한 10% 감한 거예요. 근데 결산하면 잔액이 또 남거든요. 이거는 큰 파이에서 10%라는 건 어마어마한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전체적으로 첫 예산 잡을 때 좀 신중하게 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좀 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러면서 녹지공원과 변상금, 설명서 107쪽에 보면 제가 작년 자료도 찾고 2020 자료도 똑같은 필지예요. 제가 알기로는 물론 공시지가가 그때 이율과 경기에 따라서 떨어지는 건 알고 있습니다. 똑같은 야음동 필지에 저희들 세수 받는 게 왜 이렇게 올해 특별하게 공시지가에 의해서 반영해서 돈이 삭감됐거든요. 그래서 왜 이런가 싶어서 제가 문의를 드립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저희들이 변상금을 부과하는 거는 딱 공시지가 금액에다가 율을 곱해서…….
○이영해 위원 그러니까 그쪽의 공시지가가 떨어졌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수목원 오셨는데 질의 하나 하고 넘어가야죠.
이영 소장님, 반려수목을 넓힌다고 나와 있던데 수목원 개장이 내년에 정확하게 언제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수목원 오셨는데 질의 하나 하고 넘어가야죠.
이영 소장님, 반려수목을 넓힌다고 나와 있던데 수목원 개장이 내년에 정확하게 언제쯤?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계속 개장은 했었는데 3월에…….
○이영해 위원 아니, 정식.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3월에 할 겁니다.
○이영해 위원 정확하게 합니까?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예, 등록을 하고 합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제가 이 예산이 반려수목 분양을 보니까 어쨌든 증설하는 부분이 있는데 사업은 참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내년 3월에 개장하게 되면 2026년 1월부터 운영하겠다고 나와 있단 말이에요. 그럼 공사는 언제 하고?
근데 내년 3월에 개장하게 되면 2026년 1월부터 운영하겠다고 나와 있단 말이에요. 그럼 공사는 언제 하고?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이게 지금은 증설, 양묘장…….
○이영해 위원 기존 있는 데서 넓히는 거 잖아요. 그죠?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예, 증설하는 사업이 1억이고 저희가 기존에 분양은 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 비닐하우스 기존 시설을…….
○이영해 위원 신청대로 먼저 받고?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예, 그래서…….
○이영해 위원 나중에 지어진 걸로 해도 충분하다는 말씀이세요?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예,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처음부터 활성화는 안 될 거니까 기존의 하우스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근데 저희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1억을 더…….
○이영해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올해 추경 정도에 편성하여 공사를 해서 내년 3월에 확장된 넓은 크기에서 반려수목장을 조금 더 빨리 시작했으면 좋았을 뻔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린 겁니다.
운영에 차질 없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운영에 차질 없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님, 지금 가로변 수목 생육 환경개선해 가지고 이번에 2억이 올라왔습니다. 이게 방어진순환도로, 유니스트길, 구영로, 덕망로 네 곳에만 하는 겁니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님, 지금 가로변 수목 생육 환경개선해 가지고 이번에 2억이 올라왔습니다. 이게 방어진순환도로, 유니스트길, 구영로, 덕망로 네 곳에만 하는 겁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저희들이 파악을 했을 때 네 군데에 전체 200본 정도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동구에도 이게 상당히 많거든요. 나무가 많이 튀어 올라오고 생육환경이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사람들이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이러는데 이게 위에 올라온 부분을 잘라내는 겁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위에 돌출한 부분들을 제거하고 치료도 하면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염려되는 부분은 이렇게 튀어 올라온 부분을 제거해 버리면 태풍이 오면 넘어질 염려라든지 그런 것도 염두에 두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신경을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지금 소나무재선충 방제 예산이 이번에 67억이나 올라왔습니다, 그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지금 제일 심한 데가 울주군이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울주군이 제일 심하고요. 지금 북구도 많이 확산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동구에도 지금 좀 염려스러운 게 물론 대왕암공원에는 영양제도 충분하게 투입을 하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일부 염포터널 입구 쪽으로 보면 재선충이 눈에 띄게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서 날아가면 거리가 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될는지는 모르지만 일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거 보면 대왕암공원 안에도 그런 기미가 보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대왕암공원 소나무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질이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만큼 잘 관리가 돼야 되고 재선충이 한번 오게 되면 옆으로 번지는 거는 순식간에 번지니까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대왕암공원의 소나무는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나무 전체에 대해서 백신을 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놓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아예 진입이 안 되도록 아산로하고 염포산 그쪽에서부터 방제를 철저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위원장 홍유준 설명자료에 보면 151명으로 해 가지고 각 구·군에 11명씩하고 북구에 28명, 울주군에 56명이 운영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구·군에서 운영되는 산림관리 조직이 있죠?
지금 현재 구·군에서 운영되는 산림관리 조직이 있죠?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전체 151명을 구·군별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아니, 구·군에서 지금 운영하는 인력들하고 이번에 새롭게 151명 뽑는 사람들하고는 다릅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아니, 그대로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대로입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위원장 홍유준 그대로인데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준다는 얘기입니까?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 그렇습니다.
아, 이것은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이 좀 많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아, 이것은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이 좀 많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위원장 홍유준 예?
○녹지공원과장 정연용 예산서 부기상으로는 저희들 한 10억이 늘어나는 것으로 표기가 되는데 이 부분은 이 예산서가 예전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만 있던 예산을 산불하고 산림병해충, 산사태 이렇게 다 통합을 하다 보니까 예산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지, 기존 151명에 대한 예산은 그대로 올해도 변동이 없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알겠습니다.
그리고 생태정원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고속버스터미널하고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보행도로에 오계절 터미널정원을 조성하시겠다고 이번에 1억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염려되는 부분은 전문위원께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게 과연 가능할까? 이게 어떤 구상을 하고 예산을 올린 겁니까?
그리고 생태정원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고속버스터미널하고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보행도로에 오계절 터미널정원을 조성하시겠다고 이번에 1억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염려되는 부분은 전문위원께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게 과연 가능할까? 이게 어떤 구상을 하고 예산을 올린 겁니까?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지금 거기 보면 보도에 일부 오토바이를 주차해 놓은 공간이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주차하니까 우리 시를 방문하는 첫 관문인데 미관상으로도 안 좋고 해서 그 부분에다가 저희들이 KTX울산역에 올해 조성한 것처럼 조그맣게 정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오토바이 무단주차도 없어지고 거기 경관도 개선되고 해서 이미지 개선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고속버스터미널이라든지 시외버스터미널 같은 경우에는 보도도 그렇게 넓은 편이 아닌데 터널 형식으로 한다면 여러 가지 제약조건이 따르지 않겠는가, 법적인 문제도 그렇고…….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전거 통행이라든지 안 그러면 일반 시민들 통행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설계를 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런 시설들이 시민들을 위하고 또 환경을 생각해서 한다고는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보행자들한테 ‘이것 왜 했지?’ 괜히 보행에 지장을 주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철저하게 잘 파악을 하시고 교통약자들도 생각을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도 빈틈없이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생태정원과장 최광익 예, 잘 알겠습니다.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예.
○위원장 홍유준 진입로 주차장에서 관리사무소를 지나서 거기 본 시설로 들어가는 길이 몇㎞ 정도 됩니까?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총 5.3㎞ 되는데 수목원 입구에서 치유의 숲까지 공사를 올해 예산으로 합니다. 하고 나머지 2㎞ 구간을 내년 2억으로, 이건 올해는 황토 콘크리트 포장을 하고 있거든요. 주 진입에 차량 이용도 편하게 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우리가 수목원이다 보니까 이번에 2㎞에 2억 원은 배수로 정비라든지 포장은 그냥 울퉁불퉁한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마사토 포장만 중간중간 보수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2억으로 그렇게 정비를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게 탐방로가 라운드 형식으로 도는 게 아니고 갔다가 다시 나와야 되는 그런 구조죠?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예, 맞습니다. 직선코스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좀 아기자기한 맛은 없을 것 같다. 갔던 길을 갔다가 다시 왕복해서 돌아오는 그런 거다. 이렇게 한 바퀴 휙 돌아오면서 아기자기한 것도 보고 여러 가지 봤으면 좋을 텐데 구조를 처음부터 이렇게 설계를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아쉽고 주차장에서 걸어 들어가는 게 너무 멀지 않나, 주차장에서 관리실을 건너서 끝까지 갔다 오려면 거리가 상당히 멀다. 그래서 주차장을 중간에 하나 더 만들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염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울산시민들이 가서 너무 오래 걷거나 하면 교통약자라든지 휠체어 타신 분이라든지 너무 멀어도 이게 가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조금 아쉽다.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실 생각이신지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저희가 일반인들은 그냥 걸어서 5.3㎞ 끝까지 다 둘러보는데 가는 데 1시간, 오는 데 1시간, 2시간 코스고요. 그리고 보행 약자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미니버스 25인승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희가 장애우라든지 교통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서는 접수를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다행이네요. 다행인데, 셔틀버스를 운행하면 거기에 장애인들도 탈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습니까?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그러니까 완벽하게 장애우들을 위한 장치는 안 되어 있지만 그런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교통약자라는 분들은 휠체어를 타거나 일반 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배려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리프트나 그런 것들이 필요하면 장치하는데 예산을 잘 편성해서 그런 부분도 하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길이 멀다 보니 휠체어 타신 분은 갈 엄두도 못 내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배려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말씀입니다.
○수목원관리사무소장 이영 충분히 배려하여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은 12월 4일 계수조정을 통해 확정·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면서 잠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 중에 공원시설 및 가로녹지관리사업을 위탁운영 중인 시설공단은 체육·문화·공원·장사분야 등 28개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 면적이 확대되고 이용객 증가로 업무 범위가 상당히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로녹지관리는 도시미관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필수 공공서비스인 만큼 지도·감독 강화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중장기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출연금과 과도한 집행잔액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사업구조 전반에 대한 효율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국제정원박람회와 관련해서는 조직위원회 출범과 함께 총 667억 원 규모의 14개 사업을 당초예산에 편성한 만큼 인프라 구축 및 제반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10시부터 보건환경연구원,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은 12월 4일 계수조정을 통해 확정·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면서 잠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 중에 공원시설 및 가로녹지관리사업을 위탁운영 중인 시설공단은 체육·문화·공원·장사분야 등 28개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 면적이 확대되고 이용객 증가로 업무 범위가 상당히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로녹지관리는 도시미관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필수 공공서비스인 만큼 지도·감독 강화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중장기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출연금과 과도한 집행잔액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사업구조 전반에 대한 효율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국제정원박람회와 관련해서는 조직위원회 출범과 함께 총 667억 원 규모의 14개 사업을 당초예산에 편성한 만큼 인프라 구축 및 제반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10시부터 보건환경연구원,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