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0회울산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7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11월27일(목) 오전 10시00분
장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실
- 의사일정
- 1.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
- 2.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3.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계속)
- 4.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가. 문화관광체육국
- 심사된 안건
- 1.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의안번호 제1027호)(시장 제출)
- 2.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3.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계속)
- 4.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가. 문화관광체육국
(10시05분 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0회 울산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제1027호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문화·관광·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먼저 의안번호 제1027호 2026년 세출예산안에 반영할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결의 건 제안설명)
평소 시정 발전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문화·관광·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먼저 의안번호 제1027호 2026년 세출예산안에 반영할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결의 건 제안설명)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의안번호 제1027호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의안번호 제1027호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에 대한 답변은 집행기관에서 답변해 주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거는 이번에 인건비 인상분이 전체적으로 다 반영이 된 거죠?
본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에 대한 답변은 집행기관에서 답변해 주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거는 이번에 인건비 인상분이 전체적으로 다 반영이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가 없으신 거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제1027호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심사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제1027호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에 대하여 심사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0분 회의중지)
(10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1022호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의안번호 제1021호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의안번호 제1023호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후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일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후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일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6년도 박물관 및 미술관 기금운용계획안 순으로 증감액이 큰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7쪽 2025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세입은 기정액 대비 24억 8500만 원 증액된 706억 7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로 살펴보면 문화예술과 세입은 2억 8900만 원이 증액된 133억 6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8쪽 상단 관광과 세입은 3200만 원 증액된 188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8쪽 하단 체육지원과 세입은 21억 6200만 원 증액된 325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10쪽 중단에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세입은 전년도 수준인 58억 9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13쪽 2025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세출은 기정액 대비 25억 3400만 원 감액된 2331억 3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로 편성내역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14쪽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기정액 대비 1억 6500만 원이 감액된 678억 8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 314쪽 중단에 공공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사업 집행잔액 2000만 원 감액하였으며 315쪽에 과년도 국고보조사업의 정산 집행잔액과 이자 반환금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17쪽 관광과입니다.
세출은 기정액 대비 900만 원 증액된 380억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317쪽 하단에 울산시와 허난성 간 관광산업 교류 추진 여비 2700만 원 감액편성하였고 318쪽 상단에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공사 사후평가 용역비 잔액 800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319쪽 체육지원과 소관입니다.
세출은 기정예산액 대비 24억 7700만 원 감액된 1164억 20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320쪽 중단에 문수실내테니스장 조성을 위해서 5억 증액편성하였습니다. 320쪽 하단에 체육시설 위탁운영에 따른 공단전출금 25억 4900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322쪽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입니다.
세출은 기정액 대비 9900만 원 증액된 108억 원입니다.
주요 내역으로 319쪽 중단 세계유산 등재 자문기구 종합토론심사 참석비 24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323쪽 하단 과년도 국고보조사업 정산 집행잔액과 이자 반환금 1억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안번호 제1021호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13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의 세입은 전년도 예산 대비 98억 8700만 원이 감액된 520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과 세입은 22억 8000만 원이 감액된 99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외수입으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사용료 수입 등 1억 8000만 원을 편성하고 보조금 수입으로는 국고보조금 등 97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4쪽 관광과 세입은 54억 7500만 원 감액된 122억 17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에 울산전시컨벤션센터 행사장 사용료수입 등 31억 1000만 원을 편성하고 보조금 수입으로는 국고보조금 등 9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5쪽 중단에 체육지원과 세입입니다.
57억 2300만 원 감액된 203억 8800만 원으로 세외수입에 체육시설 공유재산 임대료와 사용료 등 136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보조금 수입으로는 국고보조금 등 67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7쪽 중단에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세입은 35억 9000만 원이 증액된 94억 8400만 원으로 국고보조금 등으로 94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21쪽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세출은 전년도 예산 대비 77억 6400만 원이 증액된 2101억 7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편성내역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22쪽 문화예술과 세출은 전년도 예산 대비 52억 4600만 원이 감액된 599억 6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 425쪽 상단 울산 썸머 치맥페스티벌사업은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2026년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1억 6000만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431쪽 중단에 울산불꽃축제사업과 태화강 낙화놀이 문화축제사업은 공업축제 개·폐막식 연계행사로서 규모를 확대하여 2026년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각각 3억 원, 500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435쪽 하단에 세계적 공연장 건립사업은 설계공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관리용역비 등 5억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41쪽 중단에 전통사찰 소화관정 설치 지원사업은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비입니다. 1억 5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43쪽 중단에 시지정유산 충해방지사업은 목조 문화유산의 부재 피해방지를 위하여 1억 7000만 원을 신규편성한 것입니다.
446쪽에 관광과 세출은 전년도 예산 대비 50억 6400만 원이 감액된 284억 8500만 원입니다.
447쪽에 강동해변 도심문화놀이터 명소화를 위해 12억 960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으며 울주 산악관광 베이스캠프 조성 사업비 2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449쪽 상단에 벨로택시사업에 6억 원,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사업 20억 원을 편성하였고 태화강 뱃길 활용 관광순환코스 개발사업 10억 7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52쪽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7억 원,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 초청 팸투어 1억 3000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455쪽 유에코(UECO) 개최 전시회 지원 예산으로 4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해 지역특화 전시회사업에 4억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457쪽에 체육지원과 세출은 전년 대비 133억 8500만 원이 증액된 1064억 87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으로 전문체육 진흥을 위해 시 체육회사업 및 운영 지원에 163억 7800만 원, 시청직장운동경기부 육성에 44억 4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459쪽에 전국카누대회 등 아시아카누연맹 지원 사업비 2억 4000만 원, 울산의 궁도 글로벌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발전 방안 연구에 1억 2000만 원을 신규편성하였고 2026 KOREA 울산 세계궁도대회 및 국제세미나 예산을 18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460쪽 세계궁도대회 홍보를 위한 국제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서 세계궁도연맹 협력강화사업 2억 원, 전국 지자체 최초 프로야구 2군 창단을 위한 울산프로야구단 창단 사업비로 60억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61쪽부터 462쪽에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시장배 대회,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등 각종 생활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41개 사업에 64억 8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개최 및 글로벌 수상스포츠 거점도시 도약을 위하여 조정 경기용 보트 구입 20억 6100만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464쪽에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33억 5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체육회 회의실 조성을 위한 시설비와 감리비 등 4억 4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해서 장애인 생활체육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466쪽부터 467쪽에 체육시설 개선과 확충을 위해서 미포체육센터 노후시설 개보수비에 12억 7000만 원, 문수실내테니스장 조성 사업비에 55억 원, 중구 십리대밭 대체축구장 조성 사업비에 12억 3000만 원 그리고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에 17억 원을 편성하였고 야음중학교의 체육활동 공간 부족 해소를 위한 야음중 다목적강당 신축사업 지원 예산으로 7억 15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강동 파크골프장 조성 위탁비에 46억 5000만 원, 동천체육관 보조경기장 건립에 22억 7000만 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공모선정 2건을 포함하여 3개 개보수 사업비 4억 82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아울러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공단전출금으로 330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0쪽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세출은 전년도 예산 대비 46억 8800만 원 증액된 152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0쪽 반구천의 암각화 일원 교통편의 제공사업 1억 8000만 원 그리고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 사업비 5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71쪽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표지석 제작 5000만 원과 그리고 암각화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위해서 3억 원, AI 기반 반구대 암각화 XR 망원경 설치에 1억 1000만 원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72쪽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정밀사진 및 초분광 데이터 구축 사업비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울주 반구천 명승 구역 내 토지매입을 위해서 43억 3000만 원 그리고 세계유산 등재로 인한 관광 수요 증가에 따른 접근성 제고를 위해 반구천 일원 대곡마을 진입로 정비 사업비 46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3쪽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용역비 12억 원 그리고 반구천 일원 역사문화공간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86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고 반구천 일원 역사문화탐방로 조성 사업비 24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안번호 제1023호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91쪽 박물관 및 미술관 기금은 박물관 및 미술관의 유물, 작품 구입 재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기금입니다. 2026년 말까지 기금조성액은 65억 5100만 원이며 2026년도 조성계획은 수입에 2억 8000만 원, 지출은 없이 한 해 동안 기금을 적립토록 하겠습니다.
자금운용계획 93쪽입니다.
수입은 기금이자와 미술관 및 박물관의 입장료 등 수입금으로 2억 8000만 원 그리고 기존 예치금 62억 7100만 원으로 총 65억 5100만 원이며 적립된 65억 5100만 원은 2027년으로 이월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국의 예산안이 원안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와 협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6년도 박물관 및 미술관 기금운용계획안 순으로 증감액이 큰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7쪽 2025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세입은 기정액 대비 24억 8500만 원 증액된 706억 7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로 살펴보면 문화예술과 세입은 2억 8900만 원이 증액된 133억 6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8쪽 상단 관광과 세입은 3200만 원 증액된 188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8쪽 하단 체육지원과 세입은 21억 6200만 원 증액된 325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10쪽 중단에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세입은 전년도 수준인 58억 9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13쪽 2025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세출은 기정액 대비 25억 3400만 원 감액된 2331억 3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로 편성내역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14쪽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기정액 대비 1억 6500만 원이 감액된 678억 8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 314쪽 중단에 공공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사업 집행잔액 2000만 원 감액하였으며 315쪽에 과년도 국고보조사업의 정산 집행잔액과 이자 반환금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17쪽 관광과입니다.
세출은 기정액 대비 900만 원 증액된 380억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317쪽 하단에 울산시와 허난성 간 관광산업 교류 추진 여비 2700만 원 감액편성하였고 318쪽 상단에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공사 사후평가 용역비 잔액 800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319쪽 체육지원과 소관입니다.
세출은 기정예산액 대비 24억 7700만 원 감액된 1164억 20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320쪽 중단에 문수실내테니스장 조성을 위해서 5억 증액편성하였습니다. 320쪽 하단에 체육시설 위탁운영에 따른 공단전출금 25억 4900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322쪽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입니다.
세출은 기정액 대비 9900만 원 증액된 108억 원입니다.
주요 내역으로 319쪽 중단 세계유산 등재 자문기구 종합토론심사 참석비 24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323쪽 하단 과년도 국고보조사업 정산 집행잔액과 이자 반환금 1억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안번호 제1021호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13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의 세입은 전년도 예산 대비 98억 8700만 원이 감액된 520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과 세입은 22억 8000만 원이 감액된 99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외수입으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사용료 수입 등 1억 8000만 원을 편성하고 보조금 수입으로는 국고보조금 등 97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4쪽 관광과 세입은 54억 7500만 원 감액된 122억 17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에 울산전시컨벤션센터 행사장 사용료수입 등 31억 1000만 원을 편성하고 보조금 수입으로는 국고보조금 등 9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5쪽 중단에 체육지원과 세입입니다.
57억 2300만 원 감액된 203억 8800만 원으로 세외수입에 체육시설 공유재산 임대료와 사용료 등 136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보조금 수입으로는 국고보조금 등 67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7쪽 중단에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세입은 35억 9000만 원이 증액된 94억 8400만 원으로 국고보조금 등으로 94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21쪽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세출은 전년도 예산 대비 77억 6400만 원이 증액된 2101억 7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편성내역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22쪽 문화예술과 세출은 전년도 예산 대비 52억 4600만 원이 감액된 599억 6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 425쪽 상단 울산 썸머 치맥페스티벌사업은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2026년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1억 6000만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431쪽 중단에 울산불꽃축제사업과 태화강 낙화놀이 문화축제사업은 공업축제 개·폐막식 연계행사로서 규모를 확대하여 2026년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각각 3억 원, 500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435쪽 하단에 세계적 공연장 건립사업은 설계공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관리용역비 등 5억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41쪽 중단에 전통사찰 소화관정 설치 지원사업은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비입니다. 1억 5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43쪽 중단에 시지정유산 충해방지사업은 목조 문화유산의 부재 피해방지를 위하여 1억 7000만 원을 신규편성한 것입니다.
446쪽에 관광과 세출은 전년도 예산 대비 50억 6400만 원이 감액된 284억 8500만 원입니다.
447쪽에 강동해변 도심문화놀이터 명소화를 위해 12억 960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으며 울주 산악관광 베이스캠프 조성 사업비 2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449쪽 상단에 벨로택시사업에 6억 원,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사업 20억 원을 편성하였고 태화강 뱃길 활용 관광순환코스 개발사업 10억 7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52쪽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7억 원,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 초청 팸투어 1억 3000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455쪽 유에코(UECO) 개최 전시회 지원 예산으로 4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해 지역특화 전시회사업에 4억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457쪽에 체육지원과 세출은 전년 대비 133억 8500만 원이 증액된 1064억 87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으로 전문체육 진흥을 위해 시 체육회사업 및 운영 지원에 163억 7800만 원, 시청직장운동경기부 육성에 44억 4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459쪽에 전국카누대회 등 아시아카누연맹 지원 사업비 2억 4000만 원, 울산의 궁도 글로벌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발전 방안 연구에 1억 2000만 원을 신규편성하였고 2026 KOREA 울산 세계궁도대회 및 국제세미나 예산을 18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460쪽 세계궁도대회 홍보를 위한 국제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서 세계궁도연맹 협력강화사업 2억 원, 전국 지자체 최초 프로야구 2군 창단을 위한 울산프로야구단 창단 사업비로 60억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61쪽부터 462쪽에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시장배 대회,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등 각종 생활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41개 사업에 64억 8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개최 및 글로벌 수상스포츠 거점도시 도약을 위하여 조정 경기용 보트 구입 20억 6100만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464쪽에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33억 5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체육회 회의실 조성을 위한 시설비와 감리비 등 4억 4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해서 장애인 생활체육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466쪽부터 467쪽에 체육시설 개선과 확충을 위해서 미포체육센터 노후시설 개보수비에 12억 7000만 원, 문수실내테니스장 조성 사업비에 55억 원, 중구 십리대밭 대체축구장 조성 사업비에 12억 3000만 원 그리고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에 17억 원을 편성하였고 야음중학교의 체육활동 공간 부족 해소를 위한 야음중 다목적강당 신축사업 지원 예산으로 7억 15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강동 파크골프장 조성 위탁비에 46억 5000만 원, 동천체육관 보조경기장 건립에 22억 7000만 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공모선정 2건을 포함하여 3개 개보수 사업비 4억 82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아울러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공단전출금으로 330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0쪽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세출은 전년도 예산 대비 46억 8800만 원 증액된 152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0쪽 반구천의 암각화 일원 교통편의 제공사업 1억 8000만 원 그리고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 사업비 5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71쪽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표지석 제작 5000만 원과 그리고 암각화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위해서 3억 원, AI 기반 반구대 암각화 XR 망원경 설치에 1억 1000만 원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472쪽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정밀사진 및 초분광 데이터 구축 사업비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울주 반구천 명승 구역 내 토지매입을 위해서 43억 3000만 원 그리고 세계유산 등재로 인한 관광 수요 증가에 따른 접근성 제고를 위해 반구천 일원 대곡마을 진입로 정비 사업비 46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3쪽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용역비 12억 원 그리고 반구천 일원 역사문화공간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86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고 반구천 일원 역사문화탐방로 조성 사업비 24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안번호 제1023호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91쪽 박물관 및 미술관 기금은 박물관 및 미술관의 유물, 작품 구입 재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기금입니다. 2026년 말까지 기금조성액은 65억 5100만 원이며 2026년도 조성계획은 수입에 2억 8000만 원, 지출은 없이 한 해 동안 기금을 적립토록 하겠습니다.
자금운용계획 93쪽입니다.
수입은 기금이자와 미술관 및 박물관의 입장료 등 수입금으로 2억 8000만 원 그리고 기존 예치금 62억 7100만 원으로 총 65억 5100만 원이며 적립된 65억 5100만 원은 2027년으로 이월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국의 예산안이 원안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와 협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검토보고서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검토보고서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후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안수일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후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안수일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수일 위원 문화관광체육국 전경술 국장님 비롯해서 우리 과장님들, 우리 직원 여러분들 문화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는 데 늘 일선에서 고생 많다는 말씀드리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경예산부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 하시원 과장님 예산안 320페이지에 2025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금년에는 미개최 되었습니다. 이유는 보조사업자인 울산경제신문의 폐관으로 인해서 대회가 미개최 됐는데 작년에 우리가 1회 대회를 개최 했지 않습니까?
추경예산부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 하시원 과장님 예산안 320페이지에 2025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금년에는 미개최 되었습니다. 이유는 보조사업자인 울산경제신문의 폐관으로 인해서 대회가 미개최 됐는데 작년에 우리가 1회 대회를 개최 했지 않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안수일 위원 그래서 요즘 추세가 파크골프가 전국적으로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연속성을 가지고 대응을 하고 대비를 해야 되는데 금년에 2회 대회가 무산되는 바람에, 또 전국 각 시·도에서 동호인들 700여 명이 참여하게 되는데 그 인원들이 전국대회 유치로 인해 오게 되면 울산의 관광지 홍보 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좀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당초예산에는 이 사업이 미반영 됐는데 전국대회를 계속 유치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내년도 당초예산에는 이 사업이 미반영 됐는데 전국대회를 계속 유치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도 상당히 좀 나름 울산경제신문이 폐관을 했지만 사업을 하기 위해서 노력은 했지만 결국 이제 추진은 못했지만 중간에 사실 남구에서 여러 가지 또 민원이라든지 또 개보수라든지 이런 게 있었습니다. 저희들 대회를 하면 남구 태화강에 있는 파크골프장을 하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또 문제도 있고 결부돼서 대회는 개최하지 못했지만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체육회에 공모 사업비를 1억 원 정도 증액을 해서 다양한 수요를 대비도 하고 이렇게 해서 가능한 한 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되고 저희들도 여천에 파크골프장이 조성되면 그 이후에 활용이라든지 이렇게 대회를 준비한다든지 해서 나름대로 그런 수요에 부응해서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 사업을, 우리 전국대회 유치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앞으로 체육지원과에서 전국대회 유치함으로 인해 가지고 또 울산의 지역상권 회복에,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또 울산지역에 많은 관광인프라가 구축돼 있는데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거든요. 이런 전국대회에는 좀 신경을 좀 써 가지고 될 수 있으면 많이 유치하면 유치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렇게 좀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금년도 우리 문화관광체육국 신규사업이 예년에 비해 가지고 많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신규사업 많이 발굴해 가지고 추진하면 좋습니다마는 여기에 많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한 말씀해 주시죠.
그다음에 금년도 우리 문화관광체육국 신규사업이 예년에 비해 가지고 많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신규사업 많이 발굴해 가지고 추진하면 좋습니다마는 여기에 많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한 말씀해 주시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표면적으로 2026년도에 신규사업이 이렇게 늘어난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산안에 나타난 부분이고요. 이런 사업들은 벌써 시장님 오셔서 이쪽의 사업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이제 예산서로 표현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있는 사업들이 보통 다 2년 전부터 해서 다들 추진되었던 사업인데 이게 드디어 예산으로 표현이 된 부분임을 좀 감안해 주시고 다양한 신규사업들이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이니만큼 위원님들께서 각별히 신경을 한번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물론 신규사업을 많이 발굴해 가지고 지역이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좋습니다마는 좀 면밀히 사전에 효율성 있게끔 잘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되거든요. 물론 이런 내용들이, 사업들이 이번에 의회에서 통과된다면, 주어진다면 연초부터 활발하게 사전준비성이 좀 꼭 필요하다 생각되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면밀히 준비되어 있는 사업들이니까 하여튼 더욱더 위원님 걱정하시는 것만큼 저희들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신동기 단장님 금년 7월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됨으로 인해 가지고 많은 사업들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 신규사업이 많이 준비되어 올라왔네요?
그리고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신동기 단장님 금년 7월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됨으로 인해 가지고 많은 사업들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 신규사업이 많이 준비되어 올라왔네요?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그렇습니다.
○안수일 위원 내용들이 보니까 다 필요한 사업들인데 이것들도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각별히 행정을 잘 좀 펼쳐 가지고 추진을 해 주시기 바라겠고.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명심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이런 사업들을 시행함으로 인해 가지고 주변의 경관 훼손이라든지 또 관람객들의 안전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저희들은 일단은 거기에 접근성 강화부터 시작해 가지고 관광객들이 지금 보면 등재 이후에 2배 정도 는 부분에서 일단 접근성 강화 그다음에 그런 인프라를 먼저 구축하는 사업이 내년도에 많이 있습니다. 진입도로 정비라든가 그다음에 탐방로 정비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편의시설 정비 이런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은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안전에 각별하게 유의하고 그다음에 지금 경관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런데 보면 주변에 관광인프라라든지 그런 구축사업은 예산이 많이 반영되고 있는데 예산안에 보면 암각화에 대한 보존관리 예산은 전혀 없습니다.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저희들 내년 신규로 초분광사업이라 해 가지고 반구대 거기를 초분광으로 해 가지고 정밀촬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1억 5000 해 놨는데 관련 사진으로 해 가지고 계속 비교를 합니다. 비교 분석을 통해 가지고 내년도에 이렇게, 그런 부분이 보존 관리의 하나의 일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수일 위원 일단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 관리부분에 대해서도 과학적으로 잘 보존 관리가 되어야지. 외부적으로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사업을 추진합니다마는 암각화부분에도 보존관리 차원에서 철저히 과학적으로 준비돼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되거든요.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예산이 필요하면 올려야 됩니다. 전혀 예산이 반영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한 말씀드리는 겁니다.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앞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상입니다.
○이영해 위원 행감 끝나고 또 이렇게 예산 준비한다고 국장님 이하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설명자료 530페이지 조정 경기용 보트 구입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님 이번에 신규로 보트 구입비를 20억 6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그죠?
저는 설명자료 530페이지 조정 경기용 보트 구입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님 이번에 신규로 보트 구입비를 20억 6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이게 작년에 처음 시작을 했고 올해 2회 했고 처음에는 6개국 10개 팀이 참여를 했고 올해는 7개국에 12개 팀, 그죠? 그리고 2026년에 몇 개를 계획하고 계시나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 한 15개 팀 정도 이렇게.
○이영해 위원 15개, 나라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나라는 호주라든지 캐나다라든지 이런 유수의 세계 명문대학 추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어쨌든 세계 유수 대학의 학생들이 울산에 와서 또 치열하게 함께 몸을 부딪히고 운동하는 이런 부분도 새롭게 신규사업을 시작해서 점점 가면 갈수록 굉장히 시민들도 함께 체감을 하고 또 그 대학생들이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들이고 해서 이런 행사가 기획이 되고 실시되는 것에는 굉장히 저도 찬성을 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에 신규 계획을 보니까 이렇게 막대한 20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30대를 사야 되는데 이게 과연 맞나라는 의문이 들면서 제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트를 꼭 구입해야 되는 이유가 뭐죠?
이번에 신규 계획을 보니까 이렇게 막대한 20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30대를 사야 되는데 이게 과연 맞나라는 의문이 들면서 제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트를 꼭 구입해야 되는 이유가 뭐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 사실 대회 하는 데 가장 애로사항 중에서 하나가 보트를 임차하는 것입니다. 임차비용도 사실 뭐 6000만 원 정도 매년 들어가고요. 임차가 안 돼서 사실은, 외국의 대학들은 지금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섭외하는 데 좀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참여를 기꺼이 자기들이 스스로 올 정도로 좀 활성화가 되고 있고 그런데 이제 보트가 없다면 사실 대회가 무산됩니다. 그런 또 애로사항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이영해 위원 지금처럼 임대를 하시면 되잖아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임대하는 게 사실상 거의 경기일정에 맞춰서 겨우 다 빌렸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보트를 사실 자기들도 다 어떤 기관이나 단체나 이런 데마다 전문체육선수들이 있는데 자기들이 선수용으로 쓰는 것을 빌려주기도 사실 꺼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영해 위원 지금 각각 15대씩 해서 30대를 구매하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그래서 저희들 15개국 정도로…….
○이영해 위원 산출근거가 뭐예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15개국 정도로 목표를 해서 앞으로 계속 유지하면서 대회를 안정되게…….
○이영해 위원 올해 30대를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20억이라는 예산을 편성한 근거가 뭔가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8인승, 4인승 15대씩 구입을 해서 대회를 운영하려고 하고요. 그런데 물론 1대에 사실 보면 1억짜리 이상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약간은 좀 저가형으로 해도 젊은 대학생들이기 때문에…….
○이영해 위원 이게 전문가용, 연습용, 선수용이 있다던데 우리는 어느 정도 수준인데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약간은 연습용과 일반…….
○이영해 위원 그런데 1대가 7000만 원 이렇게 합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대부분 보면 유럽 쪽에 있는 거는 한 1억 원 이상 합니다.
○이영해 위원 지금 저희들 이거 구매를 할 때 물론 공동구매를 하겠지만 이게 생산해서 파는 그런 업체가 많이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국내에는 아쉽게도 지금 현재 여기는 없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럼 해외에다가 이거 구입을 의뢰합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아마 저희들 입찰을 하면 그런 업체에서 해외에서 수입을 하는 게 아마 들어올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이영해 위원 과장님 우리가 내년 8월에 또 하잖아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그럼 8월에 하면 지금 우리 예산을 통과시킨다고 하고 내년부터 발주 시작한다 그럼 8월에 경기가 그 배를 구입해서?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영해 위원 아무 이상이 없다고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그래서 과장님 작년에 임대할 때 우리 총예산이 얼마 들었습니까? 임대 예산 말고 이 경기를 하는 데 13억 가까이 들었다 했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저한테 설명하러 오셨을 때, 그러면 13억 안에 작년에 우리가 몇 개 팀이에요? 12개…….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10개 팀입니다. 6개국이고요.
○이영해 위원 아, 올해. 죄송합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올해 7개국에 12개 팀.
○이영해 위원 12개 팀, 그렇게 해서 우리가 배를 그러면 12개 빌렸습니까, 아니면 추가로 더 빌렸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추가로 저희들이 12대 이상 빌려놔야 또 예비가 있어야 만약에 고장난다든지…….
○이영해 위원 총 몇 대 빌렸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8인승이 14대고요. 그리고 4인승을 20대 빌렸습니다.
○이영해 위원 20대.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2024년 기준으로 제가 그렇게 들었어요. 노도 124본을 빌렸고,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런데 그게 총소요 예산이 5600만 원이에요. 맞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그리고 거기 안에는 또 임차비는 3천6백이지만 수송비가 2천얼마더라고요. 과장님 맞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그러면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배를 사고 거기에 맞춰서 제가 설명서 575쪽을 보니까 조정 경기정 보관창고 건립이 또 2억 원이 편성되어 있어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조정 그거는 저희들 시청…….
○이영해 위원 우리 시장배도 있잖아요? 그 달에.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시청팀이 지금 현재 카누…….
○이영해 위원 카누슬라럼 말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카누배를 현재 태화강 쪽 하류에 지금 보관을 하고 있는데 창고가 없습니다. 그래서 비만 오면 좀 어느 정도 수위가 차면 또 이동을 해야 되고 그걸 같이 해서 다양하게, 한 가지 용도만 하는 게 아니고 그렇게 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여기 보니까 2억 원 예산도 결국은 보트 용역 예산이더라,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이 조정 경기정을 건립하는 비용을 보니까 39억이에요. 그러면 또 이 창고를 보관하는 장소 보니까 남산로 문화광장 쪽이더라고요. 그게 어디 있습니까? 어느 쪽이라고 이해를 해야 됩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옛날에 첫 번째 주유소 있던 데 그 일원에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카누라든지 조정이라든지 배를 바로…….
○이영해 위원 대고 하는 데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강 쪽으로 배를 띄울 수 있는 공간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강도, 강 둔치나 이런 데는 사실상 불가능 하기 때문에 강 인접한 지역을 여러 가지…….
○이영해 위원 그래서 과장님 아까 조금 전에 안수일 위원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계획을 잡을 때 제가 이 내용을 보니까 결국 이게 2027년에 완공이더라고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그럼 막상 올해 저희들이 예산을 통과시켜서 내년에 배를 사면 그 배는 어디다 보관하실 거예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은 유니스트에 임시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저는 이게 틀렸다는 거죠.
뭐냐하면 정말 그렇게 장기적으로 앞으로 우리가 조정 페스티벌을 키워 가실 것 같으면 먼저 이러한 어떤 인프라를 갖추고 또 이것도 낙동강환경유역하고도 굉장히 많은 협의를 해야 되죠? 그런 시설물을…….
뭐냐하면 정말 그렇게 장기적으로 앞으로 우리가 조정 페스티벌을 키워 가실 것 같으면 먼저 이러한 어떤 인프라를 갖추고 또 이것도 낙동강환경유역하고도 굉장히 많은 협의를 해야 되죠? 그런 시설물을…….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그쪽은 협의할 필요 없습니다.
○이영해 위원 예?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그쪽은 하천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협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영해 위원 아니고, 건물이 들어서는 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이게 정말 키우려고 마음을 먹으셨다면 오히려 그 창고를 먼저 건립을 하고 이게 꼭 여기 조정 경기 제가 방금 설명을 들으니 이번 명문대학 조정뿐만 아니라 카누도 보관을 해야 되고 시청팀 그게 있으니 여러모로 그런 창고 역할을 한다라고 하면 이런 부분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 하다면 창고부터 먼저 시설 인프라를 갖추고 그다음에, 왜냐하면 저는 딱 생각했을 때 지금 보트 이걸 사는 데 20억인데 올해 우리가 3600, 이 돈까지 해서 5600이 들어서 6000이라 해도 10년간 빌려 써도 6억이면 되잖아요.
또 지금 배를 30대를 사고 나면 제가 봤을 때 배라는 것이 굉장히 젊은 친구들이 막 배가 부딪히기도 하고 이럴 텐데 수선비 또 해야 되죠. 또 그거를 관리하는, 아마 앞으로 또 인건비까지도 올라오지 않겠나라는 우려도 생각이 들고 해서 과연 이게 제대로 맞는 예산편성인가라는 걱정이 되어서 제가 이렇게 심각하게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방금도 그렇잖아요. 그 배 30대 사서 경기를 하고 난 다음에 유니스트까지 이동해서 그거를 또 해서 거기에 창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거기를 한다라는 것이 이게 과연 예산편성이 맞나라는 걱정이 되는 거죠.
또 지금 배를 30대를 사고 나면 제가 봤을 때 배라는 것이 굉장히 젊은 친구들이 막 배가 부딪히기도 하고 이럴 텐데 수선비 또 해야 되죠. 또 그거를 관리하는, 아마 앞으로 또 인건비까지도 올라오지 않겠나라는 우려도 생각이 들고 해서 과연 이게 제대로 맞는 예산편성인가라는 걱정이 되어서 제가 이렇게 심각하게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방금도 그렇잖아요. 그 배 30대 사서 경기를 하고 난 다음에 유니스트까지 이동해서 그거를 또 해서 거기에 창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거기를 한다라는 것이 이게 과연 예산편성이 맞나라는 걱정이 되는 거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위원님 우려하시는 부분은 일정 부분 공감을 하지만 그렇지만 저희들 이제 타 시·도 그런 데 보면 사실상 배도 이렇게 30대만 있는 게 아니고 충주 같은 경우에 사실 조정이라든지 카누라든지 이렇게 잘하는 시·도 중에서 하나고 부산도 그렇고…….
○이영해 위원 다른 시·도도 이 정도 금액으로 다 샀는가요? 배 1대에 7000만 원 이렇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이것보다 훨씬 배가 많습니다. 창고도 대규모로 있고 그렇게…….
○이영해 위원 그러면 우리가 대학 조정 페스티벌 끝나고 나면 시장배가 바로 있잖아요. 그러면 시장배 때도 이 배를 씁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저희들 시장배하고 같이 하는데 이제 내년부터는 이제 대학생 위주로 해서 하려고 합니다. 그거 같이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영해 위원 시장배도 참여하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시장배도 하고 생활체육도 하고 다양하게 활용도는 높여갈 생각입니다.
○이영해 위원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실시설계 용역이 올해 2억이 돼 있는데 그렇게 해서 정말 창고를 건립하는 이 목적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목적이 있다고 하니 다른 과지만 천막도 그렇잖아요. 보관 장소가 지금 문제잖아요. 그런 것까지도 다 포함해서, 진짜 태화강 그렇게 아름다운 국가정원에 또 시설물이 많이 들어서면 그것도 진짜 보기 싫잖아요. 우리가 남산광장에 하지만 늘 하는 게 공간, 저는 항상 공간이 많아야 된다 생각해요. 빈 공간, 광장이 넓어야 사람이 모이고 맞죠? 그래서 또 거기에도 이런 시설이 들어가게 한다면 바로 녹지과하고도 협의를 하고 해서 물론 용도가 어떻게 되고 습도를 다 이렇게 배는 예민해서 습도까지 조절하는 기계가 들어가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이 먼저 편성이 되고 그래서 그게 설립, 보관장소가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배를 사도 늦지 않다라는 생각이 있고요.
앞으로 향후 이제 뭐 다른 시도 혹시나 그런 게 자료 있으면 과장님 저한테도 자료 제출을 부탁드리고.
앞으로 향후 이제 뭐 다른 시도 혹시나 그런 게 자료 있으면 과장님 저한테도 자료 제출을 부탁드리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드리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행정 자체가 어쨌든 먼저 이러한 것들을 인프라를 갖추고 사는 게 더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죠?
그리고 시민들도 그렇잖아요. 요즘 뭐 경기도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힘든데 떡 이거 해서 갑자기 배를 20억 이렇게 툭 올라오고 물론 앞으로 짓는 거는 내년 예산에 올라오는지 모르겠지만 추경에 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또 용역이 2억 올라가니까 이게 과연 맞겠느냐. 방금도 얘기했지만 빌려도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저 같은 생각이, 전문가가 아니니까 물론 과장님 전문가이시니까 많은 어떤 그것도 봤겠지만 그래서 행정이 좀 거꾸로 됐다라는 생각이 없잖아…….
그리고 시민들도 그렇잖아요. 요즘 뭐 경기도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힘든데 떡 이거 해서 갑자기 배를 20억 이렇게 툭 올라오고 물론 앞으로 짓는 거는 내년 예산에 올라오는지 모르겠지만 추경에 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또 용역이 2억 올라가니까 이게 과연 맞겠느냐. 방금도 얘기했지만 빌려도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저 같은 생각이, 전문가가 아니니까 물론 과장님 전문가이시니까 많은 어떤 그것도 봤겠지만 그래서 행정이 좀 거꾸로 됐다라는 생각이 없잖아…….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도 예산이 대규모로 들어간다는 데에 대해서는 사실 시민의 혈세인데 저희들이 한 푼 한 푼 아끼는 심정으로 현장도 부산도 가보고 충주도 가보고 게 다양하게 했습니다. 했는데 고민 끝에 이 배가 없으면 사실 대회도 할 수도 없고 울산에…….
○이영해 위원 아니, 올해 빌렸잖아요. 작년도 빌렸고 올해도 빌렸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그게 상당히 좀 애로, 경기 임박해서까지 빌리러 다니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상 배를 못 빌리면 또 무산될 수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빌리기가 상당히…….
○이영해 위원 올해 빌린 데 내년에 빌리면 안 됩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한 군데 빌린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다 빌리러 다니거든요.
○이영해 위원 여기 저기?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발품 좀 팔면 되죠. 5000이면 끝나는 거를 20억 투자하면 적어도 얼마야? 1년 6000만 원, 30년 빌려도 되는데 좀 아쉬움이 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빌려올 가능성이 이제 갈수록 떨어지기 때문에…….
○이영해 위원 갈수록 어려워진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저희들 이제 많은…….
○이영해 위원 전국에 조정 경기하는 데가 많더라고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대한조정협회의 홍보이사나 이런 분을 통해서 지금까지 이제 그분의 안면에 이렇게 빌려왔는데 올해는 좀 애로사항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이영해 위원 과장님 제가 이 질의 하나에 시간이 다 가는데 어쨌든 수상 스포츠 특히 또 명문 조정대회는 저도 지금 두 번 다 가봤지만 굉장히 만족도도 높고 또 세계 유수 대학 학생들이 우리 울산에 대한 어떤 네임밸류를 올려주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거에 저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예산의 편성이나 절차나 이런 부분들에서는 시민의 공감대를 얻기가 쉽지 않다. 어느 날 갑자기 배를 이렇게 사는 데 20억, 보관장소를 짓는 데 36억 이러면 과연 시민이 납득을 할까라는 걱정이 좀 앞서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것들을 좀 하고.
특히나 아까 제가 제안했지만 큰 천막 텐트도 갈 자리가 없잖아요. 그죠? 그런 것들도 같이 감안해서 어차피 태화강 안에 시설이 입점하고 들어가고 하면 이런 모든 것들이 같이 다 들어갈 수 있는 또 그런 장기계획까지도 같이 좀 세워줬으면 좋겠거든요.
특히나 아까 제가 제안했지만 큰 천막 텐트도 갈 자리가 없잖아요. 그죠? 그런 것들도 같이 감안해서 어차피 태화강 안에 시설이 입점하고 들어가고 하면 이런 모든 것들이 같이 다 들어갈 수 있는 또 그런 장기계획까지도 같이 좀 세워줬으면 좋겠거든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2026년도 예산 준비하시느라고 국장님 이하 간부공무원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제가 앞서 출연금 의결의 건 할 때 질의를 할까 했는데 지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소관하고 있는 문화관광재단 출연금 관련해 가지고 답변은 아마 국장님이 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은데, 2024년도 문화관광재단 총예산액을 보니까 388억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집행잔액이 31억 5000 정도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예산액도 378억 정도 되는데 9월 말 집행잔액이 211억, 일단 4분기가 안 됐으니까 집행잔액이 발생할 걸로 생각이 되는데.
2024년 기준으로 집행잔액을 보면 재단운영비, 즉 출연금이죠. 출연금에서 10억 정도, 9억 6000. 그다음에 2023년도 반환금 잔액이 2억 3000이고 나머지는 2021년도부터 ’23년도까지의 출연금 잔액이 10억 정도 돼요. 그렇게 31억 정도 되는데 올해도 지금 출연금 올라온 것 보면 59억 정도가 올라왔어요. 이게 보면 출연금이 매년 10억 정도 집행잔액이 발생한다는 말이죠. 그래서 그 출연금이 발생하는 이유가 제가 정원을 보니까 10명 정도가 지금 정원에서 현원이 모자라잖아요. 그죠? 이게 지속적으로 2024년, ’25년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감안하고 한다 그러면 예산을 삭감해야 되는 부분이, 출연금을 좀 줄여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아니면 인원을 보충하려 한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계획이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런 재단운영비 잔액이 남은 것에 대해서 아니면 신규사업을 재단에서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시에서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 국장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제가 앞서 출연금 의결의 건 할 때 질의를 할까 했는데 지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소관하고 있는 문화관광재단 출연금 관련해 가지고 답변은 아마 국장님이 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은데, 2024년도 문화관광재단 총예산액을 보니까 388억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집행잔액이 31억 5000 정도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예산액도 378억 정도 되는데 9월 말 집행잔액이 211억, 일단 4분기가 안 됐으니까 집행잔액이 발생할 걸로 생각이 되는데.
2024년 기준으로 집행잔액을 보면 재단운영비, 즉 출연금이죠. 출연금에서 10억 정도, 9억 6000. 그다음에 2023년도 반환금 잔액이 2억 3000이고 나머지는 2021년도부터 ’23년도까지의 출연금 잔액이 10억 정도 돼요. 그렇게 31억 정도 되는데 올해도 지금 출연금 올라온 것 보면 59억 정도가 올라왔어요. 이게 보면 출연금이 매년 10억 정도 집행잔액이 발생한다는 말이죠. 그래서 그 출연금이 발생하는 이유가 제가 정원을 보니까 10명 정도가 지금 정원에서 현원이 모자라잖아요. 그죠? 이게 지속적으로 2024년, ’25년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감안하고 한다 그러면 예산을 삭감해야 되는 부분이, 출연금을 좀 줄여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아니면 인원을 보충하려 한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계획이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런 재단운영비 잔액이 남은 것에 대해서 아니면 신규사업을 재단에서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시에서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 국장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우리 시에서 각 재단에 출연하는 부분은 잘 아시다시피 최소한의 운영과 관련되는 경비의 성격들입니다. 그러한 경비의 성격들은 일단은 우리 조직 체계상의 규정상으로 맞춰져 있는 규모에 준해서 잡는 게 정석이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잡혀 나가는 부분이고 다만 인력의 운영에 있어서는 그런 규정에서의 최대치 인원 규모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인력 운영을 최대한 효율화해서 아끼는 부분, 인력의 낭비 요인이 없도록 하는 운영부분에 있어서는 별도의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마 집행잔액에 인건비하고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포션을 차지할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 인력 운영의 효율화에서의 절감액하고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는 기타경비의 집행잔액이라든지 그런 부분일 것 같습니다.
다만 문화관광재단 인력의 운영부분이 효율적인가, 너무 사람을 적게 쓰는 것 아닌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님의 지적이 있으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도 한번 종합적으로 계속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으로 봐서는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문화관광재단 인력의 운영부분이 효율적인가, 너무 사람을 적게 쓰는 것 아닌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님의 지적이 있으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도 한번 종합적으로 계속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으로 봐서는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게 지금 사실 큰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이렇게 운영을 해 나가는 것은 좀 합리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은 들어서 그렇게 되는 것 같고.
이게 사실 순세계잉여금이 계속 남아 있을 거잖아요. 매년 이게 계속 누적이 될 거란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좀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 아니면 신규사업을 해서 이 잔액을 좀 털어버린다든지 아니면 인력을 좀 더 보강을 해서 만족도 높은 사업을 하시든지, 과장님 한 말씀 하시겠습니까?
이게 사실 순세계잉여금이 계속 남아 있을 거잖아요. 매년 이게 계속 누적이 될 거란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좀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 아니면 신규사업을 해서 이 잔액을 좀 털어버린다든지 아니면 인력을 좀 더 보강을 해서 만족도 높은 사업을 하시든지, 과장님 한 말씀 하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 공감하고요.
보면 정원에 대한 부분에서 지금 결원으로 남아있는 부분 그리고 이직에 따라서 거기에 잔여부분이 많이 남아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정원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 업무량을 그동안 좀 분석을 다 했고, 그래서 정원을 저희들이 거기에서 6명 정도가 결원되어 있는 부분은 조만간에 그 업무량에 맞추어서 재분배하고…….
보면 정원에 대한 부분에서 지금 결원으로 남아있는 부분 그리고 이직에 따라서 거기에 잔여부분이 많이 남아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정원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 업무량을 그동안 좀 분석을 다 했고, 그래서 정원을 저희들이 거기에서 6명 정도가 결원되어 있는 부분은 조만간에 그 업무량에 맞추어서 재분배하고…….
○김종훈 위원 보니까 문화관광과까지 하면 10명인 것 같던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래서 그 부분까지 저희들 다 정리가 되면 아마 채용에 대한 부분은 향후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사실 지금 대부분의 사업들이 다 재단으로 많이 이관을 시키고 있잖아요. 사실 거의 과에서 많이 했던 사업들을 이제 행사 대행식으로 재단에서 많이 하는데 재단에서도 사실 신규사업들을 좀 발굴하고 기획해서, 그렇게 하려고 재단을 만들어 놓은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사업의 취지, 재단의 설립 취지에 잘 맞게끔 과에서도 관리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에 한 가지 질의드릴게요.
제가 검토보고서를 쭉 보니까, 이건 그냥 안 보셔도 됩니다.
카누슬라럼센터가 총사업비 578억 정도 잡혀있는데 올해 한 10억 되어 있고 원래 내년 ’26년에는 200억 정도 잡혀있는데 지금 예산이 안 올라와 있는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설계나 이런 것 때문에…….
체육지원과에 한 가지 질의드릴게요.
제가 검토보고서를 쭉 보니까, 이건 그냥 안 보셔도 됩니다.
카누슬라럼센터가 총사업비 578억 정도 잡혀있는데 올해 한 10억 되어 있고 원래 내년 ’26년에는 200억 정도 잡혀있는데 지금 예산이 안 올라와 있는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설계나 이런 것 때문에…….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저희들 타당성 조사를 하고 순차적으로 필요한 시기마다 예산을 반영해서…….
○김종훈 위원 올해는 그 기간이 충분히 소모될 것 같아 가지고 거기에 대한 예산은 안 잡은 거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문화예술과장님한테 한 가지 좀 더 추가로 질의를 드릴게요.
다양한 사업들을 신규사업도 많이 하시는데 지난 행감 때도 얘기가 좀 나왔었던 것 같은데 지금 예술단체들 있지 않습니까?
제가 문화예술과장님한테 한 가지 좀 더 추가로 질의를 드릴게요.
다양한 사업들을 신규사업도 많이 하시는데 지난 행감 때도 얘기가 좀 나왔었던 것 같은데 지금 예술단체들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문화예술단체 이희석 회장님 계시는 예술단체 ‘예루하’나 울산예술제 이런 것들이 예총 산하 9개 단체가 같이 행사를 하잖아요. 근데 지금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근데 그렇지도 못한 부분에 예산을 이렇게 집행한다는 게 좀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예총 회장님하고 산하 단체들하고 한번 얘기는 해 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지금 산하단체에 다 아시다시피 조금의 문제점이 있는데 그건 일시적인 부분인 것 같고요. 그리고 해결이 될 것으로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은 과정일 뿐이고 결론적으로는 2026년에는 예산에 맞게끔 위원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더 좋은 모습으로 될 것이라고 저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시간이 지금 좀 많이 지체가, 진행이 됐고 그 부분에 있어서 사실 법적인 문제까지 얘기가 되고 있는 부분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나중에 한번 진행상황을 얘기를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이 부분에 대해 우리도 그냥 방관하고 있어야 되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은 좀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한번 말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예산안 424페이지 보면 새로운 신규사업도 있지만 증액사업 중에 전통사찰 음식 한마당 축제가 생각보다 많이 증감이 됐어요. 2억 5000 정도,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 설명을 좀 다시 한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그동안 저희들이 한 3000만 원 들여서 전통사찰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몇 해 쭉 지켜보면서 사찰에 대한 음식축제가 충분히 우리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처럼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는 판단을 했고요. 그리고 우리 울산에는 여러 가지 전통사찰만 해도 11곳이 되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우리가 잔반 없애는 부분이나 이런 것까지 전체 연계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전통사찰에 대한 웰빙음식에 대한 부분을 하자 이렇게 저희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울산에 있는 전통사찰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불국사나 해인사나 다른 유명한 절에도 같이 연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게 사실 그림은 안 그려지는데, 사찰음식이라고 하는 것이 그냥 음식만 내놓고 한다고 해 가지고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사찰의 고요한 정취나 주변 경관과 함께 어우러져서 사찰음식을 즐길 때 비로소 어떻게 보면 그런 느낌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축제에 잘할지는 사실 좀 걱정은 됩니다. 그래서 주최하는 데하고 각 주관하는 절이겠죠? 제가 봤을 때 이런 것들 우리가 그런 분위기를 다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면,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떠들썩한 기존의 축제와는 느낌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은 들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희들 그동안 1개 절에서만 한 게 아니라, 전통사찰에서만 한 게 아니라 여러 군데 했는데 각각의 특성이 있고 거기 사찰음식에 대한 고유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살려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처럼 고유한 우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아무튼 이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증액이 돼서 그러면 사실 사업의 규모라든지 내용이 좀 많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걸 통해서 울산의 전통사찰이 외부에 많이 알려질 수 있게끔 사업을 잘 추진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감사합니다.
○김종훈 위원 추가적으로 440페이지 보면 고택 종갓집 활용사업 역시 마찬가지인데, 이 부분도 예산이 많이 증액됐어요. 그래서 보니까 박상진의사 생가와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에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려는 건가요, 기존에 있던 것을?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아니요, 이것은 저희들 공모사업으로 해서 되어 있는 사업이고요.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거고 울주군하고 이 사업을 진행할 생각입니다.
○김종훈 위원 그전에는요? 그전에 2025년도에 3500만 원 들여서 했던 사업은 그냥 단순한 방문하고 했던 거고 숙박형 이런 프로그램은 없었던 거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김종훈 위원 그럼 이 숙박형을 하겠다라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그렇죠, 울주군도 같이 시작할 계획입니다.
○김종훈 위원 울주군에서 하고, 북구도 마찬가지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사실 경주나 이런 전통사찰 또는 여러 가지 고택이 많은 곳에는 일찌감치 이런 사업들이 진행이 됐었는데 보고 조금 놀라긴 했습니다. 박상진의사 생가나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 이런 데서 숙박까지 가능할지에 대한 부분이 조금 의심, 의심이라기보다 이런 사업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왜냐하면 이건 문화재다 보니까 훼손이 되거나 여러 가지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은 크게 문제가 없다고 보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이 부분은 유산청에서 공모사업으로 진행되었던 부분에서 저희들이 거기에서 따온 거라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유산청하고 같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어서 진행이 가능할 걸로 생각합니다.
○김종훈 위원 이것은 각 구·군에서 신청을 해서 이렇게 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구·군에서 신청하고 저희들이 진단을 해서…….
○김종훈 위원 진단해 가지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아무쪼록 이런 사업들은 굉장히 긍정적인 사업인 것 같고 향후에 확대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그러면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유산청에서도 기존에 저희들이 유지관리하고 있는 유산보다는 앞으로 이런 것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시민들에게 다가갈지 그런 것들을 같이 공유하고 고민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관광과에 하나 질의하겠는데요.
신규사업 중에 글로벌 OTA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런칭 지원 신규사업이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겠어요?
시간이,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관광과에 하나 질의하겠는데요.
신규사업 중에 글로벌 OTA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런칭 지원 신규사업이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겠어요?
○관광과장 김미경 지역의 건강상품들이 글로벌 OTA에 런칭이 되어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1인 청년기업이나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교육도 하고 런칭되면 저희가 홍보도 해 주는 사업을 신규로 해 보려고 요구를 했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게 어떻게 보면 좀 다양한 업종, 여행업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체험이나…….
○관광과장 김미경 예, 기념품이나 다양한 체험 가능합니다.
○김종훈 위원 기념품이나 이런 것들도 다 포함되는 것들이고 OTA 쪽에 올려서 홍보하고 판매까지 연계하는 것을 도와주려고 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런 것들이 사실 개인적으로 사업가들이 많이 추진은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시에서 같이 OTA 업체들하고 연계해서 홍보를 해 주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은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을 오시는 분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상품을 찾아보고 또는 체험을 하러 오는 분들이 많으니까, 울주군만 하더라도 그런 곳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활성화시켜서 전국적인 또는 이런 것들로 좀 개발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번 기회에 내년에 사업을 시범적으로 잘하셔 가지고 이런 것들을 좀 더 활성화시켜서 관광산업에 조금 더 지역의 청년들이나 지역사람들이 할 수 있게끔 잘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추가 질의는 이따가 따로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예산안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체육지원과 하시원 과장님께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예산안 460페이지 보니까 울산프로야구단 창단비가 올라와 있는데요. 우리 시가 정말 이 사업은 사전 논의도 없이 당위성도, 목적성도 없는 그런 프로야구 2군 창단비 60억을 올렸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2군 야구단의 존재 이유 자체가 저는 성립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야구단을 창단하게 된 이유는 설명주셨을 때 얘기와 설명자료집을 참고해서 답변에 갈음하도록 하고요.
2군이라는 것은 보통 1군 선수들을 육성하고 백업 선수층을 넓히고 경쟁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가 계획하는 2군은 1군 없는 정말 반쪽짜리 사업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전문가들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셨어요. 기능을 상실한 반쪽짜리 구조다, 그리고 정상적인 운영 목적이 성립되지 않는다 이런 얘기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 사업은 시민 수요의 부재와 불통의 결과다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왜냐하면 5개 구·군 야구협회와 생활야구 동호회가 350개나 되더라고요. 제가 이 사업비가 우리 시에 뜨고 나서 이분들을 직접 만나게 됐어요. 그런데 350개 야구 동호회 동호인들이 하는 말이 우리 시가 한 번도 그분들의 의견을 들어 주지 않았다. 그런 얘기를 했어요. 왜 시민들과 야구인들을 완전히 배제한, 졸속적이고 독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지 궁금하고요. 정작 현장에서 이렇게 생활체육을 책임지는 분들의 목소리는 왜 외면하시는 건지, 그리고 또 2군 유치로 기존 구장과 연습장이 축소될 우려가 있다 이런 말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대체시설 계획에 대해서 체육지원과에 질문을 했더니 ‘축구장을 연습장으로 써라.’ 이렇게 말씀을 주셨다고 해요.
그래서 현재 350개 생활야구팀의 연습 경기장을 어떻게 보장해 주실 건지와 또 생활체육회를 희생시키고 이렇게 프로 2군을 들여오겠다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체육지원과 하시원 과장님께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예산안 460페이지 보니까 울산프로야구단 창단비가 올라와 있는데요. 우리 시가 정말 이 사업은 사전 논의도 없이 당위성도, 목적성도 없는 그런 프로야구 2군 창단비 60억을 올렸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2군 야구단의 존재 이유 자체가 저는 성립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야구단을 창단하게 된 이유는 설명주셨을 때 얘기와 설명자료집을 참고해서 답변에 갈음하도록 하고요.
2군이라는 것은 보통 1군 선수들을 육성하고 백업 선수층을 넓히고 경쟁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가 계획하는 2군은 1군 없는 정말 반쪽짜리 사업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전문가들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셨어요. 기능을 상실한 반쪽짜리 구조다, 그리고 정상적인 운영 목적이 성립되지 않는다 이런 얘기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 사업은 시민 수요의 부재와 불통의 결과다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왜냐하면 5개 구·군 야구협회와 생활야구 동호회가 350개나 되더라고요. 제가 이 사업비가 우리 시에 뜨고 나서 이분들을 직접 만나게 됐어요. 그런데 350개 야구 동호회 동호인들이 하는 말이 우리 시가 한 번도 그분들의 의견을 들어 주지 않았다. 그런 얘기를 했어요. 왜 시민들과 야구인들을 완전히 배제한, 졸속적이고 독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지 궁금하고요. 정작 현장에서 이렇게 생활체육을 책임지는 분들의 목소리는 왜 외면하시는 건지, 그리고 또 2군 유치로 기존 구장과 연습장이 축소될 우려가 있다 이런 말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대체시설 계획에 대해서 체육지원과에 질문을 했더니 ‘축구장을 연습장으로 써라.’ 이렇게 말씀을 주셨다고 해요.
그래서 현재 350개 생활야구팀의 연습 경기장을 어떻게 보장해 주실 건지와 또 생활체육회를 희생시키고 이렇게 프로 2군을 들여오겠다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먼저 저희들 프로야구단을 창단하게 된 배경을 잠시 말씀드리면 지난해에 프로야구 관중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1200만 명을 돌파해서 그야말로 국민 스포츠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울산에도 올해 같은 경우에 롯데가 2게임, NC가 6게임 할 경우에, 롯데 홈경기 같은 경우에는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연일 만석으로 울산시민들의 열의와 열망이 상당히 높은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3대 프로스포츠 하면 야구, 축구, 농구 이렇게 되는데 우리 프로야구팀이 없습니다. 그리고 옛날에 NC가 원래 ’13년도에 프로구단을 창단했는데 그전에 ’11년도에는 2군부터 해서 ’13년도에 됐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우리 울산이 나름대로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사실 1군 유치를 못 했습니다. 그리고 KT도 수원에, 그러니까 특·광역시 중에서 유일하게 없는 도시가 우리 울산인데 광역시도 아니지만 창원이라든지 수원이라든지, 또 예를 들어 1200만이 프로야구 관중 수면 구단마다 거의 만석 가까이 됩니다. 향후에 구단을 더 창단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준비를 안 한다면 또 다른 수도권에 경기도라든지 다시 또 그런 데 간다든지 이렇게 되면 울산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프로야구 어떻게 보면 거점도시가 될 것인지, 불모지가 될 것인지 이런 걸 정책적으로 고민하고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저희들 폴리그(Fall League)를 2년 동안 개최해 오면서 다각도로 프로야구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요. 그런 것을 정책적으로 발을 넓히다 보니까 프로야구에 대해서는 KBO가 가장 전문가 아닙니까? 프로야구팀을 KBO하고 협의해서 준비를 해서 창단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물론 사회인 야구가 불편한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사회인 야구단체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먼저 발표를 하다 보니까 그런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저희들은 나름대로 울주군 야구장이라든지 남구 야구장, 울주군 야구장은 두 면을 ’28년도까지 하고 있고요. 남구 상개동에는 한 면은 ’27년까지 하고 있고, 그렇다 보면 중구야구장도 있고 장생포야구장, 나름대로 사회인들이 쓸 수 있는 야구장이 있습니다. 물론 문수야구장을 계속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불편이 있지만 저희들은 2군이기 때문에 구단에서 홈경기도 있지만 원정경기가 58경기 됩니다. 그러면 전일부터 해서 그런 것들도 사회인 야구들한테 대관을 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야구협회와 구·군하고 체육회와 의논해서 이렇게 나름대로 저희들 준비를 하고 있고 그렇게 준비를 해서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대 프로스포츠 하면 야구, 축구, 농구 이렇게 되는데 우리 프로야구팀이 없습니다. 그리고 옛날에 NC가 원래 ’13년도에 프로구단을 창단했는데 그전에 ’11년도에는 2군부터 해서 ’13년도에 됐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우리 울산이 나름대로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사실 1군 유치를 못 했습니다. 그리고 KT도 수원에, 그러니까 특·광역시 중에서 유일하게 없는 도시가 우리 울산인데 광역시도 아니지만 창원이라든지 수원이라든지, 또 예를 들어 1200만이 프로야구 관중 수면 구단마다 거의 만석 가까이 됩니다. 향후에 구단을 더 창단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준비를 안 한다면 또 다른 수도권에 경기도라든지 다시 또 그런 데 간다든지 이렇게 되면 울산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프로야구 어떻게 보면 거점도시가 될 것인지, 불모지가 될 것인지 이런 걸 정책적으로 고민하고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저희들 폴리그(Fall League)를 2년 동안 개최해 오면서 다각도로 프로야구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요. 그런 것을 정책적으로 발을 넓히다 보니까 프로야구에 대해서는 KBO가 가장 전문가 아닙니까? 프로야구팀을 KBO하고 협의해서 준비를 해서 창단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물론 사회인 야구가 불편한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사회인 야구단체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먼저 발표를 하다 보니까 그런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저희들은 나름대로 울주군 야구장이라든지 남구 야구장, 울주군 야구장은 두 면을 ’28년도까지 하고 있고요. 남구 상개동에는 한 면은 ’27년까지 하고 있고, 그렇다 보면 중구야구장도 있고 장생포야구장, 나름대로 사회인들이 쓸 수 있는 야구장이 있습니다. 물론 문수야구장을 계속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불편이 있지만 저희들은 2군이기 때문에 구단에서 홈경기도 있지만 원정경기가 58경기 됩니다. 그러면 전일부터 해서 그런 것들도 사회인 야구들한테 대관을 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야구협회와 구·군하고 체육회와 의논해서 이렇게 나름대로 저희들 준비를 하고 있고 그렇게 준비를 해서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이게 창단도 되기 전에 야구 동호인들이 숫자상으로 얼마나 많습니까? 그 많은 분들이 졸속 추진이다, 독단 추진이다 이런 말이 나오기 전에 체육지원과에 그분들이 얘기를 했을 때, 이런 불만이 나오기 전에 지금처럼 설명을 잘 해 주시든지 그랬어야 되는 거잖아요.
이게 창단도 되기 전에 야구 동호인들이 숫자상으로 얼마나 많습니까? 그 많은 분들이 졸속 추진이다, 독단 추진이다 이런 말이 나오기 전에 체육지원과에 그분들이 얘기를 했을 때, 이런 불만이 나오기 전에 지금처럼 설명을 잘 해 주시든지 그랬어야 되는 거잖아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사실 그냥 밖에서는 들었는데 저희들한테 와서 이야기한 경우는 없습니다.
○손명희 위원 체육지원과 얘기하면서 전화를 드렸다고 얘기를 하던데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불편사항을 듣고 나름대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고 그리고 또 가장 불편한 게 북구에 야구장이 없습니다. 북구에 야구장이 없기 때문에 북구에서 나름대로 야구장을 빨리 조성을 한다든지, 안 그러면 농소에 보면 농소하고 언양에 수질개선사업소가 있는데 거기에 유소년야구장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걸 변경한다든지 저희들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그런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시에서는 정책적으로 뒷받침을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저는 이 사업은 스포츠 정책 목표와도 부합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울산시 2군 창단은 설명자료 요구사유에 대해서도 이렇게 정리를 했어요. 지역경제와 관광효과 확대를 명분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2군 경기는 보통 낮 시간대에 처리되는 경기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국적으로도 보면 관광과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거의 없다는 것이 저는 이미 검증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최근 사례도 이런 게 있어요. 지난달에 문수야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울산-KBO 폴리그에서도 일부 경기를 제외하면 아까 과장님께서는 많다고 했는데 하루 평균 관중이 수십 명에 그쳤어요. 이런 사례가 있고요. 또 리그전이 아닌 토너먼트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였다는 것은 2군 퓨처스리그의 현실적인 한계가 그대로 보여지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우리 시는 문수야구경기장을 6000석 규모로 확장하는 용역을 지금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손명희 위원 창원 NC파크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보다는 더 큰 규모인데 2군 전용 경기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자체가 운영하는 단독 2군 경기에서 이 거대한 관중석을 과연 채울 수 있겠는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수요 대비해서 과도한 시설 확대와 고정 운영비 증가가 불가피한 구조로 예산이 연간 70억에서 80억 원 정도 적자가 예상될 거다 이런 생각이 저는 드는데, 이 막대한 비용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그리고 결국은 우리 시민들의 혈세로 메울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책임성 있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 폴리그 할 때 롯데팀이 할 경우에는 사실 1500명 이렇게 상당히 많이 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물론 2군 리그가 이렇게 운영되는 현실은 당연히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마는 KBO라든지 우리 시라든지 이렇게 미래를 보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하는 것과 똑같이 프로야구는 현 실태가 그렇다고 저희들은 진단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본에 피닉스리그라든지 그리고 미국에 애리조나 폴리그라든지 이런 데 보면 그야말로 세계적인 명문도시로, 교육리그로, 2군 리그로 그렇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1만 명 이상 관중이 오기도 합니다. 저희들 11월에 일본에 프로야구 벤치마킹 갔는데 일반 사회인야구하는 데도 보면 1만 5000명 왔습니다. 다른 프로야구 구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저희들도 나름대로 KBO에서도 보는 관점이 앞으로 프로야구 2군도 1군같이 좀 나름대로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좀 즐겁게 프로야구 게임을 하면 ‘이것이 재미다’, ‘축제다’ 이렇게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자 하는 정책 방향입니다. 저희들도 거기에 부응해서 나름 관람객도 많이 유치를 하고 재미있게 축제처럼 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고.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손명희 위원 짧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실 수도 있지만 초창기에 법인화를 안 할 경우에는 이 정도 예산이 투입되지만…….
○손명희 위원 과장님 3년은 우리가 약속을 한 사업이잖아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안정화될 경우에는 법인화를 해서…….
○손명희 위원 그러면 그 뒤에는 어떻게 하실 건데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 시민 공모주나 기업이나 공모주를 해서 법인화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대구FC 같은 경우에는 시민구단으로 창단했는데 연간 260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중에서 대구시가 100억 정도 지원을 합니다. 그럼 40% 정도, 그럼 저희들 60억 중에서 현재 내년도 예산 기준으로 하면…….
그러면 대구FC 같은 경우에는 시민구단으로 창단했는데 연간 260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중에서 대구시가 100억 정도 지원을 합니다. 그럼 40% 정도, 그럼 저희들 60억 중에서 현재 내년도 예산 기준으로 하면…….
○손명희 위원 과장님 죄송하지만 답변을 조금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2, 3십억 정도 지원하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우리 문수야구장은 시설 문제도 심각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얼마 전에 보도자료 TV에서 나온 적이 있고요. 스피커인가? 낙하 위험 구조물도 있다고 해요. 그런 것도 있고 국토부 안전공고 미이행 그리고 폭염에도 취약한 인조잔디라든지 주차 공간도 턱없이 부족해요. 이렇게 안전조차도 확보되지 않은 이런 구장을 홈구장으로 쓰겠다는 자체가 위험한 생각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시설 개선도 없이 2군 창단비부터 왜 올리셨는지 그 부분도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시설은 저희들 KBO에서 매년 프로야구 경기할 때마다 사전에 점검을 합니다. 그때도 점검하면서 보완사항이 일부 있지만 대부분 보면 경기하는 데 무리가 없다 이렇게 해서 사실상 안전상의, 안전상의 문제가 없다 하면 그건 안전에 대한 불감증이 있을 수 있지만….
○손명희 위원 시민들이 인터뷰한 것도 봤고 TV에서 나오는데 저도 ‘참 위험하다.’ TV니까 보이잖아요. 정말 떨어질 수도 있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아니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그것은 제가 경미하다고 해서 이게 안전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저희들이 상·하반기에 전문가를 포함해서 합동점검을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이런 부분은 바로 시정을 하셔야 하는 부분이잖아요. 시민들 안전하고 관계되는 문제잖아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이 사업은 정말 우리 울산 미래를 위해서 필요한 사업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또 내년에 지선을 앞두고 보여주기식 정책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이런 생각도 저는 들고요. 그래서 이 사업은 저는 한마디로 이렇게 생각해요. 준비는 정말 졸속이고 소통은 실종됐고 검증은 부재한 상태에서 예산만 올리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이런 독단적인 사업 추진을 멈췄으면, 이런 생각을 하고요. 잘못된 정책은 바로잡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시민을 배제한 정책이고 근거 없는 예산편성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런 무책임한 결정에 대해서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을 배제한 정책이고 근거 없는 예산편성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런 무책임한 결정에 대해서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그것은 제가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국장님께서 해 주시겠어요?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조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 사업이, 프로 2군을 창설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결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졸속, 불통 이것은 절대 아니라고 감히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로서는 문화·체육 인프라들이 광역시 초기 단계에서 만들어진 규모들이다 보니까 최대 20년이 지난 상황에서는 시민들의 수요를 못 따라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야구가 특히 그런 부분이고 프로 2군 창설에 있어서도 야구인이라 하면 아마 다들 손을 들고 환영을 할 것으로 저희는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여러 군데 사회 야구인들 말씀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도 경청하고 있고 문수야구장을, 그 좋은 시설을 거의 전용이다 싶게 마음 놓고 쓰고 계시다가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해지지 않겠나 그런 우려들도 저희들 충분히 이해는 하고요. 그런 측면에서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런 분들한테, 사회 야구인들이 불편해질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 대책을 구·군하고 함께 해서 마련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자리에서도 더 사회 야구인들의 불편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최대한 보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무쪼록 시작 단계에서 내년도 사업비부터 해서 창설을 시작하게 되면 초창기에는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저희들로서도 무조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안 되게 KBO나 우리 울산의 야구협회도 마찬가지고요. 함께 해서 다양한 그런 방안들도 마련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무쪼록 이 사업부분에 있어서 위원님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로서는 문화·체육 인프라들이 광역시 초기 단계에서 만들어진 규모들이다 보니까 최대 20년이 지난 상황에서는 시민들의 수요를 못 따라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야구가 특히 그런 부분이고 프로 2군 창설에 있어서도 야구인이라 하면 아마 다들 손을 들고 환영을 할 것으로 저희는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여러 군데 사회 야구인들 말씀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도 경청하고 있고 문수야구장을, 그 좋은 시설을 거의 전용이다 싶게 마음 놓고 쓰고 계시다가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해지지 않겠나 그런 우려들도 저희들 충분히 이해는 하고요. 그런 측면에서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런 분들한테, 사회 야구인들이 불편해질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 대책을 구·군하고 함께 해서 마련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자리에서도 더 사회 야구인들의 불편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최대한 보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무쪼록 시작 단계에서 내년도 사업비부터 해서 창설을 시작하게 되면 초창기에는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저희들로서도 무조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안 되게 KBO나 우리 울산의 야구협회도 마찬가지고요. 함께 해서 다양한 그런 방안들도 마련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무쪼록 이 사업부분에 있어서 위원님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명희 위원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이 사업이 만약에 정말로 진행이 된다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예산의 소비가 일어날까 이런 부분도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저희들 개략 몇 개년도 사업비 예상을 하고 있고요. 언론에서도 말씀드리고 좀 전에 과장님도 설명드렸지만 초기 내년도 사업비로 60억 저희들 생각하고 있고 그런 게 어느 정도 몇 개년 안정화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법인화를 해서 그중에 상당부분에 있어서는 시민 공모까지 해서, 대구 사례가 좋은 사례가 있습니다. 물론 1군이 만들어져 가지고 그게 바로 지역경제에 많은 사람들이 꽉 만석이 되어서 그게 수익 구조하고 연결이 된다면 제일 좋겠지만 그렇지만 전체 야구 스포츠부분에 있어서의 저변 그리고 시민들의 기대 이런 부분에서 같이 본다 하면 결코 마이너스가 아니지 않겠나. 물론 모든 걸 B/C 분석을 해서 경제적으로만 따질 부분은 아니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도 보강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문화나 체육, 관광부분들이 다른 것과는 달리 투입 대비 산출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 진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시민 혈세를 쏟아붓는 만큼 뭔가 성과물이 눈에 보이는 계량화된 수치가 나오면 좋겠는데, 그렇지만 저희들 그런 부분들도 알고는 있습니다. 다만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기대만큼은 안 되겠지만 최대한 계량화된 성과물까지도 될 수 있도록 계속 염두에 두고 정책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문화나 체육, 관광부분들이 다른 것과는 달리 투입 대비 산출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 진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시민 혈세를 쏟아붓는 만큼 뭔가 성과물이 눈에 보이는 계량화된 수치가 나오면 좋겠는데, 그렇지만 저희들 그런 부분들도 알고는 있습니다. 다만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기대만큼은 안 되겠지만 최대한 계량화된 성과물까지도 될 수 있도록 계속 염두에 두고 정책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저는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하시원 체육지원과장님, 예산안 459페이지 울산의 궁도 글로벌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발전방안 연구 용역사업이 1억 2000 편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설명자료에 쭉 나와 있습니다마는 용역기간이 7개월, 7개월 용역 종료 후에 9월에 용역이 완료되네요. 그죠?
하시원 체육지원과장님, 예산안 459페이지 울산의 궁도 글로벌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발전방안 연구 용역사업이 1억 2000 편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설명자료에 쭉 나와 있습니다마는 용역기간이 7개월, 7개월 용역 종료 후에 9월에 용역이 완료되네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안수일 위원 그러면 바로 세계궁도대회가 10월에 열리는데, 10월에 세계궁도대회하고 국제세미나가 개최되는데 결과물이 얼마나 실효적으로 활용이 가능한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지금 저희들은 원래 연초부터 궁도 연구를 시작해서 궁도대회 할 때 세계의 각국의 대표자들 모아서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도 수렴하고 이렇게 해서 궁도의 세계화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그런 연구용역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연구용역은 9월까지 끝나더라도 실질적으로 활용하고 이런 것은 궁도대회 기간도 그 부분을 활용해서 발표를 하고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고 또 그런 것을 반영해서 정책적으로 내년에, 내후년에 앞으로 계속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또 반구천의 암각화에서 유래된 궁도가 세계궁도센터 건립도 내용에 있고 ‘아시안게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등’ 이래 가지고 보폭을 너무 넓히는 듯해 보이는데 우리 일개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서 국제적인 종목 채택을 추진하는 방식이 이게 맞는 건지, 가능한 것인지?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은 문체부하고 같이 소통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예산을 문체부에서 국비 5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내년 3개년도 간에 5억씩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체부와 소통하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우리 일개 울산광역시가 이렇게 추진하는가 싶어서 염려되어 가지고 한 말씀 드렸습니다. 국제적인 대회인 만큼 문체부하고 잘해 가지고 지속 가능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김미경 관광과장님, 내년도 당초예산에 남산 전망타워하고 케이블카 용역사업이 제가 알기로는 8000만 원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책자에 찾아보니 안 나와 있어요. 어떻게 된 겁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남산 케이블카는 민간개발사업자가 추진하게 되는데요. 그동안 시와 저희가 몇 번 협의도 하고 했는데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할 때까지 아직 민간사업자가 사업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초예산에는 검토 용역비를 담지 못했습니다. 다만 제안서가 접수되면 바로 1회 추경에라도 반영을 해서 빠르게 사업은 착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물론 제안서가 들어와야 그것을 가지고 타당성 용역조사를 한다고 했는데 관광과에서 좀 적극성을 가지고 나름대로 사전 준비 차원에서 여러 각도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미리 선제적으로 이런 것도 용역사업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되는데, 국장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그런 사업들이 일반적으로 사업자가 제안을 하게 되면 3자 공모까지 가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서상에 일반 그냥 기본 구상 정도의 사업들을 케이블카와 관련해서도 여러 군데 관광과에서 옛날부터 잡아 온 사업들이 있거든요. 그 정도의 용역이 아닌 다음에야 구체적인 3자 공모까지 가는 제안이 없는 상황에서는 예산서에 이번에 담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한번 그것도 구체적인 사업자가 있다 하면 그쪽에서의 제안 사항들하고 그런 것들의 추이를 보고 저희들 필요하다면 추경에 하고, 그런 게 절차상으로 맞을 것 같은데 위원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주시니 한번 어떤 방법이 있을지 저희들 살펴는 보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국장님이 적극성을 가지고, 광역시 중에 도심 속에 타워 없는 게 유일하게 울산입니다. 그래서 20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이 사업에 빨리 좀 관심을 가지고 나름대로 타당성 용역조사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런 것 시에서 너무 적극성이 없지 않나 이렇게 보이거든요. 그래도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이런 것을, 이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관광 인프라가 될 수 있는데 좀 적극성을 가지고 검토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김태경 문화예술과장님, 검토보고서에 보니까 울산품바 축제 신규 예산 2억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설명자료에 보니까 거의 44%가 행사장 설치비에 편성되어 있다고요. 이거 한번 설명을 좀, 이게 이해가 나는 도저히 안 되겠는데 전반적으로 사업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태경 문화예술과장님, 검토보고서에 보니까 울산품바 축제 신규 예산 2억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설명자료에 보니까 거의 44%가 행사장 설치비에 편성되어 있다고요. 이거 한번 설명을 좀, 이게 이해가 나는 도저히 안 되겠는데 전반적으로 사업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위원님 이 부분은 ‘품바’라는 게 종합예술 성격을 띠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타 시·도에 초청을 하는 부분을 같이 겸해서 하려고 하니까 시설비가 좀 들어갔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은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저희들이 하는 품바축제는 특정공업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전국에서 우리 울산을 다 찾아왔고 거기에서 그분들이 울산을 지탱하시는 힘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부분을 좀 더 위로하고자 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시설에 일부분 많이 투자된 부분은 저희들도 감안을 해서 내용상으로는 더 진척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내용이 알차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리고 공업축제 기간에 이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여러 가지 각도에서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공업축제 기간에 해야 전국의 큰 축제, 공업축제가 울산의 대표축제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자치행정과에 주민자치에 대한 축제도 있고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들이 전반적인 부분을 다 검토를 하고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울산 공업축제 할 때 연계해 가지고 이 사업이 진행되면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 내용이 알차게 전국적으로 품바가 서민적인 그런 거기 때문에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멋진 공연이 될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알찬 내용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감사합니다.
○안수일 위원 이상입니다.
○이영해 위원 예.
○위원장 홍유준 질의하십시오.
○이영해 위원 저도 궁도대회 개막식에 참여를 했는데 굉장히 가슴이 설렐 정도로 멋진 연출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관중이 너무 없어 가지고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내년에 할 때는, 장소는 양궁장이니까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시민들이 좀 많이 와서 진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시간타임이라든지 그런 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관광과 김미경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323쪽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경관명소화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2024년에 그때 아마 우리 단일사업 중 최대 규모의 453억 원 남구에서 제안해서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도 최종 통과됐다는 기사를 보고 했는데, 어쨌든 남구가 지금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쭉 나왔지만 상당히 지금 장생포가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그죠? 그래서 이 사업으로 해서 12개 사업 꼭지를 가지고 하겠다 해서 아마 남구가 내년 상반기까지는 7개 사업을 완성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2024, ’25, ’26, ’27 계속 4개년 사업인데 올해 예산편성이, 그러니까 내년 사업이 전체적으로 453억에 대해서 예산 확보가 너무 축소되어 있으니, 그 내용을 보니까 아마 지정에서 지역자율계정으로 바뀌었다. 그죠? 보통은 지역에다가 어떤 사업을 하라고 지정해 주다가 지자체 특성에 맡긴 거죠? 설명 내용 보니까 바뀌었다고 그렇게 설명이 된 거죠?
설명서 323쪽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경관명소화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2024년에 그때 아마 우리 단일사업 중 최대 규모의 453억 원 남구에서 제안해서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도 최종 통과됐다는 기사를 보고 했는데, 어쨌든 남구가 지금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쭉 나왔지만 상당히 지금 장생포가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그죠? 그래서 이 사업으로 해서 12개 사업 꼭지를 가지고 하겠다 해서 아마 남구가 내년 상반기까지는 7개 사업을 완성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2024, ’25, ’26, ’27 계속 4개년 사업인데 올해 예산편성이, 그러니까 내년 사업이 전체적으로 453억에 대해서 예산 확보가 너무 축소되어 있으니, 그 내용을 보니까 아마 지정에서 지역자율계정으로 바뀌었다. 그죠? 보통은 지역에다가 어떤 사업을 하라고 지정해 주다가 지자체 특성에 맡긴 거죠? 설명 내용 보니까 바뀌었다고 그렇게 설명이 된 거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지역지원계정에서 자율계정으로 바뀌었다.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그렇게 하면 어쨌든 ‘지역의 특성에 맞게 하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체 453억 중에 올해 2026년 예산 요구를 보니까 다 합해도 국비가 100억 정도밖에 확보가 안 됐습니다.
과장님 그렇죠?
과장님 그렇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그러면 마지막 남은 2027년에 나머지 126억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혹시나 회계 계정이 바뀌어서 예산 확보에 차질이 있는 것 아닌가 염려가 되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관광과장 김미경 남부권 장생포 사업 같은 경우는 국비가 50% 지원되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저희가 반영했습니다. 반영할 때는 우리 시에서 장생포를 리뉴얼하기 위해서 하고 싶은 모든 사업을 다 담아서 제안을 드렸고 또 그게 현지 실사를 통해서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사업 규모가 사이즈가 워낙 크다 보니까 이걸 한꺼번에 할 수는 없고 또 사업을 단계별로, 구간별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공중그네도 준공을 해서 인기리에 운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사업 규모가 사이즈가 워낙 크다 보니까 이걸 한꺼번에 할 수는 없고 또 사업을 단계별로, 구간별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공중그네도 준공을 해서 인기리에 운영을 하고 있고요.
○이영해 위원 그렇죠.
○관광과장 김미경 그리고 올해까지 확보된 국비가 77억이라서 저희는 내년에, 물론 하고자 하는 사업 규모 대비해서 다 확보는 못 했지만, 우리 시 전체의 자율계정사업 안에서 배분을 하는데 조금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저희가 조금 더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거고요.
○이영해 위원 그러니까 453억의 파이는 변화가 없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남부권 사업 계획 안에 담긴 것은 변화는 없습니다.
○이영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것은 어쨌든 남구가 이 사업을 남구의 장생포를 정말 관광특구로 만들겠다는 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특구는 이미 되어 있고, 관광경관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하에 이 사업이 시작되었단 말이죠. 그리고 453억이라는 게 2024년 시작할 때 정리가 됐잖아요. 물론 아까 말씀하셨던 남부권 경관 거기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그러면 지금 4개년 사업인데 제가 표면적으로 봤을 때는 2026년에 사업이 되면 나머지 1년만 남잖아요. 방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100억밖에 확보 안 됐죠?
○관광과장 김미경 현재까지는 국비가 100억…….
○이영해 위원 근데 제 질의는 국비 말이에요. 저는 국비만 묻는 거예요. 국비 하면 자동으로 우리가 매칭대로 시비, 구비가 투입되면 되는 거니까 제가 걱정되는 것은 우리가 국비 확보에서 문제가 없냐, 특히 이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경관 명소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국비가 총 226억이 들어와야 되잖아요. 맞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근데 현재 내년 당초예산까지 편성하면 100억이 채 안 되잖아요. 한 2억이 모자라는 98억인가 이렇단 말이에요. 나머지 128억을 확보하는 데는 이상이 없나 그걸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남부권 관광을 희석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장생포 고래마을을 명소화하겠다는 목표하에 만들었단 말이에요, 이 사업 꼭지를.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그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예, 국장님 말씀하십시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지적하셨다시피 그게 지특회계의 지역계정에서 자율계정으로 바뀌는 부분이 저희로서는 아주 뼈아픈 부분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말이 좋아 지역자율계정이지 그것은 파이가 한정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기존의 지원계정으로 해서 계속 됐으면 싶어 하는데 정부 정책상 예산 과정이 기재부부터 해서 정책의 변화가 이뤄진 그런 거고…….
○이영해 위원 그럼 국비 확보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쉽지 않은 부분, 안 좋아 졌다라고 저희 실무선에서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문체부의 관계자나 국조실 지난번 총리님 오셨을 때도 그때 그 업무 담당부서는 아니지만 거기에 저희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적인 의견이다’ 얘기하면서 어필을 하기도 했는데 전체 총괄에 정부의 운영 방향으로 되다 보니까 우리 입장에서 그게 쉽게 개선이 되거나 하는 것은 쉽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영해 위원 아, 계정이 변함으로 인해서 국비 확보에 차질이 생긴다고 봐야 되는 거네요?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국비에 차질이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지역자율계정으로 전환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이영해 위원 그럼 다른 쪽으로 필요한 데로 파이가?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파이가 한정이기 때문에…….
○이영해 위원 이것 가지고 나눠 먹어야 된다는 거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그렇죠. 그런 부분들이…….
○이영해 위원 꼭 장생포만이 아니라 ‘동구든 북구든 어디든 그게 필요하다면 너희 지역에서 필요하니까 저희 지역 자율로 지정을 하면서 거기에 대한 파이 내용은 여기서 빼 가라’ 이렇게?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그러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아이고, 이것 지역에서 필요한 부분을……’.
○이영해 위원 저도 자율계정이라서 굉장히 환영할 만하다 했는데…….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근데 그게 파이가 같이 확 늘어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점차적으로 아마 해결이 되리라곤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당장 장생포 같은 경우는 빨리 시작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나마…….
○이영해 위원 누적 방문객이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나오지만…….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제가 드리는 말씀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에 여러 가지 사업들이 구·군에 있는데 그중에 장생포사업 같은 경우에는 좀 선도적으로 빨리 진행이 됐습니다. 사업비가 초창기에 그나마 그래도 많이 받았다…….
○이영해 위원 반밖에 못 빼먹었는데…….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아니지만 그런 애로사항이 있는데 저희들 실무 차원에서는 최대한 어떤 방법으로 국비를 좀 더 확보할 것인지 그런 고민들은 남구하고 같이 계속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왜냐하면 물론 울산 전역에 고루고루 다 필요하지만 지금 장생포가 굉장히, 어쨌든 연간 5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고 실제 또 장생포가 지금 많이 달라졌잖아요. 수국축제도 그렇고 이래서 어쨌든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국비 확보에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이어서 무장애 관광이 이번에 끝이잖아요. 3년간,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효과성 이런 것들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저희가 ’24년도에 공모에 선정이 되고 추경에 확보하다 보니까 사업이 조금 늦게 착수된 면은 있습니다. 얼마 전에 총리님께서도 무장애 관광에 관심 가지시고 국가정원에도 방문해 주시고 저희가 본 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브리핑도 하시고 해서 지금 태화강역하고 울산역에 관광안내센터도 철도공단하고 디자인도 협의가 완료되어서 곧 착공을 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요 축제 현장에도 가서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요 축제 현장에도 가서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과장님 충분히 알겠고 어쨌든 3년의 사업이 내년에 마감되는 거니까 특별히 효과성이라든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펼쳐 주시고 혹여나 좋은 사례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희들하고 함께 공유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알겠습니다. 내년이 마지막 해인데 좀 더 다양한 사업할 수 있도록 하고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위원님께 한번 더 가서 중간에 보고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김종훈 위원 이게 설명서를 보니까 10월 중으로 해서 울주트레일나인피크와 연계해서 개최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시기를 그때쯤으로 잡고 있다는 계획입니다.
○김종훈 위원 이게 사실 산악영화제하고 이런 부분들이 좀 연계가 되는 게 저는 바람직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울주트레일나인피크는 사실 단독 행사인 것이고 기간적으론 사실 조금은 거리가 있어서, 그래서 산악영화제하고 조금 연계를 하고 지금 그쪽에 시설물도 짓고 있잖아요. 그런 것 추후에 다 연계해서 전체적으로 큰 그림을 그려서 산악 관련된 지역축제, 영화제 포함해서 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트레일나인피크를 꼭 이렇게 하는 건 아니죠?
○관광과장 김미경 그건 아닙니다.
○김종훈 위원 그래서 이게 다양한 종류가 들어갈 수 있거든요. 캠핑이 됐든 다양한 여러 레저를 집합시킬 수 있는데 거기는 워낙 자연적 환경이 잘되어 있고 주변에 캠핑장들도 워낙 많습니다. 그래서 일단 박람회를 일차적으로 내년에 해 보실 건데 산악영화제하고도 연계를 한번 해 보시고 추후에는 전체적인 하나의 산악축제로, 저는 좀 제안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것들을 총괄해서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그런 형태로 발전시켜 나가면 좋겠다, 그게 내년에 박람회 하면서도 부대적으로 포럼이라든지 다른 세미나를 할 거잖습니까? 그런 발전 방향에 대해서 함께 논의를 해 보면 좋겠다는 제언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저희가 박람회를 기획했던 것은 해양산악레저특구가 이번 11월에 지정되면서 산악뿐만 아니라, 물론 캠핑이나 산악 MTV, 마라톤에 대한 것은 ‘산악존’도 있고 또 해양레저에 대한 ‘해양존’ 그리고 도심 수상레저라든지 ‘도심존’ 그리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웰빙존’이라고 요가나 명상 등 4개 존으로 구성을 해서 전시는 그렇게 구성을 하려고 고민하고 있고요.
다만 저희가 이번 박람회를 하는 것은 전시뿐만 아니라 와서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거리를 많이 만들고 판매, 구매도 할 수 있는 일반 관람객들이 많이 즐길 수 있는 B2C 박람회로 한번 이번에 잘 기획해 보고자 합니다.
위원님 말씀주신 것도 감안해서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번 박람회를 하는 것은 전시뿐만 아니라 와서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거리를 많이 만들고 판매, 구매도 할 수 있는 일반 관람객들이 많이 즐길 수 있는 B2C 박람회로 한번 이번에 잘 기획해 보고자 합니다.
위원님 말씀주신 것도 감안해서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산악영화제도 그 자체만으론 약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변에 즐길 거리나 이런 것들 같이하면 더 많이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체육지원과에 추가적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는데요.
앞서 동료위원들도 질의를 했는데 지금 체육지원과에서 반구대암각화에 나온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서 카누, 궁도, 야구단 설립까지 신규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아까 전에도 얘기했지만 국비를 좀 받고 한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국비나 이런 것들에 대한 지원을 어떻게, 계속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체육지원과에 추가적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는데요.
앞서 동료위원들도 질의를 했는데 지금 체육지원과에서 반구대암각화에 나온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서 카누, 궁도, 야구단 설립까지 신규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아까 전에도 얘기했지만 국비를 좀 받고 한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국비나 이런 것들에 대한 지원을 어떻게, 계속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궁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문체부에 가서 몇 번 설명을 드리고 국비를 다행히 저희들 정책방향에 공감을 하면서 지원을 받고 있고요. 그리고 조정도…….
○김종훈 위원 국비는 어떤 사업에 지원을 받았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궁도대회에…….
○김종훈 위원 궁도대회에 국비가 들어갔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저변 확대 이런 등등의 목적으로 받고 있고, 다른 것들도 문체부는 주로 사업이 지방에 이양되고 주로 공모사업을 많이 합니다. 국제대회 중에서도 우리 조정이라든지 이런 것도 기회 있으면 공모를 해서 국비를 좀 더 받고 이렇게 해서 문체부와 대한체육회 같이 협업을 해서…….
○김종훈 위원 이게 취지가 좋으니까 계속 시비를 들여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 지역특화사업으로 해서 국비사업을 계속 좀 도전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작년에 조정대회도 국비도 저희들이 가서 설명도 하고 공모에 응모를 했는데 사업비를 1억 원 정도씩 적게 주다 보니까 저희들은 사업비를 많이 요구하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상…….
○김종훈 위원 노력에 비해서.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사업비를 예를 들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국비를 1억, 2억 정도만 지원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은 국비를 많이 요청하다 보니까 작년에 채택이 안 됐는데 추가로 또 공모…….
○김종훈 위원 그래서 국비를 확보하는 데 노력들을 많이 해 주셔야 되겠다. 물론 일도 바쁘겠지만 그런 부분 차질 없이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고요.
앞서 존경하는 손명희 위원님께서 프로야구단에 대한 우려를 말씀해 주셨어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창단하면 좋죠. 야구단에 대한 수요도 많다라는 건 알고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울산시자체적인 재정을 가지고 프로구단을 꾸려 나간다라는 건 그만큼 힘든 과정에 있을 거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 이유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은 들거든요.
왜냐하면 운동하는 친구들이 보면 사실 갈 데가 없습니다. 프로구단 아니면 2군, 사실 수요가 딱 한정돼 있기 때문에 기회라는 것을 주는 측면에서는 저는 이런 것들도 예산 되는 범위 내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추가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울산시민들이 같이 할 거냐에 대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을 그냥 시에서 우리가 이렇게 하고 감독 뽑고 선수 뽑고 경기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앞서 존경하는 손명희 위원님께서 프로야구단에 대한 우려를 말씀해 주셨어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창단하면 좋죠. 야구단에 대한 수요도 많다라는 건 알고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울산시자체적인 재정을 가지고 프로구단을 꾸려 나간다라는 건 그만큼 힘든 과정에 있을 거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 이유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은 들거든요.
왜냐하면 운동하는 친구들이 보면 사실 갈 데가 없습니다. 프로구단 아니면 2군, 사실 수요가 딱 한정돼 있기 때문에 기회라는 것을 주는 측면에서는 저는 이런 것들도 예산 되는 범위 내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추가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울산시민들이 같이 할 거냐에 대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을 그냥 시에서 우리가 이렇게 하고 감독 뽑고 선수 뽑고 경기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그래서 저희들 그야말로 프로기 때문에 저희들은 단장부터 감독, 코칭 스태프까지 프로의식이 있는 분들을 뽑아서 나름대로…….
○김종훈 위원 뽑는 것부터 해서.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맞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것을 독단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을 만드시라는 거죠.
예를 들면 예능을 빗대서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이런 것들이 성공을 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신인감독 김연경’이라고 배구선수 중에서 프로에 못 가는 애들을 데리고 김연경 감독이 최근에 흥국생명도 이기고 이런 감동을 주는…….
예를 들면 예능을 빗대서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이런 것들이 성공을 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신인감독 김연경’이라고 배구선수 중에서 프로에 못 가는 애들을 데리고 김연경 감독이 최근에 흥국생명도 이기고 이런 감동을 주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알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스포츠 예능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서장훈은 ‘열혈농구단’이라는 팀을 해서 필리핀 가서 하고, 프로들은 아니거든요. 야구단도 ‘최강야구’는 다른 개념이긴 하지만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스토리만 잘 깔고 홍보만 잘하면 프로에 가지 못한 친구들을 2부 리그로 데려와서 또 좀 한다고 그러면 예능하고 연계를 시키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에서 조금 더 한다고 그러면.
그래서 이걸 성장시키는 걸 시민들과 같이 성장을 시키면 예산을 들여도 공감이 가겠죠. 그런데 시에서 독단적으로 계속 뭔가를, 필요하다는 건 알겠지만 그냥 한다는 것은 시민들이 외면하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마케팅 관점에서 이런 사례를 살펴보시고 시민들과 함께 이 구단을 끌고 간다라는, 사실 경기력은 1군에 비해서는 좀 없고 시간대도 그러니까 인기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런 측면을 잘 운영의 미를 살리셔 가지고 하면 나름 의미있는 사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원과장님 인력도 없고 바쁘시겠지만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 가지고 가능하면 방송국과도 한번 해서, 대한민국 최초 아닙니까?
그래서 이걸 성장시키는 걸 시민들과 같이 성장을 시키면 예산을 들여도 공감이 가겠죠. 그런데 시에서 독단적으로 계속 뭔가를, 필요하다는 건 알겠지만 그냥 한다는 것은 시민들이 외면하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마케팅 관점에서 이런 사례를 살펴보시고 시민들과 함께 이 구단을 끌고 간다라는, 사실 경기력은 1군에 비해서는 좀 없고 시간대도 그러니까 인기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런 측면을 잘 운영의 미를 살리셔 가지고 하면 나름 의미있는 사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원과장님 인력도 없고 바쁘시겠지만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 가지고 가능하면 방송국과도 한번 해서, 대한민국 최초 아닙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지자체 중에는 최초입니다.
○김종훈 위원 그런 것들을 한번, 뭐라도 해 보면 재미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하여튼 프로야구 관람이 재미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나름대로 이벤트라든지…….
○김종훈 위원 감독 선출, 선수 선출부터 해서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무대를 만들어 주세요. 그러면 조금이나마 시민들도 이해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김태경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431페이지, 울산 불꽃축제 예산이 이번에 또 15억이 올라왔어요. 불꽃축제 예산을 돌아보면 처음에 10억이었다가 12억으로 올라갔다가 이번에는 15억으로 올라갔어요.
올해 2025년도 공업축제 예산하고 연계 행사들 비용을 제가 받아본 적이 있는데요.
총 74억이 넘어요. 시민단체들도 공업축제 관련 예산이 너무 많다 이런 지적들이 이미 있고 또 내년 예산에 이런 연계 행사가 문화예술과 예산도 보면 불꽃축제가 3억이 올라갔고 낙화놀이가 또 5000만 원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두 예산만 해도 3억 5000만 원이 인상이 되는데 내년 공업축제 관련 예산은 더 많이 올라가지 않겠는가 이런 걱정도 되고요.
또 왜 이렇게 불꽃축제 예산을 무지막지하게 계속 올리시는가, 제가 산출 내역을 보니까 불꽃쇼가 9000만 원 정도 올라갔고 드론쇼가 6000만 원 올라갔고 그런데 진행비는 왜 또 9000만 원 올라갔는지 이 부분도 좀 궁금하고요. 무지막지하게 심각하게 많이 올리신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태경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431페이지, 울산 불꽃축제 예산이 이번에 또 15억이 올라왔어요. 불꽃축제 예산을 돌아보면 처음에 10억이었다가 12억으로 올라갔다가 이번에는 15억으로 올라갔어요.
올해 2025년도 공업축제 예산하고 연계 행사들 비용을 제가 받아본 적이 있는데요.
총 74억이 넘어요. 시민단체들도 공업축제 관련 예산이 너무 많다 이런 지적들이 이미 있고 또 내년 예산에 이런 연계 행사가 문화예술과 예산도 보면 불꽃축제가 3억이 올라갔고 낙화놀이가 또 5000만 원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두 예산만 해도 3억 5000만 원이 인상이 되는데 내년 공업축제 관련 예산은 더 많이 올라가지 않겠는가 이런 걱정도 되고요.
또 왜 이렇게 불꽃축제 예산을 무지막지하게 계속 올리시는가, 제가 산출 내역을 보니까 불꽃쇼가 9000만 원 정도 올라갔고 드론쇼가 6000만 원 올라갔고 그런데 진행비는 왜 또 9000만 원 올라갔는지 이 부분도 좀 궁금하고요. 무지막지하게 심각하게 많이 올리신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위원님 불꽃축제는 2025년부터 실질적으로 공업축제하고는 상황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시기적으로 당초에 위원님 말씀하셨던 연계 행사로 시작했는데 저희들이 2025년도에는 울산불꽃축제로 시행이 되었지 공업축제의 폐막식으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손명희 위원 과장님, 아니죠. 폐막식이었잖아요. 분명히 올해는 폐막식 행사였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아닙니다.
○손명희 위원 그런데 일기 사정으로 인해서…….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그게 아니고…….
○손명희 위원 두 번이 딜레이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아니요. 그게 아니라…….
○손명희 위원 정확하게 얘기를 하셔야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아니요. 저번 연도에는 불꽃축제라는 부분을 말씀을 안 드렸고 저번에는 울산공업축제 폐막식으로 전체 홍보가 되었고 현수막도 그렇게 나갔더랬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면 이 불꽃축제는 앞으로는 공업축제 폐막식에 관계없이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희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검토를 할 계획입니다.
○손명희 위원 올해 그렇게 계획을 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손명희 위원 폐막식 날에 하는 것 아니다 그 말씀이잖아요?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그게 말씀이 이제 시기를 유사하게 맞춘다는 얘기지 공업축제의 사업으로 보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손명희 위원 제가 이런 얘기를 왜 하냐 하면 시민들도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공업축제 연계 예산까지 공업축제 관련 예산이 너무 많다 이런 얘기들을 해마다 하고 있어요. 그런데 폐막식에 불꽃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얘기도 있어요. 공업축제 기간에 사람이 얼마 왔다 갔다. 거기에다가 이 불꽃축제 인원까지 동원시킨다 이런 얘기들을, 제 얘기가 아니라 시민들이 하고 있어요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그런데 공업 축제…….
○손명희 위원 그래서 과장님이 그렇게 얘기를 하시니 이 불꽃축제는 그러면 내년부터는 확실하게 공업축제 폐막식 날에 안 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을 참조를 한 부분이고 여러 가지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고요.
○손명희 위원 먼저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뒤에서 질의드리려고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그리고 이번에도 공업축제 기간에 연계해서 저희들이 한 게 아니라 울산불꽃축제를 했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사항이고요.
두 번째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왜 예산이 계속 증액이 되느냐라고 말씀을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포항과 부산이 불꽃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 같은 경우에는 50억의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고 포항 같은 경우에도 최소 20억 원이 넘는 예산을 가지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저희들이 일산 다음에 강동으로 했을 때 시민들의 욕구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증이 되는 부분은 저희들도 인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연출력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증을 시키다 보니까 이 부분까지 저희들이 온 거였고요. 앞으로 이 부분은 저희들이 향후 드론과 불꽃축제를 연계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증을 시켜야만 우리 울산 고유의 불꽃축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들 강동에서 했을 때 예상 인원은 10만 명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 이후에 저희들에게 계속 전화가 오고 또 요구하는 부분은 지금도 잘하지만 앞으로 부산, 포항 못지않은 불꽃축제를 해 달라는 요구사항도 계속 오고 있어서 그런 부분을 충족시키는 부분에서 저희들이 증을 시켰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왜 예산이 계속 증액이 되느냐라고 말씀을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포항과 부산이 불꽃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 같은 경우에는 50억의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고 포항 같은 경우에도 최소 20억 원이 넘는 예산을 가지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저희들이 일산 다음에 강동으로 했을 때 시민들의 욕구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증이 되는 부분은 저희들도 인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연출력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증을 시키다 보니까 이 부분까지 저희들이 온 거였고요. 앞으로 이 부분은 저희들이 향후 드론과 불꽃축제를 연계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증을 시켜야만 우리 울산 고유의 불꽃축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들 강동에서 했을 때 예상 인원은 10만 명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 이후에 저희들에게 계속 전화가 오고 또 요구하는 부분은 지금도 잘하지만 앞으로 부산, 포항 못지않은 불꽃축제를 해 달라는 요구사항도 계속 오고 있어서 그런 부분을 충족시키는 부분에서 저희들이 증을 시켰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요구를 하는 시민분들도 있고 좋아하시는 시민분들도 있지만 반대로 이 예산 너무 많다는 그분들 얘기도 들으셨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10월이 너무 추워요. 이렇게 계속 하시려면 제가 건의를 하나 드리고 싶어요. 좀 좋은 계절에, 바닷가에서 시행되는 행사를 좀 더 온도가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시절에 차라리 공업축제하고 관계없이 그렇게 진행하시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한 가지는 10월이 너무 추워요. 이렇게 계속 하시려면 제가 건의를 하나 드리고 싶어요. 좀 좋은 계절에, 바닷가에서 시행되는 행사를 좀 더 온도가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시절에 차라리 공업축제하고 관계없이 그렇게 진행하시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검토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과장님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릴게요.
세계적 공연장 건립 설계공모 관리용역이 이번에 5억이 올라왔고 자세한 설명은 설계공모 보상비하고 관리 운영비 해서 3억, 2억 올라왔는데 설명자료집에 적힌 대로 이해를 하면 되고 그죠?
세계적 공연장 건립 설계공모 관리용역이 이번에 5억이 올라왔고 자세한 설명은 설계공모 보상비하고 관리 운영비 해서 3억, 2억 올라왔는데 설명자료집에 적힌 대로 이해를 하면 되고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손명희 위원 그런데 한 가지 지난번에 올라갔던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 2억 9000만 원이 명시이월이 됐어요. 명시이월된 사유를 보니까 ‘기획디자인 공모작품 선정 후에 실시를 할 예정이다.’ 이렇게 적혀 있는데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이 명시이월된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는 너무 계획성 없이 미리 올린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그것은 아니고요. 그것은 리맥(LIMAC)이라는 우리 사전 조사를 하는 부분에서 행안부 산하에 있는 그 기관하고 저희들이 사전 조율을 해서 그게 입력시켜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생각해 주시면…….
○손명희 위원 명시이월 사유가 저는 그렇게 이해를 했는데 잘못된 생각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이게 우리 지방비 500억 이상의, 총사업비 규모가 500억 이상이면 그중에 국비가 300억 이상이면 기재부에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예타를 받아야 됩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만약에 국비가 300억 미만이라 한다면 행정안전부에 그것도 예타는 아니죠. 정확한 명칭은 타당성 조사인데 리맥(LIMAC)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협의를 진행시키려면 사업비도 없는 상태에서 협의는 할 수 없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업비가 지출이 연도를 넘어간다라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명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시원 체육지원과장님 설명자료집 501페이지에서 507페이지까지 마라톤 대회 4개가 쭉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게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울산마라톤대회는 8500명이 참가하고 예산이 9000만 원이에요. 이것은 울산시육상연맹에서 주최를 하고 있고 또 국제마라톤대회는 3000명이 참가하는데 예산은 3억이에요. 울산매일신문사에서 주최하고 있고 또 세 번째 커플마라톤대회를 보면 3000명이 참가하는데 예산은 9000만 원이에요. 경상일보에서 주최하고 있고 또 인권마라톤대회는 참가인원이 2500명 정도 되는데 예산이 2500만 원이에요. 인권운동연대에서 주최하고 있는데 제가 참가인원 대비해서 예산이 너무 상이해서 이 기준이 뭔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2개 언론사 예산은 비교를 해 보면 인원 대비 많지 않은가 생각이 들고 또 울산육상연맹과 인권연대에서 하는 이 예산은 반대로 언론사 대비해서 참가인원 대비 예산이 적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예산편성을 하실 때 누가 봐도 같은 마라톤 대회잖아요. 그러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 편성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립니다.
그리고 하시원 체육지원과장님 설명자료집 501페이지에서 507페이지까지 마라톤 대회 4개가 쭉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게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울산마라톤대회는 8500명이 참가하고 예산이 9000만 원이에요. 이것은 울산시육상연맹에서 주최를 하고 있고 또 국제마라톤대회는 3000명이 참가하는데 예산은 3억이에요. 울산매일신문사에서 주최하고 있고 또 세 번째 커플마라톤대회를 보면 3000명이 참가하는데 예산은 9000만 원이에요. 경상일보에서 주최하고 있고 또 인권마라톤대회는 참가인원이 2500명 정도 되는데 예산이 2500만 원이에요. 인권운동연대에서 주최하고 있는데 제가 참가인원 대비해서 예산이 너무 상이해서 이 기준이 뭔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2개 언론사 예산은 비교를 해 보면 인원 대비 많지 않은가 생각이 들고 또 울산육상연맹과 인권연대에서 하는 이 예산은 반대로 언론사 대비해서 참가인원 대비 예산이 적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예산편성을 하실 때 누가 봐도 같은 마라톤 대회잖아요. 그러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 편성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립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위원님이 보시기에 약간 그런 면이 있지만 마라톤 참가자들이 코로나 기간이 끝나고 나서 최근에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대회 예산 지원 경비는 더 늘리지는 않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참여자 수에 따라서 예산 배분이 안 그러면 지원이 형평에 안 맞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
○손명희 위원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1만 명 이렇게 오는 것은 역대 없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요즘은 젊은 층도, 옛날에는 중장년층 위주로 마라톤 대회하다 보니까 사실 울산매일에서 주관하는 데가 가장 성대하게 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머지 대회는 인원이 많이 참여를 안 했는데 그렇게 증가하다 보니까 예산 지원이 좀 불합리하게 형평에 어긋나게 보이는데 저희들 추가로 지원한다든지 이런 것은 아니고 예년 수준으로 지원을 하다 보니까, 더 많은 예산을 요구도 할 수 있겠지만 그런 면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저도 그런가 이해는 했고요. 사업비는 계속 동결 동결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데 이 시점에서는 누가 봐도 형평성에 너무 어긋나는 거예요. 인원 대비 그래서 이런 부분을 올해 예산은 이렇게 됐지만 추후에라도 이런 게 문제가 되지 않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조정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조정을 해 줬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알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3억 8000입니다.
○손명희 위원 미사용 반납에 대한 것은 이해가 되고요. 그러면 이것을 2회 추경에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았나, 결산추경에 편성하는 것은 예산 운용의 적정성 측면에서는 어긋나지 않나 해서 질의드립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 국가대표팀의 A매치는 연중 어느 때 적기인지는 보고 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은 10월 말에 했습니다. 수도권에서 하다 보니까 저희들까지 내려오는 데는 외국팀에서 좀 꺼려하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은 나름대로 축구협회에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 하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3회 추경에 반납하게 됐는데 좀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관광과 김미경 과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태화강 뱃길활용 관광순환코스 개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가 이번에 10억 7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요구사유를 보니까 기본 실시설계용역비는 7000만 원이고 하상 정비 공사가 10억 원 올라와 있는데 간단하게 세부 산출근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화강 뱃길활용 관광순환코스 개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가 이번에 10억 7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요구사유를 보니까 기본 실시설계용역비는 7000만 원이고 하상 정비 공사가 10억 원 올라와 있는데 간단하게 세부 산출근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서 국가정원과 박람회장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태화강 뱃길 관광순환코스를 개발하기 위해서 설계비는 7000만 원인데요. 사실은 보트가 운행을 하기 위한 최소 수심이 필요합니다. 지금 1.5m 정도로 보고 있는데요. 얼마 전에 기본 수심은 조사했습니다만 1.5m 수심 확보를 위한, 그 당시 조사했던 수심 기준으로 준설 비용을 10억 원 편성을 했습니다. 다만 저희가 실제로 공사를 할 때는 태화교라든지 교량 하부 그 구간하고 전체적으로 수심을 정밀 재조사를 해서 계획을 잘 수립해서 준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과장님, 설명자료집에 보면 사업비가 총 48억 원 정도인데 마지막 부분에 보면 운영비가 별도로 연간 20억 정도 든다 이렇게 적어놓으셨는데 맞나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저희가 15대 전체를 운영했을 때 ’28년 기준으로 그 정도 소요되지 않을까라고 해서 계획하고 있는 겁니다.
○손명희 위원 20억 정도. 운영비도 굉장한 금액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 운영비 부분은 차라리 민간위탁이나 이런 방법으로 해서 운영하는 게 어떻겠나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그 부분은 저희가 기본계획 수립할 때 운영 방법이라든지 그다음에 보트의 친환경 소재라든지 그런 부분 다 종합적으로 세밀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 전체적으로 이번에 신규예산이라든지 증액예산이 많이 포함됐습니다.
그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 전체적으로 이번에 신규예산이라든지 증액예산이 많이 포함됐습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좀 아쉬운 것은 문화예술의 질 향상이라든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처방이라기보다 우선 눈에 띄는 축제성 예산이 많이 늘어났다는 데 대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하나하나 뜯어보면 다 필요한 예산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울산의 전체적으로 문화예술 쪽에 정말 돈이 없어서 200만 원, 300만 원도 못 올려주는 그런 예술단체들이 많이 있고 그런 부분도 많이 있다는 것 염두에 두시고 그런 쪽에도 배려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전통사찰 소화관정 설치가 있는데 지금 7개소에 2억 1000만 원, 개소당 3000만 원 든다는데 3000만 원이 어떻게 성립이 됐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희들 지금 보면 전통사찰에 상수도가 인입되지 않는 곳에 관정으로 15㎜ 정도로 지금 뚫려져 있는 곳이 있고요.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상수하고 다음에 소화관정을 두 개를 다 하는 부분으로 하려고 하면 최소 30 정도는 되어야 되겠다고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3000만 원에 대한 예산은 저희들이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서 한 사항이고요. 위치적으로나 아니면 관정을 뚫었을 때 나올 수 있는 확률에 대한 부분은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단지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은 도심지하고 거리가 먼 곳에 있어서 이곳에는 상수도 유입을 하기에는 너무 많은 예산이 들기 때문에 관정으로써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부분은 하고 일단 3000만 원으로 해 보고 거기서 여러 가지 변수가 생기는 것은 위원님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거기에 가압장이나 기타 그런 것도 추후에 생각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지금도 상수도도 못 들어가고 여러 가지 불편한 것도 있고 산불이 났을 때 대처 능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높은 곳에 있는 사찰들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양쪽으로 다 소화도 중요하고 생활용수도 쓸 수 있으면 같이 해 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하여튼 잘 처리해서, 그러면 내년 초에 이루어질 겁니까, 언제쯤?
하여튼 잘 처리해서, 그러면 내년 초에 이루어질 겁니까, 언제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희들 내년 초에 다시 협의를 하고 난 뒤에 전문가 실사를 더 구체적으로 해서 가능한 위치를 더 파악하고 난 다음에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발빠르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김종훈 위원께서 지역특화 전시회 이 부분에 대해서 김미경 관광과장님한테 질의도 했습니다.
울산 해양산악레저특구 지정에 따른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신규전시회 개최입니다. 그죠?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김종훈 위원께서 지역특화 전시회 이 부분에 대해서 김미경 관광과장님한테 질의도 했습니다.
울산 해양산악레저특구 지정에 따른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신규전시회 개최입니다.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위원장 홍유준 이걸 어떤 방식으로 하는가 저도 좀 궁금했습니다. 우리 김종훈 위원께서 울주군의 산악특구에 대해서 관심도 많으시고 산악영화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거기에 포함되지 않는가 여러 가지 말씀도 하셨는데 우리 동구로 봐서는 실제로 해양특구로서 내세울 만한 사업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걸 전시를 한다는 건지, 안 그러면 앞으로 나아가야 될 레저장비들과 방향을 제시한다는 건지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주로는 해양과 산악레저에 관련된 장비나 제품, 기업 소개 그리고 저희가 참관객들에 대해서 대왕암공원까지 운행하는 관광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많은 참관객들이 올 수 있는 B2C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처음 시도하는 박람회인 만큼 지금부터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해양특구로써 또 산악특구로 특구가 지정된 만큼 질을 올려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 사업 목적에 같이 포함돼서 해양산악특구로써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잘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구·군하고도 협력하고 준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저는 조금 염려되는 부분이 지금은 해양특구로써 일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지금은 주로 이루어지는데 실제로 반쪽이라고 보거든요. 중간에 잠제가 깔려 있어서 그 이상으로 나가서 레저활동을 해야 되는데 해안으로부터 350m 지점에 잠제가 깔려 있기 때문에 그 잠제가 상당히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이런 염려도 해 봅니다. 이런 부분들까지도 염두에 두시고 장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제시를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하시원 체육지원과장님한테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 중에 프로야구단 문제도 거론됐고 한데 저는 새로 하는 것은 하지만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큰 국제경기라든지 국가적인 이런 경기들을 올해 세워 놓고 전부 다 반납하는 이런, 큰 그림은 다 놓치는 것 아닌가 이런 안타까운 마음으로 추경예산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기가 자주 열림으로 해서 스포츠 붐이 확 일어나고 우리도 프로야구단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이런 게 시민들이 우러나와서 추진을 해야 되는데 이런 큰 경기들은 다 놓쳐버리고 작은 생활체육이라든지 잔챙이들만 해서는 큰 붐을 일으킬 수 있겠는가 이런 시각으로 저는 봅니다. 이런 부분도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유치를 해서 활성화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 중에 프로야구단 문제도 거론됐고 한데 저는 새로 하는 것은 하지만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큰 국제경기라든지 국가적인 이런 경기들을 올해 세워 놓고 전부 다 반납하는 이런, 큰 그림은 다 놓치는 것 아닌가 이런 안타까운 마음으로 추경예산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기가 자주 열림으로 해서 스포츠 붐이 확 일어나고 우리도 프로야구단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이런 게 시민들이 우러나와서 추진을 해야 되는데 이런 큰 경기들은 다 놓쳐버리고 작은 생활체육이라든지 잔챙이들만 해서는 큰 붐을 일으킬 수 있겠는가 이런 시각으로 저는 봅니다. 이런 부분도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유치를 해서 활성화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아까 이영해 위원님께서 조정경기 보트 말씀을 많이 하시고 보관창고까지도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 남산로 일원 문화광장 주변에 1800㎡로 해 가지고 짓는다고 용역을 주는 내용이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뒤에 보면 공유재산심의 및 관리계획 승인이 내년 2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이게 좀 언밸런스가 나지 않나.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저희들 국가정원 부서하고 위치나 입지는 협의를 사전에 좀 했고요. 그리고 기본계획하고 이렇게, 어떻게 보면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한꺼번에 하다 보니까 기본계획을 하고 나면 그걸 가지고 공유재산취득심의를 받고 이런 절차를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런데 원칙적으로는 좀 안 맞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그 두 가지를 한꺼번에 예산을 요구하다 보니까 창고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가지고 사전에 기획용역을 먼저 하고 공유재산취득심의를 받고 그다음에 실시설계를 하고 이런 절차를 해야 되는데 창고형이다 보니까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하다 보니까 그런 면이 있다는 걸 좀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알겠습니다. 가급적이면 그런 부분도 좀 챙겨서 좋은 그림으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 봅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고 저도 계략적으로 큰 그림을 이야기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은 12월 4일 계수조정을 통해 확정·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며 잠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을 살펴보면 버스킹을 포함한 공연, 각종 축제 등 다양한 행사 운영비와 민간보조사업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특정지역이나 시기에 편중되지 않도록 구·군별 균형 있는 추진과 내실 있는 보조사업 운영에 힘써 주시길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꿀잼 문화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2월 2일 화요일 10시부터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은 12월 4일 계수조정을 통해 확정·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며 잠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을 살펴보면 버스킹을 포함한 공연, 각종 축제 등 다양한 행사 운영비와 민간보조사업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특정지역이나 시기에 편중되지 않도록 구·군별 균형 있는 추진과 내실 있는 보조사업 운영에 힘써 주시길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꿀잼 문화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2월 2일 화요일 10시부터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1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