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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

ULSAN METROPOLITA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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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7일차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종합건설본부, 울산도시공사


일시  2022년11월15일(화) 오전 10시00분
장소  산업건설위원회실

(10시05분 감사개시)

○위원장 문석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그리고「울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따라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에서 시정업무에 대한 집행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절차적 합법성 등을 면밀하게 점검하여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정처리를 지적하는 동시에 불합리한 문제에 대한 제도개선과 함께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은 물론 시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이번 감사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예산에 대해 충실한 심사를 뒷받침하는 데에도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에 임하는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이 지적한 정책대안은 시민의 요구라고 생각하시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울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1조 규정에 의하여 감사증인으로 채택된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거짓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지방자치법」제49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본부장님께서 증인을 대표하여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은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회에서는 위원님들을 대표하여 위원장인 저만 기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부장께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형우 종합건설본부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수감기관을 대표하여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들은 자리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선서, 본인은「지방자치법」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울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1조에 따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15일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건설부장     조용관
○위원장 문석주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계속해서 업무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우 본부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반갑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입니다.
  지역발전과 지역산업건설 및 활성화를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문석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종합건설본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종합건설본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문석주   이형우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종합건설본부 행정사무감사에 대해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보충질의는 10분으로 하겠습니다.
  동료위원님들께서는 제한된 시간이 되면 질의를 마쳐 주시고 더 질의하실 내용이 있을 경우에는 다른 위원님들의 순서를 위해 보충질의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질의순서는 김종훈 위원님부터 질의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위원   김종훈 위원입니다.
  금일 행정감사를 준비해 주신 종합건설본부 이형우 본부장님 이하 간부공무원님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추진상황에 14페이지 보면 최근에 저도 여기 갔다왔는데 GW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10월에 저희가 준공식에 갔다왔는데 GW일반산단 진입도로 그전에 마을입구 관련해서 상당히 마을 주민분들이 민원이 발생했거든요. 그래서 저희 쪽 관련된 시의원들도 항의를 했던 것 같고 관련해서 시정조치를 해 달라고 여러 차례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양해해 주신다면 부장님께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건설부장 조용관입니다.
  GW산단이 10월 28일 준공되기 전에 사전에 시의원님하고 울주군의 의장님하고 현장을 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그전에도 공사할 때 주민들하고 도면하고 설계도서 가지고 협의를 했는데 실제적으로 10월 13일 간담회할 때 그때 저희들이 마을 쪽에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 펜스하고 이런 것을 설치 다 했는데 일부 구간 차량 진입할 수 있도록 요구도 있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빼고 했는데 그 구간 중에서도 보상이 수반되고 협상구간이 몇 군데가 나옵니다. 그런 구간도 준공하기 전에 다 마쳐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런 부분까지 다 하려니까 우리 시비가 더 투입돼야 되고 공사기간 내에는 도저히 마칠 입장이 안 되고.
  그렇지만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마을보도구간에 황색실선을 해 놓은 것을 점선으로 해 달라 이런 것도 있었고 과속방지턱도 차량이 내리막길이고 하니까 위험하니까 해 달라는 것 이런 요구사항도 있었고 거기에 더불어 과속카메라, 단속카메라도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설치를 해야 되고 그 이후에 사면이 굉장히 급경사로 돼 있습니다. 그런 쪽에 안전을 위해서 계측기도 설치할 계획으로 주민요구사항 중에 들어줄 수 있는 것은 그런 것은 일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일부 결산추경에 요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범위까지는 다 하고.
  그게 군도 33호선입니다. 군도 33호선이다 보니까 이 시설물이 어느 정도 정비가 되고 주민요구사항까지 다 완료가 되면 울주군으로 이관을 시켜야 될 사항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쪽으로 내려오는 길이 굴곡부도 심한 부분도 있고 도로가 협소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도로개량이라든지 이런 것은 울주군에 이관하고 난 다음에 굴곡부개량이라든지 차선확보 그다음에 보행자확보라든지 이런 것은 울주군과 협의해서 최대한 주민한테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김종훈 위원   그래도 빠른 시간 안에 여러 가지 대응책들을 만들어 주셔서 그런 부분들은 종합건설본부에서 굉장히 대응을 빠르게 했다고 볼 수는 있는데.
  사실 도로를 개설하기 전에 주민들하고 간담회도 하고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미리 사전에 회의를 하지 않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예, 사실 설계도서나 공사를 발주하기 전에 주민들을 모아놓고 주민들한테도 그런 설명을 다 합니다.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설계부분이 어떻게 나오고 펜스도 설치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상태이다 보니까 자기들이 나중에 끝날 때쯤 되면 ‘다 되겠지.’ 하는데 막상 도로 차선을 조정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협상구간이 생기고 그렇게 마지막 부분에 발생하게 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저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문제가 생기고 난 다음에 해결하려면 굉장히 힘듭니다. 사전에 주민들을 모아놓고 공청회도 하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이런 문제들이 발생을 한단 말이죠. 그랬을 경우에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야 된다, 거기에 대한 종합건설본부에서 이해도가 있어야 된다, 왜냐하면 산단에 연결된 부분에 대해 공사를 하는데 산단에 들어가는 차량들은 대부분이 트럭이라든지 화물차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지역의 주변 마을들은 다 나이드신 분들이 살고 계신단 말이죠. 그러면 그런 보행로라든지 이런 것들이 확보가 제대로 되는지는 충분히 봤을 때 확인할 수 있는데 그분들의 안전이, 노인보호구역이라든지 안전에 워낙 조금 더 신경을 쓰는 추세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공사를 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설계에 반영을 해야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당시에 그런 주민들과의 의견을 교환을 할 때 관련된 군의원이나 시의원들은 꼭 배석을 시켜서 이분들에게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이라든지 또한 다른 문제점들을 피드백을 해 달라고 얘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어느 정도 절차적으로 또는 부분들을 정형화시켜서 최소한 향후에 있을 민원들에 대해서는 대비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 특히 산단진입도나 이런 것들은 민감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위원님 말씀 참 좋으신 말씀이고요. 저희도 앞으로 그렇게 할 겁니다.
  사실은 이번에 정권이 바뀌기 전에 울주군 의원하고도 진입로 관계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설명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 언급이 없었다가 준공시점에 와서 도로를 개설해 놓고 보다 보니 이런 부분도 미흡한 게 있는 게 아닌가, 하는 김에 이것도 다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공사기간은 정해져 있고 거기에 따른 확장을 하려면 보상비라든지 여러 가지 제약이 따라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구간까지는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앞으로는 조금 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통약자들에 대한 배려를 선제적으로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감사합니다.
○김종훈 위원   그리고 추가적으로 질의를 하나 더 하겠는데요.
  21페이지 보면 다전터널∼선바위교간 도로개설이 있는데 2020년도 6월에 보완설계가 준공이 되고 난 다음에 이후에 추진계획이 잡혀있지 않은데 보내주신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47페이지에 보면 집단민원에 대해서 69명의 주민분들이 여러 가지 민원을 제기한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또는 대응을 하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전터널∼선바위교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2018년도에 그때 설계가 다 어느 정도 완료가 되었습니다. 설계를 해 놓고 선바위교에서 구영에 보면 아파트 뒤쪽으로 해서 산을, 터널을 통과하고 거기 보면 중촌마을에 저수지가 있습니다. 저수지 바로 위쪽으로 해서 교량을 설치해서 터널 쪽으로 가는 그런 설계가 되어 있다 보니까 중촌마을 자체가 한 마을로 형성돼 있는데 그 마을 중간으로 관통을 하는 그런 구조로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촌마을에서도 그렇고 그쪽에서 마을이 단절되기 때문에 이것은 다시 검토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래서 재차 저희들이 설계한 걸 다시 검토하고 여러 가지를 해 봤는데도 최적의 방안이 그 방법 외에는 사업비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따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어야만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이 안 되겠나.
  그리고 저희들이 내년도 당초예산에도 이 사업을 해야 선바위 일대가 개발되고 하면 그쪽하고도 연결되는 이 진입도로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예산을 요구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이것은 일부 민원이나 이게 다 해결이 어느 정도 되고 난 다음에 예산을 확보하는 게 안 맞나 해서 내년도 당초예산에도 빠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내년도 추경에 보상비라도 어느 정도 확보해서 추진하도록 저희들도 노력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추가질의는 이따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김종훈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김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종 위원   반갑습니다.
  김수종 위원입니다.
  종합건설본부의 이형우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에서는 도로개설, 관리, 정비, 공공건축물 이런 주업무를 하고 있다, 그렇죠?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주업무를 하고 있는데 먼저 배수로 관련 사항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조용관 건설부장님께서 배수로 관리를 하시는 담당부서죠?
○건설부장 조용관   예.
○김수종 위원   그래서 조용관 건설부장님에게 배수로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수로는 기후변화로 인해서 폭우나 폭설 등 재난피해가 많이 발생한다, 그렇죠? 특히 폭우로 인해서 쓰레기, 낙엽, 담배꽁초 등으로 인해서 배수로가 꽉 막혀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침수지역이 많이 발생한다, 이런 부분이 최근 언론에서도 많이 대두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지난 8월에는 서울, 중부 지역의 폭우로 인해서 강남 지역이 침수됐고 최근에는 서울 지역에 침수피해가 있는 사례가 있는데 이 부분이 배수로에 있는 담배꽁초라든가 특히 가을철에 낙엽이 떨어져서 배수로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그런 사례들을 보도한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울산에서도 2016년 태풍 차바라든가 2021년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서 태화강시장 일부가 침수되기도 했던 사례도 있습니다. 그외에도 울산지역 전체를 봤을 때 5개 구·군에 봤을 때 도로를 포함한 침수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침수지역이 아까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배수로가 막혀서 침수가 되는 사례도 일부 있다, 이런 언론보도가 많이 나오는 그런 사례고 울산지역에도 역시 마찬가지 배수로가 막힌 사례가 상당히 많습니다. 배수로에 대해서 앞서 제가 말씀드린 낙엽이라든가 담배꽁초라든가 또 상인들이 냄새난다고 비닐판을 깔고 이래서 배수로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특히 낙엽 등 가을철에 이런 부분 배수로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부장님 간단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위원님 좋은 질의를 하셨는데요.
  저희들이 올해도 서울 강남 일대에 배수로가 제 역할을 못해서 범람을 해서 인명사고가 나고 서울뿐만 아니라 도로에 보면 배수로 단면이 보통 보면 최대홍수위 강우량이 150mm, 100mm가 넘어가면 감당을 못 합니다. 그렇지만 현 시점에서는 모든 설계라든지 도로구조가 도로가 형성되면 거기에 배수로라든지 기존의 지침에 맞게끔 설계를 해 놨는데 거기에 따른 배수로가 침수되는 주역할이 뭔가 하면 저희들이 설계기준을 초과해서 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배수로가 막히고 하는 현상이 보면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하신 그와 같이 낙엽이라든지 담배꽁초, 쓰레기 이런 게 배수로 구멍을 통해서 막히고 이런 현상이 발생함으로써 배수로가 많이 막힙니다. 그리고 범람을 하고 도로가 침수되고 이런 현상이 생기는데 저희들도 사실 상습적으로 매년 침수지역을 도면에 표시를 해 놓고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집중관리를 하고 계신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4월이나 5월 우수기 전에 단가업체를 통해서 배수로 일체정비를 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구간에 대해서는 수로원들이 있어서 수로원들이 배수로 청소도 하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수종 위원   예, 대충 내용은 알겠고 지금 현재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우수기를 대비해서 배수로 청소를 해야 되고 가을철에 낙엽이나 담배꽁초 이런 부분 청소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청소하는 차량들이 자동적으로 청소기처럼 빨아당기는, 흡수하는 장비가 있죠?
○건설부장 조용관   예.
○김수종 위원   그런 장비를…….
○건설부장 조용관   준설차를 이용해서 준설도 하고 합니다.
○김수종 위원   준설차량도 하고 흡수차량, 청소차량이 다니면서 하는데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이 부분에서 우리 지역에 폭우나 폭설 대비를 해서 피해가 발생되지 않게끔 우리 지역 내에 방금 부장님 말씀한 대로 침수지역이 일부 구간 어디어디가 침수될 것이다 하는 예상구간이 있잖아요?
○건설부장 조용관   예,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해서 피해가 발생되지 않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리고 본부장님에게 질의하나 드리겠습니다.
  방금 건설부장님께 말씀드렸다시피 도로개설도 하고 관리도 하고 정비도 하고 배수로 정비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정비를 하다 보면 건설부에서도 하고 시설부에서 하는데 도로를 관리하는 부서, 배수로 관리하는 부서는 어디서 합니까?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건설부에서 합니다.
○김수종 위원   건설부에서 합니까?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하는데 위원님께서 질의주셨듯이 도로개설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현재는 도로관리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있는 도로를 잘 관리해서 시민들, 도로는 바로 문밖에 나가면 도로를 접하니까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돼 있고 또 안전하고 직결돼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도로개설은 2팀 있고 도로관리는 1팀 있습니다. 앞으로는 도로관리에 중점을 둬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도로노선이 456개 노선이 549㎞ 정도 되는데 이 도로가 20m 이상 도로가 경부고속도로보다 길이가 더 깁니다.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개설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도로개설도 중요하지만 도로관리를 어디서 하느냐, 질의를 드렸던 내용이고 도로개설도 주민들의,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도로개설하고 사통팔달 교통이 확립돼야만이 시민들이 교통의 원활한 소통이 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소통만 하고 개설만 할 것이 아니고 개설된 도로를 관리하고 해야 되는 게 이것도 건설본부에서 주업무죠?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중요한 부분입니다.
○김수종 위원   이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서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고 사고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이런 부분을 도로를 정비하는 게 우선이 돼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도로개설도 중요하지만 관리부분에 집중적으로 치중해 주시기 바라겠고 필요하다면 이런 부분에 인원을 보충시키더라도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하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관련 부서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인원도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이런 부분에 전문적으로 관리를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추가적으로 도로관리를 하면 보도관리도 합니까?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보도관리를 하시는데 지금 동구에서 중구로 들어오는 해안도로 있죠? 이 해안도로는 북구에서 관리하는 도로입니다만 거기 해안 쪽에 인도에 보면 소나무가 있습니다. 소나무관리라든가 가로수정비는 녹지공원과에서 관리를 하시지만 가로수와 케이블선인지 전기선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인도 쪽에 보면 소나무 식재돼 있는 가로수에 전선하고 겹쳐져서 상당히 보기가 흉하고 보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이라든가 불편을 많이 초래하고 있으니까 녹지공원과와 협의하시고 전선관계는 건설도로과입니까? 건설도로과와 협의를 해서 각 부서에서 협업해서 가지치기를 하시든지 아니면 전선에 대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작업을 새롭게 하시든지 보도정비를 새로 하시든지 3개 부서와 협업을 해서 시민들이 불편사항이 없게끔 조치를 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고 또 시민의 안전하고 직결되는 분야들 질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공감이 됩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소나무 관리하는 부서, 전선 관리하는 부서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실태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현장방문을 해서 제가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현장방문을 해서 직접 보시는 게 제일 나을 거예요.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님 저희들이 실태파악해서…….
○김수종 위원   그 부분을 직접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실태파악해서 위원님한테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전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알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김수종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울산시의 도로를 책임지고 관리하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도 있고 요구사항도 많기 때문에 종건에서는 정말 많이 챙겨 주시기 바라면서.
  백현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현조 위원   백현조 위원입니다.
  이형우 본부장님, 오세국 부장님, 조용관 부장님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개설과 관련해서는 지역구 현안이 궁금하고 해서 지역구 현안부터 말씀드리는 게 맞고 건의나 이런 사항 위주로 저의 질의시간을 할애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에 신현교차로∼구.강동중학교 도로확장과 관련된 질의부터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보상률 42%,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들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건설부장 조용관입니다. 제가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산하지구하고 그 일대가 개발이 되고 이래서 신현교차로∼강동중학교 구간에, 강동중학교 입구 쪽에는 도로개설이 완료되었고 강동중학교에서 신현교차로 방향으로 오는 쪽에는 토지보상이 거의 완료 다 되었습니다. 절반 정도 구간 거기에서, 구간 1.5㎞ 중에서 800m 구간은 보상이 완료되었고 700m 구간, 신현교차로 부분에서 보상을 진행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상률은 거의 50% 정도에 육박하고 있고요. 그리고 내년도에도 보상이 완료되면 사업비가 내년에 확정되면 아마 바로 공사 발주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백현조 위원   도로확장과 관련된 민원들을 말씀드리면 10m 도로 옆으로 해서 논과 밭의 상습침수지역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민원이 있었고.
○건설부장 조용관   예, 맞습니다.
○백현조 위원   그리고 가로등이 도로에 없기 때문에 굉장히 어두운 환경이라고 해서 가로등 설치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민원들을 다…….
○건설부장 조용관   도로가 개설되면 그것까지 다 해소가 됩니다.
○백현조 위원   개설되면 다 해결될 것으로 그렇게 민원인에게 이해를 시켰고 이 공사는 실질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정자항 개발과 관련된 굉장히 중요한 포지션입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맞습니다.
○백현조 위원   정자항이 지금 현재 도시재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기반시설이라고 믿고 진행속도에 차질이 없게끔 관련부서에서는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감사합니다.
○백현조 위원   그리고 동천제방겸용도로 도로개설과 관련된 건의사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띄워 주시겠습니까?
  다음 보여주십시오.
  제가 어제 동천제방겸용도로 도로개설과 관련된 현장을 다녀왔고 정지작업을 진행중인 상황을 목도했습니다. 이 작업을 하시면서 문제점이나 주민들 협조사항이 미비한 점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
○건설부장 조용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불법경작을 많이 하고 있었고 다행히 계절이 겨울철로 접어들다 보니까 농작물 재배하는 것은 다 해소가 됐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저희들이 성토를 하는 구간이 되는데 여기 성토를 하게 되면 지반침하가 발생할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토를 하고 그다음에 이 구간이 원래는 도시계획상 25m 도로로 돼 있는 구간인데 저희들이 개설할 구간이 15m, 조합 측에서 해야 될 게 10m로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합 측하고 같이 하면 좋은데 조합이 부도난 상태이고 하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저희 구간인 15m 폭만 도로를 개설할 계획이고요. 저기에 아파트 주민들이 전에도 요구한 사항이 위원님께서도 그때 저희들한테 하신 말씀과 같이 15m를 도로로 개설하게 되면 길어깨부분이 2.5m 정도 여유가 생깁니다, 통행에 지장 없이. 그렇기 때문에 2.5m 구간은 저희들이 저기에다가 주민편의를 위해서 전체 개설되기 전까지라도 주차를 할 수 있는 면이 100대 정도의 면이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아파트단지 내의 주차난도 일부 해소가 될 것 같고 저희들도 도로통행에도 왕복차선 1개씩 하면 충분하게 교통흐름에는 당분간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나중에 공사할 때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전체적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상세한 설명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일단 드리고.
  동천제방겸용도로 개설로 인해서 이 지역이 조합부도로 인한 침체된 그런 지역인데, 겸용도로가 개설됨으로 인해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이와 관련돼서 힘써주시고 애써주신 종합건설본부 관계자께 감사를 드리고. 이와 관련된 개설공사를 함으로써 문제 시 되는 것들은 위원과도 소통함으로써 이 공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소통을 강화해 나가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건건이 있을 때마다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위원님 맞습니다.
  저희들이 여기에다 성토라고 해서 토사를 갖다 붓고 하면 비산먼지도 발생하고 먼지라든지 소음이라든지 이런 게 분명히 발생합니다. 그렇게 될 때 위원님께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면 저희들 공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백현조 위원   민원 발생에 대해서 지역구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적극 협조하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감사합니다.
○백현조 위원   도로 노면과 관련된 내용들을 보겠습니다.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저게 진장·명촌 지역 중에 진장의 도로 노면 상태입니다. 이게 조합 부도로 인해서 보도와 노면이 굉장히 정비가 되어 있지 않고, 또 정비 주체가 조합 부도로 인해서 잘 확립돼 있지 않습니다. 그런 연고로 인해서 보도에는 실질적으로 보면 적치물들이 나와 있고, 보도가 보도가 아닌 것이 보도를 사유지화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고, 보도의 노면이 고르지가 않는데 이에 대해서 종합건설본부에서 이 부분을 새롭게 도로포장을 다시 한다든지 이런 여지는 없는 것인지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조언을 주십시오.
○건설부장 조용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장·명촌 지구가 어제오늘 일이 아니고 이런 민원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조합 측에서 자기들이 이익은 다 챙기고 아직까지 우리한테 인수인계도 안 됐고 준공이 안 된 이런 지역을 저희들이 시비를 들여 가지고 투입해서 한다는 것도 이게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지금 당장 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은 시민을 위해서는 꼭 조금이라도 부분 보수라도 해야 될 그런 문제인데 이런 것은 관련 부서하고 저희들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다시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부장님, 보도상의 적치물 관련된, 이 보도거든요? 이것은 보도입니다. 보도상의 적치물 관련해서는 우리 시민들의…….
○건설부장 조용관   그것은 구·군에서 단속을, 단속권이 구·군에 있습니다.
○백현조 위원   구·군에 있는데, 구·군에 구속력이 없습니다, 지금 현재.
○건설부장 조용관   예, 맞습니다.
○백현조 위원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구두로만 이렇게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데…….
○건설부장 조용관   맞습니다. 앞에 말씀드린 것과 똑같이.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백현조 위원   자주 가서 권고하고 개선명령을 내려야 하는데도 그런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계도하는 차원에서의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시와 구가 협업해서 이런 부분들은 인도거든요? 인도 부근에 적치물이나 이런 파인 부분들, 안전과 관련된 문제들은 다시 한번 개선책 마련에 머리를 한번 맞대보시고 저도 필요하다면 중지를 모으는 데 같이 동참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구·군하고 관련 부서하고도 협의를 거쳐서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또…….
○건설부장 조용관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석주   백현조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홍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유준 위원   종합건설본부 이형우 본부장님 그리고 또 오세국 부장님과 조용관 부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서 이번에 행감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경상일보 보면, 거기에 학자 한 분이 정책에 실패하고, 정책집행의 실패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이 있지 않느냐 이런 논조로 글을 썼더라고요. 썼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책입안을 하고 정책집행을 하고 정책평가 이런 환류를 거쳐서 정책의 성공을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보는데,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자율운항선박 실증센터가 어떻게 보면 건물은 참 훌륭하게 잘 지었더라고요. 준공식에 가서 이렇게 봤더니만 정말 훌륭하게 잘 지었고, 또 바다 건너서 이렇게 보니까 참 멋지게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이게 산간 오지에 지은 거나 마찬가지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고, 또 그래서 현대중공업이라는 경비소를 지나쳐서 자율운항선박 쪽으로 들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도 한번씩 가는데 검사를 받고 또 이렇게 출입을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번씩 가는 우리도 그렇게 불편한데 아마 종합건설본부에서 이 공공시설물을 지으면서 트럭이나 이런 게 참 많이 왔다갔다 했을 텐데 많이 불편하지 않았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책을 입안하는 사람이 오지에 만약에 공공시설물을 짓는다면 관련 차량들이 지나다녀야 될 거고 그러면 도로부터 먼저 내야 됩니까? 안 그러면 건물부터 지어야 됩니까, 본부장님?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위원님 어떤 뜻인지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또 5분 자유발언도 하시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걸 알아보니까 그 도로는, 도로 구분이 있습니다. 20m 이상은 시에서 하지만 20m 미만 도로는 구·군에서 개설할 수 있도록 그렇게 법적으로 규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도로는 20m 미만 도로기 때문에 구청에서 해야 된다, 이런 원칙적인 건 가지고 있지만 그렇지만 성능지원센터가 시에서 지었기 때문에 시에서도 그 일정한 개설하는데, 개설이 필요하지 않느냐 저희들이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걸 입안하는 자동차조선산업과에 건물만 지을 게 아니고 도로부터 내야된다, 저희들도 누차 그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아마 그래서 자동차조선산업과에서도 이제는 위원님께서 자유발언도 하시고 계속 이야기도 해 주시니까 여기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홍유준 위원   여하튼 본부장님 말씀에 의하면 그런 문제점을, 물론 20m 미만은 구에서 내야 된다고 하지만 어느 날 시에서 갑자기 건물 하나 지어놓고 ‘너희 이거 15m 도로니까, 10m 도로니까 너희가 빨리 해.’ 이것은 아니잖아요?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홍유준 위원   최소한 건물을 지으면 거기에 길부터 내놓고 건축물을 지어야 마땅한데 이게 일이 거꾸로 됐단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설본부장님이나 또 건설부장님, 시설관리부장님께서는 담당부서에 이것은 잘못됐다고 몇 차례 그런 얘기를, 말씀을 드렸다고 하니까…….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그렇습니다.
○홍유준 위원   건설본부에서는 아무 하자가 없습니다. 정책 집행하는 데 있어서 그 정도가 권한이니까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여하튼 그런 조언을 아낌없이 해 주신 건설본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이것은 빨리 해결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위원님께서도 좋은 지적을 해 주셨고 앞으로도…….
○홍유준 위원   그래서 정책의 환류 이런 부분이, 그러면 입안을 하고 정책집행을 하는 건설본부에서 이것 해 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본 집행부에다가 이런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하면 그걸 빨리 받아들였으면 환류가 제대로 돼서 정책의 성공을 불러올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그냥 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15m 이하 도로니까 구에서 너희가 책임져야 될 것 아니냐.’ 이렇게 밀어붙이기식 정책은 잘못된 정책이다, 정책실패라고 봅니다. 그런 관점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위원님께서 한번 더 말씀해 주셨으니까 저희들은 이걸 자동차조선산업과에, 관련 부서에 위원님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고 저희들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저희들도 사실상 위원님 말씀처럼 공사하는 데 많은 불편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은 저희들이 짓는 거니까 저희도 불편이 있는 이런 상황, 계속 기회 있을 때마다 전달을 하고 있고. 오늘도 위원님께서 강조를 해 주셨으니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으니까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홍유준 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조금 전에 김수종 위원님께서 도로침수문제와 관련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염려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관점에서 동구의 방어진순환도로를 보면 서고동저의 비스듬한 경사로로 동구가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비가 많이 오면 서쪽에서 동쪽 밑으로 방어진순환도로로 물이 갑자기 쏟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에는 그게 물이 갑자기 방어진순환도로로 쏟아지니까 그걸 우수측구들이 소화를 못 시켜서 범람을 하게 되고 도로가 물에 잠기고 이게 1년에 거의…….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저것은 동구 지역이 아닙니다. 저것은 북구 지역인데, 저것은 보실 필요가 없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내려오는 하수관로가 하나이고 그쪽으로 전부 다 집중되니까 소화를 못 시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1년에 한두 번씩은 꼭 침수지역이 생깁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거기에 찬물락사거리, 일산 일렉트릭 회사 앞에 또 그 옆에 보면 경남은행이라고 있거든요? 거기에 1년에 한두 번은 꼭 그런 일을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종합건설본부에서 내려오는 하수관로 철저히 챙겨주시고요. 그게 좁아서 안 된다면 또 거기에서 갑자기 물이 내려오니까 방어진순환로 우수측구에서 못 받아주는 그런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본부장님 대신 건설부장 조용관입니다.
  제가 잠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맞습니다. 동구에는 지형상 보면 서고동저로 돼 있어 가지고 비가 오면 앞에 서두에 김수종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과 똑같이 거기에는 비만 오면 상습 침수구역 중의 한 구역입니다. 동부경찰서 일대로 해서 순환로 그쪽에는 그렇게 지금 침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만 오면 그쪽으로 가 먼저 저희들도 순찰을 돌고 이런 현실인데.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려고 보니까 거기는 비가 50mm가 와도 갑자기 쏟아져서 내려오다 보니까 도로가 침수되고 구조상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간선도로변에서 지선하고 연결되는 그런 쪽에서 내려오는 물을 소화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20m 이상 도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정비를 하고 있는데, 구청에서 관리하는 도로 쪽에서 내려오는 물을 감당을 못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구청과 협의해 가지고 저희들이 횡단스틸그레이팅이라고 해 가지고 횡단배수 차단하는 시설을 군데군데 해서 해소하는 방안이 지금 현재로서는 최적의 방법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도에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되면 저희들이 할 구간은 또 그렇게 하고. 구청에도 그런 부분을 정비를 해 달라고 요청도 할 그런 계획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홍유준 위원   여하튼 그런 해소 방안이 어느 정도 있다면 이걸 동구청하고 협의를 해서 한쪽으로만 쏟아지는 물을 분산시켜서 받아줄 수 있는,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 분산을 하는 방법을 말씀을 하셨는데 그걸 꼭 협의를 통해서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유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홍유준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울산의 도로 인프라를 책임지고 있는 이형우 본부장님과 오세국 관리시설부장님 그리고 조용관 건설부장님 정말 노고에 감사드리고.
  하여튼 일을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고 또 지금 현재 집행부 도로과에서 정책설계해서 내려오면 뒤치다꺼리를 종건에서 다하고 있고. 또 공공건축물 설계해서 각 과에서 넘어오면 또 종합건설부에서 하다 보니까 인원도 참 부족한 것 같고, 여러분들의 노고에 정말 깊이 감사드리면서.
  특히 오토밸리도로와 이예로도로 그리고 국도 7호선 여러 가지 도로 완공에 정말 감사드리면서 제가 한번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이예로도로와 오토밸리도로 보면, 자동차전용도로지만 보통 전부 70㎞/h거든요? 70㎞/h인데, 일부는 또 60㎞/h. 그렇게 봤는데, 화면에 띄워주시죠.
  이예로도 농소∼옥동도로가 2구간 완공됐고, 2017년도 10월에 완공되었고, 이번에 전체 전 구간이 1구간부터 완공이 다 되었는데 가대부분, 이예로도로 농소∼옥동의 2구간인 가대부분입니다.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가대부분에 보면, 유일하게 전체 이예로도로와 오토밸리도로가 전체 70㎞/h로 다 되어 있는데, 저 부분 약 2㎞ 부분만 80㎞/h로 돼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까 지금 현재 전 구간 개통되다 보니까 주민들이 상당히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종합건설본부만의 문제가 아니고 경찰청과 협의해서 70㎞/h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또 애초에 이예로도로 준공 착공하면서 종합건설본부와 주민들이 약속을 했습니다. 80㎞/h에 방음벽 설치하고 이후에 완공되면 소음이 문제가 됐을 때는 방음벽 설치하겠다고 약속까지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종합건설본부장님은 경찰청과 협의해서 방음벽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우선적으로 속도부분을 동일하게 70㎞/h로 낮춰줘야 된다는 것. 저 부분만 왜 80㎞/h로 유지하고 있는지, 바로 끝나는 지점이 80㎞/h 뒤에 아마 60㎞/h입니다. 그리고 70㎞/h고 60㎞/h고. 반복이 되는데, 이 부분에 이형우 본부장님 한 말씀 해 주시죠.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위원님, 속도가 일정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한번 실태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또 주민들께서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니까 그 부분도 같이 종합적으로 해 가지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경찰청하고 협의해 가지고 낮출 수 있는지 여러 가지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고 그 결과를 저희들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부장님 한 말씀하실 이야기 있으면…….
○건설부장 조용관   제가 조금 더 첨부해서 말씀드리면요.
  저 도로를 개통할 당시에 경찰청하고 교통기획과하고 저게 자동차전용도로는 원래 80㎞/h로 가게 돼 있는 도로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아파트 밀집 지역이나 이런 데는 방음벽을 설치하게끔 돼 있었고, 그런 쪽에는 속도를 제한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돼 있는데, 저 구간은 원래는 80㎞/h로 쭉 유지를 하다 보니까 저렇게 설치됐는데, 이것은 다시 경찰청하고 교통기획부서하고 전체적으로 협조를 구해 가지고 이런 행정사무감사에 지적사항도 있었으니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고 나중에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저 부분 적극해야 되는, 전 구간이 70㎞/h인데 저 부분만이 80㎞/h라는 것. 그것 염두에 두시고 지금 이예로도로와 오토밸리가 완전 개통 다 되다 보니까 화물차 수송이 엄청나게 다니다 보니까 지금 송아지가 난산이 나온다고 하고. 주민들이 밤에 쉽게 말해서 윙윙거리는 귀신 소리가 들린다는 이런, 잠을 설친다고 민원이 엄청나게 들어왔는데, 그 부분은 참고하셔서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위원장 문석주   그리고 국도 7호선에 엠코 앞에 도로 좀 띄워 주시죠.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이 부분은 아직 도로과에서 종건으로 넘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부분이 국도 7호선에서 엠코아파트 진입도로입니다. 저 도로가 명명이 전체 시공구간이 대로 몇 호선, 국도 7호선에서 연결할 도로인데, 이 부분이 실제 약 300m 도로인데 설계 지금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종건으로 넘어왔는지?
○건설부장 조용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구간은 지금 건설도로과에서…….
○위원장 문석주   설계 중입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설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예.
○건설부장 조용관   설계 중에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아직 이 구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말씀드리가 좀…….
○위원장 문석주   그러면 다음 화면 띄워 주시고.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저 도로를 왜 띄웠냐 하면, 확대를 좀 해 주시죠. 대로 2-31호선이 일몰제로 해제된 것 알고 계실 겁니다. 저게 천곡에서 4만 명 인구에서 4만 2000명, 이것 8만 명 이동해야 될 도로가 무산되어 버리고 방금 그 위에 엠코아파트 진입도로가 아까 도로부서에서 설계 중인 도로입니다. 저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지금 현재. 저 부분만 늦어지면, 주민들의 유일한 진입로입니다, 그게 국도 7호선에서. 그래서 그 부분은 도로과에서 넘어오면 빨리 추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동천강 저 도로, 도로라기보다는 잠수교 징검다리입니다, 보행자. 동천강에서 중구와 북구 진장·명촌 지구를 연결하는 유일한 보행자 잠수교입니다. 동천교 바로 밑인데, 힌남노 태풍으로 인해 가지고 훼손이 되고 아직도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이 부분을 건설과에서 하는 건지, 어디서 하는 겁니까, 이건?
○건설부장 조용관   지금 환경정책과의 하천부서에서 이것은 해야 될 사항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그러면 이 부분을 건설과에서 안 하면 그 부서에 요청해서, 저한테는 지금 민원이 심각한데 바로 효성해링턴과 그다음 중구와 북구를 아우르는 도로인데, 이 부분은 어느 과 없이 도로부서에서 주민들은 하니까, 부장님께서 해당 부서에 요청하셔서 빨리 복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바로 이것 행감 끝나는 대로 해서 관련 부서에 요청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이런 부분은 실제 어느 부서든 민원이 접수되면 빨리 해야 될 부분이죠.
  주민들이 밀접한 부분에 가장 피부로 와닿는 부분을 해결하는 게 가장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이거든요. 이렇게 해 주시기 바라면서.
  도로 전반적인 건 다 있지만, 도로관리 부서에서 개설도 중요하지만, 아까 이형우 본부장 말씀대로 개설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
  또 하나 화면 잠시만 띄워 주시죠.
  동천서로입니다.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이게 울산광역시의 도로의 중앙분리대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정말 깨끗하죠? 다른 부서에 내가 찍어왔는데, 저기 하단부에 한번 보십시오. 이게 과연 광역시의 도로에, 관리하신다는데 여기 구·군이 관리하리라고 봅니다. 예산이 되어 구·군에서 하리라고 보는데, 저것 동영상 찍었는데 동영상이 안 되고 사진만 찍혔는데, 과연 동천서로에서 몇㎞인지 알 겁니다. 한 3, 4, 5㎞를 잡풀이고 오히려 정말 심각할 정도, 입에 담지 못할 정도로 지저분하고 관리가 엉망입니다. 이게 현실의 광역시 도로입니다. 이런 부분은 종건에서, 상위기관에서 관리·감독해서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해서 저것은 1년 내내 저렇게 돼 있습니다. 중간에 안 찍혔지만, 아카시아나무가 자라 가지고 심어놨는지 구분을 못 할 정도로 돼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종합건설본부에서 울산광역시 도로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시고 그렇게 민원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 민원인도 어디에서 관리하는지 모르니까 의원들한테 요청을 하고 하기 때문에 그것 명심해서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추가질의 김종훈 위원님 있습니까?
  김종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훈 위원   아까 전에 질의를 했던 다전터널∼선바위간 관련해서 조금만 더 질의하고 다른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이 부분은 중촌마을에 있는 마을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되지 않으면 이 사업이 진행되기 어렵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그 당시에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되나 몰라도 앞에 울주군수님의 고향이 그쪽이시고 그때 저희들이 설계를 했었는데 주민들도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근본적으로 다른 방법이 있나 저희들이 연구를 해 보고 그렇게 해서 종건에다가, 사업도 해야 되고 보상부터 우선 추진해야만 사업이 안 되겠나 싶어서 당초예산에 40억 원 정도 요구를 했습니다. 보상이라도 추진하려 했는데, 전체적인 시 재정이라든지 그런 민원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상존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조금 더 지켜보고 추진하는 게 안 맞나 해서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누락됐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면 추가적으로 민원에 관련돼서는 더 이상 진행을 하실 의향은 있으신지요?
○건설부장 조용관   저희들은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가 돼야만 본격적으로 보상도 추진하고 사업의 중요성이나 필요성을 주민한테 설득도 하고 하는데 아직 그런 예산이라든지 이런 게 안 잡히다 보니까 아직까지 저희들이 한다, 안 한다 주민들하고 이야기하기는 시기상조인 것 같습니다.
○김종훈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요구자료 83페이지 보면요, 최근 3년간 공사 중 안전사고 발생현황을 보니까 2020년도에 컨벤션센터 건립공사를 하면서 한 분이 추락으로 사망을 하셨는데요. 그리고 뒤로는 사실은 부상 인원들이 좀 있고요.
  지금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되고 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 현장 관리를 어떻게 더 철저하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혹시라도 2020년처럼 사고가 발생했을 시 어떻게 대응을 할 건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하신 적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위원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중대재해처벌법이 금년 1월에 발효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각 사업장하고 시설물도 관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장에는 안전관리자를 다 둘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고 실제로 보니까 안전관리자를 다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전관리자가 계속 사업장을 매일, 매일 안전 점검을 하고 매일 또 거기 투입되는 인력에 대해서 계속 교육을 시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11월 7일에 또 안전관리자들 다 이렇게 불러 가지고 교육도 한번 했고. 그리고 지금도 저희들 자체적으로 점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가지고 공사 감독자하고 계속 체크리스트 체크를 해 가지고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 이후에는 아직까지 2020년도에 전시 컨벤션센터할 때 1명이 그때 사망이 있었고, 그 이후로는 아직 큰 사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옥동∼농소1 도로개설하면서 끼임 사고라든지 이런 것 아주 가벼운 사고는 한 7명 정도 있었는데 그 이외에는 아직 안전사고가 없습니다. 그래서 없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계속 안전사고 예방, 미연 방지, 최우선적으로 관심을 두고 계속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예방 활동하는 건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 이런 부분들이 사고라는 건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부분들은 대응을 해서 지속적으로 안전관리자 교육도 시키고 향후에 또 문제가 발생했을 시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한번 다른 사례들이나 다른 쪽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선제적으로 살펴보시고 준비를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89페이지에 하자보수 현황이나 관리현황 보면 컨벤션센터하고 제2실내종합체육관 건립공사에서 하자 검사를 했을 시에 하자가 발생이 됐다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하자의 정도가 어떻게 되며 지금 수리 현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한번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하자는 저희들이 공사를 하고 관리는 매년 1년에 두 번씩 상반기, 하반기에 하자를 시행하라고 하는데 위탁하는, 이게 시설관리공단에 넘어가면 위탁기관에 저희들이 하자 검사를 하라고 하고. 그 검사 결과나 하자 보수까지 위탁기관에서 직접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자를 이행을 하지 않으면 저희들이 하자보증금이나 하자증권을 집행하는 총괄관리를 하고. 실제 하자에 대한 것은 사용을 하고 있는 분들이 직접 검사와 유지관리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하자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하게 파악은 안 된다는 얘기시죠?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저희들이 발생되면 거기에서 하자 조치가 되고, 조치를 안 할 경우에 행정 진행을 하고, 총괄관리를 하고 있고. 실제 기술적인 하자는 위탁자들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종훈 위원   누수나 벽면 크랙, 물고임 현상 이런, 제가 봤을 때는 미세한 것일 수도 있으나 이런 것들이 잡히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철저하게 한번 더 검토를 하셔 가지고 이 부분에 있어서 하자가 문제없게끔 한번 더 진행하는 업체에 이야기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이 부분이 98페이지 보면, 전시컨벤션 공사의 부실 설계로 인한 감리로 인해서 벌점이 부과됐는데, 이것하고는 큰 상관관계가 없는지 한번 궁금하긴 합니다.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이때 부실 벌점은 당초 설계 대비 공사비가 일정 규모 이상 넘어가면 설계가 잘못됐다고 보고 벌점을 매기는 거고. 하자는 실제 설계하자하고 시공하자하고 감리하자 이렇게 종류를 하고 있는데 대부분 시공하자의 개념이고 설계에 대한 부실 벌점하고는 개념이 다른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아무튼 하자에 관련된 부분은 확인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99페이지 보면 최근 3년간 통행제한 및 과적차량 단속 현황이 여기 나오는데요. 2020년도, ’21년도에는 20건이 넘었던 게 2022년도에는 6건으로 많이 줄어들었는데 이 부분 어떻게 많이 줄어들게 된 건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과적차량이 우리 사업장에 드나드는 과적차량에 대한 건지에 대한 부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적차량 단속은 실제적으로 보면 구청이나 군에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단속 현황은 구·군에서 집계를 한 상황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보면, 주로 어디에 하느냐 하면 석산이 있는 구영의 선바위교에서 석산단지로 가는 쪽, 울주군의 경우입니다. 울주군의 경우는 구영교 지나서 그쪽에서 단속을 대대적으로 좀 하고 있는 그런 현실이고요.
  다른 구·군에도 공장으로 들어가 있는 주 간선도로변, 차량이 너무 혼잡하지 않은 곳. 사실 단속을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지체됩니다. 이동식 측정하는 기계를 받침을 놓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차량 혼잡한 도로 이런 데는 도저히 할 수 없고, 조금 한산한 도로에 하는 현실이다 보니까 실제적으로는 단속을 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많이 자주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런데 지금 좀 줄어드는 것은 옛날부터 계속 단속해 오다 보니까 그런 지역에 단속을 한다는 걸 인지를 하고 있으니까 자기들도 거기에 중량초과를 하지 않고 하는 것도 있고. 또 요즘에는 국도변이나 이런 데도 보면 과적차량 단속 무인 카메라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게 있다 보니까 운전자들이 인식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과적을 하면 안 된다는 그런 인식도 있다 보니까 단속 건수도, 단속을 해도 건수도 많이 줄어들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김종훈 위원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안전에 관련된 부분이고 외부도로에 다니다 보면 과적을 해서 달리는 트럭들이 보이면 내리막길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주변 차량에 피해도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시고 계도를 하셔 가지고…….
○건설부장 조용관   저희들도 구·군에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해서 단속 업무를 강화하도록 그렇게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석주   김종훈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김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종 위원   추가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용관 건설부장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 관내 미끄럼 방지 시설에 대한 시공을 하고 있죠?
○건설부장 조용관   예.
○김수종 위원   시공를 하고 있는데, 우리 지역에 보면, 특히 동구 지역에 보면 앞서 홍유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동저서고로 되어 있고. 또 동구 지역은 광역시 이후로 동구가 건설되면서 산지를 이용해서 도시를 만들다 보니까 상당히 편차가 많아요. 경사도가 상당히 많은 곳이 많습니다, 특히 동구 지역은 그렇고.
  그리고 그것과 더불어서 중구지역을 비롯한 백양사 부근이라든가 울주군도 마찬가지고 다른 지역도 상당히 경사도 편차가 많은 곳이 있는데 시공을 할 때 포장재 시공과 그루빙 시공이 있잖아요. 그죠?
○건설부장 조용관   예.
○김수종 위원   그런데 울산지역은 대체로 보면 포장재 시공을 많이 하는데 포장재 시공을 하다 보니까 각 지역에 보면 눈비가 올 때 운전자들이 브레이크를 밟으면 오히려 미끄럼 방지를 위한 시설이 아니고 더 미끄럽다, 미끄러워서 상당히 교통사고 위험이 많고 운전자가 운전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는 내용이 있고. 그와 더불어서 포장재 시공은 예산이 적게 들어서 절감된 부분이 있지만, 사고 위험성이 오히려 많고. 그다음에 그루빙 시공을 하게 되면 예산이 많이 들지만 그루빙 시공을 하게 되면 운전자들이 운전에 어려움이 없고 사고 위험성이 줄어든다,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 만큼 앞으로 경사도에 대한 미끄럼 방지를 할 때 포장재와 그루빙 시공이 있는데 그루빙 시공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건설부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이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보면 주 간선도로에서 그루빙을 해 가지고 미끄럼 방지시설을 하는 구간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 어느 정도는 일부 다 돼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제가 중구 건설과장을 할 때도 백양사 가는 쪽 말씀드렸는데 거기에도 비가 올 때나 눈이 올 때면 거기 차가 올라가기 힘들고 미끄러지고 해서 제가 가장 우선순위로 한 것이 그루빙으로 해 가지고 백양사 가는 데는 그렇게 해 놨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사실은 약간 고지대나 이런 데 올라가는 경사도가 심한 부분은 그루빙을 하는 게 저도 장래로 봐서도 그게 영구적이지 않나, 그리고 또 미끄럼 방지의 효과도 굉장히 우수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동구 지역이나 그런 구간에 저희들이 해야 될 구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고요. 그런 그루빙을 할 구간이 있으면 저희들이 또 할 예정이고. 그런 건 또 구·군에 적극 권장을 해서 차량이 눈비가 왔을 때 미끄러운 위험이 있는, 소지가 있는 그런 지역은 그루빙을 해서 정비를 해 나갈 수 있도록 제가 권장을 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수종 위원   그래서 포장재 하게 되면 마찰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도 훼손부분이 있고 또 계속 재시공해야 될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건설부장 조용관   맞습니다.
○김수종 위원   앞으로도 예산이 들더라도 반영구적인 부분, 그루빙 시공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알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공사를 하게 되면 각종 자재라든가 시멘트, 콘크리트, 레미콘 이런 것 수급을 많이 받잖아요? 철강을 비롯해서 소모품, 잡자재 많은 납품을 받는데 납품을 받을 때 물론 입찰로 가겠지만, 수의계약은 없을 거라고 보여지는데. 조달청의 등록업체, 나라장터의 등록규격에 맞춰서 하리라고 보는데, 가능하면 우리 지역의 경제는 활성화시키고, 물론 나라장터라든가 조달청 등록업체라고 하지만 지역업체를 많이 이용해야 되지 않느냐, 지역업체를 많이 이용해야만 또 우리 지역경제도 살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여지는데 부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의견이 어떤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맞습니다.
  레미콘이나 이런 부분은 조달 공통품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합을 통해서 저희들이 자재를 구매하는데 레미콘조합이라든지 이런 데는 보면 사업장이 가까운 데를 배정을 해 줍니다. 보통 보면 동구 같으면 동구 어느 지역 가까운 지역, 울주군 같으면 울주군에 가까운 아스콘이나 레미콘 공장을 배정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거기에서는 어떤 특정 업체 쪽으로 밀어주고 하는 그런 것은 있을 수도 없고요. 그리고 또 저희들도 가능하면 지역업체, 그 이외의 품목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가능하면 지역업체를 최대한 활용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재구매라든지 이런 것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런 부분 앞으로 적극적으로 더 해 주시고…….
○건설부장 조용관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물론 건설본부에서는 건설을 하는 부서인 만큼 예산이 많이 투입되잖아요? 예산이 투입되는 과정이 물론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자재 납품이 거의 태반이라고 보여집니다.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물론 인력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도 들어가겠지만 이런 부분에 지역업체를 이용할 수 있게끔 많은 검토, 적극적인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감사합니다.
○김수종 위원   그리고 관리시설부장님.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예.
○김수종 위원   공사를 하게 되면 민원접수 받는 건 관리시설부장님 소관입니까, 아니면 건설부장님 소관입니까?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건건 따라 다릅니다.
○김수종 위원   건건에 따라 다르죠?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예.
○김수종 위원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종합건설본부에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것을 보니까 2021년도에 495건이 접수되었고, 2022년도에는 2089건이 접수되었어요. 많이 접수되었는데. 그런데 민원 처리 내용을 보면 몇 건이 안 돼요. 다 해 봐야, 2021년, 2022년 해 봐야 20건도 안 돼요, 민원 처리된 게. 20건 조금 넘을까 이렇게 되는데 왜 국민신문고에 민원 처리가 이렇게 많이 접수됐는데도 불구하고 민원 처리 접수에 비해서 처리현황이 이렇게 낮은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국민신문고 민원은 도로 관련 민원이 대다수고요. 관리부의 민원은 거의 가로등 설치 요구 민원이 1년에 몇십 건 정도 들어오고 있고요.
  2000건이 넘는 것은…….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도로부의 내용입니까?
  그러면 본부장님?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제가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예, 본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들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셨지만 저희들 2584건 정도 들어왔고, 그중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뒤의 부분은 우리가 서면으로 통보해 주는 것만 저희들 이렇게 자료가 나갔고요. 그 외에는 저희들 보통 보면 도로파손이라든지 포트홀 발생, 포트홀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런 것을 좀 해 달라, 안 그러면 도로가 균열 됐다 그걸 좀 보수해 달라, 또 포장이 좀 잘못됐다 그런 곳 보수해 달라, 또 인도에 단차가 발생한다 그런 걸 좀 교정해 달라, 방금 위원님 질의하셨지만 우수받이라든지 배수로가 좀 막혔다 이런 것들은 국민신고를 통해 가지고 저희들이 바로바로 다 처리를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 서면으로 답변하는 것만 뒤에 해 놨고, 나머지는 그 순간순간 직원들이 나가든지 단가업체에서 접수가 들어오면 바로바로 처리합니다. 그래서 2584건이 들어왔지만 이걸 다 처리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수종 위원   다 처리했다고 보여진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이것 제가 자료 받은 건 서면으로 통보했던 내용만 이렇게 접수돼 있고 즉시 처리한 내용은 전체가 민원을 처리했던 내용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그렇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김수종 위원   물론 이렇게 국민신문고에 민원 접수가 많이 된 만큼 고충도 많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우리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서 민원처리에 대해서 즉시 처리해 줄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이 부분이 바로 제가 말씀드렸던 관리부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민원이 많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즉각적으로 즉시 대응을 하겠지만,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김수종 위원   앞으로도 이 민원사항에 대해서 현장 부서인 만큼 우리 주민들이 어려움을 많이 토로할 거예요.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이런 부분은 민원 처리 즉각 접수와 동시에 처리될 수 있게끔 조치를 해 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적극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수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김수종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백현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현조 위원   광역시도 재포장 추진현황이 59쪽에 나와 있고 연관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염포로에 보면 제가 현장에 가 보니까 임시포장이라는 글귀와 함께 덧씌우기를 해 놨더라고요. 거기에 덧씌우기를 해 놨고, 거기에 글귀를 임시포장이라고 해 놨고 기존 노면과의 차이는 굴곡이 좀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덧씌우기를 하는 과정에서 평탄하지 못하니까 ‘저녁에 차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자겠다.’라는 이런 민원이 양정동 힐스테이트 인근에서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돼서 임시포장한 이 내용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쭉 이렇게 도로 따라 했던데 그게 왜 그런지 말씀을 해 주십시오.
○건설부장 조용관   주로 저희들이 보면 지금 상수도본부에서 하는 복선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백현조 위원   그렇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노후관 교체공사도 하고 있고. 주가 상수도관로 쪽에 노후관 교체, 복선화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런 쪽에 포장을 주로 재포장을 하고 하는 그런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도로 관리 측면에서 보면 그런 쪽에 임시포장을 해도 차량이 다니는 데 평탄 작업도 하라고 하지만 시공하는 업체에서 그런 부분은 조금 미흡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백현조 위원   예, 전체적인 관리를 하여 주시고…….
○건설부장 조용관   관리하면서도 그런 걸 지적도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차 소리로 인해서 생활권에 수면이나 이런 데 지장을 받지 않도록 한번 현장을 나가 보시고…….
○건설부장 조용관   예, 주로 국민신문고에 민원 올라오는 것 그런 민원도 많이 있습니다.
○백현조 위원   그런 부분들 전체적인 노면 상태를 한번 보십시오.
○건설부장 조용관   예.
○백현조 위원   60쪽에 보면, LED 가로등 현황이 있습니다. 쭉 있는데 울주군이 거의 100% 정도로 나와 있고, LED의 교체 현황을 지금 말씀하시고 있는 거죠? 하단 부분입니다. 60쪽. LED 가로등 현황요.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맞습니다.
○백현조 위원   그렇죠?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그렇습니다.
○백현조 위원   이것을 전체적으로 구 가로등은 LED로 전면적으로 교체를 할 예정이시죠?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지금 63.8% 정도 됩니다. 가로등이 전체가 4만 5000본이 되는데 지금 LED가 2만 9000본 정도 돼서 63.8%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장기적으로…….
○백현조 위원   점차적으로 이렇게 하실 거예요?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지속적으로, 점차적으로 LED로 교체하기 위해서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백현조 위원   에너지 효율 증대와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서 LED 가로등 교체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빠르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최근 3년간 도로파손 안전사고 판결배상금 현황에 대해서 79쪽에 나와 있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백현조 위원   금액들 ’21년도에 8억 7800만 원 정도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지금의 유형들, 안전사고 유형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시켜 주십시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도로에 파손이 생겨 가지고 그 도로로 인해서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배상을 해 주도록 돼 있습니다. 그 배상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영조물배상공제를 하는 방법도 있고 또 지방검찰청에 국가배상심의회를 통해서 배상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3년 동안 128건 정도 국가배상심의회를 통해서 신청을 하면 국가배상심의회에서 배상액을 판정을 해 줍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그 배상액을 사고를 당하신 분한테 주는 그런 구조도 돼 있습니다. 또 그렇게 안 되고 이것도 난 도저히 억울하다 그러면 자기가 소송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송한 걸 보면 2022년에는 없었고 2020년도와 2021년도 5건, 6건 해 가지고 11건 정도 있었습니다.
○백현조 위원   도로파손과 관련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이것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은 어떤 게 있습니까?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방금 김수종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들은 도로개설도 중요하지만 이게 도로 관리입니다. 그래서 도로에 속한 시설물들이 어마어마합니다. 한두 개가 아니고 그래서 이런 것도 저희들이 다 관리를 해야 됩니다. 도로를 잘못 관리해 가지고 사고 나면 저희들 배상도 해 줘야 되는 이런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도로개설도 중요하지만 도로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 저는 누차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은 주로 포트홀, 도로가 파져 가지고 사고가, 오토바이가 지나가다가 사고 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래서 노후된 도로라든지 재포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포장을 14㎞ 정도 포장을 했고 포장하는 단가 업체라는 게 또 있습니다. 그 단가 업체를 통해 가지고 계속 시내를 돌면서 또 그런 부분이 있으면 부분적으로 포장하는 그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사항은 이겁니다. 아스팔트의 재질 문제, 제가 이와 관련돼서 구에서 한번 질의를 하니까 ‘아스팔트의 재질에 차이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예를 들면 ‘소방도로에 투입되는 아스콘의 재질과 그다음에 20m 도로에 투입되는 아스콘의 재질은 다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아스콘이 재질에 따라서 도로파손이 빨리 일어나고 늦게 일어나고 내구성이 있고 없고 이 차이가 있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요즘에는 그런 게 거의 없고요. 실제적으로 보면 다짐도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많이 작용을 합니다. 시공성에서 차이가 나는 거지, 왜 그렇냐 하면 주간선도로는 큰 장비로 해 가지고 다짐을 완벽하게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고 있는데 소방도로나 이런 데는 큰 차량이 와서 다짐을 하기에는 불가능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조그마한 진동기로 다짐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아스팔트가 다짐 상태가 좁은 길에는 불량하다 하면서 재질이 나쁘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아니고요. 다짐의 문제 그런 것이…….
○백현조 위원   제가 도쿄에 갔을 때 배수가 되는 도로 현장을 벤치마킹을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배수가 되는 도로가 있다면 이러한 도로파손이나 이런 것들이 좀…….
○건설부장 조용관   투수아스콘이라고 있습니다. 투수아스콘은 단가가 비싸고 그런 것은 주로 자전거 도로나 이런 데는 주로 투수아스콘을 일부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 간선도로나 이런 데는 투수아스콘으로 하기에는 지금 현실적으로 너무 단가가 비싸 가지고 못합니다.
○백현조 위원   단가가 비싼 것하고 도로 보수하고의 어떤…….
○건설부장 조용관   그런 차이를 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분석을 해 보면 그런 것은 현실적으로 아직까지 주 간선도로나 이런 데 하는 것은 안 맞다고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백현조 위원   알겠습니다.
  도로파손과 관련된 안전사고에 관련 과에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들여달라 이런 부탁의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감사합니다.
○백현조 위원   81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미불용지 예산편성 및 보상현황이 최근 3년간에 있고 지금 예산액이 15억 원씩 계속 이렇게. ’20년 15억 원, ’21년 15억 원, ’22년 15억 원 이렇게 있는데 이 금액으로 미불용지 신청자들의 보상금액 예산은 부족하지 않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지금 사실 턱없이 부족합니다. 지금도 신청이 들어오고 나면 내년도 당초예산에 우선순위로 지급해야 될 순서가 대기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돈을 많이 요구하면 좋지만 지금 미불용지가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신청 들어오는 순에 의해 가지고 우리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지급을 하고 있는 현실이다 보니까 예산부서에서도 1년에 적정하게 한 15억 원씩 이렇게 해 가지고 보상하도록 그렇게 하다 보니까 연간 똑같이 이렇게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백현조 위원   보상은 받았는데, 소유권은 이전하지 않는 그런 것……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부당이득반환청구소송과 관련돼서 건수가 있었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환매요청 건 말씀하시는 겁니까?
○백현조 위원   예.
○건설부장 조용관   예, 그런 것도 있었습니다. 북구에 보면 월드메르디앙하고 오토밸리로 공사를 하면서 그 당시에 도로로 개설하고 남는 부지라든지 이런 게 용도에서 지나고 나면 10년이 경과할 때까지 그 용도로 안 쓸 때는 소유자한테 다시 환매하는 그런 제도가 있었는데 그런 게 시기가 지나고 해서 요청와서 지급한 경우가 작년에도 있었습니다.
○백현조 위원   이 예산들은 증액으로 미불용지가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과에서는 예산 증액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15억 원 이상은 안 된다고 하던가요?
○건설부장 조용관   저희들도 요구는 많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서라도 민원을 해결해 나가는 그런 현실입니다.
○백현조 위원   보상한 필지는 어떻게 관리하십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보상한 필지는 우리 소유로 넘어오는 거죠.
○백현조 위원   넘어와서…….
○건설부장 조용관   지금도 보면 ’60년대나 이때 보면 염포로라든지 이런 데도 보면 그때 보상 없이 그렇게 공사를 해 놓고 나중에 보면 도로 한 가운데 개인 소유 땅도 있고 이런 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 쪽에 저희들이 지금 보상을 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방어진 쪽에도 마찬가지고요.
○백현조 위원   미불용지 예산편성과 관련해서 세심한 주의와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 부서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오토밸리로와 관련된 도로부서니까 오토밸리로에서 자동차 쪽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이것이 오토밸리로의 기능을 확대시킬 수 있는 길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산업로 확장공사를 했는데 경주시계까지만 확장공사를 해서 병목현상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판단되어집니다. 경주 측에도 이와 관련돼서 준하게 6차로로 같이 확대시켜서 산업로 신답교∼경주시계의 이런 도로의 기능들이 확대·증진될 수 있도록 경주시와도 업무협조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마지막으로 건설부장님 말씀을 해 주시죠.
○건설부장 조용관   맞습니다.
  우리 시장님도 지금 항상 강조하는 게 그겁니다. 해오름동맹이라고 해 가지고 경주∼포항 간 이런 것 같이 연계해 가지고 협조도 하고 이렇게 하자고 말씀도 많이 하시고요. 그래서 아마 그런 이야기도 서로 단체장끼리 모임에서도 그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어떻게 할 그런 것은 아니지만 위에 건의도 하고 해서 지속적으로 도로가 전체적으로 소통에 흐름이 없도록 그렇게 지원해 주십사 라고 말씀도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그래서 우리가 또 세금으로 도로를, 우회도로를 개설하고 이런 병폐와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때의 산업로를 개설할 당시에 그 지역 국회의원과 여러 가지 협상을 통해서 같이 넓히자, 이런 협상이 진행된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경주 측에서 이른바 경제적인 빨대효과의 우려 때문에 실질적으로 같이 안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와서 8기 민선 시장 들어오셔 가지고 이와 관련돼서 해오름동맹도 있고 하니까 우리가 이 기능들, 산업로의 도로의 기능들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그쪽 지역도 실제로 같이 넓혀줘야 경주와 울산이 상생 발전하는 데 큰 기반시설이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백현조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홍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유준 위원   주요업무 추진실적 23페이지에 보면 광역시도 지반탐사용역 한 건이 있네요? 수암로 등 2개 노선에 지반탐사용역을 시행을 했죠?
○건설부장 조용관   예.
○홍유준 위원   이와 관련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연차적으로 시행계획이 5년마다 한 번씩 하게 되어 있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이것은 법적으로 몇 년마다 해야 된다는 것은 없고요. 저희들이 싱크홀이나 포트홀이 많이 발생하고 사고가 나고 해서 그런 부분에 민원이 집중적으로 그런 쪽에 접수가 되는 구간부터 매년 4㎞에서 많게는 8㎞까지도 예산 범위 내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홍유준 위원   그런 규정이나 법적인 근거는 없지만…….
○건설부장 조용관   그것은 법적인 것보다는 법에는 그런 것을 탐사하라는 그런 내용은 있습니다.
○홍유준 위원   그런데 2018년 1월 1일부터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건설부장 조용관   예, 맞습니다. 그 법에 의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홍유준 위원   특별법 제34조하고 같은 법 제16조에 따른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한번씩 해서 지하가 안전한지 확인을 해야 되죠?
○건설부장 조용관   맞습니다. 2018년도인가 그때부터 법이 시행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2019년도 그때부터 해 가지고 계속 연차별로 우리가 민원이 많이 발생한 지역을 위주로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유준 위원   알겠고요.
  어쨌든 용역결과를 보면 8곳이 동공이 있다고 1차 정밀검사에서 발견이 되었고 또 2차 정밀탐사 더 세밀하게 하는 그 부분으로 했을 때 7곳은 미달이 나왔고 1곳이 우선 개선해야 되는 그 지점을 동공을 메웠죠?
○건설부장 조용관   예.
○홍유준 위원   8곳과 나머지 7곳은 어떻게 했죠?
○건설부장 조용관   그런 것은 경미해서 모르타르 주입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동공 그런 것을 해소하고 그렇게 합니다.
○홍유준 위원   7곳도 조치는 하기는 했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예, 저희들이 발견되면 바로 조치를 합니다.
○홍유준 위원   여하튼 이런 부분들이 제가 왜 이것을 해마다 하느냐, 이래 물어보느냐 하면 2018년 10월에 동구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을 했습니다. 지름 6m, 깊이 4m로 해서 6차선 도로에서 도로가 함몰이 되면서 새벽 시간에 함몰이 일어났기 때문에 사고는 없었습니다마는 엄청난 사고를 당할 뻔 했습니다. 했는데 그 시간대가 새벽 시간대였고 그리고 현대중공업 서부문 바로 앞에서 했기 때문에 그 함몰되는 장면을 경비 서는 사람이 발견을 하고 신고를 해 가지고 사고를 막았습니다. 막았는데 이 도로 싱크홀이 생긴 게 동구에서 한 번이 아니고 1년 전에도 거기에서 500m 지나서 또 한 곳이 지름 4m, 깊이 4m로 해서 사고가 또 한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하 동공에 대한, 어떻게 보면 동구는 더 공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인을 보면 하수관로가 상해서 그쪽으로 물이 새어나오면서 토사를 유출을 시키는 바람에 그런 동공이 엄청나게 큰 동공이 생겨서 일어난 것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다행히 사고는 없었지만 사고가 있었다면 종합건설본부도 아마 혼이 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부분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 시민들의 안전하고도 직결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게 매년 하고 있는가 또 5년 단위로 종합대책을 세워서 연차적으로 계속 감시를 해야 되지 않는가 이런 주문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위원님 지적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방금 말씀하신「지하시설물 안전관리법」이 2018년도에 되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부분적으로 했는가 모르겠는데 그 법에 의해서 연차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고 또 동구뿐만 아니라 우리 울산에는 지하에 매설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걸로 인해서 싱크홀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계속 GPR이라고 레이더로 탐사하는 그런 시설인데 그래서 예산만 허용된다면 계속 탐사를 하고 싶습니다. 1년에 예산이 1억 원 정도 배정이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동구지역에 저도 경험을 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 기억이 새로운데 아마 상록마을인가 그쪽인 것 같은데 그래서 싱크홀은 상당히 중대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예산을 조금 더 확보해 가지고 동구지역도 한번 훑어보고 석유화학단지 쪽에도 계속 훑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훑어가지고 지금은 동공, 축구공만 한 아주 작은 부분인데 그런 것들만 일단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 해 보니까, 그런 것은 그때그때 처리를 해 가는데 이것도 싱크홀을 예방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싱크홀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계속 관심을 가지고 특히 동구지역에 더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홍유준 위원   여하튼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울산시 전체가 하수관거사업이 동구에는 2010년부터 해 가지고 관거사업이 이루어졌고요, 그래서 하수관거사업이 울산 전역에 전부 다 시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하관로가 10년이 넘으면 녹이 슬고 관로가 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높기 때문에 이것은 5년 단위로 한번 계획을 잡으셔 가지고 순차적으로 계속 지반탐사를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좀 더 계획적으로 또 순차적으로 계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위원님께서 또 좋은 지적을 해 주셨으니까 한번 더 계획을 짜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탐사를 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위원님한테 협조를 받고 조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유준 위원   예, 그래서 종합적인 계획을 짜게 되면 의회에도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알겠습니다.
○홍유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홍유준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종합건설본부는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고 특히 도로망은 정말 시민들 눈에 최우선적으로 도로망 구축에 감사드리고 5개 구·군 중에 남구와 중구는 구도심 형성이 되어서 그렇게 문제는 없지만 그러나 동구는 그나마 축이 하나다 보니까 큰 문제는 없는데 울주군과 북구는 신생도시라서 정말 기반 도시개발을 많이 하다 보니까 인구는 늘어나고 도시기반이 참 부족합니다. 아까 신현IC에서 구 강동중학교까지 지금 추진, 그게 참 늦은 부분인데 빨리 해 주면서 이형우 본부장님 오면서 정말 저돌적으로 해 준 게 너무 감사드리고 옛날 구 강동중학교에서 강동파출소까지는 완공했는데 그게 바로 일사천리로 가야 되는데 늦은 부분인데 빨리 박차를 가해 주시고.
  언양의 송대지구와 좀 비슷한데 그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동천제방도로가 그 부분에 정말 반폭이 실제는 25m도로인데 진장·명촌지구가 부도남으로 해서 15m도로 우선하는데 나머지부분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 부분은 체비지라도 있으면 그걸 강제매각해서라도 할 수 있는 방안 강구해 주시고, 어차피 반폭 개설인데 15m부분뿐 아니라 10m부분도 법적으로 같이할 수 있으면 해 주시고 또 송대지구 마찬가지입니다. 이 부분이 도시개발지구의 조건이 갖춰져 있는데 그리 못한 부분이 진장·명촌도 동일한 부분이거든요. 그 역시 송대지구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조합 측에 압박을 가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특히 I'park의 중로 1-121도로인데 이 부분은 정말 오래전부터 했는데 그 당시에 김기현 전 시장님께서도 현장에 나와서 긴급한 예산을 투입해서 했는데 아직도 한 5년이 지났는데도 못한 부분이 이번에 이형우 본부장님이 오시면서 정말 그 부서의 노력에 의해서 예산 확보해서 착공은 언제 합니까?
  부장님 말씀해 주시죠.
○건설부장 조용관   12월 말이나 1월에 바로 착공을 할 수 있도록 준비는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학생들이 정말로 시급하거든요. 안전에 문제되고 누구 말마따나 광역시 중에 개구멍 같은 도로로 차와 인도도 없이 제대로 다니고 있는데 이 부분 빨리 착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아까 백현조 위원님 말씀했는데 국도7호선 확장했지만 시 경계 이후의 경주부분은 정말 여러 가지 여건상에서 확장 안 한 부분은 시·도 간에 협의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노력해 주시고, 그리고 그 외곽순환도로 농소∼구어간 도로 5.1㎞ 그 부분은 우리 시에서는 일부분하고 그다음에 나머지부분은 부산국토관리청에서 관장하는 부분인데 완공이야 어쨌든 간에 착공을 먼저 해야 되는데 순금산터널이 있는데 언제 착공할는지 부산국토관리청에 요청해서 빨리 할 수 방안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도로만 완공되면 국도7호선의 교통혼잡은 해결됩니다. 그것은 이형우 본부장님께서 잘 알고 계시죠?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부산국토관리청에 빨리 요청해서 착공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건설부장님 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지금 아시다시피 농소에서 외동간 오토밸리로하고 연계해서 사업도 하고 있고요, 국도7호선은 작년에 착공을 했는데 보상관계 때문에 좀 지연되고 있고 일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도로가 만약에 개통이 되게 되면 경주역까지도 쉽게 갈 수 있고 아마 북구에서는 울산역보다도 경주역이 더 가깝게 접근하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위원장 문석주   그래서 본 위원도 주장하는 것이 바로 그겁니다. 국도7호선 확장의 효과보다 농소∼외동간 구어까지 연결하는 도로이기 때문에 그 도로를 해 버리면 모든 산업 물동량부터 물류수송부터 엄청나게 절감됩니다. 그렇게 부산국토관리청하고 연계해서 빨리 조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도로의 중앙분리대 역시도 종건에서 다 하죠? 관리부터, 화면을 띄워 주시죠.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저 부분이 어디냐 하면 이예로 도로와 접속부분입니다. 대동아파트 앞에 대로 2-31호 중앙분리대입니다. 파손된 지 몇 개월 됐는데 저것은 인위적으로 아니라 교통사고로 파손된 것 같은데 이것은 제가 시 예산보다도 저 주변에 보면 CCTV 있습니다. 분명히 사고 낸 차량이 있을 것 같은데 있으면 찾아서 요청을 해서 조치하도록 바라고 도저히 CCTV가 안 되면 시 예산 투입해야 될 부분, 그렇게 순차적으로 가야 될 절차 같은데 이 부분 앞으로, 중앙분리대가 이 부분이 아니고 여러 군데 많습니다. 조치는 어떻게 하는지 참 그게 궁금하거든요. 분명히 저 부분은 교통사고로서 모든 이 부분이 아니라 중앙분리대는 보통 교통사고로 파손되는데 보험회사도 있을 것 같은데 방치하고 도망가면서 못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어떻게 조치되는지? 그럼 교통사고가 접수되고 차량이 파손되면 교통사고 어느 회사의 지점이며, 거기에 사고가 나면 그 부근이 나온다 말입니다. 그러면 저 역시도 시설물로 교통사고 처리 요청해서 원상복구해야 되는데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이 부분 아니라도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
○건설부장 조용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중앙분리대가 주로 이런 구간이 많습니다. 설치해 놓고 한 이틀 지나서 부러지는 구간도 있고 이런 부분 아마 교통사고 차량으로 해서 파손된 부분 같기도 한데 저희들 사실 교통사고로 해 가지고 확인을 한 경우는 되는데 저희들도 CCTV를 돌려보려면 경찰청에 요청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복잡한 절차를 밟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미한 것은 저희들이 하기도 하고 비용이 많이 들고 하면 재차 경찰청에 요청해서 CCTV도 확인하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인력이 진짜 부족합니다. 그래서 도로관리하는 인력이 지금의 배 이상 되어야만이 이런 것도 체계적으로 관리가 안 되겠나 싶고요.
  또 주로 상업지역이나 이런 데 보면 중앙분리대가 이렇게 많이 부러진 게 있습니다. 그런 데를 보면 저희들이 1주일 전에 설치했는데 또 부숴놨거든요. 그런 것은 주로 음주를 하고 횡단보도가 멀다고 해서 발로 가면서 차서 부러뜨리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있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부장님, 도로시설물은 대체로 한 번 설치해 놓으면 파손 잘 안 됩니다. 알고 계시죠? 대부분이 교통사고가 90% 된다고 보는데 그러면 그 경찰청하고 유대관계를 가져 가지고 협력관계를 하면서 사고 접수되면 그 지역에 어떤 게 문제인지 확인 요청해 달라고 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혈세로 보수하지 않고 교통사고에 대한 그분의 가해자가 책임져야 되고 보험회사가 책임질 수 있도록 그렇게 경찰청과 유기적인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예, 앞으로 이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서 가해한 차량을 수배를 하든지 해서 확인을 하고 그래서 설치하도록 그런 조치를 좀 더 강구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그리고 다음 화면 띄워주십시오.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저 부분이 중로 1-120도로입니다. 그쪽 위에 올라가면 도로개설 달천 I'park 중로 1-121도로와 맞닿은 부분인데 저기가 전체가 600m 되는데 바로 저기 끝 지점이 상안초등학교 자리입니다. 스쿨존사업에 오히려 중앙분리대가 설치 안 되어 있고 농소농협에서부터 위로는 중앙분리대가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 부분이 왜 빠져 있는지 오히려 학생들을 보호해야 되는 부분인데 저기 상안초등학교에서 위로 농소농협 진입하면서 상가가 좌측에 있다 보니까 중앙선 전부 침범해서 들어가는 안전이 교통사고에 상당히 노출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직선도로 보이죠? 이번에 상안초등학교 학생들이 두 번이나 사고 나면서 경찰들이 계속 교통신호를 하고 있는데 저 부분에 대해 유일하게 설치될 부분이 빠져있고 오히려 외곽에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어 있는 부분이 본인도 참 의아스럽게 생각하는데 저 부분이 중앙분리대를 설치해야 될 자리입니다. 왜 빠져 있는지?
○건설부장 조용관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긴급히 알아보니까 저게 상수도에서 복선화사업을 하면서 일부 철거를 해 가지고 공사를 하면서 저게 빠지게 된 구간이라고 저희들이 확인을 했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빠졌으면 원상복구시켜야죠.
○건설부장 조용관   제가 확인해 보고 다시 재차 확인하고 원상복구조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알겠습니다.
  원인자 제공에서 원인 조치하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건설부장 조용관   알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혹시 추가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백현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현조 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국에서는 C-ITS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를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예로 등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종합건설본부가 이와 관련해서 물리적 도로환경의 변화를 동반하는 그런 사례는 없는지 또 해야 할 일들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부장 조용관   교통기획과에서는 차량 물동량 수요조사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것을 교통수요 조사를 합니다. 그런 쪽에는 교통기획과에서는 주로 그렇게 하고요. 교통센터라고 있어서 거기서도 시간대 피크, 첨두시간대에 차량이 몇 대 다니고 그런 것을 분석해야 만이 앞으로 도로가 어떻게 개선해야 될 것인지 그것을 파악하는 거고 요. 저희들은 주로 하는 것이 관리측면에서 하다 보니까 지하도라든지 여러 가지 중요지점에는 저희들이 관리하는 것을 CCTV를 통해서 모니터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약간 분리되어 있는 입장인데 만약에 앞으로 도로관리사업소라든지 이게 좀 체계적인 사업소 체계를 구축하게 되면 전반적인 도로관리시스템 그런 것은 일관성 있게 한 군데에서 정리하는 게 안 맞나 싶습니다.
○백현조 위원   교통국과 종건하고의 협업체계는 유지되어야 한다 그렇게 봐 지는데 또 그와 관련되어서 시설물들은 보완을 요구를 하면 종건에서도 시설보완을 해야 되고 이렇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건설부장 조용관   맞습니다.
○백현조 위원   이와 관련되어서 선제적으로 좀 대응을 하셔서 앞으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가를 도로환경에서 한번 찾아보십시오.
○건설부장 조용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그 취지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백현조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혹시 추가질의, 김수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종 위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출현황에 보면 매년 2021년도, 2022년도 보면 집행잔액 많이 남았죠?
  관리시설부장님이 답변하시죠.
  징수교부금은 징수금액의 3%를 예산책정을 하는데 2021년도는 구·군에서 징수가 적게 되어서 발생되었다 하지만 ’22년도도 마찬가지 예산이 아직까지 잔액이 많이 남았고, 인력운영비 역시 마찬가지 지난번 2021년도도 많게는 5억 3000만 원 정도 잔액이 남았는데 올해 2022년도는 14억 9500만 원 정도가 남았어요. 이 부분이 왜 이렇게 지속적으로 2021년, 2022년도에 이렇게 예산이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는지, 물론 2022년도는 집행을 앞으로 해야 될 부분에 한 달 정도 조금 더 남았는데 14억 원 정도 다 쓰겠어요, 인력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인력운영비가 지금 47억 원 정도고 9월 말 기준으로 29억 원 정도 사용한 걸로 되어 있고 현재 32억 원 정도, 3억 원 정도 더 써서 사용해서 집행잔액이 현재 15억 원 정도 남아 있습니다. 추경에 저희들이 4억 원 가까이 인력 삭감하고, 이번 3회 추경에 삭감요청을 해 놨고요. 11억 원 정도 되는 것은 12월까지 집행이 다 가능한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런데 2021년도는 왜 3회추경, 결산추경이 되잖아요? 결산추경에서 반납을 해야지 2021년도 잔액 남는 것은 2022년 이월시켜서 하는 거예요?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아니, 이월 아니고 이번 ’22년 거는 이번 3회 추경에 돈이…….
○김수종 위원   아니 2022년도에는 3회 추경에서 반납을 하고, 15억 원 정도 남은 것을 반납을 하고 나머지는 소진을 시키겠다 말씀하셨는데 2021년도는 왜 그렇게 안 하고 반납 5억 3900만 원의 집행잔액을 만들었느냐 이 말이에요.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그때 우리 결산할 때도 이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내용을 따져보니까 저희 종건이 인원이 결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결원이 많이 생기고 본청보다 저희 종건이 현업부서라서 평균 인건비 호봉수를 예를 들면 5급 같은 경우는 중급 호봉 이렇게 하는데 종합건설본부가 대체적으로 기술직이 많다 보니까 신규가 거의 초급 승진하자마자 종합건설본부로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 월급 갭이 상당히 많아서 그 갭을 사실은 3회 추경에 떨어야 되는데 그때 종건의 예산담당자와 예산을 관리하는 직원들이 거의 상반기, 하반기 계속 결원이 있었습니다. 휴직도 있다가 병가 냈다가 그만두신 분도 있고 해서 그 부분이 저희들 그때 그 당시에 좀 놓쳤던 부분으로 파악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예산을 우리가 결원을 충원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호봉 같은 것은 저희들이 정리를 하려고 그렇게 내부적으로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호봉 차이가 너무 많이, 저희 종합건설본부는 신규자 5급 1호봉들이 발령을 받는데 승진하면 대부분 기술직은 오는데 거의 본청 호봉 정도로 책정하다 보니까 그 갭도 많고 그다음 결원이 두세 명이 항상 종건에 있거든요. 그 문제 때문에 그렇고.
○김수종 위원   알겠습니다.
  내부적으로 정리할 것은 정리를 하시고 집행잔액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대체적으로 많이 남은 이런 부분은 집행잔액이 나지 않게끔 관리를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관리시설부장 오세국   좋은 지적이십니다.
○김수종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김수종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종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위원   여러 동료위원분들께서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고 사실 저희가 여러 업무보고를 받거나 추경예산 때도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제는 시설물을 관리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식적으로 한번 논의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시설물이 도로만 하더라도 차도, 보도 여러 가지 배수구 아까 이야기했던 주변에 잡초제거 간단하게 가로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부분들이 있는데 이 부분들 사실은 종합건설본부가 혼자서 감당하기는 사실 힘들다, 여러 민원이나 시의원분들, 주민들의 부분들이 민원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왔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건데 이걸 좀 더 체계적으로 이제는 가져가야 될 필요가 있다, 그게 이유가 이런 것들이 주민들의 편의도 중요하겠지만 도로변에 보행자나 운전자들의 안전에 대한 문제들이 요즘 더 많이 대두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야기만 하지 마시고 진짜 한번 본격적인 논의를 하시고 계획을 세워서 제안을 하시면 이 부분에 있어서 아마 저희 동료위원분들이나 저도 마찬가지지만 충분히 목소리를 내서 한번 검토해 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진짜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제안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김종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여튼 울산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원님들이 전부 질의하는 내용이 도로망이고 도로관리입니다. 그 모든 게 안전과 같이 연결되기 때문에 제가 건의 한번 드려 볼게요.
  실제 울산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할 수 있는 업무가 없는지, 왜냐하면 종합건설본부가 도저히 인원이 제가 봐도 엄청나게 부족하고 그래서 인원 보강을 집행부에 요청해서 안 되면 업무파악해서 정말 도로관리 일부분, 시설관리 일부분 시설관리공단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은 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안 되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인원보충을 해 주든가 집행부와 이 부분은 한번 협의해 보십시오. 너무 안타깝거든요. 앞으로 점점 방대해 지는데 이 인원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안타까워서 종합건설본부에서 인원은 한정되어 있고 관리는 점점 늘어나고 도로개설되면 모든 것을 다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집행부에 요청해서 넘길 것은 넘기고 관리할 것은 관리하고 그렇지 않으면 인원보강해 주든가 그렇게 협상해 보십시오.
○종합건설본부장 이형우   예, 저희들이 잘 검토해 가지고 관련부서와 협의를 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업무 잘하시고 위원님들 지적사항 참고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종합건설본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종료에 앞서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각별히 유념하시어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감사과정 중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으며 점심식사 후 울산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31분 감사중지)

(14시02분 감사계속)

○위원장 문석주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그리고「울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따라 울산도시공사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울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관계직원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거짓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지방자치법」제49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사장님께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은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을 서명하여 도시공사사장님께서는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삼건 사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수감기관을 대표하여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직원은 그 자리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선서, 본인은「지방자치법」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울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1조에 따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15일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본부장       고호근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도시개발사업단장  송원근
○위원장 문석주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계속해서 업무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한삼건 사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안녕하십니까?
  울산도시공사 사장 한삼건입니다.
  제가 평소 존경하는 문석주 위원장님과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 날짜에 걸쳐서 이어지고 있는 2022년도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바로 2022년 울산도시공사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참조】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서

- 울산도시공사

(부록에 실음)


○위원장 문석주   한삼건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울산도시공사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 보충질의는 10분으로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제한된 시간이 되면 질의를 마쳐주시고 더 질의하실 내용이 있을 경우에는 다음 위원님들의 순서를 위해 보충질의 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순서에 따라 김수종 위원님부터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종 위원   반갑습니다.
  김수종 위원입니다.
  먼저 한삼건 사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공사 사장님께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일간지에서 동구 공공주택지구 타당성조사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시작한다고 나온 바가 있습니다. 본 위원이 동구지역 위원으로서 동구의 공공주택에 대해서 관심도가 또 많을 뿐 아니라 타 지역인 북구에 보면, 율동국민임대주택, 공공임대주택, 공공분양주택과 그리고 상안행복주택 여러 가지 주택과 청년주택이라든가 신혼부부 주택들이 많습니다. 동구에도 이런 주택이 꼭 들어서야 되겠다는 생각을 누차 강조를 해왔고 업무보고계획 때도 도시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이런 사업이 진행되어야겠다는 내용에 대해서 사장님께 질의드린 바도 있고 그래서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이 답변할 사항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김수종 위원님께서 동구 공공지구 용역이 지금 어떻게 되는지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이것은 울산시와 협의를 거쳐서 방침이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구 공공지구 같은 경우는 최초에는 주거 중심으로, 주택 중심으로 저희가 안을 만들어 봤습니다마는 지금은 산업단지가 포함된 훨씬 더 넓은 면적으로 방침이 결정되어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용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러면 주택 중심을 같이 하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방금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북구에 있는 율동 국민임대주택을 비롯해 여러 가지 공공주택이 있는데 이 주택을 어떤 형식으로 주거용지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있는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아직 세부적인 내용이 마련되진 않아서요, 개략적인 지구의 범위, 구획의 경계 그다음에 주거와 산업시설이라고 하는 이 두 가지 큰 카테고리 이런 것들이 결정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마 위원님께서도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마는 애초에 동구에 01지구로 주택단지계획이 수립돼서 검토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은 그대로 반영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택은 그대로고요. 산업단지부분이 확대가 됐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산업단지 확장돼서 지금 방침을 받아서 계획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앞으로 추진하는 데도 차질이 없다 이렇게 알면 되겠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김수종 위원   앞으로도 동구 지역 내에 공공임대주택이라든가 주택이 건립될 수 있도록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리고 옛 울주군청사가 철거가 완료됐다, 그렇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1979년에 개청되어서 철거 완료됐는데 청년주택을 비롯해서 신혼부부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또 설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실시설계가 실은 끝났었는데 이것도 역시 위원님께서 잘 아실 것 같습니다마는 특히 올해 1년 동안 워낙 토지가격도 올랐습니다마는 그보다도 공사비가 폭등을 해서 저희들이 아무리 지금 검토를 하고 안을 짜 봐도 이게 사업성이 전혀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다는 얘기는 임대주택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이런 상황이, 지금 경제 여건이 워낙 나빠서 이런 악화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그대로 끌고 갈 수 없는 노릇이고요. 그대로 끌고 간다면 우리 울산시나 도시공사 전체에 부담만 줄 뿐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대안을 지금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엎을 수는 없기 때문에 저희 도시공사와 울산시가 긴밀히 협의해서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면서 애초에 우리가 의뢰했던 행복주택, 청년주택을 담아낼 수 있을지 지금 현재 고민하고 있고요. 따라서 이런 방침이라든가 여건 변화 때문에 실은 내용상에 약간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 이 말씀까지는 드릴 수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본 위원도 염려스러운 것이 방금 동구에 대해서도 방침을 받아서 앞으로 계획을 추진하실 건데 앞으로 경제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마는 지금 경제사정으로 봤을 때 은행 금리가 어제부로 기준금리를 포함해서 5% 이상이 더 올랐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런 걸 봤을 때 모든 것이 전체적으로 오르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런 만큼 또 도시공사의 부채비율이 120%가 조금 넘던데.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김수종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 상태로 추진하다 보면 부채율이 더 증가될 것이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철저한 계획과 수립을 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검토해서 반영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리고 감사자료 72페이지 보면 수소 시범도시에 대한 내용이 있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김수종 위원   수소 시범도시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사업면적이 5.87㎞이고 그다음에 사업추진을 보면 수소 시범도시 공모로 국토부에서 선정된 사업인데 수소 공급자는 덕양가스로 선정이 됐네요?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김수종 위원   향후 계획은 율동지구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설비 준공이 2023년 6월에 준공되는데 전체 수소도시 운영 계획이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인데 이 수소도시 연료전지 열병합발전설비 준공을 하게 되면 이 열병합발전설비라는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발전설비는 쉽게 말씀드리면 발전기 3대가 들어옵니다.
그 발전기에 연료가 보통은 가스를 쓴다거나 그다음에 석탄을 쓴다거나 석유를 쓰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수소를 이용해서 발전기 3대를 돌리게 되고요. 이 발전기를 돌려서 나오는 그 전기를 율동지구에 공급한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러면 율동지구에 열병합발전설비가 준공되면 그 지역에서 발전기 3대를 수소로 이용해서 돌려서 율동지구 내에…….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아, 지구 전체는 아니고요.
○김수종 위원   그러면요?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우리 국민임대주택, 올해 7월에 준공된 그…….
○김수종 위원   방금 앞서 업무보고 때 말씀하셨던 율동 국민임대주택 이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렇습니다.
  그래서 실은 두 가지가 다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물론 전기는 한전하고 서로 팔고 사고하기 때문에 하나로 되고요. 이렇게 전기 이외 열도, 그러니까 온수가 되겠죠. 그것 역시 이 발전설비를 이용해서 공급하도록 지금 이렇게.
○김수종 위원   그러면 이 발전에 대한 온수라든가 모든 부분에 대해서 여기서 공급을 하면 율동지구 내 임대주택, 공공임대주택 전체 단지 내에서 이 수소단지 열병합 단지에서 모든 것을 받는다 이렇게 보면…….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국민임대주택 이번에 준공된 아파트는 그렇게 받도록 돼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렇게 받기 때문에 계획을 지금 추진하는 거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김수종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수소발전단지가 되면 수소를 충전소라든가 이런 지역에 보급을 하는 것인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사실은 잘 알지를 못했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질의를 드렸던 바고.
  어쨌든 수소 시범도시로 울산이 지향하는 만큼 열병합단지도 계획적으로 추진해 주셔서 율동지구 국민임대주택에 대해서는 모든 것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게끔 추진을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김수종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백현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현조 위원   백현조 위원입니다.
  한삼건 사장님, 고호근 본부장님, 박태현 실장님, 송원근 단장님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삼건 사장님께서 개발제한구역과 관련돼서 기고문을 하나 쓰셨던데, 굉장히 인상 깊게 보았고. 개발제한구역 활용과 관련된, 위원으로서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감사합니다.
○백현조 위원   그래서 참 인상 깊게 봤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추경 때인가 진장디플렉스 분양률과 관련돼서 질의를 드렸을 때 ‘참 아픈 곳이다, 뼈아픈 곳이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지금 현재도 그렇게 크게 개선된 게 없기 때문에 올 한 해 감사를 하면서 이 분양률 제고를 위해서 아니면 새롭게 이 공간을 다시 활용함으로써의 새로운 개선점을 모색해 보기 위해서 공사 사장님께 질의도 하고 같이 토론하는 그런 자리를 가져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의 진장디플렉스 이익률이 전체로 볼 때 4.5% 수준이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습니다.
○백현조 위원   이렇게 언론보도에 나와 있는데, 앞으로 점포에 수선관리비나 투입비용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이렇게 볼 때 마이너스로, 적자로 전환할 가능성이 크다 이 점에 대해서 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저도 동의합니다. 어느 시점에 올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히 그쪽 방향으로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백현조 위원   제가 어제 진장디플렉스에 한번 가봤습니다.
  다른 사진 한번 보여주시겠습니까?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어두운 공간인데 차량과 관련돼서 이게 진·출입이 용이하지가 않았고 또 안쪽에 배치된 사무실은 지금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1층의 분양률을 보니까 37.3%로 굉장히 저조한 걸로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사무실로의 활용으로서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봐지는데 분양률 공고만 이렇게 해 놓고 실질적으로 의지 없이 방치만 해 놓으면 이 157개의 미분양 공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서 미분양 점포 수를 줄일 것인지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이 나와야 되겠고 도시공사의 적극적인 의지가 있어야 되겠는데 사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 외에 또 다른 어떤 혜안을 가지고 계신 점이 있으시면 말씀을 해 주십시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런데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답변드릴 내용은 실은 우리 임직원들과 공유한 내용이 아니라서 죄송하기는 합니다만 아이디어 차원에서라도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실은 저도 어제 현장에서 위원님 뵙지는 못했습니다만 어제 오후 내내 가서 돌아보고 왔거든요, 다시 한번. 제가 진장디플렉스를 돌아본 감상, 제가 나름 분석해본 결과는 이렇습니다.
  지나가는 얘기부터 하나 말씀드리면 일단 진장디플렉스는 너무 고급스럽게 집을 잘 지었습니다. 그러면서 높이 제한 때문에 아마 지하층을 넓게 팠는데요. 그것도 다 공사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건축의 질도 우수하고 또 많은 비용이 드는 건물로 지었고 또 중간에 보시면 전체 층을 관통하는 에스컬레이터가 들어 있고 뚜껑이 투명한 계단실이 있는 홀이 있습니다. 그것도 굉장히 돈이 많이 드는 구조물이면서 분양을 할 수 없는 구조물인데, 서비스 구조물인데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고비용 구조의 건물을 지었다, 그런데 저런 식의 건축물이라면 판매시설이라든가 예를 들면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백화점이라든가 그런 쪽에 가까워야 되는데 저렇게 소규모 사무실로 또 공구상가로 분양하는 그런 상가로 만들었다 하는 것은 처음부터 저는 기획단계에서 오류가 있었지 않는가 감히 지금 단계에서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러면 개선책이 뭐냐 라는 말씀드리면 제가 전공이 건축도시 쪽이기 때문에 건축적 관점에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관계도 있고 해서.
  지금 마침 위원님께서 정면사진을 잘 띄워주셨는데요. 저 시커멓게 보이고 진장디플렉스라는 글자가 붙은 부분이 사실은 동서를 연결하는 중심축입니다. 그런데 여기 가서 보시면 누구라도 정면이 어디인지, 저 그림만 보면 정면 같은데 입구가 없습니다.
○백현조 위원   입구가 없습니다. 그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주차는 옆으로 해서 쭉 들어가야 되고요. 지하주차장은 가장 먼 곳에 진입구가 만들어져 있고 반대로 가까운 쪽에 진출구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아이디어라면 지금 시커멓게 돼 있는 저 부분에 2층까지, 앞에 있는 저 마당 광장에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접근장치를 만들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나 해 봤고요. 물론 이건 세부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마는 그리고 앞에 광장에 조경이 돼 있는데 저 광장에도 일부 가능하다면 조경 면적에서 문제가 없다면 2층의 고객을 위한 주차공간으로 좀 썼으면 좋겠다, 그리고 2층 안쪽에 있는 그 주차공간도 고객을 위한 주차공간으로 썼으면 좋겠다, 지하와 3층만 여기 입주 상가의, 점포의 점포주들이 쓰는 공간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주차도 고객과 입주 상가가 좀 분리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렇게 해서 2층에 올라가면, 2층으로 바로 접근하면 2층에 동서축이 말씀하신 대로 시커멓게 껌껌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실내화해서, 지금 벽이 오픈돼 있거든요. 실내화해서 조금 밝은 조명으로 인테리어를 확 바꿔 주면 올라간 사람을 심리적으로 안쪽까지 바로 이렇게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에 아까 고비용의 홀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 홀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저라면 홀 주변에 서비스시설이 좀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카페나 식당이나 판매점이나 이런 것들이 홀 주변으로 집중이 돼 주면 저 홀이 진장디플렉스의 중심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들을 해봤는데 이런 걸 포함해서 저희들이 한번 개선안을 만들어보고 어떤 쪽이 비용이 덜 들면서 분양 제고를 하거나 하여튼 진장디플렉스를 우리가 털어낼 수 있는 방법이 될지 깊이 고민, 연구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북구청에서는 이렇게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진장디플렉스 리뉴얼을 통해서 창업 육성 및 청년 공간 등 기능 전환으로 진장지구내 앵커시설로 육성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고 계시지만 상업시설 등 입점 유치를 통한 진장유통단지 활성화를 좀 추진해 달라는 이 두 가지 요인의 건의사항이 일단 있었습니다. 저는 이와 관련돼서 적극적인 의지가 있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저는 그렇게 판단되어집니다. 그냥 이렇게 시한폭탄을 안고 가는 것보다는 다른 특단의 조치들, 혁신적인 조치들이 수반되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되고, 어떠한 경우라도 머리를 맞대면 해결책이 없는 것이 없다 저는 그렇게 판단되고요.
  우리 사장님 계실 때 이러한 해결책에 관련된 내용들을 좀 더 직원분들과 공유를 하셔서 해결방안에 대해서 성과 있는 도출안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봐집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알겠습니다.
  방금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실은 오기 전에 고호근 본부장하고도 의논을 했었습니다. 2층을 제가 강조해서 말씀드린 이유가 2층이 실은 제일 분양률이 낮고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2층 부분을 청년이나 창업 혹은 이런 공간으로 완전히 개비하면 훨씬 더 활성화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저희들끼리 한번 내부의견 교환도 했었습니다.
○백현조 위원   경험 많으신 고호근 본부장님도 오셔서, 추진력이 또 대단한 분이고 해서 이런 부분들은 잘 해결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 또 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렇게 문제 제기에만 그치지 않고 지원해 드리겠다는 그런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원점에서 재검토해서 분양률 제고하고 또 시설의 활용방안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이상 다음에 또 오면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백현조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홍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유준 위원   한삼건 사장님을 비롯해서 고호근 본부장님, 다들 행감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미포국가산업단지 미포지구 조성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사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자잿값이 많이 오르고 해서 모든 공사 단가가 상당히 상승되리라 봅니다. 작년, 재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미포지구 조성사업 부지가 평당 150만 원 선으로 가지 않겠는가 이렇게 내다봤는데 요즘 자재비라든지 모든 것이 인상됐기 때문에 상당히 더 상승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어떻게 지금 전망을 하고 계십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미포지구?
○홍유준 위원   예, 평당.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미포지구 같은 경우는 잘 아시는 대로 그린벨트이기 때문에…….
○홍유준 위원   예, 맞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이건 저희들이 임의대로 정할 수가 없고요. 감정평가라든가 이런 기준에 따라서 저희들은 평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다른 모든 지가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이쪽 지구만 따로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런 영향은 다소간 있을 걸로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다만 사업기준에 따라서 이미 정해진 가격이 있어서 그걸 가지고 지금 와서 이렇게 바꾸거나 하기는 어렵다,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게 봤습니다.
○홍유준 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그게 아니고요. 지가 보상이라든지 그런 건 일단 두 번째고 조성원가가 올라갈 것이다, 조성원가가 올라가면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데서 조성 이후에 평당 어느 정도 갈 것이다 이걸 여쭤보고 있는 것입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건 제가 답변드릴 자신이 없습니다.
○홍유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고, 그것은 그 정도로 하고요.
  지금 제가 자료를 좀 받아 봤는데 입주희망기업 현황을 보면 공급규모는 33만 7000㎡인데 실제적으로 공급면적의 몇 배의 입주희망기업들이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홍유준 위원   그래서 여기에 보면 금속가공제품, 폐기물 수집·운반처리업체도 몇 군데가 있고 또 자동차·선박 소재부품연구기관도 있고 자동차 부품 산업공장도 있고 그래서 여기에 보면 한국프랜지가 여기 있습니다. 그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홍유준 위원   한국프랜지가 자동차부품을 만드는 회사이고 동구에서 가동을 하고 있는데 공장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보니 그걸 한곳으로 모아서 집적해서 효율성을 높인다는 이런 계획하에 동구를 떠나겠다고 해서 제가 동구의회에 있을 때 ‘미포산업단지에 입주를 해 달라.’ 그래 가지고 몇 차례 만났고 도시공사에도 한번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가 알기로는 한국프랜지가 협약을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어떻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저희가 1차, 2차 수요조사를 했었고요. 처음에는 프랜지 같은 경우에는 5만㎡가 필요하다고 답을 했고 2차로 저희들이 물었을 때는 4만 5000㎡으로 조금 줄여서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사용 시기는 2024년에 필요하다 이런 답을 받았습니다.
○홍유준 위원   여하튼 저는 사장님과 본부장님께 주문을 드리자면 그렇습니다.
  동구는 실제로 현대중공업이라는 큰 기업이 있고 조선업에만 치중을 하다 보니 신산업이 전혀 없습니다, 신산업이.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맞습니다.
○홍유준 위원   그래서 동구의 장래가 엄청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33만㎡밖에 안 되지만 여기에라도 신산업들을 입주를 시켜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동구의 경우 안 그래도 엊그제 신문에도 보니까 울산에서 대표적으로 소멸지구라고 이렇게 떠오르고 있는데 저는 그 소멸지구 자체는 데이터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렇냐 하면 소멸지구는 흔히 가임여성 비율로 하다 보니 동구처럼, 위원님이 딱 말씀하신 대로 조선소가 있고 남성 일꾼이 많다 보니까 그런 수치가 나올 수밖에 없는데 일반적으로 고령자가 많거나 아니면 지역 활력이 떨어진 지역하고는 실은 다르거든요. 그렇게 보고 있고 다만 문제점은 지적하신 그대로 저도 생각합니다. 조선이라고 하는 그 한 가지 사업유형으로만 동구가 이루어져 있다 보니까 어떤 충격이 왔을 때 굉장히 이미 한번 겪었던 것처럼 취약할 수밖에 없고 그 점에서 보면 말씀하신 대로 첨단산업이나 신산업 이런 것들이 동구에서 키워져야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문제가 땅을 조성해서 팔기는 하는데 들어오는 입주업체를 저희들이 마음대로 고르기는 좀 힘든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만 지금 지적하신 대로 동구의 성장에 꼭 필요한 그런 산업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홍유준 위원   예, 한 번 더 강조드리자면 그렇습니다. 비조선분야의 산업들이 유치돼야 된다, 특히 그중에서도 신산업이면 더욱더 좋다 이게 결론입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홍유준 위원   좀 염두에 두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알겠습니다.
○홍유준 위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것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데 실제로 지금 미포산단, 미포지구가 안고 있는 불리한 점이 많습니다. 마성터널이라는 그 도로를 사용할 수밖에 없고 거기에서 주말이나 여름 휴가철, 상춘객들 이렇게 해서 그 교통량이 엄청 많습니다.
  문제는 이 미포지구에서 다른 우회도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주전삼거리부터 시작해서 아산사거리까지 차가 밀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입지로 봐서는 상당히 불리한 조건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우회도로를 만들어서라도 미포산단을 더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너무 어려운 문제를 질의를 해 주셔 가지고 제가 실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답변에 자신은 없습니다.
  다만 원론적인 말씀을 드리면 동구가 섬처럼 지금 되어 있어 가지고 동구지역을 외부하고 직결시킬 수 있는 그런 광폭의 혹은 고차원의 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 저는 뒤쪽도 생각할 수 있고요. 현재 말씀하신 미포배면도로를 일단 확장하는 게 하나 꼭 필요할 것 같고요. 현재 2차선인데 4차선으로 확장되어야 될 것 같고 남목지구를 관통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회를 시키거나 혹은 입체화, 즉 공중으로 가거나 땅속으로 가도록 해서 남목지구의 시가지 교통하고 혼재가 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유준 위원   답변 잘 들었고요.
  제가 하나 첨가를 드리자면 그렇습니다.
  저는 아까 한국프랜지 말씀을 드렸는데 한국프랜지 3공장인가요, 2공장이 방어진순환도로를 그대로 물고 있습니다. 물고 있고 그 뒤쪽은 현대공고라는 산업단지 배후에 바로 붙어 있습니다. 그 사이로 길을 뚫으면 어차피 한국프랜지는 미포지구로 들어갈 테니까 한국프랜지 부지 중에 방어진 쪽으로 도로를 매입을 하면……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충분히 거기서 질러올 수 있는 하나의 획기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방어진순환도로하고 바로 연결시켜버리면 굳이 마성터널에서 안산사거리∼방어진순환도로 이렇게 거치지 않더라도 바로 산단에서 현대공고 옆으로 길을 뚫어 가지고 한국프랜지로 도로 건너서 바로 연결시켜버리면 방어진순환도로하고 바로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도 한번 염두에 두시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위원님 굉장히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아쉽게도 그게 저희 사업지구 밖이라서 저희들이 가진 권한이 없어 가지고 좀 아쉽습니다.
○홍유준 위원   그래서 그런 제안을 해 주시면, 저도 담당부서라든지 해서 이 내용을 공론화를 시켜서라도 산단의 고질적인 교통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은 서로 협조를 해서 풀어나갔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주문을 드립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알겠습니다.
○홍유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홍유준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김종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위원   한삼건 도시공사 사장님 이하 고호근 본부장님 이하 간부공무원분들께서 행감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울산에서는 여러 개의 대형개발사업이 있었고 혁신도시라든지 진장·명촌 등 몇 개 신도시가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누구보다 다들 잘 아실거라고 생각이 들고 저희가 마지막으로 남은, 제가 봤을 때는 기회라고 생각하는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라고 생각하는데 요. 이 부분도 시작은 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추진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현재 진행되고 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현재 어디까지 정확하게 진행이 됐는지 전반적으로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아까 간단하게 저희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추진상황은 도시개발사업이 SPC가 특수목적법인이 설립이 되었고요. 특수목적법인이 설립되고 사업실시를 위한 여러 가지 안을 설계를 하고 있는 그런 단계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아직 보상절차에도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라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울산의 신성장동력으로 또 신도시로 제대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시일이 촉박한데 진행은 지금 지적하신 대로 상당히 늦춰지고 있다 이런 말씀을 솔직히 드리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2020년도에 사업 시행할 때부터 여러 가지 특혜의혹이라든지 주민들의 주장들이 있었잖아요. 토지소유자들이 보상이라든지 환지에 대한 요구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현재 토지소유자들하고 한 번 간담회 한 걸로 알고 있고 그 이후에 토지소유자들이 요청한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들이 어떤 건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토지소유자들이 요구하는 주요민원사항은 첫 번째는 토지소유자들에게 공로금이라는 그런 명목으로 개발이익을 자기들에게 돌려달라, 더 달라 이런 말씀들이 있고요.
  두 번째로 감정평가할 때 토지보상기준시점을 실시계획인가 시점으로 좀 늦춰달라 그러면 아무래도 올라간 지가를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요구하는 현실보상요구가 있고요.
  세 번째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한화에게 특혜를 줬다, 한화는 넓은 땅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맞지만 한화가 가진 땅은 실은 집을 지을 수도 없는 땅이고 면적은 넓지만 땅값은 값싼 임야일 뿐이다 이런 것을 근거로 한 특혜시비, 특혜제공이라고 하는 이런 말씀들을 하고 계십니다. 크게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신문기사를 일자별로 쭉 살펴보면 진작에 주민들하고 협의가 되어서 보상절차가 진행이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까지 늦어진 이유가 어떤 거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아무래도 개발동의서 확보가 이런 문제들이 있다 보니까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게 가장 솔직한 부분입니다.
○김종훈 위원   향후에는 그럼 개발동의서 관련해서는 결국에는 주민들을 만나서 설득을 하고 합의과정을 이끌어 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금 다른 대안이 있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현재로는 이 부분을 풀어나갈 수 있는 여력이 저희들이 일단 없습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니 한화는 SPC가 따로 있는데 그쪽도 업무가 100% 잘 돌아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기 어렵고 저희도 출자회사일 뿐 실제 이 업무는 법인이 하도록 되어 있어서 이런 업무에서의 경계도 불명확한 부분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협약내용 중에 저희 도시공사가 맡아야 되는 부분들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귀찮은 업무들이 저희 쪽으로 많이 몰려있어 가지고 어려운데 그중에 제일 문제되는 게 지금 이 내용입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보상문제인데 이 부분은 결국은 우리 주민들을 만나고 설득하는 수밖에 없는데 다만 문제는 공영개발이다 보니까 실은 이런 보상비를 우리가 임의대로 책정해서 줄 수 없는 그런 근본 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지주분들께서 이해를 잘 못하셔 가지고 더욱더 이의신청을 많이 하고 있는, 이의제기를 많이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종훈 위원   제가 역할 및 업무를 보면 울산광역시와 도시공사, 울주군, 한화솔루션이죠. 네 군데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김종훈 위원   제가 봤을 때 도시공사 쪽의 업무가 가장 힘든 업무가 되어 있습니다.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총괄보상 등 업무가 되어 있고 한화솔루션은 자금조달 및 관리·마케팅분야 이렇게 해서 한화솔루션에 다른 지자체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과실은 한화솔루션이 가져가는 것 아니냐 라는 살짝 그런 우려가 보이기는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대장동 사태가 있으면서 여러 가지 보완책들이 마련되어서 그런 부분들은 사업이익에 대한 공공성으로 기여하는 부분에 대한 장치들을 많이 마련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제가 한 가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이건 신문기사에 있는 내용이라서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복합도시개발이 자금이 확보가 되면 일단 환지가 확정된 한화소유 부지를 중심으로 토목공사를 시작하겠다는 기사내용이 있는데요. 지금 환지에 대한 결정은 난 게 있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아직 없습니다.
○김종훈 위원   한화 토지에 대한 환지 이런 것들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아직 명확하게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김종훈 위원   추가적으로 시공사부분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아직 시공사단계까지 가지도 못했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런데 이런 것들에 대한 의혹들을 계속 주민들이 가지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는 명확하게 빠르게 간담회를 해서 우리가 대장동 같은 그런 식의 개발방식이 아니라 많이 보완을 했고 정부에서도 따라서 많은 대책들을 내놓은 걸로 알고 있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주민들은 그 부분에 있어서 의혹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타까워서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정리를 하자면 KTX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사실 민관공영개발을 하다 보니까 약간 이익적인 부분에 그러니까 민간 쪽에 특혜가 가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들리는데 사실 여기가 추가적으로 도심융합특구가 지정이 되고 향후에는 경제자유구역까지 가능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보면 공공성이 굉장히 계속 강화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주민들을 만났을 때도 충분히 이해를 시키고 지금 빨리 서둘러야지, 앞으로 이것도 10년 정도 걸릴 거라고 보는데 입장이나 여러 가지 SPC의 내부적인 상황이 있겠지만 그래도 도시공사에서 이런 부분들을 빨리 해결해서 사업을 추진해 나가야지만이 도심융합특구도 지정이 되었을 때 같이 추진력을 얻을 것이고 KTX역사도 현재 제대로 개발이 안 되고 있잖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 부분도 여기랑 맞물려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딸랑 KTX역사만 개발한다는 것도 사업주체 입장에서 되게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들이 연결이 되어 있다고 보고 힘들 수도 있겠지만 도시공사에서 선제적으로 본부장님 이하 오셨으니까 하셔 가지고 민관개발사업에 정말 성공적인 표본이 되는 사업이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본 위원이 하고 있으며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위원님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지금 울산으로서는 이 개발을 하고 이게 성공이 되어야 그야말로 신성장동력이 되고 인구가 줄어드는 것도 멈출 수 있고 이런데 그 부분을 감안해서 주민들도 함께 동참해서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가자는 이런 방향으로 적극 설득하고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본 위원이나 여러 위원들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주민들하고 소통해서 최대한 주민들한테도 그렇게, 주민들의 편에 서되 저희가 공공성에 대한 부분들은 얘기를 꼭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많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다음 질의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김종훈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울산도시공사가 2007년도에 설립되면서 자본금 780억 원에서 지금 자본금 다해서 4400억 원 엄청나게 비대해지고 직원도 28명에서 65명으로 되었는데 또 평소에 제가 존경하는 분이고 울산을 떠나서 도시건축의 대부이신데 한삼건 도시공사 사장님 취임하셔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고요.
  또 동료위원 저하고 같이 6대 때 했던 열심히 한 고호근 본부장님도 부임하셔서 이 자리 빌려서 축하도 드리고.
  울산도시공사가 나름대로 쭉 하고 열심히 해 왔는데 고생한 송원근 도시개발사업단장님 율동지구에 한신 더 휴 송전탑 때문에 나름대로 2021년부터 주민들하고 간담회를 11번째 해 가지고 원점에서 맴돌았는데 이번에 7대 때 여러 가지 있어서 해결 못한 부분 8대 의원님들이 나서서 현장도 가보고 김두겸 시장님도 현장도 갔다 오고 해서 간담회를 하고 해서 그나마 한신 더 휴 입주자들과 또 도시공사 송원근 단장님하고 같이 참석해서 어쨌든 송전탑 이설에 대해서 합의 이끌어준 것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 가지 주민들의 건의사항이 금액은 시행사 측과 도시공사 측에서 30억 원에서 도출되고 있고 장소 이전거리만 확정되면 아무 문제없는 것 같은데 그동안 한삼건 사장님과 고호근 본부장님, 무엇보다도 가장 책임지고 일선에서 뛰어주신 송원근 단장님께 감사드리고 고생도 많이 했고요. 앞으로 마무리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단장 송원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 많고 도시공사 출범 이후에 첫사업으로 한 겁니다. 신명선 초대 사장님 취임하면서 저돌적으로 물류동남권을 표방해서 했던 진장디플렉스입니다. 이것은 두고두고 아킬레스건이 되고 저는 이 부분에 6대 때 제가 엄청나게 했는데 T/F팀까지 구성해서 추진하다가 제가 낙선 이후에 모든 게, 해결됐는 줄 알았는데 당선되어서 바로 그 자리에 갔는데 보니까 원점 그대로더라고요.
  여쭤보겠습니다. 2007년도에 진장디플렉스 사업보고서에 보면 전체의 이익률 10.56% 수익률이 난다고, 123억 3000만 원 남는다고 해서 수익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하면서 준공 이후에 12년이 지난 지금에 그 당시에 2010년도에 1차 분양할 때도 68%였고요. 지금 12년 지난 현실은 줄 것 주고 다 주고, 누구 말마따나 분양부터 지원금부터 다 갖다 퍼부은 금액이 지금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행사무감사 업무보고에도 보면 공사비 제외하고 284억 6000만 원입니다. 284억 6000만 원 퍼부었으면 그 당시에 수익률이 123억 3000만 원인데 그 지출을 빼버리면 마이너스 162억 3000만 원입니다. 이해 갑니까? 여기에 아까 손익이 났는데 도저히 본 위원이 이해를 못합니다. 이 자료는 행감에서 제출한 자료입니다. 지금 현재 12년이 지난 이후에 손실이 162억 3000만 원입니다. 여기에 대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2014년도 행감자료에 저한테 제출한 자료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여기 자료하고는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 수익률 123억 3000만 원 수익난다고 보고해서 추진해 왔는데 지금 12년 되었는데 지출한 금액이 284억 6000만 원입니다. 분양 활성화를 위해서 모든 지출 여기 포함되었겠죠. 마이너스가 162억 3000만 원입니다. 여기에 할 말 하나도 없을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정말로 저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첫 번째 이유가 뭐겠습니까? 저 지금 며칠 째 3일 동안 한 시간에서 두 시간을 현장을 지켜봤는데 개미새끼 한 마리 없습니다. 쉽게 말하면 외부고객 한 명도 발견하지 못했고요.
  자료 좀 띄워주세요.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그리고 다 만나봤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도 실토하데요. 1년 가도 방문객은 한 명도 없다, 외부방문객 하나도 없다, 복도에 서서 추운 날에 1시간을 서서 계속 돌았습니까? 어제 제가 몇 시까지 있었는지 아십니까?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거기 있었습니다. 현장을 돌았습니다. 2시간 반을 돌고 간담회를 하고 혼자 돌면서 다 했습니다. 외부 차 한 대 들어오는 것, 외부손님 하나 없습니다. 정말 층고로서는, 이 설계가 층별로 제가 판단하기에 개인적으로 답변드릴게요. 뭐가 가장 심각한 문제냐 하면 저는 6대 의원하면서 전국의 공구상가 다 다녔습니다. 저는 직접 체험하고 말로 아니고 직접 행동 다 했는데 층별 층고가 낮고 공간이 협소합니다. 복층이 불가합니다. 공구상가는 보통 분양을 받아 복층을 많이 하려고 하는데 복층이 전혀 안 됩니다. 그리고 주차장, 지하주차장 정말 넓게 잘 해놨습니다. 텅텅비어 있고 옥상 3층에도 마찬가지고 공구상가로서는 주차장 빵점입니다. 공구상가는 보통 중량물입니다. 중량물이면 지하주차장보다 상가 옆에 바로 차가 진입해야 됩니다. 이런 설계를 해 놓고 그리고 에스컬레이터 띄어보이소.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공구상가에 에스컬레이터가 왜 필요합니까? 저건 고급상가로서 백화점식을 표방해서 한 설계입니다. 저는 준공 이후에 단 한 번도 사용 안 했다고 보거든요. 저게 길이가 약 40m 가까이 나올 겁니다. 그것도 최요지 중앙에, 제가 그냥 발로 걸었는데 40발자국 가까이 나오더라고요. 저게 왜 필요한지? 저 공간에서 심각하고요. 그리고 고분양가, 그 당시 2010년 분양할 때 옆에 갤러리백화점 있었습니다. 그 당시 500만 원인데 여기는 많게는 7백몇만 원 1층에 분양했습니다. 분양단가에 비해서 전용면적이 9평에 분양가는 40평으로 분양했거든요. 분양 분담금을, 전용면적이 9평에서 10평인데, 심각하죠. 그래 따지면 결국 저게 공유면적을 다 차지한 거죠. 도시공사에서 이것은 울산시민을 상대로 해서 사기친 겁니다. 저는 만약에 그 당시의 사장이 아니라 존경하는 한삼건 사장님 계셨으면 이렇게 안했을 겁니다. 이렇게 봤을 때 한삼건 사장님은 아까도 했지만 아까 좋은 말씀하셨는데 억장이 무너질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저는 존경하는 한삼건 사장님께서 도시공사의 이 문제점을 두고두고 해결 안 되면 심각한 문제고 앞으로가 아니고 지금 현재 160억 원이라는 손실을 봤는데 지금이라도, 저기 노른자 땅입니다. 그때도 제가 ‘손을 털어라’, ‘도시공사는 도저히 불가능하니까 6대 때도 손을 털고 일반분양으로 전환을 하든지 일반개인분양업체에 맡겨서 하면 벌써 해결된다.’ 끝까지 고집 피우고 결국 4년 지난 이후에도 원점 그대로입니다.
  왜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한삼건 사장님한테나 동료위원이었던 고호근 본부장님이 마음먹고 체질개선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도시공사가 과거에 만회해서 이걸 전환하지 않으면 누가 봐도 이것은 도시공사 문제의 암 덩어리입니다. 그래서 오늘 부임 얼마 안 되셨고 본부장님 취임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제가 감히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십시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위원장님 말씀은 전부 지당하신 말씀이라 가지고 정말 뼈아프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은 저희들이 계속 고민해 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해서 드릴 말씀이 더 없습니다. 더더군다나 위원장님은 6대 때 의원 활동 하시면서 이런 부분을 직접 다 보신 분이고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변화를 직접 보셨기 때문에 더더욱 정확하게 보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미 만들어진 걸 가지고 옛날 걸 탓할 수는 없고 아까도 모두에 잠깐 제가 답변드리면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일단 건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그 부분들을 해결해서 공간을 좀 효율화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아까 백현조 위원님 말씀처럼 북구에서도 그런 건의를 했다고 하니 2층 공간 특히 잘 안 팔리고 있는 3층도 아니고 1층도 아닌 숨어있는 2층 공간을 활성화하는 방안 이런 것들을 우리가 고민해서 대안을 만들어 보면 분양률도 높이고 그다음에 활성화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두루두루 봤는데요. 예를 들어서 바깥 조경부터 시작해서 안내간판 그다음 입구에 광장 전부를 다 손을 봐야 되겠다,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유사한 사례가 실은 이런 성격의 건축물 꼭 공구상가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런 성격의 건축물을 굉장히 질 높은 공간으로 만든 그런 예는 우리 국내에도 요즘은 많고요. 또 해외사례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들도 좀 벤치마킹해서 공간을 개비해서 사람들이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쨌든 이게 저렇게 죽어있다 보니 빈 점포가 많다 보니까 관리비도 제대로 안 들어오고요. 그러다 보니까 외부의 공용전기 같은 것을 전부 끄게 되고 그래서 더욱더 어둡고 을씨년스러운 그런 문제가 있고요. 유지관리는 저희들이 뭘 짜내는 그런 심정으로 정리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저도 도시공사 사장으로 와서 이 실정을 처음 알았고요. 그리고 가장 저희 도시공사가 안고 있는 문제 중의 하나라는 것은 저희 임직원하고 계속 공유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담당자가 1명이 붙어서 분양하는 업무를 하고 있지만 그걸로는 부족하고요. 지적하신 대로 저희 도시공사에서는 실례지만 나쁘게 말하면 거의 암 덩어리이기도 해서 이 부분들을 어떻게 하든 정리해서 활성화해서 털어내는 게 아까 걱정해 주신 저희의 경영에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하는 부분도 원천적으로 없앨 수 있기 때문에 고민해 주신, 걱정해 주신 그 문제, 지적해 주신 그 문제가 저희의 문제기 때문에 고민해서 이 부분만큼은 확실하게 털어낼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구두로만 드리는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이 부분을 풀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그래서 저는 정말 진작 일찍 도시공사 사장으로 한삼건 사장님이 부임했었더라면 이것 벌써 해결됐다고 봅니다. 지금 거기에 만나 보면 상가 입주민들의 설문조사에서도 나왔듯이 도시공사 활성화 안 된다고 보는 부정적으로 보는 게 88%였습니다. 불가능하다, 어떤 방법이 나와도 안 된다, 지금 완전 창고보다도 귀신 나올 정도로 되어 있고 밤에 불 켜있는 데는 찾기 힘들 정도인데 그래서 이것은 환매도 여러 가지 방법이겠지만 어쨌든 도시공사가 손을 털고 지금 현재 어떤 이자보전부터 지원한 것 자기 분양금액에서 공제 다 하고 모든 10원이라도 나간 부분은 그분들한테 공제 다 하고 남아 있는 금액이 만약에 1억 원에 분양받았다면 공제 지원받은 게 5000만 원이다, 3000만 원이다 받은 것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은 다 털어주고 차라리 백지화 상태에서 건물을 리모델링하든지 다시 공구상가가 아닌 일반상가로 분양하면 저 자리가 노른자입니다. 수천억 원의 이득을 오히려 남깁니다. 주변의 부동산업자들도 다 만나봤는데 분양 일반민간이 하면 수천억 원을 남긴다, 정말 만나보십시오. 저 노른자 땅이거든요. 없어서 못 파는데 저 노른자 땅에 저리 다 내주고라도 남기고 남습니다. 또 도시공사에서는 계속 이끌어 간다면 변함 없습니다. 돈만 점점 더 들어가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심도 있게 주변의 개발업자들과 만나서 일반상가로, 정말로 고급상가로서 분양할 수 있는 방안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말씀드리고 워낙 고호근 본부장님도 열심히 하고 계신데 본부장님 믿고 한 말씀 해 주십시오.
○본부장 고호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석주 위원장님 정말 진장디플렉스 때문에 6대 때부터 고민을 많이 하셨는데 저도 본부장으로 취임하자마자 그 부분 제 책상 위에 공식으로 딱 얹어놨습니다. 이걸 과연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전체적인 리모델링은 해야 됩니다. 그러나 시기가 지금은 아닌 것 같고 조금 더 있다가 지가가 어느 정도 올라가고 주변상권이 어느 정도 형성되었을 때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지금은 현실적으로 분양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임대를 빨리 내야 되겠다, 그래서 산하공공기관을 전부 그쪽으로 유치를 시키는 데 위원장님이 도와주시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일자리센터하고 고용안정센터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북구청에도 요청을 했습니다. 혹시 산하기관이 있으면 이쪽으로 유치를 시켜달라고 했고 청소년지원센터 150평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가 다 채워지면 또 거기에 오시는 손님들도 있고 활성화가 좀 안 되겠나 하는 그 생각도 가지고 있고, 두 번째는 진출입로를 두 군데 정도 더 해야 되겠다, 그래서 지금 메인도로에서 가는 부분 거기도 도로가 한 개 있으면 좋겠고 입구가 한 개 새로 생겼으면 좋겠고, 경제진흥원에서 다리를 한 개 만들면 거기에서도 접근성이 좋아집니다. 지금 거기가 제일 문제가 접근성이 없었습니다. 들어오려면 빙 둘러서 돌아와야 되기 때문에 그 길만 두 개 생겨도 활성화가 안 되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북구청 도시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진행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거기 상가에 입주해 있는 입주민들도 마찬가지고 지금 저희들이 공공산하기관을 입주시키는 부분도 접근성이 좋아야 된다 저는 그 생각을 가지고 아무튼 목표는 올 6월까지 입점 다 시킨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지금 직원들하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위원장 문석주   어제 사진 찍은 것 올렸는데 다 돌아봤습니다. 공익활동지원센터 내일인가 오픈한다고 하더라고요. 만났습니다. 그리고 내일설계지원센터, 울산고용안정지원센터 3개 입점돼 있더라고요. 결국 임대에 목숨을 걸 것 같으면 이게 문제가 오피스텔로 전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이런 단체가 사무실 분양해서 긴급해서 거기 들어와 있다 이러면 오피스텔로 전락하는데 상가로서 어떤 명분을 찾아야 되고 그리고 아까 고호근 본부장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6대 때부터도 경제진흥원 거기 교량을 놔도록 하면 경제진흥원의 전용주차장이 돼 버렸어요. 중부경찰서 바로 옆에 도로 그 도로에서 가구갤러리에서 바로 들어오게 하면 됩니다. 충분히 도로 폭이 되거든요. 현장 사진 찍어 올려놨는데 그걸 풀어보십시오. 풀면 의회에서 도와줄 것 있으면 도와드리겠습니다.
○본부장 고호근   그것 풀려고 지금 북구청하고…….
○위원장 문석주   그거 오면 진입로가 상당히 원활해집니다. 하여튼 한삼건 사장님과 고호근 본부장님하고 다 믿겠습니다. 믿고 어쨌든 이번에는 8대 안에는 해결해야 됩니다. 해결해야 되고 그래야만이 도시공사가 울산의 공기업으로서 존경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종 위원   추가질의 몇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홍유준 위원님께서 미포산단에 대한 질의를 많이 하셨고 많은 제안도 해 주셨고 똑같은 동구지역의 의원이다 보니까 그 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유준 위원이 다른 부서에도 질의를 했지만 미포산단에 토지지주들하고 상당히 마찰이 있죠? 마찰이 있고 또 보상가격이 살 때보다 가격이 적다는 내용이 있고 수용을 못하겠다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향후 계획추진에 보면 2020년 10월부터 수용재결신청을 해 온 계획이 되어 있는데 토지가 수용되어야만이 향후 계획에서 또 조성계획도 해야 되고 벌목을 해야 되는데 이것 토지수용이 안 되면 어떻게 될 것인지, 토지소유자들의 손실에 대해서 만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토지가 수용재결 허가가 떨어지게 되면 강제로 다 저희들이 수용할 수는 있고요. 이분들 지주 분들 특히 17명이 민원제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항상 보상금액이 문제가 됩니다. 땅을 내놓는 분은 많이 받아가고 싶어 합니다마는 저희가 언양특화단지도 그렇습니다마는 공영개발이거나 특히 그린벨트를 해제해서 공영개발을 하는 경우에는 저희 객관적인 기준에 의해서 모든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이걸 저희들이 임의로 더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걸 좀 이해해 주셔야 되는데 그 부분이 항상 부딪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뛰어넘을 수 없는 저희들로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점, 현실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물론 국가산단을 미포지구 조성사업은 해야 되지만 토지소유자들하고 원만히 협의가 되고 수용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방금 말씀대로 강제수용해서는 되지 않을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토지소유자들하고 한번 더 접촉하셔 가지고 원만히 해결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지속적인 설득은 저희들이 꾸준히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감사합니다.
○김수종 위원   그리고 강동단지 개발사업에 보면 지금 도시계획시설로 유원지를 결정해서 관광단지로 지정되었잖아요?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김수종 위원   그래서 2022년 2월 14일 타당성조사 검토완료를 했을 때 검토결과가경제성이나 재무성이 미흡하다고 나와 있는데.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이 부분은 사업기간이 2017년부터 2025년까지인데 지금 2022년인데 내년이면 2023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 사업 도래기간이 2년밖에 안 남았어요. 앞으로 향후 계획에서 보면 ‘신규사업방안 지속검토’ 했는데 하시겠다는 말씀이에요, 안 하겠다는 말씀이에요?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이게 공기업평가원에서 경제성, 재무성이 미흡하다고 나온 것처럼 제일 문제는 지가입니다. 타이밍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강동산하지구가 택지로 개발되어서 이미 분양이 되고 아파트가 지어지고 하면서 주변지가가 같이 다 올라갔기 때문에 유원지로 지정된 이 구역의 경우도 지가는 똑같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토지소유주들은, 그래서 높은 지가가 첫 번째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고요. 사업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재무성, 경제성이 떨어진 이유가 거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이 지구가 실은 유원지로 지정된 자체도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회의를 가지고 있는 지구입니다. 왜냐하면 강동산하지구면 제일 좋은 이점이 바다와의 접근성인데 이 유원지지구의 경우는 바다와 원활한 접근이 어렵습니다. 최근에 공원으로 지정됐다 해제되면서 LH가 아파트 짓는 문제로 해 가지고 논란도 좀 있었습니다마는 이렇게 이 지구와 바다와의 사이에 다른 마을도 있고 도시도 있고 다른 사업지구도 있고 해서 바다를 끼고 있다는 입지적 특징도 살릴 수가 없는 부분이라고 하는 이 두 가지 큰 약점 때문에 이 사업 자체가 상당히 추진이 어려운 그런 상황으로 있고 저희로서도 이 사업을 의뢰를 받아서 추진하고 있는 입장에서 저희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없다 결정할 수 없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지금 현재 강동관광단지가 유원지로 지정이 결정이 되어 있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김수종 위원   유원지가 결정이 되면 해제하려면 해제도 안 되잖아요?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건 관련 절차에 따라서.
○김수종 위원   절차에 따라 하겠지만 왜 제가 말씀드리느냐 하면 동구에 있는 일산유원지 개발지역이 50년이 지난 지금 유원지지역이 아직까지도 규제로 묶여져 가지고 아무것도 못해요.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맞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관광단지도, 강동지역도 마찬가지로 신규사업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검토를 하고 타당성조사에서 ‘미흡’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지역에서 유원지 결정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방금 사장님 말씀대로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에서는 경제성이 낮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김수종 위원   그럼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유원지 지역이 결정되면 유원지 지역 내에서 물론 강동지역과 일산해수욕장 지역의 유원지가 어떤 지역에 되고 안 되고에 대해서는 강동지역에서는 제가 검토를 안 해 봤지만 이 부분도 규제가 묶여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이런 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해제하실 것인지, 만약에 안 된다면.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저희는 지금 해제를 검토할 단계나 그런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고요. 그래서 이 사업을 지금 말씀드린 약점을 검토한 후에 그것을 감안한, 그러면서도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연구하겠다 그 말씀을 저희들이 드리는 겁니다.
○김수종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관광단지로 조성을 해서 조성을 지속적으로 검토를 하시겠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러면 2025년까지가 사업 기간인데 이 기간은 연장을 하십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렇습니다.
  이것은 불가피하게 연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수종 위원   어쨌든 강동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앞으로도 신규사업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잘 알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리고 롯데캐슬 블루마리나라는 업체라고 합니까, 사업체입니까? 관광단지에 당초에 투자를 하기로 했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 내용은 제가 지금 정확하게 답변을 드릴…….
○김수종 위원   그런 내용은 없습니까?
  인터넷에 보니까 일부 관광단지의 개발사업추진에 대한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는 내용을 잠시 제가 봤습니다마는 그런 내용이 없으면 이 부분이 잘못된 내용인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고.
○본부장 고호근   김 위원님 제가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예, 본부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고호근   관광단지 제가 한번 가봤습니다. 롯데리조트 철거 다 하고 지금 거기에 계획이 다 써져 있습니다. 4개 동이 들어서는데 1개 동은 오피스텔형 아파트 그다음에 콘도 이렇게 지금 계획이 어느 정도 서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그러면 롯데캐슬에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 말씀이에요?
○본부장 고호근   예,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 옆에 뽀로로 거기도 지금 계획을 어느 정도 다 해 놓은 상태입니다. 정확한 계획은 아직 안 나왔지만 대충적인 개요는 지금 나와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지금 4개 지역이 계획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앞으로도 관광단지로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함께 할 수 있게끔 하도록 본부장님께서도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부장 고호근   지금 여기 관광단지가 해양관광단지로서 제대로 조성이 되어야 되는데 롯데하고 뽀로로하고 같이 어우러지면 시에서도 뒤쪽에 나인홀 골프장까지 계획을 좀 했습니다마는 한삼건 사장님 말씀대로 지가가 너무 높아서 평당에 100만 원 이상 하기 때문에 도저히 공공에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아마 앞으로 그 부분이 지가가 너무 상승이 돼서 관광단지로서 전체적인 조성이 좀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김수종 위원   앞으로 어떤 방법을 모색하든지 계속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본부장 고호근   예, 알겠습니다.
  도시공사에서 관광단지도 조성하니까 이 부분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번 적극적으로 나서 보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도시공사가 지방공기업 출연기관……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평가 결과를 보면 2019년도 실적이 보면 나등급이고 2020년도 실적이 다등급, 2021년 실적이 다등급이고 2022년 실적은 아마 내년에 평가를 하겠습니다마는 나등급이나 다등급 이렇게 봤을 때는 도시공사에서 좀 더 분발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여집니다. 분발을 해야 되는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도시공사에 앞으로 평가 기준에 대해서 상향등급을 받아야 되는데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시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지적하신 대로 저희도 이 등급을 무조건 높게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서도 그렇고 사장에 대한 경영평가도 그렇고 모든 점에서 보더라도 높은 등급을 받아야 되는데 그래서 바로 그 점 때문에 저희도 평가항목에 들어있는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저희들이 온갖 지혜를 다 짜내 가지고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자잘한 걸로는 예를 들어서 저소득층 지역에 생산되는 제품 혹은 여성 경영자가 생산하는 제품 이런 것들을 지역 활성화 차원에서 사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짜고 있는데 가장 근본적인 것은 결국은 저희들의 수익성 제고입니다. 사업을 해서 공기업이기 때문에 이익을 남기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공기업이기 때문에 이익을 남겨서 그것을 사회에 환원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로서는 아쉽게도 간단한 보고로 처음에 제가 말씀을 올렸습니다마는 그 내용을 잘 검토해 보시면 향후 1년, 2년 안에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 실은 없습니다. 따라서 지적하신 대로 올해에 대한 평가 내년에 나오는 평가도 분명히 좋지 않은 점수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저희들이 이미 예견을 하고 있고요. 내후년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저희로서는 바로 이 문제 때문에 수익성도 올릴 수 있고 공기업평가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수익을 제고할 수 있는 그런 사업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고호근 본부장님 새롭게 오셨는데 도시공사에 분발해 주시고 앞으로 사업에 대해서 수익을 낼 수 있고 앞으로 더 자체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더 발취해야 되지 않겠느냐 보여집니다. 도시공사 사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본부장님 앞으로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으시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고호근   저희들 경영평가가 낮은 이유가 수익성 있는 사업을 많이 못 했습니다. 그리고 또 행복주택이라든가 여러 가지 시에서 요구하는 사업들이 적자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으로 하면 수익을 많이 못 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임하자마자 각 팀별로 특화사업을 한두 가지씩 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내년에는 정말 다른 도시공사도 벤치마킹도 하고 여러 가지 신산업 동력을 시에서 요구하는 부분이 아닌 저희들이 사업을 만들어서 시로 올리는 이런 부분도 있어야 되지 않겠나 직원들하고 의논도 했습니다. 그래서 꼭 돈이 되는 사업을 하기보다는 공공성이 있으면서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김수종 위원   꼭 평가결과가 좋아서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이렇게 여기서만 연연하시지 마시고 앞으로 도시공사가 더욱더 분발해서 사업체 구성이라든가 수익성 사업이라든가 모든 분야에서 월등히 나아질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알겠습니다.
○본부장 고호근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수종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김수종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백현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현조 위원   2쪽에 한번 보시면 전산개발비가 34억 5973만 6000원 잔액 그대로가 남았습니다. 중하단부에 보면 있죠?
  이 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몇 페이지?
○백현조 위원   2페이지입니다.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전산개발비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이게 계속비사업으로 1년 반 정도 이상 걸립니다. 그런데 작년에 예산을 편성하고 작년에 품의를 냈는데 실제 집행이 올해 되다 보니까 예산이 그대로 미집행으로 남아있는 부분입니다. 실제 올해 같은 경우에 35억 원 중에서 20억 원 정도 집행이 된 상황입니다.
○백현조 위원   이게 당초예산을 확보해서 집행잔액으로 전액 남는다는 것은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봐지는데 이렇게 전체 잔액을 남겨도 내년에 명시이월이라든지 계속비이월이 아니고 잔액으로 그냥 남은 것 아닙니까, 당초예산 잡고, 아닙니까?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올해 당초예산이 아니고 전년도예산으로 잡은 부분입니다. 이게 예산이 있어야 저희들 일상감사라든지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년도에 잡은 것입니다.
○백현조 위원   올해 집행은…….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집행은 올해 됐습니다.
○백현조 위원   올해 집행이 됐습니까?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예.
○백현조 위원   그런데 왜 잔액으로 남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올해 됐는데, 2021년도 예산인데 예산의 성격상 전년도에 잡는 예산입니까?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예.
○백현조 위원   그래서 올해 집행이 됐다?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올해 한 20억 원 집행이 되고 내년 6월까지 계속비사업으로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백현조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복된 질의는 제가 하지 않고 그냥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율동 송전탑 관련해서는 제가 지역구 의원으로서 위원장님께서 결론을 내린 내용들에 대해서는 그대로 제가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그 내용 그대로입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습니다.
○백현조 위원   송전탑은 이설될 것이다, 이렇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습니다.
  남쪽 송전탑은 이설됩니다.
○백현조 위원   그리고 도시공사가 지금 현재 이주자택지를 공급하였고 이주자택지가 있는 부분에 풀이 많이 자라 있습니다. 거기 보면 전체적으로 이주자택지부분에 도시공사가 분양한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그 부분은 도시공사의 이미지메이킹에 별로 좋지 않습니다. 실제 그렇고. 또 오고가고, 출구 바로 앞이기 때문에 그 지역이 실질적으로 풀이 무성하게 자라 있습니다. 거기에 풀을 제거하는 것이 전체적인 택지관리의 거의, 이주자택지를 물론 공급은 했지만 그 사람들이 짓기까지는 굉장히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한번 인력을 투입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환경정비를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판단됩니다.
  사장님 제가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백현조 위원   그렇게 해서 깨끗한 환경에서 유지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송전탑은 이설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여 주십시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알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백현조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홍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유준 위원   지금 수소시범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던 내용인데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상당히 문제가 있었지 않나, 그건 왜냐하면 여기 내용에 보면 이곳이 어디냐 하면 북구 효암로 96번지입니다. 여기 회사들이 몇 군데 있는데 이 수소배관 작업을 하면서 한 석 달을 계속 지체를 하고 처음에 약속했던 부분대로 공사가 진행이 안 되고 딜레이되고 딜레이되고 해서 주변 회사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어서 저한테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자료를 보여주며)
  이게 원래 처음에는 7월 중순 돼 가지고 이런 내용의 공사안내 및 차량 이동 협조 요청을 내걸었는데 현대자동차 휴가기간에 작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다는, 도로굴착공사를 하겠다는 내용의 안내문도 붙이고 했는데 그게 안 지켜졌다는 거죠. 그런데 도시공사는 실제로 작업에 관여하지는 않았지만 경동이앤에스라는 협력업체에서 공사를 도맡아서 한 거 아닙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습니다.
○홍유준 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최대한 주변 공장들에 대해서 피해를 주지 말고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관리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잘 알겠습니다.
  저게 실은 현대자동차 휴업기간 중에 저희들이 굴착공사를 한 것도 그런 피해를 가장 적게 드리려고 했는데 아마 약속된 기간을 지키지 못한 것 같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홍유준 위원   그 뒤에 침수되어 있는 그림을 보여주시렵니까?
   (자료화면을 보여주며)
  지금 그 앞 도로에 이것은 도시공사 수소배관하고는 상관이 없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여기가 배수로 구배가 안 맞아서 비만 오면 침수지역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도시공사하고는 무관하지만 지금 수소배관 묻으면서 이런 문제들이 같이 오다 보니 이런 문제도 제기가 된 것 같습니다. 도로 마무리하시면서 북구청하고 얘기를 잘해서 이런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잘 알겠습니다.
○홍유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홍유준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김종훈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종훈 위원   예.
○위원장 문석주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위원   추가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요구자료 52페이지 보면 KTX울산역 연결도로 공사 추진현황인데 당초에 제가 업무보고를 받았을 때 2023년 2월에 준공이 되는 것으로 보고를 받았었는데 지금 12월로 되어 있다는 말이죠. 이게 구간이 두 구간인데 한 구간은 종합건설본부에서 하고 있고 하나는 도시공사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맞습니다.
○김종훈 위원   사업이 지연된 이유와 향후 종합건설본부에서 공사한 부분하고 도시공사에서 하는 부분하고 공사 시점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아까 제가 모두에 보고드린 대로 공사는 이번 11월부터 착수해 가지고 내년 12월에 준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실제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시간이 늦춰진 이유는 역시 토지수용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리고 이 전체구간은 같은 도로입니다. 역세권 1단계 쪽에 고속도로가 있는 그 아래쪽은 종합건설본부가 하고 있고요. 저희는 보람병원이 있는 쪽 서쪽 편 끄트머리 200m 정도만 저희가 개설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차질 없이 진행돼서 이 부분은 굉장히 교통량이 혼잡한 것 아시죠? 더 늦춰지지 않도록 도시공사하고 종합건설본부하고 합의해서 조속하게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추가적으로 75페이지 보면 지난번에 건설주택과에서도 잠시 얘기를 했었는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해서 여러 가지 ’19년부터 사업을 했었는데요. 도시재생 관련한 전문가분들 네 분이 모여 가지고 울산에 이루어진 도시재생 관련해서 여러 가지 컨설팅이라든지 인력 배출 양성하는 과정이라고 알고 있는데 제가 사업내용을 보니까 뚜렷한 결과물이나 이런 게 없는 것 같아서 관련해서 뚜렷한 결과물이라든지 성과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울산시로부터 저희들이 위탁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실은 사업비라고 그럴까, 예산총액이 지금 연간 5억 원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주로 센터로서 지원을 하는 업무 중심으로 가고 있고요. 교육이라든가 실무자양성이라든가 그다음에 사업현장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협력체계구축이라든가 이런 업무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위원님도 마찬가지고요. 일반 시민들도 저한테 질문을 하는 사람이 가끔 있는데요. 도시재생사업을 제대로 하는 기관으로 이해를 하시고 직접 사업을 발굴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이해하시고 질문들 하시는데 저희가 재생지원센터의 경우는 그런 업무는 빠져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이해의 갭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게 제가 내용을 살펴보면 도시재생사업을 수주라고 하기에는 표현이 좀 그렇고 사업을 국가에서 국비를 받기 위해서 도시재생센터라는 것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되어 있어서 그것을 관련된 기관이 도시공사 쪽에 위탁을 맡은 것으로 보여지기는 하는데 사업비가 아무리 적다 해도 너무 형식적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실질적으로 도시재생은 주거지 환경이나 이런 것들을 개선하는 목적도 있지만 지역의 특성에 맞는 부분들을 찾아내서 그 지역의 사람들이 그 지역을 소개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고 실질적으로 부산에서는 그런 식으로 해서 관광자원으로도 활용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봤습니다. 울산이 그런 부분들을 전문가분들께서 찾아서 스토리텔링을 하고 관광 쪽과 협력을 해서 그래도 어떻게든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쓰셔서 센터 역할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지적하신 그 내용은 실은 각 구·군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지금 진행들이 되고 있고요. 또 시의 경우는 실무부서로는 도시재생과가 있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재생센터는 말씀드린 대로 각 구·군에서 실제 활동하는 분 또 구·군의 도시재생사업 이런 것들에 대해서 백업해 주는,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그리고 구·군이 각자 따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시 전체차원에서 통합해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금 말씀하신 지역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이라고 하는 것은 이게 가장 기본 틀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유념해 가지고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어떻게든 역할을 찾아서 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아니면 그냥 예산낭비라는 그런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겠고요.
  앞전에 백현조 위원님께서 전산개발비 관련해서 질의를 했는데 2022년도에 이 부분이 계속사업비로 쓰였다고 하는데 관련된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13페이지 보시면…….
○위원장 문석주   마이크 켜시고.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요구자료 13페이지 보면 이월사업 현황에서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용역비가 총 35억 원이 있었는데 당초에 2021년도 연말에 저희들이 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출원인행위를 하고 올해 20억 원 정도 지출이 되고 내년 상반기 6월경에 준공이 되는 그런 형태로 계속비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몇 페이지요?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요구자료 13페이지에 보면 이월사업 현황에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2022년도 예산과목에서 어디에 해당이 되는 건가요?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여기 예산과목에서는 계속비라서 빠져있는 부분입니다.
○김종훈 위원   여기는 빠져있고요?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예.
○김종훈 위원   2022년도 계속비에도 예산이 빠져 있어 가지고 이 부분이 어떻게 쓰였는지 보이지 않아 가지고 다시 한번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 있고요.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예,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앞서 백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내용 예산의 효율성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충분히 고려를 하고 예산을 잡아야 되지 않나 그 부분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백현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현조 위원   전산개발비 이렇게 잡으셨다고 했었잖아요.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예.
○백현조 위원   그러면 ’22년도의 항목에 그게 잡혀 있어야죠.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계속비사업은 저희들이 당초예산서에…….
○백현조 위원   표기를 계속비사업으로…….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표기를 안 하고 있습니다.
○백현조 위원   왜 계속비사업은 표기를 안 합니까?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계속비사업이라서 저희들이 당초에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편성이 되어 있는 부분이라서…….
○백현조 위원   그것을 자꾸 시간 가고 하니까 실장님 이것 정리해서 서면으로 왜 지금 집행 잔액이 남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디에 표기되어 있고 하는 부분들을 서면으로 보고하여 주십시오.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사업개요부터 저희들이 하는 추진과정까지 해서 별도로 위원님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어디에, 그 흔적이 남아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예, 알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그렇게 쓰여진 부분들, ’21년도에 담았는데, 예산에 있는데 지금 표기가 안 되어 있으니까 김종훈 부위원장님한테도 하나 주고 위원님들에게 줘서 정확한 설명들 필요합니다.
○기획조정실장 박태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현조 위원   위원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석주   백현조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도시공사에 관심도 많고 하기 때문에 질의도 많고 한데.
  업무추진 28쪽에 보면 상안행복주택이 있습니다. 애초에 2017년도에 본 위원이 6대에 있을 때인데 도시공사에서 국토부에서 상안행복주택 후보지로 선정된, 신청해서 되어 가지고 지정 쭉 해서 왔는데 그 당시에 할 때 146세대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위원장 문석주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102세대로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바뀌었는지 원래 공모했을 때는 146세대인데 이렇게 바뀌어도 되는지, 그리고 왜 바뀌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답변드리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 면적이 약 1만 헤베(㎡)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좁은데요. 처음에는 146세대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102세대로 변경된 이유 중의 하나는 울산시에서, 처음에 계획했던 한 세대 면적이 37㎡였습니다. 이것을 너무 좁다, 그래서 46㎡로 9㎡ 키워서 넓힌 면적의 세대로 해야 되겠다, 이런 협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면적이 넓어지면서 이런 특화설계 요청 때문에 전체 연면적은 똑같은데 단위세대의 면적을 높이다 보니까 세대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런 관계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세대 변경해서 전용면적을 늘였다, 이 말이죠.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렇습니다.
  전체 연면적은 똑같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그래서 어차피 이 부분들이 청년세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을 위주로 설계한 부분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애초에 설계할 때 제대로 사업해서 해야 하는데 중간에 변경시키고 이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이 논란거리도 있었는데 어차피 도시공사의 보고서가 정확하지 않겠느냐 믿어봅니다.
  추진이 2017년도에 했는데 이렇게 2022년, 10년 가까이 걸릴 필요성이 있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가장 큰 문제점은 결국 또 그린벨트고요. 그다음 두 번째가 여기는 또 다른 게 문화재가 있습니다. 상안동 지석묘 때문에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하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지나갔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저도 우려스러운 게 고인돌 문화재가 있었는데 지석묘가 있었는데 500m 이내에 못 하는데 500m 넘어가지 않은 지점인데 어떻게 풀렸는지?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일부가 500m 현상변경선에 저촉이 됩니다. 그래서 사업세부내역에도 보면 최대한 그것을 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마는 결국 문화재 심의는 할 수밖에 없어 가지고 거기에서 절차가 많이 진행됐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그럼 이제 문화재부분은 해결 다 됐네요?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다 됐습니다.
  발굴 조사까지 끝났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건축만 하면 되는데 이렇게 시간이 걸릴 필요성이 있습니까?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이제는 걸리지 않습니다. 그게 올해 다 진행이 됐습니다. 그간 5년 세월이 흘러 가지고 문화재 발굴까지가 올해 종료가 됐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그 지역 북구에 유일하게 행복주택이, 이게 첫 사업인데.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청년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이 어차피 해결 다 됐으면 빨리 착공해서 준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석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시공사가 창설 15년 차입니다. 거대 공기업으로서 많이 노력도, 고생하셨고 도시건축전문가이신 한삼건 사장님과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을 갖고 있는 고호근 본부장님 투 트랙으로 해서 울산도시공사를 잘 이끌어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울산도시공사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종료에 앞서 관계직원들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각별히 유념하시어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감사과정 중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울산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08분 감사종료)


울산광역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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