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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주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문석주 (文碩柱) 입니다.
언제나 시민여러분의 입장에서 열심히 발로 뛰는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이 되겠습니다.
  • 소속정당 : 국민의힘
  • 선거구 : 북구 제2선거구 (농소2·3동)
  • 사무실 : 052-229-5024
  • 핸드폰 : 010-3854-1937
  • 이메일 : munsju8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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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역도시철도 연장 등 관련 간담회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25
  • 작성일 : 2024-05-16
울산시의회 문석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광역도시철도 연장 등 관련 간담회
도시철도 2호선 농소지역 연장 및 북울산역 KTX-이음 정차 건의

울산광역시의회 문석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4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광역도시철도 연장 등 관련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간담회는 북구 농소·송정·효문·양정·염포·강동 지역 주민자치회와 통정회 회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시 광역트램교통과, 북구 교통행정과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도시철도(울산트램) 2호선 구간 및 북울산역 KTX-이음 정차에 관한 의견을 청취코자 마련됐다.

문석주 의원은 “울산의 대중교통은 버스 중심이라서 시민들이 교통체증, 이용 불편 등에 교통서비스의 제약을 받아 왔다”며, “울산시가 대중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광역도시철도(트램) 1호선을 시작으로 총 4개 노선을 단계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노선 연장 등에 관하여 용역 중에 있다”고 했다.

또한 KTX-이음이 북울산역에 정차한다면, 경주·서울까지 교통수단이 다양해지면서 관광객 유치는 물론, 울산과 북구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참석한 주민들은 광역도시철도 1호선 구간(태화강역~신복로터리)이 2028년 무렵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서둘러 줄 것과 “남구와 중구, 북구를 연결하는 트램2호선은 야음사거리에서 시작해 북울산역까지 구간으로 되어 있는데, 주민들의 이용 편의 및 수요를 감안하여 북구 진장디플렉스, 진장유통로 일대로 노선을 변경하고,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농소지역까지 연장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 북울산역 KTX-이음 정차와 관련하여, 기차는 이용객 등 잠재적 수요가 많은 곳에 정차하여야 한다며 북구가 각종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역으로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이 증가하고 있어서, 산업단지와 강동지역의 관광개발을 위해 정차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 관계부서에선 도시철도 2, 3, 4호선의 노선 연장, 타당성 검토와 관련한 사항은 용역 중에 있고, KTX-이음 울산 정차는 국토부, 한국철도공사와의 협의에 적극 노력하는 한편, 오늘 건의한 사항은 관계부서와 검토해 보겠다고 했다.

끝으로 문석주 의원은 북울산역 주변 매곡·호계·중산 지역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이용자가 늘어날 것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균형발전의 취지를 고려해서 교통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시와 북구 등 관계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