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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경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천미경 (千美璟) 입니다.
언제나 시민여러분의 입장에서 열심히 발로 뛰는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이 되겠습니다.
  • 소속정당 : 국민의힘
  • 선거구 : 비례대표
  • 사무실 : 052-229-5027
  • 핸드폰 : 010-3839-1373
  • 이메일 : mkmkch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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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자유발언

위대한 울산을 새롭게 만들어온 지난 4년! 울산의 변혁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 (264회/2차) 발언의원 : 천미경   
  •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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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6-06-15
hwpx파일 87. 5분 자유발언(천미경 의원)-위대한 울산을 새롭게 만들어온 지난 4년! 울산의 변혁은 계속되어야 합니다..hwpx  [0.10 MB] 바로보기
존경하는 이성룡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두겸 시장님과 천창수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울산 시민 여러분!
천미경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제8대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으로서 이 자리에서 마지막 5분 자유발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4년을 돌아보면, 저에게 의정활동은 직책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무거운 약속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는 저를 움직이는 힘이었고, 그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울산경제의 뿌리와 같은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듣고자‘찾아가는 정책지원 서비스’ 제안을 시작으로, 교육의 이념 및 환경의 개선과 도시안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고민했습니다.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울산지역경제연구회를 구성해 동료의원들과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도 하였고, 수 차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현장 확인과 의견청취 간담회를 진행하고, 이어 「소상공인 지원 조례」를 개정 발의하였습니다.

특히, 울산의 미래성장과 선도적 기술 확보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빅데이터 활용, 모빌리티 혁신 및 활성화등 총 31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하였습니다.

이 모든 시간은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때로는 따뜻한 질책이 더 나은 정책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울산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님!
임기를 마치면서, 여러분들과 울산의 발전이라는 목표 앞에서 언제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치열하게 토론하고 협력해온점, 지난 4년을 마음에 담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4년 동안 울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막중한 책임을 다해 밤잠을 설치며 위대한 울산을 끊임없이 만들어오신 김두겸 시장님께도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으로서 존경과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을 위해 일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래! 역시! 울산’의 슬로건 아래, 김두겸 시장님은,
시 재정을 위해 채무를 2,500억 원을 갚아냈고, 1조 원대의 교부세를 확보했으며 트램1호선을 착공시켰고 7조원 규모의 AI데이터센터 유치 등의 미래 산업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36조원이라는 방대한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러한 “불도저 같은 추진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울산의 미래를 위해 견고히 쌓아온 이 기반은 울산 시민 모두의 자산이며, 울산의 미래 100년을 만드는 디딤돌을 마련한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정치는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일이며, 울산을 발전시키는 일입니다. 시장이 바뀌고 시의원이 바뀌더라도 울산의 밝은 미래라는 목표만큼은 결코 바뀌어서는 안 됩니다. 시장의 개인 공약으로 인해 진행 중인 사업들이 중단되어서도 안됩니다. 울산시와 시민의 대표인 울산시의회가 함께 쌓아온 정책들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우리가 함께 심은 변화의 뿌리는 이제 더 큰 숲으로 자라야 합니다. 그 길에는 정파도, 개인의 이해도 앞설 수 없습니다. 오직 시민들만 바라보고 울산의 미래만이 기준이 되어야 하고, 위대한 울산의 변혁은 계속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지난 4년 동안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